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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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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820

  1. 2020.11.15 ■생업이 고효율의 재테크다■
  2. 2020.11.15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3. 2020.11.04 ●이제 한국어는 세계어●
  4. 2020.11.04 ■디지털 지진아 일본, 독일■
  5. 2020.10.31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이코노미스트들 조언)
  6. 2020.10.31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7. 2020.10.21 ■중국 디지털 위안화, 시민 5만명 테스트 성공■
  8. 2020.10.20 ●이제 한국어는 세계어●
  9. 2020.10.18 ■디지털 생활 혁명 현주소…코로나로 디지털 전환 가속■
  10. 2020.10.14 ■검찰의 만행-국회의원 3명도 하명 조작수사로 구속해낸다■
  11. 2020.10.14 ●아! 세종 IT 대왕●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2. 2020.10.10 ■"일본 쇠퇴는 필연적..100년 뒤 없어질 수도" 짐 로저스 회장■
  13. 2020.10.10 ●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4. 2020.10.04 ■TV 종합 시청 앱과 편성표 앱 소개■(스마트폰 용)
  15. 2020.09.30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 엿보기 세 토막■
  16. 2020.09.25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17. 2020.09.24 ■BTS, 인문학으로 세계를 리드한다■
  18. 2020.09.24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19. 2020.09.19 ●작은 한옥 짓기--우석대 건축주 학교 과정●(13회)
  20. 2020.09.18 ●코로나로 치솟은 한국의 국격●
  21. 2020.09.16 ■미국 의료의 참담함(미국서 코로나에 걸린 MBC 박성호 특파원 체험기)■
  22. 2020.09.14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2020
  23. 2020.09.11 에어컨, 문 손잡이, 승강기 단추, 앗 뜨거 코로나
  24. 2020.09.11 ■한국인은 '걱정왕'■
  25. 2020.09.08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26. 2020.09.08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27. 2020.09.06 예리한 K-시민 히트 댓글들(교회 예배, 의사 파업 관련)
  28. 2020.09.06 미국 교회 코로나 안내판 말씀
  29. 2020.08.27 그래픽으로 정부-의사협회 갈등을 정리한 자료
  30. 2020.08.26 ■정부와 의사협회만 대화해서는 해법 없다■
2020. 11. 15. 21:36 성공 스타트

■생업이 고효율의 재테크다■

●내가 일, 노동을 해 한달 200만원 수입이 있으면, 당신은 <빛나는 20억원 자산가>입니다●

금리가 1%도 안되는 시대, 20억원을 예금하면 한달에 200만원도 못받습니다

고정 수입이 최고의 재테크

●생업 대안 1,2,3도 소개해봅니다●

<Kim's 디지털 160호>(집단지성 재테크 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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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긴 무명시절,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하는 건 고정 수입이 없기 때문

20억원 아파트가 있는 사람이 부러운가요?

그가 수입이 변변치않다면 월 수입 200만원의 당신이 더 부자지요

20억원 아파트는 이제 보유세가 높아져 세금으로 허리가 휘어집니다

그리고 머잖아 자녀들 사이에 OK 목장의 혈투가 벌어질 걱정도 적지않지요

지금 한국타이어 4남매의 회사 혼자 삼키기 혈투를 보고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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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대안 1]

취업이 여의치 않다면 내 취미,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화할수 있는 기회가 <재능마켓>과 SNS 덕에 확 넓어졌습니다

프리랜서, 1인 비대면 기업, 1인 미디어(유튜버 등)로도 내 미래를 족히 만들어갈수 있는 시대입니다(긱 경제)

성공사례도 꽤 있습니다
미치면 돈이 됩니다

<재능마켓>에 올려 수요자를 찾을수 있지요

크몽(kmong.com), 숨고(soomgo.com), 오투잡(otwojob.com),

탈잉, 프립, 이랜서, 위시켓, 재능아지트, 재능넷,

도깨비, 리브릿지 등이 그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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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대안 2--취업 교육기회가 널린 대한민국]

한 예로 학비/기숙사 무료에 해외 연수까지 시켜주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전주)이 있습니다(https://www.af.ac.kr)

스마트팜, 스마트수산 CEO를 양성해주며, 졸업생의 평균 연수입 8천594만원(2019년)을 자랑합니다

3년제 기본에 4년제도 가능

한국은 농업기술력이 이미 세계 정상인데, 스마트팜에서도 국제대회에서 1등 하는 등 앞서갑니다

도시보다 오히려 더 청년들에게 기회의 땅으로 떠오릅니다

검색하면 다양한 분야의 무수히 많은 유무료 직능교육 프로그램을 만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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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대안 3--Smart Work 도구로 내 관심분야 지식왕이 되자]

구글 알리미(www.google.com/alerts), 에버노트(https://evernote.com) 등 다양한 개인 생산성 향상 도구들을 써서 내 실력 키우기

구글 알리미에 내 관심 키워드(한글이나 영어)를 한번 입력해두면(여러 키워드 가능),

내 G(구글)메일로 매일 한번씩 그 키워드에서 검색이 많이된 콘텐츠 5~6개를 보내준다

훑어보고 유익한 내용은 내 에버노트(전자수첩 및 웹클리핑 도구)에 저장해 평생의 자산으로 삼는다

에버노트 앱을 핸폰과 PC에 깔면, 원클릭으로 그 내용을 평생 저장해 활용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를 PC에 깔아 쓰면 에버노트같은 앱들을 PC 상단에 설치해 원클릭으로 쓸 수 있다

핸폰에도 에버노트, G메일 앱을 깔아 동시에 활용하세요

*디지털 생산성 도구(Smart Work)활용법(필자의 강연 요약)
http://smnanum.tistory.com/557

*강연 영상
https://youtu.be/xJt56BJMt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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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일확천금은 쪽박이라는 걸 세계 거액 복권 당첨자들의 비참한 말로가 웅변으로 말해줍니다

생업이 가장 고효율의 재테크입니다.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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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재테크 톡 1>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https://story.kakao.com/ch/snsking/eO6yPaWtet0

<재테크 톡 2>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
https://story.kakao.com/ch/snsking/GHDUwjzsK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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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재테크 톡]은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합리성 우선으로 취합합니다

신학균, 홍춘욱, 이종우, 김영익, 이진우, 강방천, 차영주, 존리, 염승환, 윤지호, 김학균,
최준철, 이광수, 이승우, 서영수, 김한진 님(무순) 등의 견해를 참고합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다른 의견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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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5. 21:16 디지털 트렌드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지난번에 독일과 일본이 심각한 디지털 지진아로 전락했다는 내용을 올렸더니 "정말이나"는 반응이 있어, 

독일 유학생과 한국 교민(부동산업)의 글 등을 토대로 현주소를 전해봅니다

●유럽에서 그나마 잘 나간다는 독일의 실상이 충격적●(우선 7가지로 정리)

<Kim's 디지털 1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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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 국민이 해방 75년간 맹렬히 달려오다보니, 국가의 디지털화에서 5위권 강국이 되어있군요
(전자결제 1위, 모바일 통신 속도 1위 등) 

●독일, 일본은 왜 아날로그 공화국일까?●

그들은 군수산업을 키워 세계인에게 엄청난 참화를 일으킨 1, 2차 세계대전의 '영광'을 잊지못한 것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그 때가 그립고 옛날 것을 사모한다?

또한 무기 제조 강국의 꿈을 못버려 디지털 시대에 변신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한국도 제조업 강국이 됐지만 우리는 디지털화도 선도하니 대견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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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동차들이  수동 스틱 운전!
30여년전 서울서 봤던 풍경을 21세기 독일서 매일 본다
스틱을 손으로 왔다 갔다 해야해 10년뒤에야 나는 운전할 수 있겠다
-------------- 

2)한웅큼의 열쇠 꾸러미 없으면 못산다

독일 생활의 열쇠는 '열쇠'다

공동주택 현관, 내 집 현관, 각 방, 우편함, 지하창고 등 열쇠가 가보 1호이고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야한다

디지털 도어락은 아예 없다

특히 공동주택 현관 공통 열쇠 잃어버리면 엄청난 비용이 든다. 모든 세대의 열쇠를 바꿔줘야한다

키를 안에 두고 만약 문이 닫혔다면 키가 없는 한 다시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고, 

열쇠공을 부르면 보통 26~40만원(200~300유로)은 기본

집 계약하며 열쇠  보험이 필수다

열쇠를 문 안에 꽂고 잔다(밖에서 못 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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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자 결제 지진아여서 현금 및 동전이 필수다

독일의 전자 결제비율은 14.9%(2015년 기준)로, 일본(18.4%)과 함께 주요 11개국 중 꼴지다 
(한국은 89.1%로 빛나는 1등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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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팩스와 편지, 종이로 업무를 다 보고, 처리 속도가 상상이상으로 늦다
(한국의 30년전 풍경)

무얼 하든 서류와의 전쟁이다(집 임대 계약서만도 20여쪽)
팩스가 웬말인지?

게다가 이메일이 아닌 편지로 행정업무를 처리한다
(만약 헬스장 1년 회원권을 취소하고 싶다면 말이 아닌 취소 편지를 써야 한다. 휴!)

모든 행정이 아날로그여서 갑갑하기 짝이 없다(분노!)

입국 50일 지났는데 비자 등 외국인청에서 와야할 서류가 하나도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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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터넷, 모바일 후진국

대학내인데도 한달에 몇번씩 인터넷이 먹통된다(으악!)
작성중인 과제 날라가고 온라인 수업이 끊긴다

친구들이 서울서 카톡으로 보낸 사진 보려면 한참 기다려야 뜬다

인터넷에 사진 올리려면 3분 소요

지하철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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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오지않는 아날로그 대중교통

기차(도이체 반)는 잦은 지각하거나 오지않거나
대중교통은 시도 때도 없이 파업

디지털 교통관제 시스템? 디지털 개찰구? 독일 사전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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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동네 전봇대 곳곳에 개인 파티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달라는 포스터가 즐비하다

도심에 전봇대?
ㅡㅡㅡㅡ

한국이 코로나 방역 1등 국가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국가 각 분야의 역량이 우수해진 탓

정쟁만 부추기는 한국 언론들은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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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디지털 지진아 일본, 독일■

 
[독일 거주 48일차--그놈의 아날로그 방식]
https://bit.ly/2HWt4ID 
 
[독일 생활의 열쇠는 '열쇠'다--이해하기 어려운 독일인들의 아날로그 일상]
https://bit.ly/3efYy8k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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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4. 21:37 디지털 트렌드

●이제 한국어는 세계어●

1)한글로 종전 평화 촉구하는 BTS 소녀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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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글라데시 청년 7명 한글 피켓 영상으로 대히트

한국인 취향 저격 유튜브 영상으로 채널 개설 두달 만에

27만 구독자 끌어모은 Team Azimkiya

[유튜브 코너]
www.youtube.com/c/TeamAzimkiya
--------------

3)한글 국제화 국책사업할 때다

 

Team Azimk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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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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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4. 21:27 4차산업혁명

■디지털 지진아 일본, 독일■

현금 없는 결제비율 OECD 하위
한국은 최강국

■의외로 이공계 대졸 비중 허약한 일본, 독일, 미국■

■10대 첨단기술 특허 출원: 한국 3위, 일본 4위, 독일 5위■

독일 이젠 별거 아니다

디지털 금융 강국, 엔지니어링 코리아에 더 박차 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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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https://smnanum.tistory.com/850 [4차혁명트렌드랩]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지난번에 독일과 일본이 심각한 디지털 지진아로 전락했다는 내용을 올렸더니 "정말이나"는 반응이 있어, 독일 유학생과 한국 교민(부

smnan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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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31. 19:08 성공 스타트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일 확률이 높다는게 상당수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더구나 '단타 매매'나 '빚투 매매'면 거의 필패로 봐야할 것입니다. 암호화폐 단타 매매도 마찬가지.

주식은 카지노가 아니다

<Kim's 디지털 157호>(집단지성 재테크 톡 2)

●4가지 포인트로 설명드립니다●

 

 

1)승률은?

기획재정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주식투자자 중 1년에 2천만 원 이상 벌고 있는 사람은 5%에 그칩니다
(그나마 작전세력이나 고수일 것, 계좌 수 기준 600만 명 중 30만 명 정도)

갤럽이 1990년에서 2014년 사이 6회, 주식 투자 수익 여부를 조사한 결과 '손해 봤다' 59%, '이익 봤다' 17%였지요(연말에 1000명 조사)

코로나로 30년에 한번 올, 주가 급등이 있던 올해에도 '이익 봤다'는 50%, '손해 봤다'는 26%였습니다

(물론 외국 투자자들도 주식을 내던지던 때에 역발상으로 주식을 산 '동학 개미'들의 판단은 평가해줄 만하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그러나 올해 주식에서 돈을 번 것은 앞으로 평생의 투자가 실패하는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갤럽 조사에서 향후 1년 내 주식 투자 의향은 ‘(많이+어느 정도)있다' 26% , '(별로+전혀)없다' 72%.
여전히 부정적인 국민이 많기는 합니다

2014년 말 조사에서는 이듬해 주식 투자 의향률이 전체 응답자 기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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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영익 서강대 겸임교수(전 대신경제연구소 대표)는 "내가 증권사에 30년 근무했는데 주식으로 돈 번다는건 아주 어렵다"고 강조●

그는 "몇 년간 한국의 명목 GDP 성장률이 3~4%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를 고려하면 주식 기대수익률은 성공해도 4~5%에 그친다고 판단하는게 맞다"고 강조

돈 빌려 단기 주식 투자가 특히 위험하다

증권사 대출은 특히 90일 기준 이자가 연 5~10%나 되니 석달 뒤엔 '폭탄'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선 모든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낮춰야 하는데, 빚투는 자해 행위

●단타 매매는 내 인생, 내 24시간을 망치고 증권사 수수료 수익만 높여주는 최악의 행위●

한국처럼 주식, 암호화폐를 초 단위로 단타 매매하는 '미친' 나라는 없다

특히 각종 '투자방'이 카카오톡이나 밴드에 많은데,

유언비어나 주가 조작의 희생양이 되기 싶상이니 가입하지말라고 전문가들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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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최근 '서학 개미'들의 미국 등 해외주식 투자에도 적잖은 이코노미스트들은 경고●

미래 가치 있을 소수 미국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일리 있지만,

미국 기업 전반의 상황과 미국 경제, 국력은 내리막임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

또한 테슬라, 애플 등 주식은 코로나로 미국내 정부 돈이 천문학적으로 풀린 탓에,

내실에 비해 황당하게 고평가가 되어있다는 것

게다가 외국 주식 투자는 환율 급변동시 즉각 타격을 받는데 지금 달러 가치가 떨어져 서학 개미들이 전전긍긍

또 해외주식은 수익의 20%를 양도세로 내야한다

즉, 해외 주식 투자는 <고위험 투자>임을 각성해야한다.

해당 국가의 정세변화에 어둡다는 것도 불리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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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또 한국은 기업이 개인 주주의 이익이나 배당에 아주 인색한 나라임도 각별히 유의해야●

수익 배분 등이 대주주 위주다.
대기업 재무 팀은 회장 집안의 이익이 최우선 목표이고 개인 주주는 안중에 없다

가령 재벌 지주회사는 주가 상승을 바라지않는다.
오너의 상속세, 거래 등에서 손해가 생기기 때문.

천준범 변호사는 "한국에는 일반 주주를 대주주와 똑같이 대해야한다는 법(상법) 자체가 없다.

외국은 법상 경영자가 주주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

대법원 판례조차 "이사는 회사에 대해 충실 의무는 있으나 주주에 대한 의무는 없다"고 되어있다

제대로된 주주 자본주의 국가가 아닌 것.

●'족벌 자본주의'에 가깝지 않을까?●
(대기업의 일본 산업 격파, 경제 성장 기여는 인정하지만)

이런 구조는 세계 시장에서 한국 주식 저평가의 주요 원인.

천 변호사는 이사가 주주에 대한 책임도 지도록 상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

이건 기업 규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들의 사회 책임성을 높여 세계에서 한국 주식에 제값을 쳐주는 호재가 된다

심지어 꼼수 상장 폐지로 주주가 투자금을 날리는 사태도 있다고 천 변호사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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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박 시도는 쪽박이 되기쉽고, 24시간 증권만 파고드는 국내 증권사 직원들의 패가망신 사례들이 그 증거

(본가+처가+친지 모두 인생 파탄)

●당신은 빚으로 주식을 사서 증권사 직원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낼 자신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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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천 변호사 신간 소개

[법은 어떻게 부자의 무기가 되는가] - 알면 벌고 모르면 당하는 '재벌법'의 10가지 비밀
https://bit.ly/3kzXn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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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재테크 톡 1>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https://story.kakao.com/ch/snsking/eO6yPaWte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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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재테크 톡]은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취합합니다

신학균, 홍춘욱, 존리, 이진우, 강방천, 차영주, 이종우, 김영익, 염승환, 윤지호, 김학균,
최준철, 이광수, 이승우, 김한진 님(무순) 등의 견해를 참고합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다른 의견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이다■내 잔고를 알고있는 자의 펀드 등 투자 권유는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투자하슈"로 단칼에 자르자면박을 줘야 다른 고객의 피해를 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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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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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31. 19:07 성공 스타트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이다■

내 잔고를 알고있는 자의 펀드 등 투자 권유는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투자하슈"로 단칼에 자르자

면박을 줘야 다른 고객의 피해를 막는다

●라임, 옵티머스 펀드 사기 관련해 사모(私募)펀드(자본가의 위험 투자, 헷지 펀드)에 턱없이 규제를 풀어준
금융위와 금감원에는 강력한 국민적 징벌이 있어야 합니다●

●'빚투' 광풍 속,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종합해 [집단지성 재테크 톡]을 연재로 시도해봅니다●

다른 의견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Kim's 디지털 156호>(재테크 톡 1)

이번 펀드 사기 피해가 커진 것은 유명 은행, 증권사 창구직원들이 해당 펀드의 내용도 모르면서
고객 유치시 받는 포상금에 눈멀어 마구잡이로 가입시킨 때문입니다.

<그들은 전혀 펀드 운용 전문가가 아님>을 주변 모두에게 전파해주세요

큰 기업과 유명 인사들도 많이 걸려 들었습니다.

고위험 투자인 사모펀드는 일반인이 참여할 대상이 아닌데도,
창구 직원들은 공모(公募)펀드보다 3~5배나 주는 개인 포상금에 눈멀어 억지 가입을 유도했지요.

(포상금이 이례적인 것은 탐욕의 화신인 이들이 위험 투자임을 알았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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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 직원들의 이런 만행은 수십년간 계속돼 왔습니다

●한국 중산층/중하층의 자산을 수천만원~수억원씩 뜯기게 하고, 개인당 누계 수천만원~수억원의 포상금을 챙긴 그들●

은행/증권사 회장, 금융기관 노조 등 단 한번도 국민에게 사죄하지 않은 '범죄집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검은 배를 채운 포상금도 1원 한장 토해낸 바 없습니다

이들의 '악행'을 국민이 처벌해야 합니다

●이런 유혹을 단호히 뿌리치고 내 자산을 지키는게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현금 보유도 훌륭한 재테크 전략입니다.

이게 있어야 제대로된 기회가 왔을 때 투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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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일이?]

극소수 자본가들이나 위험을 안고 투자하는 사모 펀드는 2015년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시절,

규제 완화라며 당국의 감시틀을 무장해제했습니다

멋대로 운용돼온 사모 펀드는 1만304개나 되고 사모 펀드 운용회사도 233개나 되니,

이 지뢰밭에서 앞으로 더 큰 피해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금융위와 금감원, 금융기관장 및 임직원들, 이 자들은 뭐하는 놈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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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재테크 톡]은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취합합니다

신학균, 홍춘욱, 존리, 이진우, 강방천, 차영주, 이종우, 김영익, 염승환, 윤지호, 김학균,
최준철, 이광수, 이승우, 김한진 님(무순) 등의 견해를 참고합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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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이코노미스트들 조언)

https://smnanum.tistory.com/847 [4차혁명트렌드랩]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이코노미스트들 조언)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일 확률이 높다는게 상당수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더구나 '단타 매매'나 '빚투 매매'면 거의 필패로 봐야할 것입니다. 암호화폐 단타 매매도 마찬가지. 주식은

smnan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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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은행 디지털 위안화, 첫 시민 5만명 테스트 성공--

세계 중앙은행과 금융업계, 시민생활에 '폭풍' 예고■

www.newspim.com/news/view/20201019000871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주도권 잡은 중국…경쟁국들 대응 상황은?■

www.ddaily.co.kr/news/article/?no=20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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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0. 14:41 SNS 영상 시대

 

●이제 한국어는 세계어●

1)한글로 종전 평화 촉구하는 BTS 소녀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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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글라데시 청년 7명 한글 피켓 영상으로 대히트

한국인 취향 저격 유튜브 영상으로 채널 개설 두달 만에

27만 구독자 끌어모은 Team Azimkiya

[유튜브 코너]
www.youtube.com/c/TeamAzimk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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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글 국제화 국책사업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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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8. 21:31 4차산업혁명

■디지털 생활 혁명 현주소…코로나로 디지털 전환 가속■ 

IT 전문 매체 i뉴스24 창간 20주년 [i포럼 2020] (15일 개최 됨) 
 
●각계 전문가들이 코로나 팬데믹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이 몰고 올 인류 생활의 변화를 짚었다● 
 
'삶의 동반자'로 자리잡은 AI(인공지능), 스마트홈 혁명,  
 
모빌리티(이동) 데이터의 효용 증가(기업, 정부, 개인 모두에게 쓸모), 
 
유통의 혁신, 로봇 지능화의 빠른 발걸음,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등이 다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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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내용 기사 목록]
www.inews24.com/list/100244  
 
[행사 홈피]
https://conference.inews24.com/2020/i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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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제1회 소셜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혁신상' 시상식도 열렸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포용적 혁신성장을 실현한 기업에 주는 상이다 
 
소셜 D·N·A 혁신 대상은 코드포코리아가,
소셜 D·N·A 혁신상은 핀크,  
 
안전상은 SK텔레콤이 받았다 
 
또 A 포용상은 테스트웍스,
협력상은 데이콘,  
 
공로상은 오픈튜토리얼스가 수상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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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4. 16:14 집단지성

■중진 국회의원 3명도 '하명 조작수사'로 구속해내는 검찰의 만행■
(주연: 김기춘 전 박근혜 비서실장)

●“독버섯처럼 자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인사들이 두려움을 갖도록 사정활동을 강화해라.
정권과 대통령에 대한 두려움을 갖도록…”●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고 김영한의 비망록에 적힌 김기춘의 지시사항●(2014년 8월)

조작 수사 대상은 당시 민주당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의원

<메이드 인 중앙지검>1부 내용

KBS 시사직격 10월 9일 방영(1 TV)

이주한님 SNS 게시 글(김상진기념사업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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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영상(49분)

https://youtu.be/qiBjCl-CzD8

2부는 10월 16일(금)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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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9일 KBS 시사직격에서 방영된 <메이드 인 중앙지검>1편 방송내용과 내가 과거에 썼던 글의 정보를 추가해서 정리해본다.

검찰 특수부는 늘 표적수사를 해 왔지만, 이 내용은 세간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하명수사로 진행된 입법로비 사건 '조작' 의혹 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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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4년 8월 21일 민주당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3인의 국회의원은
서울종합실용예술학교(SAC) 이사장이자 탤런트 출신인 김민성에게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직업학교를 실용예술학교 바꾸는 법안 처리 청탁을 받았다는 것

이른바 ‘입법로비 뇌물사건’이었다.

3인 중에서 신계륜 의원은 4선을 역임했고 2002년 대선 당시에는 노무현 후보의 비서실장을 맡아 정문준과의 단일화 협상까지 진행했던 친노 중진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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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민성 이사장이 처음 검찰에 소환된 시점은 2014년 7월 3일이었다. 학교공금횡령 혐의였다.

그런데 검찰수사 20여 일이 지난 후 검찰이 밝힌 김민성이 진술한 조서에는 최초 출석을 했던 혐의 내용과 무관하게

신계륜, 김재윤, 신학윤에게 ‘뇌물을 주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대목에서 이미 이제는 수학공식만큼이나 익숙한 검찰 특수부의 패턴이 보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노무현, 한명숙, 조국으로 이어지는 ‘인지수사-강제수사-별건수사-표적수사’의 공식 말이다.

정말 징그럽다.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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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계륜 의원 등이 신문 일정을 연기요청 하자 검찰은 2014년 8월 국회까지 찾아와 강제구인을 했다.

4선의 중진 현역 의원에게 하는 조치로는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다.

최종적으로 신계륜은 징역 1년, 신학용은 징역 2년 6개월, 김재윤은 4년의 판결을 받았다.

이 중 김재윤 의원은 원심보다 항고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받았고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세 명의 의원들 모두 실형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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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렇다면 검찰은 무슨 근거로 수사를 하고 기소 했을까?

“오직 김민성에 대한 진술조서가 근거다. 다른 것은 없다”

김민성의 진술은 신빙성이 있었을까?

“없었다. 그는 재판과정에서 결정적 거짓말을 두 번이나 했다.

자신이 돈을 줬다는 국회 사무실을 들어가기 위한 CCTV 검사를 받지 않은게 밝혀졌고, 돈가방을 소파에 두고 나왔다고 했는데

당시 신계륜의 사무실에는 소파가 없었다. 그의 진술은 신뢰하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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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정적으로 김민성은 실형을 살고 나온 신계륜, 김재윤 등을 찾거나 혹은 전화를 해서 “무조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무엇이 미안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말하지 않고 ‘어쩔 수 없었다’ ‘미안하다’는 자기 주장만 일방적으로 했다.

나는 이 대목에서 이창동 감동의 명작 ‘밀양’이 생각났다.

큰 죄를 져도 나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다는 범죄자처럼 김민성은 신계륜, 김재윤에게 미안하다고 했으니

자신의 책임을 다 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싶다.

공금횡령을 봐줄테니 뇌물 제공을 인정하라는 검찰 협박에 넘어간 게 사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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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왜 김민성은 신계륜, 김재윤에게 미안하다고 한 것일까?

이는 김민성이 최초 검찰수사를 받게 된 혐의가 공금횡령인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국회의원들에게 대한 뇌물공여를 했다고 자백한 것에서 충분히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김민성은 2014년 거액의 교비를 유용한 것이 알려졌다.

그는 최초 검찰 출석 조사를 받고 1년 6개월이 지난 후 이 사건은 ‘집행유예’로 신비롭게 종결되었다.

검찰이 밝힌 그의 최종 횡령금액은 48.8억원으로
공교롭게도 50억 이상일 경우 적용되어야 하는 집행유예가 어려운 특가법상의 형량을 피해갈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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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게다가 그는 스스로 뇌물을 주었다고 진술했지만 ‘뇌물공여죄’로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

자, 이 대목에서 공수처가 필요한 이유가 또 한번 나온다.

공수처의 핵심은 ‘죄 지은 검찰도 처벌받는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검찰의 ‘기소독점권’을 깨는 것이다.

검찰 주장대로 만약 신계륜, 김재윤이 뇌물을 받았다면 뇌물을 공여한 이도 함께 기소가 되어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는 것은

검찰의 ‘기소독점권’과 ‘기소편의성’ 때문이다.

이는 오직 대한민국에서는 검찰만이 누리는 독점적 권력이라 이런 터무니없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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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왜 하필 신계륜은 표적이 되었을까?

박근혜 정부 시절 민정수석이었던 故김영한의 비망록을 보면 알 수 있다.

그 안에는 구체적인 청와대의 하명수사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다.

2014년 7월 4일(금) 비망록에는 청와대 비서실장인 김기춘이 다음과 같은 지시를 했다고 적혀 있었다.

“독버섯처럼 자란 (DJ, 노무현 정부) 인사들이 두려움을 갖도록 사정활동을 강화해라. 정권과 대통령에 대한 두려움을 갖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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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4년 7월 7일, 김민성은 야당 국회의원 3인에게 입법을 대가로 뇌물을 주었다는 조서를 작성했다.

2014년 7월 8일 비망록에는 야당의원 비위가 확인되었고, '선정 및 경고효과'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검찰이 매일 청와대에 수사내용을 보고 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2014년 8월 5일 비망록에는 3인의 의원에 대한 검찰출석 일정이 정확한 날짜까지 적혀 있었다.

아직 수사가 진행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검찰출석 스케줄까지 청와대에 보고한 것이다.

이게 우연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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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자, 이번 입법로비 사건 역시 김기춘이 몸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김어준이 말한대로 ‘악마보다 악마적인 인물’이 바로 김기춘이라는 인간이다.

이 사건이야말로 완벽한 ‘청와대 하명수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김기춘이 기획하고 검찰 특수부가 칼춤을 춘 것이다.

김기춘은 어떻게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의 인사들에 대해 ‘독버섯’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청와대 수석회의에서 거리낌없이 말할 수 있을까?

소름끼치는 인간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인간이 수십 년간 한국의 정치를 막후지배했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김기춘은 그렇기 생각하기 때문에 문화계 블랙리스트도 만들었을 것이다.

신계륜은 윤이상 재단에 후원을 했다는 이유로 현역의원 신분이지만 유일하게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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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편 이 사건의 담당 검사는 누구였을까? 이번에도 대단히 익숙한 이름이 또 등장한다.

바로 임관혁 검사다. 우병우 라인이다.

그렇다면 이 사건도 어떤 과정으로 하명이 오고 갔는지 그림이 나온다.

임관혁은 한명숙 모해 위증교사 사건에 주임검사였다.

당연히 한만호를 가장 많이 협박했을 가능성이 높다.

검찰 삼인성호에 동원되었던 한은상이 한만호가 모해 위증교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나름 신뢰하던 홍기채 검사에게 말했고,

홍기채는 한명숙 사건에 수사검사였던 신응채와 동기이니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자고 연락을 했다.

그런데 이 때 나타난 사람도 임관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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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임관혁은 우병우 키즈로 알려졌으니 아마 박근혜 정부 시절 김기춘-우병우에 의해 중용되었을 것이다.

우병우에서 절묘하게 윤석열로 갈아탄 것을 보면 정치적 촉도 발달한 인물 같다.

임관혁은 특수부장을 2년에 걸쳐 두번 역임했는데

STX 비리사건, 한명숙 사건, 정윤회 문건 사건, 성완종 사건, 하베스트 자원외교 비리 사건,

엘시티 사건까지 굵직한 사건들을 세간의 한치의 예상과 다르지 않게 처리했다.

여기에 알려지지 않았던 입법로비 사건까지 그의 업적에 추가시켜야 할 것 같다.

임관혁은 아직까지 현역 검사다. 게다가 세월호 특별조사단장이다.
문득 세월호가 흐지부지 묻힐까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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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파도 파도 끝없이 나오는 것이 검찰의 괴담이고, 때문에 반드시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우선 공수처부터 빨리 가자.

박병석 의장님! 국회의장 존재감 그만 뽐내시고 이제 국민의 뜻을 따르세요.

이낙연 대표님! 공수처 연내 출범 못하면 대선 가도에 상당히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시사직격 방송은 한번 보시라 권하고 싶다.

2편은 본방사수해야겠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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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4. 16:03 4차산업혁명

●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 한글, 연구개발의 모범적 선례
(문병로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세계 첫 2차원 구조의 문자 탄생시킴

모음을 필수로 포함하고, 자음 종성을 아래쪽에 붙이는 수천년 갈 창의력

https://news.joins.com/article/238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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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 세종 IT 대왕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2004년 10월 신문 칼럼)

15세기 스티브 잡스인 벤처기업가 세종 형.

https://news.joins.com/article/39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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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국인 왕서방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본다.

3만개가 넘는다는 한자를 어떻게 좁은 자판에서 치나? 자판을 보니 엉뚱한 알파벳만 있다.

한자를 자판에 나열하는 게 불가능해 중국어 발음을 영어로 묘사(한어병음)해 알파벳으로 입력한다.

단어마다 입력 키를 눌러야 화면에서 한자로 바뀐다.

불편한 건 더 있다.
같은 병음을 가진 글자가 20개 정도는 보통이다. 그 중에서 맞는 한자를 선택해야 한다.

열의가 없는 사람은 컴퓨터에서 멀어지기 십상이다.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중국을 앞선 이유 하나가 여기에 있다.

타이핑을 많이 하는 전문직 중국인들은 한자의 획과 부수를 나열한 또 다른 자판을 이용한다.

자판을 최대 다섯번 눌러 글자 하나가 구성되므로 오필자형(五筆字型)이라고 한다. 속도가 빠르지만 익히기 어려워 일반인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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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요시다는 어떨까. 컴퓨터 자판을 보니 역시 알파벳이다.

24개의 자음.모음만으로 자판 내에서 모든 문자 입력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한글은 하늘의 축복이자 과학이다.

일본인들은 'せ'를 영어식 발음인 'se'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쓴다. 각 단어가 영어 발음 표기에 맞게 입력돼야 화면에서 가나로 바뀐다.

게다가 문장마다 한자가 있어 쉼없이 한자 변환을 해줘야 하므로 속도가 더디다.

나아가 '추'로 발음되는 한자만 해도 '中'을 비롯해 20개 이상이니 골라줘야 한다.

일본어는 102개의 가나를 자판에 올려 가나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지만 익숙해지기 어려워 이용도가 낮다.

이러니 인터넷 친화도가 한국보다 낮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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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처럼 언어가 여러 가지인 국가들은 컴퓨터 입력 방식 개발부터 골칫덩어리다.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낼 때 한글로 5초면 되는 문장을 중국.일본 문자는 35초 걸린다는 비교가 있었다.

한글의 입력 속도가 일곱배 정도 빠르다는 얘기다. 정보통신(IT)시대에 큰 경쟁력이다.


한국인의 부지런하고 급한 성격과 승부근성에, 한글이 '디지털 문자'로서 세계 정상의 경쟁력이 있는 덕에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 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글로 된 인터넷 문자 정보의 양은 세계 몇번째는 된다.

9일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한글날.

세종이 수백년 뒤를 내다본 정보통신 대왕이 아니었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

26개인 알파벳은 한글과 같은 소리문자이고 조합도 쉽지만 'a'라도 위치에 따라 발음이 다르고 나라별로 독음이 다른 단점이 있다.

그러나 한글은 하나의 글자가 하나의 소리만 갖는다.

어휘 조합능력도 가장 다양하다. 소리 표현만도 8800여개여서 중국어의 400여개, 일본어의 300여개와 비교가 안 된다.

세계적 언어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어서 세계 문자 중 으뜸이라고 말한다.

'알파벳의 꿈'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거의 0%인 세계 최저의 문맹률이 가능했고 이게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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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기관의 모양까지 반영한 음성공학적 문자여서 세계의 언어를 다 표현해낸다.

맥도널드를 중국은 '마이당로우', 일본은 '마쿠도나르도'라고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네팔 등의 문자가 없는 민족에게 한글로 문자를 만들어 주는 운동이 추진되는 이유다.

외국인에게 5분만 설명하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게 할 수 있다.

한글은 기계적 친화력도 가장 좋아 정보통신 시대의 준비된 문자다. 세계화의 잠재력이 크다.

주말엔 서울 홍릉의 세종대왕기념관이나 여주의 영릉을 찾아 큰절을 올리자.

아! 세종 IT 대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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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당시 중앙일보 디지털담당 부국장(현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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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0. 17:52 4차산업혁명

■"일본 쇠퇴는 필연적..100년 뒤 없어질 수도" 짐 로저스 회장■

●몇십년 안에 세계에서 가장 강도가 많은 빈국이 될 것.
젊은이들은 한국, 중국 같은 아시아로 탈출해야 먹고산다●

내가 지금 10세 일본인이라면 AK-47 자동소총을 사, 강도로부터 나를 보호하겠다

'아베노믹스'(아베의 경제정책)는 일본을 파괴하기 위한 정책이었다

잘못된 아베 정책을 승계한다는 스가 정권에서 일본은 더 쇠퇴하고 국민은 고통스러워질 것

●세계 3대 투자 거물인 짐 로저스 회장(홍콩 거주)은 '주간아사히' 에 실린 연재 칼럼 마지막회에서 초강력 경고를 날렸다●

<Kim's 디지털 154호>

제목은 ●로저스의 일본에 대한 마지막 경고●
그는 원래 일본을 좋아했던 미국인이지만 아베 8년을 지켜보며 완전히 무너진 일본의 국가 시스템에 경악했다

[내용]

<대규모 금융 완화>와 <공세적 국가재정 투입>을 근간으로 하는 아베노믹스는 대기업과 일부 트레이더(금융기관 등 중개업자)에만 혜택을 준다.

일본을 파괴하기 위한 정책이다.

아베 정권이 그동안 금융 완화(엔화 마구 찍어대기)를 통해 엔화 약세를 유도해

수출을 늘리고 결국 기업들의 주가도 올린 것 같은 허상을 만들었다. 꼼수였다

일본은행이 엔화를 거침 없이 찍어내고 그 돈으로 주식이나 국채를 마구 사들이면 주가가 오르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이건 자본주의 포기. 이걸 알면 일본 주식에 투자 안한다)

그러나 엔화의 가치는 하락해 언젠가 물가가 오르면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된다

(스가가 일본은행과의 협력 등 아베의 정책을 계승한다고 밝힌 것은 무책임한 엔화 마구 찍기를 계속하겠다고 천명한 것.

언 발에 물 붓기다)

●이런 통화 절하 정책으로 중장기 경제성장을 달성한 나라는 역사상 한 곳도 없다●

아베노믹스에 따른 적극적 재정투입은 세계 최고인 일본 국가 채무비율(GDP 대비 225%)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잘못된 정책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매일 엄청난 부채를 금융기관, 국민으로부터 빌려 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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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구감소가 급속히 진행되는 일본에선 앞으로 사회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다

이대로 간다면 일본은 100년 뒤엔 없어질지도 모른다

21세기 후반은 중국과 남북한 등 아시아의 세기가 될 것이다.

북한에서도 개방이 시작되고, 우수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외국 투자가 몰리면 남북한 모두 크게 경제가 성장할 것이다

나도 많은 투자를 하기위해 대비중이다

한반도는 북한의 자원·노동력과 남한의 자본·제조업·기술력이 결합해 경제 부흥을 이끌 것이다

그러나 일본만은 아시아의 성장으로부터 뒤처질 것이다

앞으로 일본 정부는 Δ대담한 세출 삭감과 Δ적극적인 이민 수용 등을 추진해야 살 길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일본의 10대 등 젊은이들은 중국이든 한국이든 일본 밖으로 나가야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강도들로부터 내 몸을 지키기위한 총이라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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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베 전 총리가 한시라도 빨리 사임해야 한다고 말해왔다

아베의 행동원리는 자신과 자신의 체제를 유지하는 데에만 있었고, 그에 따른 부채는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떠넘겼다

아베의 코로나 대응은 아시아 최악이었고, 무능한 정치와 일본 사회의 유연성 부족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한편 일본이 한반도를 견제하는 이유는 자국의 국제 경제력이 약화될 우려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은 개방된 한국과는 절대 경쟁할 수 없다●
ㅡㅡㅡㅡ

헬 조선 No

헬 재팬 Ye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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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0. 17:03 4차산업혁명

●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 한글, 연구개발의 모범적 선례
(문병로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세계 첫 2차원 구조의 문자 탄생시킴

모음을 필수로 포함하고, 자음 종성을 아래쪽에 붙이는, 수천년 갈 창의력

https://news.joins.com/article/238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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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 세종 IT 대왕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2004년 10월 신문 칼럼)

15세기 스티브 잡스인 벤처기업가 세종 형.

한글은 세계 1등 민주적(애민정신), 과학적, 창의적, 미학적, IT 친화적 문자
https://news.joins.com/article/39677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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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4. 15:17 집단지성

■TV 종합 시청 앱과 편성표 앱 소개■(스마트폰 용)

집콕이나 연휴 때 TV와 가깝게 살게되는 시절입니다

TV 앞에서 채널 다툼하지마시고, 이 앱으로 각자 핸드폰에서 보세요
(이동 중에도 시청 가능)

<Kim's 디지털 1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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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 종합 시청 앱

●실시간 TV 앱●을 소개합니다

핸폰에 설치하면 앱 자체 광고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가로 보기가 물론 좋고요

핸폰의 'play 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으세요


2)●TV 편성표 앱●

'마이채널 1'에는 KBS 1,2, MBC, SBS의 현재 시간대 이후 프로그램이 한눈에 소개됩니다


'마이채널 2'에는 EBS 1,2와 OBS(경인방송),

'종편'코너에는 jTBC 등 4개 종편 내용이 소개됩니다

TV 리모콘에서도 '편성표'를 누르면 검색되지만, 이 앱이 일목 요연합니다

3)내 눈 살려주는 ●청색광(Blue Light)차단 앱●설치 필수

청색광은 핸드폰, PC 화면 여러 시간 들여다보는 <현대인의 으뜸 적>입니다

청색광 앱은 시니어, 어린이는 물론 청년층도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안과 환자가 갈수록 늘어 안과의사가 각광받을 정도입니다
(백내장, 녹내장, 각막 질환 등 님을 줄줄이 기다립니다)

사실은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에 청색광 안나오는 액정 화면 제작을 강요해야 합니다

WHO는 들었나?

삼성, LG, 화웨이는 들었나?(대박 나는 하이테크 상품!)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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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30. 22:16 집단지성

■유관순 열사 순국 엿보기 세 토막■ 
 
●1)순국 100 주년 기념 4분 영상● 
 
"민족의 가슴에 묻힌 불꽃같은 삶, 유관순"
(국민은행 2020년 9월말 제작) 
 
https://youtu.be/QTc5zZwi3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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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관순(이화학당 학생), 이신애(대동단 단원) 열사 통해 본, 
 
짐승보다 못한 일제의 여성 독립투사 성고문 진상● 
 
'황소의 말린 생식기'를 고문 도구로 사용하는 잔학 범죄 
 
살아도 생식 능력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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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는 1919년 3.1 만세 운동에 참가했다가 7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열사는 옥중에서도 만세를 멈추지 않았다 
 
특히 1920년 3월 1일에는 3.1 항쟁(운동이 웬말?)1주년을 기해 옥중에서 만세 항쟁을 주도했다  
 
유 열사는 이 일로 심한 고문을 당해 방광, 자궁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고,  
 
그해 9월 28일 8호 감방에서 순국 
 
이틀 뒤에야 소식을 들은 이화학당 교장 미스 프라이 등이 
 
형무소장에게 시신 인도를 요구하자, 
 
일제는 '시신 상태를 세상에 알리지 말 것' 등의 조건을 붙여 
 
마지못해 석유상자에 넣은 시신을 넘겨줬다 
 
시신은 머리와 몸통, 사지 등 여섯 토막으로 잘려 있었고, 코와 귀도 잘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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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독립운동을 하다 옥에 갇힌 여성 열사들은 성고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간수들이 말린 황소의 생식기를 고문 도구로 사용하다가 
 
좀처럼 굴복하지 않는 여성 열사들이 있으면 
 
이 도구를 사용해 성기를 훼손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대동단 단원이었던 이신애 열사는 
 
"독립운동가 사이에서 악명 높았던 종로경찰서 미와 경사가 내 얼굴을 세게 내리치자  
 
아래턱이 퍽 소리와 함께 왼편으로 돌아가 붙어버렸다. 
 
아이쿠 하려 애를 써도 그때부터 말을 할 수 없었다"고 회고했다 
 
이 열사는 옥중에서  3.1운동 만세운동을 주도했다가 
 
혹독한 전기고문을 받아 손목이 다 타버렸고,
끝내 임신도 할 수 없는 몸이 되고 말았다.
------------- 
 
●3) 유관순 열사 유언●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 
 
●빚을 갚을 길이 없네요● 
 
게다가 시신마저 후대들이 지키지못해 가묘(초혼묘)상태입니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탑원리 매봉산 중턱 유관순열사 기념관 옆에 있으니 찾아가 보세요 
 
육각뿔 형태. https://bit.ly/3l2eaPg   
 
서울 망우리 공원 둘레길에도 유 열사 분묘 합장 표지비가 있습니다.  
 
(과거 이태원 묘지의 유골을 대충 수습해 망우리 묘지에 합장함) 
 
후손들이 큰 죄를 지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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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5. 14:22 4차산업혁명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전기차 배터리, 무기(K-9 자주포, 잠수함, 전투기 등), 5G 통신장비,

세계 첫 LNG(친환경)추진 컨테이너선,


수소 산업(수소 상용차,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발전기, 건설기계),

첫 소형모듈 원전 등서 7~9월 힘찬 승전보●

●세계가 초상집인데, 불가사의한 에너지로 국력 단독 상승중~~●

<Kim's 디지털 151호>

1)전기차 시대 'K-배터리' 난다…한국 3사 수주 잔고만 300조원

올 상반기 한국이 중국을 제치고 처음 1위에 등극했다

반도체 이후 한국의 먹거리이며, 연 30%의 폭발적 성장세


SNE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20년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34.5%로 1위를 차지


중국 업체 점유율은 32.9%로 2위, 일본은 26.5%로 3위를 기록


2016년은 일본이 37%, 중국이 24.7%, 한국이 9.5%로 3위였으나 4년만에 거뜬히 역전승


●30년째 각종 산업 주도권을 한국에 뺏기는 일본의 추락은 지옥문까지?●


한국 업체 점유율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순.

https://bit.ly/366AM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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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로 진격하는 한국 무기 산업


세계적 '명품 무기'인 K-9 자주포가 호주에 수출된다


터키 폴란드 인도 핀란드 등에 이어 7번째


호주 국방부는 "자주포 사업의 단독후보로 한국의 K-9을 선정했다"고 발표


약 1조 원 규모로, 최종계약 시 K-9의 역대 수출 중 최고액.


세계 자주포 시장 점유율 48%로 경쟁자 없는 1위


뛰어난 순간적 제압력을 연평도 포격전에서 국제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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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잠수함도 9조 원 규모의 인도 시장 진출에 청신호


인도 차세대 잠수함 2단계 입찰 결과 5개 후보 중 제원이 월등


특히 탄도미사일 등의 수직발사 체계는 한국산만 가능

https://bit.ly/3iZdg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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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삼성전자가 세계 1위 통신사업자인 미국 버라이즌과 8조원 규모 5G(5세대) 통신장비 수출 계약을 체결

한국 통신장비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


1위인 중국 화웨이에 도전할 발판


(현재 4위이나 화웨이의 위축으로 한국에 큰 기회/ 모처럼 탱큐 트럼프!)


유럽, 인도 등 5G 장비 수주전에도 유리한 발판이 마련될 전망

https://bit.ly/2RUxf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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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삼호중공업, 세계최초 LNG추진 컨테이너선 건조 성공


세계 선박시장이 환경 규제로 급격히 친환경 연료로 전환해 하이테크 한국에 청신호


싱가포르 EPS사가 발주한 1만4,800 TEU급 컨테이너선을 최근 인도


중국은 프랑스로부터 먼저 수주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납기가 1년 지연돼 진땀 흘리는 중

https://bit.ly/3kJUD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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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소 산업 도약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수소전기 트럭 세계 첫 수출(7월 스위스)에 이어


수소 비상발전기, 건설기계(수소지게차, 굴삭기)도 개발했다고 발표


수소연료전지시스템도 스위스 등에 수출을 시작


향후 수소 선박과 열차 등 다양한 영역으로 수소 산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bit.ly/2RS8c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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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두산중공업, 소형모듈 원전으로 1조5천억원 수출 본격화 기대


협력관계인 미국 뉴스케일의 소형모듈 원전(SMR) 모델이 미국 원자력규제위의 설계인증 심사를 받았다고 밝힘


외부 전원이나 냉각수 공급 없이 안전성이 유지되도록 설계돼

중대사고 확률이 1000분의 1로 낮아졌다


모듈형이어서 경제성이 높고 수량을 1∼12대 사이에서 조정할 수 있어서 전력 수요에 맞출 수 있다


고온의 수증기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할 수도 있다


한국은 원전 기술력 1위 국가임을 아시나요?

https://bit.ly/363t7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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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 속 다들 힘내세요!!!


●미래는 한국 것●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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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4. 11:47 집단지성

■BTS, 인문학으로 세계를 리드한다■

방탄소년단은 단군이 설파하신 '홍익인간'(두루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라)의 현신(現身)입니다.

그들 7명의 말과 가사, 춤에는 "당신을 사랑하세요. 이웃을 보듬으세요"라는 인문학이 가득합니다.

●앞이 캄캄했던 무명 시절부터 그간 겪은 고통과 방황, 갈등의 스토리가 철학으로 마구 묻어납니다●

●BTS가 19일 <제1회 청년의 날>에 청와대 행사에서 전원이 릴레이로 한 청년 응원 연설에서도 그들의 인문학이 드러납니다●

이들 7명은 '무일푼 촌놈' 출신.

아래 링크의 <전문>을 읽으시고, 젊은이들에게 전해주세요.

미국, 일본, 유럽의 국력이 추풍(가을 바람)낙엽처럼 추락하는 요즘,

유일하게 국력이 솟구치고있는 한국(G10 수준)이 코로나 이후시대 인류 삶의 새 표준(New Normal)을

앞장서서 제시해야 마땅합니다.(지구의 미래를 위해)

BTS가 1번 타자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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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TS, 청년의 날 릴레이 연설 전문●

“멈추지 않고 계속 씩씩하게 걸어가시길”
https://bit.ly/3hV0F1T

"음악이란 큰 꿈 하나 메고 떠나지만, 내가 걷는 길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한참 가다가 너무 힘들어 멈췄을 때

조금만 더 가면 코앞이 낙원일 지, 낭떠러지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저희의 시작은 그랬습니다.
...
그러던 어느 순간, 문득 깨닫게 됐죠.
진짜 내 모습은 뭘까?

지금 내 모습에 더 당당해져도 되지 않을까?
자신을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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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https://smnanum.tistory.com/621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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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4. 11:38 4차산업혁명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헤지펀드 대부’로 불리는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의 레이 달리오(Ray Dalio) 설립자가

5년 안에 전 세계에 미국의 쇠퇴라는 충격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Kim's 디지털 150호>

달리오는 미국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번영을 이끌었던 자본주의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

●미국은 경제를 망치는 대규모 부채(달러 남발 포함한 Debt-Money cycle)와
빈부 및 기회의 격차, 중국의 부상(떠오름)이라는 3가지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날카롭게 분석●

시스템을 바꾸지 못하면 미국은 몰락할 것이라고 경종을 울렸다

●1930년~1945년 때 최악의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

1945년 2차 세계대전 종전후 확고한 패권을 확보한 미국의 현재 모습은, 늙은 75살의 제국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노쇠해 국가 시스템이 무너진 미국, 일본, 유럽의 추락을 다시 뒷받침한다)
-------------

[발언 내용]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의 경쟁우위가 악화한 것은 사실

미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 교육에 대한 강점을 많이 잃었으며
세계 GDP(나라별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줄어들었고

빈부 격차 확대로 정치적, 사회적 양극화도 심화했다
-----------

새로 떠오른 중국이 아직 미국이 경쟁우위를 지닌 혁신과 기술 분야를 위협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중국이 움직인다면 언젠가는 미국을 능가할 것이다.

군사적으로도 미국이 더 강하지만, 중국 역시 강하며 대만과 다른 분쟁지역 등 중국과 가까운 해역에서는 미국보다 더 강할 수 있다
--------------

달러 기축통화 지위도 지금처럼 중앙은행이 (정치적 입김으로)달러를 찍어내서 빚을 늘려간다면 문제가 생긴다

이런 막대한 부채와 무한정 화폐를 찍어내는 행태, 교육의 쇠퇴/불평등성,

내부 빈부 격차에 따른 갈등과 경쟁국의 부상은

네덜란드와 영국 등 제국의 쇠퇴로 이어졌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준다
-----------

영국은 경쟁국들 국력이 강화되며 경쟁우위를 잃었으며 빚이 쌓여 재정이 악화했다

2차 세계대전 후 그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고 수에즈 운하 사건을 겪으면서, 영국은 더는 G1이 아니게 됐다.

영국 파운드화도 더는 기축통화가 아니다
-----------

미국은 수명을 연장하고 싶다면 하기 싫은 일(국가 개혁)을 해야 한다

미국 자본주의엔 고쳐야 할 문제가 상당하다

자본주의는 인센티브와 혁신을 창출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을 배분하는 멋진 방법으로,

모든 성공한 나라가 이 시스템을 사용했다.

증국도 자본주의를 차용해 부흥했다.

그러나 커다란 빈부 격차를 생산해 기회의 격차를 초래했고, 드디어 국가 시스템을 위협한다
-------------

자본주의 시스템이 경제 파이의 크기를 늘리는 데 능하지만, 나누는 것에는 서툴다.
둘 다 잘 해야 한다.

시민들에게 기회가 열려있어야 국가의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처럼 동등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투자를 해야 한다.

미국의 교육 시스템은 경쟁력을 상실했다.

중하층에게 기회를 주지않으면, 그들은 시스템을 뒤엎으려 한다. 그게 지금 일어나고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다시 설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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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잘하지 못하면 결국 무제한으로 돈을 쓰고 갚지 못할 빚으로 그것을 감당하게 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잃게 될 것이다

미국 정부는 부채를 줄여야한다.

미국이 버는 것 이상으로 지출하면서 부채를 계속 쌓아가면, 5년 이내에 외국인들이 미국에 돈을 빌려주지않는 사태가 올수 있다

무역 거래에서 달러를 잘 받지않으려는 사태도 올 수 있다

생산성과 동등한 기회 모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직면한 3대 문제로 세계가 향후 5년간 충격적인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다

미국인은 11월 대선에 앞서 이 문제들을 고민해야 한다(누가 미국을 개혁시킬수 있을지)”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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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atch 기사 영어 원문]

https://on.mktw.net/35XCJs0

 

Billionaire investor Ray Dalio on capitalism’s crisis: The world is going to change ‘in shocking ways’ in the next five ye

Veteran hedge-fund manager says capitalists don’t divide the economic pie well, so the system isn’t working effectively for all.

www.marketwatch.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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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9. 17:51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작은 한옥 짓기--우석대 건축주 학교 과정●

화요일 과정, 토요일 과정 각 13회

장소 : 우석대 진천캠퍼스(
충북) 등

개요 : 땅 찾기, 한옥 황토방 건축 기초, 건강 건축, 구들 만들기, 집짓기 전 체크리스트,

        전통 건축 답사, 한국 전통문화 이해 등


강사 : 김준봉 한옥학회/국제온돌학회 회장(건축사), 은민균 교수(우석대) 등 국내 대표 전문가

 

한 학기 학습비: 20만원(실습비 30만원)

문의: 우석평생교육원(043-531-2950)
        한옥학회(043-536-592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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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8. 13:23 집단지성

●코로나로 치솟은 한국의 국격●

1)"미국 의사가 '독일이나 한국의 백신 승인 전에는 백신을 접종해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슬픈 나라(미국)에 산다"

Robert Schooley 미국 콜로라도 대학 감염병센터장.
ㅡㅡㅡㅡ

2)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발표

"국민 생명 지키고 경제 선방 1위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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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미국 의료의 참담함(미국서 코로나에 걸린 MBC 박성호 특파원 체험기)■

https://smnanum.tistory.com/831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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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6. 16:36 집단지성

■미국 의료의 참담함(미국서 코로나에 걸린 MBC 박성호 특파원 체험기)■

●미국은 국민 보건, 민주주의, 공화주의(공동체 정신), 복지 수준, 국가 경제, 글로벌 리더십, 쉽사리 살인하는 경찰 등 너무 많은 분야에서 무너져

세계인들에게 거듭 충격을 줍니다●

일본, 유럽도 추락을 거듭중.

●코로나 이후시대 인류 삶의 새 표준(뉴 노멀)설정에,

국력 신장세인 한국이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5천여년전 어느 나라도 생각 못한 ●홍익인간● 이념 선포가 그런 예입니다.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하라/ 유엔헌장보다 탁월)


1)검사후 확진까지 6일이나 소요(최대 10일)

"인후통과 설사 등 여러 증세가 나타나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가 3일후쯤 나올 거라고 했지만 6일 만에 확진 판정이 나왔다.

그간 모두가 불안에 떨고 전파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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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역 보건당국, 확진 통보하며 납득 못할 답변

"최초 증상이 있던 날로부터 열흘이 지났는데 열이 전혀 없다면 이제 자가격리를 해제해도 좋다고 설명.

어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내일부터 당장 자가격리 해제하라는 겁니다.

확인해 보니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지침 자체가 그랬습니다.

나에게 아직 바이러스가 있으니 남에게 위협이 되지 않느냐고 묻자
'증상이 이미 개선됐고 이미 필요한 기간을 격리했다'는 놀라운 답변 돌아와

하지만 한인 의사는 기준이 관대하다며 격리를 권했고,

저는 방문 앞에 놓인 식사를 받으며 계속해서 갇혀 지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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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감염 경로 추적 거의 안해(방역 포기 수준)

검사 결과가 제때 나와야 추가 전파를 막고, 감염 경로 추적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전문가들은 2일 안에 나와야 쓸모 있다고 밝힘.

현재 미국 전국 평균은 4일이고, 전체의 10%는 10일 만에 결과를 받음.

감염 경로 추적도 형식적

"보건당국에서 증상 발생 이틀 전까지 사람 많은데 갔냐고 물어와 '없다'고 하자 '좋아요' 하고 끝이었다.

'틀림없는 사실이냐, 기억을 더듬어봐라' 이런 얘기도 없었고 이틀보다 더 오래된 행적은 묻지 않음.

하는 수 없이 내가 2주 전까지 동선을 더듬어서 방문 장소와 접촉자에게 저의 감염 사실을 알리고 검사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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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가 격리 2주 뒤 음성 확인 검사를 지정 병원에 신청했는데, 거부당함

'저희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 한해 검사를 합니다.

(확진자의) 2차 후속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는 충격적 답변

결국 검사를 해준다는 약국을 찾아가 셀프 검사를 해서야 음성 판정 받음

5)방역이 허술하니 미국 내 코로나 상황이 더 안 좋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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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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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코로나로 치솟은 한국의 국격●

 



출처: https://smnanum.tistory.com/832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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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주일은 신문명/신산업의 견인차인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무료 온라인 세미나, 전시회, 비즈니스 미팅 8가지가 펼쳐집니다.(과기부 주최 2020년 9월 14일~18일)●

[Kim's 디지털 149호]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
=지능형 사물인터넷(+5G통신으로 초연결)

주제는 '언택트(Untact) 시대, AIoT로 커넥트(Connect)하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및 데이터 댐 사업 일환

정부기관, 연구소, 협회, 대표 기업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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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AIoT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강자로 부상(대부는 중국의 샤오미)

하드웨어 산업을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해
고부가가치 가능하나 한국 기업들은 걸음마

인공지능 부착 기기들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인간 필요에 지능적/감성적으로 대처, 쾌적하고 안전한 삶 창출
-------------
[행사 내용]

▶포스트 코로나-AIoT 기술과 비즈니스의 변화 대응 정책 및 사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AIoT융합 사례

▶AIoT 기반 공공 및 여러 산업의 혁신 사례와 대응 과제
▶정부의 AIoT 기술로드맵 2025,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IoT 오픈소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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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보도자료]
https://bit.ly/2Fu1Ms3

 

보도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시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으로 연결(Connect)하다 네트워크정책과 이정기 사무관 연락처 044-202-6428 작성일 2020.09.13.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www.msit.go.kr

[행사 사이트]
www.aiotweek.kr

 

AIoT진흥주간

 

www.aiotweek.kr

[유튜브]
http://bit.ly/UTube_2020AIOT

 

AIoT진흥주간

◈AIoT진흥주간 공식 유튜브 채널◈ 「2020 AIoT진흥주간(AIoT Week Korea)」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개최 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AIoT진흥주간 홈페이지(http:

www.youtube.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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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1. 12:34 집단지성

■에어컨, 문 손잡이, 승강기 단추, 앗 뜨거 코로나■ 

이젠 창문(시원청량한 공기 넘침)열고 에어컨 끌 때

●코로나는 폐지망신(弊知亡身)이다●
●멈춤과 마스크가 생명이요 백신이다●

[Kim's 디지털 148호] 
---------------

서울시는 강동구 콜센터 코로나 집단감염 관련, 에어컨과 사무실 문 손잡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1)에어컨은 바이러스를 실내 곳곳에 전파시킨다(정 더우면 선풍기 굿)

질본은 에어컨이 불가피하면 2시간에 한번 창문 환기가 필수라고 강조

버스도 창문 환기를 하세요
(자연 환기가 불가능한 지하철은 버스보다 후순위)

2)문 손잡이 잡았을 땐 손을 비누로 씻거나 휴대용 세정제 사용하세요

비닐 장갑 휴대 권장

시설측은 문 손잡이, 승강기 단추 등 자주 세척 필수
---------------

3)승강기 단추는 손등으로 조작하세요
탑승전 마스크 착용 필수

4)코로나는 내 지인의 여생을 파괴하고 내 인생을 망칩니다
폐지망신(弊知亡身)

●'완치'란 확진자가 <감염력 없음 단계>일 뿐●

각국의 완치자들이 평생 갈, 오장육부(五臟六腑)의 극단적 고통을 눈물로 호소합니다

멈춤과  마스크가 생명이요 백신이다
(하늘의 말씀, 지구가 인간 종족()의 탐욕과 지구 수탈에 격분하고있다)

●이번 추석은 멈춤으로 지구에 사죄를!●

K-시민은 해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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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1. 12:17 집단지성

■한국인은 '걱정왕'■


[코로나] 확진자 젤 적은데도 걱정은 14개국 중 1위.

(한국은 인구 100만 명당 확진자 수 421명, 사망자 수 7명)

[세계 경제 상황] 걱정도 1위

조사 대상 9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한국인의 걱정 수위가 가장 높았다.

[해외 사이버 공격] [국가/민족 간 갈등] [난민·이민] 걱정도 한국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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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인지능력, 공동체 의식 가진 K-시민이 있어 한국이 일본을 앞지르는 시대 왔다

미국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가 

미국·프랑스·독일·영국 등 주요 14개국 국민 1만42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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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5 4차산업혁명

■"이대로면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자식·손자 세대 아닌 우리 세대 이야기다" 
 
●"일본 이미 중위권 국가 전락--더 내려가 다시 개발도상국이 될 수도 있다"● 
 
"국가 예산, 관료, 의회 등 절반으로 줄이는 등 특단의 개혁 안하면 죽는다" 
 
●"기업, 관료, 단체, 개인 모두 할 말 못 하고 알아서 기는 [손타쿠] 문화 때문에 일본 망한다.
일본은 최악 상황.  
 
비판의 소리 안내면 다 죽는다. 말할 자유를 줘라"● 
 
"한국에 싸울 듯 덤비는 건 이상해…한국인의 반일 이해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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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47호]  
 
야나이 타다시 패스트리테일링 회장(71세)이 닛케이비지니스 인터뷰(2회)에서 아베 정권과 기업, 국민의 자세에 맹폭격을 했다.  
 
그는 자산 289억 달러(약 35조원)인 일본 최고 부자다.
쇠락하는 일본 기업 가운데 그나마 잘 나간다.

 

[인터뷰 내용] 
 
스페인 독감 이래 100년만의 위기다. 
 
그러나 일본은 물러설 곳이 없는 `최악`상황이다. 일본은 지금 당장 변화하지 않으면 늦다. 
 
1)일본엔 코로나 극복 자금이 없다 
 
코로나의 경제 파괴에 정부가 공장의 국내 복귀, 산업보호 등을 하려고 하지만 실행할 돈이 일본엔 없다. 
 
지난 30년간 세계는 급속히 성장했지만 일본은 세계 최첨단 국가에서 중위권 국가로 추락했다. 
 
국민소득은 계속 늘지 않고, 기업은 여전히 제조업을 우선한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산업(4차산업혁명)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본격적으로 나서는 기업은 거의 없다. 
 
있다고 해도 나 같은 노인네가 이끄는 회사뿐이다. 
 
창업가의 대다수도 기업을 상장시켜 돈을 챙기고는 물러난다. '은퇴흥행'(引退興行)만 한다. 
 
서점에 가면 <일본이 최고>라는 책뿐인데, 예전은 몰라도 지금도 최고냐? 
 
기업인부터 정치권, 언론 등에 "이런 건 바꿔야한다"고 소리를 내지않으면 다 죽는다. 
 
코로나로 기업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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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치, 정부, 기업, 국민의 대개혁을 단행하는 것 말고는 나라를 살릴 다른 길이 없다. 
 
정부 세출을 절반으로 줄이고 공무원 절반 감원을 2년 안에 실행할 정도의 과감한 개혁을 하지 않고선 미래가 없다. 
 
관료들이 총리 눈치만 보고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 큰 문제다.(복지부동)

관료 인사권을 내각에서 틀어쥐면서 이렇게 됐다.
'손타쿠'(알아서 눈치보는)하는 사람만 중용하는 것이 나쁘다. 
 
(아베 내각 초기(8년전) 내각 인사국을 신설해 고위 관료에 대한 인사를 직접 실시해온 것을 비판한 것.  
관료들이 이의 제기를 못하게됐다)  
 
많은 사람이 아베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평가하지만 성공한 것은 주가뿐이다. 
 
주가라는 것은 나랏돈을 풀면 어떻게든 되는 것이다. 그것 말고 성공한 것이 어디에 있는가. 
 
(실제로 아베의 일본은 일본은행이 상장지수 펀드를 사서 주가를 억지 부양하는 반 자본주의적 정책을 써, 해외 투자자들이 등을 돌리게했다)  
 
(그는 늘지 않는 GDP 등 성장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치들을 근거로 제시) 
 
양원제 일본 국회인 참의원과 중의원이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를 일원제로 바꾸고 의원 수도 줄이는 등 선거제도를 비롯한 모든 것을 개혁하지 않으면 
 
일본은 그저 그런 나라가 될 것이다. 
 
나도 자민당의 '팬'이지만 지금의 자민당 의원들은 정말로 정떨어진다.
누구도 아베 총리에게 이의를 말하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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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본의 디지털화, 기득권 세력이 막는다 
 
코로나 확진자를 팩스로 느리고 허술하게 집계하는 일본 정부의 구닥다리 행정 비판 
 
기술적으론 금방 가능한 얘기지만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정보화(디지털화)를 하려니 아무것도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만 되고 있다 
 
(일본의 코로나 대응 중 팩스에 의존하는 확진자 관리 시스템이 여론의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다.

도쿄만 하더라도 도청 팩스 2대로 정보를 취합하다보니 검사 후 통계처리까지 통상 3일이 걸렸다.  
 
정부에서 정보 일원화를 위해 허시스란 시스템을 개발했지만 일부 지자체는 여전히 예전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코로나 검진 결과 통보도 일반적으로 3일이나 걸린다. 헐!) 
 
또한 코로나 검사를 공세적으로 해 국민에게 고지하고 대처해야 하는데 아베는 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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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럼프에만 매달리면 일본이 위험하다 
 
국제관계를 보면 러시아, 한국, 북한, 중국에 둘러싸여있고 동맹국 미국도 대통령이 저 상태인데 너무 맞춰주고 있다.  
 
아베가 치적으로 내세우는 트럼프와의 밀월관계 구축이 일본을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

일본은 중국과 공존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안보면에서 미국과 동맹국으로 살지 않으면 안되지만 과잉동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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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헌법 개정보다는 미국의 속국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미·일 지위협정 개정을 더 우선해야 한다. 
 
일본은 미국의 그늘에서 살고 있는데 모두가 자립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대등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멋대로 말하는데 그걸 추종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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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의 반일(反日) 감정 이해한다 
 
한국에서 유니클로도 (불매운동으로) 엉망이 됐지만, 한국을 향해 모두가 싸울 듯이 덤벼드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그런 국민성이기에 이해할 수 있다. 
 
일본인은 원래 냉정했는데, 전부 신경질적(히스테리적)으로 변하고 있다. 
 
결국 일본인도 열화(劣化·국민성이 니빠졌다는 의미)했다고 생각한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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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https://smnanum.tistory.com/824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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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4 4차산업혁명

■일본 2분기 GDP 25년전(1995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2013년 아베 집권 당시로도 복귀)

●올 2분기 GDP 506조 4058억엔으로 급락●

●사요나라(안녕)아베! 사요나라 일본제국!●

[Kim's 디지털 146호]

1995년 1분기 GDP는 505조 7156억엔으로 올 2분기와 같아

아베가 집권한 2013년 2분기 GDP도 501조 8235억원으로 같은 수준.

아베 집권후 엔화 멋대로 찍어 마구 뿌리기 정책으로 501조 725억엔(5천 600조원)이상 뿌렸다(양적 완화)

그걸로 GDP를 억지로 50~60조원 늘렸다

(6월 통화량은 648조 9462억엔)

최배근 단국대 교수(세계 100대 경제학자)는 "그게 물거품 돼 일본 경제는 폭망이다"고 분석

팬데믹 한방에 8년 아베노믹스는 파산했다.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써온 일부 언론들은 응답하라)

소비도 붕괴돼 여행 보조금 정책(Go to travel)을 무리하게 썼지만 약발이 없다

자국 화폐를 막 찍어 뿌리는 횡포는 미국, 유럽(유로화), 일본만 휘두르는 횡포인데,

그게 이제는 해당 국가를 폭망시키는 자해행위가 되고있는 것.

(순진한 한국은 어느 정부도 화폐 막 찍어 경기 부양을 시도한 적 없음/ OECD 국가 중 재정건전성 Top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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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건, 일본의 2분기 성장률이 사상 최저인 -27.8%(연율, 분기로는 7.8%)를 기록한 충격 때문.

아베는 코로나 경기부양을 올해 2회 하면서 연간 GDP의 42%나 쏟아부었지만 헛돈이 됐으니,
사퇴할수 밖에 없는 것.

일본의 2분기 수출은 전분기 대비 -18.5%, 개인 소비는 -8.2%, 설비투자는 -1.5%였다

최교수는 KBS 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에서 "미국은 긴급조치 발동까지는 안했지만,

코로나에 무능했던 아베는 경제 생태계를 끊는 극단적봉쇄를 했었다.

'집에서 나오지 말라'는 강력 통제였으니 경제가 폭망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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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는 "한국 정부는 코로나로 본예산 빼면 GDP 대비 2.4% 정도 더 투입했으니 재정 여력이 많다"고 분석.

(한국정부는 경제 살리기에 재정을 더 써도 된다는 얘기/
아베는 GDP 42%를 몰빵했으니 한국의 20배 재정을 쏟고도 '꽝'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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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속 한국은 선진국 중 선두수준의 경제 방어를 하고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분기 대비 -3.3%를 기록했다.

주요 투자은행(IB)들이 집계한 각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 대비

일본 -8.5%, 미국 -9.9%, 독일 -10.1% 등으로 나타나,
한국은 선방한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난세에 한국은 자신감을 가져야 마땅

●게다가 지난 30년간 한국은 일본의 주력산업들을 줄줄이 뺏어와 일본을 침몰시킨 <백두산 호랑이>●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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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https://smnanum.tistory.com/827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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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6. 16:29 집단지성

예리한 K-시민 히트 댓글들
(교회의 비대면 예배 거부, 의사 파업 관련)

"주님은 태초에도 지금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가 교회 탄압이면, 온라인 수업은 교사 탄압"

"전공의와 의대생에 인문학 주사(교육) 넉넉히"

요즘 유행하는 사지선다 질문
"다음 중 괴물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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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미국 교회 코로나 안내판 말씀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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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6. 16:27 집단지성

"오늘 2미터 떨어져 지내는게
내일 2미터 땅 속에 있는 것 보다는 나으리라"

미국 교회 안내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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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예리한 K-시민 히트 댓글들(교회 예배, 의사 파업 관련)
https://smnanum.tistory.com/82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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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7. 15:37 집단지성

■그래픽으로 정부-의사협회 갈등을 정리한 공부 자료입니다■
(4분 영상/ 그래픽 20개)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 첩약 의료보험 적용, 비대면 진료 도입을 추진중

4대 의료정책을 둘러싼 정부와 의사협회의 입장 차이를 한 눈에 보기

CBS 노컷뉴스 제공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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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래 '구독'을 누르면 새 그래픽이 나올때마다 내 유튜브 방에서 받아 볼수 있습니다

●그래픽으로 정보를 접하는 습관은 K-시민으로서 이슈 통찰력을 높여줍니다●

"알아야 면장(주권자) 해먹는다"

https://youtu.be/NW9QrMkEnx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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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6. 17:25 집단지성

"■정부와 의사협회만 대화해서는 해법 없다■
보건의료노동자들, 환자 단체, 국민 등 관련 단체 전체가 모여서 <실질적인 사회적 대화>를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의사수 4000명이 아니라 더 늘려야 할 절박한 상황■"

보건의료산업노조 나순자 위원장,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서 대국민 호소
(FM 98.1 오전 7시 20분~9시, 한국에서 다른 언론이 가장 많이 인용하는 Hot한 코너)

"●간호사의 의사 대행 등 불법 의료/의료 사고 많아 국민 건강 크게 위협●

의사수 늘려야 수련의사 중노동도 해결되는데 왜 안늘리려하나? 

●의대 정원 지난 20년 동안 단 한 명도 늘지 않았다●(1년에 3058명씩)

지역의사는 기피 심해 연봉 최고 5억원, 얼마나 더 처우개선 해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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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요약]

"근래 전공의 특별법 제정으로 전공의들 노동 시간이 주80시간으로 줄었거든요. 그러나 사람은 더 늘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그래서 진료 횟수도 OECD와 비교해 보면 OECD는 연 7.4회인데 한국은 2배가 넘는 17회예요.

의사인력이 더 필요한 요인들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단 한 명도 늘리지 않아서 실제로 의사 총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ㅡㅡㅡㅡ

대부분의 대학병원에서는 간호사들이 의사 일을 대신하고 있어요.

전국에 한 1만 명 정도가 PA 간호사라고 얘기하거든요. 

Physician Assistant, 진료보조 간호사들인데 이 사람들이 없으면 병원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예요. 

전공의들이 하는 일을 똑같이 간호사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이게 <불법 의료>죠. 

작년에 검찰에서 10개 대학병원 정도를 압수수색했어요. 이 불법 의료 문제로.

그래서 지금 간호사들도 이미 다 조사를 받은 상황이고요. 

의사가 없어서 간호사들이 의사 일을 대신하고 있는데 처벌은 또 간호사들이 받아야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거죠. 
ㅡㅡㅡㅡ

두 가지만 말씀드리면, 대리 처방을 간호사들이 하는 경우에 잘못 처방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또 하나는 비위관을 위로 삽입해야 되는데 폐로 잘못 삽입하는 그런 상황들도 있었습니다. 

전공의들은 의사 업무를 PA 간호사들이 대신하고 있고, 이게 불법이며, 

환자 안전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환자들을 전담해서 치료한 공공병원들이 67개 있었어요. 

그런데 3분의 2 병원에서 감염내과 의사(비인기과)없이 환자 치료를 했어요. 

흉부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에 있어서는 지역에 있는 공공병원이든 민간병원이든 굉장히 의사를 구하기가 어렵고요.

실제로 의사가 없어서 과를 폐지하거나 병상을 줄이는 병원이 많이 있는 거죠. 

수련의들의 질 좋은 교육 환경과 처우개선은 의사 인력을 늘리지 않으면 해결하기가 어렵거든요.
ㅡㅡㅡㅡ

그리고 최근에 한 지방의료원에서 의사 뽑기가 어렵기 때문에 연봉을 5억 3000만원이나 주는 신기록을 세웠어요. 

보통 3~4억원 정도 줘야 되는데 의사가 안 오니까 이렇게 인건비가 올라가는 거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병원 노동자들과 의사 간 임금 격차가 가장 큰 나라예요.

처우 개선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도대체 처우를 얼마나 개선해 줘야 하는지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ㅡㅡㅡㅡ

의사협회 외에 여러 이해 당사자를 모아, 법에 따라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논의해 나갈 것을 정부에 촉구합니다."

*전문
https://bit.ly/3hvEe3A

 

"지역의사는 연봉 5억, 얼마나 처우개선 해줘야 하나?"

의사수 부족->불법의료->사고 악순환 보건의료인력, 국민들 여론 모아야

www.nocutnew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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