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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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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9. 22:14 성공 스타트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43)의 괴짜스러운 대성공 포인트 7가지■

●성공 요지●
3천만원으로 창업후 10년만에 국내 벤처 사상 최고액(4조7500억원)에 독일 기업에 매각 및 합작사 설립.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의 아시아 11개국 사업총괄하는 우아DH아시아의 회장직 맡음.
(경영 철학 '배민다움'의 해외 전파, '먹튀'는 아니다)

아시아 음식배달 시장을 평정해보겠다는 한국-독일 동맹 만들어낸 측면.

DH 경영진 중 최대 지분 보유하며, 글로벌 자문위원회 멤버(핵심 경영진) 3인에 포함됨.

AI(인공지능)와 배달 로봇을 활용한 아시아 대표 '주문 물류 플랫폼'성취에 양사가 의기투합.

'게르만 민족'이 됐다는 비판도 상당하지만,
벤처 성공후 자금회수시장은 필수 선순환 싸이클로 이해 필요.
(국내 자본의 인수합병 시장 미약한 걸 비판해야)

●성공 포인트 1 : 흑수저의 반항심과 치열함●

벤처 기업인 중 드물게 공고(수도전기공고), 2년제 대학(서울예술대)출신의 아웃사이더.

IT 전공자, 유학파 CEO가 즐비한게 벤처업계.

"학창 시절 문제아였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예중ㆍ예고를 갈 수 없었다.

반항심에 학교를 열심히 다니지 않았다.
42명 중 40등을 한 적도 있다."

“비주류로 살았던 게 도움이 됐다.

좋은 대학을 나온 이들과는 차별화돼야 했고, 그래서 남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걸 비슷하게 흉내내지 않았다.”(인터뷰 인용)

그는 그래서 가수 싸이처럼 B급 정서와 상상력으로 세상에 괴짜다운 도전장을 냈다.

같은 디자이너 출신인 스티브 잡스를 본떴나?

뒷배경 없이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배달의민족'을 국민 앱으로 키웠다.

NHN 등 IT 기업 근무하며 실력을 키웠다.

그가 창업 초기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5만장의 식당 전단지를 수거해, 초기의 식당 데이터 베이스를
만든 일화도 그의 치열함을 보여준다.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김봉진 대표만큼 노력하라고 하면 보통 못할 겁니다.

책도 정말 많이 읽어요.

그리고 낙천적이에요. 좌절하거나 분노하는 걸 거의 못 봤습니다.”(지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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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포인트2: B급 디자이너의 튀는 창의성 '배민다움'●

그가 키운 배달의민족은 창의적인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치킨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같은 광고 문구가 대표적.

사업 초기부터 B급 문화, 언어 유희 등을 앞세운 브랜드 마케팅을 펼쳤다.

배달의민족은 특유의 튀는 문구가 새겨진 브랜드 제품 ‘배민문방구’,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 F’,

'배민체' '한나체' 등 한글 글꼴 매년 한글날 무료 배포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배민다움’을 전파했다.

‘배민 신춘문예’, ‘치믈리에 자격시험’,

‘떡볶이 마스터즈’, ‘배민라이브’ 등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행사를 펼치면서,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했다.

회사로서는 드문 팬클럽 ‘배짱이’까지 생겼다.

배민을 소비자가 좋은 친구로 생각케 만드는 재주를 부렸다.

●3: 자유로 성과를 만드는 유별난 기업문화 : 제3의 길●

월요일 오전에 출근하지 않는 주 4.5일제를 시행하는 등 기업문화가 독보적.

2017년엔 평일 오후 6시 30분이던 퇴근 시간을 30분 단축하고도,

1시간 30분 보장하던 점심시간은 줄이지 않았다.

성과에 대해 개인 평가 대신 팀 평가만 하는 것도 유명하다.

보통의 기업은 각 개인을 평가해 독려하고 퇴출시키는데,

배민은 협력하면서 성과를 내는 방식.

협력한다고 하면 무임승차자가 생기고, 느슨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한국적인 방식으로 성과를 만드는 문화라고 볼 수도 있음.

그 덕에 ‘다니고 싶은 회사’의 선두로 꼽힘.

김봉진 대표는 “직원들에게 자유로운 문화를 누리게 해주려고 생긴 문화가 아니라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

투자자들에게 매달 솔직하고 투명하게 사업 현황을 보여주는 이메일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제 날짜에 쓰는 것처럼,

직원들과도 그렇게 소통해왔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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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단력, 파격의 아이콘●

김 대표가 경영 과정에서 보여준 행보는 파격의 연속.

2015년 7월 배민이 사업자로부터 받던 수수료(6.5%)를 없앤 것이 대표적이다.

IT 기반 플랫폼 사업자에게 수수료는 포기할 수 없는 자금줄.

직원들은 동요했고 업계의 반발이 거셌던 것은 물론,

배민에 400억원을 투자한 골드만삭스 등 투자자들도 이 결정을 만류했다.

김 대표의 구상은 '수수료 대신 시장의 신뢰를 얻자'는 것이었다.
국민 정서를 감안했다.

굳이 안해도 될 이 모험은 수수료 폐지 1년 만에 매출 43% 증가로 돌아왔다.

당시 광고비와 수수료의 매출 비중이 7:3 정도 됐는데,

수수료 매출을 포기하고 광고비 위주로 가면서 배민 브랜드를 지키려 했던 결단의 결과.

이를 통해 배민은 ‘배민라이더스’ ‘배민찬’으로 브랜드를 확장.

배달의민족은 누적 다운로드 4500만건,
월간 순방문자 수 1100만명,

등록 업소 20만곳, 연간 거래액 5조원을 넘어섰다.(회사명은 우아한형제들)

그래픽=중앙일보

●5: AI, 로봇 등 4차산업혁명 혁신 추구●

김봉진 대표가 구상하는 미래 청사진도 DH가 그에게 빠져든 이유로 꼽힌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했다.

실내 서빙 로봇 ‘딜리’를 비롯해 다양한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개별 가구까지 배송이 가능한 배달 로봇 상용화를 이뤄낸다는 게 김 대표의 목표.

임직원 1400여명 중 30%가 엔지니어다.

2018년 4월에는 미국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에 200만 달러(당시 21억5000만원)을 투자했다.

가짜 리뷰를 걸러내고 이용자 개인별로 입맛과 취향에 맞춰 음식과 메뉴를 추천해주는 AI 서비스도 내놨다.

배달음식을 넘어 '주문 물류 플랫폼'으로 도약을 노리는 DH의 지향점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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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성 있되 협력하는 인재 선호●

“배민은 개성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우리는 학벌이나 학점·토익을 전혀 보지 않는다.

대신 ‘문학 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라’는 질문을 던진다.

개성과 에너지를 보고 싶어서다.

다음으로 중시하는 건 협동심ㆍ배려심이다. 우리 회사는 협력을 중시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려면 누군가 좋은 아이디어를 냈을 때 힘을 모아야 한다.”(인터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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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0억원 기부 등 사회적 책임 '앞장'●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창업가로 활약해왔다.

그는 2017년 사재 10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미 70억원을 기부했다.

2016년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을 조직해 의장을 맡았다.

코스포는 1000곳이 넘는 회원사를 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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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배민 김봉진대표 청년들 인생 모델 되길■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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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19. 22:46 디지털 트렌드

■이틀 만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한국엔 왜 <황금빛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만 초기에 골라 지분투자해 거금을 버는 
손정의 같은 감각 있는 투자자가 안나올까요?■ 
 
●하드웨어 시대는 이미 저물었고, 
소프트웨어가 부가가치의 70~80%를 만들어내는 
4차산업혁명의 프레임 혁명을 읽는 기업인/투자자가 드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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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 등 플랫폼 기업 텐센트의 초기에 한국기업들은 게임을 팔기만 바빴지 
 
텐센트라는 신흥 SW 거물에 지분투자할 생각을 못해, 너무 배불렀을 황금 방석을 놓쳤습니다.  
 
(투자액 4,400배 이상 대박낸  남아공 회사 사례는 아래에) 

내 회사 제품/서비스로만 돈 벌 생각을 넘어(한국기업이 한계에 이른 부분),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대주에 투자하는 기업/개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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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Uber)가 기업공개 (IPO)를 신청하자, 
 
손정의의 소프트뱅크 시가총액은 최근 이틀 사이 1조엔(약 10조원) 늘어 132조원에 달했습니다. 
 
주가가 올해만 60% 급등. 
 
소프트뱅크는 우버(SW 플랫폼)지분 16.3%를 보유한 최대주주. 
 
손 회장은 우버에 77억달러(8조7300억원)를 투자했는데, 우버 기업공개가 완료되면 지분 가치가 2배가량 뛸 수 있다는 분석. 
 
우버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최대 1200억달러(약 136조원)에 이를 전망. 
 
소프트뱅크의 스타트업 투자 수익은 지난해 말 기준, 원금의 3배에 달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합니다. 
 
손 회장은 차량공유 스타트업(중국의 디디추싱, 싱가포르의 그랩과 인도의 올라, 미국의 우버), 
 
공유 사무실 기업인 위워크 등에 이어 지난해엔 애견 산책 앱 웨그에 거액을 투자.  
 
모두 SW 플랫폼 기업들.  

<그림=서울경제>

인수합병으로 경영 부담을 떠안치않는 현명한 행보입니다. 
 
일본내 SW 플랫폼 기업은 한국처럼 미약해, 일본기업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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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플랫폼 초기투자로 대박낸 2인 사례● 
 

1)남아프리카공화국 내스퍼스의 쿠스 베커 회장은 2001년 벼랑 끝에 몰린 창업 3년 차 기업  텐센트(중국)에 베팅했다. 
 
내스퍼스는 16년 만에 텐센트 투자 지분가치가 4,400배 이상 불어남.  
 
2)손정의 회장은 2000년 설립한 지 1년밖에 안 된 알리바바(중국)에 투자하는 결단. 
 
소프트뱅크는 17년 만에 알리바바 지분 가치가 1,723배 커졌다.(현재는 2000배 이상) 

●한국 사례●  

현대기아차 정의선 부회장은 지난해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재탄생하겠다"고 선언했고, 
 
그 후 7개의 국내외 모빌리티 기업에 투자를 단행해 긍정적 움직임.(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
 
그랩(싱가포르), 미고 (미국), 카 넥스트도어 (호주), 레브(인도), 임모터 (중국), 코드 42, 메쉬코리아(이상 한국)에 거액을 투자해 정신을 차린 모습. 
 
그간 현대기아차가 <자동차도 소프트웨어산업이 된 시대>를 못따라간다는 비판이 컸습니다. 
 
http://bit.ly/2Pgkl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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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29. 21:35 SNS 영상 시대

(50초 애니)대박 한가위되세요.

요즘 라바(Larva)라는 2분이내의 짧은 동물 애니메이션(3D)이 인기입니다.

노란 애벌레와 빨간 애벌레가 여러 위기 상황을 맞아,알콩달콩 싸우며 화해하기도 하면서 핵폭탄급 폭소를 터뜨리게 합니다.

대사 없이 두 벌레들의 움직임과 웃음소리 등으로만 구성돼,해외에서도 히트 조짐입니다.

두 벌레는 하수구에 살면서 인간이 버린 껌 등을 놓고 다투거나,사람에게는 별게 아닌 비나 모기,바람 등으로 위기에 빠지며 유쾌한 웃음을 줍니다.

어른들도 기분이 가라앉을 때 볼만 하지요.

제작사인 투바엔터테인먼트가 추석을 맞아 두 벌레를 활용해 '대박 한가위되세요'라는 50초짜리 애니메이션을 내놔,웃음을 줍니다.

'라바'의 다른 만화영화 2편을 소개합니다.

#수박 편

-하수도에 사람이 버린 수박 껍데기를 두 벌레가 먹으며 벌어지는 소동~~~ 

#다이빙 편

-하수도 안 연못에서 벌레들이 다이빙을 하며 벌어지는 코메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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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상태가 안좋으면 아래 링크에서 보시지요.
제가 위키트리에 올린 같은 내용의 글입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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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최
(David Choe·35).
한국계 미국인 그래피티(벽화)작가입니다.힙합풍의 자유로운 그림으로 이제는
인정받은 작가지요.


그는 7년전 세계 최대 SNS업체인 페이스북(Facebook.com)미국 본사(캘리포니아 팰러앨토의 제1 사무실)에 벽화를
 그려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받은
주식의 가치가 페이스북의 주식 상장 덕분에최고 2억달러( 2200억원)에 이르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스북이 기업 공개를 신청하면서 몇몇 억만장자와 숱한 백만장자들이 탄생하게됐다고 보도했지요.직원 중에서도 1000명정도가 백만장자가 될 것같다는 소식입니다(억!).

뉴욕타임스는 이 가운데 대표 사례로 데이비드 최를 거론했습니다. 

                      벽화 앞에 앉은 데이비드 최<사진=블룸버그 통신> 

그는 어떤 인생 역정을 가진 사람일까요?

 

데이비드 최는 청년시절 자전거를 훔치고 낙서를 하는 반항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건물 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그림을 그리는 거리 미술 작가로 성공했지요.
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포스터와 록밴드인 린킨 파크의 앨범 표지를
디자인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2005
년 페이스북 사장인 션 파커의 의뢰를 받아 페이스북 사무실에  벽화
몇개를 그렸습니다
.데비이드 최의 자유분방한 상상력이 페이스북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회사 수뇌부의 혜안도 엿보입니다.

 

그는 당시 페이스북의 사업이 “엉터리 같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림을 그려주었고,
수천달러나 주식 중 선택하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는 주식을 선택했습니다.페이스북 전체 주식의 0.1~0.25%를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분석가들은 페이스북의 시장가치가 750~1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지요.
1000
억달러라고 한다면 데이비드 최가 가진 주식은 최고 2억달러에 달합니다미국 부자 상위 1%에 오르는 것

   2005년 데이비드 최의 벽화 앞에 앉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맨 왼쪽)
   와
 공동 창업자 Dustin Moskovitz 및 Sean Parker <사진=뉴욕타임즈>


경향신문에 따르면 그는 남다른 발상과 파격을 깨는 실험정신을 갖고 있는 작가입니다미국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고지난해 3월 서울에서도 개인전을 개최했네요.


소설과 단행본 '데이비드 최'를 펴냈고 다큐멘터리 영화 '더러운 손데이비드 최의 예술과 범죄'를 2008년 만들었습니다

 
      

 

 

 

 

 

 

 

 

 

 

 

 

 

 

 

 

 

 

 

          데이비드 최가 페이스북 사무실 입구에 그려준 벽화의 하나


한편 페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27세의 나이에 이번 기업 공개로 27조원(240억달러)의 거부가 됩니다.보유 지분은 28.4%.

데이비드 최는 현재 미국 멘로 파크(Menlo Park)에 건축중인 페이스북 새 본사의 벽화 작업을 진행중이지요.

새 본사에서 하고있는 그의 최근 작업 모습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자동차 벽화 하나를 순식간에 만들어내네요.

 

 

다음은 마크 주커버그 CEO가 데이비드 최가 보는 가운데 직접 밑그림을 그려주는 

모습입니다.

데이비드 최에 대한 주커버그의 신뢰를 느끼게 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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