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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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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0. 14:57 4차산업혁명

■하이테크 국가 된 한국, 세계 1위의 연구개발 투자(GDP 대비)와 벤처 창업 붐 전략 덕분■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한국이 연구개발 및 인재 투자와 체계적 개혁을 통해 코로나에서처럼 혁신의 글로벌 리더가 됐다"고 표지 기사를 통해 평가.

한국이 네이처에 커버 기사로 다뤄진 것은 대전 엑스포가 열린 1993년 이후 처음.

[Kim's 디지털 128호]

●네이처는 한국의 적극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그 성과에 주목했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R&D 지출 비중이 세계 1위(4.81%/ 2018년)다.
이스라엘을 2위로 밀어냈다●

2000년 R&D 예산이 GDP 2.1%였다가 현재는 5%에 근접했다.

과기부에 따르면 2018년도 한국의 총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8% 증가한 85조 7287억원.

OECD 국가 중 5위.

2020년 국가 R&D 예산은 전년보다 18% 증가한 24조원이 책정됐다.

●네이처는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가 아닌 선도자(First mover)가 되겠다는 국가의 목표가 이런 투자에 반영됐다”고 평가●

네이처는 발전의 배경에는 정부의 ‘톱다운(top-down)’ 방식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ㆍ학계ㆍ산업계 간 강한 유대가 형성돼 정보통신기술과 혁신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가 될 수 있었다는 설명.

코로나19에서 K-바이오를 주목하게 한 진단 키트도 이런 신속한 결정 방식 덕분에 탄생했다고 봤다.

초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4개 바이오 업체가 2015년 한국에서 36명의 사망자를 냈던 메르스 전염병 이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금을 받은 업체라는 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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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는 이와 함께 R&D 지출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에서 삼성ㆍLG전자 등 주요 대기업의 기초연구비 지출이 급증하는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도 재원별 R&D 비용은 정부・공공 분야가 18조 3630억원(21%), 민간 분야 65조 7028억원(77%), 외국 1조 6629억원(2%)이다.

네이처측은 “응용 연구뿐 아니라 기초 연구를 증진하려는 한국 정부의 이니셔티브는 고무적”이라고 평가.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나 일본 리켄 연구소 역할을 한국 내에서 하는 기관으로 꼽혔다.

국내 과학계에서 노벨상 후보로 꼽히는 김빛내리(51)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이끄는 IBS RNA 연구단도 소개됐다.

김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19의 RNA 전사체를 세계 최초로 분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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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 방식, 그러나 혁신이 절실하다 : 4명의 진단●

부처별로 나뉘어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을 뿌려주는 지금 같은 톱다운 방식의 기술사업화가

시장의 수요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또 다른 도약이 가능하다는게 과학기술인들의 지적.

1)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혁신기술 여부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느냐가 결정한다”며 “R&D도 시장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2)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연구비는 많이 들어가고 논문은 나오지만 혁신은 드물다. 그저 논문용 연구만 한다.

지식재산권(IP)과 특허 출원 같은 성과는 거의 없다.

또 선도국과 연대해 R&D 시작부터 세계와 함께하며 규모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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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연구개발 정책이 기업·현장과 떨어져 있다.

정부 R&D 예산의 80%가량이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기관에 투입되고 중소기업은 5%가 채 안 된다.”

4)서승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R&D 예산이 퍼스트 무버를 지원하는 타깃 펀드와 기존 연구를 지원하는 범용 펀드로 구분돼야 한다.

또 기초연구를 나눠 지원하고 이어주는 컨트롤타워가 없다.

나눠먹기식 배분도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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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2:21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 혁신 3위로 평가된 유레카 한국■(유레카=무릎 치는 발견)

●2020년 1월 7일~10일 4일간 미국에서 열린 CES 2020(세계 최대 ICT 전시회)에서 한국은 참여 기업수 및 스타트업 수 각 3위를 차지하며 '혁신의 나라' 이미지를 획득했다●

특히 스타트업 수는 일본, 중국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혁신상도 다수 수상한데다, 방문객도 외국 중 중국 다음 2위.

"한국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행보"라고 평가한 언론도 있었다.

●하드웨어에 강한 한국은 최근 3년간 4차혁명(소프트웨어가 주도)에서 적응 지체현상을 보였으나
세계 1위 승부근성과 빨리빨리 정신, 지난 30년간 일본을 따돌려온 기술력으로 성큼 일어선 것●

암기 교육만 시킨 한국에서 이런 혁신(기업가 정신)이 나오는 것은 유전자 속 창의성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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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스타트업 참가 수, 일본+중국의 2.8배●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에 한국 스타트업은 179개사. 미국(320개) 프랑스(207개)에 이어 3번째로 많았다.

일본(35개) 중국(29개)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미·중 무역 분쟁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퇴조가 뚜렷했다고.

한국에 이어 대만(66개)과 네덜란드(53개)순으로 많은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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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가 기업 수는 한국이 2018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294개로 역대 최대 규모.

미국(1900개사), 중국(1300개사)에 이어 3위다.

일본은 69개사로 한국의 4분의 1에 그쳤다.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의 게리 샤피로 회장도 "올해엔 한국 스타트업 수가 크게 늘어난 게 주목할만 했다"고 밝힘.

스타트업만 보면 50여개국 1200여개사가 참가.

전체 기업은 160개 국가 4400개 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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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기업들 혁신상 대거 수상●

삼성전자는 ‘CES 혁신상’ 46개를 포함해 현장 어워드 198개를 수상해 싹쓸이 분위기.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 16개를 포함해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스타트업 7개 외에 기업(코웨이·아모레퍼시픽·SK매직·다담마이크로·바디프랜드 등), 대학(한양대, 카이스트, 한서대 등)이 혁신상을 수상.

특히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n.thing)은 한국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최고 혁신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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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참가자 수 9000명 내외로 해외 참여 국가 중 중국 다음 2위●

17만 5000여명의 참관객 중 미국, 중국 다음 규모다.

다녀온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7년 전만 해도 CES에 오면 해외 기업과 한국 기업 사이에 큰 격차가 느껴졌는데,

이제 격차를 별로 느끼지않는다. 오히려 한국 기업들이 주목 받는다"고 설명.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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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6. 16:0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과총(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7월 7일(금) 코엑스서
하루 종일


2017 연차대회 겸 컨퍼런스


누구나 현장서 참여 가능. 오찬 제공.
(만찬 및 만찬 특강은 사전 신청 인사만)


기조 강연: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개 테마 심포지엄
3개 특별 세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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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실시간 시청 가능.
(행사 홈피 배너에서)

http://kstam.kofst.or.kr

문의 : 02-3420-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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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등 주변에 전해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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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30. 21:13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체크포인트>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4차혁명트렌드랩소장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이에 대해 중소기업청 전국 간부 세미나, 무역협회 미래무역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법무법인 로고스, 인천물류포럼 등 CEO포럼에서 강연을 해 공감을 받았습니다.

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 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 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또한 모든 산업의 파괴적 촉매자입니다.

01이 반복되는 공평한 비트 세계인 IT에는 힘이 있지요

현실의 벽을 걷어내고,격차를 평평하게 만들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며, 공상을 실현시키는 급진적인 힘이 있습니다.

둘째, 21세기 부()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한국은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21세기의 언어는 영어가 아니라 코딩(Coding)입니다.

게다가 통/번역을 이제는 인공지능과 핸드폰이 해주게되니, (엉터리 한국식, 아니 일본식)영어 교육을 폐지하고 코딩 교육으로 대체하는게 낫습니다.

또한, 포브스 선정 글로벌 기업가치 100대 기업의 60~70%가

IT 기업이고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력입니다.

매일 세계 언론의 머리를 장식하는 신흥 부호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은 페이스북처럼 투자액의 수만~수십만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마술사.

자동차, 항공기, 전자제품, 산업기계 등 모든 기기의 부가가치는 이제 껍데기가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나옵니다.

(구글은 한국인들의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라는 소프트웨어를 깔아놓고 여기서만 매년 1조원이상을 벌어갑니다. 세금도 안내고.)

(한국의 양대 전자업체는 스마트폰이 한국에 상륙한지 7년째인데, 경영진의 소프트웨어 마인드 결여로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못만들고 있지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세계 2위 주도권은 일본, 한국을 뛰어넘어 중국에 이미 넘어갔습니다.
(1위는 물론 미국)

        <제조업의 가치를 뛰어넘은 소프트웨어>

셋째스마트 워크(Smart Work)를 모르는 한국

과거 MS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지배해왔지만구글의 크롬(Chrome) 브라우저가 생산성/속도/보안성에서 훨씬 앞서 2012년부터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지요. 

크롬의 세계 PC/태블릿 점유율은 2%(2009)에서 54%가 됐고 익스플로러는 65%에서 15%로 줄었습니다.

한국만 익스플로러 점유율이 64% (북한 7%)이고, 크롬은 31%(북한 63%)로 거꾸로인 이상 현상

       

그만큼 우리 국민이 세계적 IT 트렌드에 뒤져있다는 얘기입니다.


웹 클리핑, RSS 구독기, 구글 모바일 문서도구,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등 나머지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 인구도 너무 빈약합니다.

 




넷째, 홈페이지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홈페이지는 검색에 안걸리는 깡통이니 문을 닫아야 합니다. 게다가 개설, 수정, 관리에 계속 돈이 들어가지요.

콘텐츠를 검색 노출의 왕자이자 무료이며 모바일 화면마다 최적화돼 현출되는 블로그(Blog)에 걸어야 하는데, 스마트폰에서 내용이 안보이는 홈페이지를 99%이상의 조직이 운영중이지요.

다섯째, 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2억명(또는 핸드폰을 쓰는 20억여명)을 고객으로 목표 삼아 도전해야 합니다.(중국 벤처 Clean Master 앱의 사례처럼)

첫 사업부터 영어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와 영어 버전 페이스북에 올리는 등 영어 버전으로 사업을 해야하고요.
적극 이용자가 페이스북은 16억명, 유튜브는 10억명이니 글로벌 마케팅의 황금어장이지요.
 

여섯째, 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임을 모른다.

기업내 군대식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칩니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르지요.

인텔(Intel)사의 성공원인은 사규로 사장이나 신입사원이나 똑같은 발언권을 갖도록한 덕분입니다

소프트웨어 약소국이 된 것도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지시만 받는 하급 인력으로 짓눌러, 창의력과 의욕을 꺾은 탓.   
이 구조를 안 고치고 소프트웨어 진흥에 정부가 수천억원을 투자해봐야 헛돈이 되는 거지요.

일곱째, 모든 지도자는 디지털 리더여야함을 모른다

기업/조직 경영은 IT 그 자체인 시대입니다. CEO가 모르면 무면허 운전이지요


‘IT
는 하청 대상?’ ‘IT 부서가 할 일?’로 생각하는 것은 큰 과오입니다.
특히 혁신하려면 IT 역량이 필수입니다

산업 파괴로, 10년안에 기업의 30~50%가 사라진다니 정신 바짝 차려야지요.
IT
는 혁신의 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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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내 업()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에 올라타는 치열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집단지성/플랫폼 비즈니스의 8가지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내 조직과 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Follow up Digital Everyday!


*필자의 관련 글 :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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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8. 23:27 모바일
"iSad"
애플사 스티브 잡스(Steve Jobs)사후에 'iPad'(아이패드)에 빗대 등장한 유행어입니다.

IT와 인문학적 상상력을 멋지게 연결시킨 선지자이자 인류의 삶의 질을 바꾸어놓은
혁신가였기에 애도의 물결이 지구촌을 휩쓸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일생과 그의 작품들을 비주얼로 보시지오.
'All about Steve Jobs'라는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이 사이트가 제공하는 잡스의 비주얼 자료들을 볼까요?
 
<연령대별 사진>


<잡스 특유의 제스추어>


<잡스 캐리캐처>


<애플의 첫 제품>


<맥 PC>


<iPod>; 애플의 MP3

 
<아이폰/아이패드> 


<iPod 오디오와 애플 TV>


<잡스 일대기>


<홈페이지를 잡스 추모 이미지로 바꾼 IT 뉴스 사이트 Wired >


<iSad Again !!>


                  그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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