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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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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2. 15:46 4차산업혁명

■카카오·네이버, 코로나 비(非)대면 날개 달고 깜짝 도약■

●이제 황금은 광산이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이니
각자 삶의 전략을 바꾸어야합니다●

(코딩,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게임, 가상현실 등 포함)

<디지털 소비자>에서 <디지털 생산자>로 나를 혁신하세요.

[Kim's 디지털 1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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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입장에서 대응전략은●,

1)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4차산업혁명 부가가치의 핵인 소프트웨어 산업의 공급자 일원이 되기

(통닭 튀길 시간에 나이 불문, 코딩 배워 내 100세 인생 혁신하기)

2)비대면 산업에 올라타기
3)정부의 코로나 뉴딜 프로젝트에 올라타기

4)실력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주가 추이를 지켜보다가 사서, 평생의 수익원(배당금+주가 상승)으로 만들기

(손정의 회장의 장기 / 나도 미니 손정의 되자)

5)한국 신성장 산업 떠오른 바이오 업계에 올라타기
등이 있다고 봅니다.

(코딩 역량이 있으면 바이오 업계에서도 환영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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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플랫폼(멍석)기업이 코로나로 촉발된 ‘비대면(언택트)’ 반사 이익을 타고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은 것과 대비됩니다.
코로나 후 달라진 소비패턴 덕을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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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868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219% 늘어난 882억 원으로 '훨훨'.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역대 분기별 최고 실적.

e커머스(전자상거래)를 포함한 톡비즈(대화창 한줄 광고), 카카오페이, 선물하기, 웹툰, 은행 등 비대면 사업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한 4418억 원.

톡비즈 매출은 신규 광고주 확대, e커머스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보다 77% 증가한 2247억 원이었다.

카카오톡을 통해 선물하기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커머스 전체 거래대금이 전년동기보다 55% 늘어났다.

카카오페이도 14조3000억원이 거래됐고 카카오증권 계좌 가입자 수도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1분기 국내 카카오톡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만 명 늘어난 4519만 명.

단체 통화의 통화 시간은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비대면 활동 늘어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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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0년 1분기 코로나 여파 속에서 쇼핑(간편결제 포함)과 웹툰이 매출을 높이는 양대 먹거리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주목된다.

1분기 매출 1조7321억 원, 영업이익 2215억 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7% 증가. (Earning 서프라이즈)

특히 간편결제인 네이버페이의 1분기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하며 5조 원을 돌파.

결제자 수도 23% 증가한 1250만 명을 기록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비대면) 거래액(GMV)은 전년 동기 대비 56%나 증가해 효자가 됐다.

웹툰 매출은 2배 이상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특히 북미·일본 등 해외 수익 비중이 20%선으로 확대됐다.

클라우드, 라인웍스, 밴드 등도 실적 성장에 기여.

폐쇄형 SNS 서비스인 ‘밴드’는 미국에서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코로나19 이전에는 130만 명이었지만 그 후에는 250만 명으로 증가.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은 역대 가장 높은 50%를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이외에 네이버는 지난해 미래에셋대우와 합작설립한 자회사 네이버 파이낸셜에서

연내 통장, 보험 등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해 ‘광고-구매-결제(금융)’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는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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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는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네이버는 11일 오후 2시30분 현재 21만5천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3만5000원)대비 59% 상승했다.

카카오도 같은 시각 20만6500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2만7000원)대비 63% 올랐다.

카카오는 다음과 합병하고 2017년 코스피에 상장한 이후 사상 최고가를 기록 중이며,

2002년 상장한 네이버 역시 신고가 행진중.

시가총액에서 네이버는 35조5630억원으로 삼성전자 우선주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지난 해에만 해도 10위권 밖이었던 네이버는 3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위협하고 있다.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18조1540억원으로 12위를 기록.
30위에서 무려 18계단이나 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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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특장점]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모빌리티, 페이, 페이지 등) 확장성 측면에서 우위를 보임.

모바일에 강점.

네이버는 국내 포털과 해외 수출 대화 앱인 라인 등을 통한 커머스, 콘텐츠(웹툰 등) 비즈니스 모델로 각기 다른 특장점 가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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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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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8. 21:40 4차산업혁명

■한국판 뉴딜(코로나 극복), 디지털·비대면·SOC 디지털화 3축으로 간다■

●주변에 '21세기 언어'인 코딩을 배우라고 강조해주세요.
학교밖 청소년에 특히 강추.
고연봉에 국가 핵심인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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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25호]

홍남기 부총리는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데이터, 5G 통신, AI 등)과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SOC(사회간접자본)의 디지털화 등 3대 영역 프로젝트가 중심이 되며

세부적으로 10대 중점 추진과제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극단적 경제위기 때 비상대책인 뉴딜(New Deal)은 각국에서 토목사업이었으나

국가의 디지털화(4차산업혁명)와 디지털 일자리 창출로 초점을 혁신시켰다는 점에서 세계적 선도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부가가치 창출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프로그래머)가 대거 양성 된다면 한국경제 도약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코딩은 3~6개월 전일제에 학력,나이, 전공 불문 도전 가능/ 유무료 교육기관은 검색해보세요. 독학도 가능)

(미국 개발자 연봉 평균 2억7천만원, 한국도 7674만원으로 높아짐. 국가경쟁력 기여 인력.
미국은 의사가 울고가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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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딜은 고용 절벽 극복도 주요 목표.

향후 2~3년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대면 산업의 일자리를 확 늘릴 구상.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한국판 뉴딜은 대규모 재정 투자와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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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에 집중한다. 민간투자와 시너지 효과가 크면서 경제 전 영역의 생산성/ 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는,

임팩트있는 대규모 혁신프로젝트다.
2~3년간 집중 추진될 성과프로젝트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10대 중점 추진과제는
▲데이터 전주기 인프라 강화
▲국민체감 6대 분야 데이터 수집 활용 확대

▲5G 인프라 조기 구축 ▲5G+ 융복합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확충

▲AI 융합 확산 ▲비대면 서비스 확산 기반 조성

▲클라우드 사이버안전망 강화
▲노후 국가기반시설 디지털화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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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합, 활용하는 등 전체 주기에 걸친 데이터 인프라를 갖추기로 했다.

또 국민 체감도가 높은 금융과 의료, 교통, 공공, 산업, 소상공인 등 6대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고 관련 융복합 사업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와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 산업으로 AI 융합을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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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비대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원격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클라우드와 사이버안전망을 확충할 계획.

이어 SOC의 디지털화를 위해 노후 국가기반시설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도 갖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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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구체적인 일자리 사례●도 소개했다.

그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 때 수많은 거리를 찍어야 하고 거리 등과 함께 찍힌 사람들도 익명화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안 보이게 하는 일을 수행할 인력이 필요해,

데이터 수집과 가공에서 청년들한테 굉장히 좋은 일자리 기회가 생긴다”고 했다.

이어 “공공 분야의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할 용도로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작업”이라며 “그 과정에서도 수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 내용은 6월 초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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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도>

다만 진보단체 일각에서는 지나친 규제완화가 우려되고

에듀 테크(온라인 교육)보다는 공교육 강화, 원격의료보다는 공공의료 강화를 우선해야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기재부는 이날 원격의료를 제도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못박았다.

김용범 차관은 “보건소에서 코로나 후 하고 있는 비대면 의료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인프라를 보강하는 데 국한된다”며

“본격적인 원격진료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입법후에 검토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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