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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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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22:12 ■일본의 코로나 환자/사망자 통계, 은폐가 넘친다■
  2. 2021.05.06 ■중국의 최대 수입국은? 한국■ 한중 무역수지 캐보기
  3. 2021.05.05 ●코로나, 미국 대 한국 피해 비교●
  4. 2021.05.03 ■당일 잔여 백신 접종 예약 하시기■
  5. 2021.05.02 ●윤여정 배우 직구 명언 4컷●
  6. 2021.05.01 ■한국 근로자 주머니 사정, 놀랍게도 세계 4위■
  7. 2021.04.30 ■50~70대 [코인 다단계 사기 주의보] 발령■(1)
  8. 2021.04.27 ●윤며들다●(윤여정에게 스며들다)
  9. 2021.04.26 ●윤여정, 한국인 첫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힙한 소감 화제●
  10. 2021.04.26 ●AI 사피엔스(지성)시대●다큐 링크
  11. 2021.04.26 ■민주당은 핵심 지지층 먼저 열광시켜라■
  12. 2021.04.23 ■모피아(MOFIA,기재부 포함)는 국민들 눈을 어떻게 가리는가?■
  13. 2021.04.23 ●검찰, MOFIA, 언론 개혁이 <민생>이다●(최배근 교수)
  14. 2021.04.22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조국 부부관련 수상한 행보●
  15. 2021.04.21 ■정경심 교수 2심 첫 공판의 반전■
  16. 2021.04.17 ■문재인 정부 향후 1년, 개혁 대 사회통합 의견 팽팽■
  17. 2021.04.12 ■세계 4번째 스텔스 전투기 생산국 됐다■ 한국, 초고음속 전투기로는 8번째
  18. 2021.04.07 ■K-조선의 위력…올해 1분기 전년 대비 10배 수주■
  19. 2021.04.06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부부, 61차례의 부동산 거래■
  20. 2021.04.06 [오세훈 후보 '치명적 거짓말' 소식 2건]
  21. 2021.04.06 ■오세훈의 유체이탈 비겁 화법■ ■박형준 '비리, 의혹의 길'■
  22. 2021.04.06 ●20대가 오세훈을 찍는다고?● 서울시립대생 글
  23. 2021.04.05 배우자 없이 홀로 사전투표한 2인
  24. 2021.04.02 ■검찰 간부의 윤석열 정치 참여 첫 비판--"검찰 중립에 모순”■
  25. 2021.04.01 ■오세훈 유체이탈 비겁 화법/박형준 '비리, 의혹의 길'■
  26. 2021.03.31 ■한국 집값 상승률 3위(8%)로 ‘선방’-- 세계 집값 ‘역대 최고’, 국민 체감과 달라■
  27. 2021.03.29 [오세훈 후보 '치명적 거짓말' 소식 2건]
  28. 2021.03.25 ■한국 디지털 경쟁력, 세계 1위로 속속 평가■
  29. 2021.03.24 "혈전, 코로나 백신 탓 아니다. 걱정 말고 접종"
  30. 2021.03.17 ■핸드폰 두번 흔들어 시설 방역절차 간단히 통과하기■
2021. 5. 9. 16:22 한국경제 파워

■일본의 코로나 환자/ 사망자 통계, 은폐가 넘친다■

국가 행정 무너진 3류 국가

<은폐>와 <거짓>이 일상화되면 결국 <망국>밖에 없다는데...

"북한 같은 대응아니냐?"는 등 일본 시민 비판 댓글 수천개

일본은 5월 7일 현재 확진 622,693명, 사망 10,625명, 치명율 1.7%라고 발표했지만 국민들은 믿지않는다.
(정권 치부 가리기와 올림픽 용 눈가림으로 생각)

이헌모 교수(일본 대학 재직)페이스북 글
www.facebook.com/yihu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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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충격적(?)인 기사가 눈에 띄었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와 중증환자가 증가해 병실이 꽉차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자택에서 자가치료하다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고베시에서 생긴 일이다.

고베시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4월부터 100명이 넘는 감염 클러스터가 발생하여, 이 중 10명 이상이 사망했음에도 시 당국은 이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추궁하는 신문사의 취재에 시청 담당자는 ‘클러스터를 조사하는 업무가 늦어졌다.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하겠다’ 고 했다고 한다.

이 기사에 달린 2천 400개가 넘는 댓글과 ‘좋아요’ 수를 보면, 이런 사례는 고베시에 국한된 일이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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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좋아요 3만 이상)
여기저기 학교에서 감염자가 나오고 있는데, 교육위원회가 입을 틀어막고 있다. 이건 아니지. 고베시도 감염자가 더 늘어날 것이다.

댓글2 ( 좋아요 2만 3천 이상)
사실은 초등학교에서 코로나로 학급이 폐쇄되었는데 이를 알고 있는 건 학부모와 관계자뿐.

코로나 예방이 특별히 필요한 학교 근처 고령자는 모르고 지낸다

상세한 정보를 공개해야 감염 예방 의식이 높아지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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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좋아요 16,000 이상)
각지의 코로나 발생상황을 보고 있는데, ‘조사 중’ 이란 항목이 유독 많다.

한번 조사중이라고 표시되면, 언제까지나 계속해서 조사중인 채로 있다.

나이라든가 대략적인 시정촌 단위의 거주지역은 공표해야 하지 않는가?

효고의 어느 지자체 홈피에는 코로나 환자 수가 몇 명밖에 기재되지 않고 있는데, 관할 지역 병원은 꽉차, 환자 대응에 정신이 없다.

주민들 사이에는 어디 어디서 집단발병이 발생했다는 정보가 난무하는데, 정작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이 없다. 

이런 북한 같은 대응으로 정말 괜찮은 거냐?

등등의 댓글이 2,400개를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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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신용사회라 불리던 일본이 언제부터 이런 일에 쉬쉬하고 은폐하는 나라가 되었는지 단정하기 어렵지만, 

헤이세이의 장기불황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내 판단으로는 아베 집권 약 8년간에 자행된 거짓과 은폐의 죄과가 크다고 생각한다●

아베의 장기집권 기간 중, 모리카케 학원 문제를 비롯 사쿠라를 보는 모임 등을 둘러싼 거짓말은 물론이고,

정부의 통계조작을 비롯한 공문서위조 등 아베 정권 기간 내에 불법 또는 이에 맞먹는 행위가 수없이 자행되었으나, 

이에 대한 사회적 응징은 솜방망이 처벌과 꼬리자르기식으로 유야무야되거나 그냥 묻혀버리곤 했다.

이런 사악한 사례들이 사회적 악폐가 되어 확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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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일본 정부나 지자체가 발신하는 정보에는 상식적으로 고개를 갸우뚱할 때가 많다.

일본 속담에 ‘냄새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다(臭い物に蓋をする)’ 는 말이 있는데, 이는 불미스러운 일이나 추문 등이 새나가지 않도록 임시적으로 감춘다는 의미. 

요즘 일본에서는 뚜껑을 덮는 일들이 자주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고 불안하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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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6. 13:04 한국경제 파워

■중국의 최대 수입국은? 한국■
■중국의 무역수지 적자국 1,2위는 대만과 한국■

미/중 경제전쟁 속 한국은 사안별, 국익별 처신 불가피

●IMF 자료를 비주얼화한 Howmuch.net의 그래픽 3가지는 미국와 중국 갈등속 한국의 고민을 느끼게해줍니다●

< Kim's 디지털 195호>

1) 한국은 중국에 대한 최대 수출국가이자 중국에겐 최대 수입국

2019년 기준 중국에 대한 수출 1위는 한국으로 2030억 달러(228조 96억원).

한국 수출의 4분의 1은 중국으로 향한다

 

10여년전 전만해도 일본이 중국 수출 1위 국가였는데, Powerful 한국이 주저앉혔다

1. South Korea: $203 billion (1 billion은 10억 달러)
2. Japan: $180 billion
3. Taiwan: $177 billion
4. United States: $156 billion
5. Germany: $106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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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의 무역수지 적자국 1위는 대만, 2위는 한국

중국은 한국에 대해 년간 930억 달러(104조원)의 무역 적자

1. Taiwan: -$128 billion
2. South Korea: -$93 billion
3. Australia: -$57 Billion
4. Brazil: -$43 billion
5. Switzerland: -$35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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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국의 최대 수출국가는 미국, 연간 4,810억 달러 어치 수출

한국은 중국에게 4위의 수출국가로, 연간 1,100억 달러 어치를 한국에 수출

1. United States: $481 billion
2. Hong Kong: $304 billion
3. Japan: $148 billion
4. South Korea: $110 billion
5. Vietnam: $84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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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국은 최대 무역수지 흑자국이며 연간 $367 billion(367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국으로 10여년새 급성장했다

1989년이래 중국 경제 규모는 8~10년마다 두배가 되는 폭풍 성장을 해왔다

이에 따라 미국, 유럽 및 다른 고소득 국가들을 앞지르는 새 역사를 써왔다

1980년만해도 미국은 세계 무역을 지배했지만 이제는 중국에 추월당했다

이제 중국은 세계에 2.5 조 달러($2.5 trillion)나 되는 물품을 수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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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미/중 갈등에서 그래서 한국은 고뇌가 제일 큰 국가

국력이 찌그러진 일본만해도 이제 수출은 큰 비중이 없고 내수 위주 국가여서 한국보다 자유롭다

한국은 이제 민, 관, 정치권이 마음을 모아 사안별, 국익별 처신을 현명하게 해가야할 중대한 위치에 섰다

●GDP의 무역 의존도 세계 1위인 한국은
<자유 무역>과 <세계 평화>의 전사로 앞장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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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howmuch.net/articles/chinas-exports-imports-trade-balance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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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5. 22:47 한국경제 파워

●코로나, 미국 대 한국 피해 비교●

* 인구 6.4 : 1 (329,915,064 대 51,821,669)

* 최근 1주일 확진 100 : 1 (50,000명 대 500)


* 최근 1주일 사망 110 : 1 (660명 대 6)

* 사망 68 : 1 (124,269 1,840)
* 확진 56 : 1 (32,326,118 대 575,012)


--202155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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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키워드]
K 방역, 방역, 코로나 사망자, 코로나 확진자, 한미 코로나 비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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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3. 16:55 나눔 기부

 

■당일 잔여 백신 접종 예약 하시기■

접종기관에서 그날마다 잔여 백신 주사량이 생기곤 합니다

●이에 따라 누구나 나이에 관계 없이 잔여량 접종을 예약할수 있습니다●

아래 질병관리청 예약사이트에서 동네 접종 의원을 파악해 전화로 예약하세요(본인 지역 입력 필요)

사이트 상단의 <인근 접종 의료기관 찾기>에서 해당 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직장 및 집 주변 모두 가능)

거기에 있는 전화번호로 구두 예약하세요

보건소, 접종센터는 사전예약해도 잔여량 순서가 오니 어려우니

인근 접종 의원에 예약하는게 낫다고 TV에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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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https://ncvr.kdca.go.kr/cobk/rsrv/web/getVcnRsrvMdinLst.do

다만 이 사이트에서 잔여 주사량 접종예약 진행은 현재 안되는군요

위 전화 예약 방식으로 하루라도 접종일을 당겨 안전을 확보하시길~~

< Kim's 디지털 194호>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참여의료기관을 찾아전화로 예약해보세요! 접종기관조회 및 전화 접종대상자필수정보 제공 코로나19예방접종 예약 휴대 전화번호로예약정보 문자메시지 전송 검색결과

ncvr.kdca.g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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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 18:30 카테고리 없음

윤여정, 명언, 윤여정_명언, 힙하다, 직구_발언, 오스카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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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 21:15 한국경제 파워

■한국 근로자 주머니 사정, 놀랍게도 세계 4위■
(순급여소득/ 세금 납부후) 

●코로나 속에서도 부동산, 주식, 명품 구입 등에 엄청난 돈이 몰리는 한국 상황의 배경●

(4월 28~29일 진행된 SK아이이테크놀로지 일반 공모주 청약에 역대 최대 증거금 81조원이 몰린 게 예)

< Kim's 디지털 193호>

1) OECD가 분석한 35개 선진국민들의 세후 평균 연 순급여소득에서 밝혀졌습니다
(How much money people take home after paying taxes/ 2018년 5월 기준 분석)

●한국민 순소득은 OECD 국가 중 미국, 일본 등을 훌쩍 뛰어넘어 세계 4위●(역쉬, 한국인은 부자~~)

스위스, 룩셈부르크, 아이슬란드 다음 4위(2~3위와도 차이가 거의 없는)

조사에 따르면 한국 근로자는 1년에 세후 44,892달러의 순소득을 올립니다(4998만 7242 원)

한국의 소득/ 사회보장세율은 14.5%로, 칠레(7%)와 멕시코(11.2%) 다음인 3번째로 낮음

(예상 밖이지요? 소득세 약하게 걷는 정부에 감사~~)

(여기서 세금은 소득세+근로자의 사회보장 부담금, 연금 등)

이걸 합한 소득세율이 제일 높은 나라는 벨기에로 40.5%나 됩니다

미국은 26%, 일본은 22.3%로 우리보다 훨씬 높습니다

OECD 근로자들의 평균 세후 수입은 32,624달러. 한국보다 12,268달러 적습니다

OECD 소득세는 평균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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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Countries with the Highest Net Wages●

1. Switzerland: $58,864 after paying 16.9% in taxes

2. Luxembourg: $46,593 after paying 29.1% in taxes

3. Iceland: $45,390 after paying 28.7% in taxes

4. Korea: $44,892 after paying 14.5% in taxes

5. Netherlands: $43,835 after paying 30.4% in taxes

6. Australia: $41,655 after paying 24.4% in taxes

7. United Kingdom: $41,608 after paying 23.4% in taxes

8. Japan: $41,139 after paying 22.3% in taxes

9. Norway: $40,834 after paying 27.6% in taxes

10. United States: $39,211 after paying 26% in ta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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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12위)도 1년에 38,194달러로 한국인보다 주머니가 가볍습니다(6,698달러나 적음)

스웨덴(15위) 35,744, 프랑스(17위) 34,224, 캐나다(21위) 31,639,

이탈리아(22위) 29,793 달러로 주머니 썰렁

예상 밖으로 영국인 주머니 사정이 7위여서 일본, 미국보다 낫습니다

미국은 빈부격차가 극심한 탓에 10위의 낯뜨거운 위상

경이로운 Korea입니다! 

물론 모든 국가가 빈곤층의 증가 등 소득 불평등 심화의 고통에 빠져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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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시민들의 놀라운 현금 동원력

동학개미 작년 주식투자금만 76조원

해외주식 취득액도 20조1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1년전인 2019년보다 10배 급증)

한국은행이 최근 공개한 [2020년 자금 순환] 통계에 따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금융자산은 2488조 4000억원으로 전년말보다 386조원 증가
ㅡㅡㅡㅡ

가계(개인사업자 포함)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금 운용액은 192조1000억원

2019년(92조2000억원)보다 100조원 가까이 늘어남

순자금 운용액은 통계 편제 이래 역대 최대 규모

가계의 전체 자금 운용 규모는 365조6000억원으로 역시 사상 최대

가계는 주식 투자 등으로 자금을 굴렸다.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56조6000억원)가 전년(-5조9000억원)보다 60조원 이상 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개인들의 예금 등 금융기관 예치금(174조4000억원)도 지난해(125조2000억원)보다 늘었다

가계 결제성 예금(수시 입출금)도 42조4000억원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

가계는 2020년 173조 5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는 신기록도 수립

(부동산 가격 급등과 주가 급등에 영향 줌)

숫자 하나하나가 "억!"소리나는군요.

어쨌든 [화이팅 Korea]이고 G7 Korea에 다가간다고 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https://howmuch.net/articles/money-people-take-home-after-taxes

 

See How Your Take Home Pay Compares to Workers Around the World

There are lots of countries where workers earn less than average but keep more of their money. Our new visualization reveals how taxes affect take home pay for workers across the developed world.

howmuch.ne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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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0대 [코인 다단계 사기 주의보] 발령■ 
 
■최고의 재테크 비법은 사기를 당하지않는 것■ 
 
원금 수십배를 불려준다고?
200% 사기입니다  
(그렇게 좋으면 독식하지 왜 남에게 알려줄까요?) 
 
IQ 좋은 한국엔 기발하고 흉악한 사기꾼이 넘쳐납니다 
 
●특히 오피스텔로 데려가 코인이나 부동산 투자를 설명하면 거의 사기집단(기획부동산 등)이라고 판단하세요● 
 
[집단지성 재테크 톡 9]
< Kim's 디지털 192호>

서울시가 50~70대 중장년층을 겨냥한 '가상 자산(속칭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 주의보'를 발령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의심 사례를 신고한 공익 제보자에게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 
 
민생침해범죄신고센터(서울시)
https://news.seoul.go.kr/safe/accuse  
 
02-2133-8817(신고센터)
02-2133-8973(민생사법경찰단) 
 
(각 시,도에도 있습니다)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가상자산 투자 열풍이 불면서, 코인 다단계 사기 의심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싸이렌을 강하게 울렸다. 
 
서울시는 코인 사기 제보가 급증하고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는 만큼 투자 위험성을 인지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코인은 아직까지 판례상 금전이나 재화로 보지 않아 피해를 입더라도 사법기관을 통해 구제받기 힘들다"고 경고
ㅡㅡㅡㅡ

<민생사법경찰단이 설명하는 이들의 수법>은, 
 
1)오프라인에서 지인을 통해 비공개로 회원 모집을 하면서
소개 수수료가 지불되는 모집방식은 무조건 다단계 코인 
 
정상적인 코인 발행이라면 거래소 상장 전부터 불특정다수를 향해 완전 공개 방식으로 진행됨을 잊지말아야 
 
2)하위 회원을 모집할 때마다 상위 등급의 회원에게 코인이 지급되는 다단계 판매 방식 활용
(이 코인은 아무런 가치 없음, 현금화 불가능)

3)거래소 상장 불명확한 코인 미끼로, 물건을 고가에 판매 
 
D회사는 자체 개발한 E코인을 상장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며,  
 
투자자가 자회사 쇼핑몰에서 현금으로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입하면 할인 금액만큼 E코인을 주겠다고 투자자를 유혹 
 
4)세계적 유명회사가 제휴사라고 선전하며 회원을 모집하고 수익은 돌려막기 식으로 배분 
 
A회사는 “우리와 손잡으려고 난리난 세계적인 회사들이 많다”며 제휴사가 파격가로 제공하는  
 
몇 억짜리 고급 렌트카나 명품호텔, 크루즈 여행 등의 서비스를 회원들이 많이 이용할수록 제휴회사의 수익이 늘어나고,  
 
그 수익의 일정 비율이 자기 회사로 지급된다고 허황한 홍보
------------- 
 
5)지급 코인을 자신들의 회사에 맡기는게 안전하다고 유인하는 방식 
 
6)가상자산거래소 상장 가능성이 전혀 없는 사기 코인이 시중에 넘침 
 
7)가입 해지 규정상 해지 후 원상복구를 원할 경우  
 
48시간 내에 기존 예치금의 2배를 입금해야 한다는 등의 일방적 약관으로 탈퇴 못하게함 
 
최한철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수사반장은 "평소 가상자산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기회가 적은  
 
50~70대 중장년층의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되면 주저 말고 서울시에 제보해주길 바란다"고 강조 
 
https://bit.ly/3nvOYD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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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7. 18:15 재테크, 성공 스타트

●윤며들다●(윤여정에게 스며들다)

윤의 매력에 요즘 유행하는 말.

무해하고 귀여운 농담의 달인이자 시원한 혜안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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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에게 빠진 이유] 칼럼 두~울

https://bit.ly/3tWwhL2

 

[일사일언] 윤여정에게 빠진 이유

 

www.chosun.com

브래드 피트(오스카 상 사회자)와 함께한 윤여정(2021년 4월 27일)

opinionx.khan.kr/entry/%EC%97%AC%EC%A0%81%EC%9C%A4%EB%A9%B0%EB%93%A4%EB%8B%A4

 

[여적]윤며들다

메릴 스트리프(72)는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로 21차례나 지명되고 3차례 연기상을 받아 당대 최고 배우로 꼽힌다. 1980년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로 조연상, 1983년 <소피의 선택>과 2012년 <철의 여인>

opinionx.kh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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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일언] 윤여정에게 빠진 이유

이지수번역가·‘아무튼, 하루키’ 저자

입력 2021.03.16 

윤여정에게 푹 빠지고 말았다. 틈날 때마다 유튜브에서 그의 이름을 검색하고 인터뷰를 찾아 읽는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요즘 윤여정의 인기는 대단해서 ‘윤며들다(윤여정에게 스며들다)’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다.

열광의 포인트는 각자 다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무해하고 귀여운 농담의 달인이기 때문이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난 농담만 하는 사람”이라 말했다. 아닌 게 아니라 윤여정의 말은 절반 이상이 농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작 영화 ‘미나리’ 관련 행사에는 “이번 영화는 독립 영화라서 하기 싫었어요. 그건 제가 모든 면에서 고통받을 거란 뜻이죠”라고 해 좌중을 빵빵 터지게 만들었다.

TV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오징어 먹물이 생소했던 외국인 손님이 “오늘 밤에 (이걸로) 저희를 독살하실 건 아니죠?” 하자 “오늘은 아니야. 하지만 체크아웃 후에는 장담 못 하지”라며 유쾌하게 웃었다.

윤여정에게 배우고 싶은 건 농담 센스뿐만이 아니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했을 때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옷 협찬이 잘 안 들어온다”는 그의 말에 MC 재재가 무슨 소리냐며 발끈했더니 “세상엔 많은 소리가 있어” 하고 오히려 재재를 다독였다.

‘꼰대’의 클리셰가 “네가 감히 나한테”라면, 윤여정은 반대로 자신과 동등한 위치에 상대를 두고 여러 소리를 듣는다. 그의 나이와 경력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이다.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도 ‘미나리’를 촬영하러 미국으로 떠난 이유를 재재가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에서는 지금 감독들이 다 (나한테) 선생님 좋을 대로 연기하라고 해. 이런 환경에 있으면 난 괴물이 될 수도 있어요. 그게 매너리즘이지.

미국 가서 거기 애들한테 ‘왓?’이라는 소리를 듣고, 여기서는 진짜 내가 ‘노바디’구나 생각하고, 연기를 잘해서 얘네들한테 보여주는 길밖에 없다고 결심하는 거. 그게 도전이죠.”

그 도전의 결실을 1만 몇천원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동시대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작은 호사다. 

이지수·번역가·'아무튼, 하루키' 저자(조선일보 칼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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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6. 13:47 재테크, 성공 스타트

●윤여정, 한국인 첫 아카데미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힙한 소감 화제●

"브래드 피트, 나 미나리 찍을 때 어디 있었어?" 
(그는 미나리 제작사 대표, 시상식 사회자/ 윗 사진)

"두 아들이 일하라고 등 떼밀어 여기까지 왔다"

Korean 할머니 정신의 승리입니다

*힙(Hip)하다=감각적이다, 짜릿하다

한국 배우 첫 오스카 상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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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소감문 전문]

bit.ly/Yoon_Academy

 

[제93회 아카데미] 윤여정, 힙한 소감 화제 "브래드 피트 어디 있었어" [전문] | 텐아시아

[제93회 아카데미] 윤여정, 힙한 소감 화제 "브래드 피트 어디 있었어" [전문], 우빈 기자, 영화 뉴스

tenasia.hankyung.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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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피엔스(지성)시대●

코로나로 가속화된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대하고, 사용하고, 공존/협업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인가’를 한국의 적용사례들을 통해 탐구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AI를
한국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해보자

‘빨리빨리’문화에 소프트웨어 실력도 우수한 한국은 선도국이다.

함께 탑승하세요.

*안보면 손해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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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91호]  

아래 링크에서 언제든지 볼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후 로그인해야 전체 영상 시청)

bit.ly/AI_Sapience (47분)

 

특집 다시보기(무료) - 당신은 진화하고 있습니까?

본 다큐멘터리는 AI시대를 맞아,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우리는 어떻게 활용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단순히 인공지능을 미래 기술로써만 인식하는...

www.ebs.co.kr:443

[추가 키워드]
4차산업혁명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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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6. 12:02 개혁

■민주당은 핵심 지지층 먼저 열광시켜라■
이번엔 민주세력을 부르는 [나팔 소리]가 없었다

배병주 논객

보궐 선거 이후를 보니 서울, 부산시장 자리만 빼앗긴 것으로 끝날 패배가 아닌 것 같다.
참... 보기 딱하고 울분이 난다.

수구기득권이 개혁을 민생과 분리시켜내는 데 결국 성공했다.

●결과적으로 민주당은 역사적 맥락을 잊고 단편적 현상에 정신을 빼앗긴 나머지 
[정체성이자 숙명인 개혁의 깃발]을 부끄럽고 성가신 짐처럼 여기는 현상을 만들고 있다●

선거가 패배로 끝나면 '현장에 답이 있다.' '민생이다.' 요란스레 부산을 떤다.

이 번 보궐선거는 그냥 패배가 아닌 참패를 했다.

민주 시민의 결집이 일어나지 않았다. 선거구 아닌 당원은 강 건너 불구경일 수 밖에 없었다.

서울 부산이 아닌 민주 세력 모두의 선거였지만 민주당은 여기에 대한 선거전략이 
겨우 카톡을 통한 지인 찾기를 권유하는 정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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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르겠나?
돌아보라. 180석 의석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90도로 인사를 해서?
밝은 미소로 시장판을 돌며 우스개 농담을 잘해서?
단박에 귀에 박히는 슬로건 때문에?
정책을 쌈박하게 포토샵으로 잘 꾸며서?

지랄...,

그 추운 겨울 노상에서 촛불을 1년여 가까이 들고 의지를 다지며, 
언론의 머리채를 잡아 끌었다.

끌레앙, 보배, 오유, 딴게, 에스알엘....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단톡방에서
페북에서

●SNS의 모든 영역에서 이름없이 아이디(ID) 하나를 내세우며 피터지는 전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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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좋아하는, 선거때만 되면 제갈량의 마음으로 비는 그 바람!

이들이 바람의 실체다. 
바람의 서막 '노풍'의 실체다.

●이번엔 민주세력을 부르는 나팔 소리가 없었다●

지지층을 열광시키지 못하면 개혁도 선거도 실패할 뿐이다.

민주당은 핵심지지층 먼저 열광시켜야 한다.
[선거운동에서 기초체력이나 마찬가지다].

민생이라 부르는 일,
하라!
요란스럽게 하라!

개혁 과제는
숨쉬듯이...
소리 없이 차근차근하게...

하루 3끼 밥 먹듯이... 
당연히 하는 일처럼 그렇게 하라!

●지금부터 기초체력을 다지는 일에 게으름을 피지 마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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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3. 11:39 개혁

[최배근TV]
■모피아(MOFIA,기재부 포함)는 국민들 눈을 어떻게 가리는가?■

(모피아는 나라의 금융재정권력을 독식, 확장하는 기획재정부 출신 집단)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세계 100대 경제학자, 베스트셀러 저자)

 

●최교수는 코로나 대처에서 나라 곳간을 지켜야한다며, OECD 최하위권의 재정 지원에 그친 기재부가

 

민생 회복과 경제성장을 저해시켰다고 앞장 서서 비판해옴●

 

https://youtu.be/oeTt5RkppnM

(10분 지점에서 방송이 시작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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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3. 11:23 개혁

■민주당 지도부 및 국회의원들은 현실을 직시하라■ 
 
●검찰개혁, 모피아(MOFIA)개혁, 언론 개혁이 <민생>이며 그래야 민심을 잡는다●
(모피아는 나라의 금융재정권력을 독식, 확장하는 기획재정부 출신 집단)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세계 100대 경제학자, 베스트셀러 저자) 
 
http://bit.ly/FB_Choi-Bae (페이스북 받아보시기) 
 
(●최교수는 코로나 대처에서 나라 곳간을 지켜야한다며, OECD 최하위권의 재정 지원에 그친 기재부가 
 
민생 회복과 경제성장을 저해시켰다고 앞장 서서 비판해옴●)

1.
정권은 바뀌어도 검찰은 영원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똑 같습니다. 
 
정권은 바뀌어도 모피아가 주무르는 금융경제 세상은 영원하다고 합니다 
 
이는 금융자본의 힘에서 비롯합니다. 
 
세상은 보통사람이 주인이 아니라 '돈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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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융자본은 부동산을 도구로 삼아 성장을 하고 세상을 조종합니다. 
 
특히, 부동산에 인질로 잡혀 있는 대한민국 같은 나라에서는.... 
 
한국에서 부동산 정책의 결과(실패)는 정권 교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기다렸다는듯이 입장과 태도를 바꾼 홍남기 부총리를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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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찰 공화국을 민주공화국으로 바꾸기 위해 검찰개혁을 해야 하듯이  
 
모피아 공화국을 민주공화국으로 바꾸려면 ●모피아 해체(재정과 금융 민주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국민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대통령과 국회가 검찰과 모피아 등을 통제하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귀결되고, 민심은 등을 돌리고 정권을 빼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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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민주당 새 지도부가 할 일은 바로 등을 돌린 민심이 돌아오게 해야 하고,  
 
그것은 바로 검찰개혁, 모피아 개혁, 언론 개혁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민생이기 때문입니다. 
 
●민생과 개혁을 거부하면 국힘당 및 부패세력 등과 차이는 없어집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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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2. 12:27 개혁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조국 부부관련 수상한 행보●
MBC 뉴스

"정경심 교수 전격기소 16일전부터 표창장 문제화 준비작업"

"<정교수 딸 표창장 나는 모른다> 발표후 야당 비례대표 5번 약속 접수"

*4분 영상
https://youtu.be/04c0mCD70T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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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1. 23:40 개혁

■정경심 교수 2심 첫 공판의 반전■ 
 
고의 누락·자료 왜곡... 검찰의 핵심적인 두 가지 조작 행위 
 
변호인단, 그외 검찰의 증거 조작들 법정에 제출  
 
더브리핑 고일석 대표 기자 
 
기사 아래에 세부 기사 1,2,3 
 
https://bit.ly/3x9t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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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항소심] 고의누락·자료왜곡... 검찰의 핵심적인 두 가지 조작 행위

더 브리핑 고일석 기자  / 2021-04-19 08:21:58

강사휴게실 PC가 어디에 있었느냐는 이 사건의 핵심적인 쟁점이다.

이에 대해 검찰이 제시하고 1심 재판부가 받아들인 증거는 ▲22개의 137 아이피와 ▲심야 시간 웹 접속 딱 두 가지였다.

그런데 이 두 가지 모두 누락·은폐·왜곡으로 이루어진 조작 증거였다.
1심 재판부는 이와 관련한 변호인단의 주장과 증거는 깡그리 무참하게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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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휴게실 PC 방배동에 있었다” 입증에 사활을 건 검찰

검찰은 오로지 “내가 표창장 내준 적 없다”는 최성해의 말과,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알 수 없는 ‘총장님직인.jpg’라는 파일 하나만을 가지고 이 사건을 끌고 왔다.

‘총장님직인.jpg’ 파일이 만들어진 2013년 6월 16일은 일요일이었다. 정경심 교수가 그 날 방배동 자택에 있었다는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니 정경심 교수에게 ‘위조’의 혐의를 씌우려면 ‘총장님직인.jpg’ 파일이 발견된 ‘강사휴게실 PC’가 방배동 자택에 있어야 했다.

그래야 ‘사건’이 성립한다. 강사휴게실 PC가 2013년 6월 16일 방배동에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그 이후의 과정은 살펴볼 필요도 없다.

방배동에 있는 정 교수가 동양대에 있는 PC로 표창장을 위조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검찰은 2013년 6월 16일 강사휴게실 PC가 방배동에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여왔다.

강사휴게실 PC의 위치에 대해 검찰이 제시하고 1심 재판부가 받아들인 증거는 ▲22개의 137 아이피(192.168.123.137)와 ▲심야 시간 웹 접속 딱 두 가지였다. 이 두 가지 모두 누락·은폐·왜곡으로 이루어진 조작 증거였던 것이다.

1심 재판부는 이와 관련한 변호인단의 주장과 증거는 깡그리 무참하게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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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고의로 누락시킨 14개의 112 아이피

판결문은 강사휴게실 PC에 기록된 아이피에 대해서는 오로지 137 아이피만 언급하면서 “22개의 137 아이피가 (PC가 방배동에서 처음 사용된) 2012년 2월 14일 최초로 할당된 뒤

공유기 기종이 변경돼도 계속 같은 아이피가 할당된 것으로, 따라서 2012년 2월 14일 이후 2014년 4월 14일까지 방배동에서 계속 사용된 증거로 인정했다.

즉 재판부의 논리에 따르면 강사휴게실 PC에서 137이 아닌 다른 아이피가 나온다면 그것은 방배동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사용된 적이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변호인단 14개의 다른 아이피를 발견한 것이다. 끝자리가 112인 아이피다.

이것은 없던 것을 새로 발견한 것이 아니다. 검찰이 누락시킨 것을 변호인단이 찾아낸 것뿐이다. PC에 137 아이피와 112 아이피의 기록이 존재하는데 ‘실수로’ 112 아이피를 확인하지 못할 가능성은 없다.

검찰은 137 아이피와 112 아이피 모두 확인했으면서도 방배동 아이피가 확실한 137 아이피만 제시했다.

이 부분은 법원이 ‘이상한 점’을 눈치채고도 고의적으로 이를 무시한 흔적이 있다. 검찰 보고서에는 137 아이피의 할당 기록이 2012년 7월부터 2013년 8월까지 1년 넘게 비어있기 때문이다.

변호인단이 발견한 112 아이피는 137 아이피의 1년 공백 기간 중 7개월 동안 빼곡하게 들어가 있다. 137 아이피와 섞이는 부분이 전혀 없다. 이것을 검찰이 통째로 누락시켰고, 1심 재판부는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이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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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보다 더 중요한 “웹접속 기록 왜곡”


심야시간 웹접속 기록은 판결문 순서에서 “22개의 137 아이피”보다 앞에 있다. 재판부가 이것을 더 중요한 증거로 생각한 것이다.

검찰은 이 부분에서 21시에서 07시까지를 ‘심야시간’으로 정해놓고 “심야시간에 컴퓨터를 사용한 기록은 곧 방배동에서 사용한 것”이라는 논리를 폈다.

이를 위해 웹접속 기록과 USB 접속 기록, 그리고 뜬금없이 2014년 4월의 ‘마비노기 게임 설치 이력’을 제시했다.

이 중 의미 있는 증거는 웹접속 기록과 USB 접속 기록인데, 그 중에서도 “가정에서의 사용”의 성격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는 웹접속 기록이 모두 허위였던 것이다.

이 기록에서 시간 기록은 “웹에 접속한 시간”이 아니라 “접속한 사이트에서 웹문서가 최종적으로 수정된(Last Modified) 시간이었다. 그런데 이것을 “웹 접속 시간”으로 둔갑시켜 보고서를 제출한 것이다.

이 역시 실수나 비의도적인 오류일 수 없다. 의도적인 왜곡이다. 즉 증거 조작이며 범죄행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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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인 증거 공유 지연... 증거조작 부대행위

변호인단은 왜 이런 조작 행위를 1심에서 확인하지 못했을까? 검찰이 변호인단과 공유해야 할 증거기록들을 최대한 지연시켜 전달했다. 재판 초기에는 사건 기록 등사도 한없이 지연되어 보통 한두 번이면 충분한 준비기일이 다섯 차례나 열렸다.

항상 변호인단은 증거자료를 제대로 분석하지도 못한 채 재판에 임해야 했고, 특히 가장 중요했던 이승무 포렌식 수사관의 증인신문을 앞두고는 1천 페이지가 넘는 포렌식 보고서를 불과 공판 며칠 전에 전달해, 이에 대한 반대신문은 한 달 뒤에나 이루어졌다.

포렌식 보고서 1천 페이지는 읽기 좋은 소설책 1천 페이지와 그 내용이 다르다. 한 줄 한 줄을 모두 분석해야 하며, 1페이지에서 이어지는 내용이 몇백 페이지씩 건너 뛰어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 중에서 단편적인 사실들을 연결해 의미있는 증거로 추출하는 것이다.

이러한 보고서를 공판 며칠 전에야 전달하는 것은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를 방해하는 것은 물론, 검찰이 조작한 내용을 변호인단이 파악할 수 없도록 하는 의도적인 행위였을 가능성도 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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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7. 16:17 개혁

■문재인 정부 향후 1년, 개혁 대 사회통합 의견 팽팽■

한국사회여론연구소, 7.4 선거후 1000명 조사

<국정_우선순위>
일자리 > 불평등 해소> 사회통합 > 검찰사법개혁 > 언론개혁

<윤석열 전 총장, 대선까지 완주 못할 것> 47%

<두 전직 대통령 사면> 반대 56% 찬성 4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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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2. 12:08 한국경제 파워

■세계 4번째 스텔스 전투기 생산국 됐다■
■한국, 초고음속 전투기로는 8번째■

●100년전 광복군의 꿈 현실됐다···첫 국산 전투기 'KF-21'(보라매로 국민이 이름붙임) 출고식●

내년 첫 비행>>2028년 본격 양산>>2032년까지 120대 실전 배치

일자리, 수출, 항공우주산업 견인차 등 복합적 효과
1차로 인도네시아에 300대 수출 가능성

2030년대 항공산업 G7 진입 천명

공군의 북한 우위 더 공고화
설계에서 생산까지 독자 개발

[새해 낭보 11]
<Kim's 디지털 190호>

4월 9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공장에서 한국이 자체 개발한 첫 국산 전투기 출고식이 열렸다.(문 대통령 참석해 공로자 20여명 일일이 호명)

김구 선생 등 상해 임시정부 때인 1920년 첫 비행장교를 배출하면서 국산 전투기로 영공을 지킨다는 꿈을 꾼 뒤 100여년 만이다

[경제 효과]

문 대통령은 축사에서 “전투기 개발에 700여개 국내 업체가 참여했고 1만 2000여개의 일자리가 생겼다”며

“본격 생산에 들어가면 일자리 10만개가 추가로 생기고 5조 900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다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

부품이 26만개에 이른다.
소프트웨어도 60여개 품목을 최초로 자체 개발

미국의 CNN은 "KF-21 출고로 한국은 최고의 수출 동력 및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52억 달러 규모 프로그램의 발판을 마련했다

KF-21은 미국의 F-35보다 수출가격이 훨씬 낮을 것으로 보여 상당한 수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

무기체계연구원에 따르면 생산유발 효과 24조원, 기술파급효과 4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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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의미]
스텔스 전투기를 실전배치한 나라는 미국,러시아,중국 밖에 없어 4번째 스텔스기 개발국가

(레이더에 안잡혀 북한 등엔 공포/ 한국은 아직 제한적 기능)

전문가들은 중국의 J-20전투기는 한국의 보라매보다 스텔스 성능이 더 떨어진다는 분석까지 내놈(테크놀로지 코리아 만세!!)

일본도 개발 못해(일본은 이제 무기와 치열한 전투력 등에서 상당 부분 한국에 뒤지는 것으로 국제 전문가들 코멘트)

일본군은 미군이 미군 보조 전력 개념으로만 허용해 여러 한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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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대 첨단 초음속 전투기 개발로서는 8번째가 된다.
일본도 개발했지만 미국과 공동이라 자체 개발 불인정.

현재 개발국은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미국 해킹해서 짝퉁), 독일,스웨덴의 7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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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KF-21 보라매는 음속의 1.8배에 달하는 비행속도, 7.7t의 무장 탑재력으로 전천후 기동성이 높다

공중 교전은 물론 육로/ 해로 침투세력의 무력화, 원거리 방공망 타격까지 다양한 작전 가능

전자전에도 탁월

KF-21 보라매는 진정한 자주국방의 상징이다. 주요 장비 등 전체 국산화 비율은 65%에 이른다.

지상시험과 비행시험(2022년)만 마치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최종 시험이 완료되면 정부는 2032년까지 120대를 실전에 배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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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많았던 개발 과정]

2001년 김대중 대통령이 ‘국산 전투기 개발’을 천명한 이래 20년 만에 1호기를 출고하는 것

개발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방사청은 2014년 F-35A 전투기를 구매하면서 미국 측으로부터 전투기 기술을 넘겨받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미 정부가 돌연 절충교역 약속을 뒤집었다

미국은 ▶AESA 레이더 ▶IRST(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 ▶EOTGP(전자광학 표적획득 및 추적장비) ▶전자파 방해장비 등 가장 중요한 4개 핵심기술 이전을 거부했다

결국 국내 차체 개발로 이 기술을 확보해 출고에 이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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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과감한 투자]
정부는 KF-21 전투기 120대를 개발ㆍ생산하는데 총 18조원을 투입중

‘단군 이래 최대 사업’이라고 불리는 배경이다.

개발 비용은 총 8조 8000억 원으로 국방과학연구소(ADD)와 KAI를 비롯한 국내 방산업체가 협력한 결과다(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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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KF-21 출고 퍼포먼스에서는 가수 하현우가 ‘돌덩이’라는 노래로 한국형 전투기 일반 공개의 시작을 알렸다

'쓰러지고 상처받아도 다시 일어서고 강해지겠다’는 돌덩이 가사처럼

세간의 각종 우려를 딛고 최초 국산 전투기 개발을 성공시킨 개발진들의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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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전문] https://bit.ly/3s8yJMW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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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7. 10:17 한국경제 파워

■K-조선의 위력…올해 1분기 전년 대비 10배 수주■ 
 
●점유율 52% 달성 무적의 세계 1위…초격차 기술력에 친환경 선박 수요 늘어난 결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 러시아 등 꼬마로 위축시켜, 눈물의 폐업 속출● 
 
한국 산업경쟁력은 백두산 호랑이--자부심 갖자 
 
선박 수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73억5천만달러를 기록하며 2016년 이후 최대 실적 
 
[새해 낭보 10]  
<Kim's 디지털 189호>

조선ㆍ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영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에서 1024만CGT(표준선 환산톤수ㆍ323척)의 선박이 발주됐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는 532만CGT(126척)를 수주했다 
 
코로나로 부진했던 작년 1분기(55만CGT)대비 수주량이 10배로 급증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1분기 수주 실적은 조선 호황기인 2006∼2008년 이후 13년 만에 1분기 기준 최대 기록이다.
------------- 
 
한국은 친환경/고부가치 선박에서  초격차 기술력을 갖춘 국가(민관 연구개발의 쾌거) 
 
올해 1분기 성과를 보면  한국이 선도하는
1만2천TEU 이상 대형 컨테이너선,  
 
20만DWT 이상 VLCC,
174㎦급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과  
 
LNG, LPG 등 친환경 연료 추진선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우리 조선업계는 1분기 전세계 발주된 고부가가치 선박 560만CGT 중 80%에 해당하는 426만CGT(76%)를 수주 
 
친환경 연료 추진선의 경우 발주량 269만CGT 중 78%인 221만CGT를 한국이 확보 
 
한국 대형 조선사들의 올해 1분기 수주액을 합하면 14조 원에 육박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이 한국 3대 조선사)
-------------------- 
 
[대박 이유] 
 
세계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3월 26일 2570포인트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889포인트)의 3배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로 친환경 선박 발주가 증가한 점 또한 한국에 호재로 작용했다 
 
우리나라 업체들은 친환경 선박 등 고부가 가치선 분야에서 경쟁국들보다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 
 
중국 업체들의 기술 미비로 납품 지연, 품질 불량, 적반하장이 속출해 세계 선박 발주사들이 중국에 등을 돌렸다 
 
중국선박공업이 프랑스가 발주한 LNG 추진 컨테이너선 9척 인도를 기술력 부족으로 1년 이상 지체시킨게 한 예  
 
최근 수에즈 운하에 좌초된 에버기븐호는 일본 조선사가 건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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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6. 00:22 개혁

1)■박형준/조현 부산시장 후보 부부, 최근까지 총 61차례의 부동산 거래■
[열린공감TV] 취재결과 드러나 
 
토지 거래가 무려 46건으로 가장 많았다
주택 및 아파트 거래만도 9건 
 
조현화랑 명의 거래 4건,  상가 거래 2건, 그리고 자녀 증여 6건이었다 
 
●현재 보유한 부동산만도 17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
열린공감TV 는 1999년 이후 현재까지 23년간의 박후보 부부 부동산 거래를 추적했다 
 
●그가 거래한 부동산 내역은 아파트, 상가, 토지, 건물, 임야 심지어 도로까지 망라한다● 
 
박 후보의 직업은 부동산업자였는가? 
 
[소스: 정피디 페이스북]
www.facebook.com/bfof.co.kr/posts/2857990031085915  
------------- 
 
2)영상 보도
■오세훈과 박형준의 셀프 부동산투기! 서울, 부산시장이 되겠단 사람들의 민낯■  

 
www.facebook.com/bfof.co.kr/posts/2860206064197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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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6. 00:18 개혁

[오세훈 후보 '치명적 거짓말' 소식 2건] 
 
■2005년 6월 13일 낮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오세훈 후보 처가 그린벨트 땅 측량 장소에 "오 후보 있었다"는 증언 잇달아■  
 
당시 측량한 국토정보공사 측량팀장,  
 
3월 28일 KBS에 "오세훈 후보 참여, 확실하다. 유명인이라 바로 알았다" 
 
당시 땅 경작자 2명

"당시 훤칠한 오 변호사가 참여했고 측량후 생태탕도 함께 먹으며 정치 얘기" 증언 
 
'큰 처남'이 장인과 함께 참여했다는 오 후보 해명과 달리  
처남(송모 교수)은 경희대 행사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 
 
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36443
------------- 
 
■2005년 처가 땅 측량 현장에 있던 자신을 처남으로 둔갑시킨 오세훈 후보는 어떻게 될까?■ 
 
2006년 7월 서울시장 된 뒤, 처가에 36억원 '셀프 보상금' 지급
(부인 보상금도 포함) 
 
http://m.kookminnews.com/3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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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6. 00:12 개혁

■오세훈의 유체이탈 비겁 화법■ 
 
본인이 공직자 깜이 아님을 매일 고백 
 
■박형준 '비리, 의혹의 길'

[나머지 키워드]
오세훈 팩트체크, 오세훈 화법, 오세훈 거짓말, 오세훈 턱, 박영선 공격, 오세훈 기억, 내곡동 땅 측량, 처가 땅, 오세훈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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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6. 00:03 개혁

●20대가 오세훈을 찍는다고?● 
 
서울시립대생이 SNS에 올린 20대의 정서
ㅡㅡㅡㅡ 
 
오늘 사전투표하고 난 후 술 한잔 하고 글을 끄적여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 다니는 4학년 20대 학생입니다. 
 
저희 서울시립대는 서울시장이 운영위원장으로서 
 
시장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학교입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보궐 선거가 매우 중요합니다. 
 
참 이번 언론 보도를 보면서 화가 많이 났습니다. 
 
우파 성향의 친구들을 골고루 두고 있지만 
 
거짓말쟁이한테 투표한다고 한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ㅡㅡㅡㅡ 
 
20대가 객관적으로 경험치가 낮은 세대는 맞지만 
 
그렇다고 오세훈을 찍을 '멍청한 세대'는 아닙니다. 
 
지금의 20대는 
 
이명박 정부 아래서 천안함 사건을, 
 
박근혜 정부 아래서 개성공단 폐쇄와 전쟁 위기를 겪었죠. 
 
그러나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우리는 세월호를 고등학생 때 직접 목격했습니다. 
 
친구들이 바다 속에서 목놓아 부르짖을 때 
 
우리는 가만히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유선 ARS가 20% 포함된 여론조사를 가지고 
 
지금의 20대가 분노로 야당을 지지한다?! 
 
이건 20대를 우롱하는 언론의 보도일 뿐입니다.
ㅡㅡㅡㅡ 
 
아무리 철이 없다고 한들 '그 당'을 찍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극우 커뮤니티에 물든 아이들은 제외입니다. 
 
이미 대학 인터넷 커뮤니티는 '일베' 출신들이 점유했죠. 
 
그러나 이런 아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즉, 그 정당의 '20대 분노론'은 
 
위기감에서 나온 노이즈 마케팅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여론 조사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투표장에 가서 힘을 보여주십시오. 
 
20대의 대부분은 '그 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투표하는 쪽이 무조건 이깁니다. 
-------------
 
P.S. 오세훈이 와서 졸업식 축사를 하는 꼴을 볼 수 없습니다.  
 
서울시민 선배님들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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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5. 23:50 개혁

배우자 없이 홀로 사전 투표한 2인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윤석열 춘장

[나머지 키워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부산시장 선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서울시장 선거, 검찰 개혁, 정치 검찰, 사전투표, 4.7 재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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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 20:42 개혁

■검찰 간부의 윤석열 정치 참여 첫 비판--"검찰 중립에 모순”■

박철완 안동지청장 “두려운 감정 올라와” 검찰게시판에 글 올려

검찰 내부에서 <정치 검찰> 낙인에 대한 우려 상당히 나타나

●검찰총장의 정치 진입은 세계적으로 금기사항

"마지막 공직이 철칙"●

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315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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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 16:42 개혁

■오세훈의 유체이탈 비겁 화법■

본인이 공직자 깜이 아님을 매일 고백

■박형준 '비리, 의혹의 길'■

[키워드]
서울시장 선거, 부산시장 선거, 오세훈 비리, 박형준 비리, 박영선, 투표, 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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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31. 12:10 한국경제 파워

■세계 집값 상승률 ‘역대 최고’…한국은 8%에 그쳐, 국민 체감과 달리 3위로 ‘선방’■  
 
집값 폭등이 세계적 [공통 고통]인 것으로 나타남
(주택 가격은 수요 공급이 아니라 통화량에 따라 오르내린다는 가설이 설득력 갖는 분위기)  
 
●2020년 3분기 기준 OECD 평균 30% 상승률●
한국은 8%… 이탈리아·핀란드 다음으로 선방 
 
●한국 정치는 매일 시끄럽지만 세계인과 국제기구가 보는 한국의 국격, 경제, 시스템, 문화 등은 '경이로운 선도국'● 
 
[Kim's 디지털 187호]

(1)월스트리트저널(WSJ)이 OECD 통계를 분석해 3월 29일 보도 
 
세계적 집값 상승률은 2020 3분기에 평균 30%(2015년 기준가 대비)를 기록해 최대치에 달했다 
 
연율로 보면 2020년 한 해에만 평균 5%가 상승해 20년 만에 가장 가파른 상승 폭 
 
주로 터키와 포르투갈,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지역에서 부동산값이 큰 폭으로 올랐다 
 
반면 한국은 2020년 3분기 8%로 이탈리아(0%)와 핀란드(6%)에 이어 3번째로 폭등을 막았다 
 
(이 통계는 다세대 등 각국의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집계.
각국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 오류는 없다.  
 
다만 2020년 서울의 집값은 최고 15%까지도 상승) 
 
월스트리트저널은 1)세계적 초저금리와 
 
2)코로나 극복 재정 지출 급증이 불러온 현금 유동성(수조 달러 풀림),  
 
3)재택근무로 인한 수요 증가가 집값 폭등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 
 
세계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며 ‘자산 거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동산 과열은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 나라를 가리지않는다 
 
중국은 선전시에서만 집값이 16% 상승하며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뉴질랜드는 부동산 중위가격이 1년전 대비 23% 올랐고  
 
캐나다도 17%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였다
-------------- 
 
(2) IMF 분석(2020년 8월) 
 
세계 집값 최대 상승…한국은 덜 올랐다  
 
한국, 2019년 1.1%로 63개국 중 37위 
 
독일, 프랑스. 미국 보다 낮았고, 일본과 비슷 
 
2019년 3분기 기준 세계 실질주택가격 지수(Global Real House Price Index)는 167로, 집계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최고치 
 
2018년 4분기부터 2019년 3분기까지 63개국 중 45개국의 집값이 오른 가운데  
 
한국 집값 상승률은 1.1%로 중간보다 낮은 37위에 그쳤다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국가는 필리핀(20%)이었고 포르투갈(11%), 라트비아(10%) 등도 두 자릿수 상승률 
 
독일(3%), 프랑스와 중국(2%), 미국(1.6%), 싱가포르(1.6%), 대만(1.4%) 등도 한국보다 상승률이 높았다 
 
반면 일본(1%), 이탈리아(0.1%), 영국(-0.6%), 홍콩(-4.4%), 호주(-5.3%) 등은 한국보다 낮았다
------------- 
 
3) IMF가 2010년을 기준(100)으로 집계한 OECD 32개국의 ●소득 대비 주택가격●도  
 
한국(90.56)은 이탈리아(90.36)에 이어  
 
소득에 비해 집값이 2번째로 덜 오른 국가로 나타났다 
 
●임대료 대비 주택가격●(2010년=100)도 한국은 99.65로  
 
해당 수치가 있는 39개국 중 33위에 그쳤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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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키워드]
서울시장 선거, 박영선, 오세훈, 코로나, 한국 국격, 한국 선방, 한국 경쟁력, 아파트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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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9. 11:38 개혁

[오세훈 후보 '치명적 거짓말' 소식 2건]

■2005년 6월 13일 낮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오세훈 후보 처가 그린벨트 땅 측량 장소에 "오 후보 있었다"는 증언 잇달아■

당시 측량한 국토정보공사 측량팀장,

3월 28일 KBS에 "오세훈 후보 참여, 확실하다. 유명인이라 바로 알았다"

당시 땅 경작자 2명

"당시 훤칠한 오 변호사가 참여했고 측량후 생태탕도 함께 먹으며 정치 얘기" 증언

'큰 처남'이 장인과 함께 참여했다는 오 후보 해명과 달리

처남(송모 교수)은 경희대 행사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

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3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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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처가 땅 측량 현장에 있던 자신을 처남으로 둔갑시킨 오세훈 후보는 어떻게 될까?■

2006년 7월 서울시장 된 뒤, 처가에 36억원 셀프 보상금 지급

(부인 보상금도 포함)

http://m.kookminnews.com/34306

 

[키워드]
오세훈 거짓말, 서울시장 선거, 내곡동 땅, 내곡동 그린벨트, 셀프 보상금, 오세훈 비리, 처가 땅, 부동산 투기, 오세훈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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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5. 12:21 한국경제 파워

■한국 디지털 경쟁력 순위,세계 1위로 속속 평가■

●지난 10년간 유럽, 일본 등을 디지털 경쟁력에서 제낀 한국은 이제 [디지털 민족]이 돼 지구촌을 리드할 때입니다●
('배달 민족'에서 21세기형 도약)

문용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은 "디지털 시대 부적응으로 유럽과 일본은 다 망했다"고 강조

[새해 낭보 9]
<Kim's 디지털 186 호>
-------------

미국도 국내의 디지털 격차/빈부 격차가 커 디지털 전환에서 갈수록 뒤쳐질수 있습니다

한국, 중국, 싱가포르, 에스토니아(북유럽)정도가 디지털 플랫폼 국가의 리더가 될 전망이 보입니다

●미국 최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한국이 G2 국가가 될 것"이라고 분석한 바있는데, 한민족의 전력질주가 요청되는 시점●

(골드만삭스가 2007년, 2009년 두 차례에 걸쳐 한반도가 남북 통일 시 세계 2위로 경제도약을 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낸 바 있습니다.

경제 공동체(혹은 통일)가 되면 2050년 대한민국의 국민소득이 8만7000달러로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은 디지털 플랫폼 선두 국가에 5천년의 축적을 쏟아 단군의 파안대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

1)블룸버그 NEF가 최근 발표한 [2020 국가산업 디지털화 순위](National industrial digitalization ranking)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

(2019년 3위에서 도약)

2위는 싱가포르, 3위는 독일, 4위는 영국, 5위는 중국이 이름을 올렸다. 

6, 7위는 일본 미국, 8, 9,10위는 프랑스 캐나다 스웨덴

BNEF측은 "어떤 정부가 새로운 글로벌 기술 리더(인공지능에 초점)가 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밝힘

평가 기준은 정책, 기술, 투자, 교육 수준, 벤처 자금 등
--------------

2) OECD가 2020년말 처음 발표한 [세계 디지털 정부 평가]에서 한국이 종합 1위 쾌거

(1점 만점 중 0.742점)

영국, 콜롬비아, 덴마크, 캐나다, 스페인, 이스라엘 등이 상위권 국가

평가 대상국의 평균 점수는 0.501

OECD는 “높은 수준의 디지털정부는 코로나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힘

카자흐스탄 중 신북방 7개국에 모델 수출 착수

이 조사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6개 항목 33개국 대상으로 평가

각 나라의 디지털전환 수준과 디지털정부 성숙도를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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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은 ‘2020 UN 전자정부 발전 지수’에서도 193개 회원국 중 2위를 차지

1위 덴마크, 3위 에스토니아

(UNITED NATIONS E-GOVERNMENT SURVE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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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모바일 인터넷 속도 글로벌 1위/ 끊김 없음 등 품질도 1위]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 '스피드테스트'에 따르면 2020년 9월 기준 

한국의 모바일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121Mbps로 조사 대상 140개국 중 1위를 차지
(선도적 5G 통신이 가속도)

세계 평균 모바일 다운로드 속도 36.96Mbps와 비교하면 약 3.4배 빠른 속도

중국은 113.35Mbps로 2위, 아랍에미리트가 3위, 카타르가 4위, 사우디아라비아가 5위였다

미국은 47.13Mbps로 33위, 일본은 35.53Mbps로 58위로 조사됐다.
(미국,일본,독일의 디지털 낙후성 드러남)
--------------

4) [2020 UN 온라인 참여지수](EPI)만점으로 1위 (미국, 에스토니아와 공동 1위)

‘국민에 대한 정보제공’과 '국민의 정책참여’, 국민이 정부와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정책결정’ 3개 지표를 종합해 평가한다

5) [정보 통신에 대한 접근성] 1위(70.33점) 
미국 사회발전조사기구 ‘2020 사회발전지수‘ 의 일부
----------------

6) [2019 OECD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1위

7) 2020 스위스 IMD [세계 디지털 경쟁력 평가] 인구 2000만 명 이상 국가 중 2위

8) [데이터 생산량]에서 한국은 ‘글로벌 5강’(신 GDP로 불림)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 영국, 중국, 스위스에 이어 5위를 차지

일본은 프랑스, 캐나다, 스웨덴, 호주, 체코 등에 뒤진 11위로 분류됐다

총 데이터 생산량은 ▲데이터 량 ▲인터넷 이용자수 ▲데이터 접근 용이성 ▲1인당 데이터 소비량 등 4가지로 평가된다
-------------

[맺는 말]
문용식 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은 마스크 앱 등을 거론하며 
"우리나라의 디지털 경쟁력은 세계 톱 수준이다. 작년에 북경에 가봤는데, 통화가 잘 안되더라. 

한국 같은 ICT 인프라를 갖춘 곳이 없다"고 강조

이어 네이버와 카카오를 거론하며 "우리처럼 민간 영역에서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갖고 있는 나라가 없다.

유럽과 일본은 다 망했다. 
중국은 있지만 폐쇄적이다.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는 건 한국의 강력한 무기이니, 국민과 정부가 전력질주하면 한국의 번영은 꼭 온다"고 강조//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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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4. 17:58 집단지성

"혈전, 코로나 백신 탓 아니다. 걱정 말고 접종"

[관련 키워드]

혈전, 코로나 혈전, 백신,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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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7. 13:13 모바일

■핸드폰 두번 흔들어 시설 방역절차 간단히 통과하기■

카카오톡에서 핸드폰을 두 번 흔들기만 하면, QR 체크인(비대면 전자출입명부) 화면을 한번에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쉐이크(Shake)기능 설정 방법]

핸폰에서 카카오톡 열기> 우측 상단 톱니바퀴(설정)클릭

> 실험실 클릭 > ‘쉐이크기능’ 클릭 후 ‘QR 체크인’ 선택

 

[사용하기]

카톡을 켠 다음 핸폰을 두번 흔든다 >> 화면에 내 QR 코드 등장

>> 식당, 관공서 등 시설측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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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용하세요

디지털 K 방역의 또 하나의 쾌거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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