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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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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12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1편)
2020. 1. 12. 21:33 4차산업혁명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자율주행부터 스마트 도시까지 한국 진영(현대차그룹, 네이버, 삼성전자, SKT, LG 등)과 일본 진영(도요타,소니 등)의 도전장.

■[1편]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부회장, 땅 말고 하늘에 베팅···수직이착륙 전기차 띄운다■

세계 5위 자동차 제조사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기반 모빌리티(Mobility)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셈.

지상엔 전기/수소차, 하늘엔 전기차 기반 수직이착륙기를 통해 지구촌에 토털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하겠다는 의미.
(모빌리티는 빅데이터의 보물창고)
(현대차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쇼핑, 배송, 스트리밍 등 분야까지 진출한다는 의욕)

●현대차 정 부회장은 CES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 Urban Air Mobility)
▲목적 기반 자율차 모빌리티(PBV : Purpose Built Vehicle)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으로 구성되는 가상의 미래 도시를 소개했다●

이 도발적 계획은 이번 CES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아 성공적.

현대차는 세계 최대 공유 차량 플랫폼 우버(미국)와 이 프로젝트에서 협업한다고 발표했다. 우버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활용하기 위한 것.

●구상에서 일본의 허를 찔렀다●

4차산업혁명에서 뒤지는 인상을 줬던 현대기아차가 정 부회장의 기대 밖 상상력과 글로벌 투자로
최근 2년새 기대를 모으는 존재가 돼 다행.

(바이두 등 3개 대륙 12개 모빌리티 업체에 지분 투자)

그는 "끝없는 이동의 자유를 제공해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겠다"는 인문학적 목표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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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UAM은 개인용 비행체(PAV : Personal Air Vehicle)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결합해 하늘을 새로운 이동 통로로 이용하는 솔루션●

개인 비행체 'S-A1'은 헬리콥터와 드론이 결합한 전기차 기반 수직이착륙 기체.

플라잉(나르는)차다. 조종사 포함 5~6명이 탑승.

우버와 공동개발했고, 3년 뒤 플라잉 택시로 사용한다는 계획. 2단계엔 자율비행이 목표다.

●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는 자율 주행으로 지상에서 이동하는 동안 탑승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PBV는 카페·병원·서점 등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바퀴 위의 리빙 공간'이다. 신개념 자율주행 셔틀.

예로 공연장과 전시장, 영화관으로 제작된 개별 PBV가 Hub에 모이면 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외과, 치과, 안과, 약국 등 의료 서비스 PBV들이 결합하면 종합병원이 된다.

PBV는 자율 군집주행을 통해 대량 운송도 가능해 물류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PBV는 차량의 목적에 맞춰 길이가 4m에서 6m까지 확장된다. 차량 하부와 상부의 완전 분리도 가능.

●다) 허브(Hub)는 하늘길의 UAM과 지상의 PBV를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재창조된다●

행사장엔 실물로 구현된 모형들이 선 보였다.

정 부회장은 "UAM을 2028년 한국과 해외에서 상용화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신재원 현대차 UAM사업부 부사장(미국 NASA 핵심 간부에서 스카웃)은

"하늘길은 지상의 교통 혼잡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비행의 민주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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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와 하만은 CES에서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디지털 콕핏 2020’을 선보였다●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차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8개의 디스플레이를 탑재.

삼성전자의 자율차 조작용 디지털 콕핏

삼성은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적용한 TCU(Telematics Control Unit, 차량용 통신 장비) 기술도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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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5G 통신을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였다●

'통합 IVI' 시스템이 적용된 자동차를 전시했다. IVI는 차량 탑승자를 위한 주행정보와 즐길거리를 통칭하는 말.

이외에도 5G MEC 기술 기반의 5G-8K TV, 콜라(Callar) for 세로 TV, 5GX 멀티뷰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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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미디어를 소생이 종합 정리.

일본 도요타와 소니 등의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도전은 [2편]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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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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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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