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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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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1.02 윤석열 공포의 1월 1일--상류층, 2030, 60대 너마저!(KBS 조사 심층분석)
  2. 2021.12.31 윤 20대 지지율, 철수 다음 3위/이재명 당선가능성 16%p 앞서(NBS 상세)
  3. 2021.12.29 이재명 새 슬로건 "나를 위해 이재명"
  4. 2021.12.24 오늘의 시민 의병 어퍼컷 11--윤 후보등록 불능, 건희 교도소 막아야 등
  5. 2021.12.18 응답률 5% 미만 여론조사 공표-보도금지법, 민주당에 발의 요청운동
  6. 2021.12.18 이재명 12월 중순 역전 잇달아/월간조선 SBS 갤럽(면접원조사로 신뢰도 굿)
  7. 2021.12.17 3차 접종, 사망 100% 중증 90% 예방/이상반응 낮아(국내외 연구 종합)
  8. 2021.12.12 한국은 그래도 코로나 방역 최선진국
  9. 2021.12.11 ■'마이크 공포증' 윤석열, 이준석에 '마이크 전달 알바'■
  10. 2021.12.11 승기 잡은 이재명 수치들/윤석열 지지율 이상 징후/여론조사 체크사항
  11. 2021.12.11 ●30장으로 보는 건희의 분칠/탈법/엮인 유명 인사들/무속 흑역사 비주얼쇼●
  12. 2021.11.30 NBS 여론조사가 제일 과학적/ARS는 비과학적/이재명-대통령 지지율 반등
  13. 2021.11.30 D-100일 여론조사 흐름변화/역전도 나타나/응답 10%이상, 면접원 조사가 신빙성
  14. 2021.11.28 [18초 영상]이재명 후보 11월 27일 여수 낭만포차거리 방문 환영 인파
  15. 2021.11.23 정권 교체되면? 3컷(소득, 한류, 복지, 민주주의, 빈곤, 오징어게임 탄생불능)
  16. 2021.11.23 윤석열 2분 묵언 국제 망신 포럼 2컷: Leader 대 Reader 판명
  17. 2021.11.21 '엉터리 국가부채 기사 끝내라'(박태웅)'언론은 윤석열 호위무사 끝내라'(조국)
  18. 2021.11.21 ■이재명 후보, 대본 없는 연설 전문--논산 화지시장■
  19. 2021.11.21 NBS 여론조사가 제일 과학적/ARS는 비과학적/이재명-대통령 지지율 반등
  20. 2021.11.14 특혜 백화점 박근혜 뉴스테이--17개 건설사 이익 5조 원, 공공 27배(3컷 정리)
  21. 2021.11.14 <오늘의 풍자화>윤석열과 부인
  22. 2021.11.13 소년 노동자 이재명은 합니다--11월 13일은 전태일 열사 51주기
  23. 2021.11.08 <대선 속보 4건>"10억원 제시--이재명 조폭 연루 허위 제보 부탁"
  24. 2021.11.07 ■윤석열 개/왕꿈 오늘의 트위터 6■
  25. 2021.11.06 <윤똘 대선 후보 선출 촌평>
  26. 2021.11.06 [한국, 코로나 4관왕]
  27. 2021.11.04 무역규모 8위, 외환 보유 사상 최대, 현대차 세계 판매 3위 도약(낭보 3)
  28. 2021.11.02 고용,수출,투자에서 효자된 벤처(올 1~9월 역대 최고 기록들 3컷)/박수!
  29. 2021.11.02 이재명 배임 배제한 검찰 '사적 이익 추구 없고 고정이익 확보 정책판단'
  30. 2021.11.02 공수처 <윤석열 검찰 사유화 규명 TF>발진...'박근혜 국정농단 흡사'
2022. 1. 2. 23:03 개혁

윤두환 공포의 11

당선 전망 이재명 후보와 27%p 격차 하늘과땅

공신력 있는 KBS+한국리서치 조사(11일 발표)

 

국정 능력, 정당 지지율, 건희 사과 평가, 자영업 지지율 등

 

3개 지상파 모두지지율서 이재명, 윤에 오차 밖 앞서

 

<지상파 TV 3, 11일 대선 여론조사 기사 링크>

 

ARS(기계와 문답)배제, 전문 면접원 조사에 응답률 18~28%로 양호

 

KBS 이재명 39.3 윤석열 27.3%

 

MBC 이재명 38.5 윤석열 28.4%

 

SBS 이재명 34.9 윤석열 26%

--------------

1)KBS

https://news.v.daum.net/v/EqOtZr4B1C

 

2)MBC

https://news.v.daum.net/v/20220101160714925

 

3)SBS

http://naver.me/FjxCq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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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31. 22:14 개혁

■이재명 당선가능성 16%p나 앞서■

서울도 44 대 30으로 결국 ‘수복’

 

●윤석열 20대 지지율, 안철수보다 낮아●

신뢰도 높은 전국지표조사(NBS) 12월 27~29일

면접원 조사+응답률 28.3%(최고 수준)

한국리서치 등 상위 4개사 자비로 조사(ARS 배제)

-------------

 

국정 안정론 7개월만에 역전(5%p)

정당지지율도 36 대 30% 역전

 

문 대통령, 긍정 47 부정 49%로 최근접

 

방역 : 잘했다 57, 못했다 42%

 

사회복지는 누가? 이재명 40% 윤석열 17%

 

윤석열 당선 가능성, 60대 이상만 우세

60대 35 : 49%,

70대 이상 27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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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29. 16:34 개혁

● #이재명 의 새로운 #슬로건●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정철 카피라이터 페이스북에 소개
www.facebook.com/cwjccwjc


광고회사 그리고 김영희C센터 식구들과 함께 오래 고민했습니다. 여러 대안을 놓고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새로 내놓은 카피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어떤 기대를 품고 있는지 여기에 밝힙니다.

먼저 캐치프레이즈.

선거구호라고도 합니다. 메인 슬로건이라고도 합니다.

이 카피엔 이재명 정부가 걸어가야 할 두 갈래 큰 길을 담았습니다. 큰 길 두 개는 을지로도 세종로도 아닌,

앞으로
제대로

‘앞으로’는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뜻입니다. 정쟁에 시간 쓰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자꾸 뒤로 가려하는 윤석열 후보와의 대립각을 분명히 하는 카피입니다.

‘제대로’는 이재명답게 하겠다는 뜻입니다. 효능감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 국민 불만이 있다면 고치고 바꾸고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입니다.

이 두 갈래 길을 한 몸에 붙인 짧고 분명하고 리듬 좋고 입에 착 붙는 카피입니다.

경제 앞으로
성장 제대로

공정 앞으로
기회 제대로

이렇게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는 카피입니다. 때론 이 두 마디가 붙어서, 때론 독립적으로 움직이기도 할 것입니다. 추후 캠페인을 지켜봐 주십시오.

이제 이재명 후보는 이 두 갈래 길을 거침없이 달릴 것입니다.
이 두 개의 날개를 달고 미래를 향해 날아오를 것입니다.

“앞으로”
“제대로”

유세장에서도 술자리에서도 앞으로! 선창하면 제대로! 후창하는 뜨거운 모습도 곧 보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후보 슬로건.

흔히 PI(Presidential Identity)슬로건이라고 불리는 카피입니다. 이제껏 후보가 써온 슬로건, 우리 모두가 잘 아는 그 슬로건을 다시 살펴봅시다.

"이재명은 합니다"

이 슬로건은 최고의 카피였습니다. 실력, 실천, 실적 3실을 갖춘 후보의 유능함을 유감없이 전달했습니다.

그래, 이재명 똑똑해. 일은 잘해. 이런 반응을 낳고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의 유능함은 사실 나랑 별 상관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반응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이 지점에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한걸음 더 가자고 했습니다. 이런 카피가 툭 떠올랐습니다.

"나를 위해, 이재명"

유능함에 그치지 않고 효능감을 전달합니다. 그냥 똑똑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게 구체적인 힘, 구체적인 기회, 구체적인 희망을 주는 사람임을 인지하게 해줍니다.

이재명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가 됩니다. 무슨무슨 대통령, 이라는 관성을 과감하게 버린 이 카피 한 줄이 세상 모든 나를 투표장까지 데려갈지도 모릅니다.

내 밥상을 위해, 이재명
내 출근을 위해, 이재명
내 지갑을 위해, 이재명

이렇게 내 이야기가 됩니다. 이렇게 유능함이 효능감으로 바뀝니다.

지난 대선 땐 젊은이들이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었고, 나라를 위해 투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나라답게’라는 슬로건이 힘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젠 시대도 바뀌었고 시대정신도 바뀌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나라답게 바뀌었습니다. 이젠 ‘나라’만큼 소중한 ‘나’를 위해 투표합니다.

카피 한 줄 쓴 후 뒤가 묵직할 때가 있고 가벼울 때가 있습니다. 남김없이 썼다는 느낌이 들 때 뒤는 가볍습니다.

미련이 남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나를 위해, 이재명. 이 카피를 쓰고선 몸이 가벼웠습니다.

어느새 생존이 목표가 되어버린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나를 위해’라는 슬로건이 작은 위로가, 작은 희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자, 이렇게 갑니다. 평가가 있을 것이고 의견이 갈릴 것입니다. 주시는 생각 그대로 받겠습니다.

이 카피를 뚜껑으로 갈 수 있는 캠페인 아이디어도 뭐든 받겠습니다.

이재명을 위해 이재명을 응원하지 마십시오.
나를 위해 이재명을 응원해 주십시오.

이기고 싶습니다.

#앞으로제대로 #나를위해이재명   #이재명_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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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24. 19:42 개혁

오늘의 시민 의병들 어퍼컷 11

윤석열 선거법 250조 위반/후보등록 안돼(배우자 허위 이력) 김의겸의원 SNS

윤은 본//장 모두 지옥같은 날이 기다릴 것

 

가난과 자유 등 망언 릴레이

신정아는 학력만으로 구속, 다수 죄목 건희는?

 

윤은 부부 도망단

2019년 국회서 부인 학력 위증한 윤석열

 

건희가 교도소 가면 법무부 연수 이력 생기니 말리자

DMZ에서 군복 착용 등 3건 지침 어긴 윤석열/유엔사 비난 성명

 

무능 대통은 근혜 하나로 충분하다//

posted by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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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8. 18:03 개혁

응답율 5%도 안되는 덤핑 ARS(기계와 문답) 여론 조사는 신뢰도 낮고 편향성 높습니다

 

낮은 응답률은 조사대상자들의 성향이 특정 정파에 치우칠 경우 심각한 여론조사 왜곡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왔습니다.

이 때문에 2018년엔 [응답률 5% 미만 여론조사 공표/보도금지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으나 입법은 안됨

외국엔 입법례 있다고 들었습니다.

www.news1.kr/articles/?335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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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율이 높은 건 면접원의 숙련도, 과학성 반영. 속마음을 끌어냅니다.

ARS는 대부분 3~5%의 응답률에 설계도 엉터리이고, 200만원 대 덤핑도 상당해, 이재명 후보에게 상당히 블리하게 작용해왔습니다.(윤두환의 착각 유발용으론 탱큐)

요즘 갤럽을 제치고 가장 신뢰도를 인정받는 전국지표조사(NBS, 국내 1위사 포함 ARS 배제 4개사 연합조사)는 응답률이 20~30%여서 갤럽을 넘어서곤 합니다.

물론 면접원 조사이고 과학적으로 하려면 1500만원 정도 소요되는 게 정상.

[참고] 의사나라 뉴스 "적어도 응답율 20% 내외는 되어야 조사의 신뢰성 담보될 것" https://bit.ly/3DnSk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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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측 입장> http://nbsurvey.kr

 

"특히 과학적 방법론에 기반을 두지 않은 조사(ARS 등)가 언론 등 공적 영역에서 과도하게 오남용 되고 있는 현실에서,

제대로 된 조사, 여론조사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조사,

많은 여론조사들 속에서 지표/근간이 되는 조사를 기획하고 실행하고자 하는데

 

4개사가 공감대를 형성, 2020년 7월 NBS를 시작

4개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저희 한국조사협회(KORA)는 ARS(자동응답전화)를 사용하지않습니다"

(●이들 4개사는 엉터리 조사가 난무하면, 여론조사 회사들이 모두 죽는다는 위기감에서 자비를 들여 매주 연합조사를 합니다.

지난 대선만해도 5~6개 신뢰받는 조사기관들의 발표가 어느 정도 인정 받았으나
이번엔 80여개 난립해 엉터리들이 많음●

특히 <한국리서치>는 한국에서 공론조사(정책)를 거의 도맡는 신뢰도 높은 회사임.

순수 토종 업체로서 서구에서 들어온 여론조사 업체들을 누르고 업계 선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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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등에 [응답률 5% 미만 여론조사 공표/보도금지법] 입법을 촉구하십시다●

그와 함께 ●언론들이 보도하면서 응답율, ARS 여부 등  반드시 밝히도록 시민, 정당들이 요구해야 합니다●
보통 기사엔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라는 영양가 없는 멘트만 들어갑니다.

TV들도 ARS임을 밝히지않고 그래픽으로 보도해 여론을 호도합니다
 
행동하는 시민들이 민주 선거 쟁취합니다

물론 여론조사는 단발적 결과보다 해당 기관 조사의 <추이>를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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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피에서 <응답률>등 세부 내용 확인 가능●
www.nesd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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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역전한 이재명 35.5% vs 윤석열 34.6%]···국민의힘 내분 영향?  
 
이재명 20~30대에서도 윤 앞서  
 
배우자 비호감 김혜경 38.7%, 김건희 56.7%
 
면접원 조사에 응답율 10.3%라 신뢰도 확보. 유선 전화가 17%로 높아 시니어 비중 컸으나 그래도 면접원 조사라 합리적 결과 나온 듯.

채널 A와 리서치앤리서치, 면접원 조사

https://bit.ly/3IomdT1

 

역전한 이재명 35.5% vs 윤석열 34.6%···국민의힘 내분 영향?

채널A는 1일 차기 대선 후보 지지, 후보 및 배우자 호감도...

new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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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8. 17:54 개혁

이재명 12월 중순 역전 결과 잇달아
월간조선, SBS, 갤럽 자체조사 등

면접원 조사(신뢰 높임)+응답률 13%~18%로 신뢰도 확보

 

후보 지지율, 2030 지지율, 중도층 지지율, 정당 지지율 등 대부분 역전

"배우자 문제가 투표에 영향을 준다" 60.4%

--------------

 

여론조사 90% 차지, 기계 응답(ARS)은 응답률 5% 이하, 결과 편향적. 인용할 가치 없음.

200만원 덤핑 많아.

(윤두환 착각 유도용)

 

1500만원은 들여야 과학적 조사 설계, 숙련된 면접원 조사, 과학적 분석의 3박자가 맞음.

 

응답률 5% 미만 조사는 공표/보도를 금지시키는 법 개정으로 엉터리 조사회사들 축출해야

선거질서 정화된다

(오신환 의원 등 국회 발의 전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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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제안]

 

응답률 5% 미만 여론조사 공표-보도금지법, 민주당에 발의 요청운동

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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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7. 14:49 집단지성

[3차 접종,사망 100% 중증 90% 예방]
정은경 청장,최원석 남재환교수 간담회

 이스라엘 연구서 2차 접종자 대비, 3차 접종자 효과는,

감염 예방 11중증 예방 20배 증가

 

3차 이상 반응 신고율, 10만명당 80

1·2차 접종 대비 4분의 1

 

https://bit.ly/3F3UO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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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2. 16:02 집단지성

#코로나 #코로나_확진자 #방역_선진국 #코로나_세계동향 #세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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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1. 23:10 개혁

■'마이크 공포증' 윤석열, 이준석에 '마이크 전달 알바'■

●JTBC 썰전 영상 보도에 20 시간만에 61만 조회 폭발●
*9분인데 일부만 보셔도 됩니다
https://youtu.be/tlBuvZUsYkU

8일 서울 홍대 앞에서 열린 청년 문화예술인 간담회에서 청년과 사회자로부터 8번 넘어온 마이크 중 4번을

"이건 공약에 관한 것 같은데""글쎄"등 머뭇거리다, 이준석대표에게 마이크 넘기는 <역할 역전> 사고

간담회 마무리 발언마저 이준석에게 떠넘겨 "역시 머리가 빈 후보"라는 빈축 SNS에 쏟아져

답변시간도 이준석과 비슷

SNS엔 "누가 후보냐?" "이래서 TV에서 개그가 없어졌다"는 비야냥들

민주당은 "윤 후보가 이준석 당 대표 뒤에 숨어 청년들과 제대로 소통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대선 후보라면 현안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내놓고 토론에 적극 임하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예의”라며
“당당하게 이재명 후보와의 공개토론에 나서라”고 촉구
-------------

대전의 청년 모임에서는 윤의 답변 능력을 알고있는 청년들이 '좋아하는 음식' 등 신변잡기만 30분 질문하는 진풍경도 연출.

당시 정책 질문은 제로.

윤은 1시간이나 지각하는 결례

거꾸로 이재명 후보의 청년 대화에는 수소, IT 산업, 일자리, 성 평등 등 다양한 정책현안 질문이 쏱아지고

후보는 예상 외로 정리된 답변을 논리적으로 즉각 내놓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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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1. 13:35 개혁

승기 잡은 이재명 후보

윤석열 지지율의 이상 징후

대구경북, 70세 이상, 보수층에서 벌어진 일 <김봉신의 여론감각>

 

https://bit.ly/3ELz8fe

-------------

 

여론조사 체크사항

여론조사를 보실 때 응답률 5% 미만 ARS(기계와 문답)조사는 관심을 끄셔도 된다고 봅니다

 

200만원 덤핑에 조사 설계도 엉터리고 숙련된 면접원, 전문 분석관을 두지않는 회사 80여개가 난립 중입니다

 

대부분 응답률이 5% 미만인 ARS는 응답자가 편향돼 왜곡된 결과가 나오곤 합니다

 

언론이 ARS 여부, 응답률 등을 기사에 밝히지않는 것은 큰 여론 호도이며 명시하도록 요구해야 합니다.

 

전화면접조사라도 '전국지표조사'(NBS)처럼 30%대의 응답률을 끌어내는 회사가 신뢰할 만하다고 봅니다.

 

갤럽도 신뢰를 받았으나 면접조사 응답율이 10~20%에 그치고 유선전화 비율이 13%선이어서 시니어 의견 반영율이 높아 보입니다.

------------

 

*함량 미달 언론이 숨기는 [응답률] 등 개별 조사의 설계방식 확인은 [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피에서 확인 가능

www.nesdc.go.kr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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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1. 12:36 개혁

30장으로 보는 건희의 분칠/탈법/엮인 유명 인사들/무속 흑역사 비주얼쇼

[열린공감TV]측 방송 모아 만듬

윤석열도 그녀 모녀 치부 낚시에 걸림?

 

이미 대갑부된 모녀 탐욕의 끝은?

https://bit.ly/KeonHee_Show (이미지 30장)

유튜브 열린공감TV
https://bit.ly/OpenMind_TV

*올들어 구독자 58만여명으로 늘어 큰 영향력

타도 윤두환 진지의 하나

 

투지 넘치는 <시민 의병 기자들> 취재 작품

후원을 기다립니다

posted by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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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30. 23:33 개혁

비과학적 여론 조사 탈피를 모토로 출범한 [NBS 여론조사]가장 믿을 수 있다는 게 상당수 전문가들 평가

(과학적 설계후 100% 전화면접/ 과학성 떨어지는 ARS 자동응답전화는 배제.

 

ARS1천명을 2백만원에 해주는 저가 경쟁으로 품질 저하.

대선 조사의 80% 이상 ARS로 알려짐. 전화면접은 15백만원 선 소요)

 

요즘 조사기관들이 난립하며, 응답자가 45 55 정도로 기운 조사결과가 적잖아,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열세로 보도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응답자 비율 보정 필요, 언론은 조사방법을 꼭 밝혀야. 독자도 가려봐야)

 

다만 야당 지지층의 자동전화 응답 적극성이 높다는 뜻은 담겨있습니다.

 

NBS는 규모 국내 1위 업체를 포함해 4개 조사기관이 자비를 들여 진행.

선진국에서 인정하는 첨단기법 활용.

 

NBS'National Barometer Survey'의 약자. '전국지표여론조사'. 매주 진행.

------------------

 

<1115~17일 조사, 응답률 30.2%>

 

이재명 지지율 반등···다자 대결서 윤석열 36% vs 이재명 35%

문 대통령 지지율 1주새 상승 39%44%

 

정권 심판론 47%, 국정 안정론 41%

 

대통령 지지율은 충청과 부··경 지역에서 상승 곡선

중도층의 우호 여론도 커졌다.

 

대전·세종·충청은 10%포인트 급등한 43%,

서울과 인천·경기도 각각 4%포인트·2%포인트 상승해 40%, 41%를 기록했다.

 

기사 www.sedaily.com/NewsView/22U2CJ5EH7  

ㅡㅡㅡㅡㅡ

 

*카카오톡에서 전국지표조사 받아보시기:

검색창에 NBS 입력 후 +(채널 추가)

ㅡㅡㅡㅡㅡ

 

<NBS측 입장> http://nbsurvey.kr

"특히 과학적 방법론에 기반을 두지 않은 조사(ARS )가 언론 등 공적 영역에서 과도하게 오남용 되고 있는 현실에서,

제대로 된 조사, 여론조사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조사,

 

많은 여론조사들 속에서 지표/근간이 되는 조사를 기획하고 실행하고자 하는데

4개사가 공감대를 형성, 20207NBS를 시작

 

4개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저희 한국조사협회(KORA)ARS(자동응답전화)를 사용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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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정보]

D-100일 여론조사 흐름변화/역전도 나타나/응답 10%이상, 면접원 조사가 신빙성

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3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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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30. 22:43 개혁

D-100일 여론조사 흐름 바뀐다

<당선 전망> 이재명 42%, 윤석열 40%

<지지도> 이재명 윤석열, 35.5% 동율

 

응답율 10%이상, 면접원 조사가 신빙성 높아

 

200만원 덤핑 ARS(자동응답전화)는 비과학적, 허술

 

ARS 조사 응답율은 5% 미만으로 초라(여론 왜곡 가능성 적잖아)

 

응답률 20~30%나 되는 전국지표조사(NBS, 4개사 연합), 한국리서치, 넥스트리서치의 조사 결과 소개

 

*미국 등은 응답율 5% 미만은 발표 못하게 법으로 금지

 

한국도 입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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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8. 21:00 개혁

이재명 후보 1127일밤 여수 낭만포차 거리 방문 환영 인파 영상(18)

영남, 충청, 호남 <매타버스> 방문 모두에서 '지평선' 인파 끌어모으는 영향력 보였다는 보도들.

"이재명" 연호 잇달아
*영상 >>
https://t.co/hPglOWzk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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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3. 13:38 개혁

[키워드]

[정권 교체 때 대한민국에 일어나는 비극들]

 

소득, 한류, 복지, 민주주의, 빈곤 악화, 오징어게임 탄생 불능

 

윤석열 검찰공화국 모두 파탄 낸다

이명박 박근혜 때를 회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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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대표 논객(경제/정치) 페이스북 (친구하세요)

 

최배근 교수(건국대 경제학과) https://bit.ly/FB_Choi_Bae

박태웅 eBrain CEO 코치/ '눈떠보니 선진국' 저자 https://bit.ly/FB_Park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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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3. 13:15 개혁

윤석열 국제 포럼 연설 2분 묵언 방송사고

자막 고장나 입도 못떼고 국제 망신

 

이재명 후보는 자막 없이 깔끔 연설

 

수만건 댓글 중 장원과 차석

 

[당시 짤막 영상]

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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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1. 23:33 개혁

[키워드]

"엉터리 국가부채 기사 끝내라" (박태웅 IT CEO ‘눈떠보니 선진국저자)

 

언론은 윤석열 호위무사 끝내라조국 전 장관 트위터

정치부 기자들(언론사)과 윤의 유착과 낯뜨거운 칭송 폭로

 

시민들 시위 "조선일보는 대선에서 손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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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1. 23:26 개혁

이재명 후보, 대본 없는 연설 전문--논산 화지시장

1120(읽고 SNS에 전파해주세요)

 

"미래를 향해 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진 우리 국민들의 열정을 믿고, 이재명이 바다에 몸을 던지는 자세와 변화된 민주당으로 국민의 염원을 날렵하게 실현하겠습니다

 

SNS에서나 모임 등에서 여러분의 작은 실천들이 이 나라를 완벽하게 바꿀 것입니다.

국민들이야말로 변화의 역군이십니다.

 

여러분의 응원으로 불평등, 격차, 불공정을 혁파하겠습니다. 모두 버리고 어떤 억압에도 굴하지 않겠습니다"

[전문]
민주당을 지지해 주시고 새 대한민국을 원하시는 여러분들 요새 좀 답답하시죠
?

왜 이재명이 후보가 됐을까, 그런데 후보가 된 다음에 왜 저렇게 굼뜨게 됐을까. 왜 처음과 달라졌을까,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국민들께서 민주당에 대해 기대는 하는데 답답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저 압도적 의석을 가지고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신속하게 해치우면 좋겠는데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움직이기 싫어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진 것 같아요.

맞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완전히 새롭게 시작해야 되겠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처럼

 

정말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잘못된 것, 부족한 것, 기대에 어긋난 것 다 챙겨보고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하고 부족한 건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정말로 낮은 자세로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그냥 오로지 혈혈단신으로 정말 먼지 털듯이 털리면서 우리 사회에 힘 있는 소수 기득권자들하고 싸우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저한테 뭘 기대했을까.

 

뭔가 새롭게 해라, 지금까지 해왔던 것 답답하니까 확 좀 바꿔 달라,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오로지 국민만을 위하는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약속한 건 반드시 지켰고 맡긴 권한은 오로지 주권자 이익만을 위해서 행사했고

 

그래서 작은 도구나마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라고 하는 작은 권한으로도 우리 국민들께서 인정할 만큼 성과를 냈습니다.

 

이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저를 인정해서 나라의 미래 운명을 통째로 맡기겠다고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그거를 충분히 받아 안지 못했고 저도 민주당이라는 큰 그릇 속에 점점 갇혀 갔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나요?

 

그래서요. 바다에 온몸을 던지는 심정으로 다 버리고 오직 내년 대선을 이겨서 이 나라가 후퇴하지 않도록, 다시 적폐세력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미래가 아니라 과거만 얘기하는 세상이 되지 않도록 그 책임만을 남기고 제가 다 던지겠습니다

 

덩치만 크고 할 일을 제대로 못 챙기는 선대위 역시 우리 국민들의 의지와 우리의 책임만을 남기고 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능력, 지위 이런 것 다 던지고 오로지 실력, 국민을 위한 충정, 그리고 열정을 가진 사람으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두꺼운 보호복 다 벗어던지고 날렵하게, 가볍게, 국민이 원하는 곳을 향해서 빠르게 달려가겠습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십시오. 이재명 편에는 오로지 국민만 있습니다. 이재명 앞에는 이 나라의 미래만 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앞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여러분. 함께해주시겠습니까?

 

이번 선거는 과거와 미래의 대결, 무능과 유능의 대결, 빈말과 실적의 대결, 복수와 창조의 대결입니다.

 

과거에 매달려서 미래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되돌아볼 시간조차도 없습니다. 오로지 앞을 향해서, 오로지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이 나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더 공정한 나라로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이루어 왔던 민주화의 그리고 세상 변화의 성과는 승계하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잘못된 것은 고치고,

 

새로운 것은 더해서 완전히 더 새롭고 유능한 정부로, 더 미래 지향적인 나라로, 더 공정한 세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누구의 편도 아니고 오로지 국민의 편만 들겠습니다. 부정과 야합하지 않겠습니다. 통합의 이름으로 봉합하지 않겠습니다.

 

잘못된 것은 고치고, 길이 다른 것은 용인하되 부정부패와 타협하는 것이 마치 통합인 것처럼 얘기하는 이 적폐를 깨끗하게 청산해서 새로운 나라, 공정한 나라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자본도 많고, 기술도 높고, 교육도 잘 받았고, 노동의 질도 높고, 인프라도 충분히 구축돼 있는데 왜 과거보다 삶이 더 나빠졌겠습니까?

 

바로 불평등, 격차, 불공정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 불평등과 격차를 줄이고 공정하고 균형 잡힌 나라로 만드는 일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이재명이 지금까지 온갖 핍박을 뚫고 기득권의 그 극렬한 저항과 탄압 속에서도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도구를 제게 맡겨주시면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실적으로 성장하고, 공정하고, 희망이 있고, 젊은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그런 나라 누가 만들겠습니까?

 

이 힘없는, 이 외로운 이재명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한 명씩 떨어져 있을 때는 외롭고 힘없는 존재이지만 마치 빗방울이 떨어져서 강물이 되고 거대한 격류가 돼서 세상을 뒤집어엎는 것처럼

 

바로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나라의 주인이고 여러분의 작은 실천들이 이 나라를 완벽하게 바꿀 것입니다.

 

여러분. 말이 아니라 행동해 주십시오. 친구한테 전화라도 한 번 해 주시고 카톡에다가 말이라도 한 번 해주고 잘못된 얘기가 돌아다니면 그게 아니라고 말해 주시고 기사의 댓글 공감이라도 한번 눌러주십시오.

 

김대중 대통령이 말씀하셨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공간에서 해 주십시오. 담벼락에다가 고함이라도 치십시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 행동해야 합니다.

 

누구도 우리의 삶을, 우리 자녀들의 더 나은 삶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이거를 책임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나, 바로 여러분,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단결된 힘이다. 몽골군 10만 명이 유럽과 아시아를 휩쓴 힘이 무엇이겠습니까.

 

빠른 속도 거기에 더해서 단결된 힘이었습니다. 행동하는 소수가, 빠르게 행동하는 소수가 전체를 석권했습니다. 단결된 세 명은 흩어져 있는 만 명을 시간이 걸릴 뿐이지 언제나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비록 소수일지라도 작은 실천을 해내는 우리 국민들이 이 나라의 운명을 바꿉니다.

 

여러분이 열 명을 설득하고 그 열 명이 열 명을 설득하고 다시 그 열 명이 열 명을 설득하는 그런 실천이 일상화되면 무슨 일보, 이 가짜 뉴스 마구 쓰는 거 왜 못 이기겠습니까.

 

저는 오늘 이곳에 와서 여러분들의 힘을 느꼈습니다.

 

저는 비록 힘없는 개인이지만 새롭게 변화할 민주당이라고 하는 거대한 그릇이 있고, 새 민주당을 지지하실 우리 국민들이 있고,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해 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진 우리 국민들의 열정이 있습니다.

 

그걸 믿고 제가 앞으로 반 발짝이라도 어떤 억압에도 굴하지 않고 힘주어서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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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1. 23:07 개혁

■비과학적 여론 조사 탈피를 모토로 출범한 [NBS 여론조사]가
가장 믿을 수 있다는 게 상당수 전문가들 평가■

(과학적 설계후 100% 전화면접/ 과학성 떨어지는 ARS 자동응답전화는 배제.

ARS는 1천명을 2백만원에 해주는 저가 경쟁으로 품질 저하.
대선 조사의 80% 이상 ARS로 알려짐. 전화면접은 1천5백만원 선 소요)

요즘 조사기관들이 80개나 난립하며, 응답자가 45 대 55 정도로 기운 조사결과가 적잖아,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열세로 보도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응답자 비율 보정 필요, 언론은 조사방법을 꼭 밝혀야. 독자도 가려봐야)

다만 야당 지지층의 자동전화 응답 적극성이 높다는 뜻은 담겨있습니다.

NBS는 규모 국내 1위 업체를 포함해 4개 조사기관이 자비를 들여 진행.
선진국에서 인정하는 첨단기법 활용.

NBS는 'National Barometer Survey'의 약자. '전국지표여론조사'. 매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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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17일 조사, 응답률 30.2%>

이재명 지지율 반등···다자 대결서 윤석열 36% vs 이재명 35%

문 대통령 지지율 1주새 상승 39%→44%

정권 심판론 47%, 국정 안정론 41%

대통령 지지율은 충청과 부·울·경 지역에서 상승 곡선
중도층의 우호 여론도 커졌다.

대전·세종·충청은 10%포인트 급등한 43%를,
서울과 인천·경기도 각각 4%포인트·2%포인트 상승해 40%, 41%를 기록했다.

기사 www.sedaily.com/NewsView/22U2CJ5E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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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에서 전국지표조사 받아보시기:

검색창에 NBS 입력 후 +(채널 추가)

ㅡㅡㅡㅡㅡ

<NBS측 입장> http://nbsurvey.kr

 

"특히 과학적 방법론에 기반을 두지 않은 조사(ARS 등)가 언론 등 공적 영역에서 과도하게 오남용 되고 있는 현실에서,

 

제대로 된 조사, 여론조사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조사,

많은 여론조사들 속에서 지표/근간이 되는 조사를 기획하고 실행하고자 하는데

 

4개사가 공감대를 형성, 2020년 7월 NBS를 시작

 

4개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저희 한국조사협회(KORA)는 ARS(자동응답전화)를 사용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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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4. 11:50 개혁

 

박근혜 '뉴스테이'(New Stay)17개 건설사 가져갈 이익 '5조 원'[MBC 특종]

2015년 시작한 중산층 임대주택/ 전국 23

민간 이익이 공공의 최고 27

 

신도시의 알토란 같은 땅 64만 제곱미터

 

'토건 세력 특혜 백화점'

 

60%이상 공공환수한 대장동은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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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초 보도 영상 및 기사]

https://bit.ly/NewStay_Park

----------------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10"박근혜 정부의 뉴스테이 정책(MBC 보도)에 비하면 대장동은 양반"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테이 법을 주도한 박근혜 정부와 국힘 정치인들은 배임죄 가중 처벌법인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몸통이 아닐까"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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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4. 11:41 개혁


<
오늘의 풍자화>

윤석열, "5(전두환)정신 반듯이 세우겠습니다"

"내 사전에 내로남불은 없다"

 

"무엄하다. 나는 명신황후다"

"쥴리로 부르면 엄벌하리라"

 

이력서 새 역사(몽땅 위조문서) 쓴 윤석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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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3. 23:53 개혁

오늘은 전태일 열사 51주기/ 소년 노동자 이재명은 합니다

"오늘날의 전태일들에게 <노동 존중 사회>를 열겠습니다"

[전태일 평전들]
조영래 변호사 지음,
아동 그림책(위기철, 안미영)

https://bit.ly/Taeil_Jeon

ㅡㅡㅡㅡ

이재명 후보 페이스북

www.facebook.com/jaemyunglee  

4139개 동판 이은 노동인권의 길전태일 열사 51주기(1113)를 이틀 앞둔 11일 서울 청계천변에 전태일 동판을 이은 노동인권의 길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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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8. 22:16 개혁

<<대선 속보 4>>

"10억원 제시하며 <이재명 조폭 연루> 허위 제보 부탁"

이준석 전 코마트레이드 대표, 박철민(국제마피아파 출신/ 아래 사진)소행 폭로

 

"윤석열 후보가 당신을 도와줄 것--8월부터 10여건 서신 보내 이재명 비위 제보 요청"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10월 박씨와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 장영하 변호사 등 4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https://news.v.daum.net/v/20211108120216817

 

[속보] 공수처, '판사사찰 문건' 관련 윤석열 추가 입건

https://news.v.daum.net/v/20211108105546786

 

홍준표 "1997년 대세론 이회창도 1달만에 지지율 폭락, '다이내믹'해질 것"

 

'비리 대선' 표현을 통해, 윤석열 후보 비토 의사를 분명히 했다

만날 생각도 없다고 못박았다

https://bit.ly/3mUGNBw

 

서울고검, 조국 전 장관 일가 <사모펀드 의혹>수사팀 감찰 착수

https://bit.ly/3EZ1C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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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7. 21:48 개혁

윤석열 개/왕꿈 오늘의 트위터 6

홍준표 지지 2030, 국힘 탈당 행진

 

조성은, 국힘 탈당 "국기 문란 공범"

 

화난 2030 2천명 샘플 투표/ 이재명 45%

 

, 윤 선대위 참여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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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후보 윤석열, 대선 슬로건 표절, 정책 준비 안된 카피맨

 

왕 기득권자. 벼락출세 정치검사 윤, 기득권 타파? 소가 웃을 일

 

지금이라도 대통령 생각 접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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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6. 15:29 개혁

시대적 과제 '법비'(법 강도)박멸

최강욱, 황운하 의원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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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투표율--국힘당 대선후보 결선>

20, 30, 40대, 50대=홍준표 압도

60, 70=윤석열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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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6. 15:14 한국경제 파워

한국,코로나 사망/확진율 최저수준, 예방접종 완료율/1차 접종율 주요국 1위 달성

SNS 전파해주면 좋습니다

한국 언론은 묵살~~

한국,코로나 사망/확진율 최저수준(1025일 주요국 비교/ 질병관리청)

100만명 당 누적 사망자 54

100만명 당 누적 확진자 6,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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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방접종 완료율 주요국 1위 달성

1차 접종율 주요국 1

 

원 자료 https://bit.ly/3bGmI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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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4. 22:55 한국경제 파워

[코로나 속 국가경제 낭보 3]

[키워드]

1) 한국 무역규모, 세계 8위로 도약(영국 제껴)

올해 총 수출도 6000억 달러+α로 역대 최대 예상

 

무역 1조 달러 돌파(사상 최단 299일만에/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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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환 보유액 사상 최대 4692억 달러(10월 말)

세계 9위 차지

 

3) 현대차그룹, 세계 판매량 순위에서 사상 처음 글로벌 3위에 올라

르노-닛산, GM 등 밀어내

 

20205위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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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 15:37 한국경제 파워

[키워드]
고용,수출,투자에서 효자된 벤처

2 벤처붐 효과 가시화
벤처 시들 일본과 대비

[1] 벤처스타트업 일자리, 4대 대기업 넘어

[2] 1~9월 중소기업 수출액 853억 달러, 역대 최고(19% 증가)
월별 수출실적, 11개월 연속 증가세

[3] 벤처 투자액 첫 5조원 돌파--6조 예상
(20211~9, 전년동기 대비 82%나 증가)

100억원 이상 유치 기업 수 첫 100개 돌파

벤처펀드 결성도 51,305억원(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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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 15:04 개혁

중앙일보 단독 기사
www.joongang.co.kr/article/25020143#home

[관련 기사]

공수처 <윤석열 검찰 사유화 규명 TF>발진...'박근혜 국정농단 흡사'

www.clien.net/service/board/park/166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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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키워드]

 

이재명 배임에 선 그은 검찰

사적 이익 추구 없는 정책적 판단

고정이익 사전 확보 목적 인정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

 

유동규 정민용(이상 성남 도개공), 김만배 남욱(화천대유) 4명에 적용한

배임죄에서 이재명 후보는 제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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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 14:59 개혁

 

공수처 <윤석열의 검찰 사유화 규명 TF> 구성..."박근혜 국정농단 흡사"

2020 총선 직전 여권 인사/언론인 고발 사주,

윤 장모 변호 문건,

 

최재형 감사원의 월성원전 고발 사주 등

 

모두, 당시 대검의 손준성 검사(윤 핵심 참모) 주도 드러나

 

김용민 의원 "검찰 한쪽에서는 수사하고 대검은 방어를 하는 자아분열..이런 큰 죄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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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식]

이재명 배임 배제한 검찰 '사적 이익 추구 없고 고정이익 확보 정책판단'

www.clien.net/service/board/park/1665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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