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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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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21:36 4차산업혁명

■올 상반기 벤처 투자액이 사상 최대여서 ‘제2 벤처 붐'이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지난해 벤처펀드 연 수익률 7.3% 등 성과 좋아져 자금 몰림)

■정부가 인증한 벤처기업도 최근 몇년새 빠르게 늘어나 3만6천여곳에 이르렀습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혁명에의한 제1 벤처붐 이후 20년만의 현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업이 비교적 쉽고 부가가치가 높아 20~40대가 많이 도전하는 중●

벤처 지원에 전과 달리 대기업이 뛰어들었고, 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이 경쟁적으로 지원에 나서 창업 도우미 생태계가 풍성해진 덕분.

●벤처 열풍이 없다시피하고 자본시장(왜곡돼 낙후)에서 벤처 자금 유치가 어려운 일본과 대비돼 희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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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올해 1~7월 벤처펀드 결성액이 2조556억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고 발표.

이 기간에 신규 벤처투자도 2조3793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한 역대 최고치다.

벤처펀드 중 공공정책기관 출자를 뺀 민간 출자자 비중이 76%까지 치솟은 것이 특징.(1조5644억원)

개인 출자도 크게 늘었다.

1월~7월까지 개인의 벤처펀드 출자액은 1519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1년간 개인 펀드 총 결성액(1306억원)을 추월했다.

이상창 중기부 투자회수관리과장은 “벤처펀드가 개인 자산가의 대체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인으로는 △벤처펀드의 양호한 수익률(2018년 해산한 56개 벤처펀드 연수익률 7.3%)

△양도차익 비과세 및 증권거래세 면제

△개인 벤처펀드 출자액의 10% 소득 공제 혜택을 꼽았다.

최근 열린 아산나눔재단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측은

"벤처 지원팀이 지난해 424개 팀에서 681개로 크게 늘었다”며 “스타트업 창업 붐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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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http://bit.ly/2m1ov4o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www.hani.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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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17:44 4차산업혁명

■한국 4차산업혁명의 등대, 벤처업계 대부로 불린 [이민화] KAIST 초빙교수/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벤처기업협회 초대 회장, 갑작스런 별세■(2019년 8월4일)

온라인에 애도가 몰리고 있습니다. (66세, 심부전)

한일경제 전쟁 국면에서 님의 부재가 쓰립니다.

4차산업혁명과 벤처, 규제혁신 등에 대한 고인의 영상 강좌가 쌓여있는 코너를 소개하니 

<공부 자료>로 널리 알려주세요. 

●이민화 교수 영상강좌 유튜브●
www.youtube.com/user/mhleesarang

 

이민화

 

www.youtube.com

*별세 기사(약력)
http://bit.ly/2Ypy3sm

 

한국 벤처기업 만든 이민화 KAIST 교수 별세

한국 최초 벤처기업 창업자로 꼽히는 이민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케이스쿨(K-School) 겸임교수가 3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의 사인은 부정맥으로 전해졌다. 지난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벤처'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85년에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한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을 창업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벤처업계 1세대 기업인 메디슨은 이후 삼성전자에 인수돼 삼성메

www.hankyung.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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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22:3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수익 증가를 체험한 주역들인 '배달의 민족'(음식 배달 앱)임원 출신들이 잇달아 성공적인 벤처를 출발시켜 화제■

스마트폰 앱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들이 말 한마디 하지않고 클릭만으로 편리한 택배(클릭 결제 포함)를 받게 도와줌으로서 

이용자를 폭증시키는 경험을 갖고있는 그룹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이 시대 대박의 원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사례■

중국 기업들이 그렇듯 O2O(온·오프라인 결합) 앱 비즈니스 외에도 이제 가전, 핸드폰, 자동차, 드론, 헬스, 패션 등 다수 산업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토대로 해야하는데, 한국 기업의 마인드 전환은 더뎌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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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출신 창업가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배민 마피아●로 불릴 정도. 

네이버·네오위즈 출신으로 한국 IT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1세대 벤처 마피아’에 이은 ‘신세대 마피아’인 셈. 

최근 스타트업 업계가 발칵 뒤집힌 일 하나. 

서비스 출시 겨우 1개월 만에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알토스벤처스·하나벤처스 등 유명 벤처캐피털(VC)로부터 65억원을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나타난 것. 

앱 기반 세탁 서비스 업체 ‘의식주컴퍼니’입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정기활용 서비스 ‘런드리고’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스마트 수거함에 세탁물을 넣어놓으면, 각각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해 24시간 안에 배달해줍니다.

창업자는 신선 제품 새벽 배송 서비스 ‘배민프레시’ 대표를 지낸 조성우 대표.

배민 공동창업가였던 김수권/고대현/이은호씨가 만든 ‘트립스토어’는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서비스. 

5월초 71억 원의 투자를 유치. 
회사명은 엑스트라이버 .

이외에도 국내 첫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공동으로 창업한 사람도 배민 연구소장 출신인 이진복 최고기술책임자. 
회사명은 올룰로.

또 공유주방 서비스 ‘고스트키친’도 배민 이사 출신 최정이 대표가 만들었습니다..

이사였던 천세희 대표는 ‘더자람’이라는 스타트업 컨설팅 회사를 만들어냈고요. 

배민 출신들은 배민 창업주 김봉진 대표와 서로 연락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포근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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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뛰어들거나 지분 투자라도 해야할 시점입니다.

http://bit.ly/2JHUH7U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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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싱가포르 ICO 지침 만든 이스마일 인터뷰>

"신생 기업의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기술을 선도하는 효과"

"한국 정부의 ICO 금지는 경제적으로 잃는 게 많다. 벤처들과 유능한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로 간다”

“홍콩·호주·스위스·베트남·태국 등이 ICO 가이드라인을 내는 등 새로운 산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http://bit.ly/2Kfk8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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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선진국 싱가포르는 지금
현금 대신 비트코인 결제 늘어

http://bit.ly/2DLYm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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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성공한 ICO는 그간 8%에 불과하다는 국제 컨설팅사(사티스그룹)의 조사결과가 있어
한국도 허용시 면밀한 사전 심사제도 필수

●초신뢰, 저비용, 개인 소득 증가, 투명성 등 

공정경제 시스템을
불러오는 성장 동력임은 정부가 빨리 인정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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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5:10 4차산업혁명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17년 9월13,14일)여의도


이번주 수, 목(13,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1회 벤처 마이닝(채굴)페스티벌] 소개합니다■


한국 4차 혁명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기회입니다.(무료 참석)


투자나 M&A, 기술지원 대상을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틀간 약 60개 기업이 회사 소개를 하고, 36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13일은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업의 발표가 있습니다.

14일은 인공지능, 핀테크, 디자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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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강연은,
13일의 경우 아마존 웹서비스 박세정 매니저,

14일의 경우 
칭화대 교수 Sun Fuchun(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공지능팀 랩장 김지희 상무가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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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해외투자자를 포함, 300여명의 투자자와 200여개의 벤처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급 행사.

www.hotfund.co.kr 에서 무료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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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부대 행사입니다.■

비엔날레는 9월 7일 개막했고 10월 23일까지 상상력 넘치게 진행됨.

(총감독 장동훈 삼성디자인교육원장)


비엔날레 소개 기사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71122029709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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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펀드 2017.09.10 16:58  Addr Edit/Del Reply

    제가 디럭터로 즌비한 행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6.01.30 21:51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 (業)의 미래]에 대해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인천물류포럼 등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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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1)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2)21세기 부(富)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만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3)Smart Work 모르는 한국(예; 크롬 브라우저 사용률 북한보다 크게 뒤지는 등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에서 지진아)

4)홈피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모바일/온라인 전진기지는 블로그(Blog)로 옮겨야한다.

5)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0억명을 노리자

6)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인줄 모른다
기업내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친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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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상황에서, 내 업(業)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을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플랫폼/집단지성 비즈니스의 8가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당 기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Follow up Digital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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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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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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