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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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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 23:30 4차산업혁명

■한국, 카타르 LNG선 100척(23조원) 수주 대박■

기술 초격차+정부 외교력의 성과

●중국 다시 제낀 세계 1위 조선산업 경쟁력 재확인●

조선소에 일자리 많아진다

모잠비크 16척-러시아 15척 LNG선 수주 전망 '쾌청'

LNG선 프로젝트 중 사상 최대… 4년치 먹거리 확보

●기계 철강 화학 운수… 전방위 파급효과 기대●

LNG선은 1980년대까지만해도 일본이 주름잡던 시장이었지만 1990년대부터 한국에 패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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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협약 내용

카타르 국영석유사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과 LNG선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내용은 2027년까지 LNG선 건조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온라인 협약식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사드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장관,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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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 초격차

폭발 우려없는 화물창, 연료공급시스템, 재액화 설비에서 각국 조선사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다.

LNG선은 LNG를 영하 163도의 극저온 탱크에 저장해 운반한다.

극저온 상태의 LNG가 새면 강철이 약해져 배가 두 동강 날 수도 있다.
또 LNG에 화기(火氣)가 닿으면 대형 해상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걸 방어할 수 있는 기술력이 중국,유럽,일본 등에 모자란 상태.

특히 화물창 증발 가스를 100% 다시 액화, 화물창에 집어넣는 ‘완전재액화시스템(FRS)’의 선두주자다.

선체와 화물창을 일체화한 ‘멤브레인’ 타입 기술력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이 세계 시장을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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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기술력 들통나

중국은 LNG선을 수주했다가 품질불량과 납기 연장으로 각국의 신뢰를 잃으며

지난헤 선박 수주량 및 수주액 1위를 한국에 8년만에 다시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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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양국 정부의 끈끈한 관계가 효자

수년간 지속된 정부 고위급 간의 끈끈한 관계도 이번 수주에 큰 역할.

문 대통령은 작년 1월 카타르 국왕과 청와대에서 회담을 갖고 조선,에너지 협력을 약속했다.

작년 7월에는 이낙연 총리가 카타르를 방문해 부국왕, 총리, 에너지 장관을 만나 논의를 가졌다.
당시 이 총리는 카타르에 LNG운반선 수주, 초경질유(콘덴세이트) 수입 등 10여가지를 요청했다.

카타르는 한국의 제1위 LNG공급국이자, 6위 원유 공급국이다.

Bravo Korea !

Why not G7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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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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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7. 22:34 4차산업혁명

■조선(造船)강국 Korea, 친환경 기술력으로 8년만에 부활!--세계 1위■

●일본 조선사들 몰락시키고,
중국 저가 공세도 고부가가치 선박(LNG 운반선 등) 기술력으로 따돌리는 쾌거●

(일본 1위 이마바리와 2위 JMU조선소 지난해 폐업의 눈물.
미쓰비시, 가와사키, 미쓰이 E&S 등 4곳 정도 찌그러져 생존중)

(1970년~90년대엔 일본이 1위이었으니 <기술 극일>의 상징)

(중국은 근래 불량 선박 납품과 납기의 거듭된 지연으로 국제 신뢰 상실)

조선업에 인력 수요가 커지니, 일자리 찾아 조선소로 달려갈 만 합니다.

●13세기 고려-몽고연합의 일본 침공때 단 넉달만에 900척의 전함을 만들고,

이순신 장군때는 세계 첫 철갑선을 만든 우리 선조들의 조선 기술이 DNA입니다●

우선, <수주 물량>은 지난달 세계 선박 발주 량 86%를 한국 조선업계가 휩쓸면서
올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올들어 누적 <수주 액>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세계 발주량 감소 속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는 모양새.

2011년 한국 조선업이 중국 조선업에 밀려 쇠락하다가 8년만에 르네상스를 다시 맞은 것.

(거제도는 강아지도 1만원권을 물고다닌다던 1차 르네상스는 2000년~2007년)


영국의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10월 누적 수주량은 69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17척)로,

기존 강자였던 중국(611만CGT)을 넘어섰다.

3위는 일본 293만CGT, 4위는 이탈리아 114만CGT.

한국의 올 1~10월 수주액은 159억7천만달러에 달했다. (일본의 3.6배)

중국 136억7천만달러, 이탈리아 74억7천만달러,

일본 44억9천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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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월 중 한국은 LNG운반선 35척 중 3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1척 중 13척,

초대형 컨테이너선 26척 중 16척 등을 수주했다.

특히 고부가가치인 LNG 선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한국이 수주하지 못한 경우는 대부분 중국·일본이 자국 업체에 발주한 물량이었다.
ㅡㅡㅡㅡ

조선업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LNG 프로젝트 시행과 국제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친환경선 발주 등의 영향으로

한국 수주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선박 연료의 황(Sulfur)비중을 3.5%에서 0.5% 이하로 강력히 규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에 이르는 한국 조선업 ‘빅3’는

LNG운반선 시장의 최강자다.

빅3는 지난해 발주된 세계 LNG운반선 76척 가운데 80%인 66척을 수주했다.

선박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가 강력해져,

등유 대신 청정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추진선 발주가 급증할 전망이라,
한국 조선사들이 이 분야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조선 3사는 각각 개발한 LNG 화물창 기술을 보유해 핵심 기술에 대한 독립성을 확보.

숨통이 트이는군요~~
ㅡㅡㅡㅡ

한국은 절대 스러지는 나라가 아님.

헬 조선 No!

●한국 조선업의 빛나는 성공 스토리는 별도로 전해드립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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