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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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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739

  1. 2020.04.03 ■코로나, 한국에 없는 것 11가지■ ●한국이 G7인 이유●
  2. 2020.04.03 아베 면마스크 2장 배포에 뿔난 일본 여론
  3. 2020.04.01 10만명당 발병률 54위, 한국 코로나
  4. 2020.03.30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5. 2020.03.29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6. 2020.03.27 ■코로나에 안전자산은 달러 뿐…금도 비트코인도 NO■
  7. 2020.03.26 ■예배금지에 독일 교회 100% 동참■
  8. 2020.03.24 ■스위스 스웨덴 등 이어 미국도 의료붕괴 위기■
  9. 2020.03.22 ■2주간 한민족 연대정신 발휘! 거리두기■
  10. 2020.03.21 ■코로나, 코리아 리더십■
  11. 2020.03.19 ■영국/스웨덴, 코로나 방역 포기 선언■
  12. 2020.03.14 ■'코메디 재팬'--손정의 회장 코로나 기부 사건■
  13. 2020.03.11 ■아베 뻘짓은 지지 철회로 위협한 일본 극우에 항복한 것■
  14. 2020.03.09 대구 새 확진자 100명대로 감소(3월 9일)
  15. 2020.03.08 ■코로나 진단키트 한국 주문 폭주■
  16. 2020.03.05 ■한국, 코로나19에 '파란 불'■
  17. 2020.03.01 코로나 사망율 한국 0.5% 세계 최저
  18. 2020.03.01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19. 2020.02.27 ■신천지 36년 즉문즉답 8가지■
  20. 2020.02.27 ■"코로나 관리 포기한 아베, 국민 희생시켜 올림픽 여나"■
  21. 2020.02.26 ■외국 전문가/언론, 한국 코로나 검사 속도와 대응체제 극찬…“미국도 못해”■
  22. 2020.02.25 ●"신천지 교주 돈 어디 흘러간지 안다"●
  23. 2020.02.24 ●코로나 퇴치 팁●(by 집단지성)
  24. 2020.02.21 ■벤처>대기업 연봉, 2019년에 첫 역전■
  25. 2020.02.18 ■10대 기술 특허, 한국이 7개 분야서 일본 추월■
  26. 2020.02.15 ■다큐와 미국 TV 인터뷰로 보는 봉준호■
  27. 2020.02.14 ■20년간 10만 개 이상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28. 2020.02.14 ■4차혁명 혁신 3위 평가된 유레카 한국■
  29. 2020.02.14 ■코로나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30. 2020.02.14 ■<기생충> 아카데미상 수상은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워싱턴포스트)■
2020. 4. 3. 21:25 집단지성

■코로나, 한국에 없는 것 11가지■(8억원 벌금 등)
●한국이 G7인 이유●

◇생필품 싹쓸이, 총기 사재기 등 과잉 공포 행동(한국민은 시스템 신뢰)

◇의료 붕괴(치료 불가, 의료진/인공호흡기/병상 등 인프라 부족)

◇정부의 방역 포기

◇국민 감금, 거리에 군/경 배치, 이동 금지(위반에 즉각 벌금)

◇국가/도시 봉쇄(경제활동 모두 중단/ 경제는 어디로?)
ㅡㅡㅡㅡ

◇무시무시한 벌금과 징역형
(방역 못해 공포에 휩싸인 정부들의 초강경 조치)

-다른 사람 감염시키면 8억원 벌금 또는 징역형(스페인)

-자가격리 위반하면 벌금 1억5천만원(체코),

6천만원(워싱턴DC), 4천만원(대만)

-3명 이상 모임 강행시 3,400만원(독일)

-2m 거리 안지키면 122만원(개인)~6100만원(사업장)벌금(캐나다).

-3인 이상 모임서 사회적 거리 위반 : 개인 1000만원, 법인 5000만원(호주)

-태형(싱가포르)
ㅡㅡㅡㅡ

◇진단 검사 못받는 난민

◇높은 사망율

◇믿을수 없는 감염자 통계, 정부 발표

◇무데뽀 입국/출국 금지

◇외국인 혐오
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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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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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3. 21:04 집단지성

아베 면마스크 2장 배포에 뿔난 일본 여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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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 17:27 집단지성

●코로나, 한국 위치●

2020년 4월 1일 오전 9시 기준.

10만명당 발병률 54위.

완치율 2위(1위는 중국이나 통계 신뢰성에 문제).

 

확진자수 14위.

사망자수 16위

[관련 글]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방역 1등에서 경제회생 1등 되자●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방역 1등에서 경제회생 1등 되자● 전례 없던 코로나 경제위기 탈출 수단은 재정뿐 전국민에 재난지원금 더 지급해 GDP 살리자 [관련 글]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smnanum.tistory.com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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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30. 23:06 집단지성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방역 1등에서 경제회생 1등 되자●

전례 없던 코로나 경제위기 탈출 수단은 재정뿐

전국민에 재난지원금 더 지급해 GDP 살리자

[관련 글]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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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9. 22:29 집단지성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코로나 재난 소득 찬반 논란 관련, 상류층 및 어린이 포함 전국민에 기본소득으로 주는게
앞으로 한국 복지제도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소개합니다●

[Kim's 디지털 118호]

중하층 아래만 지급하자는 등의 반론은 맨밑 링크에 있습니다.

●강남훈 교수●(한신대 경제학과/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가 이 주장의 주인공.

그는 KBS 1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에 출연해 아래와 같이 9 포인트를 밝힘.
-----------------

●1)전 국민에 지급하는게 효과와 효율이 다 높다.
과세소득으로 지급하면 추후 납세로 형평성이 달성된다.

모두에게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하면(50조원 소요),

고소득층은 소득공제때
50%가까이를 세금으로 내게된다.

(고소득층은 지역화폐 100만원을 써, 소상공인에 기여하고 50만원의 세금은 별도로 내게된다)

하위 40%는 소득세 면제 되니 전액을 받은 셈이 된다.

중산층은 2~3만원을 세금으로 낸다.
세금으로 균형이 잡힌다.

"우리는 세금만 내냐"는 고소득층의 불만도 줄인다.

세계는 20대 80 사회라고 한다. (인구 중 20%가 전체 부의 80%를 차지하는 구도)

모두에게 주면 중산층도 받는게 많아진다. 순수혜자가 된다.

인구 20%의 고소득층만 부담자이고 중산층 이하는 수혜자가 되는 그림이 나온다.
-------------------

●2)세금으로 저소득층만 주면 중산층 이상은 부담하는 계층이 된다.
중산층/자영업자도 어려운게 현재 한국의 큰 문제.

중산층 60%는 비정규직으로 추정되는데 부담을 주게된다.

중산층까지 수혜자되게 해야 경제와 소비 살아난다.
----------------

●3)중산층을 수혜 대상에서 빼면 선거때 복지 예산 증대 및 지원에 반대 투표를 하게된다.

반대로 중산층도 복지 수혜 대상이 되게하면, 선거 서너번 거치면 세금이 더 들어온다.

복지도 늘고 저소득층도 혜택이 커진다.

미국과 유럽 복지국가의 차이다.
유럽형은 중산층도 받는게 있으니 증세에 찬성한다.

미국식은 투표 때 중산층이 복지 증세에 반대한다.
복지가 안늘어나고 국가에 지금 미국처럼 위기가 온다.

저소득층만 선별해 지원하는 모델은 그래서 문제가 크다.
-------------------

●4)전국민에게 줘야, 소상공인에게 10배의 지원이 된다.
가난한 사람만 주면 금액 줄어든다.

저소득층 20%에게 100만원은 5조원 지원에 불과.
소상공인 매출이 5조원 증가에 그친다.

전국민에게는 저항 없이 100만원을 줄 수 있다.
소상공인 매출이 50조원 늘어난다.

그래야 매출 제로가 된 소상공인이 산다.
--------------------

●5)지원 대상을 선별하게 되면 행정비용이 필요해 전체 금액을 늘리기가 어렵고,
금액의 차등을 두게 되면 통합이 아닌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다.

또 선별하는데 상당한 시간도 걸린다.

전 국민에게 긴급 예방주사를 놓아주는 것으로 생각하자.
------------------

●6)재난기본소득은 사용기한을 3달정도로 제한해 지역화폐로 주자.
연매출 10억원이하 소상공인 가게에서만 쓰게하면 좋겠다.

영세 자영업 500만명의 매출이 평균 1000만원씩 증가할 것이다.

자영업에 실 혜택이 돌아가 효과가 가중된다.
---------------

●7)경제위기때 왜 은행,기업만 거액 구제금융으로 살리나?
이번엔 <최초의 개인 구제금융>을 통크게 하자.

재난기본소득이 실현되면, 한국 미래에 큰 변화 올 것이다.

이때 중산층도 맛보게해야 행복한 나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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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국은 오랫동안 저소득층 지원책만 해왔다.선별적 복지다.

이번에 정책 전환해 아이들도 같이 지급하자.
저출산 해소에도 도움된다.

65세이상은 기초연금 지급되니 아이들에게 기초소득 지급 명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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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한국정부의 재원은 충분하다.
국채 발행해 충당하고, 한국은행이 인수해 현금화하면 된다.

한국은 일반정부 부채비율이 OECD 33개국 중 4위로 낮은 초우량 국가.(GDP의 40.1%, 2018년)

OECD 평균 비율은 109.2%,

미국은 106.9%,
일본은 224.1%로 나라가 위태로운 세계 1위.

50조(1인당 100만원), 100조원(200만원)을 기본소득으로 지원해도 된다.

그래도 정부 부채비율은 1% 쯤 높아질 듯.

미국은 정부 부채비율이 100% 넘었는데도 재정지출 1200조, 금융(대출 등)지원도 1000조 등 파격 지원을 추진중이다.

현재는 인플레이션 제로, 금리 제로 상태다.

국채 발행으로 통화 증가시켜도 현 시국에선 경제 부작용(인플레이션)없다.
----------------

[관련 링크]
*팽팽한 재난기본소득 찬반 논란···재정건전성 VS 피해 복구
https://bit.ly/3bx3MtW

*KBS 영상(강남훈 교수 인터뷰)
https://youtu.be/yMP5IbiKHzg

 

팽팽한 재난기본소득 찬반 논란···재정건전성 VS 피해 복구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다음 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재난소득 지급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재난소득에 찬반 논란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재난소득을 모든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이들은 ...

www.sisajournal-e.com

[관련 글]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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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7. 12:30 집단지성

■"코로나에 안전자산은 달러 뿐…금도 비트코인도 NO"■

 

●달러 가격이 정상화되면, 달러 예금이나 미국 국채 매입을 고려하는 재테크를 해보라는게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1년반에 한번 정도 달러 가치의 상승이 올 가능성 있다고)

[Kim's 디지털 118호]

이코노미스트들(이종우님, 서울대 안동현 교수 등)에 따르면 코로나로 세계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12년 만에 핵폭탄급 금융위기가 재림했다.
ㅡㅡㅡㅡ

1)이번 위기는 2008년 금융위기와 뚜렷이 차별화되는 현상이 있다.
바로 <안전자산의 실종>이다.


기존의 대표적 안전자산은 달러화, 금, 미국 국채와 엔화.

3월 10일부터 주가는 폭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달러 가치만 상승하고, 나머지 안전자산들은 폭락하는 특별한 현상이 생겼다.

미국 초단기 국채 금리도 27일 5년 만에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마이너스 금리는 채권을 사면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프리미엄을 줘야 한다는 의미.

대응 자산이 없는데도 멋대로 찍어대는 횡포가 미워도, 미국 달러의 <1극 지존>이 다시 확인된 것.
(미국은 산업이 쇠락했지만 수십년전 달러의 힘으로 G1을 간신히 유지)

--------------------

2)암호화폐 대표선수인 <비트코인>도 이런 위기에서 안전자산이길 바랐지만 역시 급락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아직 비트코인이 달러, 미국 국채, 금에 비하면 위험 자산임을 다시 확인했다.

은퇴자 대상 암호화폐 투자사 iTrustCapital은 "투자자들의 선호 자산이 2월 말부터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2월28일부터 3월11일까지 10여일 동안 현금 비중은 18.89%에서 28.33%로 늘어난 반면,

암호화폐는 20.74%에서 7.14%로 급락했고, 금도 37.33%에서 32.14%로 줄었다.

미국 국채 비중만 14.75%에서 18.81%로 늘었다.
----------------

3)원유와 금, 자산시장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1.50달러로 배럴당 4.5%(1.48달러) 하락했고,

뉴욕상품거래소의 4월 인도분 금도 온스당 1590.30달러로 3.2%(52달러) 떨어졌다.(3월 13일 기준)
---------------

4)코로나19의 가장 큰 문제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급락하면서 전 산업을 대책 없이 마비시킨다는 것.

때문에 기업, 금융기관 모두 부도를 피하기위한 현금, 즉 달러를 최대한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폭발하며, 달러 가치는 더 급등했다.

1차 세계대전이후 거의 100년 가량 기축통화로 자리잡아온 미국의 힘, 달러의 패권은 그만큼 무섭다.

세계 각국의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은 61.94%(2018년 3분기 기준, IMF통계)에 달한다.

EU의 유로화 비중은 20.48%에 그친다.

일본 엔화는 4.98%, 중국 위안화는 신뢰가 높지않아 1.8%에 그친다.

중국은 중앙은행이 암호화폐를 발행해 달러 패권에 도전할 계획.
--------------

5)그래도 비트코인에는 기대할 부분이 있다?

해시드의 김성호 파트너는 "어떠한 중앙화된 주체도 시스템을 흔들 수 없으면서,

모든 나라의 금융에 연결될 수 있는 비트코인이 경제 위기가 닥쳤을 때 누군가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망.

어마어마한 양의 달러가 발행될 것이지만 그걸로 경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경제 위기에 대한 중앙은행의 오래된 처방전이 이제는 유통 기한이 지났다는 것을 경제 주체들 또한 깨닫게 된다는 것.

신용이라는 이름으로 제대로 평가하지도 않고 무분별한 대출로 경제 위기를 만들어 내고,

주권자의 허락도 받지 않고 돈을 찍어 낸 후,

모든 사람에게 그 비용을 전가하는 과거의 방식에 개인들은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

그는 "세계인들이 실시간 교차하는 디지털 세상에는 지역 화폐의 중요성이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자산 비율이 실물 자산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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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6. 12:36 집단지성

■예배금지에 독일 교회 100% 동참■

종교 모임 100% 금지 조치를 정부가 '과격하게' 내린 독일의 교회들, 100% 준수.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2020년 3월 22일은 독일에서 가톨릭, 개신교, 그리스 정교회 등이 모두 예배를 하지 않은 첫 번째 일요일"이라며

"종은 여러 곳에서 울렸지만 모든 교회의 내부는 텅 비었다"고 썼다.

<연합뉴스 독일 특파원>
ㅡㅡㅡㅡ

●독일은 모든 성직자가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공직자●
(부패 방지 등 목적/ 면죄부 판매 등 종교 부패 척결을 위해 첫 종교개혁을 실행했던 나라 다움)

이를 위해 종교세를 걷는다.

 

●한국도 <성직자 월급제>를 도입하면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 척결과

종교 부패 청산이 드뎌 성취되겠군요●

새 국회에서 적극 추진하랏!
ㅡㅡㅡㅡ

■코로나, 한국 따라하기 애먹는 독일■

"서울의 대처와 비교하면 독일은 제3세계"

 

 

코로나19 한국 따라하기 애먹는 독일.."서울 비하면 제3세계"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이 '한국 따라하기'에 애를 먹고 있다. 독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자 현지 언론은 한국식 대응 모델에 눈길을 줬다. 애초 독일에서는 '드라이브 스루'같이 한국에서 고안된 검사 방식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경향이었다. 독일에서도 확산 상황이 심상치 않자 검사의 신속성과 통계의 투명성

news.v.daum.net

사진=연합뉴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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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4. 15:06 집단지성

■스위스, 스웨덴 등 유럽 이어 미국도 의료 붕괴 위기■

 

●코로나로 세계 최상위 부자 국가 스위스마저 의료 붕괴 눈앞●(1인당 국민소득 8만달러)

[Kim's 디지털 117호]

이탈리아, 영국(방역 포기 선언), 스웨덴(방역 포기 선언)은 이미 의료 붕괴상태이고

스페인,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과 미국마저 의료 붕괴가 우려될 지경입니다.

스웨덴은 1천명당 병상수가 유럽 꼴찌일 정도로 의료 자원이 부족.
(최고 복지국가라더니 큰 충격)


●한국은 그런 면에서 경이로운 시스템의 국가라는 세계의 평가●

세계인들의 <이민 선호 1순위 국가>, <의료관광대국> 등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자부심 넉넉히 가질만 합니다.

인구 1천명 당 병상수에서 한국은 12.3개로 세계 2위 강국.(2017년 기준)

의료진의 사명감, 헌신성은 세계 1위인 듯.
국민 기본권을 보장한 방역 투쟁에서도 1위.

1천명 당 병상수에서 일본이 13.1개로 1위이나
국가 시스템이 허물어진 3류 국가라 대응 능력은 의문표.
(무능한 세습 귀족들의 75년 집권으로 대추락)

(손정의 회장의 코로나 검사 100만건 기부를 일본인들이 거부한 건, 일본 의료시스템을 못 믿기 때문)

미국 2.8개, 영국 2.5개에 그쳐, 코로나가 더 확산되면 의료붕괴 가능성 상당.

미국에서도 뉴욕주는 의약품과 병상, 인공호흡기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확진자 폭증한 스페인 3.0, 이탈리아 3.1개라 이미 붕괴상태.

독일, 프랑스가 그나마 8.0, 6.0개입니다.
--------------

●1)왜 유럽이?●

유럽의 보건의료가 추락한 것은 긴축재정으로 공공의료에 대한 정부 지출이 크게 줄어든 결과.

유럽은 사실 식민지 수탈과 가해로 떵떵거렸으나,

30년전부터 산업경쟁력을 일본>>한국>>중국 순으로 빼앗겨 빛좋은 개살구가 된 상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산업도 한국, 중국보다 취약합니다.

시민 주도 민주주의 측면에서도 한국보다 아래라는게 사회과학자들의 평가입니다.
--------------

스위스연방 공중보건국 다니엘 코흐 전염병 국장은 "현재 속도로 계속 확산하면 나흘 안에 우리의 보건 시스템이 붕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코흐 국장은 "처음에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검사할 수 있었지만, 유럽에서는 그 단계가 끝났다"면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람을 검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탈리아는 의사도 병상도 부족.

병상 부족으로 일부 병원은 고령의 중증환자를 포기하고 젊은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다는 얘기까지 나옴.
------------------

●2)왜 미국이?●

하버드대 아사프 비튼 공중보건학과 교수는 “지금 감염 추세가 계속되면 4월 중·하순엔 미국 의료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는 컬럼비아대 연구팀의 모형 실험 결과를 토대로

“미국의 실제 감염자는 통계상 감염자의 11배에 달할 것”이라며 “환자 수가 두 달 안에 65만 명이 될 수 있다”고 전해 놀람을 줬다.

미국은 게다가 하층 5천만명은 아예 의료 혜택에서 배제된 상태이고 웬만한 치료비가 수천만원의 턱 없는 고가여서,

전문가들은 놀라운 사망자 수 발생 가능성을 점침.

5천만명은 병 나면 들개처럼 그냥 앉아서 죽는게, G1이라는 미국의 민낯.

(국민에 대한 책임성이 크게 결핍된 2류 국가.

정부가 나를 지켜준다는 생각이 안드니 총포상에서 사상 최고의 사재기가 벌어진 참담한 국가.

해외 교민들이 역이민해야할 상황)

시민 민주주의에서도 미국은 한국보다 몇수 아래지요.

코로나로 미국의 G1 위상에 타격이 예상됩니다.
ㅡㅡㅡㅡ

코로나로 '선진국' 개념과 순위가 바뀔 것으로 외국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이제 한국은 당당히 G7 진입을 주창해야 한다고 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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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2. 21:26 집단지성

■2주간 한민족 연대정신 발휘! 거리두기■

아래 두 장 이미지와 함께 SNS에 널리 퍼뜨려주세요.

지구에서 제일 멋졌던 두달간의
●연대와 협력●을 2주간 더 계속해

코로나를 한국에서 깔끔히 밀어내야만 할, 황금 같은 2주일입니다.

거친 국경 봉쇄, 국민 감금, 이동 및 생업 금지,

거리에 군/경 배치 같은 국민 기본권 침해 전혀 없이

여기까지 잘 싸워온 우리 민족이
세계사에 남을 <연대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ㅡㅡㅡㅡ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아이들이 4월 6일 함박 웃음으로 학교에 갈 수 있게

연대해서 2주간 나에게 <자발적 족쇠>를 채우십시다●

군/경에 의한 강압적 족쇠보다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당신의 족쇠 잊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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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1. 21:11 집단지성

<코로나, 코리아 리더십>

코로나 거짓말 왕 (1)일본

코로나 거짓말 왕 (2)중국

어이~~코리아, 가게나 G7으로!
(진정성, 하이테크, 투명성 1등)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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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9. 16:53 집단지성

■영국/스웨덴, 코로나 방역을 포기했다는 소식■

●결국 유럽에서 한국식 모델을 꾸준히 시도하는 나라는 <독일>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유럽 교민들 판단●

(선진국이라던 유럽의 보건의료 역량이 놀랍게 취약함을 알게해줍니다.

나머지 유럽 국가들은 영국에 비해 훨씬 낙후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스웨덴은 1천명당 병상수가 유럽 꼴찌일 정도로 의료 자원이 부족●
(최고 복지국가라더니 큰 충격)

한국은 추후 의료관광 대국화, 의약품/장비 수출 확대 등 여러 청신호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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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 방역 중단 발표
(IT 주제 중심 종합 커뮤니티인 '클리앙'에 교민이 게재)

"영국은 Contain(추적 격리) 단계를 그만두고, Delay(지연) 단계로 진입한다"

●"코로나로 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게 될 것이다.
통계보다 감염자가 훨씬 많은 단계가 왔다."●

교민에 따르면 영국 역량으로는 더이상 자세한 추적을 통한 역학조사가 불가능하고,

충분한 진단검사를 통해 추적 격리를 성공할수도 없으니, 그냥 모두가 걸리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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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모두가 최대한 천천히 걸리도록 노력해서 의료체계 마비만 피한다면

사망자는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해 버린 셈.
(솔직하다고 칭찬해야하나?)

[영국 정부가 방역 중단을 발표하며 제시한 그래프] 코로나 검사 및 환자 격리, 방역 등을 하면 파란 선 처럼 진행되나 방역 역량이 안된다는 설명. 따라서 불가피하게 빨간 줄처럼 감염자/사망자가 급상승이 불가피한 '지연'전략을 택한다는 설명임. 


이제 앞으로 병원을 제외하면 검사를 시행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확실한 증상으로 입원된 사람들만 검사하겠다는 얘기.

대신, 모든 국민이 열이나 기침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무조건 일주일 자가격리 하라고 권고. 

그간은 그나마 영국이 한국식 모델을 흉내내기라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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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웨덴 정부 방역 포기 발표(교민 전달)

"코로나19 저지는 불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지역감염이 확산됐다. 
그러므로 감염자 추적 등 역학 조사도 하지 않는다. 

의료 자원이 부족하니 위중한 사람의 치료에만 집중한다. 

또한 코로나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해준다.

입원했거나 위중한 사람만 검사하며, 많이 안 아프면 병원 올 생각을 하지 말고 집에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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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발표(영상 포함)
http://bit.ly/33hG2Hc

*스웨덴 발표 요지
http://bit.ly/33nGcgu

 

영국근황 - 방역 포기, 총리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잃을 것이다' : 클리앙

현직영국런던인레알마끼아또입니다.오늘도새벽반현지소식 보내드립니다. 아, 정확히는 어제 뉴스겠네요... 어제 (목요일) 영국 시간 오후,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이 대국민 담화 같은 성격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영국은 contain(추적격리) 단계를 그만두고, delay 단계로 진입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게 될 것이다’ (실제로 한 말) 네 그렇습니다. 이제는 영국 역량으로는 더이상 자세한 추적을 통한 역학조사가 불가능하고, 충분한 테스트를 통

www.clien.net

 

스웨덴은 방역 포기 했나보군요. 검사도 안한다, 치료만 한다고 ... : 클리앙

https://www.dn.se/sthlm/farre-kommer-att-provtas-for-coronaviruset-i-stockholm/ (요약하자면) ------------------------------------------------------- 코로나19 저지는 불가능하고,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지역감염이 확산됐다. 그러므로 감염자 추적 등 역학 조사도 하지 않는다. 또한 '코로나 증상이 있어도' 검사 안 해줄거다. (와씨~ 막나가는데?) 입

www.clien.ne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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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4. 23:53 집단지성

■'코메디 재팬'--손정의 회장 코로나 기부 사건■

 

●재일교포 3세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이 "100만명분의 코로나 진단검사를 (일본에)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가

일본 트위터 상 비난 여론에 2시간만에 철회하는 촌극●

일본의 사정을 안타깝게 생각한 손 회장은 트위터에 "불안을 느끼는 분들에게 간이 유전자 검사(PCR)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싶다”면서

“우선 100만명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차 트윗에서는 진단 키트를 기부한 미국 게이츠 재단의 사례를 알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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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의료기관의 혼란을 초래한다”는 등의 부정적인 여론이 트위터에 빗발쳤다●

일본인들은 “절대로 하지 말라. 감염자가 불필요하게 의료기관에 붐빌 것이다.

PCR 검사법은 정확하지 않아 가짜 환자까지 병원에 몰린다.

당신의 행동은 테러다”

“이탈리아와 한국의 현황을 알아서 그러는가. 의료 붕괴(한국 의료가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심지어 “일본인 대량 살상이다”라든지

손 회장의 혈통을 비하하며 “한국인이 왜 일본 일에 참견하나” 등의 혐한 발언을 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쯧쯧! 3류 품격이라니~~)

속셈은 대량 검사로 일본의 많은 감염자수가 노출될 것을 두려워하는 일본 정부와 같은 마음인 것.
(일본 국민 다 그런 생각은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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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내 맘 카페 등에는 "코메디 재팬"이라는 댓글들이 줄줄이 달렸다●

"그 정부에 그 국민이네요"
"정부만 추락한 줄 알았는데 국민도 퇴보했군요"

"일본 애들 넘 웃겨요. 다들 영혼이 없는 듯"
"망쪼(亡兆)가 들어도 한참 들었네요"

"거긴 그냥 시한폭탄"
"국민이 저러니 아베가 맘 놓고 막무가내하는 거지요"

"시민 비판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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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전문가들은 코로나 검사에 소극적인 일본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일본 의료거버넌스연구소’ 가미 마사히로 이사장은 참의원 공청회에서

“한국을 봐라. 전 세계에서 한국만 특별하게 매우 많은 검사를 하고 있다. 치사율은 최소다”고 증언했다.

또 “세계에서 이렇게까지 검사하지 않는 나라는 일본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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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정의 회장은 2시간 뒤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사람이 많다고 해 생각한 것인데,

여론이 안 좋으니 그만둘까…”라는 트윗을 올리면서 기부 의사를 철회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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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1. 13:06 집단지성

■"아베 '뻘짓'은 지지 철회로 위협한 일본 극우에 항복한 것"■

●국가 기능 상실 상태

자리 보전 위해 비선 상의 후 혼자 멋대로 극단 조치)

장관들과 상의 없이 독단 결정해 극우신문도 비판

총리직 축출 우려하는 아베, 극단적 혐한/혐중 추가 조치 우려

아베도 9일 "한/중 입국 규제는 정치적 판단" 인정

뉴욕타임즈 "결과 따라 아베 사임할수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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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 교수(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인터뷰 정리(KBS 더 라이브 및 TBS 등) 

1) 한/중 조치 시행 첫 날 아베는 참의원에서 결정 배경에 대해 "최종적으로 정치적 판단"이었다고 말함.

아베 지지율은 50% 정도였다가 극우인 산께이신문/후지TV 조사에서 조차 36%로 떨어져 자민당도 걱정하는 상황.

1월보다 8.5% 정도 하락.

중국인 입국 금지를 주장하는 극우들의 주장(혐중국)을 수용 안하자 1월말부터 트위터 등 통해 극우들이  '지지 철회' 캠페인.

아베가 최근 비선실세(재야의 극우인사)들과 회식을 잇따라 갖고 위협까지 받자, 

한국/중국에 대한 과격한 입국조치를 혼자 결정해 발표했다고.(마이니치신문 등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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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쿠타 나오키라는 극우 작가와  아리모토 카오리라는 여성 언론인이 아베와 밀담한 인사의 대표.

진짜 아베의 지지기반인데, 그 사람들이 화가 났다. 아베가 중국인 입국 차단 말을 듣지 않는다. 계속 총리로 추대하기 어렵다는 것.

아베 핵심 지지층은 사실상 재야 비선들과 자민당 안 극우세력.

일본의 비선 실세는 상당히 숫자가 많다. '일본회의'라는 극우단체 등등. 

이들은 한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행사한다.

아베는 결국 "중국/ 한국을 막아라"는 요구를 2월 28일에 수용했다고 한다.

아베는 4월로 예정됐던 시진핑 방일 연기도 수용해 발표.

2월 26일엔 대형 이벤트를 중지하라는 갑작스런 요청을 아베가 했다. 

28일엔 단독 돌발인 초중고 휴교 요청(반발로 철회). 

발표 직전 알게된 일본 관료들도 반대했다고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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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번 입국 금지는 코로나 방역 실패와 방사능 오염 확대에 쏠린 비판을 중국과 한국으로 돌리기위한 계산.

입국 금지 전  중국인은 하루에 800명, 한국인은 1천 700명 정도 밖에 입국하지 않아 입국금지의 실효가 없다.

관련 장관들도 몰랐다. 일본 언론들이 정부 여러 부처에 물었으나 아무도 설명 못해.

스가 관방장관 조차 "발표 듣고 알았다"(헐!)

지금 제도 안에서의 우파들하고의 협의 채널도 끊긴 셈.

이에 따라 입국금지 후속조치도 오락가락.

(국가 기능 상실한 셈/ 
2차대전 종전후 75년간 정부와 정치를 시민의 힘으로 통제해본 경험 없는 일본 시민들의 무기력이 자초/ 

칼 휘두르는 사무라이 통치시대부터 길들여진 무조건 복종 문화/ 
일본 기업내 혁신이 안 일어나는 현상과 같은 맥락)

이번 무리수로, 산케이신문조차  8일 "아베 정권의 간판인 ●'위기관리'의  위기●"라고 모처럼 목청 높임. 

일본 내에 코로나 감염이 확산된 상황인데, 지금 중국/ 한국을 막는 건 의미가 없다. 

혐중, 혐한 정서를 이용해 지지자를 결집시키겠다는 못된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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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극우 중심으로 국정 결정, 한일관계 나빠질 것.
한중 양쪽에 심각한 공격을 추가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아베는 코로나 특별조치법을 오는 13일 정도 제정하려고 한다. 

이 법으로 아주 강하게 조치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코리아타운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면 폐쇄시킬 수 있다. 
극우들은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

요코하마에 있는 중국 거리도 있다. 지금 혐중국 시위가 굉장.
 
그런 것을 이용할 가능성 충분. 

1923년 관동대지진 피해를 재일동포 탓으로 몰아, 

조선인 6천여명을 학살한 '악마 행위'를 상기하고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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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월 도쿄올림픽은 개최해도 무관중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취소될 수도 있다.

(무관중 이야기는 벌써 IOC와 WHO에서 나옴).

입장료 수입 등 경제적인 효과가 날아간다.

아베는 30조 엔(300조 원) 수입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4조 엔을 투입해도 문제없다는 생각. 

강행해도 큰 문제 생길 것.

아베 정권은 머지않아 천벌을 받을 것이다.(코로나든, 올림픽이든, 방사능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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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뉴욕타임즈는 "코로나가 일본을 위협해 온 한 달 동안 아베 총리의 존재감은 거의 없었다"고 비판하면서 

"올림픽이 취소되거나 경제 불황의 불길이 커질 경우 아베 총리가 임기를 못채우고 사임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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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더 라이브' 인터뷰●(영상 29분 지점~39분)
http://bit.ly/33b4B8L

 

더 라이브 - KBS

[이슈더이슈] 비례연합정당에 고민 깊어진 더불어민주당 / 아파트 집단 감염 사태, 신천지는 왜? / 위기의 아베 한국때리기, 아번에도 통할까?...

vod.kb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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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9. 17:22 집단지성

■코로나 희망이 보인다■

대구 새 확진자 1일 100명대로 감소(3월 9일).

전국 새 확진자도 200명대로 감소.

2월 29일이 하향 변곡점 확인.(전국 9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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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등 극복 Korea를 향해~~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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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8. 13:08 집단지성

 

■코로나 진단키트의 왕은 대한민국■

●"믿을수 있는 곳은 한국뿐"이라며 세계에서 <긴급 주문>이 몰려오고있다는 낭보입니다●

한국은 결과가 20분~4시간 만에 빨리 나오고 정확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만 17만명을 검사해내고 최저 사망율(0.6%)을 기록한 뿌리인 것.

[Kim's 디지털 115호]

●특히 미국이 개발한 키트는 36개국에 공급됐으나 제대로 검사해내지 못하는 결함이 나타난 것으로 AFP 등 외신이 보도하면서 한국 주문이 폭발중●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협조하겠다"고 말한 배경으로 판단.

<바이오 강국 Korea>가 코로나를 통해 세계에 각인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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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르게 개발해 사용승인을 받은 하이테크의 주인공은

바이오 벤처인 씨젠ㆍ코젠바이오텍ㆍ솔젠트ㆍSD바이오텍의 4곳.

아람바이오시스템ㆍ수젠텍ㆍ랩지노믹스ㆍ피씨엘ㆍ바이오니아도 키트 상용화에 성공.
모두 9개 회사다.

씨젠 등은 2월 7일 유럽연합으로부터 긴급 사용승인을 먼저 받았고,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도 승인을 받았다.

이들 회사는 연구직까지 생산에 24시간 투입하는 비상체제로도 세계의 수요에 부응키 어려워 진땀을 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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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바이오 영웅들>

대표 기업인 씨젠에는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세계 30여 개 국가로부터 주문이 몰려왔다.

씨젠은 결과에 24시간 이상 걸리는 외국 키트와 달리 4시간으로 단축했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검사자가 결과를 자동으로 판독할 수 있어 큰 호평.

코젠바이오텍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6시간 안에 확인이 가능하다.

솔젠트와 SD바이오센서의 키트는 2시간 내에 판정된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은 21분 이내의 초고속 유전자 진단키트를 만들어내 큰 기대를 받는다.(식약처 승인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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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본은 진단키트를 자체 개발못해 수입으로 땜빵중이고

하루 900명 검사 역량(한국은 1만5천명).

(일본은 바이오 벤처 열풍에서 한국에 크게 밀림)

일본은 무료 검사 조건을 까다롭게해 검사를 최소화,
국민의 대재앙을 유발중이라는 큰 비판을 받고있다.

#함께이기자코로나

#지키자2.29변곡점 (새 확진자수 감소)

#힘내라의료영웅

#바이오코리아영차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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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5. 11:07 집단지성

■한국, 코로나19에 '파란 불'■
■빅데이터는 알고있다. 2주후 희망?■

2월 29일을 정점으로 하향 변곡점이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핵심은 <신규 확진자 감소세>와 
<대구/경북외 지역의 신규 확진 약화>(하루 20명), 

<검사후 양성 비율 하향세> 등 3가지●

질병관리본부 통계와 장재연 아주의대 예방의학 명예교수, 박삼종 뉴코리아빅데이터리써치센터 대표의 분석을 재정리해봅니다.

박 대표는 "현재 추이로 간다면 코로나는 이번주, 다음주가 고비다. 

잘하면 2주후부터는 코로나 공포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이 가능해 질 수 있겠다"고 언급.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2∼3일 내에 조금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고 말한 근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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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PPT 1처럼 전국 확진자는 2월 29일 909명을 정점으로 3월 2일 686명, 3월 3일 600명, 3월 4일 516명, 3월 5일 438명으로 감소세●

대구, 경북 외 다른 지역 확진자는 더 확실하게 감소 추세.

3월 2, 3일 신규 확진자는 각 20명으로 2월 22일 이후로 가장 적다.

3일 신규 확진자 516명 중 대구, 경북이 96%(494명)나 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대구·경북 외 지역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서울시 나백주 시민건강국장도 4일 발표에서 "서울의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고 밝힘. 

관리대상 밖에서 나온 비율이 조금씩 줄어드는 양상이라고.

4일 오전 10시 서울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99명.(73명은 격리중, 16명은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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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확진자 양성 비율도 2월 29일 이후 지속적으로 떨어져 고점의 27% 수준(3월 4일 2.95%)●
(PPT 2)

검사후 양성 판정 비율은 일본이 8.7% , 미국은 3.1%.

게다가 코로나 검사 인원이 14만명으로 압도적 세계 1위.

(맹렬한 검사로 확진자 찾아내 급증세 보인 것. 세계가 놀람. 사망율도 0.6%로 최저)

장재연 교수는 "매우 과도한 숫자의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할 정도인데도, 신규 환자 발생이 감소 추세여서 낙관이 가능하다"고 강조.

그는 또 "중국이 정점을 찍고 거의 한 달이 지났고 

그 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사회적 통제가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확산되지 않고 있다. 

확산 통제가 불가능한 질병은 아니라는 증거"라고 진단.

중국은 하루에만 2, 3천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던 우한시가 포함된 후베이성도 3월 2일에는 2백 명 이하로 줄었다.

나머지 전 중국에서 발생한 환자가 3월 2일에는 10명에 그쳤다.
(PPT 3)

한국도 다음달엔 전 세계에 "한국은 이렇게 시스템으로 이겼다"고 큰 목소리로 말할수 있기를 모두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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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교수는 "지금 상황은 바이러스보다는 사람들이 만든 위기다. 

바이러스 그 자체보다 과도한 공포와 과잉 대응이 위기를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그래도 돌발 변수가 있을수 있으니 [사회적 거리두기] [잠깐 멈춤]운동 등 긴장은 유지하세요.

이와 함께 
8.15 해방후 75년간 계속 활개치며 신자들의 떼돈 뜯고 가출, 이혼 등으로 가정/사회를 파괴해온 

사이비 종교 척결 작업이 코로나 후속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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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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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 17:18 집단지성

코로나19 사망율(치명율) 한국이 0.5%로 세계 최저를 기록중.(2월 29일 현재)

높은 의료수준과 대응체계 덕입니다.

외국 사망율은 일본 2.2%, 이란 8.8%, 중국 3.58%.

코로나 19 전파지수(재생산지수)의 경우 일반인은 2~3명이나, 신천지 신자는 7~10명으로 요주의.

 

2~3단계 전파를 거치면 신천지 신자는 촤대 100명까지 전파 가능.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https://smnanum.tistory.com/751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Kim's 디지털 111호] ●1)KBS 실험 결과, 면 마스크도 <정전기 필터> 인터넷 구입후 집에서 가위로 잘라 넣어 착용하면 침방울 80~95% 차단● (KF 80~95 마스..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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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 17:11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Kim's 디지털 111호]

●1)KBS 실험 결과, 면 마스크도 <정전기 필터> 인터넷 구입후
집에서 가위로 잘라 넣어 착용하면
침방울 80~95% 차단●

(KF 80~95 마스크와 동일 효과, 우와!)

이 경우 마스크는 빨아서 재활용 가능하니 매우 경제적.

만드는 영상(2분, 탱큐 KBS)
http://bit.ly/2wbZmtd

 

“정전기 필터 넣은 수제 마스크, 보건용만큼 효과!”…방법은?

[앵커] 마스크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다보니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정전기 필터를 넣은 면 마스크의 경우 비말 차단 효과가 보건용 마스크와 비슷하다는 실험 결과가

news.kbs.co.kr

면 마스크 자체는 10% 차단으로 미약
(KF 마스크 없을땐 그래도 착용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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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구입 땐 80이면 충분.
방역용인 95는 호흡 어렵고, 기존 호흡기 질환자에겐 금지.

의료용 덴탈 마스크는 66~70% 차단.

KF 마스크에 대해, 한 감염내과 의사는 "바깥쪽에 손을 안대면서 잘 관리해 3일 정도 쓴다"고 토로.

KF 마스크는 빨면 정전기 기능 소실돼 미세먼지 차단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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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스크는 실내에서 더 맹렬히 착용해야한다●

엘리베이터에서 특히 필수.
(대중교통, 교회, 예식장, 회의실, 상담실 등도 물론/

단체 예배는 150% 중단해주세욧!
하느님 분노 하늘로 치솟음)

택배 직접 수령시 마스크 쓰고 받아야.(많은 사람 만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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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침방울 보다 내 손이 더 '원수'다●

유 증상자 기침 때 침방울로 2m이내에 있는 사람의 눈, 코, 입(이상 점막) 통해 전염 가능.

따라서 바이러스 묻었을 손으로 내 얼굴 만지는게 제일 위험.

손으로 공공장소 손잡이, 버튼, 레버 접촉 주의(손등을 사용)

지문 찍는 출입구 사용후 손 세척 필수.
(예: 신천지교회 출입문은 이~만~희 교주가 말한 악마)

대중 화장실서 기껏 손 씻고, 출입문 손잡이 만지면 꽝.

물티슈 손 세정제 휴대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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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추가할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주변에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김일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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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7. 23:51 집단지성

■신천지 36년 즉문즉답 8가지■

(소생이 CBS, MBC 및 여러 기독교이단연구소의 자료를 정리해 봤습니다)

(맨 아래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CBS 8부 특집 영상 링크 등 사이트 3개)

●1) 공식적인 이단인가?●

장로회를 중심으로 다수의 개신교 교단들은 이미 199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CBS 방송은 많은 비판 방송을 해왔고 방송 때마다 '이단 신천지'로 표현.
MBC, 국민일보 등 여러 언론도 비판 보도 다수.

개신교측은 신천지에 '교회'자를 붙이지 말라고 요구해옴.

1984년 이만희 교주에 의해 출범, 36년간 논란 속 신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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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리는?●
영생불사(永生不死) 강조.

"천국에서도 살아서 왕같은 제사장으로 만년을 살게 된다. 만왕의왕이신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영생시켜주신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에서 예언한 말세가 오면 신천지 생명책에 기록된 14만4000명만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MBC에 따르면 이만희 교주는 신도에게 영생권을 써 준 사실이 있음)
(신도들이 이만희 교주가 89세임에도 영생불사의 보혜사라고 믿음)

"성경보다 이만희 교주님을 믿어야 한다"

"나를 믿지 않는 것이 곧 심판이다"

신자들에게 고유번호를 주어 선민의식 고취.

3)2인자 김남희씨(이 교주 전 부인)의 '거액 갈취한 종교 사기꾼' 폭로는?

최근에는, 신천지에서 십 수 년을 몸담고 2인자까지 올라갔던
김남희씨(위장단체 세계여성평화그룹 전 대표)가 신천지에서 나와서

"이만희는 하나님과 종교를 이용해 큰 돈 벌어온 완전 사기꾼. 구원자도 아니고 저와 똑같은 죄인’이라고 폭로.

김남희씨는 신천지를 '악의 소굴'이라고 표현하고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종교 사기집단" 이라고 공격중.

교세 확장 위한 이 교주의 정계 금품 살포 등 자료 토대 추가 폭로 예고.

(신천지 상대 수백억원대 소송 제기중이라고/ 신천지측은 비리가 밝혀져 출교됐다고 비판).

그는 “신천지를 빠져나오기가 어려웠다. 2~3년만 있으면 말세가 온다고 하니까.
그때는 신천지에 붙어 있어야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믿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유엔이나 각국 국영방송을 통해 이만희를 하나님이 보내준 구원자라고 선포하고

많은 사람을 신천지에 끌어들이는 등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을 했다"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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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다단계 방식 쥐어짜기 포교?●

삶 및 가정 파괴, 탈퇴 강제 저지, 허황한 교리 등 많은 비판이 쏟아지자,

신천지임을 숨기고 거리와 아파트 단지마다 신도들을 등떠밀어 신도 확장에 혈안

(이번 코로나 확산의 숙주가 된 이유로 보임. 그들은 매일 사람들을 무수히 만난다)

사이트에 "2019년 단 10개월 만에 10만 3764명이 몇개월의 혹독한 교육을 마치고 신도가 돼, 하나님 능력이 나타났다"고 강조.

(그 뒤엔 신도들의 희생)

한 사람 전도 못하면 한 명당 100만원의 벌금 물리는 등 큰 스트레스 가함.

그 숫자를 채우려고, 다른 교회에 들어가서 그 교회에서 친해진 이들을 데려오는 일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어서, 이중 교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타 교회에 숨어든 이들을 '추수꾼'이라고 부름.

대구 신천지 1만5천 교인 중 5천명은 추수꾼이라고 한 신도가 언론에 밝힘.(이들은 매주 4~5일은 교회에서 살아야)

한맺힌 신도 일부가 '청춘 반환소송'을 내 지난 1월 서산지원에서 손해배상 승소판결 받음.

법원은 "전도대상자가 교리에 순화될 때까지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신천지의 위장(모략)전도방법은
종교의 자유를 넘어 헌법질서에 어긋난다"고 판결했다.(첫 판결이라 의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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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신도수는?●
24만명선

중국 조선족 신도가 국내에 5천여명, 중국(우한에도 지부) 포함하면 5~7만명으로 추정.(코로나의 통로?)

여성이 훨씬 많고 청년 선교를 맹렬하게 벌여 청년도 많다고.

●6)의외로 많은 국내 거점은?●
국내엔 교회(74개) 및 부속시설 1,100개(경기 242, 서울 170곳 등)

지역별로 지파(12개)를 정하고 종교 활동.

전 신도 C 씨의 방송 증언
"월, 화, 목, 금은 항상 모여요. 교회에서 모이면 밝혀지기 쉬운데, '복음방'이나 '센터', 그게 무서운 거예요. (세뇌 작업)

보통 상가 건물 3층, 4층. 아무 간판도 없어요."

교육기관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신천지를 숨긴 종교 활동을 위한 단체들이 있다.

평화운동을 한다는 HWPL,
신천지의 자금줄이며 부녀부 중심의 IWPG,

청년 조직과 국제평화연합의 IPYG,
평화 세상을 만든다는 대학생 동아리 UNPO,

교회 앞에서 시위를 주도하는 여성평화인권위원회 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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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만찮은 해외 거점은?●
중국, 일본, 필리핀, 캄보디아 등 아시아 16개국, 영국·독일·프랑스 등 유럽 9개국,

호주·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2개국, 미국, 남아공 등 아프리카 5개국 등

40개국 33개 교회, 109개 개척지에 상당수 신도.

총회서 발표된 신천지 해외 신도는 2만2478명. 2018년에 비해 6천여명이 늘었다.

●8)성지(聖地)는? 대구/경북이 코로나의 발원지가 된 이유는?●
성지는 경북 청도와 계룡산 국사봉(교주가 하늘의 계시를 받았다고), 경기도 과천 본당의 3곳.

청도군 풍각면 현리리는 이 교주의 생가와 하늘에서 내려온 빛을 만났다고 하는 장소가 둘 있다. 부모 묘소도 성역화.

신도들에게 예루살렘보다 청도가 더 중요한 성지이자 순례지.

(대구/경북이 코로나의 발원지가 된 이유)

주말마다 관광버스 50여대가 신도들을 청도로 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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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의문●
종교를 빙자한 수뇌부의 금전 탐욕이 빚은 적폐.

고학력의 선진국가 대한민국에 왜, 어떻게 36년간 건재할 수 있었나?

뇌물로 엮인 정치적 커넥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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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모든 것(나무위키의 집단지성 자료 모음)
http://bit.ly/ShinCheonJi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CBS 8부 특집)
http://www.antiscj.cbs.co.kr

●신천지 사이트(그들의 주장과 반론)
http://www.shincheonji.kr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나무위키

신천지 측으로부터 게시 중단이 들어왔을 경우 대처 방안은 이렇다. 이하를 복사 붙여넣기 해서 적당히 필요한 만큼 수정하고 네이버 블로그의 신청글로 보내자. 원 게시글의 신천지 관련 내용들은 전부 사실로 확인된 부분들로, 신천지 측에서 위 내용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사유로 각종 개인 및 단체에 제기한 고발/고소는 화해권고 한 건을 제외하면 전부 불기소 혹은 원고 패소한 바 있으며 근래 신천지의 적폐에 대해 보도한 국민일보와 CBS 역시 모두 피고 승소하였습

namu.wiki

 

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최근 한국 교회에는 신천지라는 집단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 동안 은밀하게 교회에 침투해 개별 포섭에 주력해왔던 신천지가 공격적인 포교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SNS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C 로그 미투데이 --> 소셜친구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www.antiscj.cbs.co.kr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EONJI

-신천지 공식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입니다.

www.shincheonji.kr:44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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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7. 18:36 집단지성

■"코로나 관리 포기한 아베, 국민 희생시켜 올림픽 여나"■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출 연 : 이영채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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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못받게 까다로운 지침 시행, 숫자 억누르는 정책 계속돼, 일본 여론 악화, 아베 지지율 하락●

"정부는 모른다. 알아서 죽어라?"
도쿄올림픽 5월이 분수령, 자연해결 원하는 듯

코로나 검사 받은 사람 1천여 명뿐, 불안감 폭발
임신부도 검사 못 받고 희망자는 30만원 내야

(미국은 고작 426명 검사. 검사비 160만원 이상 내야)

(맹렬히 찾아서 무료 검사하고 무료 치료해주는 Nice 국가는 어디?)
-------------------

●일본내 전문가 "사실상 1만 명 정도 감염됐을 것"●

아베 정부, 코로나 대책 발표할수록 여론 악화

크루즈 하선후 정부 방치로 대중교통 타고간 승객, 증상자 이어 확진자도 나와

 

 

"코로나 관리 포기한 아베, 국민 희생시켜 올림픽 여나"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 1 (18:20~19:55) ■ 방송일 : 2020년 2월 26일 (수요일) ■ 진 행 :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 ■ 출 연 : 이영채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교수) ◇ 정관용> 일본 아..

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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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6. 20:55 집단지성

■외국 전문가/언론, 한국 코로나 검사 속도와 대응체제 극찬…“미국도 못해”■

(중앙일보 등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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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하루 1만5천 건 검사능력 보유로 세계 최고●
(조만간 2만건 목표, 진단검사의학회 등 발표)

질병관리본부, 개발 18일 만인 1월 31일 '실시간 유전자 증폭검사(Real Time RT-PCR)'를 도입, 
6시간 내 확진 시스템을 세계 첫 실행중.(확진자 급증 원인)

●일본은 역량 부족으로 총 1500건 검사에 그쳐 큰 비극 예고●

(한국, 일본 정부에 기술 전수 예정/ 일본 산업은 다수 분야에서 한국에 역전 당함/ 수출로는 못 먹고 사는 나라 전락)

국내 확진자 급증에 모두 불안하지만 한국 역량에 자신감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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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매체 폴리티코의 데이비드 림 보건 담당 기자는 트위터에 
“한국은 단기간에  2만8천여명을 검사했다. 미국은 이런 검사 역량을 갖지 못한 것 같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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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한국에서 유독 코로나 확진 숫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것은 

역설적으로 한국사회의 투명성, 개방성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 방문 연구원은 타임에 

“한국의 확진 사례가  많아 보이겠지만 이는 한국의 높은 진단 역량과 언론의 자유, 민주적인 책임 시스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동아시아에서 이 모든 것을 갖춘 나라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한국의 확진자수 증가는 역설적으로 한국의 국가 체계가 잘 가동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으로 평가했다.
ㅡㅡㅡㅡ

3) 다른 전문가는 한국의 뛰어난 진단 능력 때문에 코로나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난 것처럼 보인다고 분석했다. 

스콧 고틀립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국장은 트위터에 “한국은 놀라운 진단 역량을 갖췄다. 단기간에 수만명을 검사했다. 결과 발표도 매우 상세하다"고 호평했다.

네덜란드 에라스마 수의대 마리온 쿠프먼스 과장도 트위터에 

"한국 보건당국이 2만5000명 이상 코로나 검사를 해냈다"며 “한국 의료체계의 능력이라니…우아!”라고 적었다.
ㅡㅡㅡㅡ

고틀립 전 국장은 한국에 비해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가 적은 일본에서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그는 “일본은 한국만큼 검사하지 않고 있다. 일본은 전체 확진자 대비 연결고리를 모르는 사례의 비율이 높다”며 

“일본이 거대한 핫스폿(뜨거운 냄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일본은 겨우 1500명 정도 검사했는데 크루즈 승객을 제외하고도 확진자가 146명”이라며 이미 확진자가 상당하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코로나를 깔아뭉개는 분위기. 쯧쯧! 후진 나라)

(맹렬히 추적해서 살리겠다는 나라와 "알아서 죽어라. 정부는 모른다"는 나라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중앙일보 기사 http://bit.ly/3c9gu35 

*뉴스핌 기사 http://bit.ly/3a66GV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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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5. 22:12 집단지성

●"신천지 교주 돈 어디 흘러간지 안다"●

2인자였던 김남희씨(이만희 교주 전 부인) 추가 폭로 예고.

“신천지 내부 비리를 인터넷 방송 통해 지속적으로 폭로하겠다”고 선언해, 신천지에 큰 후폭풍이 불어닥칠 전망.

신천지의 예산과 헌금의 사용처, 이 교주의 영생불사(永生不死) 빙자 재산 축적 등을 드러낼 전망.

http://bit.ly/2SUOwAs

 

이만희 교주와 부인이었던 김남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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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의 모든 것●
(나무위키의 집단지성 정보 모음)

수십년간 사이비 종교가 처벌 안받고 판 친 나라, 한국.

교주들은 서로 황당한 교리를 베꼈다.

젊은이들까지 현혹돼 인생을 망쳤다.

"신도들의 피눈물로 치부한 그들은, 처벌을 피하고 살아남기 위해 군사독재정권 라인에 정치자금을 헌납해왔다"

http://bit.ly/SAIBY-all

 

"교주 돈 어디 흘러간지 안다" 신천지 2인자 김남희 추가폭로 예고

김 씨는 원래 가톨릭 신자였다. 여러 건물을 소유한 재력과 미모의 여성으로 알려져 있다.

news.joins.com

 

사이비 종교/분류 - 나무위키

구조적으로 범죄가 수반되거나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생명에 위협이 되거나 교리 자체가 사이비인 종교들이다. 즉 사실상 종교집단이 아닌 범죄집단이다. 보통 외계의 존재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하며 기존 종교보다 이러한 외계적인 계시의 비중이 높은 계통이다. 여러 국가에서 활동금지를 받은 종교 목록. 백련교 - 불교에서 파생된 종교집단으로, 송나라 시기부터 기록이 보이기 시작하여, 청나라 시기에 조정을 상대로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키면서, 활동금지처분이 내려졌

namu.wiki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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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4. 17:30 집단지성

<코로나 퇴치 팁>(by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3월 1일자 업데이트라 먼저 올립니다.

https://smnanum.tistory.com/751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Kim's 디지털 111호] ●1)KBS 실험 결과, 면 마스크도 <정전기 필터> 인터넷 구입후 집에서 가위로 잘라 넣어 착용하면 침방울 80~95% 차단● (KF 80~95 마스..

smnanum.tistory.com

[이전 게시글]
의료인들이 ●이번 주(2월 24일~3월 2일)가 코로나의 최대 고비●라고 하니 

 
이번 주 외출 절제가 중요해 보입니다.
(직장은 재택 근무?) 
 
엘리베이터와 대중교통, 택시 등에선 100% 마스크 착용하시고요.(일반 마스크도 침방울 차단) 
 
공공장소 버튼은 손가락 아닌 손등으로 누르고(대중 화장실 포함), 
 
손잡이를 잡은 후엔 세정제나 비누로 손 세척.(휴대용 손 세정제 권장) 
 
특히 얼굴에 손을 대지말아야.
(누구나 무의식중에 하루 수십번 얼굴에 손을 댄다고 합니다) 
 
목부터 감염되니 가글을 권장하는 의료진도 있음.
(일반 가글 아닌 항 바이러스 가글).
ㅡㅡㅡㅡ 
 
다만, 일반 독감으로 매년 국내에서도 노약자 700~2천명이 사망. 
 
●코로나 19 사망률은
독감보다는 훨씬 낮으니
다행인데 
 
<강한 전파력>이 있으니 적극 대처가 필요합니다● 
 
(중국에서는 마트에서 스치고 감염된 사례 있음) 
 
(코로나 사망률 중국 밖에서는 0.9%) 
 
●목 통증/ 발열/ 마른 기침●이 겹치면 1339 상의.
ㅡㅡㅡㅡ 
 
추가나 수정 필요하면 알려주세요. 
 
주변에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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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1. 21:59 4차산업혁명

■벤처>대기업 연봉, 2019년에 첫 역전■

벤처의 개발자(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고연봉 탓

■4차산업혁명으로 세상 부가가치의 60% 이상이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연령/학력/전공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에 도전하세요■

[Kim's 디지털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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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잡플래닛의 '2019년 연봉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평균 연봉은 4458만원(대기업은 성과급 추가 가능)이었습니다.

반면에 벤처기업 평균은 400만원 많은 4857만원.

금융 스타트업 A사의 10년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1억3250만원을 받았습니다.
웹 개발자도 6년차가 6200만원.

두 사람 다 대기업 10년차, 6년차 평균 연봉(각각 5627만원, 4580만원)보다 훨씬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있지요.

경영전략, 경영지원도 벤처 연봉이 대기업의 같은 경력자보다 1000만원 높았고요.

또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발표한 2019년 SW 엔지니어의 평균 임금은 약 7674만원.

인공지능이나 블록체인 엔지니어는 CEO보다 높은 2~3억원을 받는 벤처도 적지않습니다.

지난 한 해 수집된 연봉 정보 21만 1978건을 분석한 결과.

입사후 1년차부터 13년차까지의 연봉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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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국에선 더 우대 받습니다.

미국 레벨스에 따르면 주니어 SW 엔지니어(신입~2년 차) 연봉 1위 회사는 리프트(공유차)로 2억7천만원(23만4000달러)에 이릅니다. (2020년 조사)

15년차 이상 시니어 엔지니어 연봉 1위인 페이스북의 연봉은 11억2천만원(95만달러)으로 깜짝 놀랄 수준.

또한 매년 미국 100대 직업을 분석, 발표하는 US News에 따르면 10년째 미국 1위 직업은 개발자(SW 엔지니어)다.

2020년 평균 연봉은 1억2천만원(103,620 달러)에 완전고용 상태.(미고용 1.6%)

2위 치과의사를 계속 제끼고있는 최고 직업.

●개발자는 이제 의사를 넘어서는 Good job●

https://money.usnews.com/careers/best-jobs/ran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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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도 개발자 구인난이 심함. 일자리가 없다고요?●

정부 일자리 정책도 코딩(Coding)교육의 대대적 진흥에서 찾아야 마땅합니다.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할 일.
매년 Korea 코딩 경진대회도 크게 개최해 국민들을 코딩으로 부자 만들어야 합니다.

코딩을 배워 벤처 창업을 하거나 취업하는 청장년이 늘어날수록 한국경제의 미래는 밝아집니다.

애국자가 되는 길에 많이 도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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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황금은 광산에서 안나오고 코딩에서 나옵니다●

●특히 3~6개월 전일제 집중교육과정에 도전 바랍니다●(검색하세요)

그 전에 온라인에도 ‘코딩 야학'(생활 코딩)(www.opentutorials.org/course/1),

'멋쟁이사자처럼' (https://likelion.net)같은 무료 교육 사이트들이 있으니 맹렬하게 도전하세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강추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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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8. 23:21 4차산업혁명

■10대 첨단기술 특허 출원, 한국이 7개 분야서 일본 추월■

■종합 4위로 밀린 일본은 보도에서 종합 3위 한국을 빼, 특유의 옹졸함 노출■

[Kim's 디지털 108호]

●코로나에서도 한국에 훨씬 뒤지는 대응력을 보이는 등 일본은 국가와 산업 시스템 전체가 30년에 걸쳐 쇠락한데다 희망도 없는 상황●

(전염병 대응력 지수 GHS만도 한국 9위, 일본 21위)

 

●능력 검증 불가능(=무능)세습 귀족이 지배하는 정치와 정부에 종전 75년간 시민 통제 부재 : 한국과 달리 역사상 주권자 권력을 행사 못해온 '순응형' 국민 탓●

독일도 종합 5위에 그쳐 한국의 기술력(특허) 도약은 눈부신 상황.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지적재산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아스타 뮤제'와 2000~2019년 데이터를 공동 분석해 보도한 내용입니다.

●비교 가능한 최근 자료인 2017년의 경우 한국은 인공지능(AI), 재생의료,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가상현실, 리튬이온전지, 드론, 전도성(電導性)고분자 등 8개 분야에서 3위를 차지●

(전도성 고분자는 금속 대체 차세대 플라스틱)

일본은 종합 4위로 밀렸다.

일본은 리튬이온전지와 전도성 고분자에서만 2위를 했고,

자율운전 3위일뿐
인공지능 등 7개 분야에서 4위를 차지.

한국은 자율운전만 4위.

한국의 특허 출원이 뒤지는 분야는 양자컴퓨터로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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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간 특허 역전은 극적이다.

일본은 2000년의 경우 10개 전 분야에서 한국을 앞섰지만 역전을 당했고,

올해는 격차가 더 벌어졌을 것.

한편 최근 20년새 중국 특허 기술의 도약은 놀랄만.

2017년의 경우 중국의 출원 건수가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 등 9개 분야에서 1위.

(양자 컴퓨터만 미국이 1위/ 미국은 종합 2위/ 트럼프의 핏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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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Korea>에 자신감 가지세욧!

테크노 강국+문화 강국으로 한국은 지구촌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헬 조선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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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5. 18:12 집단지성

■다큐와 미국 TV 인터뷰로 보는 봉~준~호■


[Kim's 디지털 107호]

[A : tvN 다큐 <봉준호 장르가 되다>] (51분 영상)

(아래 링크 조금 밑에 내려가면 영상 있습니다)

1) 기생충 신드롬, 2) 거장의 탄생 ,
3) 봉준호 칸을 넘어 프랑스로,

4) 우리는 봉준호의 세계에 산다,
5) 봉준호의 리더십_디테일 까지.

http://bit.ly/2tZ6NmC

(PC에서 보시면 편합니다.
OCN TV사이트에서도 시청 가능)

*위 링크안에 서울경제신문의 다큐 내용 요약 기사 포함.

[B] 위 다큐 주요 장면 사진과 자막 한눈에 보기
http://bit.ly/2URaKVy

[C] 미국 TV 인터뷰(48분 : 자막과 한국어 답변)

http://bit.ly/2tZ6NmC
(맨 밑에 영상 있습니다)

[D] MBC 다큐 <감독 봉준호> 3분 미리보기
http://bit.ly/38GjUYQ

[E]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녹화방송 :

OCN TV ,조선 TV 사이트 유료 시청 가능.

 

​《봉준호 장르가 되다》 "천재X거장", 美佛 휩쓴 '기생충' 신드롬→아카데미 4관왕 (20200213 12:17)

​​《봉준호 장르가 되다》"천재X거장", 美佛 휩쓴 '기생충' 신드롬→아카데미 4관왕​​​서울경제 ​20...

blog.naver.com

 

OCN 봉준호장르가되다

​​어제 우리나라가 아주 떠들썩했죠?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4관왕 소식이 있어기때문인데요.​사실, 저...

blog.naver.com

 

[<감독 봉준호> 특집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기념] 특집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기념 <감독 봉준호>

 

playvod.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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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3:27 4차산업혁명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 급감 우려가 크지만,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로 새로운 직업과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

나만의 장기(長技), 콘텐츠를 가지면 1인 기업 등으로 평생 일한다)

한국을 찾은 대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IBM 엔지니어 출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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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으로 과거 불가능했던 사업과 방법이 가능하게 됐다.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 생길 것이다.

●사람들은 일자리 문제에서 변화를 가장 먼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노동자가 한 회사에서 수십 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 형태는 대부분 사라지고 ‘긱(Gig)이코노미’가 보편화할 것이다.

여러 직업을 파트타임으로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나마 프로그래밍·그래픽·글쓰기 등의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접목돼 노동자의 시간을 아껴주고, 일의 숙련도를 보완해줄 것으로 보인다.

2030년이 되면 자동화로 세계적으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해 대학 중 절반이 문을 닫을 수 있다.

앞으로 10년은 '인류의 삶을 바꿀 신기술의 혁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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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파괴적 변화가 일어날 분야는 자동차 산업●

자율주행차가 인간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시켜 궁극적으로 소득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자율차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면 실시간으로 드론이 배송해주는 등의 변화가 일상이 될 것이고,

과거보다 다양한 ‘이동성(mobility)’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이다.

의료·금융·교육 등 분야는 이제 변혁 태동기인데 10년 후에는 예전 산업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혁신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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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일자리가 구글·아마존 같은 온라인 플랫폼 기업 안에서 벌어질 수 있다●

센서·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3D 프린팅·AI·드론 등 신기술은 총체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를 <융합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기술·비즈니스 개발이 이뤄질 것이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이다.

다만 플랫폼 기업과 신기술이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을 침해할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통제할 세계 공통의 규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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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은 디지털 인프라에 스며들어 작동하게 될 전망이다●

스마트정부와 스마트시티, IoT, 의류, 미래형 빌딩, 스마트 지갑 등

실생활의 많은 소프트웨어 구동과 통신·인증 등에 AI와 블록체인이 광범위하게 쓰일 것으로 본다.

예컨대 도시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AI가 지역별·시간대별 전력 소모량을 조절하고,

블록체인이 각 전자기기와 발전원의 인증을 하고 전력 전송을 승인하는 식이다.

AI가 사람을 자동차·TV·조명·음악으로 안내해주는 등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관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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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런 기술들은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을 완전 대체하기는 오랜 기간 어렵다고 관측된다●

AI는 문맥을 이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며, 인간의 동기와 의도를 이해하는 등 능력에서 인간의 지능을 앞서지 못할 것이다.

또 실제로 AI가 도입되면 시스템·프로세서·비즈니스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이 필요한 업무와 진가가 드러날 거란 분석도 나온다.

AI·블록체인 알고리즘은 매우 정교하지만 어디까지나 <오류가 있는 기계>일 뿐이다.

기술에 대한 맹목적 믿음은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고 세상에 완벽한 기술은 없다.

되레 신기술의 복잡성이 숨겨진 결함의 진짜 위험성을 감출 수 있고,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비즈니스는 실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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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100년 후 가장 경쟁력 있는 나라는 <인도>일 것으로 본다●

아직 시스템은 미비하지만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고 실력 있는 인재가 많아 잠재력이 풍부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72789

 

자율주행차 타고 햄버거 주문하면 실시간 드론 배송

그는 평소 "미래는 과거·현재처럼 눈으로 볼 수 있다"며 "과거와 현재를 바꿀 수 없듯 미래는 정해져 있고 바꿀 수도 없다"고 주장한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봤다. 그는 "여러 분야에서 마이크로 산업의 문이 열리

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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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2:21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 혁신 3위로 평가된 유레카 한국■(유레카=무릎 치는 발견)

●2020년 1월 7일~10일 4일간 미국에서 열린 CES 2020(세계 최대 ICT 전시회)에서 한국은 참여 기업수 및 스타트업 수 각 3위를 차지하며 '혁신의 나라' 이미지를 획득했다●

특히 스타트업 수는 일본, 중국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혁신상도 다수 수상한데다, 방문객도 외국 중 중국 다음 2위.

"한국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행보"라고 평가한 언론도 있었다.

●하드웨어에 강한 한국은 최근 3년간 4차혁명(소프트웨어가 주도)에서 적응 지체현상을 보였으나
세계 1위 승부근성과 빨리빨리 정신, 지난 30년간 일본을 따돌려온 기술력으로 성큼 일어선 것●

암기 교육만 시킨 한국에서 이런 혁신(기업가 정신)이 나오는 것은 유전자 속 창의성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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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스타트업 참가 수, 일본+중국의 2.8배●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에 한국 스타트업은 179개사. 미국(320개) 프랑스(207개)에 이어 3번째로 많았다.

일본(35개) 중국(29개)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미·중 무역 분쟁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퇴조가 뚜렷했다고.

한국에 이어 대만(66개)과 네덜란드(53개)순으로 많은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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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가 기업 수는 한국이 2018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294개로 역대 최대 규모.

미국(1900개사), 중국(1300개사)에 이어 3위다.

일본은 69개사로 한국의 4분의 1에 그쳤다.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의 게리 샤피로 회장도 "올해엔 한국 스타트업 수가 크게 늘어난 게 주목할만 했다"고 밝힘.

스타트업만 보면 50여개국 1200여개사가 참가.

전체 기업은 160개 국가 4400개 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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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기업들 혁신상 대거 수상●

삼성전자는 ‘CES 혁신상’ 46개를 포함해 현장 어워드 198개를 수상해 싹쓸이 분위기.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 16개를 포함해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스타트업 7개 외에 기업(코웨이·아모레퍼시픽·SK매직·다담마이크로·바디프랜드 등), 대학(한양대, 카이스트, 한서대 등)이 혁신상을 수상.

특히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n.thing)은 한국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최고 혁신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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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참가자 수 9000명 내외로 해외 참여 국가 중 중국 다음 2위●

17만 5000여명의 참관객 중 미국, 중국 다음 규모다.

다녀온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7년 전만 해도 CES에 오면 해외 기업과 한국 기업 사이에 큰 격차가 느껴졌는데,

이제 격차를 별로 느끼지않는다. 오히려 한국 기업들이 주목 받는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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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12:17 집단지성

■코로나 19 감염 방지 위한 마스크 착용 지침■(민·관 공동안 발표)

많은 사람을 접촉하는 판매원·택배기사 등은 KF 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쓰도록 권유하되,

방한용 마스크라도 착용하면 효과가 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야외/ 길거리나 혼잡하지 않은 공간, 일상생활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의사협회와 식약처의 마스크 사용지침+알파로 소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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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F 80(식약처 인증)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사람은?

▲기침·가래·콧물·재채기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타인 피해 방지)

▲감염·전파 위험이 높은 직업군 종사자
(대중교통 운전기사, 판매원, 역무원, 우체국 집배원, 택배기사, 대형건물 관리원 및 고객을 직접 응대해야 하는 직업종사자 등)

▲의료기관 방문자
▲건강한 사람이 감염 의심자를 돌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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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필요시 단순 방한용 마스크라도 써라.(바이러스 침방울 차단엔 훌륭)

의협 박종혁 대변인은 “메르스 때 역학적으로 마스크를 쓴 집단과 안 쓴 집단의 차이가 굉장히 컸다"며
“일반 마스크나, 방한용 마스크라도 쓰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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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강한 성인이라면 위험 요인이 없는 개방된 공간, 길거리 등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쓸 필요 없다.

예를 들어, 확진자가 없는 지역이면 슈퍼에 갈때 마스크를 안써도 된다고 의협은 밝혔다.

(단, 초미세먼지가 25이상이면 KF 80 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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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폐쇄된 공간에 위험이 있다.

지하철/버스를 타면 30분 이상 밀접 접촉을 하니 착용이 정답.

개방성은 상대적 개념이라 공항 건물은 굉장히 커 폐쇄된 공간이라 보기 어렵다.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지 확인하며, 사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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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천식 등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 오히려 KF 94 이상 마스크를 권유하지 않는다.

(KF 94 는 방역용/ 먼지 많은 작업장 용)

일반인도 KF 94를 끼고 뛰면 매우 숨이 찬다. (산소 부족)

만성 질환 특히 호흡기 질환자들은 KF 80이나 일반 마스크를 껴라.

by 김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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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12:06 성공 스타트

■워싱턴포스트, "<기생충> 아카데미상 수상은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

■'봉준호·송강호·이미경' 블랙리스트들의 반란■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두고

“이명박·박근혜 정권 의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계속 됐더라면 이 영화가 오늘날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며 “기생충은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권위주의 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와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모두 포함돼 고초를 겪은 탓이다.

●WP는 “자본주의의 모순을 그린 영화 ‘기생충’은 자유로운 사회가 예술에 얼마나 필수적인가 하는 중요한 교훈을 말해주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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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혁위 조사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 때 '문화예술계 정부비판 세력 퇴출 문건’에 봉 감독을 비롯한 영화감독 52명이 포함돼있었다.

청와대 보고서의 ‘문제 인물’ 249명 리스트에도 봉 감독을 포함한 104명의 영화인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정부 예산사업 배제, 활동 하차 등 여러 압박을 받아 고통을 겪었다.

소속사 세무조사, 프로그램 편성 관계자 인사조치 등도 잇달았다.

박근혜 정부 때도 정부 비판 성명 참여 등을 이유로 배우 송강호, 김혜수, 박해일 등 594명이 리스트에 올랐다.

WP은 박근혜 정부가 약 1만명에 달하는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며 봉 감독의 ‘살인의 추억’은 경찰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영화로 평가됐고,

‘괴물’은 반미주의 영화, ‘설국열차’는 시장경제를 부인하고 사회적 저항을 부추기는 영화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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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호 역시 2013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떠올리게 하는 ‘변호인’에 출연한 뒤부터 핍박을 받았다.

영화 ‘변호인’과 '광해' 등을 기획·투자한 '리버럴리스트' 이미경 CJ 부회장도 박근혜 정권에 찍혀서 2014년 경영에서 물러나고 2~3년간 미국 망명 생활을 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WP는 한국 영화의 역사가 군사독재체제에서 자유민주주의로의 발전의 역사와 밀접하게 연관돼있다고 지적했다●

전두환 독재 하에서 억압됐던 한국 사회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자유민주주의를 마주하면서 오늘날 전세계가 열광하는 K팝과 TV쇼, 영화가 융성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1998년 김대중 정부가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표현 자유 보장과 국가 예산의 최소 1%를 문화에 투입하는 정책을 실행했고,

봉 감독은 박찬욱, 이창동 등 걸출한 감독들이 탄생한 당대의 ‘키드’(kid)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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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WP는 “다행히 2016년 말 블랙리스트가 공개되면서 결국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린 시위로 이어진 시발점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박 전 대통령 탄핵 후 한국 내 보수세력의 반감이 계속 됐다며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기생충’은 ‘빨갱이 영화’(commie)” 발언을 꼬집었다●

*서울의 소리 등 기사 활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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