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20. 6. 27. 14:49 4차산업혁명

■극일(克日)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일본 선공에 일본이 당했다

●일본 핵심소재 3종 수출규제 1년, 한국의 성공적 반격●

[Kim's 디지털 132호]

1)3개 소재 국산화, 수입선 다변화 성공

2)관련 일본 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3)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아베 탓 일본기업 파산 가시화.)

4)대 일본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

6)이미 일본 산업은 5G 통신, 비대면 산업(소프트웨어 비즈), 반도체, 조선, 차세대 배터리, 스마트폰,

석유화학, 가전, 철강, 원자력, 태양광 모듈, 섬유의류 등


대다수 주력산업에서 지난 30년간 한국에 역전 당해 국가가 쇠락했다.

(일본은 로봇, 소재부품장비, 우주산업, 제약 등 정도에서만 우위로 판단/

일본 소부장은 그나마 완제품 강국인 한국의 하청기업)

--------------

●맨손으로 시작해 144년만에 '왜놈' 때려잡은 한국은 <백두산 호랑이>●

(1876년 일본에 강화도조약 체결 당함)

●한국에 다 털린 그들은 수출로는 먹고살지못하고, 국민 70%가 연수입 5천6백만원 미만 저소득층. 희망 상실 국가●

(한일 산업역전조차 모르고, "아베에게 빌라"고 한 일부 무데뽀 언론은 어디갔나?)

일본이 G7? Never! 흘러간 옛 이야기.

이제 아시아의 G7은 한국과 중국.

이러니 아베는 남북 경제협력이 두려워 볼턴 등과 손잡고 극력 저지.

-----------------

지난해 7월 4일 일본은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한 <핵심소재 수출규제>를 전격 단행했다.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피해가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거의 1년이 지난 현재 반·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계는 “오히려 국산화를 높이는 전화위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기업은 발 빠르게 소재 공급처 다변화와 소·부·장 국산화에 나섰고, 정부는 핵심소재 육성 정책으로 뒷받침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

1)한국 ‘국산화·다변화’로 체질 개선 성공

일본은 지난해 7월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불화 폴리이미드 등 첨단소재 3종의 한국 수출을 묶었다.

8월에는 수출허가 간소화 대상국인 ‘화이트 국가’ 목록에서 한국을 제외했다.

3개 품목은 반·디 산업의 핵심소재이지만 일본 의존도가 90%나 됐다.

하지만 오히려 타성에 젖어있던 한국 기업들을 각성케 했다.

--------------

1-1) 불화수소 국산화 성공 … 100% 대체

SK머티리얼즈는 해외 의존도가 100%였던 기체 불화수소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미 순도 99.999%의 양산을 시작했고,

연간 15t 규모로 시작해 앞으로 3년 안에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린다.

액체 불화수소는 이미 지난해 수출규제 조치 직후 솔브레인·램테크놀로지가 공장 증설을 통해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한국 디스플레이업계는 1년 만에 일본산 액체 불화수소를 100% 국내 기업 제품으로 대체.

올해 1∼5월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액은 403만3천달러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86% 급감했다.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 비중도 작년 같은 기간 44%에서 올해 12%로 대폭 낮아졌다

----------------

1-2)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기판 제작에 쓰이는 감광액(感光液)인 포토레지스트(PR)는 한때 일본 의존도가 92%에 달했다.

현재는 벨기에·독일 등으로 공급처가 늘었다.

국내 기업 중에도 불화아르곤(ArF)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동진쎄미켐이 올 초 공장 증설을 확정했다.

SK머티리얼즈도 ArF 포토레지스트 개발을 위해 내년까지 공장을 완공해 2022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EUV(극자외선)용 포토레지스트는 당장 국산화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듀폰이 한국 정부 요청에, 관련 공장을 충남 천안에 짓기로 올 초 결정했다.


다만 올해 1∼5월 포토레지스트의 일본 수입액은 작년보다 34% 늘었다.(재고 확보 탓인 듯)

이 기간 벨기에로부터 수입은 18배가량 늘었다.

----------------

1-3) 불화 폴리이미드

국산화가 한창이다.

불화 폴리이미드는 주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사용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구미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지난해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SKC도 연간 100만㎡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설비를 충북 진천에 갖추고 테스트 중.

---------------

2)닛케이 “관련 일본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세계 불화수소 1위 업체인 스텔라케미파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12%, 32% 감소했다.

고순도 불화수소 출하량은 같은 기간 30%나 감소했다.

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다시 일본제로 돌리는 일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3) 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올해1월~5월까지 부산 기업의 일본 수입 10대 품목 총금액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수입 2위 품목 수송기계(자동차 부품 등)는 46%나 감소.

수입 1위 철강 제품은 21% 감소.

이밖에 광물성연료, 수산물, 석유화학제품 수입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아베 파산(한일 산업 역전 모르는 아베 뻘짓으로인한 기업의 파산)가시화.

--------------

4) 한국 대일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에 대한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2018년 247억달러에서 지난해 188억2천만달러로 줄었다.

----------------

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을 주었다.

지난 4월 일본산 맥주 수입액은 1년 전보다 88% 급감했다.(해외 최대시장 상실)

자동차(-63%), 골프채(-48.8%), 화장품(-43.3%), 완구(-47.6%), 낚시용품(-37.8%) 등 주요 품목의 수입액 모두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

닛산 자동차는 16년 만에 한국 시장에서 철수를 결정했고, 올림푸스 카메라도 한국에서 20년 만에 사업을 종료한다.

유니클로 모기업의 패션 브랜드 지유(GU)도 8월 전후에 영업 중단할 예정.

일본 기업들이 뜻하지 않게 수출규제의 유탄을 맞고 휘청거리는 것.

일본은 그나마 남았던 산업경쟁력을 거덜내는 분위기.

●Viva '백두산 호랑이'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

*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님의 스토리

소소한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story.kakao.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6. 14. 16:48 4차산업혁명

■한국, 하이테크산업 R&D 투자비중 세계 1위■

Why not G 11?

아래 그래픽은 주요국 산업 중 하이테크 산업 R&D 투자 비중 변화 추이.
(2009년~2018년)

9년간 한국,중국만 하이테크 Up

일본은 -5.9%포인트 최대 추락

한국은 +4%포인트 최대 상승

영국은 하이테크투자 꼴찌로 쇠락

---------------------
*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님의 스토리

소소한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story.kakao.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2. 18. 23:21 4차산업혁명

■10대 첨단기술 특허 출원, 한국이 7개 분야서 일본 추월■

■종합 4위로 밀린 일본은 보도에서 종합 3위 한국을 빼, 특유의 옹졸함 노출■

[Kim's 디지털 108호]

●코로나에서도 한국에 훨씬 뒤지는 대응력을 보이는 등 일본은 국가와 산업 시스템 전체가 30년에 걸쳐 쇠락한데다 희망도 없는 상황●

(전염병 대응력 지수 GHS만도 한국 9위, 일본 21위)

 

●능력 검증 불가능(=무능)세습 귀족이 지배하는 정치와 정부에 종전 75년간 시민 통제 부재 : 한국과 달리 역사상 주권자 권력을 행사 못해온 '순응형' 국민 탓●

독일도 종합 5위에 그쳐 한국의 기술력(특허) 도약은 눈부신 상황.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지적재산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아스타 뮤제'와 2000~2019년 데이터를 공동 분석해 보도한 내용입니다.

●비교 가능한 최근 자료인 2017년의 경우 한국은 인공지능(AI), 재생의료,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가상현실, 리튬이온전지, 드론, 전도성(電導性)고분자 등 8개 분야에서 3위를 차지●

(전도성 고분자는 금속 대체 차세대 플라스틱)

일본은 종합 4위로 밀렸다.

일본은 리튬이온전지와 전도성 고분자에서만 2위를 했고,

자율운전 3위일뿐
인공지능 등 7개 분야에서 4위를 차지.

한국은 자율운전만 4위.

한국의 특허 출원이 뒤지는 분야는 양자컴퓨터로 6위.
---------------

한/일간 특허 역전은 극적이다.

일본은 2000년의 경우 10개 전 분야에서 한국을 앞섰지만 역전을 당했고,

올해는 격차가 더 벌어졌을 것.

한편 최근 20년새 중국 특허 기술의 도약은 놀랄만.

2017년의 경우 중국의 출원 건수가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 등 9개 분야에서 1위.

(양자 컴퓨터만 미국이 1위/ 미국은 종합 2위/ 트럼프의 핏대 원인)
----------------

<Technology Korea>에 자신감 가지세욧!

테크노 강국+문화 강국으로 한국은 지구촌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헬 조선 Nev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2. 2. 18:55 4차산업혁명

■모빌리티(이동 플랫폼)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 [일본의 전략]

현대기아차가 CES 2020 전시회에서 <하늘땅 모빌리티>(Mobility)로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일본 기업들은 어떤 응전을 했을까요?

대표 가전기업인 소니가 전기 자율차를 내놓는 등 4차 혁명으로 비지니스의 경계가 깨졌음을 보여줍니다.
---------------

가)도요타

●모빌리티 업체를 넘어 혁신 기술과 환경을 결합한 인간 중심 미래 도시 ‘우븐 시티(Woven City)’ 건설을 선언했다●
4차산업혁명 형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 변신하겠다는 의지.

우븐시티는 AI와 자율차, 친환경 에너지, 로봇, 5G 통신 등으로 구현하는 ‘살아있는 실험실 도시'.

모든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조달한다는 청사진.

도시 전반에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되고 모든 주택에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깔아 스마트 그리드를 시현합니다.

주택에는 센서 기반 인공지능이 탑재돼 사람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도시 내 모든 교통 수단은 완전자율주행을 하는 전기차, 수소차를 사용합니다.

부스에는 자율주행 셔틀 ‘e-팔레트’와 배송용 로봇 ‘마이크로 팔레트’가 전시됨.

집 안에 상주하면서 물건을 옮기는 작은 로봇도 등장.

사람과 로봇, 모빌리티가 조화롭게 생활하는 미래 도시를 지향.

후지산 근처에 있는 공장 부지 21만평에 건설해 토요타 임직원과 퇴직자, 협력사 관계자, 연구자 2천여명이 생활한다고 발표.

착공은 2021년 초.

세계의 관심있는 과학자 및 연구자들을 초청해 이 ‘살아있는 실험실’에서 연구 활동을 하게할 계획이다.

아키오 토요타 사장은 “사람과 건물, 자동차가 모두 데이터와 센서를 통해 서로 연결, 통신함으로써 AI 기술을 실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도요타는 1인 자율주행차 'e-4me'도 내놓음.
----------------

나)소니

●소니는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첫 선언하고 차세대 전기차 시제품 ‘비전-S'(Vision-S)를 공개●

센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통신 등을 위한 부품과 기기가 들어간다.
소니는 이런 부품들을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지만 자체 완성차를 내놓은 건 처음이다.

CMOS 이미지 센서의 강자인 소니 차에는 33개의 센서가 차량 내외부의 상황을 감지한다.

몰입도가 높은 음향에 자신이 있는 소니는 ‘360 리얼리티 오디오’를 각 좌석에 내장했다.

전례없는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환경과 운전자 안전(세이프티 코쿤)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가전 전시를 생략한게 의미 깊다.

다)혼다

●'증강운전(Augmented Driving)'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발표●

인공지능 비서 'OK 혼다'가 인간이 하는 운전을 매우 조작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증강현실 기술이다.

혼다는 스티어링 휠을 혁신시킨 ‘증강 드라이빙 콘셉트카’를 공개.

(지붕이 없는 4인승 자율주행차)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두 번 두드리면 시동이 걸리고 휠을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가속 및 감속이 이뤄진다.
(8가지 자율 주행모드 제공)

혼다 측은 “운전자가 휴식할 수 있도록 운전으로부터 해방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
--------------

라)파나소닉

파나소닉의 전시관에는 TV가 없었다.

●대신 자율주행 전동 휠체어 ‘휠’이 있었다●
모바일에 경로를 입력하면 자율주행을 할 수 있다.
------------

■결론적으로 모빌리티 한/일전에서 '하늘땅 모빌리티'로 치고나간 현대기아차에

한때 세계 1등을 자부했던 일본 자동차업계가 1차 판정패한 셈■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https://smnanum.tistory.com/733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1편)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자율주행부터 스마트 도시까지 한국 진영(현대차그룹, 네이버, 삼성전자, SKT, LG 등)과 일본 진영(도요타..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11. 17. 22:34 4차산업혁명

■조선(造船)강국 Korea, 친환경 기술력으로 8년만에 부활!--세계 1위■

●일본 조선사들 몰락시키고,
중국 저가 공세도 고부가가치 선박(LNG 운반선 등) 기술력으로 따돌리는 쾌거●

(일본 1위 이마바리와 2위 JMU조선소 지난해 폐업의 눈물.
미쓰비시, 가와사키, 미쓰이 E&S 등 4곳 정도 찌그러져 생존중)

(1970년~90년대엔 일본이 1위이었으니 <기술 극일>의 상징)

(중국은 근래 불량 선박 납품과 납기의 거듭된 지연으로 국제 신뢰 상실)

조선업에 인력 수요가 커지니, 일자리 찾아 조선소로 달려갈 만 합니다.

●13세기 고려-몽고연합의 일본 침공때 단 넉달만에 900척의 전함을 만들고,

이순신 장군때는 세계 첫 철갑선을 만든 우리 선조들의 조선 기술이 DNA입니다●

우선, <수주 물량>은 지난달 세계 선박 발주 량 86%를 한국 조선업계가 휩쓸면서
올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올들어 누적 <수주 액>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세계 발주량 감소 속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는 모양새.

2011년 한국 조선업이 중국 조선업에 밀려 쇠락하다가 8년만에 르네상스를 다시 맞은 것.

(거제도는 강아지도 1만원권을 물고다닌다던 1차 르네상스는 2000년~2007년)


영국의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10월 누적 수주량은 69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17척)로,

기존 강자였던 중국(611만CGT)을 넘어섰다.

3위는 일본 293만CGT, 4위는 이탈리아 114만CGT.

한국의 올 1~10월 수주액은 159억7천만달러에 달했다. (일본의 3.6배)

중국 136억7천만달러, 이탈리아 74억7천만달러,

일본 44억9천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

1~10월 중 한국은 LNG운반선 35척 중 3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1척 중 13척,

초대형 컨테이너선 26척 중 16척 등을 수주했다.

특히 고부가가치인 LNG 선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한국이 수주하지 못한 경우는 대부분 중국·일본이 자국 업체에 발주한 물량이었다.
ㅡㅡㅡㅡ

조선업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LNG 프로젝트 시행과 국제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친환경선 발주 등의 영향으로

한국 수주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선박 연료의 황(Sulfur)비중을 3.5%에서 0.5% 이하로 강력히 규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에 이르는 한국 조선업 ‘빅3’는

LNG운반선 시장의 최강자다.

빅3는 지난해 발주된 세계 LNG운반선 76척 가운데 80%인 66척을 수주했다.

선박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가 강력해져,

등유 대신 청정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추진선 발주가 급증할 전망이라,
한국 조선사들이 이 분야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조선 3사는 각각 개발한 LNG 화물창 기술을 보유해 핵심 기술에 대한 독립성을 확보.

숨통이 트이는군요~~
ㅡㅡㅡㅡ

한국은 절대 스러지는 나라가 아님.

헬 조선 No!

●한국 조선업의 빛나는 성공 스토리는 별도로 전해드립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9. 6. 21:39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

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보고 갑니다~~

2019. 8. 31. 17:36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나이, 학력과 무관하니 더 멋집니다.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

●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8. 23. 15:56 4차산업혁명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
(기술지원단)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각 부처, 정부 출연연구소, 대학, KOTRA,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각 시청/군청 대응반 등 거국적 밀착 서비스 체계 가동중●  

<7가지 카테고리>로 소생이 정리.

**방방곡곡 알려주세요** 


1) KOTRA(무역진흥공사)가 국내 기업들의 대체 공급처 발굴 지원에 착수.(주로 무료 서비스) 

먼저 대체 공급처의 기업 개요와 제품 사양 등을 조사하는 ‘해외시장 조사’를 지원한다.  

희망 국가별로 5개 이내 공급처를 조사해준다.  

이후 해외 출장도 지원한다.(상담 주선 및 일정 수립, 통역, 차량 지원 등) 

'일본수출규제대응팀' (☎)1600-7119 -> 5번 선택 

이메일 kotrajapandesk@kotra.or.kr
---------------- 

2) [전략물자관리원] 일본규제 바로알기
https://japan.kosti.or.kr
(쯧쯧 모바일 불량, PC에서 보세요) 

수출규제 제도 및 품목 문의 02-6000-6400 

소재부품 수급대응지원센터(기술 지원 네트워크의 중심) 1670-7072


3) 25개 정부출연연구소 기술지원단(국가과학기술연구회 주관) 

연구회 044-287-7000 (세종시) 

연구소 별 대책 표 http://bit.ly/2P9hYmG 

정책 브리핑 사이트 http://bit.ly/2Zml7U2
---------------- 

4) 대학별 기술지원단('과학 두뇌' 들의 ●테크노 의병●) 

4-1)서울대 '기술자문 특별전담팀' 
전·현직 교수 320여명 TF. 

정부가 조기에 공급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100대 품목 개발에 역량 집중. 

SNU 공학컨설팅센터 02-880-4193~4 

4-2)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교수 100여명) 

경제 보복 핵심 159개 항목 자문 

042-350-6119
이메일 : smbrnd@kaist.ac.kr 

http://bit.ly/angelKAIST 

4-3) 성균관대 'SKKU 기술혁신자문단' 

산학사업팀에 원스톱 서비스 창구(031-290-5404)
http://ranbiz.skku.edu 

4-4) 연세대 기술지원/연구단(교수 185명) 

4-5) 한양대 기술자립화 지원단(교수 300여명) 

4-6) 포스텍 ‘전문가 풀(Expert Pool) 시스템’(교수 100명, 산·학협력단 주관) 

054-279-8481
ykrhee@postech.ac.kr 

4-7) 고려대 '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4-8) 금오공대 '소재부품장비기술지원단’(구미국가산업단지 대상) 

4-9) 부경대 산학협력단 ‘동남권 중소기업 특별기술지원단’  

접수처 http://sh.pknu.ac.kr 통해 기업연계 신청서 제출.

5)산업통상자원부 무역진흥과 (044-203-4045) 

6)각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일본 수출규제 애로센터' 

7)각 시청,군청 대응반
지역 상공회의소
ㅡㅡㅡㅡㅡ 

●추가할 내용 알려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8. 22. 00:03 4차산업혁명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대외 부가가치 생산 1등 직업에 최고 보수를.

■일본선 '아베 파산' 잇달수도■


●"반도체 소재 대체 두달이면 된다. 일본 도움 필요 없다. 피해? 여름 휴가 못가는 정도"●

머니투데이방송이 취재한 S사 엔지니어의 자신감 만땅.

대체가 굉장히 어렵고 귀찮은 작업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100년에 한번 있을 일 벌어져, 2천여개 생산라인 한번 바꾸면 일본 업체 것 영원히 못써●

"두 달 안에 모든 부분이 정상화될 겁니다. 

일본 업체들이 잘 하니까 쓴 건데 아베가 도발해오니 국내(솔브레인 등 업체 소재 테스트 중)나 네덜란드,독일 업체와 진행하면 됩니다. 

대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엄청 귀찮고 어려워서 못했던 건데 오너가 바꾸라고 지시를 했으니 합니다.

반도체 공정은 며칠만 멈춰도 수천억원의 기회 손실이 발생합니다. 

소재를 바꾸기 위해 2~3개월 동안 라인을 멈추고 

2000여개의 공정을 하나하나 조율하는 일은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일본 소재업체가 생존 위기에 처하게 될 겁니다. 

아베가 복을 걷어 찬 겁니다. 
한번 바꾸기도 힘들지만 다시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

●'아베 파산' 잇달수도●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도쿄오카공업은 침통. 

한국 반도체 회사에 수출 하기 위해 수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하고 공장을 지었는데 1년 만에 공장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된 것.

역시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일본 JSR은 연구개발비 중 절반이 넘는 1400억원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재료에 쏟아 부었으나 부도 위기에 몰릴 판.
--------------

“한/중/일 분업 체계가 수십년 동안 체계적으로 이뤄져 왔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사슬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치적 이유로 이 유산을 한번에 무너뜨린 것에 각국 엔지니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 변경이라는 꿈도 못꾸던 상황이 발생하자, 

세계 소재/부품업체들이 한국 반도체 업체에 구애하고 있습니다”●

http://bit.ly/31ktahw
---------------

<추가 정보>
1.현대차증권은 “한국 IT기업들의 생산차질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 웨이퍼(원판) 등 주요 소재를 한국에 공급하는 일본업체는 

대부분 일반 포괄허가(CP)를 받는 기업에 포함돼 화이트리스트와 연관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 SK하이닉스는 불화수소 기술력을 가진 국내 솔브레인과 램테크놀러지 등의 테스트를 압축적으로 진행중.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물량 확보 대책도 마련.

기존에는 일본 제품과 미국 매티슨 제품을 50대 50으로 써왔는데, 매티슨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

일본 반도체 전문가 유노가미 다카시 미세가공연구소장은 

"산업현장을 모르는 이번 말도 안되는 수출 규제로, 

반도체의 전방 산업(소재/부품/장비)을 맡았던 일본의 관련 산업이 5년뒤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통곡중.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7. 9. 18:24 4차산업혁명

■아베 망동에 극일(克日)하는 열쇠는?
한류처럼 일본인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서비스,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는 게 방책■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의 극일 승전보를 전합니다■

모바일과 5G 통신은 몽골 유목민 DNA(이동산업(Mobility)에 탁월)가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하게 살아있는 한국이 1등을 따놓은 분야.

'남방 해적 DNA'인 일본은 따라올 수 없는 신나는 영역.

●마침 일본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서비스가 한국보다 지체돼있어 공략의 호기입니다●

일본의 이 분야는 경쟁자가 미약하고 수익성이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 
--------------

일본의 비현금 결제비율(주로 신용카드)은 18%로
한국의 89%, 중국의 60%에 비해 현저히 낮은게 단적인 예.(2015년 기준)

일본의 경우 인터넷은 애초부터 야후 등 해외 서비스를 주로 써왔기 때문에 자국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가 높지 않은 편.

일본은 소득 수준이 높으면서, 온라인 서비스의 경쟁 강도는 미국에 비해 낮지요. 

전자상거래 [라쿠텐], 포털인 [야후재팬] 정도가 영향력이 큰 인터넷 기업. 

자금력·기술 수준 등에서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 등 한국기업이 충분히 겨뤄볼 만한 상대여서 

이 3개 회사를 중심으로 일본열도 공략이 수년간 진행돼 일단 성공. 

●한국벤처 1세대인 
[이해진 네이버 및 라인 창업자]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가 일본 공략을 진두지휘하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

태극무공훈장 깜.
--------------------

1)●라인(Line)의 일본 대첩●
네이버의 [라인]은 일본 대화 앱 1위(한국의 카카오톡 위상)로 실사용자가 7800만명이나 됨. 

[망가]라는 웹툰 서비스는 작년에만 218억엔 매출을 기록, 일본 웹툰 1위를 차지.

최근 핸폰 간편결제 서비스인 [라인 페이]의 일본 마케팅에 3천억원 투자.

또 일본 내 [인터넷 전문은행] 준비법인 설립했음.

인공지능 맛집 추천 서비스인 [고노미]도 출시.
라인 인공지능 스피커도 판매중.
----------------

2)●카카오의 일본 공략●
시장이 열리는 일본 간편결제 시장에 [카카오페이] 앱으로 공략중. 

카카오재팬과 카카오IX는 [웹툰](서비스명 픽코마)과 캐릭터 사업을 앞세워 일본 시장에 안착 .
픽코마에 100억엔 투자. 

일본 13곳에 [카카오프렌즈(캐릭터)스토어]를 열어 귀요미로 인기몰이 .
--------------

3)●엔씨소프트의 일본 공략●

10년 넘게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 중.
PC 게임인 [리니지2]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연간 300억원대의 매출 달성.

일본에 지난 5월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을 선보인 데 이어, 내년에는 [리니지2 M]을 내놓을 계획.

일본에는 생소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라는 신규 장르를 끈질기게 마케팅 중. 
--------------

●다만 중국이 1980년 이후 미국에 쓴 전략인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지혜 발휘해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기른다'는 전략.

그래픽=조선일보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bit.ly/2FX5FT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