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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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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창업 실패 끝 인공지능(AI)기술로 우뚝선 문과생■


[교훈 1] 전공, 학력, 나이 불문 코딩이나 인공지능 활용에 도전할 수 있다.

[교훈 2] 인공지능 활용도 열쇠는 인문학적 상상력이다.
(세계인들이 무얼 필요로 하고있느냐 등).
'문송'은 이제 그만.
ㅡㅡㅡㅡㅡ

며칠전 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은 25세 청년 창업가 강미나씨(빅펄애드 대표).

●그는 인공지능(AI)으로 업종별 광고에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주는 '빅펄애드'를 재학중 창업해 네이버의 투자까지 받았다●

경영대, 벤처경영학 연합전공, 공업디자인 등 세 가지 과정을 이수.

강씨는 어렸을 때부터 창업을 꿈꿨다. 그의 아버지는 맨손으로 새우 치어 양식 사업을 시작해 양식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동문들은 스펙 쌓기나 취업을 준비했지만 그는 스스로 진로를 찾아 나섰다.

2014년 전공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 탐방을 다녀왔고, 2016년에는 중국 칭화대로 교환학생도 다녀왔다.

결론은 '미국도 중국도 별거 없다'였다.

아이디어나 기술로 따졌을 때 국내 학생들이 미국이나 중국 학생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는 깨달음이었다.
ㅡㅡㅡㅡ

중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뛰어든 것은 묶음 화장품 배송 사업이었지만 아홉 달 만에 사업을 접었다. 그렇지만 실패를 통해 데이터와 분석력의 가치를 배웠다.

이어 학교 선배가 차린 앱 개발사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낮에는 마케팅 업무를 하고, 밤에는 프로그래밍(코딩)을 독학했다. (문과도 얼마든 도전 가능!)●

학교에서는 머신러닝(인공지능 기술의 하나)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그로스 해커스'라는 학회도 만들었다.

이처럼 철저한 준비 끝에 '빅펄애드'가 탄생했다.
ㅡㅡㅡㅡㅡ

빅펄애드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준다.
(기업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 및 유튜버 지원)

강씨와 동급생 1명으로 시작했지만 직원이 10명으로 늘었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 '스프링캠프'의 투자도 받았다.

(2017년 11월 회사를 세웠다. ‘빅펄’은 광고주를, ‘빅펄 애드’는 유튜버를 고객으로 한다.

구독자 1000명 이상인 9만개 유튜브 채널이 올리는 영상 콘텐츠를 AI로 분석한다.

특정 채널 내에 어떤 카테고리 영상이 많고 시청자에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 AI로 자동 분석해 희망 기업에 제공한다)
ㅡㅡㅡㅡㅡ

"한국 학생은 세계에서 제일 똑똑하고 잘 배우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와 좌절에 굴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 공부하고, 자기 길을 묵묵히 걸으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빅펄애드는 글로벌 광고 마케팅 시장을 혁신하려 합니다"
ㅡㅡㅡㅡㅡ

●Bravo!●
희망이 많은 나라입니다.

*인터뷰와 연설문 전문 http://bit.ly/2lv0djl

*빅펄애드 사이트 https://ad.bigpearl.io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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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5:4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소프트웨어(코딩)가 1순위다.
인문학, 영상 스토리텔링, 디자인, 융합 전공이 2~5 순위다.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소생의 강좌입니다.

[1강 영상] 1시간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융합혁명(관련 없던 영역들을 소프트웨어로 융합해 뉴서비스 창출)

초지능혁명(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초신뢰혁명(블록체인, 암호화폐)

초연결혁명(5G 통신, 사물인터넷, 가상 및 증강현실)

초생명혁명(바이오 및 나노 테크놀로지)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한다


https://youtu.be/TXFQaVLtl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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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영상]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

왜 코딩(Coding)인가?
왜 인문학인가?
왜 영상인가?

https://youtu.be/Z9daZIml1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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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010-5285-9006 -------------------

<글로 된 요약>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강사의 다른 강연 영상들>

www.youtube.com/user/ilkimj/featured?view_as=subscrib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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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22:56 성공 스타트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쓰고있는 정기 칼럼입니다)

정부는 이번 한글날, 한국어를 세계에 유행시킨 공로로 방탄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 우와!

<2018년 10월 기준 통계>

가수 싸이의 경제 가치가 약 1조원으로 평가됐는데 방탄(BTS)은 이미 ‘2조5천억원’ 가치를 넘어 광폭 성장중.

2017 유튜브 조회수도 56억회로 세계 1위.

가요계의 천재 작곡가였던 방시혁(46)은
2005년 작은 방 하나의 소 기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설립해

2013년 7인조 방탄 데뷔시킨 뒤, 5년만에 세계최고 보이그룹으로 키워냈다.


그는 BTS의 음악 철학, 예술적 재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모든 것을 꺼내 보석을 만든 인물.

서울대 미학과 출신으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그는 "아티스트는 누군가 창조하는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그의 예술/비즈 역량을 말해준다.

“방탄조끼처럼 10대에 대한 모든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겠다”는 인문학적 슬로건을 앞세운 7명의 소년(RM·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 Bulletproof Boys: BTS)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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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5대 리더십■

●<1> 자신이 지시, 기획하지않고 7명의 소년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풀어내게 유도했다●
춤 실력, 좋은 성품과 겸손만 요청했다.

리더 RM 등 7명은 젊은이들의 고뇌를 자신의 삶 이야기(시골 출신, 실패, 방황 등)에서 추려내 가사로 표현, 세계 청소년들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또래 목소리를 대변한 것.

무명 시절 이들도 숱한 실패/언론의 외면을 겪었고 그게 오늘의 자양분이 됐다.

작곡, 안무도 상당수 자력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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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감각도 있는 방시혁은 7명에게 소셜미디어(SNS)에서 소소하고 진솔하고 부끄러운 일상들(예; 라면 먹기, 합숙소 생활, 연습 장면)을
글과 사진, 1인 미디어 영상으로 올려 세상과 소통하도록 권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매일 활용, 영어도 병기)

그의 지침은 "팬과 인간적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 가진 아티스트가 되라"는 것.

무명시절 자신들을 알릴 방법이 없었던 7명은 이 작업에 적극적으로 매일 매달렸고 처음 10여명 팬의 메아리가 이제 세계 10억명 이상의 메아리로 돌아왔다.
(홍보 비용 거의 제로/ 음악적 서사의 힘)

'Army'라고 이름 붙여진 글로벌 팬그룹은 SNS 소통 과정(좋아요, 댓글, 내용 전파, 엄청난 리액션 영상)을 통해 "내가 키운 아이돌"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게됐다.

(이들의 홍보 활동은 어떤 고액 광고도 못따라가는 상황)

세계 팬들은 이미 그들을 아주 친숙한 친구(함께 라면을 먹었던~)로 여기고 크나큰 위안을 얻으니 열광한다.


방탄이 주는 교훈은 "세상과 <SNS로 연결>하라. 그러면 신세계가 열린다"라는 것.

<그래픽: 중앙일보 2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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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문학적 영상과 가사로 스토리텔링했다(한국인의 강점)●

스토리텔링 형식의 남다른 뮤직비디오도 BTS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이유로 꼽힌다.
뮤직비디오에는 세계 청소년들의 여러 고민들이 담겨 있다.

가사도 사랑이나 소모적인 게 아니라 청춘, 자유, 인생, 시스템에 대한 저항 같은 시대정신을 담아냈다.

좌절하고있는 글로벌 청년세대에 큰 공감의 물결이 일었다.

'무일푼 촌놈' 7명이 Great 뮤지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담겨있어 열광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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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의 철학●

방시혁은 "K-Pop 고유가치 지키고 기본에 충실한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수십년의 K-Pop 축적을 잘 활용했고 해외시장도 의도적 공략을 안했다.

한국어 가사를 고집하고, 외국인 멤버를 영입하지 않았다.
(미국에 진출한 아시아 뮤지션에 그치지 않으려했다고)

그 덕에 이제 세계에는 한글과 한국어를 구사하는 인구가 4억명(필자 추정)을 넘어서는 ●단군 이래 최고의 한국어 르네상스●가 왔다.

아이돌들의 콘서트마다 수십개국 외국인들이 한국어 떼창을 한다.
(수만개 한글 팻말 들고)

이제 어느 나라 어느 골목을 가도 한국어가 통하지않는가?
한국인이라면 스타 대접을 받지않는가?

그 가운데 하나의 양념도 있다.

BTS의 음악이 1990년대 정통 미국 힙합과 닮아 있다는 것이다.
해외 팬들은 “방탄처럼 영어 랩을 잘 구사하는 K-Pop 아이돌은 드물다”고 말한다.

방탄은 세계적 음악 트렌드도 치열하게 공부한다.

게다가 방탄의 '칼군무'(엄청난 연습량)는 세계 어느 가수도 흉내못내는 한국인만의 <흥의 공화국>DNA가 녹아있다.

이 춤을 세계인이 따라하며 고민을 잊고 흥겨워한다.
(어느 종교/정치가/기업가/부모도 못해준 일)

방시혁은 이를 "춤을 통해 음악을 듣는다"고 표현.
'보는 음악' '탈언어적 음악' '직관적 음악'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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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방탄은 글로벌 공익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 존경이 쏟아져●

글로벌 공익단체인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돼, 지난 5월 스타워즈와 세계 빈곤 아동 위한 모금을 시작했는데

목표 1백만 달러(약 11억원)를 '아미' 팬클럽의 기부 돌진 덕에 이틀만에 달성하는 쾌거 기록.
('내가 만든 아이돌'의 해일/ 아이돌 나눔 바이러스의 위력)

9월 24일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발진 행사에서
방탄이 7분 영어 연설에 나서 세계 청소년들에게 "나를 사랑하라. 나만의 목소리를 내라"고 포효해
해당 영상이 글로벌 히트.

--------------------------- *7분 영상(한글 자막) 

https://youtu.be/AC_Rioe9Irw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전문
http://bit.ly/2OOKW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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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미디어들은 “International Superstar란 말로도 부족한 팀”이라고 찬양한다.

빅엔터테인먼트는 이제 영업이익이 국내 3대 엔터테인먼트사를 추월. (이제 돈은 제발로 온다)

방탄은 이미 ●지구촌의 철학적 리더●다.

오래전부터 '한민족이 지구인의 영적 리더가 된다'는 예언이 있어왔다. 그런 조짐이 아닌지?

최근 비핵화 협상도 '국제 평화'라는 테마에 한민족이 철학적으로 선도하는 모습이 아닌지?

●결론: 인문학적, 감성적 스토리텔링이 비즈니스의 핵폭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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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방시혁 인터뷰
http://bit.ly/2RwyutT

BTS 탄생 시킨 사람들
http://bit.ly/2Rzaiaw


[관련 칼럼]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 제패하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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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영 2018.10.18 17:03  Addr Edit/Del Reply

    방시혁님의 프로듀스와 아티스트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 날과 같은 좋은 시너지을 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멋지구요
    앞으로 더 새롭고 큰 역사를 만들어 가시길 기대하며 응원하는 바입니다..BTS ❤️

2018.09.23 18:22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의 진로 1,2순위 추천

영상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융합 전공도 3,4,5 순위.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의 미래는?

내 평생의 키워드를 잡고 계속 파고들며, 1인 미디어(블로그, 1인 방송 등)를 하자

구직보다는 창직(創職, Job creation)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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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4차 산업혁명 강의나 칼럼 활동을 하다보니, 경영자 등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에 2,3세들에게 권할 진로에 대한 질문을 받곤해 짧은 지식으로 추천해봅니다. 

최근 
교사(인천의 중학교 진로상담 교사 등)나 초중고 학부모 대상 강의 내용을 PPT와 함께 요약합니다. 


1위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학과 등)라고 봅니다.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잘 구사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된 다음 


AI(인공지능)
, 빅데이터, 자율차, 비주얼 컴퓨팅,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드론,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엔지니어 등으로 진화하면

북극에 가도 연봉 3억원은 넘는 귀한 존재가 된다고 봅니다.


중국/미국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국가와 기업 모두 최상의 대우를 합니다. 중국이 세계 2위 경제 강국이 된 원동력.


소프트웨어는 21세기의 언어여서 인문, 예체능계도 익혀야하는 시대.

컴공이 아니어도 SW엔지니어가 얼마든지 가능.
(소프트웨어 알고리즘(논리 사슬)개발에는 인문학적 상상력이 코딩 이상으로 중요)

코딩 교육 활성화는 필연이니 코딩 교사도 유망합니다.

코딩은 다만 누구나 적성에 맞는 것은 아니니 적당한 시점에 각자가 계속 도전할지 판단을 해야합니다.


1-2는 수학, 통계학과입니다. 빅데이터 시대에 광받습니다.

영국은 산업 수학이 GDP의 12%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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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인문학 계열을 추천합니다.



인공지능 등 4차 혁명이 진화할수록 왜 이런 서비스를 만들어야하며

이게 합당한 것인가 등 인문학적 질문이 아주 중요해집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여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인터넷에 올린 고백의 글이 화제입니다.
"소프트웨어 공부만 잘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개발단계에서는 무수한 인문학적 질문과 부딪힌다. 인문학 공부를 안한 걸 뼈저리게 후회한다"는 내용.


이미 국내 대기업 일부도 채용때 인문 전공자를 의무 배정합니다.


철학,문학,역사,심리학,사회학,인류학,어학 등이 해당합니다.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이 동양사학과를 나온 것은 할아버지(이병철 회장)의 권유인지, 점수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탁월한 선택~~)


KAIST 이민화 초빙교수

"4차 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인간'을 중심에 두어야하는 혁명 



상식과 달리, 코딩과 인문학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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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영상콘텐츠 학과/ 비주얼 스토리텔링학과권하고 싶습니다.


유튜브, 넷플릭스, 아프리카TV와 막강한 글로벌 1인 미디어들이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장악한다고 봅니다.


유튜브 한국 및 중화권지사장 강의(4차 혁명 자이언트 A스쿨)를 들어보니

헌법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글 콘텐츠가 영상화되는 게 미디어의 미래라고 합니다


이제 신인류는 글로 설명 받기를 싫어합니다.



4위는 디자인관련 학과도 좋겠고요.

21세기는 감성과 비주얼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사회적 활약 폭이 커질 겁니다.

5위는 융합 전공입니다.


공학과 디자인 융합, 경영과 디자인 융합, 소프트웨어 융합 등 관련 없던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게 4차 혁명이지요.


관련 기사 : ■"전공 불문 모든 학생이 디자인·미술을 수강하게 하겠다"■

홍익대 양우석(61)신임 총장

http://bit.ly/yoonghap 



<강의 영상 섹션 1>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1시간)

https://youtu.be/TXFQaVLtlyA <강의 영상 섹션 2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24분)

https://youtu.be/Z9daZIml1DQ


[소프트웨어 참고용 필자의 PPT]

*초안이니 더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강연 영상(1시간 15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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