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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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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2. 00:03 4차산업혁명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대외 부가가치 생산 1등 직업에 최고 보수를.

■일본선 '아베 파산' 잇달수도■


●"반도체 소재 대체 두달이면 된다. 일본 도움 필요 없다. 피해? 여름 휴가 못가는 정도"●

머니투데이방송이 취재한 S사 엔지니어의 자신감 만땅.

대체가 굉장히 어렵고 귀찮은 작업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100년에 한번 있을 일 벌어져, 2천여개 생산라인 한번 바꾸면 일본 업체 것 영원히 못써●

"두 달 안에 모든 부분이 정상화될 겁니다. 

일본 업체들이 잘 하니까 쓴 건데 아베가 도발해오니 국내(솔브레인 등 업체 소재 테스트 중)나 네덜란드,독일 업체와 진행하면 됩니다. 

대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엄청 귀찮고 어려워서 못했던 건데 오너가 바꾸라고 지시를 했으니 합니다.

반도체 공정은 며칠만 멈춰도 수천억원의 기회 손실이 발생합니다. 

소재를 바꾸기 위해 2~3개월 동안 라인을 멈추고 

2000여개의 공정을 하나하나 조율하는 일은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일본 소재업체가 생존 위기에 처하게 될 겁니다. 

아베가 복을 걷어 찬 겁니다. 
한번 바꾸기도 힘들지만 다시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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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파산' 잇달수도●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도쿄오카공업은 침통. 

한국 반도체 회사에 수출 하기 위해 수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하고 공장을 지었는데 1년 만에 공장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된 것.

역시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일본 JSR은 연구개발비 중 절반이 넘는 1400억원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재료에 쏟아 부었으나 부도 위기에 몰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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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분업 체계가 수십년 동안 체계적으로 이뤄져 왔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사슬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치적 이유로 이 유산을 한번에 무너뜨린 것에 각국 엔지니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 변경이라는 꿈도 못꾸던 상황이 발생하자, 

세계 소재/부품업체들이 한국 반도체 업체에 구애하고 있습니다”●

http://bit.ly/31kta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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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1.현대차증권은 “한국 IT기업들의 생산차질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 웨이퍼(원판) 등 주요 소재를 한국에 공급하는 일본업체는 

대부분 일반 포괄허가(CP)를 받는 기업에 포함돼 화이트리스트와 연관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 SK하이닉스는 불화수소 기술력을 가진 국내 솔브레인과 램테크놀러지 등의 테스트를 압축적으로 진행중.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물량 확보 대책도 마련.

기존에는 일본 제품과 미국 매티슨 제품을 50대 50으로 써왔는데, 매티슨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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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전문가 유노가미 다카시 미세가공연구소장은 

"산업현장을 모르는 이번 말도 안되는 수출 규제로, 

반도체의 전방 산업(소재/부품/장비)을 맡았던 일본의 관련 산업이 5년뒤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통곡중.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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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1. 22:22 4차산업혁명

■한/일 경제 갈등에서 아베가 퇴로를 찾는 분위기로 반전됐다고 보입니다■ 
 
●4가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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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글로벌 반도체 생산 분업구조에서 일본 탈락 현실화에 놀람●

한국 반도체회사들의 예상밖 전광석화같은 탈 일본 소재 확정에 쇼크.(한달내 완료) 
 
한국 양대 반도체 회사는 일본 소재의 납품 안정성을 불신하게돼, 200여가지 일본 소재 및 약품을 공정에서 100% 배제하는 조치 단행. 
 
(진작, 소재 중소기업 육성하고 수입선 다변화를 했어야 할 일) 

S전자는 일본 재료를 사용, 가공해 납품하겠다는 협력기업들 제안도 "1%도 들어가면 안된다"고 거절했다는 보도.
(완벽한 탈 일본화 단계)

한국 산업경쟁력의 도약을 무시하고 30년전 한국을 생각한 아베의 결정적 오판.

이에 따라 반도체의 전방산업(소재/부품/장비 납품)을 맡고있던 일본의 수백개 기업은 타격 불가피.
ㅡㅡㅡㅡ 
 
●2)일본 정부, 후폭풍 놀라 <오판>인정 시작● 
 
마이니치신문은 오늘 일본 정부 관계자가 대(對)한국 수출규제에 후폭풍이 거센 데 대해 '예상 밖 큰 소동'이라며 '오판'을 인정했다고 보도.
 
아베의 신망받는 국제정치학자인 나카니시 히로시(中西寬·56) 교토대 교수는 오늘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로선 한국 내 ‘반일’ 여론을 더 강하게 만드는 조치는 기본적으로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고, 야당과 경제계까지 가세하고, ‘항일 보이콧’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문화 교류까지 중단되는 현재의 상황은 일본 정부의 당초 예상을 뛰어넘은 것”이라고 설명. 

한국과 관광 교류가 더 줄어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 또한 커지고 있다고 밝힘. 
 
미국 중재와 관련, 그는 "일본은 ‘중재하지 말라’는 뜻을 미국에 계속 전달해왔다"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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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본 소재/부품 기업들 충격 속 아베 정부에 <정책 전환>호소중● 
 
중앙일보 등은 "일본 업체들이 자국 정부에 한국이외로의 수출이 쉽지 않다는 탄원을 전달했고 일본 정부도 사태의 심각성 파악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고 보도. 
 
일본 스텔라케미파나 모리타화학공업 등은 감산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짐.   
 
일본 기업들이 한국 수출규제를 사전에 알지못해 허술한 밀실 공작임을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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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토레지스트(감광액) 1개 품목 허가는 한국 반도체 업체의 블랙리스트로  
 
일본 기업들의 <납품이 차단>되는 상징적 품목이 된 것을 깨달은 데 대한 아베의 후퇴 뜻 표현● 
 
'왜 하나만 풀었나'에 여러 해석이 나왔지만 소생은 위 해석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은 이미 납품에서 퇴출시켰는데 "특별히 수출 허가한다"는 발표이니 어처구니 없는 쇼.
 
포토레지스트는 아직 한국에서 많이 쓰지않는 것이라 품목 선정도 어설펐고,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바로 벨기에 등에서 재고를 확보. 
 
또 국내 소재 업체도 예상보다 빨리 국산화를 진행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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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반도체 산업사슬에서 일본은 완제품 경쟁에서 27년전 한국에 완패했고 전방산업으로 버텨왔는데
이번에 그것마저 [아베(로 인한)파산]사태를 자초. 
 
저무는 일본의 뒷모습입니다. 
 
납세자(시민/기업시민)의 정치/정부 통제 불능인 정치후진국.
 
Energetic Korea 만세 ! 
 
대세는 기운 것 아닌가요? 
 
●국민의 힘과 산업경쟁력의 힘● 
 
다만 아베의 최소 체면은 살려주는 한국정부의 대국다운 제스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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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운동도 <반일>보다는 <반 아베><No 아베>가 합당해 보입니다. 
 
일본 시민과는 연대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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