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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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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775

  1. 2020.07.03 ■코로나 1등 방역 ‘AI 코리아’로 완성하자■
  2. 2020.07.01 ■한국 문화콘텐츠 수출액 1위는 K게임■(83개국 흥행, 연간 8조원 수출)
  3. 2020.06.27 ■극일 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4. 2020.06.25 ■한국 비대면 벤처, 날개 달았다■
  5. 2020.06.22 ■인공지능 온라인 세미나 두 건■(무료)
  6. 2020.06.18 ■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최대 9조원■
  7. 2020.06.16 ■테크핀 업체들, 비대면 통장 전쟁+장점 비교■
  8. 2020.06.14 ■신형 비말 차단 마스크(KF-AD)판매 사이트 및 기능 안내■
  9. 2020.06.14 ■한국, 하이테크산업 R&D 투자비중 세계 1위■
  10. 2020.06.12 ■생초보 IT 온라인 교육 2가지(무료)■
  11. 2020.06.10 ■하이테크 국가 된 한국, 세계 1위 연구개발 투자(GDP 대비)덕■
  12. 2020.06.05 ■5·18 40주년 특집 다큐 10가지 모음■
  13. 2020.06.05 ■육성으로 듣는 ‘만삭 위안부’ 구출 영상■
  14. 2020.06.03 ■한국, 카타르 LNG선 100척(23조원) 수주 대박■
  15. 2020.05.29 ■기회의 땅, 한국■ 미래 개척 프로그램들
  16. 2020.05.26 ■10년 만에 매출 100만 배 성장한 카카오■
  17. 2020.05.23 ■공동체 정신 <K 시민>의 탄생■
  18. 2020.05.23 ■코로나 치료비 천당과 지옥■
  19. 2020.05.19 ■‘한국인 자랑스럽다’ 80%. 9개월전보다 12%p 높아져■
  20. 2020.05.13 ■"우리가 죄인” 아파트 경비원 자살의 회한■
  21. 2020.05.12 ●한국 간호노동 현실 혁파하라●
  22. 2020.05.12 ■카카오·네이버, 코로나 비대면에 깜짝 도약■
  23. 2020.05.08 ■한국판 뉴딜, 디지털·비대면·SOC 디지털화 3축으로■
  24. 2020.05.06 98회 어린이날과 글로벌 리더 지향
  25. 2020.05.01 ■산행한, 미국 교민 4명의 코로나 참변■
  26. 2020.05.01 ●즐거운 연휴 위한 코로나 그래픽들●
  27. 2020.04.29 ■코로나로 K-바이오 수출 대도약■
  28. 2020.04.28 시진핑 "나는 그들의 경제를 죽였다"
  29. 2020.04.27 ■올해 성장률 예상, 선진 36개국 중 한국 1위■
  30. 2020.04.22 ■국민 책임지지않는 미국의 추락■민낯 10가지

■코로나 1등 방역 ‘AI 코리아’로 완성하자■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IT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은 세계적 성공 모델이 돼
G7, G11에 들어서는 계기를 잡았습니다.
이제 ‘1등 방역‘AI 코리아로 완성해야 합니다.

각종 전염병의 방역, 진단, 치료, 백신/치료제 개발 위한 국가 시스템을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 토대로 혁신해 선도국이 되어야 합니다.

[Kim's 디지털 134호]


AI는 개인과 기업, 국가의 역량을 슈퍼맨으로 키우는 핵심 원동력.

스튜어트 러셀
UC버클리대 교수는 서울서 열린 포럼에서 "AI를 잘 활용하는 국가는 국내총생산(GDP)10배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높은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AI의 힘은?

1)데이터의 변화를 민감하게 파악한다 

2)방대한 데이터로부터 필요한 패턴을 추출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3)해법을 제공해주는 힘

따라서 인공지능은 전염병 조기 발견 및 진단, 전파 예측, 감염자 추적, 치료법 개발에 이르기까지 맹활약이 가능합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시간 및 인간의 판단 실수와의 싸움. 인공지능은 냉정하며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법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세계 명품이 돼 130여개국에 수출된 K 진단키트 개발에서 이미 AI열 일을 했습니다.

식약처와 바이오벤처들이 손 잡고 2주만에 신속히 개발해낸 K 진단키트의 기적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첫 개발사 씨젠은 "100명의 전문가가 3개월 분석해야할 코로나 유전자정보를 AI3시간만에 분석해낸게 비법"이라고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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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의 IT 활용을 보면, 확진자지도 앱/마스크 앱/자가격리자 앱/ 위치정보와 CCTV 추적 등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과기부가 코로나 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개발해, 환자 동선을 쉽게 파악했습니다.

SK텔레콤의 AI 서비스 누구 케어콜도 최근 성과가 공개됐습니다.
경상남도 보건소에 한달간 시범적용한 결과, 공무원의 자가격리능동감시자 전화 업무를 85% 경감했고, 기간 중 경남지역 신규 확진자의 40%를 확인해냈습니다.

원광대 의과대학은 최근 코로나 환자의 CT 영상을 인공지능을 이용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비교적 적은 수의 데이터로 빠른 인공지능 학습과 정확한 진단 결과를 낸 것은 세계 최초로 알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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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처럼 코로나 전쟁에서 IT AI, 빅데이터를 나름 활용했지만 중국, 미국 사례와 비교하면 더 분발이 요청됩니다.

중국은 로봇, 드론, AI 활용에서 우리보다 활발해 배울만 합니다.

인공지능산업발전연맹은 500여 건의 인공지능 방역 사례를 발간했습니다.
서비스 로봇,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스마트 인식(체온 측정)상품이 상위 1~3위를 차지했지요.

54%
의 로봇 호출 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고 하루 기준으로 38%의 로봇 호출 수가 1만 회를 넘었습니다.

코로나 현장에서 소독, 배송, 감시 역할을 대신해 인력을 절감해준 것. 소독 로봇, 약품 전달 로봇도 여러 병원에서 활동했습니다.

또 스마트 체온 측정시스템은 얼굴인식 사진 촬영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밝혀졌고요.


중국 드론 회사
MMC는 선전, 상하이 등 도시에 드론 100대를 배치해 외출한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을 감지해 경고방송까지 했습니다. 소독제도 뿌립니다.
선전시에는 같은 기능을 하는 순찰 로봇이 거리에서 활동했고요.

열 체크 및 신원 확인 카메라가 달린 헬멧을 경찰이 활용하는 도시도 있었습니다.
알리바바는 폐 CTAI로 판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20초 만에 96%의 정확도로 확진자를 분별해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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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구글은 의료용 AI ‘알파폴드를 투입해 코로나19 치료법 찾기에 나섰고, SAS는 빅데이터로 전염병 확산경로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

비르 테크놀로지는 AI 활용해 치료제를 개발중.
다이머 UVCLA 3곳의 국제공항에 항공기용 멸균로봇을 무료로 공급했고요.

한국이 ‘AI 코리아로 바이오 강국 기선을 잡으려면 의료분야에 많은 규제를 정부가 신속히 완화해주어야합니다.

또 코딩 및 AI 인력이 국력의 핵심이니, 시군구마다 3~6개월 전일제 코딩과정을 빨리 민관협동으로 개설하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특히 학교밖 청소년들은 코딩을 배워 필수 인재로 성장하길 적극 권장합니다.

정부는 2019년말 3대 미래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선정했었고, 한국은 4년전쯤부터 바이오벤처 급증과 투자 열풍이 일어난 상태여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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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 15:11 디지털 트렌드

■한국 문화콘텐츠 수출액 1위는 K게임■(83개국 흥행, 연간 8조원 수출)

K팝과 영화 수출액 압도하는 효자이자 비대면 산업.

[Kim's 디지털 1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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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은 한국의 부모들에게는 '자녀 망치는 원흉'이지만
국가경제에는 효자.

개발자의 연봉 높고, 항상 임직원을 구하는 괜찮은 취업처이기도 하다●

오바마 대통령이 강조했듯이 "게임만 즐기지말고, 코딩을 배워 게임을 만드는 CEO가 되라"고 자녀들을 가르치는게 대안입니다.
(코딩은 컴퓨터 언어 구사)

성인도 통닭 튀길 시간에 코딩을 배워 인생 리모델링에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게임도 대표적 비대면 산업.(코로나 이후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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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 연간 수출액=7조7800억원(2018년).
K팝=6100억원.
K영화=500억원

문화체육관광부 2019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 K게임은 11개 콘텐트 산업 분야 가운데 수출 1위.

세계가 주목하는 K팝의 11배, K무비의 154배에 달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가 제공하는 89개국의 구글플레이 모바일 게임 차트(6월 16일 기준)를 중앙일보가 분석해봤다.

국내에 본사를 둔 게임유통사 39곳이 조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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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물론 게임 시장이 큰 북미, 중남미 등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에선 라트비아, 프랑스, 그리스 등에서 한국 게임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조사 대상 89개국엔 유럽 34개국, 아시아 23개국, 중남미 19개국, 아프리카 9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북미 2개국이 포함됐다.

문체부에 따르면, 2018년 대륙별 게임 수출액은 중화권이 가장 높고, 일본·동남아가 뒤를 이었다.

아시아 지역이 전체 수출액의 70%를 차지했다.

(모바일, PC, 콘솔 게임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

북미(15.9%)·유럽(6.5%) 시장에 대한 게임 수출액은 아시아보다는 적지만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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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 중에선 <넷마블>이 K게임 전파에 가장 앞장서고 있다●

넷마블이 유통한 게임은 89개국 중 83개국에서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00위 안에 들었다.

넷마블의 미국 자회사 카밤도 64개국에 인기 게임을 서비스 중.

지난해 넷마블이 내놓은 '일곱개의 대죄'는 76개국에서 게임 차트 100위 안에 포함됐다.

프랑스·몽골 등 5개국에선 10위 안에 들었다.

넷마블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377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1%를 차지하며 국익에 기여했다.
넷마블은 세계 6위의 게임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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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컴투스(63개국), 펄어비스(38개국),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34개국), 라인게임즈(31개국) 순으로 수출했다●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는 해외에서 더 유명한 게임.

87개국서 1위를 차지, '게임 강국 코리아'를 굳혔다.

특히 프랑스에선 국민 게임.

K게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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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은 그러나 한국 청소년들을 희생양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더 강력한 사회공헌 사업을 실행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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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7. 14:49 4차산업혁명

■극일(克日)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일본 선공에 일본이 당했다

●일본 핵심소재 3종 수출규제 1년, 한국의 성공적 반격●

[Kim's 디지털 132호]

1)3개 소재 국산화, 수입선 다변화 성공

2)관련 일본 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3)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아베 탓 일본기업 파산 가시화.)

4)대 일본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

6)이미 일본 산업은 5G 통신, 비대면 산업(소프트웨어 비즈), 반도체, 조선, 차세대 배터리, 스마트폰,

석유화학, 가전, 철강, 원자력, 태양광 모듈, 섬유의류 등


대다수 주력산업에서 지난 30년간 한국에 역전 당해 국가가 쇠락했다.

(일본은 로봇, 소재부품장비, 우주산업, 제약 등 정도에서만 우위로 판단/

일본 소부장은 그나마 완제품 강국인 한국의 하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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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시작해 144년만에 '왜놈' 때려잡은 한국은 <백두산 호랑이>●

(1876년 일본에 강화도조약 체결 당함)

●한국에 다 털린 그들은 수출로는 먹고살지못하고, 국민 70%가 연수입 5천6백만원 미만 저소득층. 희망 상실 국가●

(한일 산업역전조차 모르고, "아베에게 빌라"고 한 일부 무데뽀 언론은 어디갔나?)

일본이 G7? Never! 흘러간 옛 이야기.

이제 아시아의 G7은 한국과 중국.

이러니 아베는 남북 경제협력이 두려워 볼턴 등과 손잡고 극력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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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4일 일본은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한 <핵심소재 수출규제>를 전격 단행했다.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피해가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거의 1년이 지난 현재 반·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계는 “오히려 국산화를 높이는 전화위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기업은 발 빠르게 소재 공급처 다변화와 소·부·장 국산화에 나섰고, 정부는 핵심소재 육성 정책으로 뒷받침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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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국산화·다변화’로 체질 개선 성공

일본은 지난해 7월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불화 폴리이미드 등 첨단소재 3종의 한국 수출을 묶었다.

8월에는 수출허가 간소화 대상국인 ‘화이트 국가’ 목록에서 한국을 제외했다.

3개 품목은 반·디 산업의 핵심소재이지만 일본 의존도가 90%나 됐다.

하지만 오히려 타성에 젖어있던 한국 기업들을 각성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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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불화수소 국산화 성공 … 100% 대체

SK머티리얼즈는 해외 의존도가 100%였던 기체 불화수소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미 순도 99.999%의 양산을 시작했고,

연간 15t 규모로 시작해 앞으로 3년 안에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린다.

액체 불화수소는 이미 지난해 수출규제 조치 직후 솔브레인·램테크놀로지가 공장 증설을 통해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한국 디스플레이업계는 1년 만에 일본산 액체 불화수소를 100% 국내 기업 제품으로 대체.

올해 1∼5월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액은 403만3천달러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86% 급감했다.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 비중도 작년 같은 기간 44%에서 올해 12%로 대폭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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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기판 제작에 쓰이는 감광액(感光液)인 포토레지스트(PR)는 한때 일본 의존도가 92%에 달했다.

현재는 벨기에·독일 등으로 공급처가 늘었다.

국내 기업 중에도 불화아르곤(ArF)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동진쎄미켐이 올 초 공장 증설을 확정했다.

SK머티리얼즈도 ArF 포토레지스트 개발을 위해 내년까지 공장을 완공해 2022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EUV(극자외선)용 포토레지스트는 당장 국산화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듀폰이 한국 정부 요청에, 관련 공장을 충남 천안에 짓기로 올 초 결정했다.


다만 올해 1∼5월 포토레지스트의 일본 수입액은 작년보다 34% 늘었다.(재고 확보 탓인 듯)

이 기간 벨기에로부터 수입은 18배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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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불화 폴리이미드

국산화가 한창이다.

불화 폴리이미드는 주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사용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구미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지난해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SKC도 연간 100만㎡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설비를 충북 진천에 갖추고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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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닛케이 “관련 일본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세계 불화수소 1위 업체인 스텔라케미파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12%, 32% 감소했다.

고순도 불화수소 출하량은 같은 기간 30%나 감소했다.

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다시 일본제로 돌리는 일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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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올해1월~5월까지 부산 기업의 일본 수입 10대 품목 총금액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수입 2위 품목 수송기계(자동차 부품 등)는 46%나 감소.

수입 1위 철강 제품은 21% 감소.

이밖에 광물성연료, 수산물, 석유화학제품 수입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아베 파산(한일 산업 역전 모르는 아베 뻘짓으로인한 기업의 파산)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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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 대일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에 대한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2018년 247억달러에서 지난해 188억2천만달러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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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을 주었다.

지난 4월 일본산 맥주 수입액은 1년 전보다 88% 급감했다.(해외 최대시장 상실)

자동차(-63%), 골프채(-48.8%), 화장품(-43.3%), 완구(-47.6%), 낚시용품(-37.8%) 등 주요 품목의 수입액 모두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

닛산 자동차는 16년 만에 한국 시장에서 철수를 결정했고, 올림푸스 카메라도 한국에서 20년 만에 사업을 종료한다.

유니클로 모기업의 패션 브랜드 지유(GU)도 8월 전후에 영업 중단할 예정.

일본 기업들이 뜻하지 않게 수출규제의 유탄을 맞고 휘청거리는 것.

일본은 그나마 남았던 산업경쟁력을 거덜내는 분위기.

●Viva '백두산 호랑이'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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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대면' 벤처, 날개 달았다■
 
●대면 벤처보다 영업이익 15배, 고용효과 3배,
매출 증가율 2배, 투자 유치 22% 증가, 시가총액 13% 증가●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 보기힘든 비대면(Untact) 벤처의 도약이어서 고무적입니다. 
 
비대면 서비스 기업은  소프트웨어로 플랫폼(멍석)을 운영하는 카톡 같은 기업입니다.  
코로나 이후시대 경제주역으로 부상. 
 
●취업이든 ,창업이든 이 쪽에 집중하세요.
초급이라도 코딩을 할 수 있으면 몸값이 확 높아집니다.● 
 
한국도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거의 완전고용 상태여서 구인난.  
 
[Kim's 디지털 131호]

중소벤처기업부가 상장된 벤처기업 790개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분류해 매출, 영업이익, 고용, 시가총액 등을 지난 1분기 전년동기와 분석해 나타난 결과. 
 
비대면을 분리한 분석은 처음.(코로나 영향) 
 
1) 매출/영업이익 비교 
 
비대면 기업 195곳의 1분기 매출은 2조44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 늘었고
대면 기업 565곳의 매출은 11조5577억원으로 3%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 1분기 영업이익은 119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9% 늘었고,
대면 기업은 6577억원으로 4%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이 대면 기업보다 매출 증가율은 두 배, 영업이익은 14배 높았다. 
 
다만 기업당 평균 매출과 영업이익은 대면 기업이 비대면 기업의 1.6~1.9배 수준. 
 
비대면 기업 매출 증가율은 업종별로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가 21%로 가장 높았고,
생활소비(20%), 스마트비즈니스(8%), 엔터테인먼트(8%)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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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용 
 
지난 1분기 대면 기업은 1083명을 신규 고용했지만, 비대면 기업은 1276명을 고용했다. 
 
기업 한 곳당 신규 고용 인원은 대면 1.9명, 비대면은 6.3명이었다.  
 
1분기 가장 많이 신규 고용한 비대면 기업은 게임 개발업체인 펄어비스(197명)였다. 
 
이어 스마트홈러닝업체인 아이스크림에듀(145명), 게임 개발업체 컴투스(139명)와 베스파(137명),  
 
헬스케어업체 인바디(128명), 동영상 유통업체인 아프리카TV 등이었다. 
 
넷게임즈(엔터, 100명), 카페24(생활소비, 95명), 이글루시큐리티(기반기술, 88명), SGA(기반기술, 72명)도 많이 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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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가 비교 
 
4월 이후 주가 상승률도 비대면이 가팔랐다.  
 
6월 20일 현재 744개 상장 벤처기업의 시가총액은 158조5735억원으로 지난해말(145조1741억원)보다 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대면 상장벤처 시가총액은 13% 증가로 높았고, 대면 상장 벤처는 8% 증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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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자 유치 22% 증가 
 
올해 1분기 벤처 투자 중 비대면 분야 투자는 3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비대면 분야 벤처 투자 비중은 지난해 38%에서 48%로 10%포인트 이상 증가. 
 
반면 올해 1분기 전체 벤처 투자(대면·비대면 포함)는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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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업종은?] 
 
비대면 분야 기업은 제조·생산 및 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사람 간 접촉을 감소시키는 비즈니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6대 분야)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정의했다. 
 
비대면 산업 6대 분야는
▲스마트 헬스케어(진단·재활용 웨어러블, 원격의료, 의료·건강관련 플랫폼)
▲온라인 교육(온라인 강의, 교육 매칭 플랫폼 등)  
 
▲스마트 비즈니스 및 금융(원격근무, 온라인홍보, 핀테크 등 스마트 금융 등) 
 
▲생활소비(소비재 제조 온라인 판매, O2O 생활중개플랫폼, 스마트 상점, 전자상거래 등) 
 
▲엔터테인먼트(게임, 콘텐츠, SNS 등 소통 등)  
 
▲물류·유통(전자상거래 수요를 뒷받침하는 물류플랫폼·배송대행,드론·무인기를 활용한 물류 등)  
 
▲기반기술(빅데이터, AI, AR/VR, 클라우드, 로봇, IoT, 지능형 반도체, 5G, 정보보안) 등이다.
------------- 
 
[정책]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기 위해 K-비대면 글로벌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비대면 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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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온라인 세미나 두 건 소개합니다■
(코로나 이후 시대 관련/ 무료)

●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와
●AI 융합기술의 전망●

<Kim's 디지털 1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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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

이번 수요일(24일) 오전 9시~11시 10분

09:10-09:50 Keynote [포스트코로나, 인공지능이 변화시킬 세상 : 글로벌 AI 동향 및 전망]

Francesca Rossi, IBM 인공지능 윤리 리더(동시 통역)

09:50-10:30 [Life · Work 일과 직업의 변화 그리고 AI의 역할 :

언택트 전환, 직업 및 업무 환경의 변화와 AI 기술]

로톡 안기순 이사, 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

Microsoft Korea 조장래 전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지영 본부장
ㅡㅡㅡㅡ

10:30-11:10 [Bio· Health 의료분야 AI 활용사례와 미래 의료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 Inc. 최윤섭 대표,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뷰노 박현호 메디컬디렉터

주최: AI i-CON,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드림플러스 이노베이션 허브(한화그룹 스타트업 지원기관)

접속 주소 신청 https://event-us.kr/ksf/event/18915?renewal=new

2)[포스트 코로나시대, AI 융합기술의 전망]

주최 :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호남대

24일 오후 2시부터 4시 유튜브 '호남대TV'로 생방송

주제:
'빅데이터와 미래예측'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왜 인공지능인가?' 민형배 국회의원

'대학교육과 AI 융합교육' 한은미 전남대 부총장

'광주시 AI집적단지 추진현황'
손경종 광주광역시 AI산업국장

'지능정보시대 지역 R&D 정책방향' 이신두 서울대교수

'사회복지의 사각지대' 장하경 광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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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최대 9조원■

3년전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닻을 올린  '카뱅'의 상장(기업공개)시 기업가치 분석.

비대면 시대에 스마트 폰 앱을 통한 신금융이 벌써 빛을 본 것.

(카카오뱅크는 은행 지점 하나 없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코로나 이후 시대 산업의 격변을 알리는 신호이며, 
이제 황금은 광산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코딩)에서 나오는 시대임을 재확인●

[Kim's 디지털 130호]

카카오뱅크는 이르면 올해, 늦으면 내년 주식시장에 상장될 것으로 점쳐지면서 기업가치가 최대 약 9조원까지도 거론되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상장 후 기업가치가 8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6년에는 자산 76조원에 순이익 4140억원(ROE 10%)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2021년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시작해 2026년 전체 대출의 38%로 비중이 상승해 효자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2026년까지 고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가정, 2026년말 기준으로 2021년말 기업가치를 환산했다.

현대차증권도 카카오뱅크가 상장 후 자본조달을 통해 자본 규제를 충족시키면서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차증권은 2021년 기준 카카오뱅크의 적정가치를 5조6000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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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비대면 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세로, 모기업인 카카오의 주가는 3월 19일 13만4000원에서 6월 18일 현재 무려 95% 뛰어오른 상태다.

(26만3000원 : 다만 과다 급등이라는 경고도 나옴)

카카오뱅크는 2017년 영업을 시작한지 2년 만에 흑자 전환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137억원의 당기순이익)

코로나를 겪은 올해 1분기 카카오뱅크의 당기순이익은 1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했다.

총자산은 3월말 기준 23조4000억원(1년전보다 44% 증가)으로, 

같은 시기에 설립된 K뱅크(2조원)보다 월등하게 높은 수준.

전북은행(17조원)보다도 외형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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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라는 막강한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덕을 크게 봤다. 

무점포 모델이니 판매관리비가 저렴하다.

●해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흑자전환에 대개 7년 정도가 걸리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유례없는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뱅크의 1인당 자산은 351억원으로 4대 은행 평균치(231억원)를 벌써 웃도는데 

카카오뱅크의 총영업이익 대비 판매관리비는 장기적으로 30%에 근접하면서, 

50%대 중반인 타 은행들을 압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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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핀(Tech Fin)업체들, 비대면 통장 전쟁+장점 비교■

●<T이득통장(SKT)> <네이버통장> <하나카카오페이통장> <카카오페이증권 똑똑한 펀드>출시●

3년전 나온 <카카오뱅크> <K뱅크>와도 경쟁

데이터 3법 통과로 새 시장 열려(소비자 빅데이터 활용한 개인 맞춤형 신 금융 가능)

금융업체 아닌 ICT 기업들이 최근 비대면 통장을 내놓으며 금융산업에 포스트 코로나시대가 열렸다.

[테크핀]은 IT 기업이 주도하는 금융 서비스를 말한다. 
금융사가 주도하는 IT 기반 금융 서비스인 [핀테크]와 대칭되는 개념.

[Kim's 디지털 129호]


●1) T이득통장(SKT 등)●

SK텔레콤과 핀크(벤처)는 15일 KDB산업은행과 함께 200만원까지 연 2% 금리를 제공하는 ‘T이득통장’을 출시.
(제로 금리 상황에서 수시입출금 예금으론 적지 않은 파격)
 
금리를 복리로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며, 200만원을 초과한 예금에 대해서는 0.5% 금리가 적용된다. 
최대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

SK텔레콤 가입자만 활용 가능.(가입자 붙잡기 서비스)
핀크 앱을 통해 쉽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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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네이버통장(비대면으로 가입)●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출시한 ‘네이버통장’이 지난 8일부터 가입자를 받고있다.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와 네이버통장을 연동했다.

수시입출금 CMA 통장으로, 100만원 입금까지는 세전 연 3%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는 9월 1일부터는 가입자가 월 10만원 이상 네이버페이로 결제해야 혜택을 주는게 한계.

그래도 통장과 연결된 네이버페이로 충전·결제하면 3%의 포인트도 적립해주니 남다른 장점 보유. 

미래에셋 측이 환매조건부(RP) 방식으로 채권에 투자·운용하는 개념이라 31일마다 복리 개념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원금 보장은 되지 않는다.

또한 최근 선보인 유로 멤버십 프로그램인 ‘네이버플러스’ 가입자라면 4%(구매액 20만원까지)를 더 적립 받을 수 있다.

MY단골 스토어 2%, 셀릭티브 쇼핑 시 2% 추가적립 등도 중복 적용돼 네이버페이를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겐 유리.

다만 네이버통장은 100만원 초과 1천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선 1%의 수익률이 적용된다. 
1천만원 초과 금액의 수익률은 0.35%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올해 안에 투자·보험 상품도 출시할 계획.

최인혁 대표는 “그동안 사회 초년생과 소상공인·전업주부 등은 금융을 이용한 이력이 부족해 사각지대에 머물렀다. 
이런 금융소외 계층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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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나카카오페이통장●

카카오페이가 8일 하나은행과 손잡고 내놨다. 
연결 계좌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편하게 사용.

비대면으로 신규 계좌를 만들면 모바일·인터넷 뱅킹과 ATM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이벤트로, 카카오페이 머니와 인기 이모티콘 등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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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카카오페이증권●

4-1)똑똑한 펀드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협업해 '키움 똑똑한 4차산업혁명 ETF 분할매수 펀드'(똑똑한 펀드)출시.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머니를 증권 계좌로 바꾸면 카카오페이머니가 자동 예탁되는 계좌의 평균 잔액에 대해 세전 연 0.6% 지급한다.

기존 금융 상품과 다르게 사용자가 자유롭게 입출금 해도 주 단위로 지급하며, 한도 없이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인당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도 된다.

똑똑한 펀드는 4차산업혁명 관련 수혜가 기대되는 테마 상장지수펀드(ETF)에 

시장이 상승할 때는 덜 사고(2%) 시장이 하락할 때는 더 사는(3%) 전략으로 투자해 현재까진 성공적.

소액 투자하는 젊은이들이 몰려,  판매 시작 약 100일 만에 모집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20만 계좌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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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알 모으기’

신청 시 첫 결제 후 투자 지원금 2000원이 지정한 펀드 상품에 투자되며, 
오는 7월까지 카카오페이 결제 시 받은 리워드의 두 배 금액이 펀드 상품에 자동 투자된다.

리워드는 온·오프라인 결제 모두 제공되며, 월 30회까지 100% 지급된다.

4-3)‘동전 모으기’

카카오페이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면 1000원 미만으로 남은 동전을 미리 지정한 펀드에 자동 투자하는 방식.

한편 ‘카카오페이 투자’ 서비스는
'똑똑한 펀드’외에

▲투자 고수 레이 달리오가 검증한 #믿음직한펀드

▲AI가 관리해주는 #합리적인펀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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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있으면 어디다 넣을까■(ZDNet 조사)

만약 현금이 100만원, 200만원, 1천만원 있다면 어느 상품에 예치하는 것이 유리할까.

한 달 이자만 세전으로 따져보니 

▲100만원을 넣어둘 경우 네이버통장은 2천500원, 카카오페이는 500원, T이득통장은 1천667원의 이자가 생긴다.

▲200만원이면 네이버통장은 3천333원, 카카오페이는 1천원, T이득통장은 3천333원이다.

▲예치금이 1천만원이라고 하면 네이버통장은 1만원, 카카오페이는 5천원, T이득통장은 6천666원이다.

즉, 100만원 이하를 넣어두려면 네이버통장이 유리한 편.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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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4. 16:56 집단지성

■신형 비말(침방울)차단 마스크(KF-AD)판매 사이트 및 기능 안내■

여름용으로 호흡이 편하고 방수 기능 갖춤.
식약처 인증을 거쳐 세계 최초로 나와 인기 높음.

(엉터리 덴탈(수술용)마스크 유통 차단 겨냥)

●현재 2개사 판매중인데 매일 오전 9시 직전에 시도해보세요●
(아직은 단시간내 매진됨)
(500원씩에 30개 한도)

6월 20일쯤부터 마트나 약국, 편의점 등에서도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웰킵스(02-443-0999)
https://bit.ly/3hqFMw6

https://bit.ly/3hnJDdx

2)네퓨어(파인텍)(031-429-2042)
https://bit.ly/3hkaIOK

https://bit.ly/3d1W7nz
----------

[허가 받고 판매 준비중 9곳]

닥터 퓨리(케이엠)
https://bit.ly/2XXXJL6

건영크린텍
https://bit.ly/2YsXhDG

유한킴벌리, 웰케어, 대영헬스케어, 디엠개발, 레스텍, 크린웰, 지엠에스글로벌 등 9곳
--------------------

[KF-AD 마스크 장점]

KF 마스크처럼 3단 입체형으로 제작이 가능해 수술용 덴탈 마스크보다 침방울 차단 효과가 더 좋다는 평가도 나옴.(수술용은 1단)

미세 입자 포집 효율이 KF 기준으로 55~80%.(KF 80과 비슷하거나 다소 부족)

(면 마스크는 차단율 16~22% 그침)

통기가 좋아 여름용으로 적합(2겹 제작).
무게도 KF 3분의 1(70g).

어린이나 고령자, 기저질환자도 쓸 수 있는 장점.

KF는 Korea Filter, AD는 Anti Droplet의 약자로 미세 침방울 차단이라는 뜻.
---------------

[유의 사항]

김우주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의 경우 “미세입자 포집효율 55% 마스크라면 대중교통 등을 이용할 때도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한 점은 참고 필요.

●KF 94는 호흡이 곤란해 일반인은 착용 필요 없으니, KF-AD나 KF-80을 쓰세요●

●KF 94 과다 생산으로 필터가 과다 소모되고있음.
KF 94 생산 줄여야 국익에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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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4. 16:48 4차산업혁명

■한국, 하이테크산업 R&D 투자비중 세계 1위■

Why not G 11?

아래 그래픽은 주요국 산업 중 하이테크 산업 R&D 투자 비중 변화 추이.
(2009년~2018년)

9년간 한국,중국만 하이테크 Up

일본은 -5.9%포인트 최대 추락

한국은 +4%포인트 최대 상승

영국은 하이테크투자 꼴찌로 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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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 IT 온라인 교육 2가지(무료)■ 


●1)인공지능(AI) 생초보를 위한 6회의 무료 온라인 강좌● 
 
IT 기술 웹 강좌에 정평이 있는 Talk IT(대표 고우성 PD)주관.  
 
최대한 쉽게, 코딩이나 AI를 전혀 모르는 분들도 AI와 클라우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진행.  
 
매주 금요일 오후 2시~3시, 앞으로 5주간 생방송되며 사후 시청도 가능.
내일(12일)이 2회차. 
 
*무료교육 사전 등록
https://talkit.tv/Event/2285/?SIDX=2365  
 
*1회차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인공지능>다시 보기
https://youtu.be/J8aLa3LNLbo 

 

인공지능 생초보 직장인을 위한 무료 교육 웨비나 - B2B IT 미디어 플랫폼

토크아이티는 산업사회 IT (Information Technology)를 넘어서 21세기 지식사회에 맞는 IT(Intelligence Technology)를 지향하며, 기술과 함께 기술을 사용하는 인간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talkit.tv

------------- 
●2)중장년 퇴직자와 경력 단절 여성 대상,
디지털(SNS)마케팅 온라인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SK C&C 주최 무료 교육 
 
내용 : 네이버/유튜브 등 SNS 마케팅
교육기간 : 7. 1 ~ 8.28 (8주) 
 
지원서 접수: 6.24(수) 18:00 까지(경기도민 가능) 
 
문의 : 031-776-4827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세부 내용 및 신청서 https://bit.ly/30vo0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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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0. 14:57 4차산업혁명

■하이테크 국가 된 한국, 세계 1위의 연구개발 투자(GDP 대비)와 벤처 창업 붐 전략 덕분■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한국이 연구개발 및 인재 투자와 체계적 개혁을 통해 코로나에서처럼 혁신의 글로벌 리더가 됐다"고 표지 기사를 통해 평가.

한국이 네이처에 커버 기사로 다뤄진 것은 대전 엑스포가 열린 1993년 이후 처음.

[Kim's 디지털 128호]

●네이처는 한국의 적극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그 성과에 주목했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R&D 지출 비중이 세계 1위(4.81%/ 2018년)다.
이스라엘을 2위로 밀어냈다●

2000년 R&D 예산이 GDP 2.1%였다가 현재는 5%에 근접했다.

과기부에 따르면 2018년도 한국의 총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8% 증가한 85조 7287억원.

OECD 국가 중 5위.

2020년 국가 R&D 예산은 전년보다 18% 증가한 24조원이 책정됐다.

●네이처는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가 아닌 선도자(First mover)가 되겠다는 국가의 목표가 이런 투자에 반영됐다”고 평가●

네이처는 발전의 배경에는 정부의 ‘톱다운(top-down)’ 방식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ㆍ학계ㆍ산업계 간 강한 유대가 형성돼 정보통신기술과 혁신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가 될 수 있었다는 설명.

코로나19에서 K-바이오를 주목하게 한 진단 키트도 이런 신속한 결정 방식 덕분에 탄생했다고 봤다.

초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4개 바이오 업체가 2015년 한국에서 36명의 사망자를 냈던 메르스 전염병 이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금을 받은 업체라는 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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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는 이와 함께 R&D 지출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에서 삼성ㆍLG전자 등 주요 대기업의 기초연구비 지출이 급증하는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도 재원별 R&D 비용은 정부・공공 분야가 18조 3630억원(21%), 민간 분야 65조 7028억원(77%), 외국 1조 6629억원(2%)이다.

네이처측은 “응용 연구뿐 아니라 기초 연구를 증진하려는 한국 정부의 이니셔티브는 고무적”이라고 평가.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나 일본 리켄 연구소 역할을 한국 내에서 하는 기관으로 꼽혔다.

국내 과학계에서 노벨상 후보로 꼽히는 김빛내리(51)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이끄는 IBS RNA 연구단도 소개됐다.

김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19의 RNA 전사체를 세계 최초로 분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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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 방식, 그러나 혁신이 절실하다 : 4명의 진단●

부처별로 나뉘어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을 뿌려주는 지금 같은 톱다운 방식의 기술사업화가

시장의 수요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또 다른 도약이 가능하다는게 과학기술인들의 지적.

1)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혁신기술 여부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느냐가 결정한다”며 “R&D도 시장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2)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연구비는 많이 들어가고 논문은 나오지만 혁신은 드물다. 그저 논문용 연구만 한다.

지식재산권(IP)과 특허 출원 같은 성과는 거의 없다.

또 선도국과 연대해 R&D 시작부터 세계와 함께하며 규모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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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연구개발 정책이 기업·현장과 떨어져 있다.

정부 R&D 예산의 80%가량이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기관에 투입되고 중소기업은 5%가 채 안 된다.”

4)서승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R&D 예산이 퍼스트 무버를 지원하는 타깃 펀드와 기존 연구를 지원하는 범용 펀드로 구분돼야 한다.

또 기초연구를 나눠 지원하고 이어주는 컨트롤타워가 없다.

나눠먹기식 배분도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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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5. 17:54 집단지성

■5·18 40주년 특집 다큐 10가지 모음■

[Kim's 디지털 128호]

●1)SBS [그녀의 이름은]●
항쟁공동체(거점 :YWCA)구성, 가두 방송, 시위대 리더, 화염병 만들고 총도 들었던 여성들,

시위대의 주류였던 여성들, 대자보 제작, 헌혈, 주먹밥, 간호, 시신 관리, 시위 행정 등을 도맡았던 그녀들.

그러나 40년이 되어도 항쟁의 주역으로 부각되지 않은 그녀들.(현재 확인은 300여명)

전두환 계엄군의 성폭행과 성고문, 그리고 지금껏 계속되는 트라우마로 피해를 말하지못하거나, 이름 없이 자살한 여성들.

가두방송 전옥주(성고문), 차명숙(끔찍한 고문 수사), 도청 사수 박미숙, 김선옥(성폭행 피해),

고 김옥례(총상후 젖가슴 자상), 고 박현숙, 시위 사회자 이경희,

당시 성폭행 여고생 한,이,오,권,최모씨 등,

홍희윤(송백회 회장),
박경희 간호사, 전사가 된 황금동 직업여성들 등.

*로그인 없는 시청은 스마트폰 SBS앱에서 다큐 제목으로 검색.(50분)

*영상 링크(회원 가입, 로그인 필요)
https://bit.ly/2ZTMq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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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BS ["나는 왜 죽어야했나" 인도(人道主義)에 반한 죄, 학살자의 처벌]●
(51분)
https://bit.ly/3ezqV0d

●3) KBS [그날의 기록, 광주 비디오!]●

뉴욕 교민들이 독일, 미국 등 외국 기자의 리포트를 종합하고

국내에 신부님들이 몰래 들여온 뒤 자막 붙여 비밀리에 전국 상영.

계엄군의 시민 학살이 아닌 폭도로 은폐, 왜곡되어온 진실이 생생한 영상으로 처음 드러나
한국 민주화 시위의 기폭제 역할.

https://youtu.be/Pe233

(이조훈 감독 신작 영화의 일부라 KBS는 링크 공개 안함,
82분 감독 확장판으로 6월중 극장 개봉)

●4) KBS [‘임을 위한 행진곡’이 다시 우리에게 말을 건다!]●

김형석 편곡, 이은미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남.
작사는 소설가 황석영

<노래 듣기>
https://youtu.be/LTWyooVtKmQ

<다큐 영상> (48분)
https://bit.ly/2ZTWe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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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BC [나는 기억한다]●
(새 증언, 일기, 미공개 영상 등 59분)
https://youtu.be/SVNdeXiPxhM

●6) 광주 MBC [우리가 광주다--5.18을 지킨 사람들]●(46분)
https://youtu.be/6X2jJRuuB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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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겨레TV [축소되고 왜곡된 광주 40년의 진실]●
(1시간 12분)
https://youtu.be/ytWUdaD2Cso

●8) TBS [5·18 광주, 그날 언론은 어디에 있었나]●
(60분)
언론비평가 정준희 진행
https://youtu.be/v17G4BwDz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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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광주 KBS [살아남은 자의 슬픔, 김근태 화백]●
(28분)

https://youtu.be/t55Mi13fWTg

●10) 광주 KBS [경창수가 사는 이유]●
(28분)
https://youtu.be/L_eV8_RAwbQ
ㅡㅡㅡㅡ

*전파해주시면 좋습니다.

*추가할 링크 있으면 댓글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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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5. 14:56 나눔 기부

■고 박영심 할머니 육성으로 듣는 ‘만삭 위안부’ 구출 장면■ [58초 풀영상]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58194

 

[풀영상] 고 박영심 할머니 육성으로 듣는 ‘만삭 위안부’ 구출 장면

'만삭의 일본군 위안부' 사진으로 잘 알려진 고 박영심 할머니. KBS가 발굴한 영상에는 박 할머니를 비롯한 위안부 피해자들이 구출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54초 분량으

news.kbs.co.kr


●인류 전쟁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군 위안부 캠프를 부대마다 운영한 일본의 야만을 증언!●

(일본군 29명 당 위안부 1명이라는 운영지침 발견됨,
납치 피해자 20여만명 추정. 80~90%가 한국 소녀)

KBS 다큐인사이트 제작팀, 미국 국립기록관리청(NARA)에서 위안부 구출 영상 첫 발굴.

중국 윈난성 쑹산에서 박 할머니 등 한국 소녀 10명이 미·중 연합군에게 구출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
(그 부대 24명 중 14명은 한을 안고 이미 사망)

●기력을 다해 일어서지도 못하고, 얼굴이 다 뭉개진 여성도 등장●(패전하자 자살 강요도 받음).

영상 속 피해자들은 두려움과 기쁨 등 다양한 표정을 보였다.

1944년 9월 7일 미군 164통신대 사진병 에드워드 페이 병장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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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할머니는 지난 2000년 일본 여성 국제전범 법정에서 당시 찍힌 사진을 가리키며 '이게 바로 나'라고 증언했고,

세계에 '조선인 위안부'의 존재를 알리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17세에 일자리를 준다는 일본 경찰에 속아 중국으로 끌려갔다.

만삭의 박 할머니 스틸 사진은 1980년대에 미군이 공개해서 유명해짐.

박 할머니는 2006년 북한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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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설명 자료●

1)위키 백과
https://bit.ly/36Z6qaI

2)민족문화대백과
https://bit.ly/3eOyobQ

by 김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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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 23:30 4차산업혁명

■한국, 카타르 LNG선 100척(23조원) 수주 대박■

기술 초격차+정부 외교력의 성과

●중국 다시 제낀 세계 1위 조선산업 경쟁력 재확인●

조선소에 일자리 많아진다

모잠비크 16척-러시아 15척 LNG선 수주 전망 '쾌청'

LNG선 프로젝트 중 사상 최대… 4년치 먹거리 확보

●기계 철강 화학 운수… 전방위 파급효과 기대●

LNG선은 1980년대까지만해도 일본이 주름잡던 시장이었지만 1990년대부터 한국에 패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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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협약 내용

카타르 국영석유사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과 LNG선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내용은 2027년까지 LNG선 건조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온라인 협약식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사드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장관,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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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 초격차

폭발 우려없는 화물창, 연료공급시스템, 재액화 설비에서 각국 조선사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다.

LNG선은 LNG를 영하 163도의 극저온 탱크에 저장해 운반한다.

극저온 상태의 LNG가 새면 강철이 약해져 배가 두 동강 날 수도 있다.
또 LNG에 화기(火氣)가 닿으면 대형 해상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걸 방어할 수 있는 기술력이 중국,유럽,일본 등에 모자란 상태.

특히 화물창 증발 가스를 100% 다시 액화, 화물창에 집어넣는 ‘완전재액화시스템(FRS)’의 선두주자다.

선체와 화물창을 일체화한 ‘멤브레인’ 타입 기술력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이 세계 시장을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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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기술력 들통나

중국은 LNG선을 수주했다가 품질불량과 납기 연장으로 각국의 신뢰를 잃으며

지난헤 선박 수주량 및 수주액 1위를 한국에 8년만에 다시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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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양국 정부의 끈끈한 관계가 효자

수년간 지속된 정부 고위급 간의 끈끈한 관계도 이번 수주에 큰 역할.

문 대통령은 작년 1월 카타르 국왕과 청와대에서 회담을 갖고 조선,에너지 협력을 약속했다.

작년 7월에는 이낙연 총리가 카타르를 방문해 부국왕, 총리, 에너지 장관을 만나 논의를 가졌다.
당시 이 총리는 카타르에 LNG운반선 수주, 초경질유(콘덴세이트) 수입 등 10여가지를 요청했다.

카타르는 한국의 제1위 LNG공급국이자, 6위 원유 공급국이다.

Bravo Korea !

Why not G7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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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9. 23:01 성공 스타트

■기회의 땅, 한국■

●한국처럼 개인의 미래 개척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매일 쏟아지는 나라는 없다고 봅니다●

잘 검색해보면 무료가 많습니다.

벤처 창업 지원만 해도 중앙정부, 지방정부, 대기업/공기업, 대학/고교, 경제단체, 민간단체 등에서 한국처럼 많은 지원책이 제공되는 나라는 없습니다.

직종별 직업교육(주로 국비 지원)도 널려있습니다.

나의 미래가 안보인다고요?

역동적인 한국에서 미래가 안보인다면 지구인 모두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정보 검색에 열중하면, 내 미래가 바뀝니다.

(한국은 현재 20년만의 제2 벤처 붐/ 국가 시스템 무너진 일본은 침체 상태)

●지금 공모중인 교육/창업 프로그램 3가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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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 C&C , 청년 코딩 교육 및 채용기회 제공

'행복 성장 캠퍼스 2020' 교육생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만 34세 이하 대학 졸업(예정) 구직 청년이 대상.

우수한 교육 훈련과 SK주식회사 핵심 협력사 채용 기회를 제공.(인턴십 연계)

교육은 △직무 공통 과정 △웹 개발 과정(Python/JavaScript, SQL, Django) △Digital Transformation 과정(Python 특화).

기사 https://bit.ly/2XaYXlT
신청 사이트 www.skhappycamp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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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공계 대졸자 코딩(Java)교육(전문대졸 포함)

한국IT전문가협회, 2020년도 이공계전문기술연수사업 연수생 모집.

대졸 미취업자에게 16주 동안의 전문교육과 6주간의 기업연수를 마친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 과기부 시행 사업.

*연수기간: 6.15~11.20(22주), 총 880시간 교육
*교육인원: 30명 (선착순 마감)

*전액 무료로 SW 개발자 양성, 월 40~70만원 수당 지급
*취업률 : 2018년(87%), 2019년(80%)

https://bit.ly/36yS3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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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시재생 신중년 창업희망자 모집

LH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동네와 골목을 바꿀 창업가를 찾습니다.

사업명은 '2020년 JUMP-UP 5060 (예비)창업팀'

*대상: 만 50세~64세인 전국의 도시재생 창업 희망자
*모집 인원: 50명(예비창업자 25명, 기창업자 25명)
*모집 기간: 6월 22일 18시까지

*사이트 http://jumpup5060.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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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6. 20:48 모바일

■10년 만에 매출 100만 배 성장한 카카오■

■시가총액 현대차 제친 진격의 ‘카카오 공화국’■

(매출 35배 격차임에도 시총 9위 등극)

●비대면 시대, 황금이 광산 아닌 소프트웨어(코딩)에서 나옴을 입증●

●일본, 유럽은 흉내 못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 강국 확인●

[Kim's 디지털 126호]

(일본엔 네이버,카카오같은 자생 플랫폼 없음/ 따라서 양사가 일본에 이미 성공적 진출/

일본은 구닥다리 '야후'가 1등 포털이고 카톡같은 대화 앱도 자체 개발 못함.
네이버의 '라인'이 진출해 카톡 역할

유럽도 구글, 아마존의 식민지일 정도로 네이버, 카카오같은 서비스 개발 못함.

일본, 독일의 공통점은? 여전히 팩스, 도장으로 업무처리 등 아날로그 국가.

일본, 유럽, 미국은 코로나 이후 시대에 더 낙후될 전망.

한국 도약 예고!)
ㅡㅡㅡㅡㅡ


카카오는 SW 사관학교로서 한국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세계에 수출하는 항공모함 되어

국가 부가가치 신장의 역군 되어야 국민 사랑에 보답.

네이버, 게임, 전자상거래 회사 등도 명심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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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시가총액(26일)은 23조5천억원. 현대차(20조8천억원)를 따돌리고 코스피 시총 9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현대차는 11위)

계열사 CEO만 100명

매출 3조원에 92개 계열사 거느린 IT 공룡(2009년만 해도 연 매출 300만원 불과)

SK그룹(125개) 다음으로 계열사가 많다. 공룡 포털 네이버와 비교해도 2배나 많다

눈 뜨자마자부터 잠들기까지…5000만명 일상 파고든 카카오

카카오는 다니고 싶은 기업 1위
(수평적이고 자기 주도적 기업 문화에 강점)

●온갖 시장을 독점한다는 비판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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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장 드라마]

카카오톡이 출시 10주년만에 월간 이용자 수 5000만 명, 하루 평균 송수신 메시지 110억 건,

한국 모바일 대화 앱 시장 점유율 96%에 이르는 ‘국민 메신저'가 됐다.

카카오는 PC에서 모바일로 플랫폼 전환이 이뤄지던 2010년 3월 카카오톡을 선보였다.

이후 카톡을 기반으로 콘텐츠·금융·모빌리티(택시 앱)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스마트폰을 가진 한국인이라면 '카카오 생태계'에 산다는 말도 지나치지않다.

그러나 카카오는 카톡 무료 제공 등으로 오랜 기간 수익이 시원찮아 "미래가 있나"라는 의문을 받아왔다.

결정적으로 2012년 7월 오픈한 ‘게임하기’가 크게 성공을 거두면서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수 있었다.

이 시기에 나온 ‘애니팡’ ‘쿠키런’ ‘윈드러너’ 등이 대흥행에 성공하면서

카카오가 게임하기에서 얻는 광고 수익과 수수료가 카카오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

카카오는 2019년 연 매출 3조898억원, 영업이익 20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각각 28%, 183% 증가한 규모이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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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업 구조]

‘플랫폼 사업’과 ‘콘텐츠 사업’으로 구분된다.

2019년 3분기까지만 해도 콘텐츠 사업 매출 비중이 플랫폼보다 높았지만, 4분기 들어서며 구조가 바뀌었다.

현재 카카오의 핵심 성장 동력은 플랫폼 사업 부문 내 ‘톡비즈’.

톡비즈는 채팅 목록 상단 한줄 광고, 카카오톡채널, 선물하기, 이모티콘 등 카톡과 연계한 사업. 매출의 21%를 차지한다.

2018년까지만 해도 카카오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은 멜론 등 음악 사업이었는데, 2019년에는 톡비즈가 치고 올라왔다.

‘돈 먹는 하마’로만 여겨졌던 신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 자회사들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설립 3년여 만인 지난해 흑자 전환했고,
카카오페이지는 2019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85% 성장한 30억원을 기록했다.

(페이지는 웹툰, 소설, 베스트셀러, 영화 등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커머스는 매출액 1206%, 영업이익 1715%의 성장률을 보였다.

반면 카카오모빌리티와 카카오페이는 2018년, 2019년 적자를 이어 갔고

카카오게임즈는 201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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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다음과 합병 이후 카카오톡과 연동할 수 있는 기업을 공격적으로 사들였다.

인수(M&A)기업은 2015년 13개, 2016년 6개, 2017년 5개, 2018년 9개, 2019년 15개 등 5년간 48개에 이른다.

카톡이라는 탁월한 멍석이 있어서 끌어다붙이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았다.

근래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사업을 선도하며 카카오브레인과 카카오i, 그라운드X 등 계열사가 활약중.

엔터테인먼트 직접 제작사업도 크게 확장중.

금융 부문에서도 공격적인 M&A 움직임.

카카오페이는 2019년 ‘인바이유’를 인수하며 보험업에 뛰어들었고 바로투자증권을 인수해 증권업으로도 보폭을 넓혔다.

삼성화재와 합작해 만든 디지털 손해보험사 인가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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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장독점 우려도]

카카오의 광폭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않다.

모바일 플랫폼 시장 지배력이 택시, 금융, 콘텐츠 등 다른 시장으로 옮겨지며 시장 다양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것.

카카오가 확장하고 있는 서비스 대부분이 택시, 부동산 중개, 주차, 교육 서비스 등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상당.

소상공인연합회는 카카오의 골목상권 침해 문제를 계속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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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대를 중심으로 ‘탈(脫)카카오톡’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회사측 걱정꺼리다.

10대들은 “카톡해”보다 “페메해(페이스북 메신저로 연락하라는 말)”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다고 한다.

대화 앱을 갈아타고있는 것.

*조선 비즈, 헤럴드경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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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3. 23:00 집단지성

■공동체 정신 <K 시민>의 탄생■

이젠 매사에 선진국민 답게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
"한국인에겐 서로 책임을 공유하는 DNA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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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3. 22:50 집단지성

■코로나 치료비 천당과 지옥■

국민 죽이는 미국 의료 혁신해야.

한국 18일 입원 3천원, 미국 4천~9천만원 으악!

코로나로 거액 챙기는 미국 병원/보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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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9. 21:52 집단지성

 

■‘대한민국 국민인 게 자랑스럽다’ 80%. 9개월전보다 12%p 높아져■

코로나19 대응 이후 한국인의 ●국가 자부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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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가 총선 직전인 4월 10일부터 1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한국일보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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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격히 높아진 국가 자부심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응답이 80%나 됐다.
지난해 8월 조사는 68%였다.

‘다시 태어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응답도 71%로, 지난해 조사결과(58%)보다 13%포인트 높아졌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도 76%로,

지난해 8월 일본 불매운동이 한창이던 당시 조사 결과(58%)보다 18%포인트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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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로나, 각국 대응 평가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해서는 73%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타국과 비교 자체가 무색.

중국이 잘 대응하고 있다는 답변이 25%를 기록했다.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대응에 대해선 긍정적 평가가 각각 13%로, 중국보다 더 낮았다.

일본의 경우, 4%만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96%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WHO(국제보건기구)의 경우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16%에 불과했다.
-------------

3)각국 코로나 발표 신뢰도

중국의 발표에 대해 신뢰한다는 응답은 4%,
일본의 발표를 믿는다는 응답은 7%에 그쳤다.

반면 미국의 발표에 대해선 53%가 신뢰한다고 답했다.

유럽 국가들의 발표를 신뢰한다는 응답이 61%여서 그중 높았다.
-------------

4)각국 이미지 추락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일본은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응답이 95%(매우 부정적 60%)로 제일 높았다.

중국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도 90%(매우 부정적 47%)나 됐다.

미국은 78%(매우 부정적 18%), 유럽 국가들은 75%(매우 부정 16%)로 그 뒤를 이었다.
----------------

5)한국의 분야별 역량

세계적으로 상위수준이라는 응답은 ‘의료ㆍ과학ㆍ통신 분야 기술수준’이 81%로 가장 높았다.

공산품의 품질 수준(79%)과 매력적인 대중문화(67%)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정치 및 민주주의 수준(33%)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36%) 등은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시민의식’에 대해선 상위 수준이라는 응답이 51%,

하위수준이라는 응답이 3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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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3. 23:12 집단지성

■"우리가 죄인” 아파트 경비원 자살의 회한■

공동체정신 보여준 선진시민 주민들


콘크리트 아파트 생활로 거칠어진 한국인

2세들을 위해 녹지 주변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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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전날 새벽 한 주민의 폭언·폭행을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을 추모하기 위해 ‘추모와 반성의 촛불’ 시간을 마련했다.

2020년 5월 11일 저녁 7시, 어스름이 깔릴 무렵 주민들이 경비실 앞으로 속속 도착했다.

퇴근하고 바로 참석한 사람들, 아기띠로 아이를 안고 온 사람들, 양초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과 그들을 챙기는 할머니들까지.


주민 100여 명은 촛불을 들고 두 손을 모았다.


주민 황선 씨는 직접 추모시를 준비했다.


고인을 떠올리게 하는 추모시 ‘선물’에 주민들은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다음은 추모시 ‘선물’ 전문.(일반인이 쓴 시라고 하기엔 너무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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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우리는 당신이
이상한 나라에서 왔는 줄 알았잖아요

의전이 형식이 되고
인사라는 것도 짐이 되기 쉬운 세태에
당신은 가장 멀리까지 배웅을 하고
가장 빨리 인사를 하셨습니다.

밤 새 깨어 쓰레기 분리수거를 돕던 당신,
봄처녀 꽃을 따듯 화사한 얼굴로 꽁초를 줍던 당신,
보이는 모든 아이에게서 홀로 업어 키운 딸아이를 떠올리던 당신.

이 모든
당신의 예사롭지 않은 선함이
사실은, 쓸쓸하고 아팠던 당신의 역사가 빚어낸
진주같은 거라는 것을,

입술을 깨물며 삼킨 눈물방울이 빚은 진주라는 것을,
우리는 왜 몰랐을까요.

당신이 온 풍요로운 웃음의 나라로 가고 계신가요?

이제야 당신의 인생에 눈길을 주고
이제야 당신의 사연에 귀 기울이기 시작한
우리가 드릴 선물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기억할게요.
그리고 당신을 닮아가겠습니다.

당신을 꼭 닮은 세상을
당신의 손주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고마웠습니다. 미안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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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2. 23:12 집단지성

●한국 간호노동 현실 혁파하라●

오늘(5월 12)세계 간호사의날/ 나이팅게일 탄생 200

살인적 노동, 이직 많아 인력 부족,

폭언폭행 성폭력 피해, 안전 보호부실


외국처럼
간호법 제정, 전문직으로 우대해야

간호 인력은 의료 인력의 67%

국민 생명, 보건 좌우하니 합당한 대우해야

 

보건복지부에 간호 정책 전담부서 설치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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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2. 15:46 4차산업혁명

■카카오·네이버, 코로나 비(非)대면 날개 달고 깜짝 도약■

●이제 황금은 광산이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이니
각자 삶의 전략을 바꾸어야합니다●

(코딩,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게임, 가상현실 등 포함)

<디지털 소비자>에서 <디지털 생산자>로 나를 혁신하세요.

[Kim's 디지털 126호]
--------------

●개인 입장에서 대응전략은●,

1)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4차산업혁명 부가가치의 핵인 소프트웨어 산업의 공급자 일원이 되기

(통닭 튀길 시간에 나이 불문, 코딩 배워 내 100세 인생 혁신하기)

2)비대면 산업에 올라타기
3)정부의 코로나 뉴딜 프로젝트에 올라타기

4)실력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주가 추이를 지켜보다가 사서, 평생의 수익원(배당금+주가 상승)으로 만들기

(손정의 회장의 장기 / 나도 미니 손정의 되자)

5)한국 신성장 산업 떠오른 바이오 업계에 올라타기
등이 있다고 봅니다.

(코딩 역량이 있으면 바이오 업계에서도 환영 받습니다)
------------

소프트웨어 플랫폼(멍석)기업이 코로나로 촉발된 ‘비대면(언택트)’ 반사 이익을 타고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은 것과 대비됩니다.
코로나 후 달라진 소비패턴 덕을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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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868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219% 늘어난 882억 원으로 '훨훨'.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역대 분기별 최고 실적.

e커머스(전자상거래)를 포함한 톡비즈(대화창 한줄 광고), 카카오페이, 선물하기, 웹툰, 은행 등 비대면 사업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한 4418억 원.

톡비즈 매출은 신규 광고주 확대, e커머스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보다 77% 증가한 2247억 원이었다.

카카오톡을 통해 선물하기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커머스 전체 거래대금이 전년동기보다 55% 늘어났다.

카카오페이도 14조3000억원이 거래됐고 카카오증권 계좌 가입자 수도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1분기 국내 카카오톡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만 명 늘어난 4519만 명.

단체 통화의 통화 시간은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비대면 활동 늘어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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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0년 1분기 코로나 여파 속에서 쇼핑(간편결제 포함)과 웹툰이 매출을 높이는 양대 먹거리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주목된다.

1분기 매출 1조7321억 원, 영업이익 2215억 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7% 증가. (Earning 서프라이즈)

특히 간편결제인 네이버페이의 1분기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하며 5조 원을 돌파.

결제자 수도 23% 증가한 1250만 명을 기록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비대면) 거래액(GMV)은 전년 동기 대비 56%나 증가해 효자가 됐다.

웹툰 매출은 2배 이상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특히 북미·일본 등 해외 수익 비중이 20%선으로 확대됐다.

클라우드, 라인웍스, 밴드 등도 실적 성장에 기여.

폐쇄형 SNS 서비스인 ‘밴드’는 미국에서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코로나19 이전에는 130만 명이었지만 그 후에는 250만 명으로 증가.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은 역대 가장 높은 50%를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이외에 네이버는 지난해 미래에셋대우와 합작설립한 자회사 네이버 파이낸셜에서

연내 통장, 보험 등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해 ‘광고-구매-결제(금융)’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는 포석이다.
---------------

[주가 급등]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는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네이버는 11일 오후 2시30분 현재 21만5천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3만5000원)대비 59% 상승했다.

카카오도 같은 시각 20만6500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2만7000원)대비 63% 올랐다.

카카오는 다음과 합병하고 2017년 코스피에 상장한 이후 사상 최고가를 기록 중이며,

2002년 상장한 네이버 역시 신고가 행진중.

시가총액에서 네이버는 35조5630억원으로 삼성전자 우선주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지난 해에만 해도 10위권 밖이었던 네이버는 3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위협하고 있다.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18조1540억원으로 12위를 기록.
30위에서 무려 18계단이나 오른 것.
--------------

[양사의 특장점]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모빌리티, 페이, 페이지 등) 확장성 측면에서 우위를 보임.

모바일에 강점.

네이버는 국내 포털과 해외 수출 대화 앱인 라인 등을 통한 커머스, 콘텐츠(웹툰 등) 비즈니스 모델로 각기 다른 특장점 가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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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8. 21:40 4차산업혁명

■한국판 뉴딜(코로나 극복), 디지털·비대면·SOC 디지털화 3축으로 간다■

●주변에 '21세기 언어'인 코딩을 배우라고 강조해주세요.
학교밖 청소년에 특히 강추.
고연봉에 국가 핵심인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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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25호]

홍남기 부총리는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데이터, 5G 통신, AI 등)과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SOC(사회간접자본)의 디지털화 등 3대 영역 프로젝트가 중심이 되며

세부적으로 10대 중점 추진과제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극단적 경제위기 때 비상대책인 뉴딜(New Deal)은 각국에서 토목사업이었으나

국가의 디지털화(4차산업혁명)와 디지털 일자리 창출로 초점을 혁신시켰다는 점에서 세계적 선도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부가가치 창출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프로그래머)가 대거 양성 된다면 한국경제 도약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코딩은 3~6개월 전일제에 학력,나이, 전공 불문 도전 가능/ 유무료 교육기관은 검색해보세요. 독학도 가능)

(미국 개발자 연봉 평균 2억7천만원, 한국도 7674만원으로 높아짐. 국가경쟁력 기여 인력.
미국은 의사가 울고가는 직업)
--------------

이 뉴딜은 고용 절벽 극복도 주요 목표.

향후 2~3년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대면 산업의 일자리를 확 늘릴 구상.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한국판 뉴딜은 대규모 재정 투자와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

홍 부총리는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에 집중한다. 민간투자와 시너지 효과가 크면서 경제 전 영역의 생산성/ 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는,

임팩트있는 대규모 혁신프로젝트다.
2~3년간 집중 추진될 성과프로젝트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10대 중점 추진과제는
▲데이터 전주기 인프라 강화
▲국민체감 6대 분야 데이터 수집 활용 확대

▲5G 인프라 조기 구축 ▲5G+ 융복합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확충

▲AI 융합 확산 ▲비대면 서비스 확산 기반 조성

▲클라우드 사이버안전망 강화
▲노후 국가기반시설 디지털화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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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합, 활용하는 등 전체 주기에 걸친 데이터 인프라를 갖추기로 했다.

또 국민 체감도가 높은 금융과 의료, 교통, 공공, 산업, 소상공인 등 6대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고 관련 융복합 사업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와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 산업으로 AI 융합을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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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비대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원격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클라우드와 사이버안전망을 확충할 계획.

이어 SOC의 디지털화를 위해 노후 국가기반시설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도 갖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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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구체적인 일자리 사례●도 소개했다.

그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 때 수많은 거리를 찍어야 하고 거리 등과 함께 찍힌 사람들도 익명화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안 보이게 하는 일을 수행할 인력이 필요해,

데이터 수집과 가공에서 청년들한테 굉장히 좋은 일자리 기회가 생긴다”고 했다.

이어 “공공 분야의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할 용도로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작업”이라며 “그 과정에서도 수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 내용은 6월 초 공개될 예정.
------------

<우려도>

다만 진보단체 일각에서는 지나친 규제완화가 우려되고

에듀 테크(온라인 교육)보다는 공교육 강화, 원격의료보다는 공공의료 강화를 우선해야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기재부는 이날 원격의료를 제도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못박았다.

김용범 차관은 “보건소에서 코로나 후 하고 있는 비대면 의료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인프라를 보강하는 데 국한된다”며

“본격적인 원격진료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입법후에 검토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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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6. 21:55 집단지성

오늘은 글로벌 리더로 자랄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날(제 98회).

■코로나 이후 시대 우리 아이들은 디지털, 산업, 경제, 문화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민주주의, 네트워킹 등

모든 면에서의 성취가 글로벌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청소년 모두 지구촌을 내 분야에서 리드한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해,

5천여년전 홍익인간 이념을 선포한 단군의 소망을 실현해 나가야합니다●

코로나 진단 키트의 세계 수출/원조가 홍익인간 프로젝트의 시작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세계의 예언가들이 한반도와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적, 영적 강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해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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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小波) 방정환 선생이 역할 모델입니다.

님은 98년전 일제 치하, 22살의 나이에 '어린이'란 빛나는 용어를 창시하며
세계에 없던 어린이 운동을 펼칩니다.

●방정환 선생은 1923년 매년 5월 첫째 일요일을 ‘어린이날’로 선포했는데,

제네바 국제연합협회의 국제아동인권선언보다 1년 앞선 놀라운 리더였습니다●

"어린이는 물건이나 낮춰볼 소유물이 아니라, 한결 더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

"어린이는 더 이상 '개똥이'가 아니고 독립 한국의 기둥이 될 인격체다.
'어린'이란 형용사와 사람을 높여 부르는 '이'를 합쳐 '어린이'로 부르자" 


이처럼 주창 내용의 인문학적 깊이가 국제연합보다 방 선생이 더 깊습니다.

큰 절 올립니다.
글로벌 리더 방정환 선생님.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

어린이들과 한민족의 분출하는 에너지를 떠오르며,
●선인장 꽃 개화 영상●을 올립니다.

(1분 50초, 사진가 Greg Krehel의 탁월한 작품)


<재미로 보는, 한민족 미래에 대한 외국인의 예언들>

https://bit.ly/2YvRdMh

 

세계 예언가들이 한국(Korea)을 향해 쏟아내는 예언들!

 세계 예언가들이 한국(Korea)을 향해 쏟아내는 예언들!  ​Korea on the world map of location 남한과 북한이 통일이 된 후 대한민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 경제적 강국이 될 것이라고 세계의 예언가들이 한국을 향해 눈을 돌리는데......  Korea location on the map   1. 샨볼츠 올해 여름에 천사가 나를 찾아왔다.  그 천사가 50…

www.daehansin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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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 23:32 집단지성

■주말 산행 함께한, 미국 LA 교민 4명의 코로나 참변■


산악회 멤버들 한 차로 이동, 식사도 같이.
모두 감염, 제일 젊은 50대 여성 병원 거부 당하고 횡사.

연휴에 경각심 주는 기사입니다.

"고통은 지옥 같았고, 병세는 급격히 진행됐다.

급기야 50대 여성이 세상을 떴다.
나머지 3명도 중증에 시달렸다.

의료진 도움을 호소했으나, 아예 '병원에 오지 말고 일단 감기약을 사서 먹으라'는 처방 아닌 처방을 들어야했다.

(으악! 미국 의료의 현실.
한국선 치료까지 국비로 해주는데~~

미국서 하층 5천만명은 병 걸리면 앉아서 죽는데, 이 분은 돈이 있어도 주사 한번 못맞고 돌아가심.)

산악회 전체는 패닉에 빠졌지만 조문도 못갔다."

‘우리끼리만 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은 것.
------------------

●코로나가 무서운 건
내가 감염되면 내 가족, 친지까지 바로 옮기게돼

그중 사망자나 심폐기능 평생 손상자 나오면
나는 평생 죄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등산/스포츠 모임, 술자리 등 한동안 멀리해야.

*미주중앙일보 기사
https://bit.ly/35gUkZP

 

비극의 등산 클럽

산이 좋아서 모인 사람들이었다. 함께 한 지 꽤 오래된 등산 클럽이다. 멤버들도 활동적이다. 주말마다 뭉쳤다. 남가주 일대에 웬만한 코스는 안 가 본 곳이 없을 정도다. 그런 산악

www.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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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 23:31 집단지성

●즐거운 연휴 위한 코로나 그래픽들●

1)3천만명 투표후 2주---코로나 확진자 제로 (세계적 기록)

2)최근 국내 발생 확진자 10~4명(2020년 5월 1일 현재)

완치자 9072

3)백신/치료제 개발, 한국의 리더십

미국, 중국 이어 3위의 개발력 보유

4)올해 경제성장률 예상, 선진 36개국 중 한국 1

한국은 -1.2%로 우수.
(IMF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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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9. 12:24 4차산업혁명

■코로나로 K-바이오 수출 대도약(사상 최대 실적)■

●코로나 진단키트 브라질·미국 등 106개국에 벌써 2000억원 수출●
(유럽 등 세계 2천만명에 진단 혜택 제공!)

●의료장비(X레이 /인공호흡기 등), 의약품 원료, 임상시험 수탁 등 세계에서 주문 몰려●

●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세계 3위)…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일본에 없는 바이오벤처 열풍으로 5년간 20조원 기술 수출해온 터전이 있어 폭발●

연 매출 1조원 넘긴 제약사도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대웅제약 등 4곳으로 늘어.

[Kim's 디지털 124호]

1)진단 키트
관세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연 초부터 현재까지 K 진단키트는 106개국에 2000억원 이상 수출.(139.3톤)

국가별로는 브라질이 1924만달러로 가장 많았다(전체 수출물량의 12%).

뒤이어 미국(10%), 이탈리아(10%), 폴란드(6%),
인도(6%), 러시아(5%), 스페인(5%) 순.

키트 개발 업체 20여곳 가운데,
씨젠, 코젠바이오텍, 솔젠트, SD바이오센서, 피씨엘, 랩지노믹스, 캔서롭, 수젠텍 등이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아 수출중.

코로나 키트 세계 1위 업체가 된 씨젠은 수출 1000만 개를 올들어 달성했다고 21일 발표.
다음달부터는 월 2000만 개의 진단키트를 생산한다.

3월 말 기준 월 100만 개였던 생산 규모를 한 달 새 20배로 늘리는 것이다.(코리아 대박!)

개당 1만원 안팎인 진단키트를 월 2000억원어치 파는 셈이다.

피씨엘의 경우 4월 3일부터만 389억원 어치를 수출.
수젠텍은 4월 한달 동안 작년 매출액(38억원)의 4.2배를 벌었다.
-------------

2)의료장비

디지털 X레이 업체 디알젬은 올해 해외 수주 목표를 4월 초 모두 채웠다. 올해 수주 목표 740억원의 약 80%다.

사상 최대였던 작년 매출을 올해엔 단 두 달이면 올릴 수 있게 됐다.

구미공장은 올 들어 월 800대까지 생산량을 늘렸지만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함.

코로나 확진자들의 폐렴 검사를 위해 하루 두 번 가슴 X레이를 촬영하면서 X레이 수요가 폭증한 덕분.

박정병 대표는 “미국 유럽 일본 공장이 문을 닫자, 코로나 덕에 하이테크 보유국으로 국제공인된 한국 기업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싱글벙글.

이 회사는 엑스레이를 찍으면 기존의 필름 대신 컴퓨터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장비 제조 기술을 보유.

디지털 엑스레이의 눈에 해당하는 센서를 제조하는 레이언스도 올 1분기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70% 늘었다.

뷰웍스 역시 1분기 국내외 모바일 의료 영상기기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는 분석.

원격의료 IT 시스템을 수출하는 인성정보는 해외 문의가 폭증.

박순만 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은 “의료기기 분야에 뛰어난 인재가 몰렸다”며
“한국의 새 먹거리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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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시장조사기관 클래리베이트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또는 백신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은 156개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83개로 가장 많고 중국이 34개로 두 번째다. 한국은 13개로 세 번째로 많다. 일본은 존재가 없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에 투자와 우수 인력이 꾸준히 유입된 데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최적화, 임상시험 설계 및 수행 등 연구개발 역량이 쌓이면서

여러 한국 업체가 발 빠르게 뛰어들 수 있게 됐다고 분석.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암,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제를 활발히 개발해왔기 때문에
그 기술을 신속히 코로나19에 응용할 수 있게 됐다”고 진단.

2015년 한미약품이 대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5년간 20조원이 넘는 규모의 바이오 기술수출이 이뤄진게 토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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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의약품 원료

신약 임상과 제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시장에서는 틈새시장이 열리고 있다.
주요 공급처인 미국과 유럽의 생산시설이 문을 닫은 탓.

파미셀은 진단키트, 유전자치료제 등에 들어가는 원료인 뉴클레오시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미국 진단업체 써모피셔사이언티픽과 33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에스티팜은 최근 해외 5개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원료의약품 긴급 공급 문의를 받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품질 관리와 안정적 공급이 강점인 한국 대만 등이 원료의약품 공급지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헬릭스미스, 진원생명과학 등은 유전자치료제 원료인 플라스미드 DNA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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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임상시험 수탁
비임상 임상수탁(CRO)업계도 호황이다.
569건의 실험을 위탁 받은 노터스는 올해 30% 이상 매출 증가를 예상.

김도형 대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로부터 긴급 제안을 받았다.
미국 내 연구소가 줄줄이 폐쇄되자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비임상시험을 의뢰해온 것이다.

비임상시험이란 신약 개발 후 동물 등에 투약을 해보는 단계다.

김 대표는 “올 들어서만 세 건의 해외 계약이 진행 중”이라며 “코로나 유행 후 달라진
한국 바이오 회사들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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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코리아 러브콜 원인은?

△미국·유럽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
△정부·기업의 발 빠른 코로나 대응

△거의 정상가동하는 공장·연구소 (IT 인프라 덕 재택근무 원활/ 세계 1위 승부근성)

△수요국 요청에 탄력성 있게 대응하는 바이오 기업의 역량 등이 꼽힌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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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8. 00:06 집단지성

조지 부시 대통령 "나는 사담 후세인을 죽였다"

오바마 대통령 "나는 오사마 빈 라덴을 죽였다"

트럼프 대통령 "나는 솔레이마니를 죽였다"

시진핑 "나는 그들의 경제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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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7. 23:49 집단지성

■2020년 성장률 예상, 선진 36개국 중 한국 1위■

코로나 후 국제기구들, 한국 평가 높아져.

IMF 올 성장률 수정, OECD 36개국 -6.2%, 한국 -1.2% 

■국제 신용평가사 S&P "한국 내년 5% 강한 성장 예상".

한국 2020 신용등급 AA 유지■

"한국,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 일시적"


bit.ly/3btVwLr

 

S&P, 韓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코로나發 경기침체 일시적"(종합2보) | 연합뉴스

S&P, 韓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코로나發 경기침체 일시적"(종합2보), 김경윤기자, 경제뉴스 (송고시간 2020-04-21 19:50)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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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2. 18:37 집단지성

■국민 책임지지않는 미국의 추락■
■보건, 삶의 질, 국가경쟁력 등 민낯 10가지■

●기대 수명 세계 28위, 참담한 빈곤층 등●

[Kim's 디지털 123호]

 


1)현금 자산 400달러(49만원)미만, 인구의 40%(미국 연방준비제도 조사)

중하층의 부끄러운 빈곤.
(이들의 분노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듬/ 그러나 철학이 없는 럭비공 대통령이라 미국의 앞날이 세계인의 걱정꺼리)

GoBanking 조사에서 미국인 10명 중 7명이 1,000달러 미만의 저축액 보유.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인구가 그만큼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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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갑부 400명이 하위 60%인 1억5000만명보다 더 많은 자산을 소유

UC버클리대 가브리엘 주커먼 경제학 교수 연구결과.(부의 불평등 보고서/ 2019년)

갑부 400명이 국가 전체 부에서 차지하는 몫은 1980년 초 약 1%였던 것이 최근 3%로 3배 증가.
400명은 미국 인구의 0.00025%.

주커먼 교수는 "미국 내 부의 편중은 다시 '광란의 1920년대' 수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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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천만명은 병나면 앉아서 죽는다(인구 3억 3천만명)

국민의료를 사적 영역으로 취급해, 탐욕의(비싼) 민간 의료보험에만 의존하는 탓.

국민 모두를 포함시켜주는 공공성 있는 의료보험 없음.

미가입자가 2800만 명(인구의 9%).

그외에 1000만명의 불법 이민자, 빈약한 보험 가입자 등 2200만 명.

보험회사와 제약회사, 병원이 떼돈 버는 구조.

(미국 공화당 후원 세력/ 트럼프가 서민에 의보 혜택 주는 오바마 케어를 까부수는 이유)

인문학이 있는 갑부 워런 버핏은 미국의 편파적 의료 시스템을 ‘촌충’으로 표현.

4인 가족 보험의 자기부담금이 월 평균 656만원(5300달러)이나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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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웬만한 치료비는 수천만원~수억원대다

초당대 박종구 총장에 따르면 미국 의료수가는 천문학적 수준.

프랑스에서 1만1000달러인 고관절 치환 수술비가 4만달러다.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도 영국에 비해 세 배가량 비싸다.

미국 정부가 3월 긴급지원책을 내놓기 전, 미국에서 코로나 검사 비용은 보험이 없으면 451만원(3700달러),
보험이 있으면 183만원(1500달러). 으악! (한국은 의사 의뢰시 무료. 치료도 국비로)

응급실을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고, 4천300만원(3만5천달러) 청구서를 받았다는 한 여성의 기막힌 사례도 보도됐다.

이러니 보통 시민은 병원 문턱 넘기를 꿈도 못꾼다.

병든 서민은 들짐승처럼 그냥 죽기를 기다린다.

●이래도 이민 가시겠습니까?●

박 총장에 따르면 미국 제약회사의 이윤 추구는 도를 넘었다.

옥시콘틴, 펜타닐 등 마약성 진통제 과다 사용 뒤에는 제약회사의 탐욕 마케팅이 도사리고 있다.

헤로인보다 중독성이 강한 펜타닐 상습 복용으로 흑인 사망률이 급증했다.

옥시콘틴을 생산하는 제약사를 가진 새클러 가문은 미국 유수의 갑부다.

정치권 로비 비용의 절반 이상을 제약회사가 부담한다.

●미국 의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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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러니 코로나 전쟁에서 가난한 흑인들이 사망자의 다수를 차지한다

시카고 코로나 사망자의 72%가 흑인.
뉴욕 흑인의 코로나 사망률은 백인 2배.

사실 흑인들은 노예 납치 등 유럽인 전쟁범죄의 희생자들.
수백년 지났어도 여전히 수탈 대상이다.

미국 사망자가 24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에
<허망한 죽음의 땅>이란 극단적 표현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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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허술한 의료 시스템
1000명당 병상 수가 미국은 2.8개 불과.('그들만의 병원'을 지향한 참담한 결과)

한국 12개(세계 2위), 독일 8개에 비해 너무 후진적이다.

보건소 등 공공의료 부실은 따져볼 필요도 없다.
(한국 보건소는 훌륭한 시설/인력을 갖춤)

한국에 없던 의료 인프라 결핍이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병상/ 인공호흡기 등 의료장비/ 방호복/ 마스크 부족 등)

●국민에 대해 책임성(Accountability)을 지니지 못한 정부와,
서민을 보듬지않는 정책의 필연적 결과다●

 

국가가 나를 지켜주지않는다는 공포가 총기와 식료품 사재기를 불렀다.

한국인은 시스템을 신뢰하니 사재기를 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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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소득 대비 사회보호 예산 비중이 주요국보다 낮다

자치단체 보건직 공무원만 해도 2008~2017년 사이 5만명 감소.

개인주의 이념을 중시하는 사회 풍조 속에서, 국가의 사회보호 정책 기능이 약화됐다.(가난도 네탓이야. 임마)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산은 수년째 답보 상태다.

감염병 전문가, 연구원 등이 부족해 뉴욕, 미시간, 뉴저지가 코로나 확산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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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대 수명이 최근 3년째 추락해온 예외적 국가

한국보다 4.1년 짧아
(미국 28위, 78.6세) (치열하게 뛰어온 한국은 5위, 82.7세)

썩은 치아도 집에서 뽑을 정도로 병의원 접근을 못해 생긴 필연적 결과.

미국 거리에서 유심히 보면 '이빨 빠진 도장구'들이 많다.
(너무 비싸 치아를 해넣지 못함. 치과 보험되는 사위가 최고 인기)

또한 블룸버그 통신의 '2019 건강국가지수'(169개국 조사)에서 미국은 35위(73.02)의 부끄러운 성적표.

한국은 17위(85.41)차지.(2년전보다 7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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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전체 가구의 30%가 느린 광대역 인터넷조차 사용 못한다

IT 인프라 역시 빈부격차가 극심하다. 집에 PC 없는 가구도 많다.

따라서 초중고 등 온라인 수업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

비대면의 '포스트 코로나(코로나 이후)시대' 문화에 적응이 걱정된다.
(온라인 수업도 한국이 도와야 하나?)

이외에 흑인 순자산은 백인 10분의 1이라는 통계도 있다.

또 미국 이민정책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이 없는 아동의 비율이 피부색에 따라 많이 달랐다.

무보험 비율이 아메리칸 인디언과 알래스카 원주민 아동의 12.6%,

히스패닉 7.8%, 백인 4.9%, 흑인 4.6%, 아시안 4.1%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 땅의 주인인 몽골리안(아메리칸 인디언과 알래스카 원주민)의 형편이 흑인보다 더 열악한게 가슴 아픔)

2017년 기준 이민자들의 건강보험 가입률은 57%로, 미국 태생의 69%에 비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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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미국내 노숙자 56만명은 바이러스 전파의 온상이다.

(한국군 60만명과 같은 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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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해외 교민들은 고국으로 역이민하세요

한국은 도약의 땅, 글로벌 리더, 최장수국가입니다●

We need You & next generation's ability and Global imagination.

You shall be rich, healthy & safe, if You come back.

it's time for ending Korean Diaspora(민족의 이산).

There are no Gunman at your home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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