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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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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 23:30 4차산업혁명

■한국, 카타르 LNG선 100척(23조원) 수주 대박■

기술 초격차+정부 외교력의 성과

●중국 다시 제낀 세계 1위 조선산업 경쟁력 재확인●

조선소에 일자리 많아진다

모잠비크 16척-러시아 15척 LNG선 수주 전망 '쾌청'

LNG선 프로젝트 중 사상 최대… 4년치 먹거리 확보

●기계 철강 화학 운수… 전방위 파급효과 기대●

LNG선은 1980년대까지만해도 일본이 주름잡던 시장이었지만 1990년대부터 한국에 패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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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협약 내용

카타르 국영석유사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과 LNG선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내용은 2027년까지 LNG선 건조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온라인 협약식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사드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장관,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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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 초격차

폭발 우려없는 화물창, 연료공급시스템, 재액화 설비에서 각국 조선사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다.

LNG선은 LNG를 영하 163도의 극저온 탱크에 저장해 운반한다.

극저온 상태의 LNG가 새면 강철이 약해져 배가 두 동강 날 수도 있다.
또 LNG에 화기(火氣)가 닿으면 대형 해상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걸 방어할 수 있는 기술력이 중국,유럽,일본 등에 모자란 상태.

특히 화물창 증발 가스를 100% 다시 액화, 화물창에 집어넣는 ‘완전재액화시스템(FRS)’의 선두주자다.

선체와 화물창을 일체화한 ‘멤브레인’ 타입 기술력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이 세계 시장을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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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기술력 들통나

중국은 LNG선을 수주했다가 품질불량과 납기 연장으로 각국의 신뢰를 잃으며

지난헤 선박 수주량 및 수주액 1위를 한국에 8년만에 다시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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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양국 정부의 끈끈한 관계가 효자

수년간 지속된 정부 고위급 간의 끈끈한 관계도 이번 수주에 큰 역할.

문 대통령은 작년 1월 카타르 국왕과 청와대에서 회담을 갖고 조선,에너지 협력을 약속했다.

작년 7월에는 이낙연 총리가 카타르를 방문해 부국왕, 총리, 에너지 장관을 만나 논의를 가졌다.
당시 이 총리는 카타르에 LNG운반선 수주, 초경질유(콘덴세이트) 수입 등 10여가지를 요청했다.

카타르는 한국의 제1위 LNG공급국이자, 6위 원유 공급국이다.

Bravo Korea !

Why not G7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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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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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8. 21:40 4차산업혁명

■한국판 뉴딜(코로나 극복), 디지털·비대면·SOC 디지털화 3축으로 간다■

●주변에 '21세기 언어'인 코딩을 배우라고 강조해주세요.
학교밖 청소년에 특히 강추.
고연봉에 국가 핵심인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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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25호]

홍남기 부총리는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데이터, 5G 통신, AI 등)과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SOC(사회간접자본)의 디지털화 등 3대 영역 프로젝트가 중심이 되며

세부적으로 10대 중점 추진과제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극단적 경제위기 때 비상대책인 뉴딜(New Deal)은 각국에서 토목사업이었으나

국가의 디지털화(4차산업혁명)와 디지털 일자리 창출로 초점을 혁신시켰다는 점에서 세계적 선도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부가가치 창출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프로그래머)가 대거 양성 된다면 한국경제 도약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코딩은 3~6개월 전일제에 학력,나이, 전공 불문 도전 가능/ 유무료 교육기관은 검색해보세요. 독학도 가능)

(미국 개발자 연봉 평균 2억7천만원, 한국도 7674만원으로 높아짐. 국가경쟁력 기여 인력.
미국은 의사가 울고가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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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딜은 고용 절벽 극복도 주요 목표.

향후 2~3년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대면 산업의 일자리를 확 늘릴 구상.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한국판 뉴딜은 대규모 재정 투자와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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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에 집중한다. 민간투자와 시너지 효과가 크면서 경제 전 영역의 생산성/ 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는,

임팩트있는 대규모 혁신프로젝트다.
2~3년간 집중 추진될 성과프로젝트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10대 중점 추진과제는
▲데이터 전주기 인프라 강화
▲국민체감 6대 분야 데이터 수집 활용 확대

▲5G 인프라 조기 구축 ▲5G+ 융복합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확충

▲AI 융합 확산 ▲비대면 서비스 확산 기반 조성

▲클라우드 사이버안전망 강화
▲노후 국가기반시설 디지털화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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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합, 활용하는 등 전체 주기에 걸친 데이터 인프라를 갖추기로 했다.

또 국민 체감도가 높은 금융과 의료, 교통, 공공, 산업, 소상공인 등 6대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고 관련 융복합 사업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와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 산업으로 AI 융합을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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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비대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원격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클라우드와 사이버안전망을 확충할 계획.

이어 SOC의 디지털화를 위해 노후 국가기반시설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도 갖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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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구체적인 일자리 사례●도 소개했다.

그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 때 수많은 거리를 찍어야 하고 거리 등과 함께 찍힌 사람들도 익명화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안 보이게 하는 일을 수행할 인력이 필요해,

데이터 수집과 가공에서 청년들한테 굉장히 좋은 일자리 기회가 생긴다”고 했다.

이어 “공공 분야의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할 용도로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작업”이라며 “그 과정에서도 수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 내용은 6월 초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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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도>

다만 진보단체 일각에서는 지나친 규제완화가 우려되고

에듀 테크(온라인 교육)보다는 공교육 강화, 원격의료보다는 공공의료 강화를 우선해야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기재부는 이날 원격의료를 제도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못박았다.

김용범 차관은 “보건소에서 코로나 후 하고 있는 비대면 의료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인프라를 보강하는 데 국한된다”며

“본격적인 원격진료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입법후에 검토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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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3:27 4차산업혁명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 급감 우려가 크지만,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로 새로운 직업과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

나만의 장기(長技), 콘텐츠를 가지면 1인 기업 등으로 평생 일한다)

한국을 찾은 대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IBM 엔지니어 출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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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으로 과거 불가능했던 사업과 방법이 가능하게 됐다.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 생길 것이다.

●사람들은 일자리 문제에서 변화를 가장 먼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노동자가 한 회사에서 수십 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 형태는 대부분 사라지고 ‘긱(Gig)이코노미’가 보편화할 것이다.

여러 직업을 파트타임으로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나마 프로그래밍·그래픽·글쓰기 등의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접목돼 노동자의 시간을 아껴주고, 일의 숙련도를 보완해줄 것으로 보인다.

2030년이 되면 자동화로 세계적으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해 대학 중 절반이 문을 닫을 수 있다.

앞으로 10년은 '인류의 삶을 바꿀 신기술의 혁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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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파괴적 변화가 일어날 분야는 자동차 산업●

자율주행차가 인간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시켜 궁극적으로 소득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자율차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면 실시간으로 드론이 배송해주는 등의 변화가 일상이 될 것이고,

과거보다 다양한 ‘이동성(mobility)’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이다.

의료·금융·교육 등 분야는 이제 변혁 태동기인데 10년 후에는 예전 산업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혁신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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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일자리가 구글·아마존 같은 온라인 플랫폼 기업 안에서 벌어질 수 있다●

센서·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3D 프린팅·AI·드론 등 신기술은 총체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를 <융합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기술·비즈니스 개발이 이뤄질 것이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이다.

다만 플랫폼 기업과 신기술이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을 침해할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통제할 세계 공통의 규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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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은 디지털 인프라에 스며들어 작동하게 될 전망이다●

스마트정부와 스마트시티, IoT, 의류, 미래형 빌딩, 스마트 지갑 등

실생활의 많은 소프트웨어 구동과 통신·인증 등에 AI와 블록체인이 광범위하게 쓰일 것으로 본다.

예컨대 도시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AI가 지역별·시간대별 전력 소모량을 조절하고,

블록체인이 각 전자기기와 발전원의 인증을 하고 전력 전송을 승인하는 식이다.

AI가 사람을 자동차·TV·조명·음악으로 안내해주는 등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관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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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런 기술들은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을 완전 대체하기는 오랜 기간 어렵다고 관측된다●

AI는 문맥을 이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며, 인간의 동기와 의도를 이해하는 등 능력에서 인간의 지능을 앞서지 못할 것이다.

또 실제로 AI가 도입되면 시스템·프로세서·비즈니스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이 필요한 업무와 진가가 드러날 거란 분석도 나온다.

AI·블록체인 알고리즘은 매우 정교하지만 어디까지나 <오류가 있는 기계>일 뿐이다.

기술에 대한 맹목적 믿음은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고 세상에 완벽한 기술은 없다.

되레 신기술의 복잡성이 숨겨진 결함의 진짜 위험성을 감출 수 있고,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비즈니스는 실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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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100년 후 가장 경쟁력 있는 나라는 <인도>일 것으로 본다●

아직 시스템은 미비하지만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고 실력 있는 인재가 많아 잠재력이 풍부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72789

 

자율주행차 타고 햄버거 주문하면 실시간 드론 배송

그는 평소 "미래는 과거·현재처럼 눈으로 볼 수 있다"며 "과거와 현재를 바꿀 수 없듯 미래는 정해져 있고 바꿀 수도 없다"고 주장한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봤다. 그는 "여러 분야에서 마이크로 산업의 문이 열리

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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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7. 22:34 4차산업혁명

■조선(造船)강국 Korea, 친환경 기술력으로 8년만에 부활!--세계 1위■

●일본 조선사들 몰락시키고,
중국 저가 공세도 고부가가치 선박(LNG 운반선 등) 기술력으로 따돌리는 쾌거●

(일본 1위 이마바리와 2위 JMU조선소 지난해 폐업의 눈물.
미쓰비시, 가와사키, 미쓰이 E&S 등 4곳 정도 찌그러져 생존중)

(1970년~90년대엔 일본이 1위이었으니 <기술 극일>의 상징)

(중국은 근래 불량 선박 납품과 납기의 거듭된 지연으로 국제 신뢰 상실)

조선업에 인력 수요가 커지니, 일자리 찾아 조선소로 달려갈 만 합니다.

●13세기 고려-몽고연합의 일본 침공때 단 넉달만에 900척의 전함을 만들고,

이순신 장군때는 세계 첫 철갑선을 만든 우리 선조들의 조선 기술이 DNA입니다●

우선, <수주 물량>은 지난달 세계 선박 발주 량 86%를 한국 조선업계가 휩쓸면서
올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올들어 누적 <수주 액>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세계 발주량 감소 속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는 모양새.

2011년 한국 조선업이 중국 조선업에 밀려 쇠락하다가 8년만에 르네상스를 다시 맞은 것.

(거제도는 강아지도 1만원권을 물고다닌다던 1차 르네상스는 2000년~2007년)


영국의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10월 누적 수주량은 69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17척)로,

기존 강자였던 중국(611만CGT)을 넘어섰다.

3위는 일본 293만CGT, 4위는 이탈리아 114만CGT.

한국의 올 1~10월 수주액은 159억7천만달러에 달했다. (일본의 3.6배)

중국 136억7천만달러, 이탈리아 74억7천만달러,

일본 44억9천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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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월 중 한국은 LNG운반선 35척 중 3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1척 중 13척,

초대형 컨테이너선 26척 중 16척 등을 수주했다.

특히 고부가가치인 LNG 선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한국이 수주하지 못한 경우는 대부분 중국·일본이 자국 업체에 발주한 물량이었다.
ㅡㅡㅡㅡ

조선업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LNG 프로젝트 시행과 국제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친환경선 발주 등의 영향으로

한국 수주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선박 연료의 황(Sulfur)비중을 3.5%에서 0.5% 이하로 강력히 규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에 이르는 한국 조선업 ‘빅3’는

LNG운반선 시장의 최강자다.

빅3는 지난해 발주된 세계 LNG운반선 76척 가운데 80%인 66척을 수주했다.

선박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가 강력해져,

등유 대신 청정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추진선 발주가 급증할 전망이라,
한국 조선사들이 이 분야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조선 3사는 각각 개발한 LNG 화물창 기술을 보유해 핵심 기술에 대한 독립성을 확보.

숨통이 트이는군요~~
ㅡㅡㅡㅡ

한국은 절대 스러지는 나라가 아님.

헬 조선 No!

●한국 조선업의 빛나는 성공 스토리는 별도로 전해드립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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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9. 21:07 4차산업혁명

■청와대 국민청원인데, 20만명 동의를 받아 청와대나 정부 책임자의 답변을 받아내려 합니다■

내용은,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몽골계인 북유럽 에스토니아(Estonia)와 한국, 소프트웨어 형제국 동맹 맺어 인류 21.5 세기를 선도하자●

(양국은 몽골리안 중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성공한 귀한 존재)
(가장 진취적인 몽골리안!)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
동의를 해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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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게시 조건에) [전체 동의하기]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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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원 글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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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 http://bit.ly/PetitionKorea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관련 칼럼]■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 신문에 매달 쓰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 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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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4. 15:57 4차산업혁명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 신문에 매달 쓰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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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을 할 것입니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

발트 3국 중 하나이고 10년을 미리 가, 미래를 개척중입니다.

(양국은 몽골리안 중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성공한 귀한 존재.
가장 진취적인 두 몽골리안 국가)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BlockChain은 초신뢰의 소프트웨어).

실리콘밸리 투자자도 앞다퉈 투자하는, 세계 정상의 진짜 디지털 국가!

몽골 반점(斑點)을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적극 연대해 21.5세기를 먼저 열어야합니다.

에스토니아인들은 아시아에서 간 핀족(Finn, 핀란드족)이고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봅니다.

몽골 훈족 출신인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는 언어가 우리처럼 우랄알타이어족(語族)이고 문화도 비슷.

문재인 대통령은 카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형제의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야합니다.

이번 8일간의 북유럽 3개국(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국빈 방문은 한국과의 경제협력 구조를 여럿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더 핵심은 에스토니아와의 형제적 동맹 구조를 문 대통령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번 북유럽 순방의 화룡점정(畵龍點睛)으로 에스토니아를 꼭 방문하고 소프트웨어가 한 나라의 경제력을 얼마나 급신장시키는지 실감하시기 바랍니다.

한강의 기적은 이미 빛바랬습니다.

한국도 제조업 위주 사고에서 벗어나, 에스토니아처럼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전환해야 경제 도약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와 고액 연봉 소프트웨어 고수들이 넘치는 나라로 혁신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사람의 창의력 필요해 일자리의 보물창고.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에 비해 부가가치율 53.9%(SW)대 23.6%(HW), 고용유발계수 11.6% 대 4.4%)

에스토니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두 나라는 서로 배울게 많고 전세계에 디지털사회의 대변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카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왼쪽)

소프트웨어 동맹을 제안하면 바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에스토니아로부터 배워야할 포인트 일부를 정리해봅니다.

1)세계은행 디지털 국가 인덱스 1위

이 나라는 1991년 러시아로부터 독립했을 때 자원은 사람과 나무뿐인 빈국.
다행히 초대 대통령 등 리더들이 소프트웨어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잘 알고있었습니다.

이들은 디지털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나라를 설계했지요.

초등 1년생부터 시니어까지 20여년전부터 코딩(Coding)인력화에 주력했습니다.
많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탄생.

2)빈국이었다가 27년만에 GDP가 15배 성장하는 기적.
(1991년 1인당 GDP 2000달러>>2018년 2만9500달러)

3)연간 1만 개 이상 새 기업을 배출하는 ‘창업 대국’.

국민 1인당 스타트업 수 유럽 최다.

(세계 1위 인터넷 전화업체 스카이프, 세계 최대 개인 간 국제송금업체 트랜스퍼와이즈, 세계 최초 식료품 배달 로봇 스타십테크놀로지 등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탄생시켜).

4)'유럽의 실리콘밸리' '발트해의 호랑이' 별명.

세계경제포럼, ‘가장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코딩은 창업과 혁신의 초강력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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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

(900개 이상의 기관과 민간의 DB가 X-ROAD(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전자정부)로 연결되어 있고 보안이 탄탄한 상태로 국민의 ID가 공유됨/ 행정의 투명성 보장)

6)행정의 99%가 온라인에서 완결(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서비스 제공).

행정 운영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매월 파리에펠탑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세계 최초로 2005년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7)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개인의 디지털 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국가 차원 암호화폐, 전자신분증 소지자에 지급 예정)으로 국가 전체의 탈중앙화 추진중.

(정부 권력 등 약화 자청, 개인간 스마트 계약의 일상화 추진).

블록체인 친화정책으로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유치 세계 6위(2014~2017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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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스토니아의 형제적 소프트웨어 동맹은 1990년대 등 하드웨어 시대 잘나갔던 추억에서 못 벗어나 추락하고 있는 한국경제를 살릴 최고의 처방입니다.

문 대통령의 적극 추진 촉구합니다.


■위 내용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렸는데, 20만명 동의를 받아 청와대나 정부 책임자의 답변을 끌어내려 합니다■

내용은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동의하시기.
>> http://bit.ly/PetitionKorea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사전 동의를 해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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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로 이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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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nan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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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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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6. 15:4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소프트웨어(코딩)가 1순위다.
인문학, 영상 스토리텔링, 디자인, 융합 전공이 2~5 순위다.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소생의 강좌입니다.

[1강 영상] 1시간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융합혁명(관련 없던 영역들을 소프트웨어로 융합해 뉴서비스 창출)

초지능혁명(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초신뢰혁명(블록체인, 암호화폐)

초연결혁명(5G 통신, 사물인터넷, 가상 및 증강현실)

초생명혁명(바이오 및 나노 테크놀로지)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한다


https://youtu.be/TXFQaVLtl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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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영상]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

왜 코딩(Coding)인가?
왜 인문학인가?
왜 영상인가?

https://youtu.be/Z9daZIml1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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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010-5285-9006 -------------------

<글로 된 요약>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강사의 다른 강연 영상들>

www.youtube.com/user/ilkimj/featured?view_as=subscr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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