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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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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소프트뱅크), 한국정부/재계에 필살기(必殺技) 안겼다.
인공지능에 올인하라(교육, 정책, 투자, 예산 등 전폭 육성)■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면담에서 세계최고 투자자 다운 명확한 훈수.

“AI(인공지능)는 인류역사상 최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 둘째, 셋째 모두 AI”

"일본과 한국은 중국, 미국에 비해 인공지능 대응이 늦었다.
한국은 단계별보다는 <한번에 따라잡는 과감한 접근>절실.
무엇보다 인공지능 <활용 중심전략>에 집중해보라“

●“세계가 한국의 인공지능에 투자하도록 돕겠다. 인력 양성도 돕겠다.
한국 기업과 AI 협업을 확대하고 가능한 올해안에 함께 투자하겠다.

한국도 세계 1등 AI 기업에 투자해라.
이것이 한국이 AI 1등 국가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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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재일교포 3세)은 1998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 "첫째, 둘째, 셋째 모두 브로드밴드(초고속인터넷)에 올인하시라”고 조언해

●한국을 초고속인터넷 강국이 되도록 추동한 은인●
(피는 물보다 진하다? Thank You!)

그는 지난 5월 소프트뱅크그룹 2018년 결산설명회에서

<세계 AI(인공지능)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공개.

“소프트뱅크는 이제 AI 트래픽(교통량)으로 성장한다”고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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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계 초청 만찬선 "한국기업과 AI협업 투자 확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최고투자책임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등과 AI 협력 투자 긍정적 논의.

최근 한일 무역 갈등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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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bit.ly/32b7W6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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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22:46 디지털 트렌드

■이틀 만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한국엔 왜 <황금빛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만 초기에 골라 지분투자해 거금을 버는 
손정의 같은 감각 있는 투자자가 안나올까요?■ 
 
●하드웨어 시대는 이미 저물었고, 
소프트웨어가 부가가치의 70~80%를 만들어내는 
4차산업혁명의 프레임 혁명을 읽는 기업인/투자자가 드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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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 등 플랫폼 기업 텐센트의 초기에 한국기업들은 게임을 팔기만 바빴지 
 
텐센트라는 신흥 SW 거물에 지분투자할 생각을 못해, 너무 배불렀을 황금 방석을 놓쳤습니다.  
 
(투자액 4,400배 이상 대박낸  남아공 회사 사례는 아래에) 

내 회사 제품/서비스로만 돈 벌 생각을 넘어(한국기업이 한계에 이른 부분),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대주에 투자하는 기업/개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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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Uber)가 기업공개 (IPO)를 신청하자, 
 
손정의의 소프트뱅크 시가총액은 최근 이틀 사이 1조엔(약 10조원) 늘어 132조원에 달했습니다. 
 
주가가 올해만 60% 급등. 
 
소프트뱅크는 우버(SW 플랫폼)지분 16.3%를 보유한 최대주주. 
 
손 회장은 우버에 77억달러(8조7300억원)를 투자했는데, 우버 기업공개가 완료되면 지분 가치가 2배가량 뛸 수 있다는 분석. 
 
우버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최대 1200억달러(약 136조원)에 이를 전망. 
 
소프트뱅크의 스타트업 투자 수익은 지난해 말 기준, 원금의 3배에 달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합니다. 
 
손 회장은 차량공유 스타트업(중국의 디디추싱, 싱가포르의 그랩과 인도의 올라, 미국의 우버), 
 
공유 사무실 기업인 위워크 등에 이어 지난해엔 애견 산책 앱 웨그에 거액을 투자.  
 
모두 SW 플랫폼 기업들.  

<그림=서울경제>

인수합병으로 경영 부담을 떠안치않는 현명한 행보입니다. 
 
일본내 SW 플랫폼 기업은 한국처럼 미약해, 일본기업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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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플랫폼 초기투자로 대박낸 2인 사례● 
 

1)남아프리카공화국 내스퍼스의 쿠스 베커 회장은 2001년 벼랑 끝에 몰린 창업 3년 차 기업  텐센트(중국)에 베팅했다. 
 
내스퍼스는 16년 만에 텐센트 투자 지분가치가 4,400배 이상 불어남.  
 
2)손정의 회장은 2000년 설립한 지 1년밖에 안 된 알리바바(중국)에 투자하는 결단. 
 
소프트뱅크는 17년 만에 알리바바 지분 가치가 1,723배 커졌다.(현재는 2000배 이상) 

●한국 사례●  

현대기아차 정의선 부회장은 지난해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재탄생하겠다"고 선언했고, 
 
그 후 7개의 국내외 모빌리티 기업에 투자를 단행해 긍정적 움직임.(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
 
그랩(싱가포르), 미고 (미국), 카 넥스트도어 (호주), 레브(인도), 임모터 (중국), 코드 42, 메쉬코리아(이상 한국)에 거액을 투자해 정신을 차린 모습. 
 
그간 현대기아차가 <자동차도 소프트웨어산업이 된 시대>를 못따라간다는 비판이 컸습니다. 
 
http://bit.ly/2Pgkl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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