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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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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9.25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2. 2020.09.24 ■BTS, 인문학으로 세계를 리드한다■
  3. 2020.09.24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4. 2020.09.19 ●작은 한옥 짓기--우석대 건축주 학교 과정●(13회)
  5. 2020.09.18 ●코로나로 치솟은 한국의 국격●
  6. 2020.09.16 ■미국 의료의 참담함(미국서 코로나에 걸린 MBC 박성호 특파원 체험기)■
  7. 2020.09.14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2020
  8. 2020.09.11 에어컨, 문 손잡이, 승강기 단추, 앗 뜨거 코로나
  9. 2020.09.11 ■한국인은 '걱정왕'■
  10. 2020.09.08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11. 2020.09.08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12. 2020.09.06 예리한 K-시민 히트 댓글들(교회 예배, 의사 파업 관련)
  13. 2020.09.06 미국 교회 코로나 안내판 말씀
  14. 2020.08.27 그래픽으로 정부-의사협회 갈등을 정리한 자료
  15. 2020.08.26 ■정부와 의사협회만 대화해서는 해법 없다■
  16. 2020.08.25 ■SW 개발자 채용하며, 축하금 5천만원 주는 시대■
  17. 2020.08.25 ●코로나 시대 '잠잠하라' 등 5가지 메시지●
  18. 2020.08.25 ■한국에서 개신교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19. 2020.08.18 ■올해는 봉오동 대첩과 청산리 대첩 100주년■(다큐 2편 소개)
  20. 2020.08.15 ■주택 정책, 이제야 상상력을 입히다■
  21. 2020.08.15 ■국방기술력 G6 노리는 한국의 차세대 무기 13 포인트■
  22. 2020.08.06 ■8.4 수도권 주택 공급방안의 포인트와 반향■
  23. 2020.08.06 ■부동산 난국, 3가지 신박한 처방■
  24. 2020.08.06 8.4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 소개
  25. 2020.07.31 ■55조원 장갑차 전쟁에 한국 결승전■
  26. 2020.07.26 ■정부가 깔아준 다주택 꽃길■
  27. 2020.07.24 PPT/ 원격 근무 스마트 워크, 일하는 방식 바꾸기
  28. 2020.07.23 ■한국 군사력 단군 이래 최강, 세계 6위■
  29. 2020.07.17 ■로봇,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다■
  30. 2020.07.14 코로나, 한국과 세계 기업 순위 6개월만에 바꿔
2020. 9. 25. 14:22 4차산업혁명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전기차 배터리, 무기(K-9 자주포, 잠수함, 전투기 등), 5G 통신장비,

세계 첫 LNG(친환경)추진 컨테이너선,


수소 산업(수소 상용차,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발전기, 건설기계),

첫 소형모듈 원전 등서 7~9월 힘찬 승전보●

●세계가 초상집인데, 불가사의한 에너지로 국력 단독 상승중~~●

<Kim's 디지털 151호>

1)전기차 시대 'K-배터리' 난다…한국 3사 수주 잔고만 300조원

올 상반기 한국이 중국을 제치고 처음 1위에 등극했다

반도체 이후 한국의 먹거리이며, 연 30%의 폭발적 성장세


SNE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20년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34.5%로 1위를 차지


중국 업체 점유율은 32.9%로 2위, 일본은 26.5%로 3위를 기록


2016년은 일본이 37%, 중국이 24.7%, 한국이 9.5%로 3위였으나 4년만에 거뜬히 역전승


●30년째 각종 산업 주도권을 한국에 뺏기는 일본의 추락은 지옥문까지?●


한국 업체 점유율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순.

https://bit.ly/366AM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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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로 진격하는 한국 무기 산업


세계적 '명품 무기'인 K-9 자주포가 호주에 수출된다


터키 폴란드 인도 핀란드 등에 이어 7번째


호주 국방부는 "자주포 사업의 단독후보로 한국의 K-9을 선정했다"고 발표


약 1조 원 규모로, 최종계약 시 K-9의 역대 수출 중 최고액.


세계 자주포 시장 점유율 48%로 경쟁자 없는 1위


뛰어난 순간적 제압력을 연평도 포격전에서 국제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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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잠수함도 9조 원 규모의 인도 시장 진출에 청신호


인도 차세대 잠수함 2단계 입찰 결과 5개 후보 중 제원이 월등


특히 탄도미사일 등의 수직발사 체계는 한국산만 가능

https://bit.ly/3iZdg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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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삼성전자가 세계 1위 통신사업자인 미국 버라이즌과 8조원 규모 5G(5세대) 통신장비 수출 계약을 체결

한국 통신장비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


1위인 중국 화웨이에 도전할 발판


(현재 4위이나 화웨이의 위축으로 한국에 큰 기회/ 모처럼 탱큐 트럼프!)


유럽, 인도 등 5G 장비 수주전에도 유리한 발판이 마련될 전망

https://bit.ly/2RUxf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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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삼호중공업, 세계최초 LNG추진 컨테이너선 건조 성공


세계 선박시장이 환경 규제로 급격히 친환경 연료로 전환해 하이테크 한국에 청신호


싱가포르 EPS사가 발주한 1만4,800 TEU급 컨테이너선을 최근 인도


중국은 프랑스로부터 먼저 수주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납기가 1년 지연돼 진땀 흘리는 중

https://bit.ly/3kJUD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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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소 산업 도약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수소전기 트럭 세계 첫 수출(7월 스위스)에 이어


수소 비상발전기, 건설기계(수소지게차, 굴삭기)도 개발했다고 발표


수소연료전지시스템도 스위스 등에 수출을 시작


향후 수소 선박과 열차 등 다양한 영역으로 수소 산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bit.ly/2RS8c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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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두산중공업, 소형모듈 원전으로 1조5천억원 수출 본격화 기대


협력관계인 미국 뉴스케일의 소형모듈 원전(SMR) 모델이 미국 원자력규제위의 설계인증 심사를 받았다고 밝힘


외부 전원이나 냉각수 공급 없이 안전성이 유지되도록 설계돼

중대사고 확률이 1000분의 1로 낮아졌다


모듈형이어서 경제성이 높고 수량을 1∼12대 사이에서 조정할 수 있어서 전력 수요에 맞출 수 있다


고온의 수증기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할 수도 있다


한국은 원전 기술력 1위 국가임을 아시나요?

https://bit.ly/363t7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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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 속 다들 힘내세요!!!


●미래는 한국 것●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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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4. 11:47 집단지성

■BTS, 인문학으로 세계를 리드한다■

방탄소년단은 단군이 설파하신 '홍익인간'(두루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라)의 현신(現身)입니다.

그들 7명의 말과 가사, 춤에는 "당신을 사랑하세요. 이웃을 보듬으세요"라는 인문학이 가득합니다.

●앞이 캄캄했던 무명 시절부터 그간 겪은 고통과 방황, 갈등의 스토리가 철학으로 마구 묻어납니다●

●BTS가 19일 <제1회 청년의 날>에 청와대 행사에서 전원이 릴레이로 한 청년 응원 연설에서도 그들의 인문학이 드러납니다●

이들 7명은 '무일푼 촌놈' 출신.

아래 링크의 <전문>을 읽으시고, 젊은이들에게 전해주세요.

미국, 일본, 유럽의 국력이 추풍(가을 바람)낙엽처럼 추락하는 요즘,

유일하게 국력이 솟구치고있는 한국(G10 수준)이 코로나 이후시대 인류 삶의 새 표준(New Normal)을

앞장서서 제시해야 마땅합니다.(지구의 미래를 위해)

BTS가 1번 타자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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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TS, 청년의 날 릴레이 연설 전문●

“멈추지 않고 계속 씩씩하게 걸어가시길”
https://bit.ly/3hV0F1T

"음악이란 큰 꿈 하나 메고 떠나지만, 내가 걷는 길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한참 가다가 너무 힘들어 멈췄을 때

조금만 더 가면 코앞이 낙원일 지, 낭떠러지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저희의 시작은 그랬습니다.
...
그러던 어느 순간, 문득 깨닫게 됐죠.
진짜 내 모습은 뭘까?

지금 내 모습에 더 당당해져도 되지 않을까?
자신을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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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https://smnanum.tistory.com/621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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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4. 11:38 4차산업혁명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헤지펀드 대부’로 불리는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의 레이 달리오(Ray Dalio) 설립자가

5년 안에 전 세계에 미국의 쇠퇴라는 충격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Kim's 디지털 150호>

달리오는 미국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번영을 이끌었던 자본주의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

●미국은 경제를 망치는 대규모 부채(달러 남발 포함한 Debt-Money cycle)와
빈부 및 기회의 격차, 중국의 부상(떠오름)이라는 3가지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날카롭게 분석●

시스템을 바꾸지 못하면 미국은 몰락할 것이라고 경종을 울렸다

●1930년~1945년 때 최악의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

1945년 2차 세계대전 종전후 확고한 패권을 확보한 미국의 현재 모습은, 늙은 75살의 제국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노쇠해 국가 시스템이 무너진 미국, 일본, 유럽의 추락을 다시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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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의 경쟁우위가 악화한 것은 사실

미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 교육에 대한 강점을 많이 잃었으며
세계 GDP(나라별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줄어들었고

빈부 격차 확대로 정치적, 사회적 양극화도 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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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떠오른 중국이 아직 미국이 경쟁우위를 지닌 혁신과 기술 분야를 위협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중국이 움직인다면 언젠가는 미국을 능가할 것이다.

군사적으로도 미국이 더 강하지만, 중국 역시 강하며 대만과 다른 분쟁지역 등 중국과 가까운 해역에서는 미국보다 더 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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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기축통화 지위도 지금처럼 중앙은행이 (정치적 입김으로)달러를 찍어내서 빚을 늘려간다면 문제가 생긴다

이런 막대한 부채와 무한정 화폐를 찍어내는 행태, 교육의 쇠퇴/불평등성,

내부 빈부 격차에 따른 갈등과 경쟁국의 부상은

네덜란드와 영국 등 제국의 쇠퇴로 이어졌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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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경쟁국들 국력이 강화되며 경쟁우위를 잃었으며 빚이 쌓여 재정이 악화했다

2차 세계대전 후 그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고 수에즈 운하 사건을 겪으면서, 영국은 더는 G1이 아니게 됐다.

영국 파운드화도 더는 기축통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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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수명을 연장하고 싶다면 하기 싫은 일(국가 개혁)을 해야 한다

미국 자본주의엔 고쳐야 할 문제가 상당하다

자본주의는 인센티브와 혁신을 창출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을 배분하는 멋진 방법으로,

모든 성공한 나라가 이 시스템을 사용했다.

증국도 자본주의를 차용해 부흥했다.

그러나 커다란 빈부 격차를 생산해 기회의 격차를 초래했고, 드디어 국가 시스템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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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이 경제 파이의 크기를 늘리는 데 능하지만, 나누는 것에는 서툴다.
둘 다 잘 해야 한다.

시민들에게 기회가 열려있어야 국가의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처럼 동등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투자를 해야 한다.

미국의 교육 시스템은 경쟁력을 상실했다.

중하층에게 기회를 주지않으면, 그들은 시스템을 뒤엎으려 한다. 그게 지금 일어나고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다시 설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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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잘하지 못하면 결국 무제한으로 돈을 쓰고 갚지 못할 빚으로 그것을 감당하게 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잃게 될 것이다

미국 정부는 부채를 줄여야한다.

미국이 버는 것 이상으로 지출하면서 부채를 계속 쌓아가면, 5년 이내에 외국인들이 미국에 돈을 빌려주지않는 사태가 올수 있다

무역 거래에서 달러를 잘 받지않으려는 사태도 올 수 있다

생산성과 동등한 기회 모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직면한 3대 문제로 세계가 향후 5년간 충격적인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다

미국인은 11월 대선에 앞서 이 문제들을 고민해야 한다(누가 미국을 개혁시킬수 있을지)”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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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atch 기사 영어 원문]

https://on.mktw.net/35XCJs0

 

Billionaire investor Ray Dalio on capitalism’s crisis: The world is going to change ‘in shocking ways’ in the next five ye

Veteran hedge-fund manager says capitalists don’t divide the economic pie well, so the system isn’t working effectively for all.

www.marketwatch.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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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9. 17:51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작은 한옥 짓기--우석대 건축주 학교 과정●

화요일 과정, 토요일 과정 각 13회

장소 : 우석대 진천캠퍼스(
충북) 등

개요 : 땅 찾기, 한옥 황토방 건축 기초, 건강 건축, 구들 만들기, 집짓기 전 체크리스트,

        전통 건축 답사, 한국 전통문화 이해 등


강사 : 김준봉 한옥학회/국제온돌학회 회장(건축사), 은민균 교수(우석대) 등 국내 대표 전문가

 

한 학기 학습비: 20만원(실습비 30만원)

문의: 우석평생교육원(043-531-2950)
        한옥학회(043-536-592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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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8. 13:23 집단지성

●코로나로 치솟은 한국의 국격●

1)"미국 의사가 '독일이나 한국의 백신 승인 전에는 백신을 접종해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슬픈 나라(미국)에 산다"

Robert Schooley 미국 콜로라도 대학 감염병센터장.
ㅡㅡㅡㅡ

2)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발표

"국민 생명 지키고 경제 선방 1위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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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미국 의료의 참담함(미국서 코로나에 걸린 MBC 박성호 특파원 체험기)■

https://smnanum.tistory.com/831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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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6. 16:36 집단지성

■미국 의료의 참담함(미국서 코로나에 걸린 MBC 박성호 특파원 체험기)■

●미국은 국민 보건, 민주주의, 공화주의(공동체 정신), 복지 수준, 국가 경제, 글로벌 리더십, 쉽사리 살인하는 경찰 등 너무 많은 분야에서 무너져

세계인들에게 거듭 충격을 줍니다●

일본, 유럽도 추락을 거듭중.

●코로나 이후시대 인류 삶의 새 표준(뉴 노멀)설정에,

국력 신장세인 한국이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5천여년전 어느 나라도 생각 못한 ●홍익인간● 이념 선포가 그런 예입니다.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하라/ 유엔헌장보다 탁월)


1)검사후 확진까지 6일이나 소요(최대 10일)

"인후통과 설사 등 여러 증세가 나타나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가 3일후쯤 나올 거라고 했지만 6일 만에 확진 판정이 나왔다.

그간 모두가 불안에 떨고 전파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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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역 보건당국, 확진 통보하며 납득 못할 답변

"최초 증상이 있던 날로부터 열흘이 지났는데 열이 전혀 없다면 이제 자가격리를 해제해도 좋다고 설명.

어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내일부터 당장 자가격리 해제하라는 겁니다.

확인해 보니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지침 자체가 그랬습니다.

나에게 아직 바이러스가 있으니 남에게 위협이 되지 않느냐고 묻자
'증상이 이미 개선됐고 이미 필요한 기간을 격리했다'는 놀라운 답변 돌아와

하지만 한인 의사는 기준이 관대하다며 격리를 권했고,

저는 방문 앞에 놓인 식사를 받으며 계속해서 갇혀 지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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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감염 경로 추적 거의 안해(방역 포기 수준)

검사 결과가 제때 나와야 추가 전파를 막고, 감염 경로 추적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전문가들은 2일 안에 나와야 쓸모 있다고 밝힘.

현재 미국 전국 평균은 4일이고, 전체의 10%는 10일 만에 결과를 받음.

감염 경로 추적도 형식적

"보건당국에서 증상 발생 이틀 전까지 사람 많은데 갔냐고 물어와 '없다'고 하자 '좋아요' 하고 끝이었다.

'틀림없는 사실이냐, 기억을 더듬어봐라' 이런 얘기도 없었고 이틀보다 더 오래된 행적은 묻지 않음.

하는 수 없이 내가 2주 전까지 동선을 더듬어서 방문 장소와 접촉자에게 저의 감염 사실을 알리고 검사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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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가 격리 2주 뒤 음성 확인 검사를 지정 병원에 신청했는데, 거부당함

'저희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 한해 검사를 합니다.

(확진자의) 2차 후속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는 충격적 답변

결국 검사를 해준다는 약국을 찾아가 셀프 검사를 해서야 음성 판정 받음

5)방역이 허술하니 미국 내 코로나 상황이 더 안 좋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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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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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코로나로 치솟은 한국의 국격●

 



출처: https://smnanum.tistory.com/832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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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주일은 신문명/신산업의 견인차인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무료 온라인 세미나, 전시회, 비즈니스 미팅 8가지가 펼쳐집니다.(과기부 주최 2020년 9월 14일~18일)●

[Kim's 디지털 149호]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
=지능형 사물인터넷(+5G통신으로 초연결)

주제는 '언택트(Untact) 시대, AIoT로 커넥트(Connect)하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및 데이터 댐 사업 일환

정부기관, 연구소, 협회, 대표 기업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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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AIoT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강자로 부상(대부는 중국의 샤오미)

하드웨어 산업을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해
고부가가치 가능하나 한국 기업들은 걸음마

인공지능 부착 기기들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인간 필요에 지능적/감성적으로 대처, 쾌적하고 안전한 삶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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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내용]

▶포스트 코로나-AIoT 기술과 비즈니스의 변화 대응 정책 및 사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AIoT융합 사례

▶AIoT 기반 공공 및 여러 산업의 혁신 사례와 대응 과제
▶정부의 AIoT 기술로드맵 2025,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IoT 오픈소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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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보도자료]
https://bit.ly/2Fu1Ms3

 

보도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시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으로 연결(Connect)하다 네트워크정책과 이정기 사무관 연락처 044-202-6428 작성일 2020.09.13.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www.msit.go.kr

[행사 사이트]
www.aiotweek.kr

 

AIoT진흥주간

 

www.aiotweek.kr

[유튜브]
http://bit.ly/UTube_2020AIOT

 

AIoT진흥주간

◈AIoT진흥주간 공식 유튜브 채널◈ 「2020 AIoT진흥주간(AIoT Week Korea)」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개최 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AIoT진흥주간 홈페이지(http:

www.youtube.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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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1. 12:34 집단지성

■에어컨, 문 손잡이, 승강기 단추, 앗 뜨거 코로나■ 

이젠 창문(시원청량한 공기 넘침)열고 에어컨 끌 때

●코로나는 폐지망신(弊知亡身)이다●
●멈춤과 마스크가 생명이요 백신이다●

[Kim's 디지털 1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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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강동구 콜센터 코로나 집단감염 관련, 에어컨과 사무실 문 손잡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1)에어컨은 바이러스를 실내 곳곳에 전파시킨다(정 더우면 선풍기 굿)

질본은 에어컨이 불가피하면 2시간에 한번 창문 환기가 필수라고 강조

버스도 창문 환기를 하세요
(자연 환기가 불가능한 지하철은 버스보다 후순위)

2)문 손잡이 잡았을 땐 손을 비누로 씻거나 휴대용 세정제 사용하세요

비닐 장갑 휴대 권장

시설측은 문 손잡이, 승강기 단추 등 자주 세척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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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강기 단추는 손등으로 조작하세요
탑승전 마스크 착용 필수

4)코로나는 내 지인의 여생을 파괴하고 내 인생을 망칩니다
폐지망신(弊知亡身)

●'완치'란 확진자가 <감염력 없음 단계>일 뿐●

각국의 완치자들이 평생 갈, 오장육부(五臟六腑)의 극단적 고통을 눈물로 호소합니다

멈춤과  마스크가 생명이요 백신이다
(하늘의 말씀, 지구가 인간 종족()의 탐욕과 지구 수탈에 격분하고있다)

●이번 추석은 멈춤으로 지구에 사죄를!●

K-시민은 해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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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1. 12:17 집단지성

■한국인은 '걱정왕'■


[코로나] 확진자 젤 적은데도 걱정은 14개국 중 1위.

(한국은 인구 100만 명당 확진자 수 421명, 사망자 수 7명)

[세계 경제 상황] 걱정도 1위

조사 대상 9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한국인의 걱정 수위가 가장 높았다.

[해외 사이버 공격] [국가/민족 간 갈등] [난민·이민] 걱정도 한국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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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인지능력, 공동체 의식 가진 K-시민이 있어 한국이 일본을 앞지르는 시대 왔다

미국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가 

미국·프랑스·독일·영국 등 주요 14개국 국민 1만42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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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5 4차산업혁명

■"이대로면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자식·손자 세대 아닌 우리 세대 이야기다" 
 
●"일본 이미 중위권 국가 전락--더 내려가 다시 개발도상국이 될 수도 있다"● 
 
"국가 예산, 관료, 의회 등 절반으로 줄이는 등 특단의 개혁 안하면 죽는다" 
 
●"기업, 관료, 단체, 개인 모두 할 말 못 하고 알아서 기는 [손타쿠] 문화 때문에 일본 망한다.
일본은 최악 상황.  
 
비판의 소리 안내면 다 죽는다. 말할 자유를 줘라"● 
 
"한국에 싸울 듯 덤비는 건 이상해…한국인의 반일 이해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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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47호]  
 
야나이 타다시 패스트리테일링 회장(71세)이 닛케이비지니스 인터뷰(2회)에서 아베 정권과 기업, 국민의 자세에 맹폭격을 했다.  
 
그는 자산 289억 달러(약 35조원)인 일본 최고 부자다.
쇠락하는 일본 기업 가운데 그나마 잘 나간다.

 

[인터뷰 내용] 
 
스페인 독감 이래 100년만의 위기다. 
 
그러나 일본은 물러설 곳이 없는 `최악`상황이다. 일본은 지금 당장 변화하지 않으면 늦다. 
 
1)일본엔 코로나 극복 자금이 없다 
 
코로나의 경제 파괴에 정부가 공장의 국내 복귀, 산업보호 등을 하려고 하지만 실행할 돈이 일본엔 없다. 
 
지난 30년간 세계는 급속히 성장했지만 일본은 세계 최첨단 국가에서 중위권 국가로 추락했다. 
 
국민소득은 계속 늘지 않고, 기업은 여전히 제조업을 우선한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산업(4차산업혁명)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본격적으로 나서는 기업은 거의 없다. 
 
있다고 해도 나 같은 노인네가 이끄는 회사뿐이다. 
 
창업가의 대다수도 기업을 상장시켜 돈을 챙기고는 물러난다. '은퇴흥행'(引退興行)만 한다. 
 
서점에 가면 <일본이 최고>라는 책뿐인데, 예전은 몰라도 지금도 최고냐? 
 
기업인부터 정치권, 언론 등에 "이런 건 바꿔야한다"고 소리를 내지않으면 다 죽는다. 
 
코로나로 기업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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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치, 정부, 기업, 국민의 대개혁을 단행하는 것 말고는 나라를 살릴 다른 길이 없다. 
 
정부 세출을 절반으로 줄이고 공무원 절반 감원을 2년 안에 실행할 정도의 과감한 개혁을 하지 않고선 미래가 없다. 
 
관료들이 총리 눈치만 보고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 큰 문제다.(복지부동)

관료 인사권을 내각에서 틀어쥐면서 이렇게 됐다.
'손타쿠'(알아서 눈치보는)하는 사람만 중용하는 것이 나쁘다. 
 
(아베 내각 초기(8년전) 내각 인사국을 신설해 고위 관료에 대한 인사를 직접 실시해온 것을 비판한 것.  
관료들이 이의 제기를 못하게됐다)  
 
많은 사람이 아베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평가하지만 성공한 것은 주가뿐이다. 
 
주가라는 것은 나랏돈을 풀면 어떻게든 되는 것이다. 그것 말고 성공한 것이 어디에 있는가. 
 
(실제로 아베의 일본은 일본은행이 상장지수 펀드를 사서 주가를 억지 부양하는 반 자본주의적 정책을 써, 해외 투자자들이 등을 돌리게했다)  
 
(그는 늘지 않는 GDP 등 성장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치들을 근거로 제시) 
 
양원제 일본 국회인 참의원과 중의원이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를 일원제로 바꾸고 의원 수도 줄이는 등 선거제도를 비롯한 모든 것을 개혁하지 않으면 
 
일본은 그저 그런 나라가 될 것이다. 
 
나도 자민당의 '팬'이지만 지금의 자민당 의원들은 정말로 정떨어진다.
누구도 아베 총리에게 이의를 말하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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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본의 디지털화, 기득권 세력이 막는다 
 
코로나 확진자를 팩스로 느리고 허술하게 집계하는 일본 정부의 구닥다리 행정 비판 
 
기술적으론 금방 가능한 얘기지만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정보화(디지털화)를 하려니 아무것도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만 되고 있다 
 
(일본의 코로나 대응 중 팩스에 의존하는 확진자 관리 시스템이 여론의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다.

도쿄만 하더라도 도청 팩스 2대로 정보를 취합하다보니 검사 후 통계처리까지 통상 3일이 걸렸다.  
 
정부에서 정보 일원화를 위해 허시스란 시스템을 개발했지만 일부 지자체는 여전히 예전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코로나 검진 결과 통보도 일반적으로 3일이나 걸린다. 헐!) 
 
또한 코로나 검사를 공세적으로 해 국민에게 고지하고 대처해야 하는데 아베는 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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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럼프에만 매달리면 일본이 위험하다 
 
국제관계를 보면 러시아, 한국, 북한, 중국에 둘러싸여있고 동맹국 미국도 대통령이 저 상태인데 너무 맞춰주고 있다.  
 
아베가 치적으로 내세우는 트럼프와의 밀월관계 구축이 일본을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

일본은 중국과 공존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안보면에서 미국과 동맹국으로 살지 않으면 안되지만 과잉동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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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헌법 개정보다는 미국의 속국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미·일 지위협정 개정을 더 우선해야 한다. 
 
일본은 미국의 그늘에서 살고 있는데 모두가 자립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대등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멋대로 말하는데 그걸 추종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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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의 반일(反日) 감정 이해한다 
 
한국에서 유니클로도 (불매운동으로) 엉망이 됐지만, 한국을 향해 모두가 싸울 듯이 덤벼드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그런 국민성이기에 이해할 수 있다. 
 
일본인은 원래 냉정했는데, 전부 신경질적(히스테리적)으로 변하고 있다. 
 
결국 일본인도 열화(劣化·국민성이 니빠졌다는 의미)했다고 생각한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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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https://smnanum.tistory.com/824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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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4 4차산업혁명

■일본 2분기 GDP 25년전(1995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2013년 아베 집권 당시로도 복귀)

●올 2분기 GDP 506조 4058억엔으로 급락●

●사요나라(안녕)아베! 사요나라 일본제국!●

[Kim's 디지털 146호]

1995년 1분기 GDP는 505조 7156억엔으로 올 2분기와 같아

아베가 집권한 2013년 2분기 GDP도 501조 8235억원으로 같은 수준.

아베 집권후 엔화 멋대로 찍어 마구 뿌리기 정책으로 501조 725억엔(5천 600조원)이상 뿌렸다(양적 완화)

그걸로 GDP를 억지로 50~60조원 늘렸다

(6월 통화량은 648조 9462억엔)

최배근 단국대 교수(세계 100대 경제학자)는 "그게 물거품 돼 일본 경제는 폭망이다"고 분석

팬데믹 한방에 8년 아베노믹스는 파산했다.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써온 일부 언론들은 응답하라)

소비도 붕괴돼 여행 보조금 정책(Go to travel)을 무리하게 썼지만 약발이 없다

자국 화폐를 막 찍어 뿌리는 횡포는 미국, 유럽(유로화), 일본만 휘두르는 횡포인데,

그게 이제는 해당 국가를 폭망시키는 자해행위가 되고있는 것.

(순진한 한국은 어느 정부도 화폐 막 찍어 경기 부양을 시도한 적 없음/ OECD 국가 중 재정건전성 Top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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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건, 일본의 2분기 성장률이 사상 최저인 -27.8%(연율, 분기로는 7.8%)를 기록한 충격 때문.

아베는 코로나 경기부양을 올해 2회 하면서 연간 GDP의 42%나 쏟아부었지만 헛돈이 됐으니,
사퇴할수 밖에 없는 것.

일본의 2분기 수출은 전분기 대비 -18.5%, 개인 소비는 -8.2%, 설비투자는 -1.5%였다

최교수는 KBS 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에서 "미국은 긴급조치 발동까지는 안했지만,

코로나에 무능했던 아베는 경제 생태계를 끊는 극단적봉쇄를 했었다.

'집에서 나오지 말라'는 강력 통제였으니 경제가 폭망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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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는 "한국 정부는 코로나로 본예산 빼면 GDP 대비 2.4% 정도 더 투입했으니 재정 여력이 많다"고 분석.

(한국정부는 경제 살리기에 재정을 더 써도 된다는 얘기/
아베는 GDP 42%를 몰빵했으니 한국의 20배 재정을 쏟고도 '꽝'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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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속 한국은 선진국 중 선두수준의 경제 방어를 하고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분기 대비 -3.3%를 기록했다.

주요 투자은행(IB)들이 집계한 각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 대비

일본 -8.5%, 미국 -9.9%, 독일 -10.1% 등으로 나타나,
한국은 선방한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난세에 한국은 자신감을 가져야 마땅

●게다가 지난 30년간 한국은 일본의 주력산업들을 줄줄이 뺏어와 일본을 침몰시킨 <백두산 호랑이>●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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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https://smnanum.tistory.com/827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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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6. 16:29 집단지성

예리한 K-시민 히트 댓글들
(교회의 비대면 예배 거부, 의사 파업 관련)

"주님은 태초에도 지금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가 교회 탄압이면, 온라인 수업은 교사 탄압"

"전공의와 의대생에 인문학 주사(교육) 넉넉히"

요즘 유행하는 사지선다 질문
"다음 중 괴물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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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미국 교회 코로나 안내판 말씀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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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6. 16:27 집단지성

"오늘 2미터 떨어져 지내는게
내일 2미터 땅 속에 있는 것 보다는 나으리라"

미국 교회 안내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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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예리한 K-시민 히트 댓글들(교회 예배, 의사 파업 관련)
https://smnanum.tistory.com/82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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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7. 15:37 집단지성

■그래픽으로 정부-의사협회 갈등을 정리한 공부 자료입니다■
(4분 영상/ 그래픽 20개)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 첩약 의료보험 적용, 비대면 진료 도입을 추진중

4대 의료정책을 둘러싼 정부와 의사협회의 입장 차이를 한 눈에 보기

CBS 노컷뉴스 제공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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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래 '구독'을 누르면 새 그래픽이 나올때마다 내 유튜브 방에서 받아 볼수 있습니다

●그래픽으로 정보를 접하는 습관은 K-시민으로서 이슈 통찰력을 높여줍니다●

"알아야 면장(주권자) 해먹는다"

https://youtu.be/NW9QrMkEn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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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6. 17:25 집단지성

"■정부와 의사협회만 대화해서는 해법 없다■
보건의료노동자들, 환자 단체, 국민 등 관련 단체 전체가 모여서 <실질적인 사회적 대화>를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의사수 4000명이 아니라 더 늘려야 할 절박한 상황■"

보건의료산업노조 나순자 위원장,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서 대국민 호소
(FM 98.1 오전 7시 20분~9시, 한국에서 다른 언론이 가장 많이 인용하는 Hot한 코너)

"●간호사의 의사 대행 등 불법 의료/의료 사고 많아 국민 건강 크게 위협●

의사수 늘려야 수련의사 중노동도 해결되는데 왜 안늘리려하나? 

●의대 정원 지난 20년 동안 단 한 명도 늘지 않았다●(1년에 3058명씩)

지역의사는 기피 심해 연봉 최고 5억원, 얼마나 더 처우개선 해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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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요약]

"근래 전공의 특별법 제정으로 전공의들 노동 시간이 주80시간으로 줄었거든요. 그러나 사람은 더 늘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그래서 진료 횟수도 OECD와 비교해 보면 OECD는 연 7.4회인데 한국은 2배가 넘는 17회예요.

의사인력이 더 필요한 요인들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단 한 명도 늘리지 않아서 실제로 의사 총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ㅡㅡㅡㅡ

대부분의 대학병원에서는 간호사들이 의사 일을 대신하고 있어요.

전국에 한 1만 명 정도가 PA 간호사라고 얘기하거든요. 

Physician Assistant, 진료보조 간호사들인데 이 사람들이 없으면 병원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예요. 

전공의들이 하는 일을 똑같이 간호사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이게 <불법 의료>죠. 

작년에 검찰에서 10개 대학병원 정도를 압수수색했어요. 이 불법 의료 문제로.

그래서 지금 간호사들도 이미 다 조사를 받은 상황이고요. 

의사가 없어서 간호사들이 의사 일을 대신하고 있는데 처벌은 또 간호사들이 받아야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거죠. 
ㅡㅡㅡㅡ

두 가지만 말씀드리면, 대리 처방을 간호사들이 하는 경우에 잘못 처방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또 하나는 비위관을 위로 삽입해야 되는데 폐로 잘못 삽입하는 그런 상황들도 있었습니다. 

전공의들은 의사 업무를 PA 간호사들이 대신하고 있고, 이게 불법이며, 

환자 안전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환자들을 전담해서 치료한 공공병원들이 67개 있었어요. 

그런데 3분의 2 병원에서 감염내과 의사(비인기과)없이 환자 치료를 했어요. 

흉부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에 있어서는 지역에 있는 공공병원이든 민간병원이든 굉장히 의사를 구하기가 어렵고요.

실제로 의사가 없어서 과를 폐지하거나 병상을 줄이는 병원이 많이 있는 거죠. 

수련의들의 질 좋은 교육 환경과 처우개선은 의사 인력을 늘리지 않으면 해결하기가 어렵거든요.
ㅡㅡㅡㅡ

그리고 최근에 한 지방의료원에서 의사 뽑기가 어렵기 때문에 연봉을 5억 3000만원이나 주는 신기록을 세웠어요. 

보통 3~4억원 정도 줘야 되는데 의사가 안 오니까 이렇게 인건비가 올라가는 거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병원 노동자들과 의사 간 임금 격차가 가장 큰 나라예요.

처우 개선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도대체 처우를 얼마나 개선해 줘야 하는지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ㅡㅡㅡㅡ

의사협회 외에 여러 이해 당사자를 모아, 법에 따라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논의해 나갈 것을 정부에 촉구합니다."

*전문
https://bit.ly/3hvEe3A

 

"지역의사는 연봉 5억, 얼마나 처우개선 해줘야 하나?"

의사수 부족->불법의료->사고 악순환 보건의료인력, 국민들 여론 모아야

www.nocutnew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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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17:02 4차산업혁명

■SW 개발자 채용하며, 축하금 5천만원 주는 시대■

비대면 시대 황금을 만드는 개발자(소프트웨어 엔지니어)급구!

거의 완전 고용상태라 몸값 부쩍 높아져

<Kim's 디지털 145호>

●<21세기 언어인 코딩> 배우기에 학력, 나이, 전공 불문 매달려야하는 이유입니다●
(학교밖 청소년에 강추)

국내엔 인력이 크게 모자라 기본만 갖추면 채용한 회사에서 실력을 키워줍니다.(Run to Coding!)

●대통령과 교육감, 시도지사, 국회의원 등 입에 <코딩 교육> 달고 살아랏!●

(코딩이 황금을 만드는 시대.
한국은 컴퓨터공학과 정원이 15년간 묶여 대학 배출만으론 수요에 턱도 없어)

급상승 커브를 그리는 카카오와 네이버(IT 플랫폼 기업)가 수백명 규모 신입 개발자를 뽑는다.

쿠팡, 티몬, 11번가, 라인, 쏘카 등도 개발자 급구 아우성.

1)네이버는 200여 명, '라인'은 수십명 공채 착수(라인은 네이버가 만든 일본판 카카오톡)

지난 21일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9월 첫째 주부터 지원서를 접수해 9월 말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치른다.

네이버측은 “좋은 인재가 많다면 더 적극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설명

일본 1위 대화 앱 운영사인 라인의 한국 소재 계열사도 24일부터 하반기 신입 개발자를 채용한다.

라인플러스와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라인스튜디오 등 4개 회사다.

모집 개발자 수는 수십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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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카카오는 24일부터 ‘2021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규모는 100명 이상으로 역대 최대.

지난해 하반기 개발자 공채에선 40여 명을 뽑았다.

채용 계열사는 카카오·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브레인·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커머스·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지 등 8곳

인프라 / 프로그래밍 2개 분야로 나누어 채용.

카카오는 지난 2분기 매출 9529억원을 올렸다. 13분기 연속 최고 기록이다.

카카오 전체 직원 수(9348명)도 1년 전(7934명)보다 1414명 늘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아직도 인력이 부족하다 고 보고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모든 계열사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이라 신규 채용 규모를 크게 늘렸다”며

“마이데이터 사업(카카오페이), 협업 플랫폼 카카오 워크 출시(카카오엔터프라이즈), 해외 진출(카카오페이지) 등 신규사업이 늘어난 영향이 크다”고 설명

선발 방식은 '블라인드'로 진행된다.
지원서에 학력·전공·나이·성별 등의 정보를 기재하지 않는다.

대신 두차례에 걸쳐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본다.

지원서는 9월 7일 오후 7시까지 카카오 인재 영입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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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른 IT 기업들 채용

<쿠팡>은 최근 완료한 200명 규모 테크 직군 공채(5년 이상 경력자)에서
입사 축하금으로 `5000만원+α`을 제공했다.(으악!)

<11번가>(쇼핑몰)도 연말까지 100명의 경력 개발자를 채용 중이다.

11번가 직원이 추천한 지원자가 입사를 확정하면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티몬>은 우수 개발자를 상시 채용한다.

<쏘카> 등도 개발자 채용 절차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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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존 대기업은 코로나로 신규 공채 줄여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대기업 155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예상 채용 규모는 2만 9720명으로 전년 대비 31% 줄었다.

하반기에 직원 채용 계획이 있다고 한 대기업은 지난해 79%에서 올해 69%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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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발자 공급 턱 없이 모자란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최근 국회 강연에서 “한국은 전공에서 나오는 개발자 수가 굉장히 적다”며

“구글이나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의 개발자 수와 우리를 비교하면
‘우리가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며 인재 확보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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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재 영입 사이트
https://careers.kakao.com/jobs/P-11750

*네이버 개발자 모집
https://recruit.navercorp.com/naver/job/list/developer

 

모집소식 : NAVER Career

 

recruit.navercorp.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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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16:42 나눔 기부

●코로나 시대가 전해주는 '잠잠하라' 등 5가지 메시지●

샘터교회(부산) 안중덕 목사 씀

1.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것은 <잠잠하라>는 뜻입니다.

막말과 거짓말을 하지 말며 불필요한 말을 줄이고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말입니다.

입을 다물면 사랑스러운 것들이 시선에 머물고 아름다운 소리와 세미한 속삭임이 들려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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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을 자주 씻으라는 것은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는 뜻입니다.

악한 행실과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성결하라는 말입니다.

안과 밖이 깨끗하면 자신도 살고 남도 살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마음의 거울을 닦으면 자신이 보이고, 마음의 창을 닦으면 이웃도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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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과 거리를 두라는 것은 <자연을 가까이 하라>는 뜻입니다.

사람끼리 모여서 살면서 서로 다투고 상처를 주지 말라는 말입니다.

공기와 물과 자연의 생태계를 돌보며 조화롭게 살라는 말입니다.

자연을 가까이하면 마음이 넉넉하여 모든 것들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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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면 예배를 하지 말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위안을 얻거나 사람에게 보이려고 예배당에 가지 말고 천지에 계신 하나님을 예배하라는 말입니다.

어디서나 고요하게 하나님을 대면하면 그의 나라와 그의 뜻에 가까이 이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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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집합을 하지 말라는 것은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하라>는 뜻입니다.

모여서 선동하거나 힘자랑하지 말고 사람이 그리운 이들의 벗이 되라는 말입니다.

우는 이들과 함께 울고 무거운 짐을 홀로 진 이들과 나누어진다면 세상은 사랑으로 포근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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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YMCA 실행이사,
작은도서관협회 부산지부장,
고신대 등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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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한국에서 개신교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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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16:40 집단지성

■2020년 8월, 한국에서 개신교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28년 모태 신앙인이 본 개신교... 그들은 왜 증오의 대상, '개독교'가 되었나●

사랑 대신 혐오, 차별, 배제 외친 개신교

by 이현파 시민기자


'우리는 전광훈과 다르다'고 말하는 대형 교단(예장합동, 예장대신, 예장통합 등)목사들도

8.15 광화문 집회에 버스 인솔자 등으로 참여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큰 교회의 목사 중 적지 않은 이들이 시민들의 보편적 인식과 동떨어져 있는 말을 주말마다 한다.

대형 교회 목사들이 세월호 참사를 두고 쏟아낸 막말을 떠올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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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개신교는 상업적 반공, 부패(교회의 사업화), 폭력과 반지성주의, 낡고 고루함, 성폭행, 교회 세습 등 부정적인 이미지 여럿과 맞닿아 있다●

20세기 한국의 개신교는 미국 근본주의, 보수주의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군사 독재 정권 당시 침묵했던 이 세력은, 민주화 이후 집권한 정부를 '공산주의 독재 세력'으로 규정하면서 세력화했다.

●이들은 철저히 반공 이데올로기를 앞세우는 공포 마케팅에 임했다. 이 마케팅은 성공적이었다.

동시에 개신교는 다수의 시민과 척을 지게 됐다.●

개신교에서 '사랑'은 중요한 키워드지만 저 뒤로 밀렸다.

미국 보수 개신교를 닮은 한국 개신교는, '비즈니스-기복 신앙'의 형태를 띠고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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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외 부정부패, 길거리 소란, 과세를 거부하는 개신교 목회자들, 레이디 가가 콘서트 반대 운동.

이 촌극 앞에 세상 사람들은 '개독교', '먹사(목사가 아닌)'라는 멸칭을 쓰며 교회를 비난했다.

과거 전광훈 목사가 '여신도에게 속옷을 벗으라고 했을 때 벗는 사람이 나의 신도다'라는 망언을 했지만,

'목사'이기 때문에 섬김의 대상이 된다.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의 한가운데에서도, 정부 발표가 아니라 전광훈 목사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했다.

사랑제일교회와 8.15 광화문 집회는 개신교 추락의 견인차.

이들은 더 나아가 '팬데믹'이라는 현실, 그리고 과학 자체를 부정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확진자 수를 조작한다' 등의 지라시를 문자 메시지로 옮기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이들에게는 선민의식 역시 발견된다.
이교도와 구분 지으며 '우리만 하나님 나라 백성'이라고 자처한다.

세상의 규칙보다 하나님 나라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문제는, 이들이 정작 동시대의 이웃들을 완벽하게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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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세상과 발을 맞추는 교회들이 있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이 구분은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이제 '교회'라는 단어 자체가 불쾌한 이름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의 회생은 쉽지 않을 것이다. 힘 있는 교회들이 쌓아온 <오욕의 역사> 때문이다.

●청산의 대상인 이들이 개혁하지 않는 이상, 다음 세대에서 개신교가 소수로 전락하는 것은 필연이다●

멀지 않은 훗날, 한국 개신교계는 자신들이 그토록 반대했던 '차별금지법'의 첫 번째 보호 대상이 될지도 모르겠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중)

https://bit.ly/2EiYF5F

 

2020년 8월, 한국에서 개신교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나는 28년 모태 신앙인이다. 경북에서 시민운동을 하던 목회자의 손자로 태어났고,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다. 성탄절마다 예배를 드렸고, 새해로 넘어가는 순간을 교회에서 맞는 경우도 잦았다. �

m.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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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코로나 시대 '잠잠하라' 등 5가지 메시지●

 

●코로나 시대 '잠잠하라' 등 5가지 메시지●

●코로나 시대가 전해주는 '잠잠하라' 등 5가지 메시지● 샘터교회(부산) 안중덕 목사 씀 1.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것은 <잠잠하라>는 뜻입니다. 막말과 거짓말을 하지 말며 불필요한 말을 줄이고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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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8. 15:26 집단지성

■올해는 봉오동 대첩과 청산리 대첩 100주년■
(다큐 2편 소개) 
 
●만주의 항일 독립군이 정규군 편제와 무기를 갖춰, 일본 정규군(당시 세계 3위 군사력에 잔인성 세계 1위)을 대량 살상한
독립군의 첫 승전보● 
 
전 민족에게 독립 의지를 불태우게했고, 많은 청년들이 두만강을 넘어 독립군에 합류하게됨.  
 
●EBS에서 광복절날 방송한 다큐 2편을 소개합니다● 
 
[1부 : 첫 승리의 기억 봉오동 대첩]
(EBS 2020년 8월 15일)
https://bit.ly/2PUsfQX  (45분) 
 
[2부 : 독립군의 위대한 유산, 청산리 대첩]
(EBS 2020년 8월 15일) 
 
https://bit.ly/2E73jDg (45분)

 

특집 다시보기(무료) - 1부 - 승리의 기억, 봉오동 전투

망향의 독립군‘ 봉오동 전투의 주역 홍범도 장군을 추적하다. 일본 정규군과 싸워 최초로 승리한 ‘독립전쟁 1회전’인 봉오동 전투. 그 전투를 생생히 만나본다.

www.ebs.co.kr:443

 

특집 다시보기(무료) - 2부 - 독립군의 위대한 유산, 청산리 전투

10월 21일 백운평 전투를 시작으로 청산리 전투의 막이 올랐다. 독립을 향한 의지로 쟁취해낸 승리의 기억. 그 정신은 끝까지 살아 20년 후 한국광복군 창설의 밑거름이 된다.

www.ebs.co.kr:443

성함 한분, 얼굴 한분 후세들에게까지 기억시켜야할 영웅들 
 
이들의 투쟁 덕분에 한국은 투지를 인정 받아 2차대전 종전후 국제회담에서 바로 독립을 인정받게 됨. 
 
이름도 없이 스러진 독립군들께, 후손들이 이 두 영상으로 눈물의 감사를 표합니다. 
 
특히 이 승리는 간도 한인들의 눈물 겨운 후원으로 이루어진 '모두의 승리'였습니다
(임시정부의 큰 그림도 한몫 해 3위 일체) 
 
다큐 내용에 역사학자들의 연구를 종합해 스토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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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대첩 스토리] 
 
정확히 100년전인 1920년 6월 4일~6일 
 
홍범도(대한독립군 총사령관)와 최진동(대한군무도독부장), 안무(국민회군 사령관)장군 등이 이끈  
 
독립군 연합부대가 일본군을 크게 무찌른 것이 봉오동전투다 
 
봉오동은 두만강 북쪽 만주의 간도 지역 
 
일본 정규군과 싸워 최초로 승리한 ‘독립전쟁 1회전'인 봉오동 전투.  
 
10 km 계곡 요새에서 이뤄진 그 전투를 생생히 만나본다 
 
신출귀몰 구한말 의병대장 출신 <홍범도 장군>이 1등 공신
(정부가 님의 유해를 카자흐스탄에서 올해중 봉환 추진중) 
 
또한 이 일대 부산 6배 크기 땅에서 농장과 공장으로 부를 축적한
<최진동 최운산 최치흥 장군 3형제>의 독립군 양성이 큰 힘이 됐다. 정규군 위상. 
 
1700명 정도의 독립군이 일본군 정예 19사단을 유인해 150명 사살, 소총 160정, 기관총 3, 수류탄 등 노획 
 
"싸우면 이길수 있다"는 증거가 돼 많은 청년들이 두만강을 넘어 독립군에 합류. 민족을 각성시켰다. 
 
시베리아에서 철군 중이던 체코 군단으로부터 천신만고 끝 신무기를 구입했고, 하늘을 찌르는 승리 의지가 힘.  
 
3.1운동의 결실.
바로 1년만인 1920년에 만주 항일 무장투쟁의 도화선이 불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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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리 대첩 스토리] 
 
같은 해(1920년) 10월 21~26일 <김좌진의 북로군정서>와 <홍범도의 대한독립군>이 주축이 된 독립군 부대가  
 
지린성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대파한 싸움이 청산리전투다(두만강 상류 지역) 
 
김좌진(金佐鎭)·나중소(羅仲昭)·이범석(李範奭)이 지휘하는 북로군정서군(北路軍政署軍)과  
 
홍범도(洪範圖)가 이끄는 대한독립군(大韓獨立軍)이 연합해  
 
독립군 토벌을 위해 간도에 출병한 일본군을 청산리 일대에서 10여 회의 전투 끝에 대파 
 
10월 21일 백운평 전투를 시작으로 청산리(백두산 동남쪽  25㎞의 심산계곡) 전투의 막이 올랐다 
 
일본군의 포위전을 역이용해 매복후 선제 공격. 어랑촌이 격전지. 
 
적의 연대장을 포함한 1,200여 명을 사살했고, 독립군 전사자는 100여 명

세 방면에서 포위해온 일본군 2만여명을 3천여독립군이 격파하는 기적을 씀 
 
폭설 속 짚신 신고 굶주리며 이룬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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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그룹은?] 
 
10년간 3500명의 독립군 장교를 키워낸 <신흥무관학교>의 투자가 밑거름 
 
전 재산 팔아 1909년 만주에 망명, 무관학교를 운영한 <우당 이회영 선생 6형제>의 투혼이 만든 금자탑 
 
신도 수십만명의 대종교(민족종교)도 1913년부터 만주로 옮겨 무장투쟁을 적극 지원. 
 
북로군정서 서일(徐一)총재(장군)가 대종교 대표 
 
1919년 8월에 서일·김좌진·이장녕(李章寧)·김규식(金奎植)·최해(崔海)·정훈(鄭勳)·이범석 등이 조직한 북로군정서는 북만주 일대 독립운동의 중심이었다 
 
북로군정서군의 병력은 그 해에 사관연성소를 졸업한 298명을 포함해 약 1,600명이었고,  
 
무기는 소총 1,300정, 권총 150정, 기관총 7문을 갖추고 있었다 
 
간부는 총사령관 김좌진, 참모부장 나중소, 부관 박영희(朴寧熙), 연성대장 이범석, 종군장교 이민화(李敏華)·김훈(金勳)·백종렬(白鍾烈)·한건원(韓建源),  
 
대대장서리 제2중대장 홍충희(洪忠憙), 제1중대장서리 강화린(姜華麟), 제3중대장 김찬수(金燦洙), 제4중대장 오상세(吳祥世), 대대부관 김옥현(金玉玄) 등 
 
또 <홍범도부대>는 대한독립군·국민회군·의군부·한민회(韓民會)·광복단·의민단·신민단 등이 연합한 부대였으며,  
 
그 병력은 약 1,400명이나 되었다 
 
두 전투 주역들이 광복때까지 항일 투쟁의 주역 
 
그 정신은 끝까지 살아 20년 후 한국광복군 창설의 밑거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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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첩의 주인공은 간도로 피난한 한인들] 
 
동포 누구 할 것 없이 주먹밥 고구마 감자 등 식량을 제공하고 후원금을 냈다. 
 
당시 소총 한 정은 만주 품삮 1년치로 아주 비쌌는데, 동포 여성들은 비녀 등 장신구까지 내놓았다. 
 
(이로 인해 체코 중고시장에는 지금도 조선 여성의 장신구가 나온다고 함) 
 
게다가 교민들은 시베리아로부터의 신무기 이송을 목숨 걸고 도왔다.  
 
200명의 교민이 서울~부산 정도 거리의 산길로 여러 날에 걸쳐 몰래 이송해왔다. 
 
일본군 동향도 제보하고 일본군에겐 거짓 정보를 주기도 했다. 
 
조선 민중의 승리였다.  
 
한국의 민초들은 번영 국가를 누릴 자격이 넘친다 
 
역사학자들은 미 발굴 독립운동사 발굴에 더 힘을 쏟아야 
 
by 김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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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5. 15:16 집단지성

■주택 정책, 이제야 상상력을 입히다■

●3040세대와 신혼부부용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연리지),

5060 헌집 팔고 연금 받는 새 공공주택 입주 (누리재),

2030 1인 창업 직주일체형 임대주택 Ablab(에이블랩)●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새로운 주택 공급전략 3가지를 공개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택공급 체계다

제일 관심 끄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2028년까지 약 1만7000호를 공급한다(정부 8.4 주택공급 정책의 실행)

빠르면 10월쯤 사업 대상지와 모델이 결정된다

1)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연리지홈']

분양가의 20~40%로 내집 마련 후 20~30년간 4년마다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는 새로운 공공분양 제도

다만 남은 공공 지분만큼 임대료를 내야 한다

서둘러 처분 시 이익이 축소된다. 오래 거주할수록 분양자에게 유리한 구조.

중도 매각 시 공유 지분권자인 공공의 동의가 필요

자금력이 부족한 3040세대 및 신혼부부의 주택수요 충족과 '로또 분양' 우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혼부부 40%, 생애 첫 주택 30%, 무주택 가구주 1순위 20%, 2 순위 10%로 배분 예정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기존에 소득 1∼4분위를 대상으로 임대주택, 7분위 이상을 대상으로 일반 분양을 공급했는데

지분적립형은 그동안 빠졌던 5∼6분위를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

SH공사는 지분적립형도 주택 담보대출이 가능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분양가의 40%를 취득하면 16% 수준까지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

건립 후보지는 태릉골프장, 서울조달청, 국립외교원 등이어서 입지가 좋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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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금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누리재']

자율주택정비사업에 참여하는 노후주택 소유자가 기존 주택을 공공에 매각후
그 자리에 지어진 새 공공임대주택에 거주 가능

매각대금에 이자를 더해 10~30년동안 연금으로 수령

자산평가액이 2억7700만원인 집주인이 30년 연금형을 선택할 경우,

공공임대주택 재정착을 위한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선공제한 후 매달 66만~77만원 수령 예상

보증금을 매각가에서 공제하지 않고 별도 납부할 경우 77만~89만원을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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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인 창업 직주일체형 도전숙 시즌2 '에이블랩(Ablab)']

도전숙은 창업을 꿈꾸는 2030 청년들이 주거와 사무 공간으로 겸용할 수 있는 임대주택.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

1인 창조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직주일체형 창업지원주택이다

에이블랩에는 △캠퍼스타운 인근 창업 클러스터 조성 △자치구-대학-SH 3각 협력강화

△건설형 도전숙 사업참여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신규 평면개발 등 지원책이 붙는다

by 김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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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www.i-sh.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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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5. 13:08 4차산업혁명

■국방기술력 G6 노리는 한국의 차세대 무기 13 포인트■(아래에 영상)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극초음속 미사일과 스텔스 무인기 등 개발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세계 9위⇒ 6위권 국방과학 기술력 확보]가 목표.(종합 군사력은 올들어 세계 6위 등극)

대전 국방과학연구소(ADD) 창설 50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공표(1970년 창설)

그는 "앞으로 우리 군은 정밀 유도무기, 극초음속 미사일, 고위력 탄두, 위성항법체계 등

개발을 가속해 전력을 고도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

●50주년 행사와 국방중기계획(2021~2025년/ 8월 10일 발표)을 종합분석해, 한국 국방기술력 G6 도약 시도를 살펴봅니다●

[Kim's 디지털 1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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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내년부터 5년간 301조원을 투입할 계획
(연간 국방예산이 남한의 3.6%에 불과한 북한에게는 공포)

●국방력 G6 한국은 그러나 인류사에 없는 <침략의지 제로 군사강국>으로 빛나야●

●아울러 국방장관, 각군 참모총장은 인문학을 갖춘 지장(智將)을 엄선하고 문민통제 철저히 시행해야●

헬 조선 No, Strong 조선 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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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극초음속 미사일(G6 가능)

한국군이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방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

(음속보다 5∼10배 빠르며 모습도 공개됐다/ 세계 어느 지역이든 1~2시간 내 타격 가능)

고도와 방향을 불규칙적으로 바꾸어 막을 방도가 없다(전쟁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

러시아(2019년 3월)와 중국(2019년 12월)이 먼저 개발했고 인도는 시험비행 성공.

미국(2023년)과 일본(2026년)도 배치를 앞두고 있다.

한국도 비슷한 때 개발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극초음속 G6)

국회 입법조사처는 “ADD가 이미 성과를 냈고 2023년까지 비행시험을 완료할 계획”이라는 보고서 냄

ADD 관계자는 “극초음속 무기 기술을 상당히 축적하고 있다”며 “중국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개발만 하면 생산 단가가 탄도미사일보다 상대적으로 싼 것도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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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늘·땅·바다 정밀 유도무기

현무-4 미사일(전술 핵무기급)과 지대함 유도 로켓 '비궁' 등

정 장관은 "최근 충분한 사거리와 세계 최대 수준의 탄두 중량을 갖춘 탄도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거리 800㎞, 탄두 중량 2t의 '현무-4' 미사일을 지칭한 것
(지하 100m 벙커 파괴)

그는 "지상에서 발사해 적의 전략 거점을 공격하는 탄도미사일 '현무'와

동종 무기 중 세계 최초로 자동 표적 포착 및 추적 성능을 갖춘 지대함 유도 로켓 '비궁' 등

세계적 수준의 지·해·공 정밀 유도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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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스텔스기와 레이저 요격장치

ADD는 F-35처럼 레이더에 잘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무인기를 개발하는 동시에,
이런 스텔스 표적을 포착할 수 있는 레이더 기술도 연구 중

스텔스기는 항공모함서 수직 이착륙 가능한게 큰 장점

전파 흡수구조 등 핵심 기술과제는 2단계 연구가 한창

10㎞ 고도에서 3시간 비행하는 것이 목표

드론이나 스텔스기처럼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비행체를 탐지할 수 있는 광자·양자 레이더도 공개됐다

레이저 등을 이용한 드론 요격체계와 무인 기반 무기체계도 이날 언론에 공개됐다

무인기와 미사일, 유도무기 등을 수㎞ 떨어진 곳에서 20㎾급 레이저빔을 쏴

수 초 이내에 격추하는 <레이저 요격장치>도 실험장면이 공개됐다

1㎞를 날아간 뒤 수초 만에 미사일 모형에 명중하며 불꽃을 일으켰다

2019년 9월 개발에 성공

ADD 관계자는 “레이저 발생 기술은 미국과 5년 정도 격차가 나지만, 나머지 기술은 1∼2년 정도”라며 전력화에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소형 무인기 여러 대를 고출력 전자파로 동시에 쏘아 떨어뜨리는 드론 대응 전자기펄스(EMP) 발사기도 등장했다

군 당국은 2024년에는 소형 무인기 및 드론을 방어하는 레이저 대공 무기를 실전에 배치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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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군사 전용 통신위성 첫 발사+ 독자적인 정찰 위성+ 초소형 영상레이더(SAR) 정찰위성

한국군은 7월 21일 정보처리 속도와 전파방해 대응, 네트워킹 능력 등이 향상된

최초의 [군사 전용 통신위성] 발사에 성공해 국방 우주력을 한 단계 높였다고 정 장관은 평가

군은 또 2022년 [정찰위성] 1호기 발사를 시작으로 총 5대를 도입하는 사업(425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중·대형급 위성은 해상도가 0.3~0.5m 수준으로 뛰어나며 주·야간 및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활약

하지만 2시간마다 한반도 상공을 정찰하기 때문에 감시망에 공백이 불가피하다

이 빈틈을 소형 위성(무게 100㎏급)이 메워 준다.

ADD가 개발 중인 [초소형 영상 레이더](SAR) 32대를 띄우면 30분 간격으로 한반도 주변을 정찰할 수 있다

2023년 말까지 개발이 진행되는 소형 위성은 510㎞ 고도에서 1m 크기의 물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하루만에 북한 전 지역을 정밀 관측 가능)

한국에서 개발하는 초소형 정찰위성은 초경량이라 세계 신기록 달성도 가능하다.
(가로 3m, 세로 70㎝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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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군 위성통신체계

정 장관은 "새롭게 구축 중인 '군 위성통신체계(아나시스)-Ⅱ'는 의도적인 전파방해 환경에서도

군 지휘소 뿐 아니라 장갑차, 함정, 잠수함 등과의 신뢰성 있는 통신 능력을 제공하고,

감시정찰 및 지휘통제와 정밀타격 체계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지·해·공 입체 기동작전 수행능력을 한 차원 더 격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우주발사체에 고체연료 사용 제한을 해제한 미사일 지침에 최근 미국 동의를 이끌어낸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군이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군사정보 감시정찰 위성, 그리고 항공우주분야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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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성과 로켓까지 모두 국산화 앞둬

초소형 정찰 위성 개발이 완료되면 국산 로켓에 실어 올릴 가능성도 보인다

7월 28일 우주발사체 고체연료 사용 제한이 풀렸기 때문이다

위성과 로켓까지 모두 국산화를 앞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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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 항공모함(해군력 G7 진입 열쇠/ 건조 첫 공식화)

정부가 경항모로 불리는 [대형수송함-II] 도입 사업을 2019년 10월부터 착수했다

내년까지 사업 타당성 조사를 끝내면 2022년부터 탐색 개발, 2026년부터 건조에 들어간다

3만t급 경항모에는 수직 이착륙 스텔스 전투기인 F-35B 20대가 탑재될 예정

현재 1척 추진이지만, 두척 예상
(이 전투기는 중국의 어떤 함재기보다 우수)

현재 중국이 앞서가고 일본이 추격하는 형세다. 한국은 뒤졌다.

중국은 이미 3척의 항모를 보유

일본은 대형 함정을 항모로 개조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스텔스기 탑재용)

조선사인 ‘재팬 마린 유나이티드’(JMU)는 7월 30일 요코하마 조선소에서 경항모 개조 작업을 시작

항모를 보유하면 ‘적 기지 공격 능력’을 갖춰 선제공격도 가능해진다

또 주변 해역에서 발생하는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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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첫 핵 추진 잠수함과 항모전투단 구성

(중국·일본의 해군력 증강에 적극 대응)

소형 원자로를 동력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보고-Ⅲ(4000t급) 잠수함을 만들 계획

3척이 건조될 이 점수함은 탄도미사일(SLBM)과 순항미사일을 장착한다

핵 추진 잠수함에 경항모, 이지스함을 더하면 <소규모 항모 전투단>을 구성할 수 있다

이지스함은 앞으로 12척을 보유해 항모전투단에 편성될 전망

국방과학연은 시속 111㎞가 넘는 초고속으로 항해하는 차세대 초고속정(20t)도 모습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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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무인 전투체계

로봇 전투체계를 적극적으로 개발한다는 목표(인공지능 접목)

올해 폭발물 제거 로봇을, 2025년엔 무인수색차량과 다목적 무인차량을,

2030년에는 무인 전투차량까지 개발해 배치한다

바다에서도 무인 수상정과 정찰용 무인 잠수정을,

공중에선 중·대형 공격드론과 중거리·근거리 정찰용 드론 등을 확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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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방사포 요격 ‘아이언 돔’(Iron Dome)구축
(이동식 방공 시스템)

장사정포를 요격할 ‘한국형 아이언돔’은 이르면 2020년대 후반 전력화된다

아이언돔은 로켓탄 등을 요격하는 이스라엘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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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군집 드론 무기(1명이 100대 운용)

ADD에서 개발한 군집 드론은 ‘분산 제어’ 기술을 적용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고, 개별 드론에 독립적인 임무도 준다

벌떼 공격, 자폭 공격도 가능하니 위력적

ADD에서 개발한 군집 드론 기술은 선진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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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세대 전투기(KF-X)의 양산

개발 중인 KF-X의 양산도 2025년을 전후로 착수할 예정

KF-X에서 적 함정을 공격하는 데 쓰일 공대함미사일 개발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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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생화학, 합성생물학 등

ADD는 또 감염병을 '비전통적 안보위협'으로 보고 코로나19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는데

이미 동물실험에 성공.

ADD는 국내외 제약회사와 협력해 안전성 평가 및 임상시험을 추진할 계획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장은 "첨단 국방과학, 우주 분야, 양자 분야,

그리고 합성생물학 등 과학 분야에 끝없이 상상하고 끝까지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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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는 지난 50년간

KT-1 훈련기, K2 전차, K9 자주포, 미사일,

군 위성통신 아나시스-2 등 주요 무기 355종을 개발

우리나라 국방과학 기술을 세계 9위 수준으로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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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국방과학연구소 주역들의 간담회 풀영상● (31분)

https://youtu.be/INSP-QzcQ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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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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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6. 21:21 집단지성

■8.4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의 포인트와 반향들■

[Kim's 디지털 140호]

1)●3040 환영 받은 <지분적립형 주택> 도입…분양가 20%정도만 내고 소유권 확보●

이 새 모델은 분양가의 20~40%를 우선 내고 소유권 지분 일부를 취득한 다음,

나머지 지분은 20~30년 동안 목돈이 생기는 대로 납부해 차근차근 가져오는 방식이다.

이번 공급대책을 통해 최소 2만 가구를 지분적립형 방식으로 분양하고,
향후 서울 내 공공 분양의 상당 부분을 이 같은 방식으로 공급하겠다는 계획.

분양 방식은 두 가지다.
처음부터 지분분양 형태로 공급하는 공공분양모델이 첫째 유형

두번째는 8년 동안 임대로 살다가 미리 정해진 분양가에 적정 금리를 더해 분양전환하는 방식이다

입주자 선정은 특별공급 70%, 일반공급 30%로 배분된다

신혼부부와 생애최초는 40%, 30%씩 기회가 주어진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짧을 수밖에 없는 30~40대의 상황을 고려했다

●향후 공급되는 주택의 상당 부분 차지하면,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 전망.

경실련이 주창하는 <주변 시세 반값 아파트>의 현실화와 함께 하면 큰 성과 기대●

건설업계와 주택공사 모두 폭리를 취하고있다는게 경실련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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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택 중 공공임대 비중 2025년 이후 25% 목표●

(환영할 일/ OECD 수준 도달/ 현재 한국은 8% 불과, 싱가포르는 80%여서 시민들이 평생 집 살 걱정 없음)

홍남기 부총리는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40만호를 확보해,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전체 임차가구의 25%가량이 공공임대주택을 활용케 하겠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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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낙후 정비지역 공공재개발은 '환영'●

대책엔 기존 정비구역외에 정비 예정 및 해제(포기)구역에서의 공공재개발 활성화를 통해 2만호 이상을 공급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에서 뉴타운 등으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가 사업지연 등으로 해제됐던 구역은 총 176개소.

이 중 82%(145개)가 노원·도봉·강북 등 서울 강북 지역에 소재한다.

이번에 발표된 공공재개발은 공공기관(LH·SH)이 참여하고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대신,

종 상향, 용적률 상향, 분양가상한제 제외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방식.

해제구역이 밀집한 장위뉴타운, 신길뉴타운, 증산4구역, 성북3구역 등은 큰 기대를 표시했다고.

백준 제이앤케이(J&K)도시정비 대표는 “재개발은 재건축과 달리, 기존에도 임대 의무 비율이 있기 때문에

공공의 개입이나 임대주택 자체에 대한 정서적 거부감이 덜 한 편”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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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공공참여형 고밀도 재건축>에 대한 강남권 아파트들의 반응은 대체로 '썰렁'●

공공참여형 재건축은 공공기관과 재건축 조합이 합작하면(공공성 제고),
용적률을 300~500%까지 완화해 최고 50층까지 지을 수 있도록 하는 새 정책.

그러나 초과이익환수제·분양가상한제가 여전히 적용돼 아파트 재건축 조합들은 적잖이 시큰둥.

재건축을 추진하는 목동 신시가지단지 주민들의 연합체인 양천연대 관계자는

“기부채납 비율이 높아 참여할 유인이 낮은 데다 임대아파트는 수요자들이 원하는 양질의 아파트완 거리가 멀다”며

“정작 사업 진입장벽이 되고 있는 안전진단 규제와 초과이익환수제, 분양가 상한제 등의 규제는 그대로 남아 부담이 된다”고 지적했다.

늘어난 용적률의 최대 70%를 공공주택용으로 기부채납해야하는게 정부의 조건.

홍남기 부총리는 “용적률 증가에 따른 수익의 90%를 환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대아파트가 많이 들어오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상당.

‘6·17 대책’에서 강화된 2년 실거주 의무도 초기 단지들의 사업 진행을 가로막는 요인.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임대주택을 지어서라도 사업을 빨리 진행하고 싶은
아파트 재건축 조합 정도만 관심을 보일 것 같다”고 짚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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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6. 18:41 집단지성

■부동산 난국에 대한 3가지 신박한 처방■(정석 교수 한국일보 기고/ 도시공학/ 서울시립대)

집값 소동, 집이 부족한 게 아니라 편중된 게 문제다(2018년 기준 주택보급률 104.2%)

■집값을 잡겠다며 ‘대증요법’으로 풀 게 아니다.
근본원인을 밝혀내고 국토정책, 도시정책, 주택정책 같은 ‘정책’으로 풀어야 한다■

●1)[국토정책] 지방 소멸 가속화할 수도권 재정투자 중단하라●

균형과 분권을 최우선으로, 사람과 권한을 지방으로
집값 상승의 근본 원인은 수도권 과밀이다

새로 짓는 신도시와 더욱 편리해진 생활여건이 지방 인구 빨아들여 지방 소멸을 가속화할 게 뻔하다

물길을 돌려 국토 구석구석까지 피가 돌고 활력이 스며들게 해야 한다

고도 비만과 영양 실조의 양극단 불균형을 바로잡지 않으면 공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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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시정책] 집값 잡으려 기존 정책 뒤엎기 안된다●

용적률과 높이규제와 용도규제를 풀어서라도 공급해야 한다는 것은 더 큰 다른 병을 키운다

역세권 초고밀 개발, 재개발ㆍ재건축 규제완화, 국공유지 고밀개발 등 논의는 중지해야한다

개발시대 관성에서 벗어나 '친환경ㆍ저탄소ㆍ생태중심'의 재생시대로 전환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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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택정책] 중과세와 공공주택(다신공 등) 확대가 핵심●

●'크신재' 대신 '작고채'로 가자●
(크신재는 크게크게 신개발 재개발/ 작고채는 작게작게 고치고 채우기)

우리나라 주택정책의 구멍은 <불로소득을 보장해주는 느슨한 부동산 세제>와 <공공주택의 부족>이다

선진국들의 공공주택 비율이 20-30%이고, 싱가포르는 80%인데 반해 한국은 8%에 불과

다주택자들로부터 거둬들인 세금은 공공주택 비율을 키우는 데 써야 한다.

신혼부부들에게 '다신공(다자녀 연계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자.

모든 신혼부부들이 살 수 있도록 해주되, 자녀수에 비례해 임대기간을 늘려주고 주택규모를 키워준다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집 없는 서민들에게도 평생 살 수 있는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한다면

집값 전쟁에 굳이 뛰어들지 않는 사람들이 늘 것이고 과열경쟁도 가라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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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공공임대주택은 '재건축' 대신 '공동체주택 방식 친환경 리모델링' 재생 방식으로 전환하자●

신개발, 재개발, 재건축처럼 단위를 키워 새로 짓는 '개발방식' 대신에

빈 곳을 채우고 있는 것들을 고쳐 지혜롭게 되살리는 '재생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민간 소유 다세대ㆍ다가구 주택을 국가나 지자체가 사들여 요즘 취향에 맞는 '공동체주택' 방식으로 리모델링해서 제공하자

서울과 여러 도시들에 이런 사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오래된 아파트도 건물과 나무들과 동식물 서식처까지 다 없애고 새로 짓는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방식으로 재생하고,

중대형 아파트는 땅콩처럼 둘로 나눠 일부를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한다면 집주인에게도 좋고 집을 얻는 이들에게도 좋은 일이 될 것이다(그래픽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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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자꾸 새로 지을 게 아니라 빈 곳을 고치고 채울 때다●

'크게크게 신개발 재개발하는(크신재)' 대신 '작게작게 고치고 채워야 한다(작고채)'

하나하나 규모는 작아도 그 수를 늘린다면 경제생태계의 밑바탕을 튼튼하게 키우는 말 그대로의 '뉴딜'이 될 것

신도시, 재개발ㆍ재건축, 뉴타운 같은 대단위 개발 프로젝트에는 참여할 엄두도 못 내던

작은 설계사무소, 작은 건설회사, 동네 자영업자 같은 경제적 약자들도

작게작게 고치고 채우는 수많은 재생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혜택을 함께 누릴 것이다.

지금은 재생시대다.

개발시대의 관행에서 벗어나 지혜로운 해법을 찾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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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어]
지방에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과 그 희망이 현실이 된다는 믿음을 키우자.

베이비부머들이 수도권과 대도시를 떠나 지방으로 중소도시로 농산어촌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초대하고,

떠나오길 잘했다며 무릎을 칠만큼 세심하고 화끈하게 지원하자.

국가 재정투자의 방향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돌리고,

●[개발투자]에서 국민의 행복을 삶을 보살피는 [생활투자]로 전환하자●

그럼 끝낼 수 있다. 이 미친 집값 소동을.

[전문] https://bit.ly/30nDqrw

 

미친 집값, 집이 부족한 게 아니라 편중된 게 문제다

집값 문제로 온 나라가 뜨겁다. 최근 몇 년 사이 20평형 아파트 값이 수억 원 올랐단다. 영혼까지 끌어 모아 집을 사야 한다며 젊은 세대들도 ‘내 집 마련 전쟁’에 뛰어들고 있다. 정권의 위기��

ww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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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6. 18:28 집단지성

[8.4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 경실련 반론]

1)■서울 강남에 50층 재건축 허용…13.2만 가구 추가 공급■

기재·국토부·서울시, 발표

공공참여 고밀도 재건축…50층 허용·용적률 500%

고밀도 개발로 늘어난 용적률 최대 70% 공적 환수해 공공임대용으로 활용(기부채납)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40만호를 확보해

전체 임차 가구의 25%가량이 공공임대주택 거주케한다.(현재 8%에서 OECD 수준으로)

3기 신도시·용산정비창 용적률↑…2.4만 가구 추가

태릉 골프장 1만가구 등 신규택지 3.3만 가구 발굴

https://bit.ly/31i0C9L

<뉴시스 제공>

2)■경실련(경제정의실천연합) "8·4는 투기 조장 대책…즉각 철회해야"■

'공급 확대책'으로 집값 못잡아"

"당장 효과가 나는 공급책은

다주택자들이 보유한 700만채가 시장에 나오게 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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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꺼리라 그래픽과 함께 소개합니다.

https://bit.ly/3ft7TZq

 

강남에 50층 재건축 허용…13.2만 가구 추가 공급(종합2보)

[서울=뉴시스] 강세훈 박영주 박성환 기자 = 정부가 최대 50층까지 허용하는 공공참여형 고밀도 재건축을 통해 수도권에 새집 13만2000가구를 추가로 공급한다

www.newsis.com

 

경실련 "8·4대책은 투기 조장 대책…즉각 철회해야"

시민단체가 정부가 발표한 8·4대책을 두고 서민주거안정이 아닌 '투기조장대책'이라고 비판했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4일 정부가 발표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확

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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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31. 16:09 4차산업혁명

■55조원 장갑차 전쟁에 한국 결승전■

한화디펜스가 만든 독거미 '레드백'

대한민국 최대 방산 수출 프로젝트 시동

첨단 방위산업도 강국 반열에 올랐다
(제조업 강국이 밑바탕/ 전체 군사력은 올해 6위에 등극)

<Kim's 디지털 139호>

●한국이 호주가 추진하는 ‘궤도형 장갑차 도입 사업’(LAND 400 Phase 3)에서 독일 라인멘탈 디펜스의 Lynx KF41 장갑차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시제품 2대 호주로 가는 중

호주군은 장갑차 400대를 도입하는데 사업비는 5조원 규모.

하지만 사실상 55조원 사업이라는 평가.

이번 호주군 사업의 승자는 내년부터 시작하는 50조원 규모의 미군 장갑차 사업도 가져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 유럽, 동남아, 중동 등 노후 장갑차 대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된다.

●미국과 영국의 이름 있는 방위산업 기업은 호주군 장갑차 사업의 1차 관문에서 탈락했다●

일본은 명함도 못내는 수준.

●동학혁명 때 일본군 기관총 소대에 수만명의 동학군이 학살된 때와 비교하면
한국은 세상을 뒤집은 것●
ㅡㅡㅡㅡ

레드백은 경쟁 장갑차보다 화력, 방호력, 기동성에서 모두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라고.

[1. 화력]

‘T 2000’ 포탑은 이스라엘과 호주 합작.

30㎜ 구경으로 분당 최대 100~200발의 기관포를 발사.

대전차 미사일도 달아 전차 공격도 가능하다.
ㅡㅡㅡㅡ

[2. 시속 65㎞의 기동성]

보통 기갑 장비는 쇠로 만든 캐터필러(무한궤도)를 장착하지만 레드백은 고무 재질을 썼다.

그 덕분에 소음과 무게는 낮추고 승차감을 높였다.

궤도 무게가 줄어들어 차체 속도는 더 빨라졌다.

또한 고무 재질 덕분에 지뢰 폭발 등 충격을 받더라도
장갑차 주변 아군에 미치는 위험도 줄어든다.

무게 40t이 넘는 장갑차가 최고 시속 65㎞로 달릴 수 있는 이유는 K9 자주포 덕분이다.

47t 무게의 자주포를 최고 시속 65㎞로 끌어내는 1000 마력 동력장치를 옮겨 왔다.

K9 자주포 파워팩(엔진+변속기)이그 것.
ㅡㅡㅡㅡ

[3. 방호력]
방호력은 호주군 요구 수준을 뛰어넘는다는 평가다.

차체는 총탄과 포탄 파편을 충분히 막아내는 장갑을 달았고,

이스라엘 IMI에서 개발한 Iron Fist 능동방호시스템도 적용해 로켓 공격을 원천적으로 무력화시킨다.

지뢰와 급조 폭발물이 폭발해도 탑승 장병 안전에 문제가 없다.

내부 화재가 발생해도 빠르게 불을 끌 수 있다.

360도 주변을 모두 살피는 첨단 감시 시스템인 `아이언 비전` 기능이 탑재돼

승무원이 장갑차 외부 전장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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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평가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8월까지 이뤄지고
우선협상자 선정은 2022년 말에 결정된다.

지금까지 국내 방산 수출 사상 최대 규모(단일계약건)는

대우조선이 2011년 인도네시아 국방부로부터 1400t급 잠수함 3척을 수주한 것을 들 수 있다.

당시 수주금액은 약 11억달러(약 1조3000억원).

한화 관계자는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방산 선진국에 국산무기 수출 도전은 처음이다.

성사될 경우 이전 K-9자주포가 동유럽에 수출된 전례를 뛰어넘는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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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6. 15:43 집단지성

■정부가 깔아준 다주택 꽃길■
(국민일보 3회 시리즈 재정리)

●[민간주택임대사업 등록 인센티브] 제도가 아파트 가격 '미친 폭등'을 불러온 결정적 화근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 탐사보도팀은 3회 시리즈를 통해 이를 규명했다.

임대사업자에게 턱도 없는 세제혜택을 주는 이 제도에 철퇴를 가하지않으면, 대안이 없다는 분석들이 많다.

정부는 왜 이 문제와 정면대결하지않나?

당시 정책 입안자들의 책임을 중하게 물어야한다.(관료의 시장 무지, 무능도 크게 기여한듯)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임대사업자는 51만1000명으로 전국 156만9000호가 임대주택으로 등록돼있다.

●아파트 156만채의 거래가 최장 8년간 묶여 매물이 품귀해졌고,
51만명의 다주택자들은 '무식한'세제 혜택을 보며 벼락 부자로 탈바꿈●

서울의 등록임대사업자는 18만5000명으로 등록임대주택은 50만4000호에 달한다.

이러니 서울 아파트값이 폭등하는 것.

●아파트 값 폭등은
시중 현금 유동성의 급증,

연 수입 2억원 이상 부부의 대거 출현(경제성장의 결과, 고품질 아파트 수요 증가)이 1,2순위 원인이라면,

민간주택임대사업이 3번째 뇌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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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인센티브 꽃길’에 뛰어들어 새로 다주택자가 된 세력의 실체가 국민일보 탐사보도로 확인됐다.

정부 정책이 다주택자를 되레 키운 것이다.

파격적 세제 혜택에 저가 아파트 여러 채를, 대출금으로 사들인 임대사업자들은 집 부자가 됐다.

●다주택자들이 지닌 매물을 양성화해 전월세 가격을 안정화하겠다는 이 제도는 부작용만 키웠다●

재정학 권위자인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이 제도는) 투기의 꽃길이다. 정부가 암덩어리를 남겨둔 채 항생제만 처방하고 있다”며 강하게 성토했다

민간주택임대사업에 뛰어든 그들은 신규 매물을 빨아들였고, 기존 매물을 잠갔다.

(민간주택임대사업자의 주택은 최대 8년간 거래가 묶임).

이는 집값 상승의 추동력이 됐다.

임대사업자들이 약속된 임대기간을 채운 뒤 아파트를 팔면 남는 막대한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은 제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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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들은 자녀 증여세를 아끼기 위한 방법으로도 이 제도를 500% 활용했다.

반면 서민 주거 안정이라는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다.

임대사업자 보유 주택 비중이 높은 곳에서 집값 상승률이 가팔라, 내 집 마련의 꿈을 접었다는 세입자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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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무니 없는 세제 혜택]●

이 망국적 제도는 이명박 대통령때 도입됐는데 박근혜 정부와 현 정부가 혜택을 거듭 늘리면서 오늘날의 참사를 블렀다.

2017년 12월 대책이 혜택을 가장 크게 키웠다.

놀란 정부가 일부 혜택을 축소했음에도 혜택은 여전히 터무니 없다.

8·2부동산 대책 등으로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을 중과하면서 동시에 등록 임대사업자에게는 인센티브를 강화해

투기세력에게 절세 도피처를 마련해줬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6·17 대책에서 임대사업자가 새롭게 주택담보대출을 받지 못하게 제한하고 이들의 불법 행위를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민간임대사업자 세제 혜택은 건드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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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사업자들은 여전히
취득세 면제(전용 60㎡ 이하) 또는 50~85% 감면,

재산세 면제 또는 25~85% 감면,
임대소득세 30~75% 감면,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율 적용 3년 이상 시 6~70%,
8년 이상 임대 시 다주택자 중과 배제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등 각종 세제 혜택을 받고 있다.

건강 보험료 80% 감면이라는 턱 없는 혜택마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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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민일보 현장 분석 결과]●

국민일보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서울 노원구와 강남구에 등록된 임대사업자 보유 아파트 매물 1100여개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전수조사했다.

가)서울 노원구 상계동

3486가구의 서울 상계주공 5·6단지 중 임대사업자 보유주택은 18%(625개).

이 가운데 71%(442개)는 현 정부가 시작된 2017년 5월 이후 임대사업자 매물로 등록됐다.

정부가 인센티브를 대폭 늘린 2018년 임대주택 등록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상계주공 5단지의 경우 2017년 15건에 불과하던 임대주택 신규 등록이 85건으로 늘어났다.

6단지에서도 2017년 34건에서 2018년 200건으로 6배 가까이 급증했다.

그런데 이 중 상당수가 임대사업자들이 새로 사들인 주택이었다.

그들은 다주택자, 갭 투자자, 외지인이라고 중개업소들은 증언했다.
특히 2018~2019년에 발길이 크게 늘었다고 했다.

공인중개사들은 공통적으로 “임대사업자들은 보통 3, 4채씩은 갖고 있다. 셀 수 없는 주택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중개사들은 "임대사업자들이 매물을 다 등록해서 묶여 있으니 물건이 나올 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물량 자체가 귀해지니 가격이 더 크게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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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울 강남구

국민일보 취재 결과, 6월 16일 기준 은마아파트의 등록 임대주택 327가구 중 252가구가 2017년 5월 이후 등록됐다.

특히 정부가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을 내놓은 직후인 2018년 한 해에만 174가구의 임대주택 등록이 몰렸다.

2018년에 임대사업용으로 거래된 물량이 45건이나 된다.

그 해 전체 실거래 중 31%가 임대사업자 매수 물량이라는 의미.

은마아파트 인근 공인중개사 C씨는 "정책실패죠. 차라리 그런 정책을 내놓지 않고 그냥 뒀다면 이것보단 상황이 합리적이지 않았을까 합니다”고 토로.

강남구 대치동, 개포동, 수서동의 소형 아파트 대부분이 비슷한 상황이다.

성원대치2단지는 1758가구 중 23%(398가구)가 임대사업자 보유주택에 산다.

수서 까치마을아파트는 1404가구 중 24%(342가구), 수서 신동아아파트는 1162가구 중 23%(271가구)가 임대사업자 보유 주택이다.

은마아파트와 양재천을 사이에 두고 있는 개포동 성원대치2단지 매도 호가는 한 달 전보다 2억원 정도 뛰었다.

전용 49㎡은 5월 30일 11억7500만원에 거래됐는데 6월 22일에는 13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현재 호가는 14억원까지 치솟았다.

개포동 B공인중개사 대표는 “2017~2018년에는 대출 혜택이 좋아, 근방 소형 아파트를 여러채씩 구매하는 30대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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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증여세 회피 통로로 활용]●

증여세 회피 꼼수로 임대등록사업자제도를 이용한 매수자들도 있었다.

임대사업자가 대출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것.

자녀가 대출을 크게 받아 아파트를 구매하도록 한 뒤,
자녀가 이자만 충당하게 하고 부모가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식의 편법이다.

A공인중개사 대표는 “30대 자녀에게 집을 사주고 싶은 부모가 갭투자로도 부족한 금액을 채워주려는 경우가 많다.

9·13 대책 이전까지만 해도 대출을 최대 80% 받으면서 이자만 내면 됐으니,

증여세를 피하기 위해 이 제도를 많이들 이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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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리 집을 산 사람들의 폭리 통로로 여전히 유효]●

미리 집을 샀던 사람들은 여전히 ‘과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구조도 문제다.

6·17 대책의 변수와 무관한 기존 임대사업자들은 여전히 양도세를 대폭 아낄 수 있다.

게다가 2018년 9월 13일 이전 아파트를 사들인 사람은 지금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면 양도세 공제 등 각종 세금 혜택이 주어진다.

이 제도는 나아가 전세가격의 상승까지 불러와 세입자들의 이사 등 큰 피해를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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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메인 기사]
①"정부가 투기 꽃길 열었다”
'민간주택임대사업 등록 인센티브' 제도가 결정적 화근

저가 아파트 매물 사들여 집 부자된 임대사업자들
http://bit.do/Budongsan1

[2회]
강남 집 부자들의 조세피난처 “5억 먹어도 양도세는 고작 3천”
http://bit.do/Budongsan2

[3회]
모순 덩어리 임대사업자 대책
꽉 틀어쥔 임대주택…서울 개포동 아파트 한달 2억 폭등까지
http://bit.do/Budongsan3

by 김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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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4. 16:32 디지털 트렌드

■PPT/ 원격 근무 스마트 워크(Smart Work),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나■
(포럼 발표자료 아래 링크에)

코로나 이후 비대면 시대 따라 잡기
"20년 고민을 단 2달만에 실행"

KCERN(창조경제연구회)주최 7월 21일 포럼

●내용

1) 국내 대표 원격 협업 도구인 '잔디'(영상 회의 등)가 불러온 일하는 방식의 변화(양진호 잔디 COO),

2) 출퇴근 없는 업무 환경 실행 경험(로켓펀치 조민희 대표),

3)스마트 워크와 업무 효율성(반영환 국민대 교수/ 인터랙션디자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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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측에 따르면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국내외 20만개 팀이 사용한다고.(한국, 일본, 베트남 등)

사무실 없이 10여명이 일하고 연 2회만 대면 워크샵을 하며 성장하는 로켓펀치 회사의 경험담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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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bit.ly/SmartWork_PDF

[위 포럼 영상] KCERN 유튜브(게재 예정)

https://bit.ly/KCERN_tube

 

2007 스마트워크포럼_발표자료(KCERN 주최).pdf

 

drive.google.com

 

KCERN

KCERN(Korea Creative Economy Research Network)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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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3. 16:46 집단지성

■한국 군사력 단군 이래 최강, 세계 6위■

●글로벌파이어파워(GFP, 미국 연구소)의 2020 군사력 순위에서 3년만에 5계단 뛰어 6위 등극●

( 2017년엔 138개 국 중 11위)

올해 국방예산 연 50조원 된 한국, 역대 최고 순위

(문민 통제, 시민적 감시는 필수)

●일본, 북한과 입체 비교해봅니다●

동북아의 군비 경쟁 격화는 그러나 인류에게 먹구름.

[Kim's 디지털 137호]

일본은 2014년 10위로 한국(9위)에 뒤졌지만 '맛이 간 깡통' 아베의 군사력 증강으로 2019년부터 한국에 한 계단 앞서

(국민도 모르게 군사 극일이 이미 이루어졌었음/ 왕비 목숨조차 못지킨 구한말과 비교하면 별세계)

2020년은 일본 5위 , 한국 6위/ 2019년은 일본 6위, 한국 7위

(일본은 국가 예산이 10여년째 감소 중인 쇠락 국가지만 군사예산엔 무리수.
육군력은 한국 못따라오니 해공군력 강화에 집중)

(일본은 예산 고갈 속에도 올해 한국보다 10조원 많은 60조원을 국방예산으로 편성)

북한은 25위로 평가됨 (7계단 추락)

한국이 레이더에 안잡히는 스텔스기(F 35A) 도입 등을 함에 따라 첨단무기 격차도 커

"초조함에 탄도 미사일 발사” 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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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유럽 3대 강국인 프랑스(7위), 영국(8위), 독일(13위)은 ‘몰락’수준으로 해마다 하락세.

영국은 2019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지만 프랑스와 독일은 각각 2, 3계단씩 하락

GFP 조사는 무기, 예비군 등 전투력뿐 아니라 인구, 경제력, 국방비 등 ‘전쟁 수행 능력’도 합산(50가지)해 평가

핵무기는 사용 확률이 극히 낮아 분석에서 배제(스스로도 멸망을 각오해야 발사 가능/ 히로시마 이후 한 발도 발사 안된 이유)

GFP는 138개 국가의 군사력을 비교하는 미국의 민간 평가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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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비교]

육상 전력에서는 우리가 일본을 압도.

한/일 정규군 규모는 58만명과 25만명,
예비군은 310만명과 5만 6000명,

전차 수는 2614대와 1004대.

일본은 모병제이고 간부 위주 편성.

반면 해·공군력은 일본이 앞서거나 비슷한 규모.

구축함은 40척과 12척, 대형 수송함은 4척과 2척,
군 항공기는 1561기와 1649기.

일본은 '무적의 항공기'로 불리는 스텔스 전투기를 13대 보유.

미국 정부는 최근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 105대를 일본에 판매하기로 하고 의회 승인을 대기중.(큰 걱정)

(28조원 규모여서 미국 국방산업에 만세 소리!)

공군에 따르면 첨단 전투기 전력은 일본 201대, 중국 112대 한국 60대다.

이 밖에도 일본은 탄도미사일 방어시스템, 광범위 레이더 등 첨단 무기 도입과 개발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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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은 내년까지 총 40대의 스텔스 전투기(F-35A)를 도입한다.

지난해 13대에 이어 올해 13대, 내년 14대가 들어온다.

한국은 7월 21일 숙원이던 독자 군사위성 아나시스 2호 발사에 성공해 10번째 국가가 됐다.

전시작전권 돌려 받기 위한 핵심 전력.

육해공 통합 독자작전 가능.
미사일 발사 순간 바로 포착 가능.

적의 통신 교란 방어.

왕비 목숨조차 못지킨 구한말과는 전혀 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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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비교]

북한은 가장 순위 변화 폭이 컸다.
올해 25위로 2018, 2019년 대비 7계단이나 미끄러짐.

(북한은 그전에도 25위권 유지)

GFP에 따르면 북한 국방예산은 남한의 3.6%에 불과.

북한의 국방예산은 점차 줄고 남한은 늘어나면서 격차가 더 벌어지는 중.

전쟁수행능력의 핵심 지표로 꼽히는 ‘경제력’도 남한이 북한을 크게 압도.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남북 평화를 주창하며 "북한에 비해 한국은 GDP 50배, 무역량 400배여서 남북간 체제경쟁은 오래 전에 끝났다"고 정리.

북한의 화폐가치는 남한의 1.9%에 불과.

영양결핍 인구가 48%에 이른다.

븍한의 경제력 추락이 국방력 순위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대전은 경제전입니다.
(돈, 휘발유 없으면 전쟁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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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공군력은 남한이 북한을 압도.

북한의 전투기 수는 458기, 남한은 414기로 비슷하지만, 북한은 1980년대 소련에서 도입한 미그29.

이마저도 항공유 부족으로 정기 훈련을 꿈도 못 꾸는 실정이라고.

한국 군용기는 1649대로 미국·러시아·중국·인도에 이어 세계 5위.

북한은 구형 잠수함을 83척 보유하고 있지만, 해군 전력 핵심인 구축함은 1척도 없는 상태.

한국은 구축함 12척보유(이지즈함 3척, 이순신급 구축함 6척 등)

북한의 정규군은 128만명으로 남한의 2배가 넘습니다.

하지만 예비군 규모는 60만명으로 남한의 19%에 불과.

북한의 전차 수는 6045대로 남한(2614대)의 2배를 넘는 규모.

그러나 북한은 소련제 구형인 T72와 T62여서, 첨단 K1, K2 전차와 비교가 안됨.

전쟁 가능 인력은 한국의 절반인 1300만 명. 한국은 인구 절반 수준인 2570만 명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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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1위인 미국]
(그러나 경제력은 쇠락중)

군사력 지수 0.0606.(제로에 가까울수록 강력함)

미국은 항공모함 20척을 보유해 일본·프랑스(4척), 이집트·중국·영국·한국(2척) 보다 절대적으로 막강한 해군력을 과시.

미국은 군용기 1만3264대를 갖고 있어 러시아(4163대)와 중국(3120대)을 앞질렀다.

단 로켓발사기는 러시아가 3860대로 1위, 중국이 2650대로 2위, 북한이 2110대로 3위.

반면 미국은 1366대로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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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력 비교 GFP 사이트]

www.globalfirepower.com

(원하는 국가끼리 비교 가능, 과거 수치도 볼수 있음)

by 김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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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7. 14:51 4차산업혁명

■로봇과 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세계 최초로 실내외 통합 자율주행이 가능한 배달 로봇 <딜리Z>를 개발● 
 
로봇은 그간 미국, 일본이 앞섰으나 한국도 자존심을 갖게됐지요.  

 
아직도 도장과 팩스로 일하는 아날로그 일본에서 도장 찍어주는 로봇을 세계 전시회에 내놓아,
웃음거리가 된 것에 비하면 훨씬 혁신적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수소 트럭 대량생산과 첫 수출을 이뤘고요● 
 
수소경제는 그간 일본이 먼저 심혈을 기울여왔는데 한국이 선수를 쳤습니다. 
 
[Kim's 디지털 136호]

1)실내외 통합 자율주행 배달 로봇 <딜리Z> 
 
고층 아파트, 빌딩이 많은 한국에서도 난관을 뚫고 정확히 배달할수 있게 제작.  
 
아파트 현관 개폐시스템 및 엘리베이터와 무선 교신하며 방화용 턱 등도 자연스레 넘도록 개발.  
 
장애인용 경사로도 오른다. 
 
집에서 AI 스피커에게 주문하면 딜리Z가 가게에 들러 물품을 받은 뒤 아파트 단지를 달려 배달을 마무리하는 방식.  
 
물론 빌딩 사무실 배달도 된다. 
 
도착 시 주문자에게 문자와 전화를 걸어 도착 사실을 알린다.
ㅡㅡㅡㅡ 
 
김요섭 배달의민족 이사는 "배달원이 집집마다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 효율성과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조만간 약국 같은 동네의 잔심부름도 배달 로봇이 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달원들의 건물 진입 및 헤매는 시간 낭비도 크게 절감해준다. 
 
김 이사는 “5년 안에 서울 지역 아파트 절반 이상을 배달 로봇이 누빌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배달 로봇 시장은 지난해 초 자율주행 배달 로봇 ‘스카우트’를 선보인 아마존이나  
 
세계적 기술력의 로봇 기업 ‘스타십테크놀로지’ 등이 선도하지만 이런 로봇은 최초다.  
 
또 드론 배송은 큰 소음과 배터리 한계로 난관에 부딪혀, 배송 로봇의 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 
 
2)세계 첫 수소 트럭 수출 
 
수소차는 실용성/경제성을 의심받기도 했지만 트럭, 버스 등 상용차에 높은 경제성이 확인돼 걸음이 빨라지고있다.
물에서 추출한 수소로 달린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양산한 수소전기 대형트럭 ‘엑시언트 연료전지(XCIENT Fuel Cell)’ 10대를 최근 전남 광양항에서 스위스로 수출했다. 
 
이 트럭은 차량 총중량이 34t급인 대형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00㎞, 충전시간은 8~20분이 소요되도록 개발됐다.  
 
현대차가 수소트럭에 집중하는 것은 일반 배터리 전기차에 비해 수소 전기차가 갖는 이점을 트럭에서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  
 
전기차의 경우 주행거리와 적재중량을 늘리려면 값비싼 배터리의 용량도 함께 늘려야 하고, 그만큼 충전시간도 길어진다.  
 
반면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전기로 변환하기만 하면 되고, 충전 시간도 전기차보다 짧다.  
첫 수출 지역이 유럽인 점도 의미 있다.  
 
유럽은 2025년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추진 중이어서,  
 
경유차가 대부분인 상용차 시장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내년엔 10톤급 수소전기트럭 5대를 국내에 시범 출시한다는 계획.
ㅡㅡㅡㅡ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수소는 인프라가 갖춰지면 쓸데가 굉장히 많다"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가 100% 대체할 경우 에너지 수급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수소차와 전기차의 분담을 나눠야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지금은 수소차가 미운오리새끼지만, 앞으로 승용차를 제외한 상용차 등으로 가게되면 백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의 수소전기트럭 스타트업 니콜라가 나스닥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하며 수소트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니콜라는 이달 말 미국 애리조나주에 공장을 착공, 이르면 2023년부터 수소트럭을 양산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넥쏘 등 수소 승용차 부문에서 도요타와 글로벌 수소전기차 양대 산맥을 이룬 데 이어,
트럭에서는 선두에 섰다. 
 
현대차는 올초 미국 CES에서도 세계 첫 수직 이착륙 전기차를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구상을 밝혀  
 
상상력에서 도요타를 앞섰다.(Urban Air Mobility) 
 
●창의력 코리아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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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4. 21:27 4차산업혁명

■코로나가 한국과 세계의 기업 순위를 단 6개월만에 바꾸어버렸습니다■

[Kim's 디지털 135호]

[한국]

한국 증시에선 ‘BBIG’ 관련 10개 주식의 시가총액이 급증했다.

BBIG는 바이오·배터리·인터넷 플랫폼·게임을 가리키는 말.

올해 상반기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였다.

이 회사 시총(6월말 기준)은 2019년 말과 비교해 22조6300억원이나 늘었다.

주가 상승률은 79%를 기록. 이 기간 코스피 지수가 4%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시총 상승율 2위는 셀트리온(18.1조원 급증/ 바이오), 3위는 네이버(13.1조원 급증).

4~10위는
LG화학(배터리 등), 카카오,
셀트리온 헬스케어, 삼성SDI(SW),

엔씨소프트(게임), 셀트리온 제약,
알테오젠(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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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 자동차 기업의 시가총액에선 창업 10년밖에 안된 테슬라(미국)가 도요타(일본)를 지난 10일 제꼈다.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도요타의 시가총액은 테슬라의 세 배 이상이었다.

2)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선 온라인 기업인 넷플릭스(미국)가 오래된 강자인 디즈니(미국)를 추월했다.

디즈니는 97년 역사를 자랑했지만 비대면 시대 앞에 무너졌다.

코로나로 집 안에 머물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게 된 사람들 덕분에

넷플릭스의 세계 가입자는 지난 1분기에만 1600만 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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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융에서는 오랫동안 세계 시가총액 1위였던 뱅크오브아메리카(116년 역사)가 페이팔(미국의 비대면 금융서비스 유니콘)에 밀렸다.

2019년 말까지만 해도 BOA의 시가총액은 페이팔의 2.4배 이상이었다.

4) 반도체에서도 기존 최강자 인텔(미국)이 신흥 엔비디아(미국)에 시총 1위 자리를 뺏겼다.

재택근무와 게임의 이용시간이 급증하면서

엔비디아의 주력인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덕분.

엔비디아는 4차산업혁명 용 그래픽칩에도 강점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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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기업 주식을 사든(오래 보유해 주주로서 혜택 보기),
코딩을 배우든,

소프트웨어 기업에 취업/창업하든,

비대면 시대에 올라타세요●

정부의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에 올라타는 것도 좋은 대안.

https://bit.ly/38Rai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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