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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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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650

  1. 2019.06.14 ■이희호 여사 추도사, 어록, 다큐■
  2. 2019.06.13 ●'재미 축구'로 새 역사 쓴 '99년생’●(U-20)
  3. 2019.06.13 ●[2분 영상]U 20 축구 결승 진출●
  4. 2019.06.10 ■또 하나의 6월 6일…70년전 친일 경찰의 '역사 테러'■
  5. 2019.06.08 ■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6. 2019.06.05 ■신동엽시인 50주기 행사, 출판■
  7. 2019.05.31 ■암호화폐 투자자 평균 투자 693만원■
  8. 2019.05.29 ■[기생충] 영화 관전 포인트 by 봉준호 감독■
  9. 2019.05.27 ■배달의 민족 임원들, 잇단 벤처 성공■
  10. 2019.05.19 ■오월, 그녀■ [KBS, 광주 5.18 기획] (55분 영상)
  11. 2019.05.18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12. 2019.05.15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13. 2019.05.08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14. 2019.05.04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15. 2019.05.01 ■한국,시스템 반도체로 새 동력 만드나? ■
  16. 2019.04.29 ■제주 4.3 두 영상■ (71주년 다큐)
  17. 2019.04.19 ■이틀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18. 2019.04.16 ■블록체인에 새 바람? 박영선 장관 취임■
  19. 2019.04.12 ■19년도 블록체인 공공 시범사업 15가지■선정
  20. 2019.04.09 ■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루비니-부테린
  21. 2019.04.06 영상■제주 4.3 71주년 추념 음악회 [저 평화의 섬에]■
  22. 2019.04.02 ■투자/특허에서 미국 앞선 중국의 인공지능■
  23. 2019.03.28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플랫폼 되어야 큰 수익■
  24. 2019.03.20 ■중국,AIoT 선제공격-새 문명 변곡점■
  25. 2019.03.17 ■빌 게이츠가 뽑은 10대 미래 혁신기술■
  26. 2019.03.13 ■일본 카톨릭,100년만의 반성··남북 분단과 전쟁은 일제침략 탓■
  27. 2019.03.12 [14장 그림]전재산 독립에 투자하고 희생한 이회영선생 가문
  28. 2019.03.11 ■독립운동 벤처 이회영 선생 6형제■
  29. 2019.03.10 ■정부, 20년만의 제2 벤처 붐 전략■
  30. 2019.03.10 [만화]망우리묘지에 잠든 항일 열사들
2019.06.14 23:25 집단지성

이희호 여사 추도사, 어록, 다큐

대한민국과 동행해주셔서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군사독재자에 구속된 남편과 큰 아들의 수의까지 준비했던 그녀.

●[1]이희호 여사 영결식 추도사 모음● 
"이제 우린 한 시대와 이별합니다"
"민주화운동/ 평화운동/ 여성운동/ 양심수가족의 어머니"

국무총리, 국회의장과 5당 대표 등 조사
bit.ly/Chud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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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더 강한 투쟁 하세요"…DJ 민주화 신념 버팀목된 이희호여사 어록●

첫 대선 때 "남편 독재하면 내가 타도"
구속 시절엔 "하루를 살아도 바르게"

*2분 영상 포함(연합뉴스)
bit.ly/2MKFg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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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1분 영상) 이희호여사 서거 특집 "동행, 민주와 평화의 여정"●

KBS 6월 12일 방송
bit.ly/LeeHeeHo

*PC버전에서 보시면 편합니다.
몰랐던 사실 등 울림이 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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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2:23 성공 스타트

●'재미 축구'로 새 역사 쓴 '99년생’●
●발랄 10대들, 한국인의 새 DNA●

20세 이하 월드컵 한국 대표팀은 1999년생이 주축.

‘과정을 축제처럼 즐기는 축구’로 새로운 한민족의 탄생 알렸다.

라커룸과 버스, 경기 전후엔 클럽처럼 흥겨운 음악/춤으로 몸 풀고, 

경기가 시작되면 무서운 집중력.

준결승 승리 때도 선수들은 감독에게 물 뿌리고 환호하며 노래.

달라진 유소년 축구 거치며, 긍정적 자기확신과 발랄한 목표설정 능력.

‘원팀 정신’으로 우리 학교, 우리 동네 같은 한민족의 공동체 정신도 살려.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은 최준 선수
호프 이강인 선수

http://bit.ly/U20Danc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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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2:19 성공 스타트

[2분 영상] U20 월드컵 축구 결승 진출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2019년 6월 12일)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하이라이트 영상 2분●

 

Instagram의 김일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U20 #결승진출 #한민

좋아요 6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김일(@ilkimj)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www.instagram.com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고 포효하는 최준 선수
한국의 호프 이강인 선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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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23:25 집단지성

■또 하나의 6월 6일(현충일)…70년전 친일 경찰의 '역사 테러'■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공격당한 그 날…"경찰들, 친일 증거 불태우고 특위를 빨갱이로 몰아 고문, 폐쇄"■

(JTBC 보도 영상 아래에)

6월 6일은 64주년 현충일인 동시에, 공교롭게도 친일 경찰이 반민특위를 습격한 지 70년이 되는 날.

●이승만 정권은 70년 전 오늘 반민특위를 해체시켰고, 이후에 실제로 처벌을 받은 친일파는 단 1명도 없었습니다●

한국 현대사를 제대로 쓸 수 있는 기회를 반역사적 정치 세력이 날려버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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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에는 당시 전국에서 보낸 친일 인사들에 대한 고발장과 증거들 최소 수만 건이 모였습니다.

반민특위는 이 증거들을 토대로 친일파를 체포해 나갔습니다.

하지만 70년 전 오늘인 1949년 6월 6일, 중부경찰서장 윤기병 등 경찰 50여명이 이곳을 불법 습격했습니다.(이승만 대통령과 교감)

이틀 전, 서울시경 사찰과장 최운하가 친일행위로 반민특위에 체포된 것에 반발한 폭거.

경찰은 친일 증거 문서들을 모두 찢거나 불태웠습니다.

강원과, 충북 등 지역 조사부가 잇달아 공격받았고,

독립지사였던 특위 위원들은 체포,고문을 거쳐 빨갱이로 몰리는 기막힌 '역사 반역'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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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의 증거가 사라지면서 체포된 친일파들이 줄줄이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광복 후 이승만 정부에서 경찰 간부의 80%는 일제에 부역한 친일 경찰로 채워졌습니다.

후손들은 평생 빨갱이 낙인에 숨어살아왔습니다.

독립운동가 수백명을 고문한 악덕 친일 경찰 노덕술마저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가 해방된 조국에서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해 빨갱이로 만드는 악행을 지속한게 한국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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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상(3분)
http://bit.ly/Banmin1

*좌파 낙인 속 숨어산 70년…반민특위 후손들 "경찰, 사과하라"(1분 30초 영상)
http://bit.ly/Banmin2

 

또 하나의 6월 6일…70년 전 오늘, 친일경찰의 '역사 테러'

노덕술 : 친일 경찰 / 독립운동가 수백 명 고문…'무죄'이 사람은 일제에 맞서 싸우던 독립운동가를 최소한 수백명을 잡아서 ..

news.jtbc.joins.com

 

잃어버린 70년…반민특위 후손들 "경찰, 사과하라"

해방 이후 친일파 청산을 위해 출범했던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 반민 특위는 경찰의 습격을 받고 해산됐죠. 대부분 독립 운..

news.jtbc.joins.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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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도 걸음 빨라져, 한국은?●

내년(2020년) 도쿄 올림픽서 암호자산 실생활 활용 과시해 주도국 부상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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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정 근거를 담은 금융상품거래법·결제서비스법 개정안이 5월말 일본 참의원 통과(내년 4월부터 시행 예정).

암호화폐, 가상화폐 대신 <암호자산>으로 앞서서 개념 정리.
법적 성질도 '결제 수단'에서 <금융 자산>으로 변경.

예치금의 4배까지 레버리지(지렛대)거래도 허용해 다양한 종류의 암호자산 선물·옵션 상품이 출시될 전망.

ICO(암호화폐 자금공모)는 수익 분배를 담보로 증권 투자로 볼수 있는 ICO라면 등록 허용한다고.

내년 1월1일부터 암호자산 거래에 소득세도 부과.

‘암호자산 교환업자’에게 금융청 관리·감독 의무를 부과.

해킹 때 고객 변상용 재원 마련 의무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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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가들 바빠져, 한국의 그림은?>

미국은 정책적으로 시장을 양성화.
비트코인 선물 외에 장외거래(OTC), 수탁 서비스(Custody) 등을 제도화해 기관투자자 유입 본격화 전망.

소득세 부과 지침 마련에 착수

영국은 비트코인에 부가가치세 면제하면서

암호화폐에 화폐 대체수단의 지위 인정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취급하고 법의 규제대상에 포함

스위스, 몰타, 영국령 지브롤터와 맨섬, 에스토니아 등은 ICO의 거점으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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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투기 광풍 경험 탓 여전히 부정기류 강하고

제도화, 산업화에 1년반 이상 소극적/ 무규제로 인한 피해 발생

실명 거래 의무화 등은 필요한 조치였으나

벤처업종 제외 등 억누르는 정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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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1 
bit.ly/2WwlU3Z

*기사 2 
bit.ly/31f5ZW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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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23:30 집단지성

■50주기, <껍데기는 가라>의 신동엽(申東曄,1930~1969년)시인■

'생태적 평화주의자'라는 표현이 좋아보입니다. 

●올해 '신동엽 르네상스’라 할만하게 여러 행사와 출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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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대표 시인으로 꼽히는 님의 시는 우리에게 여전히 울림을 줍니다. 
(4.19 민주혁명, 5.16 군사 쿠데타 등 격랑 속에서 시대를 고뇌) 
 
‘껍데기는 가라’를 통해 외쳤던 시인의 열망은 지금 시대에도 간절하지요.

-------------- 
 
[행사 1 : 이하 신동엽기념사업회/ 신동엽학회 주관] 
 
'인문 기행-신동엽의 서울시대'가  6월 15일(토)오전 10시부터 서울 성북구, 종로구 등에서 진행. 
(장남 신좌섭 서울의대 교수 참여) 
 
안내 : http://bit.ly/2QEhvWJ  
 
기행 참가 신청 http://bit.ly/2QEeCFn 
 
부여와 제주도에서도 신동엽 문학기행을 이어갈 계획. 
  
[행사 2] 
신동엽 50주년 전국문학인대회(9월 28~29일, 신동엽  문학관 /충남 부여),  
 
[행사 3]
유명 화가들의 신동엽 시 그림전(10월 1~31일 , 문학관 )  
 
[행사 4] 송년 특별전 (12월 3~31일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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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김응교 숙대 교수
http://bit.ly/2ENQewc 

『신동엽 산문전집』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신동엽문학상 역대 수상자들의 신작 시 모음),  
 
『너의 빛나는 그 눈이 말하는 것은』(수상자들의 신작 소설 모음) 
(이상 창작과비평사) 
 
[인터뷰 ]정우영 신동엽 학회장  
http://bit.ly/2JSk1Ib
---------------- 
 
●님에 대한 한마디 평가● 
 
"그는 추모되는 추억이 아니라 살아 격돌하는 현재이다"(신동엽문학관) 
 
"<껍데기는 가라> 시에서 '중립의 초례청 앞에 서서 맞절할지니'라는 표현은 오늘날의 남북 평화 추구와 맞닿아있다"(신동엽학회장 정우영 시인) 
 
"우리가 몸담았던 세상의 열기, 삶의 슬픔, 존재의 자국들을 남김 없이 사랑했던, 가슴을 뛰게하는 시인"(기념사업회 강형철 이사장)  
 
"신동엽 시인은 민족과 역사와 민중의 삶의 현장에서 문학을 새롭게 움트게 해, 앞으로 우리네 삶에도 줄기차게 영향을 미칠 것"( 기념사업회 발기인 대표 신경림 시인) 
 
신동엽은 1959년 등단, 1969년(39세)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시집 `아사녀`, 장편서사시 `금강`(동학혁명 다룸), 평론 `시인정신론` 등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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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영상) KBS 인물현대사 신동엽(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youtu.be/Aebis0gbpp8

*신동엽문학관/기념사업회 www.shindongyeop.com

*신동엽학회 페이스북 http://bit.ly/DongYeob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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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에서 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자의 평균 투자금액이 6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응답한 성인 비율은 7.4%로 2017년(6.4%)에 비해 1%포인트 상승. 

이를 근거로 산출하면 한국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20조원에 이른다고 한 전문가는 분석. 

■1 비트코인이 1,000만원대를 다시 돌파하는 등 가상통화 시장이 다시 들썩이자 

정부가 “시세상승에 편승한 사기·다단계 등 불법행위는 검·경 및 금융당국이 엄정히 단속할 것”이라고 경고장■

(올랐다고 해도 최고가 대비 37%선임, 그래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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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투자자 분석]

투자자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투자비율이 증가했고요.
(지난해 암호화폐 가격 하락 탓, 신규 진입)

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지난해 12월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사는 만 25∼64세 남녀 2530명을 대상으로 투자현황 설문 조사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약 693만원)은 2017년의 422만원에 비해 64%(약 271만원) 늘어난 규모.

투자금액은 50대가 평균 1217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가 806만원, 

30대·60대가 각각 590만원, 
20대는 399만원 순. 

●이와 함께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응답자 가운데 73%가 앞으로도 의향이 없다고 응답●

그 이유는 '해킹 등 안정성 우려'(41%)와 '높은 가격 변동성'(33%), '복잡하고 어려운 이용방법'(11%)이 꼽혔습니다.

투자자 안전망이 부재해 엉터리 코인을 걸러내는 법적 규제와 다단계 사기꾼 전방위 수사 등이 절실.

재단은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투자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을 시/군/구에서 지속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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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부 엄포]
정부는 노형욱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주재 하에 유관부처 회의를 갖고 섣부른 투자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노 실장은 “어느 누구도 가치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행위·투기적 수요, 국내외 규제환경 변화 등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해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상통화 투자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 

정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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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20:49 SNS 영상 시대

■자랑스런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영화 관전 포인트를 오늘 던졌습니다■

(아래에 2분 영상. 2019/5월 28일) 
 
●" '충'(벌레 蟲)보다는 '기'(의지할 寄)에 집중해보세요. 

기생(寄生)이냐 상생이냐 공생이냐? '기'라는 글자에 밑줄 쳐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인간에 관한 예의와 연결 지어지는 부분인데 존엄에 관한 스토리이기도 합니다.

웃음과 슬픔과 공포가 뒤섞인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역쉬, 고수 !)

'어떤 영화일까'하는 궁금증이 쏟아진 오늘 한국 시사회에서 한 말.

영화 포스터(오른쪽은 헤외용)

"상이나 트로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이제 관객들이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합니다.

깐느(칸)는 벌써 과거가 됐습니다.

가벼운 변장을 하고 진짜 관객분들 틈바구니에서 
몰래 속닥속닥 얘기하시는 것도 들으면서 같이 영화를 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기생충]은 부자와 가난한 자에 관한 이야기고, 가족의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전세계적, 보편적으로 이해되리라는 생각이 처음부터 있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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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가난한 자와 부자가 얽히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갖가지 감정으로 버무린 가족 희비극.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

우연히 찾아온 구원의 동아줄을 만난 4명은, 화장실 천장에 다가가야 공짜 와이파이가 터지는 반 지하방을 넘어,

살면서 절대 마주칠 일 없을 것 같던 다른 세상의 문을 차례로 두드립니다.

영화는 나쁜 사람이 없어도, 나쁜 일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한국 사회가 혐오하는 존재를 말할 때 쉽게 쓰는 [벌레]라는 단어가 진짜 가리키는 것이 뭔지 질문을 던집니다.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등이 출연.

*위 포스터 오른쪽은 해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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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보도 영상(2분)
http://bit.ly/BongJoo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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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22:3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수익 증가를 체험한 주역들인 '배달의 민족'(음식 배달 앱)임원 출신들이 잇달아 성공적인 벤처를 출발시켜 화제■

스마트폰 앱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들이 말 한마디 하지않고 클릭만으로 편리한 택배(클릭 결제 포함)를 받게 도와줌으로서 

이용자를 폭증시키는 경험을 갖고있는 그룹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이 시대 대박의 원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사례■

중국 기업들이 그렇듯 O2O(온·오프라인 결합) 앱 비즈니스 외에도 이제 가전, 핸드폰, 자동차, 드론, 헬스, 패션 등 다수 산업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토대로 해야하는데, 한국 기업의 마인드 전환은 더뎌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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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출신 창업가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배민 마피아●로 불릴 정도. 

네이버·네오위즈 출신으로 한국 IT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1세대 벤처 마피아’에 이은 ‘신세대 마피아’인 셈. 

최근 스타트업 업계가 발칵 뒤집힌 일 하나. 

서비스 출시 겨우 1개월 만에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알토스벤처스·하나벤처스 등 유명 벤처캐피털(VC)로부터 65억원을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나타난 것. 

앱 기반 세탁 서비스 업체 ‘의식주컴퍼니’입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정기활용 서비스 ‘런드리고’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스마트 수거함에 세탁물을 넣어놓으면, 각각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해 24시간 안에 배달해줍니다.

창업자는 신선 제품 새벽 배송 서비스 ‘배민프레시’ 대표를 지낸 조성우 대표.

배민 공동창업가였던 김수권/고대현/이은호씨가 만든 ‘트립스토어’는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서비스. 

5월초 71억 원의 투자를 유치. 
회사명은 엑스트라이버 .

이외에도 국내 첫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공동으로 창업한 사람도 배민 연구소장 출신인 이진복 최고기술책임자. 
회사명은 올룰로.

또 공유주방 서비스 ‘고스트키친’도 배민 이사 출신 최정이 대표가 만들었습니다..

이사였던 천세희 대표는 ‘더자람’이라는 스타트업 컨설팅 회사를 만들어냈고요. 

배민 출신들은 배민 창업주 김봉진 대표와 서로 연락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포근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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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뛰어들거나 지분 투자라도 해야할 시점입니다.

http://bit.ly/2JHUH7U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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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17:20 집단지성

■오월, 그녀■ [KBS, 광주 5.18 기획] 
(55분 영상)

●5.18에 뛰어든 여성들, 그녀들이 기억하는 1980년 5월 광주● 

총 드는 것 빼고 모든 일을 함께했던 여성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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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총격 사이로 시민군 가두방송을 했던 소녀들, 

여성들은 시민군의 한 축이 되었다.
밥하고, 조의금 받고, 검은 리본 만들고,
시체를 염하는 등 각종 일을 도맡아 했다. 

자식을 잃고 진상규명 운동에 긴 세월 뛰어든, 어머니들은 한(恨)속에 묻힐 5.18을 세상에 드러냈다.

간첩으로 몰아부친 전두환 계엄군에 갖은 고문을 받아 지금껏 트라우마(군복 등)에 시달리는 여성들. 


*영상 http://bit.ly/518Woman

 

[889회]KBS 스페셜 - KBS

오월, 그녀...

vod.kbs.co.kr

PC버전에서 열어보시면 편합니다. 

*개요 http://bit.ly/2Eh9ty3

 

KBS 스페셜 5.18기획 (1TV, 5월18일) '오월, 그녀'

[KBS스페셜] 5.18 기획<오월, 그녀> ■ 방송 : 5월 18일 (금) 밤 10시, KBS 1TV□ 5.18에 뛰어든 여성들, 그녀들이 기억하는 80년 5월 광주  5.18기획 '오월, 그녀'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 들이닥친 광주 오월 항쟁,그 속...

mylovekbs.kbs.co.kr

ㅡㅡㅡㅡ

시민들이 세금으로 만든 군대가 시민들에게 총격을 가하는 반역이

이제는 없게 만들어준 모든 분께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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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18:55 4차산업혁명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노조도 "내연기관 차 생산 10년뒤 5분의1 토막" 위기감■
-----------------

●위기는 이제 자동차산업도 기계제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 산업이 된 현실에 현대기아차가
뒤늦은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통신, 비주얼 컴퓨팅, 사물인터넷, 정보 보안 등이 자동차산업의 핵심인 시대)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회사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국내외)를 여럿 등용하고

의사결정권을 그들에게 넘기는 혁명을 감행해야, 회사와 국가경제를 살릴수 있다고 봅니다.

-------------

●이재용 삼성 부회장 역시 회사를 소프트웨어 First로 뒤집고 수뇌부 인력구조를 뒤엎어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상전'(현재는 '아랫 것'으로 취급하는 후진적 행태)으로 모셔야,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는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IT회사중 제조업(하드웨어)마인드가 여전히 압도적인 괴상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

현재 한국경제의 위기는 기업인들이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로 확 바뀐 글로벌 패러다임 전환(4차산업혁명)을 못 따라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국은 이 추세에 민첩하게 올라타, 인공지능 일부는 미국을 앞설 정도. 트럼프가 핏대 올리는 이유)

이 때문에 한국 경제의 장기성장률(10년 이동 평균)은 김영삼 정부 이후 정부가 바뀔 때마다 1%씩 지속하락하는 중.
(진보,보수 정권은 변수가 아님)

●경제는 기업이 살리는 것●

정부가 경제를 살릴수 있는 시대는 한참 전에 저물었다고 봅니다.
--------------

●(1)자동차 산업 토론회 요지●

"현대차의 내연기관 차 생산량은 2020년 148만대(전체의 87%)에서 10년 후인 2030년 30만대(18%)까지 추락한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서 노사 간 대립은 함께 죽는 길이다."

울산시청서 열린 '자동차 산업 미래 전망과 고용 변화' 토론회에서 놀랍게도 노조 간부가 한 발언.

발표자는 현대차 노조 윤선희 팀장(4차산업연구위원회).

그는 "전기차와 차량 공유 증가로 자동차 산업 고용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기의식에 송철호 울산시장 등 노·사·민·관(勞使民官)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민노총 마저 참여.

노조는 자체 예측한 현대차의 2030년 모습을 공개했다.

내연기관 차량이 몰락하고 대신 전기차는 90만대, 수소차는 50만대로 증가한다는 충격적인 전망치.


그럴 경우 고용 대란은 불가피.

전기차 부품 수(1만3000개)는 내연기관차(3만개)의 3분의 1밖에 안 돼 고용이 급감할 수 밖에.

그나마 전체 생산 대수는 170만대를 유지한다는 가정에서 나온 수치다.

노조는 자율주행·차량공유로 국내 차량 수요가 같은 기간 30%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그렇다면 현대차 생산 대수는 119만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

윤 팀장은 "엔진·변속기 부서는 100%, 의장·프레스 등은 60~70% 고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위기 대응이 이미 늦었다.
퇴각이 불가피하다면 아수라장이 아니라 질서정연하게 피해를 최소화하며 퇴각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진택 현대차 상무(노사협력실장)도 발표에서 "지금 위기는 너무 심각해 현대차(사측) 혼자 해결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런 참!

*관련 기사 :
http://bit.ly/30nTZl8
----------------------

●(2) 현대차의 외인구단 14명 영입 ●

정의선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14명의 외인구단을 경영진에 영입했다.

지난달 현대차는 사상 첫 외국인 사장을 영입했다.(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지난해 연말 현대차 연구개발 총책임자에 오른 알버트 비어만 사장 역시 첫 외국인 연구개발 총괄이다.(독일 BMW 출신)

외국인 임원들은 성공 사례들을 만들고있다.

이에따라 초기엔 주로 디자이너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미래 신산업 분야 개발을 위해 외국인임원을 유치하고 있다.

바람직한 시도이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 영입에 더 힘을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관련 기사 : http://bit.ly/2w5nCtD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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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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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자 수가 22,260,554명, 6,142,686명으로 1,2위를 차지.
(DataLight 조사 결과)

인구 대비해보면 한국인들의 열기가 일본인보다 높습니다.

●1)우선 왜 한국인들이 여전히 암호화폐 투자에 열정적인지를 소생이 얼추 분석해 봅니다●

A. 세계인 가운데 가상화폐의 효용성을, 많은 경험상 제일 잘 알고 있는 민족이다.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한때 가장 성공한 SNS(소셜 미디어)였던 싸이월드의 가상화폐인 도토리를 짭짤하게 활용한데 이어,

인터넷 게임 머니 애용 등으로 그 효용을 잘 알고있다.

B. 증권 단타매매에 몰입했던 습성으로 인해 암호화폐도 24시간 잠 안자가며 수시로 사고파는 단타매매에 빠져있는 독특한 민족이다.

개미들의 단타 매매는 피로, 불안에 시달리다가 결국 큰손들에게 뒤통수를 맞는 패턴을 반복한다.

'인류 탐욕시장의 최고판'인 암호화폐 거래는 인공지능 투자팀 등 작전세력이 많을수 밖에 없다.

증권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단타매매는 거래소만 수수료로 돈 벌게 만든다.

그래서 단타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 할 일'.


C. 설사 투자를 하더라도 검증된 Top 10 코인 정도에 관심 가지는게 맞을텐데, '기타 코인'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투자 하더라도, Top 10 코인을 공부한 뒤 사서 몇년은 보유(중장기)하는게 그나마 참패를 면하는 길일 듯.

D. 한국인의 세계 Top 클래스인 승부근성도 암호화폐 열풍에 기여한다.

인터넷 게임, 고스톱, 골프, 등산, 입시,
외세 저항 의병투쟁, 동학 항쟁, 일제 독립투쟁,
민주화 투쟁, 수출 입국 투쟁 등이

한국인 특유 승부근성의 사례들.
---------------

●2. 국제 비교 추가 내용●

현재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자는 약 6,800만 명으로 영국 국민보다 많다.

4위 이하 국가는 영국(3,898, 222명), 러시아(3,183,839명), 브라질(3,108,640명), 독일(2,528,541명), 베트남(2,482,579명)등.

영국은 런던이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부상하면서 거래자들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터키(2,414,148명, 9위),
우크라이나(1,936,441명, 12위),
멕시코(1,446,095명, 16위) 등 세 나라는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자국의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다.
-------------------

■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필자의 관련 글>■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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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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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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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손정의(62)소프트뱅크 회장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1,500억원 손실을 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폭락후 1년이 지났지만, 이 시장은 여전히 침체 상태.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코인 '광풍'이 불었던 2018년 1월 최고치 대비 현재 22.6% 수준. 
(최고치 8140억 달러 > 현재(2019년 5월 6일) 1837억 달러)

대장 코인이라할, 비트코인 가격은 그나마 최고점의 30%(1만 9536 달러 > 5893 달러).

그래픽=조선일보


■암호화폐 파도 1년반을 소생이 8가지로 정리해본다면,■

1)여전히 위험한 시장이다.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공모)라는 아무런 안전 장치/규제 없는 황당한 제도로 많은 세계인들이 '(떼돈 번다는)투자 사기'를 당한 셈이다.

특히 다단계 사기가 극성인 한국에서는 실버층 등이 엉터리 암호화폐 사기꾼들에 무수한 피해를 당했다.

●맨 아래에 사기 피하는 체크 사이트 소개.

거래소들의 위장 거래 등 불법이 제일 큰 문제로, 정부가 제대로 규제해야.

2)지난해 봄 한국정부가 실명 거래를 의무화하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할 수도 있다"고 까지 초강경 대응한 것은

국민 피해를 줄인 측면이 있다.(김병건 BXA 회장 "당시 정부 조치는 신의 한수")

3)그러나 산업과 행정에 다각적 혁신을 불러오고있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정부가 법적 제도화(규제 포함)를 하지않고 있는 것은 잘못으로 봐야한다.

(암호화폐는 공개형 블록체인 참가자들의 자발적 시스템 기여를 위한 인센티브로 필요)

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사태.

중소벤처기업부는 18년 9월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내리기도 했다. 


--------------

4)암호화폐가 엄밀한 규제 하에서는 '신경제 시스템의 설계자'(예 : 수수료 0 국제송금 등)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상당한 만큼,

정확한 규제/법제화를 통해 사기꾼들을 추방하는 정부의 조치가 이제는 너무 필수다.

일부 국가처럼 '암호 자산'으로 정부가 규정하는 것도 방법.

정통 금융 시스템에 준하는 “암호 자산 거래소 운영에 관한 규정 및 지침”을 만들어 모든 거래소를 당국의 철저한 감시 하에 두어야 할 것.

5)젊은 층들의 단타 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할 일'.

24시간 피곤만 하고 큰손들에게 당할수 밖에 없다.(주식처럼 거래소만 수수료 벌게 해 줌)

이 시장에도 인공지능 등을 돌리는 세력이 있다.

일반 투자자는 시가 총액 10위 이내(검증된) 암호화폐만 공부하는게 좋을 듯.

6)작년 세계 거래소 1000곳이 폐업.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은 지난해 2055억원의 당기 순손실. 
---------------

7)암호화폐 투자 피해는 일본인들이 더 컸을 것이다.(손정의도 그 중 하나).
일본 정부는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을 써왔다.

8)최근 데이터 분석기관 DataLight는 "글로벌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만여명으로 3위"라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1,2위는 미국과 일본.(투자 피해도 같은 순이었을 것)
---------------

넘을 산은 태산이지만, 한국이 블록체인/암호화폐의 긍정적 측면에서 큰 몫 하기를 기대합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 봅니다)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
---------------

■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

*참고 기사 : http://bit.ly/2VhpD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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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다른 칼럼]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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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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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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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11:55 4차산업혁명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PDF by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o 크리에이터 경제 (1인 미디어 생산자가 경제적 주체가 되는)
o 데이터 경제 (디지털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는)
o 블록체인(머니게임에서 실질적 활용을 추구하는) 

o 스마트 모빌리티 (상상에서 대중 수단이 되는) 
o 5G 통신 (본격 상용화 시대를 여는)
o 디지털 헬스케어 (우려에서 기대로 무게중심의 변화가 기대되는)

o 인공지능 (지나친 기대에서 냉정한 현실로 다가오는) 
o 실감형 콘텐츠 (경험의 지평을 넓히는 VR, AR 등)

o 규제 샌드박스 (ICT 신산업 혁신의 장)

o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중앙 집중 서버가 아닌 현장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기술)
-----------------

[다운로드 용 PDF]를 아래에 붙입니다

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바로 손가락으로 확대해 보실수 있습니다. 

PC 버전에서 열어 다운로드하면 좋고요.

2019 인터넷 10대이슈.pdf
4.88MB

------------------ 

*KISA Report 전체 자료실 
www.kisa.or.kr/public/library/IS_Lis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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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3:06 4차산업혁명

■한국, 시스템 반도체(IT 기기 두뇌 기능)로 새 동력 만드나?■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시스템 반도체 1위 강국(2030년)도전 선언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관건>은,
수뇌부에 하드웨어 마인드만 가득해 한계에 이른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인력을 수뇌부에 중용하고 의사결정권을 넘기는 혁명적 선제조치.

(소프트웨어 인력을 아랫으로보는 문화 혁파해 상전으로 모시는 역전 절실/ 이제 부가가치의 70%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

 

한국, 메모리 반도체는 1(세계 점유율 60%)이나 시스템 반도체는 시장 점유율 3% 불과.

메모리는 자본집약적, 시스템은 기술집약적.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정보 저장 기능

정보 활용 기능

IT의 두뇌 기능(예; CPU)

4차산업혁명 기기 데이터 연산과 제어 기능, 
비(非)메모리로 불림

4차산업혁명 진전으로 수요 큰 폭 증가중

(시스템 반도체는 향후 5G 통신, 자율차, 사물인터넷,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

자동차/ 의료/ 인공지능용 시스템 반도체가 특히 유망하다는 평가)

메모리 시장보다 1.5배이며 소프트웨어 실력이 아주 중요.

미국이 압도적 세계 1(70%,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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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 2019년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이재용 부회장 :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133조원을 투자해 집중 육성하겠다.
전문 인력 1만5000명을 채용하겠다.

기본 기술력을 갖춘 파운드리(Foundry 시스템 반도체 위탁생산, 다품종 소량)도 더 키우겠다.

팹리스(Fabless : 반도체 소자 설계전문 기업) 및 장비소재 업체와  상생협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스마트폰의 ''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역할을 하는 이미지센서(CIS) 등 시스템 반도체 발전에 확실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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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밝힌 정부 정책(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첫 방문)

삼성전자의 원대한 목표 설정에 박수 보내며 정부는 시스템 반도체 인재 육성과 기술, 공공수요 창출에 투자하겠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다품종 위탁 생산)세계 1, 팹리스 시장점유율 10%(현재 1.6%)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게 하겠다.

중소기업에도 큰 기회를 만들겠다.

10간 연구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고, 대학 반도체계약학과 신설 등을 통해 17000명의 고차원적 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

분리됐던 시스템 반도체 설계(Fabless)와 생산(Foundry)연결 생태계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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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연간 550조원 규모.
비메모리인 시스템 반도체 비중이 70%를 넘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끄는 반도체 1위는 전체 반도체 시장의 30%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시스템 반도체의 주도권은 팹리스와 파운드리 업체들이 갖고 있다. 퀄컴(팹리스)과 대만의 TSMC(파운드리)가 대표적.

시스템 반도체는 종류만 수십 가지다. 이 때문에 안정된 생산능력과 선진공정은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

시스템 반도체는 대량생산 위주의 메모리와 달리 다품종 맞춤형 제품 위주이고, 발주 업체 요구를 만족시킬 설계기술과 고급인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시스템 반도체는 메모리 분야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고차원적인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고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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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1(종합)
www.hankyung.com/it/article/201904309923g

 

삼성전자 '비메모리' 육성 계획에…文대통령 "정부, 적극 돕겠다"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133조원을 투자해 시스템반도체에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www.hankyung.com

기사2(문 대통령 치사 전문)
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4309631Y

기사 3(이재용 부회장 인사말 전문)
“시스템반도체 1등, 의지‧열정‧끈기로 해낼 것”
www.newspim.com/news/view/20190430001010 

2019년 시스템 반도체 육성 전략(연합뉴스)
시스템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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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정부, 비(非)메모리 반도체 ·바이오·미래차 [3대 중점산업]으로 키운다■

https://story.kakao.com/ch/snsking/ETHIVzCd9m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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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21:27 집단지성

■제주 4.3 두 영상■ 
 

해방후 남한 단독정부 수립에 대해 통일 정부입장이 강했던 제주도민에대해, 
이념의 이름으로 군경에 의해 민간인 3만 여명 '학살'로 대처된 제주 4.3. 
 
생존자 증언과 현장 답사를 토대로 Realism적으로 제작된 영상물 두 가지입니다. 
 
이념 낙인에 수십년간 입에 올리지도 못했던 일. 
 
MC들도 "이게 정말 한국에서 있었던 일이냐?"는 반응.

ㅡㅡㅡㅡㅡ 
 
1) ●거리의 만찬 21회●(4월 19일, KBS 1TV)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1948년 4.3의 71주년을 맞이하여 '거리의 만찬'이 제주도를 찾았다.  
 
1945년 해방 이후 일제가 아닌 우리의 군경에 의해 민간인 대량학살이 이뤄진 최대의 비극인 제주 4.3.  
 
말하지 못했던 감춰진 이야기를 2부에 걸쳐 당사자들에게 직접 들어본다. 
 
MC는 양희은/ 박미선 
 
*1회 영상(49분, 4월 19일)
http://bit.ly/2DtevXM 
 
*2회 영상(49분, 4월 26일)
http://bit.ly/2XSqB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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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BS 다큐 [바람의 벽]● 
 
1부(45분)190402
https://youtu.be/OHWGCOheaoo 
 
2부(47분) 190403
https://youtu.be/E_1rkG8U7Yg
ㅡㅡㅡㅡㅡ 
 
*PC에서 열어보시면 편합니다. 
 
*위 피살 모녀 조각상은 제주 4.3평화공원 소재.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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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22:46 디지털 트렌드

■이틀 만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한국엔 왜 <황금빛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만 초기에 골라 지분투자해 거금을 버는 
손정의 같은 감각 있는 투자자가 안나올까요?■ 
 
●하드웨어 시대는 이미 저물었고, 
소프트웨어가 부가가치의 70~80%를 만들어내는 
4차산업혁명의 프레임 혁명을 읽는 기업인/투자자가 드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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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 등 플랫폼 기업 텐센트의 초기에 한국기업들은 게임을 팔기만 바빴지 
 
텐센트라는 신흥 SW 거물에 지분투자할 생각을 못해, 너무 배불렀을 황금 방석을 놓쳤습니다.  
 
(투자액 4,400배 이상 대박낸  남아공 회사 사례는 아래에) 

내 회사 제품/서비스로만 돈 벌 생각을 넘어(한국기업이 한계에 이른 부분),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대주에 투자하는 기업/개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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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Uber)가 기업공개 (IPO)를 신청하자, 
 
손정의의 소프트뱅크 시가총액은 최근 이틀 사이 1조엔(약 10조원) 늘어 132조원에 달했습니다. 
 
주가가 올해만 60% 급등. 
 
소프트뱅크는 우버(SW 플랫폼)지분 16.3%를 보유한 최대주주. 
 
손 회장은 우버에 77억달러(8조7300억원)를 투자했는데, 우버 기업공개가 완료되면 지분 가치가 2배가량 뛸 수 있다는 분석. 
 
우버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최대 1200억달러(약 136조원)에 이를 전망. 
 
소프트뱅크의 스타트업 투자 수익은 지난해 말 기준, 원금의 3배에 달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합니다. 
 
손 회장은 차량공유 스타트업(중국의 디디추싱, 싱가포르의 그랩과 인도의 올라, 미국의 우버), 
 
공유 사무실 기업인 위워크 등에 이어 지난해엔 애견 산책 앱 웨그에 거액을 투자.  
 
모두 SW 플랫폼 기업들.  

<그림=서울경제>

인수합병으로 경영 부담을 떠안치않는 현명한 행보입니다. 
 
일본내 SW 플랫폼 기업은 한국처럼 미약해, 일본기업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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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플랫폼 초기투자로 대박낸 2인 사례● 
 

1)남아프리카공화국 내스퍼스의 쿠스 베커 회장은 2001년 벼랑 끝에 몰린 창업 3년 차 기업  텐센트(중국)에 베팅했다. 
 
내스퍼스는 16년 만에 텐센트 투자 지분가치가 4,400배 이상 불어남.  
 
2)손정의 회장은 2000년 설립한 지 1년밖에 안 된 알리바바(중국)에 투자하는 결단. 
 
소프트뱅크는 17년 만에 알리바바 지분 가치가 1,723배 커졌다.(현재는 2000배 이상) 

●한국 사례●  

현대기아차 정의선 부회장은 지난해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재탄생하겠다"고 선언했고, 
 
그 후 7개의 국내외 모빌리티 기업에 투자를 단행해 긍정적 움직임.(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
 
그랩(싱가포르), 미고 (미국), 카 넥스트도어 (호주), 레브(인도), 임모터 (중국), 코드 42, 메쉬코리아(이상 한국)에 거액을 투자해 정신을 차린 모습. 
 
그간 현대기아차가 <자동차도 소프트웨어산업이 된 시대>를 못따라간다는 비판이 컸습니다. 
 
http://bit.ly/2Pgkl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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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암호화폐 및 규제완화에 전향적 입장을 보여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으로 관련 업계에 새 바람이 기대됩니다■

●중기부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우선협상자로 부산시를 선정했습니다●
제주도, 서울시 등은 아쉽게도 2순위로 밀린 셈.

박 장관은 4월 15일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한 영역이지만 정부는 사행사업 방지 등을 위해 허락 하지않고 있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모두 논의를 거쳐야 하겠지만 우선은 싱가포르 등의 사례를 참고해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장관은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과 관련, “중소혁신기업들이 ICO를 해서 코인을 발행한다면,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볼 것인가 말 것인가를 포함해 암호화폐에 대한 정의 규정이 있어야 한다”며

“당장 ICO보다는 부산시 자체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유통구조(온누리 상품권 토큰 같은 토큰 이코노미)를 개발하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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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는 7월 최종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되면
블록체인 기반 금융‧물류와 스마트 계약(코딩에 따른 자동계약 체결) 등 분야 업체들은

부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할 경우, 각종 규제를 면제 혹은 유예 받을 수 있게 될 전망.

부산시가 제출한 블록체인 특구는 1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금융, 물류, 의료, 빅데이터, 스마트계약 등과 같은 분야에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현대페이 등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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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암호화폐와 ICO 등이 전혀 안 되는 상황에서 블록체인사업은 반쪽짜리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관련 부처들이 너무나 완강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혁신적인 기업들이 ICO를 통해 코인을 발행하고 자금을 모집할 수 있는 길을 제한적으로 열어주고,

이 코인을 사는 것도 전문투자자 영역부터 한 뒤 나중에 일반투자자로 확대해주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촉구.

http://bit.ly/BlockZon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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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2019년도 블록체인(BlockChain)공공선도 시범사업 15가지■가 선정됐습니다.

별도로 서울시는 지난 3월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시민투표 시스템 ‘엠보팅’과
▲장안평 중고차 매매 시스템에 첫 블록체인 서비스를 도입했고

올해 6가지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추가.

이에 따라 올해는 시민들이 블록체인(초신뢰 소프트웨어)의 신뢰성, 편의성을 살짝 체험하는 원년이 될 전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기부가 발표한 정부 후원 올해 시범사업은
중앙부처 6건, 시/도 4건, 공공기관 2건, 민간 3건 등 15건.

[정부기관]
▲국가기록원 신뢰기반 기록관리 플랫폼 
▲식약처 식품안전관리인증 플랫폼
▲방위사업청 부정 방지 플랫폼

▲환경부 탄소배출권 이력관리
▲병무청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플랫폼
▲우정사업본부 전자우편사서함(온·오프라인 우편물 전달 정확도 증가)

[시/도]
▲서울시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부산시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 서비스 구축

▲제주도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 
▲전라북도 전북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

[공공기관]
▲한국남부발전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 에너지 공급인증서(REC)거래 시스템 

▲서울의료원 의료 융합서비스 시스템(전자처방전, 제증명서를 서울의료원, 약국, 제증명서가 실시간으로 공유)

[민간 주도/ 정부 분담]
▲탈중앙화 기부 플랫폼 
▲중고차 서비스 플랫폼 
▲블록체인 ID/인증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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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019Block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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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 루비니 대 부테린

정리=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암호화폐에 대한 세계 최고 저격수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 최고수인 비탈릭 부테린(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 창시자)이 한국에서 주목되는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

●'사기'인가 '신경제시스템의 혁신자'인가가 논쟁점●

둘의 얼굴 맞댄 이 논쟁이 한국에서 벌어졌다는 것은 한국이 그만큼 암호화폐에서 
여전히 Hot Place라는 반증.

두 사람 얘기 모두 경청할만 하니 '문명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다음 정리한 내용을 읽어보실만 하다고 권해드립니다.

어려운 대목도 있지만 모두가 주목해야한다고 소생은 봅니다. 

소시민, 소비자를 경제의 주권자로 만들 수도 있고 비즈니스와 행정 모두 혁신시킬 여지가 있는 인문학적 신기술(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싹인지,

아니면 거품인지 3년정도 지켜볼 가치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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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엘 루비니
는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를 정확하게 예측한 세계적 경제학자. 

블록체인(BlockChain)과 암호화폐 산업을 가장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학자다. 

비탈릭 부테린은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창시자로 유명.(러시아 출신 캐나다인)

부테린은 18살에 이더리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다음해 구현해낸 천재 소프트웨어 개발자다. (한국도 이런 암호화폐  천재 나와야)

미리 설정한 코딩으로 자동 실행되는 디지털 계약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이더리움에 도입해, 블록체인 2.0시대를 열었다.

현재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 위에 구동된다.  암호화폐를 뉴 비즈니스 수단으로 확장시키는 신세계를 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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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니 교수의 공격●

"암호화폐 가치는 0다. 사기다. 블록체인은 역사상 가장 과대 평가 받은 기술이다.

암호화폐 거품이 붕괴되던 2018년에는 95% 암호화폐가 가치를 잃었다. 100년이 걸린게 아니라 단 1년 만이다.

2017년부터 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가 인기를 끌면서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등장했지만, 80%는 이미 실패해 투자자들만 큰 피해를 봤다.

누구든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다는 점, 가격이 1시간에 몇십 %씩 출렁인다는 점, 코인 채굴 기업 등 일부 세력에 의한 가격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 등 사기성이 개입될 요소가 많다. 

빈번한 해킹 등으로 기존 금융시스템보다 안정성에서  훨씬 더 문제가 많다.

탈중앙화, 분산화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코인 채굴과 거래소가 모두 중앙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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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장점으로 내세우는 익명성 역시 범법행위 사용과 탈세 문제로 국가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

어떤 정부도 익명성을 가진 암호화폐를 옹호할 순 없을 것이다. 정부들이 규제하는 이유가 있다.

암호화폐로 결제되는게 거의 없고, 가치 저장 기능도 없다고 본다.

ICO 자체가 사기이며, 가격 조작도 월스트리트보다 심하다. 비트코인 거래를 살펴보면 가짜 거래가 많다. 

분산화와 확장성, 그리고 보안이란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트릴레마’ 역시 말도 안 된다.

특히 탈중앙화와 확장성은 양립이 불가능하다. 일정부분 중앙화시스템을 도입해야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

탈중앙화 솔루션은 확장이 어렵다. 분산화하려고 수많은 컴퓨터와 연결돼버리면 시스템을 확장하기가 어렵다.

화폐도 아닌 것을 화폐라고 우기는 것부터 문제다.   

암호화폐는 ‘부의 불평등’을 유발한다. 북한보다 불평등 정도가 더 심하다.  

앞으로 각국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를 거래하거나 보유하지 않을 것이다.  

중앙은행들은 분산 원장(블록체인)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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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천재 부테린의 반박●

서울에서 대담하는 두 사람

"신규 프로젝트 중 80%가 실패하는 것은 암호화폐 분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일반 기업도 모두 그렇다.

암호화폐는 절대 사기가 아니다. 블록체인은 이미 실질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보험·송금·결제 등 금융 사업과 함께 게임, 신원증명, 개인정보 관리 등을 할 수 있게됐다.

가령 푸에르토리코에 홍수가 발생했다면 보험사와 이더리움 등이 하나의 연결망을 통해 보험처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은 몇 년전과 비교해도 크게 성숙했다 .

 2~3년 내 다른 금융시스템과 동등한 지위(parity)에 도달할 것이다.

이미 일부 암호화폐는 기존 은행시스템 수준의 효율을 달성했다. 결제할 때 3~4일 기다릴 필요 없이 30초 만에 가능하다.

이더리움 2.0이 나오면 6초만에 거래 및 검증이 완료돼 신용카드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온다.

올해는 프로젝트들의 질이 더 우수해졌고 기술 기반도 탄탄한 곳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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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산업에 나타난 부작용들은 새 산업의 성장통으로 봐야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 보수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정부나 은행도 곧 변화를 받아들일 것이다.

암호화폐는 ‘검열 저항’이란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중앙집중화돼 있는 금융체제에선 정부의 각종 검열과 간섭이 극에 달한다.  정부나 기업은 경우에 따라 비밀리에 경제에 개입해 왜곡시킨다.

오히려 기존 금융이 그렇게 강조하는 모니터링도 블록체인은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에 쿠키를 팔았을 때 판매 세금을 매긴다면, 그 거래가 회계와 일치하는지 모니터링해야 하는데, 블록체인이나 비트코인은 원장을 확인하는 걸로 충분하다.

현 금융시스템이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정착된 것처럼, 크립토(Crypto, 암호화폐)경제 시스템도 점차 안정될 것이다.

암호화폐가 탈세, 횡령 등에 악용될 우려가 크다고 하는데 블록체인을 활용할 경우 자금 흐름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어 세금 관리에도 더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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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블록체인이 여전히 대규모 경제활동을 처리하기에는 부족하다. 이더리움은 현재 초당 15~30개의 거래를 처리하는데, 유용한 플랫폼으로서는 부족하다.

또 블록체인 플랫폼의 대다수가 편의성 문제가 많아 사용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기술이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

이를 해결하기 ‘세레니티'로 명명된 이더리움 2.0 버전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분증명(PoS)방식의 ‘캐스퍼’와 데이터를 분할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샤딩’(Sharding)방식을 도입해 기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또 플라즈마(새끼 블록체인은 소수 정보만 메인넷에 보내 처리속도를 높이는 기술)를 도입하면 편의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루비니 교수는 그러나 지분증명(PoS)역시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에게 힘이 몰린다고 반박. 안전하지도 않다고 했다) 

어떤 사람들은 '정부나 은행이 탈중앙화에 참여하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런 조직에 분산 시스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본다.

각국 정부가 추진하는 반독점법도 경제 권력의 탈중심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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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에 문제가 있으니  증권형 토큰 자금공모(STO, Security Token Offering)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STO는 자금 공모 시 주식·부동산·예술품 등 실물 자산을 담보로 삼아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발행사의 수익을 배당받는 등 투자자로서 권리를 가질 수 있다.

증권 발행에 준하는 당국의 심사를 거친다는 점에서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

다만  STO는 법적인 개혁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 한국과 같은 신진 국가들이 법적 제도화에 앞장서 STO 생태계를 빨리 이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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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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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6 21:38 SNS 영상 시대

■제주 4.3 71주년 추념 음악회 [저 평화의 섬에]■

(1시간 영상/ KBS TV)

음악과 시(詩)가 함께 해 울림을 줍니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 박애리, 팝핀현준, 한영해,   

시인 이종형, 시인 김수열, 시인 허영선, 소설가 현기영, 시인 황금녀 

●영상●  http://bit.ly/43Concert71 

*PC에서 보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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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음악회에서 낭송된 시 하나 소개합니다. 

●바람의 집 / 이종형● 

당신은 물었다
봄이 주춤 뒷걸음치는 이 바람, 
어디서 오는 거냐고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4월의 섬 바람은
수의 없이 죽은 사내들과
관에 묻히지 못한 아내들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은 
아이의 울음 같은 것 
 
밟고 선 땅 아래가 
죽은 자의 무덤인 줄
봄맞이하러 온 당신은 몰랐겠으나 

돌담 아래
제 몸의 피 다 쏟은 채 

모가지 뚝뚝 부러진
동백꽃의 주검을 
당신은 보지 못했겠으나 
 
섬은 오래전부터
통풍을 앓아온 환자처럼 
살갗을 쓰다듬는 손길에도
화들짝 놀라 비명을 질러댔던 것 
 
4월의 섬 바람은 
뼛속으로 스며드는 게 아니라
뼛속에서 시작되는 것 
 
그러므로
당신이 서 있는 자리가
바람의 집이었던 것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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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특허에서 미국 앞선 중국의 인공지능(AI)■ 
●회사/전문가/논문 수에선 중국이 2위● 

경제 통계 사이트인 Statista의 2018년 12월 분석 결과입니다.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 된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에서 놀라운 굴기(倔起)를 보여주고 있네요.

투자액에서는 중국 비중이 60%, 미국이 29%로 격차가 큽니다.(2013년~18년 1분기)

특허 신청에서는 중국이 37%, 미국이 25% 비중입니다. (1997년~2017년)

회사 숫자는 미국이 41%, 중국이 21%순.(2018년 6월 기준)

전문가 수는 미국이 17%, 중국이 9%순.(2018년)

논문 수는 미국이 22%, 중국이 20% 비중. (1997년~2017년)

●한국은 논문수에서 11위(1997년~2017년 사이 5만 2175건)

기업 숫자로는 18위.

4차 혁명 5축 가운데 한국이 상당히 뒤떨어져있는 부분.
각별한 분발 필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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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22:28 모바일

■애플, 아이폰 첫 신용카드에 '전자화폐+생체인증' 탑재...삼성에 쎈 맞불■

●스마트폰은 껍데기만 팔아서는 수익이 없고
소프트웨어 플랫폼(운영체제, 앱 등)이 되어야 몇배 큰 돈을 벌수 있음을

삼성, LG에 가르쳐주는 사례입니다●


●스마트폰이 핀테크 플랫폼(금융 SW 멍석)으로 기능하는 추세가 강화됩니다●

신용카드사, 은행 등이 간편한 스마트폰 금융에 고객을 뺏기는 시대가 가속화되는 것.

삼성전자가 폰에 암호화폐 결제기능을 탑재하자, 

아이폰은 올 6월 자신들 조차도 거래를 들여다보지 못하는 Top 보안의 신용카드를 탑재하겠다고 맞불을 놨습니다.


애플은 발표에서 '카드 번호 없음' '뒷면 CVV 번호 없음' '만료일 없음' '싸인 없음'을 강조. 신 개념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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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시 1~3%의 현금 환불도 매력적.

삼성이 삼성페이(모바일 앱)와 연동하듯, 애플도 애플 페이와 연동 계획.

애플 카드는 전자화폐 충전 기능과 생체인증(지문, 얼굴)을 활용한 신개념.

카드 번호 등 개인 정보를 모두 없앴다. 

결제 시 1회용 비밀번호(OTP)를 이용, 복합인증을 받도록 설계해 삼성보다 앞선 모습.

연회비나 해외 이용 수수료도 받지 않는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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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에 따라 신용카드를 어떻게 썼는지 구분해서 보여주고 얼마나 많은 돈을 어떻게 쓰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

<개인별 재테크의 친구>가 되겠다는 구상.

●결국 인류는 스마트폰에 삶을 다 거는 시대가 다가오는 셈●

스마트폰에서 고객을 모으는 <모바일 비즈 First>입니다.

http://bit.ly/2HTeOy5


오프라인용으로도 발급될 애플 신용카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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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oT 선제공격-새 문명/산업 변곡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정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라는 새 문명/산업의 변곡점이 나타나 주목해야 합니다

문 대통령이 한국 제조업의 활력찾기에 정부가 전력을 쏟겠다고 발표했는데
그 엔진이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라고 소생이 주창합니다

(한국은 GDP 중 제조업 비중 30.4%로 세계 1위)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을 말합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 강자가 되는 사업입니다

만물이 지능과 감성을 갖는 세상이라 할텐데, 만물이 소프트웨어로 연결돼 개인/인류에게
개인맞춤형 지능 서비스를 하는 세상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선도하는 하드웨어 산업의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제조업의 서비스산업화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2대 강국이 된 중국이 올들어 AIoT를 주창하며

화웨이가 7조원 투자를 발표하는 등 중국 IT 기업 다수가 선공을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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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인수된 일본 태생 기업 샤프(Sharp)가 선도했고 미국, 유럽, 한국은 움직임이 약합니다.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가 드문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걸음마하는 단계 정도라고 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고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회사 수뇌부부터 물갈이 해야 하는데,

여전히 회사 주인은 하드웨어 인력이라고 생각하며  소프트웨어를 하대하니
한국 IT의 앞날이 막막합니다.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특히 글로벌 소비자 및 협력업체와 24시간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들어,

빅데이터 분석으로 돈을 버는 모델에, 개념이 없다시피 합니다
(기기를 1회성으로  파는데만 몰두)

이 플랫폼을 못만들면 패자가 됩니다.

AIoT는 부가가치가 저하된 제조업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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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웨이 알리바바   TCL 등 중국  IT 별들은 미래 먹거리 AIoT 를 놓고 올해부터 전면전.

샤오미의 멋쟁이 레이쥔(雷軍)회장은 2018년 11월 “향후 5~10년간 AIoT는 샤오미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며  5년간 최소 100억 위안(1조6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달 메머드급 'AIoT 전략위원회' 출범을 발표했다.  IoT 플랫폼 부문, AI 부문, 생태계 부문, 스마트 하드웨어 부문, 모바일 부문, TV 부문 등 10개 부문으로 구성.(오싹!)

삼성, LG와 달리 소프트웨어 First인 샤오미는 이미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만든 선두주자.

[4분 영상/서울경제TV] 
중국 샤오미, 미래 핵심전략으로 AIoT 채택

(3분 50초~7분 20초 사이)
https://tv.naver.com/v/467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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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세계 2위 통신장비업체 겸 2위 스마트폰 회사)는 2018년 말 처음으로 ‘AIoT 전략’을 발표. 

화웨이는 개인, 가정, 사무실 등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 네트워크에 주력. 

현재 화웨이에 연결된 IOT 기기는 3억 개, 연결된 가정은 2억 가구에 이른다. 

또 100여 개 제품과 200개 브랜드가 화웨이 AIoT 생태계에 속해있다.

화웨이는 'HiAI'라는AIoT 생태계를 기본으로 글로벌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매개체가 되는 HiLink 플랫폼에 100여 가지 제품이 등록됐다.
올해만 7조원을
R&D에 투자 예정. 

한국 LG유플러스가 화웨이 및 KT와 협력관계.
●알리바바는  이미 2017년에 ‘만물소성’ (萬物蘇醒)계획을 통해 모든 사물에 AI 기능을 탑재한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2018년에는 AIoT를 전자상거래, 금융,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은 알리바바의 다섯 번째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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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기업
TCL은 최근 AIoT
를 핵심으로 하는 4T(T-HOME, T-LIFE, T-LODGE, T-PARK)전략을 발표했다. 

가정과 생활, 숙박, 레저 전반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이 영역에서 2023년 판매액 2000억 위안(33조 7천억 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왕청 CEO는 "AIoT 로 사용자와 기기간 '쌍방향' 환경이 만들어져 인류에게 멋진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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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기업인
쾅스커지는 지난 1월 로봇과 물류, 제조업 업무가 통합된 
 AIoT 플랫폼 허투(河圖)를 선보였다. 

전 과정에 대해 계획 수립부터 시뮬레이션,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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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은 이미  AIoT연구중심(센터)을 운영중입니다.

AIoT 개념은 샤프가 2016년 첫 제시했고 열심히 사업화중입니다.

샤프의 AI 기술인 '마음 엔진'을 탑재한 가전 기기는 인공지능, 센싱 기술, 음성인식 등을 사용해 생활환경이나 사용 상황, 사용자의 기분을 감지해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준다. 

샤프의 포인트는 'People-Oriented IoT'(사람을 향한 사물인터넷) 

<샤프의 AIoT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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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례로는 삼성물산을 언급할 만합니다.
올해 분양 아파트에 적용하겠다는 '래미안 IoT 홈 랩'은 주방, 거실, 안방 등 7개 주거공간에 IoT기술을 접목. 
에어컨, 스피커 등 전자제품을 무선 인터넷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연결해 입주민 데이터를 분석한다. 
래미안 스마트홈은 각각의 IoT 제품이 입주민 각각의 성향과 생활패턴에 맞춰 유기적으로 제어하고 최적의 생활 환경을 조성하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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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T는 스마트시티, 홈, 팩토리, 팜(Farm), 의료, 자율차 등 <인류 미래 삶의 실핏줄>이라 할만합니다.

4차 산업혁명 5축의 하나인 초연결(Super Connectivity)혁명에 해당.
삼성, LG 등은 맹성하고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하라.

(1분 40초 영상)
문 대통령 “제조업 활력 위해 정부 전력”


[필자의 관련 칼럼]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IoT)플랫폼 구축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https://smnanum.tistory.com/52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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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22:35 4차산업혁명
■빌 게이츠가 뽑은 10대 미래 혁신기술■ 

미국 MIT 대학 테크놀로지 리뷰가 빌 게이츠에게 의뢰해 선정한 [MIT 10대 혁신기술 2019].

<그래픽=조선일보>

1) Robot Dexterity (로봇의 자연스러운 동작) 
• 현재 로봇들의 어색한 움직임을 꾸준히 개선시키는 중. 

2) New-Wave Nuclear Power (새로운 방식의 핵발전) 

• 핵분열/핵융합 발전은 꾸준한 연구 개발 중. 전통적 원자력 발전에 비해 훨씬 작은 규모와 비용으로 높은 생산성을 보임. 

3) Predicting Preemies (조산 여부 예측) 

• 임산부는 양수 검사 등을 통해야만 조산 위험을 알 수 있었음. 혈액 속 유전자 정보로 조산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술 연구 중. 

4) Gut Probe In A Pill (알약같이 작은 장치로 장[臟]내 건강 검사) 

• 저개발 국가 아이들 환경성 만성 장 기능 장애 치료 목적. 알약처럼 생긴 작은 촬영기기를 아이가 삼키게 해, 장내 건강을 모니터링하는 장치를 연구. 

5) Custom Cancer Vaccine (개인 맞춤형 항암백신) 

• 기존 항암제는 건강한 세포도 공격했기 때문에 각종 부작용을 초래함. 

이를 극복해 환자의 면역체계를 근간으로 항암제를 만들어 

건강한 세포는 보호하고 암세포만 특정해 공격하는 치료 체계.

ㅡㅡㅡㅡㅡ 

6) The Cow-Free Burger (소고기가 없는 햄버거) 

• 2050년에 100억 명에 육박할 세계 인구가 먹을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막대한 자원의 소비 예상. 

지구 자원을 보호하면서도 육류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동물에서 추출된 근육조직을 근간으로 '만들어진 고기'를 생산하는 연구가 진행 중. 

7) Carbon Dioxide Catcher (이산화탄소 포집) 

• 지구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이를 포집해 재활용할 기술들. 

8) An ECG On Your Waist (손목에 차는 건강측정기기) 

• 진단 기능이 있는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해 의사가 환자의 건강상태를 더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음. 

9) Sanitation Without Sewers (물이 필요없는 위생 관리) 

• 세계 23억명의 인구가 위생적으로 좋지 않은 화장실을 쓰고 있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등의 번식으로 인해 콜레라 등 각종 질병을 유발. 

위생이 열악한 지역은 공통적으로 고질적인 물 부족으로 인해 근본적인 위생 관리가 어려움. 

따라서 새로운 연구는 물을 덜 쓰고, 친환경적이며, 병균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방향으로 진행. 

10) Smooth-Talking AI Assistant (사람처럼 대화하는 인공지능 비서) 

• 인공 지능 비서가 인간의 언어를 더 깊게 이해해 사람처럼 대화하며 문맥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초점. 

훨씬 더 고차원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자연어 처리 기술 개발

●2019 Breakthrough Technologies●

빌 게이츠와의 대담
진행 : MIT 

17분 영상
https://youtu.be/raAkFKm9af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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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19:07 집단지성

■일본 카톨릭, 100년만의 반성···남북 분단과 전쟁은 일제(日帝)침략 탓■

가쓰야 다이지 주교(일본가톨릭정의와평화협의회장)는 [3.1운동 100주년 담화]를 내

일제의 수탈과 침략을 반성하는 목소리를 공식적으로 냈다.

“일본 천주교회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한국 천주교회에 크게 관여했었고,

한국 신자들이 일본의 침략 전쟁에 협력하도록 촉구한 것에 대해 책임이 있습니다.

남북 분단과 전쟁의 근원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침략 정책이라는 역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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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독립운동으로 상징되는 식민 지배로부터의 독립과 해방을 위한 한반도 국민들의 피나는 투쟁과 저항 정신은 끊임없이 계승되어,

최근의 촛불 혁명이나 남북 평화를 위한 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3.1 독립 선언서는 일본에 대한 비난과 단죄가 아니라,
차별하고 민족의 자기 결정권을 빼앗은 식민지주의의 극복이라는 더욱 숭고한 인류 보편적인 이상 실현의 호소이며 초대입니다.

●이 정신은 100년 후 지금 세계의 모든 사람이 기억하고 상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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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평화의 복음으로 모인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형제자매로서 과거 일본의 가해 역사를 직시하며,

한일간 문화/종교 등 시민에 의한 다양한 교류를 돈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담화문 전문
http://bit.ly/JPCatholic

#일본반성 #일본천주교 #3_1운동 #일제침략 #남북분단 #독립운동 #식민지배 #카톨릭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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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6:06 집단지성

[14장의 그림] 
■ 전재산 600억원을 조국 독립에 투자하고 희생한 이회영 선생 가문 

광복 74년 우리의 오늘, 이분들께 큰 빚을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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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의 귀족 작위 및 은사금 제안'


‘여섯 명의 정승과 두 명의 대제학을 배출한 조선 최고의 귀족 가문’


‘명동성당 일대 땅을 대부분 소유한 거부’

이 모든 것을 버리고 차가운 압록강을 건너 만주로 향하는 여섯 형제 가족이 있었습니다. 
우당(友堂)이회영(李會榮) 일가입니다.

1910년 경술 국치, 나라를 잃은 이회영과 그 형제들은 가문의 모든 재산을 조국 독립과 무장항쟁을 위해 쓰기로 결의합니다.

일가의 재산은 지금 돈으로 2조원 상당으로 추정되는데, 비밀리에 급히 처분해 600억 원(당시 40만냥)상당을 마련해 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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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재산을 들여 만주에 세운 학교. ‘신흥무관학교’ ,
그곳에서 길러낸 3,500명의 독립군은 척박한 만주 땅에 자리 잡은 독립투쟁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청산리 대첩 등을 이끌어냅니다.


그러나 이회영 선생과 가족들은 그후 극심한 가난한 시달리게 됩니다. 
하루에 죽 한 끼조차 먹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의 형제 중 4명이 항일 운동 중 사망했습니다. 한 형제는 굶주림이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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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영 선생은 1932년 66살이 되던 해에 동포 밀고자에 의해 일본 경찰에게 잡혀, 고문 끝에 중국 땅에서 순국합니다. 해방을 못봤지요.ㅠㅠ

동생인 이시영 선생만 독립 대한민국의 초대 부통령이 됐습니다.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이 2014년에야 서울 명동 YWCA 앞에 세워졌으니, 가족과 함께 가보세요.


서울 종로구 신교동에 우당 기념관도 있습니다.


큰 절은 이런데서 해야지요.

[노블레스 오블리주] (지도층의 사회적 책임)를 다한 표상~~



*링크: SBS 제작 14장의 PPT

http://bit.ly/2NXGsLf 



■독립운동 벤처 이회영 선생 6형제■


#이회영선생 #독립운동 #노블레스오블리주 #신흥무관학교 #항일 #일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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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22:57 집단지성

많은 변절속 오롯이 빛난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회영 선생 6 형제 50여명의 독립운동 벤처 투자■

●망명 전부터 해외 무력항쟁 기지 건설을 목표로해 제대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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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가 정승 판서를 지낸 조선 명문가.

일가족이 전 재산을 서둘러 팔아 40만냥의 거액 마련후 1910년 한일합병 직전 만주로 집단 망명.

(40만냥을 소 값으로 환산하면 오늘날 600억 원, 땅값으로 치면 2조 원이 넘는 금액)

신흥무관학교(봉오동 및 청산리 대첩, 한국광복군 등 전사 3천여명 양성),

의열단, 다물단, 흑색공포단, 한·중·일 아나키스트 합작 항일구국연맹 등 혁혁한 성과. (성공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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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50여명이 망명했던으나, 치열한 투쟁 끝 8.15 해방 당시 20여명만 생존.


이회영 선생(호는 우당, 友堂)등 5명의 형제는 이미 사망하고 다섯째 이시영 선생만 살아 독립 대한민국의 초대 부통령이 됨.

이회영 선생은 1932년 66세 때 상해에서 일제에 체포돼 고문치사.

석영, 호영 형제도 일제의 잔혹한 고문을 받아가며 순국했다.

일가족은 나중에 자금이 바닥나 중국 빈민가를 전전해야 했다.

이회영 선생 아들 이규창은 "일주일에 세끼 먹으면 잘 먹을 정도였지만 궁핍이 아버지의 독립 의지를 꺾지는 못했다"고 회고.

●오늘의 누구도 해낼수 없을 일●
삼가 옷깃을 여밉니다.

<그래픽=조선일보> --------------

[스토리 1] bit.ly/2EIjNzO

[스토리 2] bit.ly/2C2eYzp

[우당 기념관] woodang.or.kr (서울 종로구)


[14장 그림]전재산 독립에 투자하고 희생한 이회영선생 가문

https://smnanum.tistory.com/653  #Remember_3_1 #이회영선생 #독립운동 #독립군 #노블레스오블리주 #삼일운동 #항일 #100주년 #신흥무관학교 #의열단 #3_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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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6:51 4차산업혁명

■정부, 20년만의 제2 벤처 붐 전략■

지난해 벤처 신규투자액이 3조원을 넘겨 역대 최고액 기록(아래 사진 2 : 벤처 3대 최고치 달성),

신설법인 숫자도 사상 최초로 10만개를 돌파하자

모처럼 살아난 창업 불씨를 벤처 붐으로 연결한다는 전략.

문재인 대통령, 3월 6일 발표(올들어 5번째인 벤처기업인 만남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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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벤처 활성화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자극을 한국기업들이 많이 받은 덕분인 듯 합니다.

지난해 벤처 생태계에 모처럼 희소식이 있었으니 이번 정부 발표에 기대를 해볼까요?

●벤처투자 회수 활성화가 주목됩니다●(한국 벤처 생태계의 최대 취약점)

발표 요지는 아래 사진 1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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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설문 전문●
http://bit.ly/VentureBoom



<그래픽=매일경제>


<그래픽=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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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2:31 집단지성

망우리 묘지에 잠든 항일 열사들--유관순 열사 등■ 

만화=경기북부보훈청 제공

유관순 열사 표지비

도산 안창호 선생

만해 한용운 선생

소파 방정환 선생

위창 오세창 선생(33인 중 천도교 대표)

언론인 문일평 선생

이병홍 선생

춘파 서동일 선생(다물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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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10월 옥사(서대문형무소)한 유관순 열사 유해는 서울 이태원 묘지에 묻혀있다가 1935년 일제의 개발사업으로 유실,

집단 화장후 망우리 묘지에 합장 비석만 남음. 

(유해도 모두가 못지킨 셈)

2018년 9월에야 망우리에 
유관순 열사 표지비가 세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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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열사묘지 #망우리묘지 #삼일운동 #유관순열사 #안창호선생 #한용운선생 #방정환선생 #유관순열사묘지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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