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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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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19:07 집단지성

■일본 카톨릭, 100년만의 반성···남북 분단과 전쟁은 일제(日帝)침략 탓■

가쓰야 다이지 주교(일본가톨릭정의와평화협의회장)는 [3.1운동 100주년 담화]를 내

일제의 수탈과 침략을 반성하는 목소리를 공식적으로 냈다.

“일본 천주교회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한국 천주교회에 크게 관여했었고,

한국 신자들이 일본의 침략 전쟁에 협력하도록 촉구한 것에 대해 책임이 있습니다.

남북 분단과 전쟁의 근원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침략 정책이라는 역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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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독립운동으로 상징되는 식민 지배로부터의 독립과 해방을 위한 한반도 국민들의 피나는 투쟁과 저항 정신은 끊임없이 계승되어,

최근의 촛불 혁명이나 남북 평화를 위한 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3.1 독립 선언서는 일본에 대한 비난과 단죄가 아니라,
차별하고 민족의 자기 결정권을 빼앗은 식민지주의의 극복이라는 더욱 숭고한 인류 보편적인 이상 실현의 호소이며 초대입니다.

●이 정신은 100년 후 지금 세계의 모든 사람이 기억하고 상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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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평화의 복음으로 모인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형제자매로서 과거 일본의 가해 역사를 직시하며,

한일간 문화/종교 등 시민에 의한 다양한 교류를 돈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담화문 전문
http://bit.ly/JPCatholic

#일본반성 #일본천주교 #3_1운동 #일제침략 #남북분단 #독립운동 #식민지배 #카톨릭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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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9 22:14 나눔 기부
 
 프란치스코 교황 리더십 10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다음달 14일)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있습니다.
아픔이 있는 세상 밑바닥에 다가가 껴안는 파격적 행보가 많은 울림을 줍니다.

21세기 지구촌의 희망아닌가요?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전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였다고 합니다.

마산교구 김종봉신부께서 ★파파 프란치스코 100★이라는 어록집을 내 인기입니다.5천원이니 선물하기도 좋습니다.

김신부가 페이스북에 올린 [프란치스코 교황 리더십 10]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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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을 골고루 쓴다.
교황은 교회 개혁을 위해 8명의 자문위원 추기경들을 선임했고 수평적인 조직을 갖춘 교회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했다.
추기경들을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미, 남미, 오세아시아에서 골고루 임명했다.

2. 가난한 삶을 산다.
교황은 바티칸 궁이 아닌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내며,20년 된 중고차를 타고 다니고 밤에 몰래 노숙자들은 만나러 간다.
교황청 미사 때 청소부, 정원사, 경비원, 노숙자들을 차례로 초대하고 식사를 같이 했다.

3. 형제들을 찾아간다.
교황은 이주민들의 섬인 람페두사를 방문해서 그들을 위로하고 이탈리아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어려운 지역인 사르디니아를 방문해서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난민 수용소/소아병원 등 아픔이 있는 곳을 찾아가고 있다.

4. 조직을 쇄신한다.
교황은 마피아와 연관되어 있는 바티칸 은행 개혁을 추진한다. 바티칸의 관료주의를 쇄신하고 사제와 수도자들이 세속적인 명예와 재물 욕심을 버릴 것을 요구한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가난한 교회를 강조하고 있다.

5. 사람들을 축복한다.
교황의 광장 미사는 전 세계에서 교황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붐빈다.
교황은 미사후 어린이, 장애인,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축복해 준다. 교황이 축복하는 모습만 봐도 행복해진다.

6. 사랑을 실천한다.
교황은 금기시 되었던 무슬림과 여성에게 세족례를 하고 낙태여성과 미혼모들의 아픔에 공감한다.
마르크스주의자들도 만나고 종교와 이념을 떠나 누구든지 만나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7. 교회의 사명을 말한다.
교황은 교회가 정의를 위한 싸움에서 변두리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예배, 교리, 절차, 권위에 매달리거나 안온한 성전 안에만 머물지 말라고 한다.
거리로 나가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면서 멍들고 더러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8. 정치의 중요성을 말한다.
교황은 정치인들이 통치하니 우리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들이 더 잘 통치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고 좋은 가톨릭 신자라면 능력껏 정치에 참여해서 공동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9. 경제정의와 민주화를 말한다.
교황은 규제가 없는 자본주의는 새로운 독재이며 불평등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경제적 문제라고 말한다.
각국 정부는 과도한 소득불균형을 없앨 정책을 강구해야 하며,빈자와 부자간 격차를 좁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0.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교황은 새벽마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한다.
전쟁을 반대하면서 가톨릭교회에 시리아와 중동의 평화를 위해 기도를 요청했고,
성탄 때는 남수단, 중앙아프리카 분쟁 지역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의 평화적 해결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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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실린 교황 말씀 일부]

"내가 만일  한사람 이라도 보다 나은 삶을 살도록 도울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인생이란 선물이 이유 있음을 증명하기에 충분합니다"

“엄청난 연봉과 보너스는 탐욕과 불평등에 기반을 둔 경제의 상징입니다.
정부 정책을 통해 빈자와 부자의 격차를 좁혀야 합니다”

"정부의 일을 맡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는 국민들에게 더 잘 봉사할 수 있도록 그들을 사랑하는가?'
'나는 최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겸손하게 다른 이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가?'"

"하느님은 자비하시고 용서하시는 분이시다.
교회는 가난해져야 하고 성직자들은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세상에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하고 평화를 위해 일해야 한다"

“저는 빠르고 편안한 지하철을 자주 이용합니다. 그리고 대중 버스를 타는 것도 즐깁니다. 그 이유는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그곳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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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appynanu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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