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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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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4 이태석신부 영화, 청소년위해 이례적 재상영
2010.12.14 00:12 나눔 기부

'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고 이태석 신부(의사)의 삶을 그린 다큐 영화 '울지마 톤즈' 를 보시지요.
특별한 사연이 있는 재상영이 121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됩니다.눈물 범벅의 관람이 될 겁니다.

 

특히 초중고교생들이 볼 수 있도록 ‘영화 나눔’차원에서 2500(어른은 4000)만 받습니다. 조조 시간(오전 9~10시 사이 시작)에만 상영합니다.

이 영화는 큰 감동을 불러와 홍보 없이도 18만명이 관람하고 지난 11월 종영됐었습니다. 그런데 초중고생 인성교육 전문단체인 '밝은청소년'(이사장 임정희)측이 이 영화의 뛰어난 청소년 교육효과에 감탄해 제작사와 배급사,롯데시네마를 설득,수익을 포기하고 재상영키로 했습니다.


2010
1월 암으로 우리 곁을 떠난 고 이태석 신부는 내전 중인 아프리카 수단에서도 가장 열악한 남부 톤즈에서 8년 동안 사랑을 실천하며 살았습니다.성자 의사였습니다.

이 신부는 인제대 의대를 졸업하고 잘나가는 의사의 길 대신 신부가 돼 아프리카를 찾았습니다.

이태석 신부가  톤즈 마을 아이들과 목욕을 한 뒤 함께 웃고 있다. 사진=마운틴픽쳐스

이 신부의 의료 봉사는 바로 소문이 났지요.멀리서까지 매일 300명이 넘는 환자가 찾아왔습니다.

이어 이 신부는 학교를 세웠습니다. 이 학교엔 지금도 1400여 명의 어린이가 다닙니다. 그는 한센병 환자들에게 급할 때는 맨손으로 고름을 짜내고 약을 먹였습니다. 발가락이 없는 환자들의 발을 그려 가죽 샌들을 만들어 주기도 했지요.
톤즈 사람들은 이 신부를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이 신부는 정작 자신의 병을 알지 못했지요. 2008년 그는 말기 대장암 진단을 받게됩니다.2010 1월 그의 죽음이 알려지자 눈물을 수치로 여기는 톤즈 주민들은 밤새워 울었다고 합니다.그의 나이는 너무도 아까운 48세였습니다.

 


영화 홈페이지를 붙입니다.KBS 아침마당에 소개된 동영상 및 예고편 영상이
있습니다.

울지마
톤즈 : 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우리는 그를 사랑이라 부른다.

www.dontcryformesudan.com


이태석 신부의  책 ;


 

사단법인 밝은청소년
www.eduko.org, 02-776-4818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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