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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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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0. 14:57 4차산업혁명

■하이테크 국가 된 한국, 세계 1위의 연구개발 투자(GDP 대비)와 벤처 창업 붐 전략 덕분■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한국이 연구개발 및 인재 투자와 체계적 개혁을 통해 코로나에서처럼 혁신의 글로벌 리더가 됐다"고 표지 기사를 통해 평가.

한국이 네이처에 커버 기사로 다뤄진 것은 대전 엑스포가 열린 1993년 이후 처음.

[Kim's 디지털 128호]

●네이처는 한국의 적극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그 성과에 주목했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R&D 지출 비중이 세계 1위(4.81%/ 2018년)다.
이스라엘을 2위로 밀어냈다●

2000년 R&D 예산이 GDP 2.1%였다가 현재는 5%에 근접했다.

과기부에 따르면 2018년도 한국의 총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8% 증가한 85조 7287억원.

OECD 국가 중 5위.

2020년 국가 R&D 예산은 전년보다 18% 증가한 24조원이 책정됐다.

●네이처는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가 아닌 선도자(First mover)가 되겠다는 국가의 목표가 이런 투자에 반영됐다”고 평가●

네이처는 발전의 배경에는 정부의 ‘톱다운(top-down)’ 방식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ㆍ학계ㆍ산업계 간 강한 유대가 형성돼 정보통신기술과 혁신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가 될 수 있었다는 설명.

코로나19에서 K-바이오를 주목하게 한 진단 키트도 이런 신속한 결정 방식 덕분에 탄생했다고 봤다.

초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4개 바이오 업체가 2015년 한국에서 36명의 사망자를 냈던 메르스 전염병 이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금을 받은 업체라는 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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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는 이와 함께 R&D 지출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에서 삼성ㆍLG전자 등 주요 대기업의 기초연구비 지출이 급증하는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도 재원별 R&D 비용은 정부・공공 분야가 18조 3630억원(21%), 민간 분야 65조 7028억원(77%), 외국 1조 6629억원(2%)이다.

네이처측은 “응용 연구뿐 아니라 기초 연구를 증진하려는 한국 정부의 이니셔티브는 고무적”이라고 평가.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나 일본 리켄 연구소 역할을 한국 내에서 하는 기관으로 꼽혔다.

국내 과학계에서 노벨상 후보로 꼽히는 김빛내리(51)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이끄는 IBS RNA 연구단도 소개됐다.

김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19의 RNA 전사체를 세계 최초로 분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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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 방식, 그러나 혁신이 절실하다 : 4명의 진단●

부처별로 나뉘어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을 뿌려주는 지금 같은 톱다운 방식의 기술사업화가

시장의 수요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또 다른 도약이 가능하다는게 과학기술인들의 지적.

1)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혁신기술 여부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느냐가 결정한다”며 “R&D도 시장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2)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연구비는 많이 들어가고 논문은 나오지만 혁신은 드물다. 그저 논문용 연구만 한다.

지식재산권(IP)과 특허 출원 같은 성과는 거의 없다.

또 선도국과 연대해 R&D 시작부터 세계와 함께하며 규모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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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연구개발 정책이 기업·현장과 떨어져 있다.

정부 R&D 예산의 80%가량이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기관에 투입되고 중소기업은 5%가 채 안 된다.”

4)서승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R&D 예산이 퍼스트 무버를 지원하는 타깃 펀드와 기존 연구를 지원하는 범용 펀드로 구분돼야 한다.

또 기초연구를 나눠 지원하고 이어주는 컨트롤타워가 없다.

나눠먹기식 배분도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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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9. 12:24 4차산업혁명

■코로나로 K-바이오 수출 대도약(사상 최대 실적)■

●코로나 진단키트 브라질·미국 등 106개국에 벌써 2000억원 수출●
(유럽 등 세계 2천만명에 진단 혜택 제공!)

●의료장비(X레이 /인공호흡기 등), 의약품 원료, 임상시험 수탁 등 세계에서 주문 몰려●

●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세계 3위)…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일본에 없는 바이오벤처 열풍으로 5년간 20조원 기술 수출해온 터전이 있어 폭발●

연 매출 1조원 넘긴 제약사도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대웅제약 등 4곳으로 늘어.

[Kim's 디지털 124호]

1)진단 키트
관세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연 초부터 현재까지 K 진단키트는 106개국에 2000억원 이상 수출.(139.3톤)

국가별로는 브라질이 1924만달러로 가장 많았다(전체 수출물량의 12%).

뒤이어 미국(10%), 이탈리아(10%), 폴란드(6%),
인도(6%), 러시아(5%), 스페인(5%) 순.

키트 개발 업체 20여곳 가운데,
씨젠, 코젠바이오텍, 솔젠트, SD바이오센서, 피씨엘, 랩지노믹스, 캔서롭, 수젠텍 등이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아 수출중.

코로나 키트 세계 1위 업체가 된 씨젠은 수출 1000만 개를 올들어 달성했다고 21일 발표.
다음달부터는 월 2000만 개의 진단키트를 생산한다.

3월 말 기준 월 100만 개였던 생산 규모를 한 달 새 20배로 늘리는 것이다.(코리아 대박!)

개당 1만원 안팎인 진단키트를 월 2000억원어치 파는 셈이다.

피씨엘의 경우 4월 3일부터만 389억원 어치를 수출.
수젠텍은 4월 한달 동안 작년 매출액(38억원)의 4.2배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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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료장비

디지털 X레이 업체 디알젬은 올해 해외 수주 목표를 4월 초 모두 채웠다. 올해 수주 목표 740억원의 약 80%다.

사상 최대였던 작년 매출을 올해엔 단 두 달이면 올릴 수 있게 됐다.

구미공장은 올 들어 월 800대까지 생산량을 늘렸지만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함.

코로나 확진자들의 폐렴 검사를 위해 하루 두 번 가슴 X레이를 촬영하면서 X레이 수요가 폭증한 덕분.

박정병 대표는 “미국 유럽 일본 공장이 문을 닫자, 코로나 덕에 하이테크 보유국으로 국제공인된 한국 기업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싱글벙글.

이 회사는 엑스레이를 찍으면 기존의 필름 대신 컴퓨터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장비 제조 기술을 보유.

디지털 엑스레이의 눈에 해당하는 센서를 제조하는 레이언스도 올 1분기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70% 늘었다.

뷰웍스 역시 1분기 국내외 모바일 의료 영상기기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는 분석.

원격의료 IT 시스템을 수출하는 인성정보는 해외 문의가 폭증.

박순만 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은 “의료기기 분야에 뛰어난 인재가 몰렸다”며
“한국의 새 먹거리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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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시장조사기관 클래리베이트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또는 백신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은 156개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83개로 가장 많고 중국이 34개로 두 번째다. 한국은 13개로 세 번째로 많다. 일본은 존재가 없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에 투자와 우수 인력이 꾸준히 유입된 데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최적화, 임상시험 설계 및 수행 등 연구개발 역량이 쌓이면서

여러 한국 업체가 발 빠르게 뛰어들 수 있게 됐다고 분석.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암,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제를 활발히 개발해왔기 때문에
그 기술을 신속히 코로나19에 응용할 수 있게 됐다”고 진단.

2015년 한미약품이 대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5년간 20조원이 넘는 규모의 바이오 기술수출이 이뤄진게 토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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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의약품 원료

신약 임상과 제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시장에서는 틈새시장이 열리고 있다.
주요 공급처인 미국과 유럽의 생산시설이 문을 닫은 탓.

파미셀은 진단키트, 유전자치료제 등에 들어가는 원료인 뉴클레오시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미국 진단업체 써모피셔사이언티픽과 33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에스티팜은 최근 해외 5개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원료의약품 긴급 공급 문의를 받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품질 관리와 안정적 공급이 강점인 한국 대만 등이 원료의약품 공급지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헬릭스미스, 진원생명과학 등은 유전자치료제 원료인 플라스미드 DNA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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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임상시험 수탁
비임상 임상수탁(CRO)업계도 호황이다.
569건의 실험을 위탁 받은 노터스는 올해 30% 이상 매출 증가를 예상.

김도형 대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로부터 긴급 제안을 받았다.
미국 내 연구소가 줄줄이 폐쇄되자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비임상시험을 의뢰해온 것이다.

비임상시험이란 신약 개발 후 동물 등에 투약을 해보는 단계다.

김 대표는 “올 들어서만 세 건의 해외 계약이 진행 중”이라며 “코로나 유행 후 달라진
한국 바이오 회사들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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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코리아 러브콜 원인은?

△미국·유럽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
△정부·기업의 발 빠른 코로나 대응

△거의 정상가동하는 공장·연구소 (IT 인프라 덕 재택근무 원활/ 세계 1위 승부근성)

△수요국 요청에 탄력성 있게 대응하는 바이오 기업의 역량 등이 꼽힌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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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2:21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 혁신 3위로 평가된 유레카 한국■(유레카=무릎 치는 발견)

●2020년 1월 7일~10일 4일간 미국에서 열린 CES 2020(세계 최대 ICT 전시회)에서 한국은 참여 기업수 및 스타트업 수 각 3위를 차지하며 '혁신의 나라' 이미지를 획득했다●

특히 스타트업 수는 일본, 중국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혁신상도 다수 수상한데다, 방문객도 외국 중 중국 다음 2위.

"한국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행보"라고 평가한 언론도 있었다.

●하드웨어에 강한 한국은 최근 3년간 4차혁명(소프트웨어가 주도)에서 적응 지체현상을 보였으나
세계 1위 승부근성과 빨리빨리 정신, 지난 30년간 일본을 따돌려온 기술력으로 성큼 일어선 것●

암기 교육만 시킨 한국에서 이런 혁신(기업가 정신)이 나오는 것은 유전자 속 창의성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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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스타트업 참가 수, 일본+중국의 2.8배●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에 한국 스타트업은 179개사. 미국(320개) 프랑스(207개)에 이어 3번째로 많았다.

일본(35개) 중국(29개)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미·중 무역 분쟁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퇴조가 뚜렷했다고.

한국에 이어 대만(66개)과 네덜란드(53개)순으로 많은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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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가 기업 수는 한국이 2018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294개로 역대 최대 규모.

미국(1900개사), 중국(1300개사)에 이어 3위다.

일본은 69개사로 한국의 4분의 1에 그쳤다.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의 게리 샤피로 회장도 "올해엔 한국 스타트업 수가 크게 늘어난 게 주목할만 했다"고 밝힘.

스타트업만 보면 50여개국 1200여개사가 참가.

전체 기업은 160개 국가 4400개 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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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기업들 혁신상 대거 수상●

삼성전자는 ‘CES 혁신상’ 46개를 포함해 현장 어워드 198개를 수상해 싹쓸이 분위기.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 16개를 포함해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스타트업 7개 외에 기업(코웨이·아모레퍼시픽·SK매직·다담마이크로·바디프랜드 등), 대학(한양대, 카이스트, 한서대 등)이 혁신상을 수상.

특히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n.thing)은 한국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최고 혁신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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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참가자 수 9000명 내외로 해외 참여 국가 중 중국 다음 2위●

17만 5000여명의 참관객 중 미국, 중국 다음 규모다.

다녀온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7년 전만 해도 CES에 오면 해외 기업과 한국 기업 사이에 큰 격차가 느껴졌는데,

이제 격차를 별로 느끼지않는다. 오히려 한국 기업들이 주목 받는다"고 설명.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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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9. 16:38 4차산업혁명

■2020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1035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혁신적인 청년 창업자 양성을 위해 10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모집을 ●2월 6일 오후 5시까지● 진행중입니다. 
 
●전국 17곳에 학교 소재●(세계에 드문 시스템) 
 
모집 규모는 개교 이래 최대인 10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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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03호] 

2011년부터 운영중인 이 학교의 지원 대상은 두 그룹. 
 
●1)만 39세 이하로 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자●
(중소기업기본법 2조 1항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표자에 한함) 
 
●2)기술경력 보유자는 공고일 기준 만 49세 이하인 자로서 위 기준을 충족하는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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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차 산업혁명 분야 등 제조혁신 및 소재 부품 장비 분야의 선발을 확대(안산 본교, 165명)한다.  
 
지역별 특화(주력)산업 및 문화콘텐츠 관련 업종을 우선 선발한다(모집 인원 중 30% 내외, 17개 학교별 특화 분야는 아래 PDF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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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을 위한 연계 지원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  
 
선발된 창업자는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원의 창업 지원금을 비롯해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관련 장비 인프라,  
 
창업교육 및 코칭,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 : 1년 이내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현재(1~9기)까지 3815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다. 
 
그간 2조 6588억원의 매출 성과와 1만 31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토스'(핀테크 기업)와 같은 유니콘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배출하는 등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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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 :  http://bit.ly/2020_Startup 
 
*K-스타트업 홈피 :  www.k-startup.go.kr 
 
*문의 : 청년창업사관학교 https://start.kosmes.or.kr 
 
*안산 본교 : 031-490-135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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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9. 22:14 성공 스타트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43)의 괴짜스러운 대성공 포인트 7가지■

●성공 요지●
3천만원으로 창업후 10년만에 국내 벤처 사상 최고액(4조7500억원)에 독일 기업에 매각 및 합작사 설립.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의 아시아 11개국 사업총괄하는 우아DH아시아의 회장직 맡음.
(경영 철학 '배민다움'의 해외 전파, '먹튀'는 아니다)

아시아 음식배달 시장을 평정해보겠다는 한국-독일 동맹 만들어낸 측면.

DH 경영진 중 최대 지분 보유하며, 글로벌 자문위원회 멤버(핵심 경영진) 3인에 포함됨.

AI(인공지능)와 배달 로봇을 활용한 아시아 대표 '주문 물류 플랫폼'성취에 양사가 의기투합.

'게르만 민족'이 됐다는 비판도 상당하지만,
벤처 성공후 자금회수시장은 필수 선순환 싸이클로 이해 필요.
(국내 자본의 인수합병 시장 미약한 걸 비판해야)

●성공 포인트 1 : 흑수저의 반항심과 치열함●

벤처 기업인 중 드물게 공고(수도전기공고), 2년제 대학(서울예술대)출신의 아웃사이더.

IT 전공자, 유학파 CEO가 즐비한게 벤처업계.

"학창 시절 문제아였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예중ㆍ예고를 갈 수 없었다.

반항심에 학교를 열심히 다니지 않았다.
42명 중 40등을 한 적도 있다."

“비주류로 살았던 게 도움이 됐다.

좋은 대학을 나온 이들과는 차별화돼야 했고, 그래서 남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걸 비슷하게 흉내내지 않았다.”(인터뷰 인용)

그는 그래서 가수 싸이처럼 B급 정서와 상상력으로 세상에 괴짜다운 도전장을 냈다.

같은 디자이너 출신인 스티브 잡스를 본떴나?

뒷배경 없이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배달의민족'을 국민 앱으로 키웠다.

NHN 등 IT 기업 근무하며 실력을 키웠다.

그가 창업 초기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5만장의 식당 전단지를 수거해, 초기의 식당 데이터 베이스를
만든 일화도 그의 치열함을 보여준다.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김봉진 대표만큼 노력하라고 하면 보통 못할 겁니다.

책도 정말 많이 읽어요.

그리고 낙천적이에요. 좌절하거나 분노하는 걸 거의 못 봤습니다.”(지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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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포인트2: B급 디자이너의 튀는 창의성 '배민다움'●

그가 키운 배달의민족은 창의적인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치킨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같은 광고 문구가 대표적.

사업 초기부터 B급 문화, 언어 유희 등을 앞세운 브랜드 마케팅을 펼쳤다.

배달의민족은 특유의 튀는 문구가 새겨진 브랜드 제품 ‘배민문방구’,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 F’,

'배민체' '한나체' 등 한글 글꼴 매년 한글날 무료 배포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배민다움’을 전파했다.

‘배민 신춘문예’, ‘치믈리에 자격시험’,

‘떡볶이 마스터즈’, ‘배민라이브’ 등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행사를 펼치면서,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했다.

회사로서는 드문 팬클럽 ‘배짱이’까지 생겼다.

배민을 소비자가 좋은 친구로 생각케 만드는 재주를 부렸다.

●3: 자유로 성과를 만드는 유별난 기업문화 : 제3의 길●

월요일 오전에 출근하지 않는 주 4.5일제를 시행하는 등 기업문화가 독보적.

2017년엔 평일 오후 6시 30분이던 퇴근 시간을 30분 단축하고도,

1시간 30분 보장하던 점심시간은 줄이지 않았다.

성과에 대해 개인 평가 대신 팀 평가만 하는 것도 유명하다.

보통의 기업은 각 개인을 평가해 독려하고 퇴출시키는데,

배민은 협력하면서 성과를 내는 방식.

협력한다고 하면 무임승차자가 생기고, 느슨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한국적인 방식으로 성과를 만드는 문화라고 볼 수도 있음.

그 덕에 ‘다니고 싶은 회사’의 선두로 꼽힘.

김봉진 대표는 “직원들에게 자유로운 문화를 누리게 해주려고 생긴 문화가 아니라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

투자자들에게 매달 솔직하고 투명하게 사업 현황을 보여주는 이메일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제 날짜에 쓰는 것처럼,

직원들과도 그렇게 소통해왔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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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단력, 파격의 아이콘●

김 대표가 경영 과정에서 보여준 행보는 파격의 연속.

2015년 7월 배민이 사업자로부터 받던 수수료(6.5%)를 없앤 것이 대표적이다.

IT 기반 플랫폼 사업자에게 수수료는 포기할 수 없는 자금줄.

직원들은 동요했고 업계의 반발이 거셌던 것은 물론,

배민에 400억원을 투자한 골드만삭스 등 투자자들도 이 결정을 만류했다.

김 대표의 구상은 '수수료 대신 시장의 신뢰를 얻자'는 것이었다.
국민 정서를 감안했다.

굳이 안해도 될 이 모험은 수수료 폐지 1년 만에 매출 43% 증가로 돌아왔다.

당시 광고비와 수수료의 매출 비중이 7:3 정도 됐는데,

수수료 매출을 포기하고 광고비 위주로 가면서 배민 브랜드를 지키려 했던 결단의 결과.

이를 통해 배민은 ‘배민라이더스’ ‘배민찬’으로 브랜드를 확장.

배달의민족은 누적 다운로드 4500만건,
월간 순방문자 수 1100만명,

등록 업소 20만곳, 연간 거래액 5조원을 넘어섰다.(회사명은 우아한형제들)

그래픽=중앙일보

●5: AI, 로봇 등 4차산업혁명 혁신 추구●

김봉진 대표가 구상하는 미래 청사진도 DH가 그에게 빠져든 이유로 꼽힌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했다.

실내 서빙 로봇 ‘딜리’를 비롯해 다양한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개별 가구까지 배송이 가능한 배달 로봇 상용화를 이뤄낸다는 게 김 대표의 목표.

임직원 1400여명 중 30%가 엔지니어다.

2018년 4월에는 미국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에 200만 달러(당시 21억5000만원)을 투자했다.

가짜 리뷰를 걸러내고 이용자 개인별로 입맛과 취향에 맞춰 음식과 메뉴를 추천해주는 AI 서비스도 내놨다.

배달음식을 넘어 '주문 물류 플랫폼'으로 도약을 노리는 DH의 지향점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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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성 있되 협력하는 인재 선호●

“배민은 개성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우리는 학벌이나 학점·토익을 전혀 보지 않는다.

대신 ‘문학 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라’는 질문을 던진다.

개성과 에너지를 보고 싶어서다.

다음으로 중시하는 건 협동심ㆍ배려심이다. 우리 회사는 협력을 중시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려면 누군가 좋은 아이디어를 냈을 때 힘을 모아야 한다.”(인터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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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0억원 기부 등 사회적 책임 '앞장'●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창업가로 활약해왔다.

그는 2017년 사재 10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미 70억원을 기부했다.

2016년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을 조직해 의장을 맡았다.

코스포는 1000곳이 넘는 회원사를 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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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배민 김봉진대표 청년들 인생 모델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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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7. 23:41 4차산업혁명

■한국의 유니콘(Unicorn)기업은 11개로 솟아올라 세계 5위 등극■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

■일본은 3개에 그쳐 15위의 창피한 성적표■

●일본이 차세대 벤처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된 이유는 10가지가 넘는다●(아래 참조)

30년 내리 경제가 추락한 쇠락 국가여서, 혁신의 기운 사라진 탓.(국가부채 세계 1위에 벤처펀드도 없다시피)

한국은 올해만 5곳 추가되는 기염.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 평가)

(한국은 2000년 초반 이어 20년만에 제2 벤처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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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유니콘 기업 1위는 미국(210개사)이 차지했고

중국(102개사)·영국(22개사)·
인도(18개사)가 2,3,4위.

한국·독일이 11개로 5위,
이스라엘·브라질이 6개로 7위.

CB인사이트는 며칠전 한국 면역치료제 제조업체인 에이프로젠을 유니콘 기업으로 등재했다.

그간 한국 유니콘 기업들은 주로 ICT 기업이었지만 처음으로 바이오 기업이 포함됐다는 의미가 크다.

올들어 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은 한국 스타트업은

무신사(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스트릿 패션 중심, 신발 사진 카페로 출발),

GP Club(화장품 업체, 중국에서 ‘꿀광 마스크'로 인기),

위메프(선두권 e커머스 업체),

야놀자(숙박 레저 여행 항공권 예약 모바일 플랫폼)등 5곳.

일본의 유니콘 기업은 AI(인공지능)회사 프리퍼드 네트웍스(Preferred Networks),

AI 기반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스마트뉴스,

핀테크 기업 Liquid의 3곳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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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벤처 창업 열기가 없는 이유는?●

(홍성욱, 최배근, 이종우, 존리 이코노미스트,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 일본 미디어 SME Japan 등 참고)

*경제 활기와 패기, 혁신 의지 상실.(서구기술 Fast Follower에 그침, 국가 부채 세계 1위 국가, 최악의 환율 조작 국가 등)

*젊은이들의 초식(草食)문화, 도전 피하고 손쉬운 취업과 사소한 삶 즐기기에 몰두.

*벤처 캐피탈(투자)부재, 손정의 회장도 외국 벤처만 투자.

(후쿠오카시 정도만 벤처 생태계 존재)

*무너진 자본시장(아베 정부의 엔화 마구 찍기 등 부작용)

*비싼 비즈니스 비용

*새 의견 못내는 군대식 기업문화

*기업들 내수에 치중, 글로벌 도전 미약

*규제 심하고 투자도 정부가 좌지우지하는 관치경제

*과학기술 기반의 침하

*기업공개 쉬워 덩치 커지기전 IPO(주식 공개상장) 진출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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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8. 21:36 4차산업혁명

■올 상반기 벤처 투자액이 사상 최대여서 ‘제2 벤처 붐'이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지난해 벤처펀드 연 수익률 7.3% 등 성과 좋아져 자금 몰림)

■정부가 인증한 벤처기업도 최근 몇년새 빠르게 늘어나 3만6천여곳에 이르렀습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혁명에의한 제1 벤처붐 이후 20년만의 현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업이 비교적 쉽고 부가가치가 높아 20~40대가 많이 도전하는 중●

벤처 지원에 전과 달리 대기업이 뛰어들었고, 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이 경쟁적으로 지원에 나서 창업 도우미 생태계가 풍성해진 덕분.

●벤처 열풍이 없다시피하고 자본시장(왜곡돼 낙후)에서 벤처 자금 유치가 어려운 일본과 대비돼 희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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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올해 1~7월 벤처펀드 결성액이 2조556억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고 발표.

이 기간에 신규 벤처투자도 2조3793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한 역대 최고치다.

벤처펀드 중 공공정책기관 출자를 뺀 민간 출자자 비중이 76%까지 치솟은 것이 특징.(1조5644억원)

개인 출자도 크게 늘었다.

1월~7월까지 개인의 벤처펀드 출자액은 1519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1년간 개인 펀드 총 결성액(1306억원)을 추월했다.

이상창 중기부 투자회수관리과장은 “벤처펀드가 개인 자산가의 대체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인으로는 △벤처펀드의 양호한 수익률(2018년 해산한 56개 벤처펀드 연수익률 7.3%)

△양도차익 비과세 및 증권거래세 면제

△개인 벤처펀드 출자액의 10% 소득 공제 혜택을 꼽았다.

최근 열린 아산나눔재단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측은

"벤처 지원팀이 지난해 424개 팀에서 681개로 크게 늘었다”며 “스타트업 창업 붐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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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http://bit.ly/2m1ov4o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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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4. 17:44 4차산업혁명

■한국 4차산업혁명의 등대, 벤처업계 대부로 불린 [이민화] KAIST 초빙교수/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벤처기업협회 초대 회장, 갑작스런 별세■(2019년 8월4일)

온라인에 애도가 몰리고 있습니다. (66세, 심부전)

한일경제 전쟁 국면에서 님의 부재가 쓰립니다.

4차산업혁명과 벤처, 규제혁신 등에 대한 고인의 영상 강좌가 쌓여있는 코너를 소개하니 

<공부 자료>로 널리 알려주세요. 

●이민화 교수 영상강좌 유튜브●
www.youtube.com/user/mhleesarang

 

이민화

 

www.youtube.com

*별세 기사(약력)
http://bit.ly/2Ypy3sm

 

한국 벤처기업 만든 이민화 KAIST 교수 별세

한국 최초 벤처기업 창업자로 꼽히는 이민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케이스쿨(K-School) 겸임교수가 3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의 사인은 부정맥으로 전해졌다. 지난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벤처'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85년에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한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을 창업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벤처업계 1세대 기업인 메디슨은 이후 삼성전자에 인수돼 삼성메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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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7. 22:3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수익 증가를 체험한 주역들인 '배달의 민족'(음식 배달 앱)임원 출신들이 잇달아 성공적인 벤처를 출발시켜 화제■

스마트폰 앱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들이 말 한마디 하지않고 클릭만으로 편리한 택배(클릭 결제 포함)를 받게 도와줌으로서 

이용자를 폭증시키는 경험을 갖고있는 그룹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이 시대 대박의 원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사례■

중국 기업들이 그렇듯 O2O(온·오프라인 결합) 앱 비즈니스 외에도 이제 가전, 핸드폰, 자동차, 드론, 헬스, 패션 등 다수 산업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토대로 해야하는데, 한국 기업의 마인드 전환은 더뎌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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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출신 창업가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배민 마피아●로 불릴 정도. 

네이버·네오위즈 출신으로 한국 IT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1세대 벤처 마피아’에 이은 ‘신세대 마피아’인 셈. 

최근 스타트업 업계가 발칵 뒤집힌 일 하나. 

서비스 출시 겨우 1개월 만에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알토스벤처스·하나벤처스 등 유명 벤처캐피털(VC)로부터 65억원을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나타난 것. 

앱 기반 세탁 서비스 업체 ‘의식주컴퍼니’입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정기활용 서비스 ‘런드리고’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스마트 수거함에 세탁물을 넣어놓으면, 각각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해 24시간 안에 배달해줍니다.

창업자는 신선 제품 새벽 배송 서비스 ‘배민프레시’ 대표를 지낸 조성우 대표.

배민 공동창업가였던 김수권/고대현/이은호씨가 만든 ‘트립스토어’는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서비스. 

5월초 71억 원의 투자를 유치. 
회사명은 엑스트라이버 .

이외에도 국내 첫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공동으로 창업한 사람도 배민 연구소장 출신인 이진복 최고기술책임자. 
회사명은 올룰로.

또 공유주방 서비스 ‘고스트키친’도 배민 이사 출신 최정이 대표가 만들었습니다..

이사였던 천세희 대표는 ‘더자람’이라는 스타트업 컨설팅 회사를 만들어냈고요. 

배민 출신들은 배민 창업주 김봉진 대표와 서로 연락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포근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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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뛰어들거나 지분 투자라도 해야할 시점입니다.

http://bit.ly/2JHUH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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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싱가포르 ICO 지침 만든 이스마일 인터뷰>

"신생 기업의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기술을 선도하는 효과"

"한국 정부의 ICO 금지는 경제적으로 잃는 게 많다. 벤처들과 유능한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로 간다”

“홍콩·호주·스위스·베트남·태국 등이 ICO 가이드라인을 내는 등 새로운 산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http://bit.ly/2Kfk8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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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선진국 싱가포르는 지금
현금 대신 비트코인 결제 늘어

http://bit.ly/2DLYm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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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성공한 ICO는 그간 8%에 불과하다는 국제 컨설팅사(사티스그룹)의 조사결과가 있어
한국도 허용시 면밀한 사전 심사제도 필수

●초신뢰, 저비용, 개인 소득 증가, 투명성 등 

공정경제 시스템을
불러오는 성장 동력임은 정부가 빨리 인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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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0. 15:10 4차산업혁명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17년 9월13,14일)여의도


이번주 수, 목(13,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1회 벤처 마이닝(채굴)페스티벌] 소개합니다■


한국 4차 혁명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기회입니다.(무료 참석)


투자나 M&A, 기술지원 대상을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틀간 약 60개 기업이 회사 소개를 하고, 36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13일은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업의 발표가 있습니다.

14일은 인공지능, 핀테크, 디자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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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강연은,
13일의 경우 아마존 웹서비스 박세정 매니저,

14일의 경우 
칭화대 교수 Sun Fuchun(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공지능팀 랩장 김지희 상무가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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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해외투자자를 포함, 300여명의 투자자와 200여개의 벤처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급 행사.

www.hotfund.co.kr 에서 무료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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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부대 행사입니다.■

비엔날레는 9월 7일 개막했고 10월 23일까지 상상력 넘치게 진행됨.

(총감독 장동훈 삼성디자인교육원장)


비엔날레 소개 기사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71122029709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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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펀드 2017.09.10 16:58  Addr Edit/Del Reply

    제가 디럭터로 즌비한 행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6. 1. 30. 21:51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 (業)의 미래]에 대해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인천물류포럼 등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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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1)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2)21세기 부(富)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만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3)Smart Work 모르는 한국(예; 크롬 브라우저 사용률 북한보다 크게 뒤지는 등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에서 지진아)

4)홈피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모바일/온라인 전진기지는 블로그(Blog)로 옮겨야한다.

5)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0억명을 노리자

6)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인줄 모른다
기업내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친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른다
------------
★이어 이 상황에서, 내 업(業)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을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플랫폼/집단지성 비즈니스의 8가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당 기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Follow up Digital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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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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