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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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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21:35 4차산업혁명
그림으로 보는 중국 개혁·개방 40년의 상전벽해(桑田碧海)

덩샤오핑(鄧小平, 등소평, 아래 사진)은 1978년 12월 18일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개혁·개방을 천명했다. 

그는 “나의 꿈은 중국에 싱가포르 같은 도시를 1000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상해방’(계급투쟁 탈피)과 ‘실사구시’(實事求是·사실에 입각해 진리를 탐구한다)를 강력히 촉구하는 혁명을 시작했다.

"가난이 사회주의는 아니다"라는 말도 남겼다.

덩은 1980년 광둥성 선전을 중국의 첫 번째 경제특구로 지정하면서 “개혁개방이 없으면 죽음에 이른다” “스스로 피의 도로를 열어라”고 명령했다. 
 
40년의 깜짝 놀랄 변혁을 여러 그래픽으로 정리해드립니다

한국이 타산지석
(他山之石)으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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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몇 가지 

국내총생산(GDP) 62배로 증가
(1978년 2180억 달러 >> 2018년 13조 4600억 달러)

<그래픽=한겨레신문>

세계경제 규모의 1.8% 차지 약소국 >>  15.2% 차지 세계 2위 경제 대국

(아편전쟁후 179년의 수모 탈출, 핍박했던 일본/독일/영국과 현격한 격차)

<그래픽=중앙일보>

달러 보유 세계 2위(1만 8802배 폭증)

-1억6700만 달러 >> 3조1399억 달러(2017년)

7억명 이상 빈곤 탈출
-농촌 빈곤 인구 : 7억 7천만명 >> 3천만명(3%로 급격히 감소)

교역 규모 세계 1위
-380억 달러 >> 4조 1052억 달러

고속철도 길이 세계 1위
-0에서 2만 5천 KM

취업 인구 :  4억명 >> 7.8억명

기대 수명 : 67.8세 >> 76.7세

글로벌 500대 기업수 : 0개 >> 115개

정치개혁/민주주의/빈부 격차 해소는 뒷걸음

고속 성장 시대 종말 등 여러가지 그림자도.

[그래픽들]

<그래픽=조선일보>

<그래픽=서울신문>

<그래픽=이코노미스트>

<그래픽=뉴스핌>

<그래픽=시사인>

<그래픽=중앙일보>

<중국의 기념식 현장=연합뉴스>


[관련 기사]
“중국 개혁·개방 40년 쉬운 건 다했다…어려운 것만 남았다”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 교수)와 중국공공외교협회가 주최한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세미나 내용
https://news.joins.com/article/23216769

by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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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40년 #중국40년 #인기그래픽 #중국몽 #등소평 #중국성장 #중국그래픽


■개혁개방 40년,중국은 세계 인프라를 바꿨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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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4차 산업혁명의 으뜸 무기 빅데이터>■ 
2회 시리즈

<1회 기사 4건>

(메인)당신이 잘 걸리는 암 … 핀란드 인간 유전체 DB는 안다●

핀란드, 미국, 두바이 등 의료 빅데이터로 정밀의료, 개인맞춤형 의료 시대 선도한다.

핀란드는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생명의 비밀 캔다

"환자, 국가, 산업이 모두 큰 혜택"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

한국은 개인정보 보호 등 장벽으로 초보적 시범사업 수준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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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2)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선택' 도운 의료 빅데이터, 반도체의 20배 시장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4


3) 핀란드 “유전자 산업혁신 활용 곧 입법화--바이오 생태계 육성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2634429


4) EU “개인정보, 가명처리해 활용” … 한국은 규제 장벽, 기준도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2


<D-2일>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 초대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중간 참여도 가능)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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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20:39 Social Media/SNS 마케팅

아시아에서 한-중-일 세 나라를 제외하고는,
페이스북이 1위의 소셜 미디어(SNS)로 사용되고 있네요~~~

한국은 '카카오톡'(채팅 메신저)이 1,900만여명 사용자로 1위.
(페이스북 사용자는 828만명,인구의 11%).
일본은 네이버가 만든 '라인'(채팅 메신저)사용자가 3,600만명으로 1위의 SNS.
(페이스북은 1,380만명,인구의 17%).

중국은 토종 SNS인 '큐존'(www.Qzone.qq.com)이 5억9천만명 사용자로 1위.
(페이스북은 금지되어 있지만,해외 서버 이용해 7천만명 이상 사용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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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이 다른 아시아 국가와 문화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지요.

나머지 아시아 국가는 페이스북 사용자 수가 SNS 중 1위인데,
인도가 6,300만명,인도네시아가 4,800만명,필리핀이 3,000만명 등이군요~~~~
우리나라보다 훨씬 페이스북 사용이 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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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으로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9억6천만명으로,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 세상의 황제입니다.
사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아 중국,인도 다음의 세계 3위 국가인 셈이지요. 

*중국 1위 SNS Qzone 이미지
 -페이스북과 비슷하게 글,사진,음악,영상 등을 서로 올려 공유하는 종합적
  소셜 미디어.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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