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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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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17 ■로봇,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다■
2020. 7. 17. 14:51 4차산업혁명

■로봇과 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세계 최초로 실내외 통합 자율주행이 가능한 배달 로봇 <딜리Z>를 개발● 
 
로봇은 그간 미국, 일본이 앞섰으나 한국도 자존심을 갖게됐지요.  

 
아직도 도장과 팩스로 일하는 아날로그 일본에서 도장 찍어주는 로봇을 세계 전시회에 내놓아,
웃음거리가 된 것에 비하면 훨씬 혁신적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수소 트럭 대량생산과 첫 수출을 이뤘고요● 
 
수소경제는 그간 일본이 먼저 심혈을 기울여왔는데 한국이 선수를 쳤습니다. 
 
[Kim's 디지털 136호]

1)실내외 통합 자율주행 배달 로봇 <딜리Z> 
 
고층 아파트, 빌딩이 많은 한국에서도 난관을 뚫고 정확히 배달할수 있게 제작.  
 
아파트 현관 개폐시스템 및 엘리베이터와 무선 교신하며 방화용 턱 등도 자연스레 넘도록 개발.  
 
장애인용 경사로도 오른다. 
 
집에서 AI 스피커에게 주문하면 딜리Z가 가게에 들러 물품을 받은 뒤 아파트 단지를 달려 배달을 마무리하는 방식.  
 
물론 빌딩 사무실 배달도 된다. 
 
도착 시 주문자에게 문자와 전화를 걸어 도착 사실을 알린다.
ㅡㅡㅡㅡ 
 
김요섭 배달의민족 이사는 "배달원이 집집마다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 효율성과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조만간 약국 같은 동네의 잔심부름도 배달 로봇이 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달원들의 건물 진입 및 헤매는 시간 낭비도 크게 절감해준다. 
 
김 이사는 “5년 안에 서울 지역 아파트 절반 이상을 배달 로봇이 누빌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배달 로봇 시장은 지난해 초 자율주행 배달 로봇 ‘스카우트’를 선보인 아마존이나  
 
세계적 기술력의 로봇 기업 ‘스타십테크놀로지’ 등이 선도하지만 이런 로봇은 최초다.  
 
또 드론 배송은 큰 소음과 배터리 한계로 난관에 부딪혀, 배송 로봇의 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 
 
2)세계 첫 수소 트럭 수출 
 
수소차는 실용성/경제성을 의심받기도 했지만 트럭, 버스 등 상용차에 높은 경제성이 확인돼 걸음이 빨라지고있다.
물에서 추출한 수소로 달린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양산한 수소전기 대형트럭 ‘엑시언트 연료전지(XCIENT Fuel Cell)’ 10대를 최근 전남 광양항에서 스위스로 수출했다. 
 
이 트럭은 차량 총중량이 34t급인 대형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00㎞, 충전시간은 8~20분이 소요되도록 개발됐다.  
 
현대차가 수소트럭에 집중하는 것은 일반 배터리 전기차에 비해 수소 전기차가 갖는 이점을 트럭에서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  
 
전기차의 경우 주행거리와 적재중량을 늘리려면 값비싼 배터리의 용량도 함께 늘려야 하고, 그만큼 충전시간도 길어진다.  
 
반면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전기로 변환하기만 하면 되고, 충전 시간도 전기차보다 짧다.  
첫 수출 지역이 유럽인 점도 의미 있다.  
 
유럽은 2025년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추진 중이어서,  
 
경유차가 대부분인 상용차 시장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내년엔 10톤급 수소전기트럭 5대를 국내에 시범 출시한다는 계획.
ㅡㅡㅡㅡ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수소는 인프라가 갖춰지면 쓸데가 굉장히 많다"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가 100% 대체할 경우 에너지 수급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수소차와 전기차의 분담을 나눠야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지금은 수소차가 미운오리새끼지만, 앞으로 승용차를 제외한 상용차 등으로 가게되면 백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의 수소전기트럭 스타트업 니콜라가 나스닥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하며 수소트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니콜라는 이달 말 미국 애리조나주에 공장을 착공, 이르면 2023년부터 수소트럭을 양산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넥쏘 등 수소 승용차 부문에서 도요타와 글로벌 수소전기차 양대 산맥을 이룬 데 이어,
트럭에서는 선두에 섰다. 
 
현대차는 올초 미국 CES에서도 세계 첫 수직 이착륙 전기차를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구상을 밝혀  
 
상상력에서 도요타를 앞섰다.(Urban Air Mobility) 
 
●창의력 코리아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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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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