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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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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4. 17:30 집단지성

<코로나 퇴치 팁>(by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3월 1일자 업데이트라 먼저 올립니다.

https://smnanum.tistory.com/751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Kim's 디지털 111호] ●1)KBS 실험 결과, 면 마스크도 <정전기 필터> 인터넷 구입후 집에서 가위로 잘라 넣어 착용하면 침방울 80~95% 차단● (KF 80~95 마스..

smnanum.tistory.com

[이전 게시글]
의료인들이 ●이번 주(2월 24일~3월 2일)가 코로나의 최대 고비●라고 하니 

 
이번 주 외출 절제가 중요해 보입니다.
(직장은 재택 근무?) 
 
엘리베이터와 대중교통, 택시 등에선 100% 마스크 착용하시고요.(일반 마스크도 침방울 차단) 
 
공공장소 버튼은 손가락 아닌 손등으로 누르고(대중 화장실 포함), 
 
손잡이를 잡은 후엔 세정제나 비누로 손 세척.(휴대용 손 세정제 권장) 
 
특히 얼굴에 손을 대지말아야.
(누구나 무의식중에 하루 수십번 얼굴에 손을 댄다고 합니다) 
 
목부터 감염되니 가글을 권장하는 의료진도 있음.
(일반 가글 아닌 항 바이러스 가글).
ㅡㅡㅡㅡ 
 
다만, 일반 독감으로 매년 국내에서도 노약자 700~2천명이 사망. 
 
●코로나 19 사망률은
독감보다는 훨씬 낮으니
다행인데 
 
<강한 전파력>이 있으니 적극 대처가 필요합니다● 
 
(중국에서는 마트에서 스치고 감염된 사례 있음) 
 
(코로나 사망률 중국 밖에서는 0.9%) 
 
●목 통증/ 발열/ 마른 기침●이 겹치면 1339 상의.
ㅡㅡㅡㅡ 
 
추가나 수정 필요하면 알려주세요. 
 
주변에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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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12:17 집단지성

■코로나 19 감염 방지 위한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발표)

많은 사람을 접촉하는 판매원·택배기사 등은 KF 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쓰도록 권유하되,

방한용 마스크라도 착용하면 효과가 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야외/ 길거리나 혼잡하지 않은 공간, 일상생활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의사협회와 식약처의 마스크 사용지침+알파로 소개 드립니다.

-----------------

1) KF 80(식약처 인증)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사람은?

▲기침·가래·콧물·재채기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타인 피해 방지)

▲감염·전파 위험이 높은 직업군 종사자
(대중교통 운전기사, 판매원, 역무원,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대형건물 관리원 및 고객을 직접 응대해야 하는 직업종사자 등)

▲의료기관 방문자
▲건강한 사람이 감염 의심자를 돌보는 경우
-----------------

2) 필요시 단순 방한용 마스크라도 써라.(바이러스 침방울 차단엔 훌륭)

의협 박종혁 대변인은 “메르스 때 역학적으로 마스크를 쓴 집단과 안 쓴 집단의 차이가 굉장히 컸다"며
“일반 마스크나, 방한용 마스크라도 쓰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

3) 건강한 성인이라면 위험 요인이 없는 개방된 공간, 길거리 등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쓸 필요 없다.

예를 들어, 확진자가 없는 지역이면 슈퍼에 갈때 마스크를 안써도 된다고 의협은 밝혔다.

(단, 초미세먼지가 25이상이면 KF 80 껴야)
----------------

4) 폐쇄된 공간에 위험이 있다.

지하철/버스를 타면 30분 이상 밀접 접촉을 하니 착용이 정답.

개방성은 상대적 개념이라 공항 건물은 굉장히 커 폐쇄된 공간이라 보기 어렵다.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지 확인하며, 사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
-----------------

5) 천식 등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 오히려 KF 94 이상 마스크를 권유하지 않는다.

(KF 94 는 방역용/ 먼지 많은 작업장 용)

일반인도 KF 94를 끼고 뛰면 매우 숨이 찬다. (산소 부족)

만성 질환 특히 호흡기 질환자들은 KF 80이나 일반 마스크를 껴라.

by 김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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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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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 17:22 집단지성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는 무서운데 치사율은 그나마 2%에 그치고있습니다●

2012년의 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치사율은 34%.

2003년의 SARS(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 치사율은 11%.

[Kim's 디지털 104호]

●코로나 바이러스 실시간 비주얼 상황 국내외 사이트 모음●

<우한 바이러스 : 지구촌 실시간 상황판>
(수치, 뉴스, 영상 등 by 한국 자원봉사 개발자)
https://wuhanvirus.kr

<코로나 맵 : 바이러스 확진자 한국 발생 지도>
위치를 누르면 관련 정보 나옵니다.
(경희대생 이동훈 개발자)
http://coronamap.site

<코로나 알리미>
확진자가 다녀간 경로 등 모바일 지도로 안내.
고려대생 4명(최주원씨 등)이 개발.

https://corona-nearby.com

<해외 감염병 Now>
(한국 질병관리본부의 국내외 발생 현황 및 속보 사이트)
http://bit.ly/36OXu5Y

http://bit.ly/2S7ZlgX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CSSE 제공 영문 사이트>

http://bit.ly/36Lr64u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실시간 사이트>

http://bit.ly/2UdSrtm

<CNN 실시간 뉴스>
https://edition.cnn.com/search?q=Wuhan+coronavirus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해외감염병 NOW

해외감염병NOW, 국가별 감염병 예방 정보 검색 및 해외 감염병 정보 제공. 예방접종기관 안내

www.xn--now-po7lf48dlsm0ya109f.kr

 

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바로가기

www.cdc.go.kr

 

코로나 맵 : 코로나바이러스 현황 지도

현재 국내 여행중이라 업데이트가 늦은점 죄송합니다..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coronamap.sit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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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10. 22:17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전 재산(1조8천억원)을 기부하겠다"

"남을 돕고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부다"

대만 갑부 장룽파 회장(84.에버그린그룹)의 며칠전 선언을 계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홀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 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록펠러는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일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은퇴후 봉사활동을 하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나눔은 개인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시민운동가이자 나눔 활동가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때 변호사활동으로 적잖은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것이라는 집착을 버리니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부질없는 탐욕의 열차에서 내리니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말해줍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의 1%라도 아름답게 나누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

 

통계청의 2011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6.1회입니다.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선진국이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고 과정에서부터 나눔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고 이태석신부/의사
 
 
"하나를 열로 나누면 가진 것이 1/10로 줄어드는 속세 수학과는 달리 나누면
   ‘천’이나 ‘만’으로 불어나는 하늘나라의 참된 수학을 배웠다."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    는 가계부를 쓰는데,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    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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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박상민                   문근영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나눔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추운 겨울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아야 하지않을까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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