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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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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11 Smart Work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개요(영상 포함)
  2. 2019.12.11 ■깜짝 놀랄 중국의 석탄발전소 밀집도■
  3. 2019.12.10 ■광주광역시, AI 대표 도시로 재탄생 선언■
  4. 2019.12.10 ■황운하 청장 “검찰은 <마피아 집단>”■
  5. 2019.11.29 ■2017년 탄핵 촛불시위때 계엄문건의 포인트 7가지■
  6. 2019.11.19 ■18개 지방검사장 직선제가 검찰개혁의 묘약■
  7. 2019.11.17 ■조선 강국 한국, 친환경 기술력으로 8년만에 부활■
  8. 2019.11.17 ■한국 법치주의 최대 적은 검찰과 법원■
  9. 2019.11.13 ■4차혁명 5축--SW와 5G가 황금을 만드는 시대■(강연 영상)
  10. 2019.11.07 ■최배근 교수 검찰개혁 사자후(영상 + 전문)■
  11. 2019.11.07 ■세계 1등 성취한 5G통신, 한국경제 도약 계기■
  12. 2019.11.04 ■임은정 부장검사를 법무장관에 임명해야■
  13. 2019.10.26 김일 소장 4차산업혁명 강의 요지(영상 포함)
  14. 2019.10.26 ■검찰 출신,후배 검사에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
  15. 2019.10.22 ●[검사 범죄] 2회 특집● MBC TV PD수첩
  16. 2019.10.19 ●1979, 부마● 40주년 다큐 영상(KBS)
  17. 2019.10.19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전 검사 이연주
  18. 2019.10.14 ■탱큐 조국! 이쁘다 윤석렬!■
  19. 2019.10.14 ■검사장 직선제로 검찰공화국 끝내자■
  20. 2019.10.09 ■블록체인,4차 혁명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영상 포함)
  21. 2019.09.18 ■벤처 투자액 사상 최대 ‘제2 벤처 붐'■
  22. 2019.09.17 ■피해야할 일본 수산물 명단■(영상 포함)
  23. 2019.09.10 ■일본 방사능의 놀라운 사실들 "일본을 떠나라"■(1)
  24. 2019.09.10 ■영상 강좌■4차산업혁명, 생산성/빅데이터 도구들
  25. 2019.09.06 ■인공지능기술로 우뚝선 문과생■
  26. 2019.09.06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엔지니어상
  27. 2019.08.31 ■BTS 방시혁의 꿈 <글로벌 음악산업 혁신>■
  28. 2019.08.31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엔지니어상
  29. 2019.08.23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기술지원단)
  30. 2019.08.22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2019. 12. 11. 21:21 디지털 생산성 도구

<Smart Work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 개요>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KAIST 경영자포럼 전무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강연 영상(1시간)을 소개합니다. 1시간을 투자하면 튼실한 소득을 거두실 겁니다. (2018년 10월 업데이트)

한국은 이제 디지털 지진아입니다.(특히 소프트웨어)


기업, 정부, 언론, 국민 등이 ‘우물안 개구리’가 됐습니다.


국민 측면에서 문제는 국민들이 디지털을 거의 소비적으로만 쓴다는 점.


생산적으로 쓰는 제1의 방법은 많은 국민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할수 있게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실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제2의 방책은 디지털 생산성 도구들을 익혀 매일 활용하는 일입니다.(Smart Work)

3명이 할일을 혼자 하고, 남이 하나를 배울때 나는 다섯을 배우고 정보도 체계적으로 축적해 갑니다.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이 확 높아집니다.


제3의 방책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생산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일상사를 나누는 도구로만 쓰지말고, 그 세상에서 자기 분야 전문가를 찾아 친구를 맺고 고급 정보를 받아 나를 살찌우는 전략입니다.


내 콘텐츠도 열심히 올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내 업을 창출해야 합니다.
--------------------------

본 워크샵은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한 Smart Work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둡니다.

Smart Work를 할 수 있게 되면,


관심 정보의 체계적 수집/정리,

디지털 생산성의 획기적 업그레이드,


스토리텔링/홍보마케팅 역량의 강화,


개인 브랜딩, 업무 효율성 증대,

집단지성 작업, 협업작업 등의 날개를 달게 됩니다.

본 강좌를 통해 디지털 생산성을 업그레이드시켜보시기 바랍니다.


[강좌 개요]


1)크롬(Chrome)브라우저 및 앱 쓰기(생산성/속도/보안성에서 익스플로러 압도)


-국민 70%가 PC 브라우저로 구닥다리 익스플로러를 쓰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뿐. 북한 사용률도 7% 불과한 낡은 도구-


크롬 화면.png

크롬.jpg

2)웹 클리핑 및 클라우드 전자메모장


(가) IT기기 상에서의 원 클릭 정보 스크랩; Notion, 에버노트, Keep, Pocket 등. No more 가위질.


(나) 스마트폰 메모를 클라우드 메모장에 키워드별로 축적하고 검색해 평생 재활용하는 법.

evernote.jpg

keep.png

3)RSS 구독기

ⓐ구글 알리미 (내 관심키워드 입력해두면 매일 정보 자동배달, 영어도 권장)

ⓑ Feedly.com (파워블로거 주소 입력해놓으면 정보 자동배달)


구글알리미.jpg feedly.jpg  RSS아이콘.jpg


4)구글 모바일 문서도구(Google Docs) : 업무 생산성 대폭 Up!

-어디서나 꺼내보고 수정, 공유, 협업하는 문서/ PPT/ 스프레드 쉬트(엑셀)/ 설문지/ 드로잉/ 내 지도 등.

-모든 문서마다 인터넷주소 제공해, 유비쿼터스 작업 및 모바일 링크로도 바로 콘텐츠 공유 (예: 100명 워크샵의 연락망 10여분에 완성, 일손이 안들고 응답결과도 엑셀에 자동 정리되는 모바일 고객 설문 등)

-모든 구글 문서는 모바일기기에 자동 최적화돼 현출

-USB 휴대에서 해방.(이메일 첨부 문서 불필요)

-문서 작성때 수천가지 부가기능 앱 사용 가능(차트, 클립 아트, 문서 템플리트, 하이라이트 도구 등)

-입력 즉시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돼 작성 도중 문서 실종 없음

-음성으로도 문서 작성, 원클릭 번역 기능(‘도구’에 있음)

구글독스.jpg

구글 드라이브 2.png


4-1) Google Apps for Work

유료, 세계 500만개 기업 사용.

영상 회의 기능, 업무용 이메일, 온라인 저장공간, 공유 캘린더,  회사 차원의 보안과 제어(회사 기기와 데이터 관리) 등 기업 위한 많은 기능 제공.

5)메일을 뛰어넘는 G메일의 다양한 기능 (동영상 채팅, 할일 관리 등)

지메일.png

6)인터넷 주소 단축 도구
(내 회사 콘텐츠 단축 링크의 클릭 통계 등 제공)

   goo.gl   bit.ly


7)클라우드 서비스(One Drive의 유용성) : 다양한 IT 기기와 장소에서 내 문서/사진/영상/음악 파일에 동일 포맷으로 접근.

원드라이브.jpg


8)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명함앱, 블루 라이트 차단 앱, 무음 카메라, 캘린더, RSS 구독기 앱, 번역 앱, 교통 앱, One Drive 앱, 구글/네이버 주소록 앱, 미세먼지 앱, 이미지 서치앱, 사진 가공 앱, SNS 앱 등)

리멤버.jpg 번역기 파파고2.jpg     

구글 알리미 앱.png 블루라이트 앱.png        


무음 카메라 이지디카.pngScreenshot_2017-05-06-11-19-07-1.png

9)개인이 하는 빅데이터 분석

네이버 데이터랩, 소셜 메트릭스, Some Trend, 구글 트렌드, 빅데이터 허브, 오디피아(Odpia), 빅카인즈, 공공데이터포털, 티버즈(Tibuzz), Google Big Querry 등.

네이버 데이터랩.png소셜메트릭스.png

   

10)Only 2 Clicks 활용


11)사진 편집하고 글씨 넣기, 스크린 캡처 등 (사진 가공 Aviary 앱)

카드 뉴스 메이커 ‘타일’     

aviary.pngaviary 2.jpg


12)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 트위터를 내 분야 전문가 콘텐츠 수집 창구로 쓰기
(친구 그루핑)///

문의) 010-5285-9006

강연 영상) https://youtu.be/xJt56BJMt7A


<참고 자료>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특강(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https://youtu.be/-9OQvrIojvk (1시간 영상)

■4차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강연 영상 1,2 1시간 24분 포함)


 https://youtu.be/TXFQaVLtlyA
--------------------

https://youtu.be/Z9daZIml1DQ

<글로 된 개요> 
http://smnanum.tistory.com/556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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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1. 19:45 세상 살이

■깜짝 놀랄 중국의 석탄발전소 밀집도■

[설비 용량 MW]
중국이 한국의 27배

중국 98만 2264 MW (1년전보다 4만6207 증가)
한국 3만7064 MW (1년전보다 909 감소)

[개수]
중국이 한국의 38배

중국 2927기
한국 78기

초미세먼지 관련해 중국을 더 강하게 태클해야~~

지난달에야 <첫 한중일 미세먼지 영향 공동조사> 결과가 나와
중국이 악영향을 주고있음을 인정하기 시작.

●초미세먼지 수치 25, 미세먼지 50이 넘으면 <나쁨>이니
KF 80(식약처 인증)마스크로 자기 방어하세요●

스마트 폰 앱은 '에브리 에어'권장
(나의 현 위치 오염수치 바로 나타남)
----------------

■한국 초미세먼지 32%이상 중국서 온다■
http://bit.ly/China_Pollution
(11월 발표)

 

한국 초미세먼지 32% 중국서 온다

한·중·일 3국 과학자들은 2000년부터 단계적으로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연구를 추진했고, 4단계 연구 기간인 2013~2017년에는 초미세먼지(PM2.5)에 대한 연구까지 추가해 이번 보고서를 작성했다. 2017년 기준으로 중국 6개 도시(베이징·톈진·상하이·칭다오·선양·다롄), 한국 3개 도시(서울

news.joins.com

*환경과학원 “국내 계산으로는 지난 3월 고농도 시기 초미세먼지 중 국외 기여율은 약 80%,

그중 약 70%는 중국 기여율로 파악하고 있다”
----------------------

[필자 칼럼]

■미세먼지앱과 KF80마스크로 건강방어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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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인공지능)대표 도시로 재탄생 선언■ 

<2019 투자환경설명회>를 통해 광주시가 몇년간 AI에 탄탄한 준비를 해왔음을 표출. 
 
지난 금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설명회는  
 
●로봇 세계 3위인 중국 '신송로봇' 등 10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고요●
--------------

광주시는 정부 예타면제 심사를 통해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사업자로 선정돼 10년간 1조원의 정부 투자를 받게됩니다. 
 
이 단지에는 [규제자유 AI 특화 데이터 센터(세계 10위권 컴퓨팅 파워 제공)]  
 
[AI 실증 테스트 베드]  
 
[AI+산업 융합형 연구개발]
[AI 특화 창업 지원 및 투자 매칭]  
 
[AI 인력 양성] 기능이 갖추어집니다. 
 
[세계 4위 AI  강국]의 견인차가 목표. 
 
특히 지역특화 사업인 친환경 자동차, 스마트 에너지 및 지능형 공기산업, 
 
AI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등 4대 사업과의 융합에 치중.

사업은 광주시 전략산업국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광주과학기술원(AI 센터 및 대학원) 및  광주테크노파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광주그린카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 인공지능사관학교(준비 중) 등  
 
광주 소재 다양한 공공 연구/교육기관들이 뒷받침합니다.  

설명회에서는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이 <광주의 투자환경>에 대해 소개하고,  

1912 광주시 투자환경.pdf
4.17MB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인공지능 집적단지 사업>을,  

1912 광주 AI 집적단지 계획.pdf
2.43MB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원장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및 와 지능형 공기산업>을,  

1912 광주 에너지 및 공기산업 비전.pdf
6.27MB

배정찬 광주그린카진흥원장이 <친환경자동차산업>을 설명.

1912 광주 AI 친환경 자동자 비전.pdf
3.93MB

------------------- 
 
[투자협약 기업]은
세계 3위인 중국 로봇기업 '신송로봇투자유한회사',  
 
교육로봇 대표기업인 '청도진화자로봇과기유한회사',  
 
2019년 중국 최우수 창업기업 톱 5에 선정된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북경초속도과기유한회사' 등 중국 기업 7곳과 
 
물류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서울)
공기청정기 생산 '대영'(경북) 등 국내 3개사.

광주에 투자키로 협약한 중국 기업 대표들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용섭 시장은 "광주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공식을 만들겠다"고 역설. 
 
광주시는 이전, 신·증설 기업을 대상으로 분양가의 20% 이내 입지보조금과 20억원을 초과하는 설비투자액의 5% 이내의 설비보조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500억원 이상 투자하거나 상시고용인원이 300명 이상인 경우에는 총 투자금액의 최대 10%까지 지원한다. 

http://bit.ly/34DzpyP
-------------- 
 
*소생은 광주 경제자문위원입니다.
 ilkimjjj@daum.net 
 

 

광주시, 국내·외 굴지 기업 투자유치 결실...'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각

광주시, 국내·외 굴지 기업 투자유치 결실...'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각

www.newspim.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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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0. 21:33 집단지성

■황운하 대전경찰청장 “검찰은 조직의 이익 앞에서는 어떤 누구도 가리지않고 집요하게 보복하는 <마피아 집단>”■ 

[시사저널 인터뷰] 

“●검찰의 사법농단은 법원에 비할 바가 아니다. 대표적인 것이 표적수사, 조작수사다.● 
 
검찰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검찰은 사건을 조작하기도 한다. 궁박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의 사건을 덮어주면서 허위진술을 하도록 한다.   
 
조직의 이익에 반(反)한다고 생각하면, 검찰은 상사든 동료든 전직 검사든 현직이든 가리지 않고 밟는다.  
 
●시대정신은 경찰과 검찰의 권한을 조정하는 것보다, 한국 검찰의 비정상적인 막대한 권한을 축소하는 검찰개혁에 있다.
검찰의 수사권이 폐지돼야 한다.● 
 
여러 나라들처럼 검찰이 기소 및 소추 유지기관으로 돌아가야 한다.  
 
즉, 대통령 공약대로 수사와 기소가 분리돼야 한다. 검찰이 본연의 기소기관이 되는 것이 검찰개혁의 핵심이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는 하루빨리 반드시 만들어져야 한다.  
 
공수처를 만들어서 무소불위인 검사 범죄, 수사권 오남용, 사건 조작 등을 수사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검찰이 나를 노리고 있다는 것은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 검찰은 범죄집단과 다르지 않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  
 
나는 1999년부터 검찰과 대립해 왔다. 검찰은 나를 집요하게 공격해 왔다."
---------------- 
 
황운하 청장은 경찰 수사권 독립의 아이콘으로 인식되는 인물.  
 
조현오 전 경찰청장 시절 수사기획관을 지내며 검찰 고위직 비리를 수사하는 지능범죄수사대·범죄정보과를 이끌었다. 
 
이철성 전 청장 때는 검경 수사권 조정을 전담한 수사구조개혁단장을 맡기도 했다.  
 
검찰로서는 황 청장이 자신들을 노리는 ‘저격수’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런 와중에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가 위증을 교사해, 황 청장의 직속 부하직원과 황 청장을 뇌물죄로 엮으려고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황 청장은 이경백 사건이 터졌을 당시 서울경찰청 형사과장으로 있으면서 이 사건을 총괄 지휘했다.
-----------------
<인터뷰> 
 
“당시 이경백을 미성년자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이때 이경백이 체포 현장에서 ‘잠깐 전화 좀 하겠다’고 하더니 서울중앙지검 검사한테 전화를 했다고 보고받았다.  
 
경찰의 긴급체포는 검사의 사후 승인을 받게 돼 있다.
긴급체포가 불승인되는 사례는 내가 기억하는 한 없었다.  
 
그런데 검사가 이경백의 긴급체포를 불승인했다. 검사가 이경백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을 받아서 수사지휘권을 사적으로 남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검찰조직이 얼마나 부패돼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이경백은 현장 경찰관을 푼돈으로 관리하고, 정작 자신의 비호세력이 될 만한 사람들은 검찰에 구축해 놓고 있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경백이 계속 법망에 안 걸리고 빠져나갈 수 없는 것이다.  
 
검찰수사에서 이경백의 범죄 혐의가 대폭 줄었다.  
 
이경백에게 중요한 것은 탈세 규모였는데, 이런 것이 소극적으로 적용됐다.
심지어 보석으로 나오기까지 했다.  
 
이경백은 검찰로부터 엄청난 도움을 받은 것이다." 
 
http://bit.ly/2LBj72f

 

황운하 “검찰은 조직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마피아 집단” - 시사저널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경찰 수사권 독립의 아이콘으로 인식되는 인물이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시절 수사기획관을 지내며 검찰 고위직의 비리를 수사하는 지능범죄수사대·범죄정보과를 이끌었으며, 이철성 ...

www.sisajournal.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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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9. 18:14 집단지성

■2017년 봄 탄핵 촛불 시위때 계엄문건(쿠데타 음모)의 새로운 포인트 7가지■


KBS 시사 직격 [단독입수, 계엄 문건 작성자 15명의 증언](2019.11.22 방송) 내용 정리

영상(48분) http://bit.ly/2XINQiy

●1)바로 기소해야 마땅한 내란음모 사건인데 관련자 15명에 대해 2018년 11월 검찰(군검 합수단)의 기소 중지는 부당하다. 수사 재개해야●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관의 해외도피가 핑계).

(이 수사는 문 대통령 지시로 진행됐으나 합수단은 수사 4개월도 안돼 2018년 11월 7일 기소중지 결정/ 군검합수단장은 당시 서울지검 노만석 부장검사)

기무사 소강원 당시 3처장, 지명관 당시 참모장 등 수사 대상자 15명의 검찰 진술조서 1300여장 내용만으로도

헌법 91조 국헌문란 행위(쿠데타 음모)가 분명하다.

계엄 문건 내용들이 단계적으로 구체적으로 수립되어있다.

실질적인 위험성을 갖고있다고 보기에 충분하다.

조현천 없더라도 소강원 등 기소해 엄벌해야.(오시영 변호사 등)

기무사는 위장 조직을 만든 뒤 2017년 2월 17일~3월3일 '현 시국 대비계획', '대비계획 세부자료' 등 '계엄 문건'을 작성했다.

●2)문건 관련해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과 군검 합수단 당시 서울지검장인 윤석렬 검찰총장의 책임도 규명되어야 한다●

황 대행은 계엄 시도를 눈감았는지 여부, 윤 총장은 기소중지를 결정했는지 여부가 이슈.

당시 노만석 부장검사가 작성한 '불기소 이유통지서' 내용은 아래와 같다.

"피의자(황교안)가 계엄문건 작성에 관련되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는다.

그러나 계엄 문건에는 비상계엄 선포문 등 대통령 권한대행이 서명하도록 되어있는 문건이 포함되어있고

이는 계엄문건이 작성되어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보고되는 2017년 2~3월 경

계엄선포 권한을 비롯한 국정운영 전반을 총괄하였던 황교안으로부터 결심을 받는 상황을 염두한 것이라고 볼 여지가 있다"

"계엄문건에는 탄핵소추가 기각되는 상황과 인용되는 상황을 모두 언급하고 있는데

탄핵소추가 결정될 경우 계엄선포 권한은 피의자가 행사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며,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실행의사 유무 판단은 황교안과 조현천의 사전 의사연락이 중요하다고 보인다.

2017년 3월 경 황교안이 참여한 공식행사에 조현천이 4회 참석한 정황이 나타나는 등

조현천이 황교안에게 본 계엄문건을 보고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황교안 당시 권한대행에 대한 재수사는 불가피하다는 의미.
ㅡㅡㅡㅡ

●3)이 쿠데타 음모의 산실이 당시 청와대라는 방증 나타남●

계엄 문건 작성은 2017년 2월 10일 시작됐다는 새로운 사실 밝혀짐.

이 날은 조현천 기무사령관이 김관진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2시간 가량 길게 만난 날로 드러남.

한 증인은 "조현천이 중령 진급도 못한 인물이었으나 김관진 눈에 들어 벼락출세했다"며

"이로인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가장 신뢰하는 군부 인사로 평가됐었다"고 방송에서 진술.
ㅡㅡㅡㅡ

●4)쿠데타 시도의 방증들●

국회 해산, 국회의원 체포, 국회의 계엄 무효화 저지공작 등이 계획에 포함됨.

위수령과 국회해산권의 위헌 요소를 인지하고도 조현천 사령관이 계엄령을 밀어붙인 내용의 진술도 있음.

조 사령관과 기우진 수사단장은 비밀팀에 "계엄은 쎄니 예비단계로 위수령 발동을 꼭 넣어라"고 지시함.

국회 동의 필요가 없어 위헌 논란이 있는 위수령을 쿠데타의 1단계로 활용할 의도.

계엄사령관도 계엄법 상 군 최상급자인 합참의장(군령권 가짐)인데,

육군참모총장으로 바꾸라는 불법적 지시를

조현천이 내려보냄.(육군참모총장과 미리 뜻을 통한 듯)

기무사령관을 계엄사 합동수사반장으로 자리매김해 12.12때 전두환 같은 역할을 조현천이 자임.

조현천은 문건을 만들면서 기무사령관으로서는 전례 없던 수도권 20사단(강력한 기계화 사단) 등 계엄 투입 핵심 부대를 순시(계엄 실행 다짐 받은 듯/ 중형으로 다스려할 이유).

문건은 국가 중요시설과 핵심 시위장소별로 배치할 군부대와 인원을 명시.

(광주나 부마항쟁 때처럼 공수부대 포함)

특히 최강의 살상력 지닌 공수 707대대 동원을 명시해 섬뜩.
(국민세금으로 만들어준 군사력을 적이 아닌 국민 향해 쓰겠다는 최악의 반역행위)

차관급인 국정원 2차장을 계엄사에 파견하되 3성 장군에 불과한 기무사령관의 통제를 받게하는 불법 편제를 삽입.(역시 전두환 흉내)

계엄 문건은 5.18 광주와 12.12 등 계엄 서류를 교과서로 삼았다는 섬뜩한 사실도 드러남.
ㅡㅡㅡㅡ

●5) 계엄기간을 두 가지로 정해 군부 입맛에 맞는 정권 수립 의도●

탄핵이 받아들여질 때는 2개월로 명시 : 다가오는 대선 기간 2개월에 맞추어 영향을 주겠다는 의도.

탄핵 기각 때는 9개월로 명시 : 기각에 반발하는 시민 시위를 군사력으로 탄압하겠다는 의도.
ㅡㅡㅡㅡ

●6)조현천의 미국 도피를 도운 인물은 지명관 당시 기무사 참모장?●

그는 미국 대사관 근무 경력이 있어 미국에 네트워크가 있다는 증언들.
ㅡㅡㅡㅡ

●7) 이번 KBS 시사직격의 취재로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이 박근혜 정부때도 이루어졌음이 드러났다.
추가 수사해야 한다●

 

[8회]시사 직격 - KBS

[단독입수, 계엄 문건 작성자들의 증언] 작년 7월, 대한민국을 충격으로 빠뜨린 ‘계엄 문건’이 2019년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미 언론에 공개됐던 계엄 문건보다 위헌적 요소를 더 구체적으로 담은 문건 초안이 군인권센...

vo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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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9. 00:05 집단지성

■18개 지방검사장 직선제가 검찰개혁의 묘약■

"검찰 출신 변호사, 연간 사건 수임료 96억원이라는 신문 보도 있었음"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검찰 개혁 인터뷰 3탄

●검찰 내부게시판에 쓴소리 계속 올려 해고됐다가, 판결로 복직한 서울서부지검 박병규 부장검사●

(2104년 말 '검사 적격심사'에서 1호로 탈락, 복직은 2018년 5월)


1)최고의 검찰 개혁 해결방안은 미국처럼 지방검사장을 주민이 직접 선거로 뽑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 : 미국은 주(州, State)의 법무장관과 검사장, 지역(2천 3백여개의 County·City)의 검찰 간부들을 주민이 직선해 잘 운영.

검찰권을 납세자/주권자인 주민이 투표를 통해 통제하는데 성공.
검찰권의 오남용이나 비리를 시민이 통제 가능.

교육감, 시장, 군수를 주민투표로 뽑아 납세자가 행정기관을 견제하는 것과 같은 원리)

현재 한국 검찰의 별난 조직문화는 일본(서슬 퍼렀던 식민지 통치 검찰)에서 들어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적인 검찰 행정을 받아들이면 자연스럽게 우리 검찰이 쇄신될 꺼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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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통제가 없어 빈발하는 검찰 내부 비리 및 퇴직 검사의 편법적 부당 이득은 깊이 반성하고 법적, 제도적 개혁을 반드시 해야합니다.

2014년 5월 30일 중앙일보 기사를 보면
<검찰 출신 변호사, 연간 사건 수임료 96억원> <후배 검사에 전화 한 통 대가가 수천만 원>이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검찰 부조리는 여러 가지 논문도 있고요.

검찰은 비리 혐의에 명확한 근거를 대라고 반박할 것이 아니라 (고용주인 국민앞에) 혁신책을 내놓아야 할 때입니다.

3)<무조건 상명하복해야 하는 문화>

<상부 뜻을 어기는 검사는 동향감시를 받는 문화>

제 복직 판결문에는 '2012년부터 여러 가지 글을 검사게시판에 써서 상부와 이견이 있었다.

그것이 해고 인사에 반영된 것 같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주 : 그 글 중 하나가 2014년 7월에 쓴 <무죄를 무죄라 부르지 못하는 검사>라는 글)

검찰이 과거사 사건 중에 잘못했던 것에 대한 재심이 진행중이었는데, 임은정 검사가 '검찰이 참 부끄럽다'라며 무죄 구형을 합니다.

'검사가 무슨 무죄 구형이냐'는 상부의 강경 입장으로 임 검사는 징계를 받습니다.

제가 임 검사를 옹호한 것도 해고사유가 된 것 같습니다.

일선 검사가 다른 의견을 못내게 하는 극단적 상명하복 문화는 고쳐져야 합니다.

(주 : 한국 검사들은 인사이동이 2년에 한번씩 잦아 인사권자에 심하게 예속됨.
이번 개혁에서 4년에 한번 정도 이동토록하는 검토도 필요)

제가 해고 무효 소송하면서 '집중관리 대상 검사명단'이 있는 걸 알고 제출요청을 했는데 거부 당했습니다.

이번 국정 감사 때 그런 지침을 알게 됐고요.

문제 인물로 찍힌 검사는 동향감시/사찰을 받는것도 불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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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복직후 지난해 9월 박 모 당시 지청장과 김 모 전 고검장을 직권남용, 특수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

*CBS 인터뷰 녹취 기사
www.nocutnews.co.kr/news/5233176


 

박병규 검사 "이탄희 근거 대라? 검찰부터 오해 없게 해야"

'부적격' 해고 후 복직한 박병규 검사 내부 비판글 올렸다가.."소신도 못쓰나"

www.nocutnews.co.kr

[검찰 개혁정책 주창]
■검사장 직선제로 '검찰공화국' 끝내자■
(필자 블로그 : 정부/여당이 최고의 검찰개혁 방안을 뒷전에 두고있어 외쳐봅니다)

https://smnanum.tistory.com/709

 

■검사장 직선제로 검찰공화국 끝내자■

■검사장 직선제로 '검찰공화국' 끝내자■ 소생은 일간 신문의 법조출입기자 팀장 출신입니다. 독재정권 시절 한국 검찰의 위세는 무서웠습니다. 맘에 안드는 출입기자는 뒷조사를 하고 공작을 통해 밀어내는 힘조..

smnanum.tistory.com

[검찰개혁 인터뷰 1탄]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


●검사 출신 이연주 변호사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해 <나는 왜 검찰을 떠났나?>폭로●
story.kakao.com/ch/snsking/K91Ruk3TrPA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검사 출신 이연주 변호사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해 <나는 왜 검찰을 떠났나?>폭로●검찰 내부 비리와 악폐,성 상납 받기,여검사 ...

story.kakao.com

[검찰개혁 인터뷰 2탄]
■검찰 출신 변호사, 후배 검사에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

●'사법농단' 촉발 이탄희 전 판사(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
진심 토로 인터뷰●
story.kakao.com/ch/snsking/k5DJGFClwPA

 

검사출신 전화 한 통화에 수천만원

■검찰 출신 변호사, 후배 검사에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사법농단' 촉발 이탄희 전 판사(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진심 토로 인터뷰●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 (오전 ...

story.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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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7. 22:34 4차산업혁명

■조선(造船)강국 Korea, 친환경 기술력으로 8년만에 부활!--세계 1위■

●일본 조선사들 몰락시키고,
중국 저가 공세도 고부가가치 선박(LNG 운반선 등) 기술력으로 따돌리는 쾌거●

(일본 1위 이마바리와 2위 JMU조선소 지난해 폐업의 눈물.
미쓰비시, 가와사키, 미쓰이 E&S 등 4곳 정도 찌그러져 생존중)

(1970년~90년대엔 일본이 1위이었으니 <기술 극일>의 상징)

(중국은 근래 불량 선박 납품과 납기의 거듭된 지연으로 국제 신뢰 상실)

조선업에 인력 수요가 커지니, 일자리 찾아 조선소로 달려갈 만 합니다.

●13세기 고려-몽고연합의 일본 침공때 단 넉달만에 900척의 전함을 만들고,

이순신 장군때는 세계 첫 철갑선을 만든 우리 선조들의 조선 기술이 DNA입니다●

우선, <수주 물량>은 지난달 세계 선박 발주 량 86%를 한국 조선업계가 휩쓸면서
올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올들어 누적 <수주 액>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세계 발주량 감소 속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는 모양새.

2011년 한국 조선업이 중국 조선업에 밀려 쇠락하다가 8년만에 르네상스를 다시 맞은 것.

(거제도는 강아지도 1만원권을 물고다닌다던 1차 르네상스는 2000년~2007년)


영국의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10월 누적 수주량은 69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17척)로,

기존 강자였던 중국(611만CGT)을 넘어섰다.

3위는 일본 293만CGT, 4위는 이탈리아 114만CGT.

한국의 올 1~10월 수주액은 159억7천만달러에 달했다. (일본의 3.6배)

중국 136억7천만달러, 이탈리아 74억7천만달러,

일본 44억9천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

1~10월 중 한국은 LNG운반선 35척 중 3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1척 중 13척,

초대형 컨테이너선 26척 중 16척 등을 수주했다.

특히 고부가가치인 LNG 선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한국이 수주하지 못한 경우는 대부분 중국·일본이 자국 업체에 발주한 물량이었다.
ㅡㅡㅡㅡ

조선업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LNG 프로젝트 시행과 국제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친환경선 발주 등의 영향으로

한국 수주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선박 연료의 황(Sulfur)비중을 3.5%에서 0.5% 이하로 강력히 규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에 이르는 한국 조선업 ‘빅3’는

LNG운반선 시장의 최강자다.

빅3는 지난해 발주된 세계 LNG운반선 76척 가운데 80%인 66척을 수주했다.

선박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가 강력해져,

등유 대신 청정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추진선 발주가 급증할 전망이라,
한국 조선사들이 이 분야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조선 3사는 각각 개발한 LNG 화물창 기술을 보유해 핵심 기술에 대한 독립성을 확보.

숨통이 트이는군요~~
ㅡㅡㅡㅡ

한국은 절대 스러지는 나라가 아님.

헬 조선 No!

●한국 조선업의 빛나는 성공 스토리는 별도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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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7. 21:02 집단지성

■한국 법치주의 최대 적은 검찰과 법원■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 한겨레신문 칼럼
ㅡㅡㅡㅡ
"독재자의 충실한 하인이던 사법 관료들은
5년에 한번씩 바뀌는 대통령제에서

어느덧
<가장 강력한 독자적 권력기구>가 되었다"

●대통령이 사법체제에 통제 수단을 갖지 못하게 되고,

검찰/법원이 과잉 권력을 <법에 침을 뱉는 데 쓰도록>
놔두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전문
http://bit.ly/2qePr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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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3. 18:57 영상강좌(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 5축--소프트웨어와 5G가 황금을 만드는 시대■(강연 영상)

소생(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의 연세대 특강 내용입니다.

7년전부터 CEO포럼, 기업, 공공기관, 대학, 공익단체, 교사 모임 등에서 강연과 신문 칼럼 활동을 해옴.

[강연 전체 영상] 
(2시간 20분 : 테마별로 아래에 시작 시간 표시)

https://youtu.be/dEvd3EIXQVw

[4차 혁명과 청소년의 진로 부분] (12분)
https://youtu.be/iPXVLisGZOk
------------------
<요지>
5축은,

융합 혁명(한국은 비빔밥 DNA : 융합기술의 강자여서 잘 할수 있음) [영상의 51분 지점],

초연결 혁명(5G 통신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 5G는 선두여서 대박 기회) [영상의 1시간 58분 지점]

초지능 혁명(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자율차 스마트공장 등/ 한국 2류로 판단/ 1% 인공지능 운동 벌이자) [영상의 1시간 4분 지점],

초신뢰 혁명(블록체인/암호자산 통한 초신뢰사회, 10위권 추정) [영상의 1시간 29분 지점]

초생명 혁명(나노 4위, 바이오 26위 평가) [영상의 2시간 4분 지점].

모두 소프트웨어(코딩)가 구동한다.

한국은 소프트웨어 지진아--대역전극 도전해야 경제 회생
(IT 산업 중 소프트웨어 비중 : 미국 62%, 중국 58%, 한국 15%)

 

●부가가치 원천의 60~70%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간 만큼
나이, 전공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을 익혀 나와 조직의 역량 확장 중심축에 두고

오른쪽 어깨는 인문학적 상상력,
왼쪽 어깨는 디자인적 상상력을 갖추자● [영상의 2시간 7분 지점]

영상 스토리텔링 역량(1인 미디어)도 중요한 시대.

융합 전공 적극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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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 블록체인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자■

한국을 퀀텀 점프시킬 2대 원동력(제2 한강의 기적)

●(A)소프트웨어는 모든 융합의 매개체●

4차산업혁명 5축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킴.

바이오/나노도 이젠 소프트웨어 고수가 주도한다. (구글은 몇년내 세계 최대 바이오 회사 된다)

빅데이터/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조직 앞엔 모두가 무너진다.

소프트웨어는 일자리의 보물창고(사람의 창의력 필요).

●(B)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인 블록체인(BlockChain).
인류 역사상 최초로 신뢰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 탄생중●

초신뢰/저비용/탈중앙성/투명성/민주성 등 강점 지닌 블록체인 SW로 산업 및 행정을 뿌리채 혁신 가능.

3차산업혁명 때 구글, 애플, 아마존 등에 플랫폼을 뺏겼지만 블록체인 시대엔 한국이 글로벌 플랫폼 선점하자.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의 뿌리,
인공지능/빅데이터는 엔진,

5G(세대)통신은 키맨이자 실핏줄.


블록체인과 암호자산은 [경제시스템을 파괴적으로 재설계하는 혁신가]라는 관점에서 활용 필요. (예: 수수료 0 국제 송금)

010-5285-9006
ilkimjj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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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7. 20:58 집단지성

최배근 교수(건국대 경제학과)의 검찰개혁 사자후(영상 + 전문)■

11월 2일 ●12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서울 여의도)에서는 최배근 교수의 연설과
가수 이승환의 사이다 발언이 큰 반향~~

최교수는 가짜 경제뉴스에 대해 KBS 등을 통해 명료한 팩트체크를 해주는 '광장 경제학자'라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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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영상]  https://youtu.be/LkSEbxCw6j0

[연설 전문]
●마각이 드러난 검찰 독재를 청산하는 일은 제2민주화 운동이고, 제2독립 운동입니다●

●검찰은 <주인을 무는 개>가 됐습니다. 용납할 수 있습니까?●

"검찰의 마각이 온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습니다.

약자를 보호하고 인권을 보장하겠다던 검찰의 선언은 허구에 불과하고,
조직을 보호하고 자신의 특권을 보장하는 검찰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만 천하에 드러냈습니다.

첫째, 검찰은 인권 유린과 부패와 정치 검찰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현재의 검찰은 다름 아닌 식민지 조선을 통치하기 위해 사용한 일제의 폭압적 검찰 권력과 같은 것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의 검찰은 이승만 정권이 죽산 조봉암 선생 등 자신의 정적을 살해하는 데 사용한 공안검찰과 같은 모습임을 보여줍니다.

현재의 검찰은 박정희-전두환 시대의 야만 그 자체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둘째, 검찰은 만인 앞에 평등한 법을 집행하는 기구가 아닌,
자기 입맛에 따라 권력을 휘두르며 법 위에, 그리고 국민 위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셋째, 검찰은 자신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과의 전쟁을 선언하였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범하며 자신들이 권력의 중심이라고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용납할 수 있습니까?

검찰은 바로 <주인을 무는 개>가 된 것입니다.

이런 검찰을 개혁하겠다고 하니 온 가족을 도륙하는 것이 검찰의 모습입니다.
ㅡㅡㅡㅡ

그동안 검찰의 마각이 어떻게 가려져 있었을까요?

독립운동으로 일제의 통치가 막을 내렸지만,
그 자리를 분단의 사생아인 군부독재가 차지하였습니다.

민주화운동으로 군부독재의 권력을 종식시켰지만,

군부독재의 사생아인 <검찰-언론-재벌의 특권 카르텔>이 그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민주화 이후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만들어진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입니다.

검찰-언론-재벌의 특권 카르텔이 국민을 지배해왔던 것입니다.

검찰이 법위에 군림하고 전관예우 등의 불법 특권을 누리는 것을 허용하는 대신,
언론과 재벌권력은 검찰의 보호를 받으며 특권을 누려왔던 것입니다.

언론과 재벌, 반공에 기생하는 종교 집단, 그리고 군부독재의 후예인 정치 집단들이 검찰 개혁을 거부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ㅡㅡㅡㅡㅡ

●이제 국민은 다시 불완전한 민주주의와 불완전한 독립을 완성하기 위해 일어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군부 독재는 불법적 폭력 집단이었기에 청산이 쉬웠습니다.

그러나 검찰 독재는 법치로 가장한 제도적 폭력 집단이었기에 그 마각이 가려져 있었고, 그 결과 개혁이 지체된 것입니다.

이제 국민은 검찰-언론-재벌의 특권 카르텔이 <이 땅의 인권과 정의를 유린하는 반인간, 반민주, 반평화, 반문명 세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검찰 독재를 청산하면 '검찰의 보호막'이 없어진 언론과 재벌 개혁은 훨씬 수월해집니다.

<검찰 독재를 청산하는 일은 제2민주화 운동이고, 제2독립 운동인 이유이고, 완전 독립을 위한 마지막 여정입니다>

이처럼 검찰 개혁은 <국민 위에 누구도 군림할 수 없는 나라 만들기>운동이고, <누구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만들기 운동>인 것입니다.
ㅡㅡㅡㅡ

국민의 인내심이 한계점에 이르고 있다는 것은 검찰이 궁지에 몰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민은 인권 유린의 대명사이자 부패의 대명사로 전락한 검찰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검찰 해체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왜 침묵을 지키고 있을까요?

'검찰의 독립성'을 훼손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많은 국민들은 대통령께서 검찰에 강한 대응을 하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대통령은 곰이 마늘을 먹고 새로운 생명인 단군을 잉태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듯이,

우리의 민주주의를 도약시켜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참고, 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가 결정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대통령의 개입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으려는 야당에게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윤석렬을 '정치적으로 탄압받는 영웅(?)'으로 만들어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ㅡㅡㅡㅡ

그런데 국민이 지칠 수 있습니까?

힘들지만, 고지가 보이기에 우리는 지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포기하면 우리 아이들은 또 다시 폭력에 의해 인권과 정의가 유린되는 지옥에서 살아가야만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포기하면 우리 아이들은 굴종과 노예의 삶을 살아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무리 힘든 일이어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고통 없이 민주주의와 완전 독립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 <세계가 부러워하는 문명국가를 만드는 위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모두 손을 잡고 앞을 향해 진군합시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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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7. 13:03 4차산업혁명

■세계 1등 성취한 5G(5세대)통신, 한국경제 도약 계기■

지난 4월 3일 '세계 최초 5G' 타이틀이 세계에 위력을 발휘해 한국의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발진.

이용자 400만명을 넘어서 가입자 수도 세계 1위다.

●<5G 1등 코리아>에 글로벌 기업들의 협력 및 기술 수출 요청이 밀려오고 있다는 낭보●

국내 3대 통신사는 그동안 '내수산업'이라는 콤플렉스도 있었으나 수출에 낭보가 나타나 국가에도 기여할 전망.

●5G 통신은 4차산업혁명 모든 분야의 키맨(Keyman)이자 실핏줄●

자율차, 스마트 공장, VR 등 각 영역이 제대로 구동되게 만드는 핵심 역할.

●회사별 상황●

[삼성전자]

일본은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5G 통신을 자랑할 계획이어서 봄까지 망이 깔려야해 4대 통신사가 한국 이통사에 매달리는 상황.

그 일환으로 삼성전자의 5G 기지국 장비가 일본 2위 이동통신사 KDDI에 수출케 됐다. (5년간 2조3천500억원 추정)

일본 4대 통신사의 5G 장비 시장만 5년간 28조 원 정도일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는 미국의 버라이즌에 이어 AT&T, 스프린트에도 5G 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돼 수출이 진행중이다.

삼성전자는 중동과 인도 등 5G 도입 계획이 있는 국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8년 4분기·2019년 1분기에는 세계 5G 장비 시장에서 37%로 1위를 차지해 화웨이(28%)를 제쳤다.

삼성은 5G를 계기로 2020년까지 세계 통신장비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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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최근 일본 제4 이통사인 라쿠텐 모바일에 5G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네트워크 설계부터 구축까지 전 과정)

라쿠텐 모바일은 향후 5G 인프라 구축에 2조1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SK텔레콤은 지난 10월 필리핀 나우 코퍼레이션·텔레콤과 5G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필리핀 5G 구축을 위한 기술 로드맵, 인프라 설계·구축, 기술 교육, B2B 서비스 개발 등을 주도한다.

6월에는 유럽 최대 통신사 도이치텔레콤의 회장 등 60명 임원단이 SK텔레콤을 방문했다.

양사는 테크 합작회사를 연내 출범하기로 협약.

SK텔레콤은 MS와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을 추진 중이며, 미국 최대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와 5G 기반 차세대 미디어 방송 합작회사도 설립.

SK텔레콤은 AR VR, 엣지 컴퓨팅, 크라우드 게임, 스마트 팩토리 등으로 5G 사업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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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러시아 최대 통신 기업 MTS, 베트남 국영 통신사 VNPT 등과 기술 수출 협의중.

KT 황창규 회장은 세계 업계에서 ‘Mr. 5G’라는 별명을 얻었다.

외국 유수 기업, 정부 관계자들의 KT 5G 상용화 현장을 찾는 발길이 줄을 이어, 5G 수출의 청신호로 읽힌다.

KT 판교사옥 5G 상설 전시관 ‘퓨처인’에는 올해에만 79개 국가의 383개 기업 ICT 리더들이 방문했다.

KT의 360도 넥밴드 카메라와 증강현실(AR)글래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협동 로봇 등 5G 융합 기술이 인기를 끈다.

황 회장은 "5G 솔루션이 확산하면 산업 현장 사고는 50% 감소하고, 생산성은 40% 증가하는 등 인류 삶에 혁명적 기여를 하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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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지난 10월 중국 차이나텔레콤에 5G용 VR 콘텐츠와 솔루션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가입자 3억2000만명을 거느린 중국 1위 통신사)

올 초 5G 핵심 솔루션과 AR·VR 콘텐츠 등 수출을 전담할 조직을 CEO 직속으로 신설했다.

하현회 부회장은 연내에 통신사 최초로 5G 콘텐츠, 솔루션을 수출하겠다고도 선언.

한국 통신사 중 유일하게 구글, 넷플릭스, 엔비디아, 버라이즌(미국 1위 통신사)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5G 생태계 구축을 진행 중.(게임, VR 콘텐츠 등)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5G 6대 핵심 서비스(U+VR, U+AR,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Live, U+게임)로 구성된 <5G 서비스 1.0>을 선보였다.

이어 4분기에는 <5G 서비스 2.0> 을 내놨다.

2.0은 헬스와 쇼핑 분야에 5G를 접목한 ‘스마트홈트(트레이닝)’와 ‘U+AR 쇼핑’이 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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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각 분야 수출로 확산 전망]

5G 휴대전화, 통신장비, 네트워크 운용기술에 이어 서비스와 콘텐츠까지 수출 확대 도미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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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 기회]

협력기업이나 벤처에도 많은 기회가 올 전망.

한국 스타트업 시어스랩은 지난 7월 독일 도이치텔레콤 콘퍼런스에서 한류 스타가 3차원 가상공간에서 춤을 추는 장면을 5G 기술로 시연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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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4. 22:08 집단지성

■"문대통령은 배포 넘치는 임은정 부장검사(45세)를 법무장관에 임명하는 결단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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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인사 묘수 되겠네요

●페이스북에서 높은 통찰력을 보이고있는 Edward Lee님의 제안●

SNS에서 큰 반향과 퍼나름이 이루어지는 중.

"●그는 '언 땅(凍土, 동토)에서도 살아남은 능력자'다●

누구보다 검찰 조직의 생리를 잘 알고, 무엇보다 줄기차게 내부 비판을 거침없이 해 온 사람이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좌절한 사람이 아니다.

●조직에서 유일하게 싸울 줄 아는 파이터다●

대통령이 그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다면 매우 시의 적절한 통치행위,
즉 인사권을 통한 개혁과 윤석렬 사퇴 유도, 현 정국을 타개해 나갈 묘수가 될 것이다.

뛰어난 자질과 배포, 그리고 식견을 두루 갖춘 사람이다. 리더로서의 자질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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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올해 그의 나이 만 45세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임명되었을 때 나이가 46세였다.

조직을 개혁하고 정상적으로 재정비할 수 있는 충분한 나이다.

무엇보다 '검사도 잘못하면 처벌받는다는 선례를 만들고 싶다'는 철저한 신념과 철학,

그리고 우리 시대에 보기 힘든 살아있는 기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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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청와대 단체 청원 중.

*Edward Lee님의 페북 받아보기 하시고 공감이 되면 전파하세요~~

www.facebook.com/ejleekt/posts/1021218426292147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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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6. 22:31 영상강좌(4차산업혁명)

■소생(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이 이곳 저곳서 몇년째 하고있는 강의 중 메인입니다■

요즘 테마는 ●4차산업혁명 5축--소프트웨어가 황금을 만드는 시대●

5축은,

융합 혁명('비빔밥 정신'의 한국은 융합기술의 강자여서 잘 할수 있음),

초지능 혁명(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자율차 스마트공장 등/ 한국 2류로 판단)

초연결 혁명(5G통신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 5G는 선두)

초신뢰 혁명(블록체인 통한 초신뢰사회, 5위권 추정)

초생명 혁명(나노 4위, 바이오 26위 평가)

>>모두 소프트웨어(코딩)가 구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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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 원천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간 만큼

나이, 전공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을 익혀 나의 역량 확장 중심축에 두고

오른쪽 어깨는 인문학적 상상력,
왼쪽 어깨는 디자인적 상상력을 갖추자고 강조합니다

젊은이,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모두의 퀀텀 점프를 기원합니다.

CEO포럼,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 및 고교, 진로지도교사 모임 등에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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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소생 강의 영상 모음
http://bit.ly/ilkimYoutube

 

재능나눔협동조합

재능나눔협동조합은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만든 100세 시대 플랫폼. 1) 4차 산업혁명 등 디지털 혁명을 천착해온 CCF 목요 조찬포럼을 2년여 진행중.(1~7기째) 영상과 강연을 보고 참석자 집단지성을 도출. 12회 마다 새로운 주제 채택. (지도교수 김성희 KAIST...

www.youtube.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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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6. 18:36 집단지성

■검찰 출신 변호사, 후배 검사에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

●'사법농단' 촉발 이탄희 전 판사(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
진심 토로 인터뷰●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 (월요일~금요일, 오전 7시 30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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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조직주의 검찰에 (불법)전관예우 심각,

'제왕적 검찰총장' : 사건 배당기준 마련해 총장, 지방검사장 전횡 규제해야

왜 검찰개혁?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 "조직 이익 위해 일사분란"

사법개혁은?
리더십 실종해 표류한다(대법원장 책임 언급한 듯)

법원 국정원 행정부도 조직이기주의 개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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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기사 www.nocutnews.co.kr/news/5231200

 

이탄희 "검찰 전관예우 더 심각,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

[인터뷰] '사법농단' 촉발 이탄희 전 판사...왜 검찰개혁이 필요한가

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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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고발]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

검사 출신 이연주 변호사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해 <나는 왜 검찰을 떠났나?>폭로

https://smnanum.tistory.com/711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전 검사 이연주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 ●검사 출신 이연주 변호사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해 <나는 왜 검찰을 떠났나?>폭로● (그래픽 아래에 녹취록) 검찰 내부 비리와 악폐, 성(性)상납 받기, 여검사..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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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2. 15:44 집단지성

1)■MBC TV PD수첩은 뉴스타파와 손잡고 ●[검사 범죄] 2회 특집●을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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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월 22일)과 29일(화요일)밤 11시 2회 방송 예정. 
 
권력에 취한 검찰의 불법(검사들의 검은 유착, 청탁 받고 사건 덮기, 자의적 폭주 수사, 검사 비리 묵살 등)이거나  
 
추한 행태(비리, 성 상납 받기 등)를 다룬다고. 
 
왜 이 시대에 판을 뒤집는 검찰개혁이 더 미룰수 없는 필수 과제인지를 조명. 
 
오늘(22일) 1부는 ●스폰서 검사와 재벌 변호사● 
 
밤 11시~12시


2)■유시민과 홍준표 100분 토론■ 

MBC TV 오늘(10월 22일)밤 8시 55분~10시 55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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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9. 20:51 집단지성

●1979, 부마●

■40년전 부마(부산/마산/창원) 민주항쟁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로드 다큐멘터리 영상과 줄거리■

(2019년 10월 16일 방송)

부마 민주항쟁은 8.15 해방후 첫 범시민항쟁이라는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79년 10월 16일~20일)

대학생이 주도 했던 1970,80년대 반독재 민주화 투쟁의 틀을 넘어

시장상인, 종업원, 직장인, 주부 등 생활 속 시민들이 참가해 각자의 민주화를 외치다,

전두환 지시(이번에 밝혀짐) 받은 3공수여단의 전쟁식 진압에 맞선 항쟁이라는 평가.

최근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작성한 당시 극비 문건 하나가 공개됐지요.

부마 항쟁의 무자비한 진압을 계엄사에 지시한 배후자가 40년 만에 전두환 보안사령관으로 밝혀진 것.

(3공수는 전투력 최강 평가 받던 부대인데, 총구를 국민에게 돌리게 한 야만 행위)

당시 구호는 “유신철폐! 독재 타도!”
5만여명 이상 참여.

이 항쟁 대처에 대한 극단적 견해차로, 그 열흘뒤 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당시 대통령을 술자리에서 사살하는 10.26사태가 일어나

박정희 군사독재가 18년만(1961년~79년)에 끝장납니다.

당시 김재규 부장은 국민 피해가 더 없어야 한다며 온건 대처를 주장.

*영상(51분)
http://bit.ly/BuMa40_KBS

 

1979 부마 - KBS

[부마민주항쟁 기적의 5일을 걷다] 부산에서 마산까지 뜨겁게 타올랐던 부마민주항쟁의 흔적을 항쟁이 시작된 부산대학교 출신 배우 유재명과 함께 되돌아본다....

vod.kb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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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9. 20:25 집단지성

■권력에 취한 검찰의 추한 요지경들■

●검사 출신 이연주 변호사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해 <나는 왜 검찰을 떠났나?>폭로●
(그래픽 아래에 녹취록)

검찰 내부 비리와 악폐,

(性)상납 받기,
여검사 성추행 시도,

수사/기소권 멋대로 남용,
청탁 받는 문화,

미운 놈 혼내기 수사,
지독한 남성 중심(마초)문화 등 폭로.

"검찰 직접 수사 없애야--과잉 난폭 수사 부른다"

"검찰 셀프 개혁 어렵다"

녹취록 
www.nocutnews.co.kr/news/5228474

 

이연주 변호사가 밝히는 "내가 검사를 그만둔 이유"

검사 출신 변호사 이연주, 검찰 조직 바껴야한다 밝혀

www.nocutnews.co.kr

윤 아무개야 응답하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는 월요일~금요일, 오전 7시 30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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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고발]

■검찰 출신 변호사, 후배 검사에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

●'사법농단' 촉발 이탄희 전 판사(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
진심 토로 인터뷰●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 (월요일~금요일, 오전 7시 30분~9시)

https://smnanum.tistory.com/714

 

■검찰 출신, 후배 검사에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

■검찰 출신 변호사, 후배 검사에 전화 한통 값 수천만원■ ●'사법농단' 촉발 이탄희 전 판사(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 진심 토로 인터뷰●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출연 (월요일~금요일, 오전 7시 30분~9..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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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4. 23:10 집단지성

■탱큐 조국! 이쁘다 윤석렬!■

●특히 석렬이 자네가 더 고맙고 이쁘다●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군사정권 고문 수준의 수사와 언론플레이 기술을 두달간이나 국민들에게 매일 생중계해주어 고맙다.

검사들을 채용하고 예산과 급여를 지원하는 납세자(오너)인 국민들은 이번에 <훌륭한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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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희 검찰들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영역 제한 없는 직접수사권과 기소독점권, 기소재량권, 강제처분권(압수수색 등)을 가진 <헐크>임을 뼈저리게 알게됐다.

(퇴임후 변호사가 되면 그 권력으로 후배 검사에게 불법 청탁해 놀랄 거액을 버는 현실도 알게됐다.

사건을 정식 수임하지 않고 후배 검사에게 전화 한 통하고 2억원 챙긴 전 검찰총장도 있더구나.

이런 거악은 특수부 투입 수사 안하냐?

구속 CEO로부터 100억원 받은 변호사도 있었지)

2)채용된 권력임에도 국민이 선출한 권력을 감히 뭉개는 듬직한 <어깨>임을 알게해주었다.


3)검찰총장은 국민이 채용한 2천명의 검사를 사병(私兵)처럼 움직이는 군대적 수장임을 알게했다.

(18개 지방검사장 직선제<병렬형 자치 검찰제>로 검찰권을 주권자 통제로 넘길 기회를 주는구나)

4)몇몇 검사가 비판한대로 조국 사건은 형사부에서 진행하면 되는 일인데,

전격적으로 특수부(3개 부 전원 동원+파견 검사 추가해 2백명선)에 배당하는
멋대로 권력도 1인이 행사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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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거악(巨惡)수사가 목표인 특수부가 거악이라고 보기 어려운 사안에, 사상 최고의 수사력을 집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국민들에게 깨달음을 주었다.

6)대통령의 인사권,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무력화하는 무리한 수사행위들이 잇달아,

국민들에게 "우리가 언제 너희들에게 그런 권력을 주었나"는 자각을 불러일으켰다.

7)한 사건에 200건 정도 압수수색을 마구잡이로 진행하는 기네스 기록을 보게해 고맙다.

장관 딸의 중학교때 일기장까지 자택에서 압수하려는 멋진 모습도 보여주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은 왜 이런 수사 열의를 참았는지 응답하라. 이쁜 석렬아)

8)거악을 수사해야할 검찰 특수부가, 유죄라고 해도 벌금형에 그치는 사문서 위조(표창장 위조가 맞더라도)수사에만

20건 정도 압수수색을 한 건, 대통령 표창장 깜. (특수부 역사에 최대 수치)

(여 검사가 고발한 어떤 검사의 공문서 위조 사건은 구속할 훨씬 중한 범죄인데, 덮어버린 건 뭔 일인지 응답하라. 사랑하는 석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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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은 본인 말대로 검찰 개혁의 불쏘시개였고
35일만에 시급 개혁 과제들(특수부 폐지 등)을 구체화해주어 당케●

괴물이 된 검찰 개혁의 호기를 8.15 해방후 74년만에 만드는데 온 가족을 바친 셈.

잊지못할 이정표가 되셨소.

이제 위와 같은 <74년만의 검찰 개혁 최대 공로자> 석열이가 응답할 순서로이다.

얼씨구 석렬!
절씨구 석렬!

석렬아 이거 아니?
100배 자뻑이다.
ㅡㅡㅡㅡ

<정책 제안>
■18개 지방검사장 주민직선제로 '검찰공화국' 끝내자■
(주민이 통제하는 병렬형 자치조직화)

https://smnanum.tistory.com/70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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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4. 23:10 집단지성

■검사장 직선제로 '검찰공화국' 끝내자■

소생은 일간 신문의 법조출입기자 팀장 출신입니다.

독재정권 시절 한국 검찰의 위세는 무서웠습니다.

맘에 안드는 출입기자는 뒷조사를 하고 공작을 통해 밀어내는 힘조차 있었습니다.

최근 시국의 해법은 한국 검찰이 선출되지 않은 권력임에도,
각국 검찰에 비해 너무 과다한 권력을 가지고있지 않은가하는 비교 진단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참여연대의 검찰개혁 요구서와 몇몇 법조인, 소생의 경험 등을 토대로 살펴봅니다.

한국 검찰은 타국의 기관과 다른 3가지 구조적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특징은 전국 단일형 피라미드 조직이고, 검찰총장 뜻에따라 일사불란한 엄격한 위계형입니다.

일제 식민지시대 소수 관료로 한국인들을 공포통치하기 위해 만든 틀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봅니다.

독일, 미국 등은 연방검찰청에게 주(州)검찰청에 대한 지휘 감독권, 인사권을 주지않습니다.
주 검찰청이 독립적 운영.


각 지방검찰청은 자율성을 갖고 그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법률 서비스'를 합니다.
권력기관이 아니라 서비스 기관이어야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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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검찰의 두번째 특징은 OECD 검찰 중 가장 강력한 공권력을 가지면서도 국민통제 장치가 없는 점.

한국 검찰은
<무제한의 직접수사권>,
<구속/압수/수색 등 강제처분권>,
<기소독점주의>와 <기소편의주의>로 재량권까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없는 사례.

미국과 영국은 경찰이 독자적 수사권을 가지며 검찰은 기소권만 행사합니다.

독일은 기소법정주의. 검사는 범죄 혐의를 포착한 이상 무조건 기소해야 해, 재량이 없습니다.
자의적 결정을 배제하기 위한 조치.


독일 검사는 기소권 위주이며 정치,경제 등 중요 범죄만 수사권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수사 판사는 인지수사권이 없습니다.

일본 검찰은 공소유지에 필요한 경우만 보충적 수사권을 갖는다고 합니다.

그래픽=서울신문

수사종결권 등 7가지 검찰 권한을 놓고 국제비교하면 한국 검찰만 모두 갖고있지요.

프랑스 검찰은 0이고, 영국은 1건, 미국은 2건, 독일과 일본은 4건에 그칩니다.

수사와 기소에 대해 한국 검찰은 혼내고싶은 대상은 탈탈 털어 구속기소할 수 있는 헐크적 권력을 갖고있습니다.

피의사실을 언론에 흘려 판결도 나기 전에 (억울할 수도 있는)피의자를 '죽일 놈'으로 만들어놓는 재주도 있습니다.

이러니 국민들 소원이 ‘평생 검찰에 안 끌려가는 것’입니다.

국민과 기업이 세금 내서 검찰을 만들고 검사를 채용해 예산과 급여를 주는 오너인데, 피고용자가 거꾸로 왕 노릇하는 상태가 74년 지속됐습니다.

선출되지않은 권력은 반드시 국민과 선출된 권력(대통령, 국회 등)의 통제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반대로 검찰은 원래 특수부의 존립 목표인 거악(巨惡)도 봐줄수 있는 <재량권>을 갖습니다.

이러니 퇴직 검사들은 변호사가 돼 후배 검사에게 불법 청탁해 재량권을 요청, 개업 3년내 수십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버는 특혜를 누린다고 합니다.

이런 이권의 상실 우려가 검찰이 검찰개혁에 저항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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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은 “검찰이 직접 인지 수사하면 체면상 기소 100%를 목표로 삼는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다 가지고 있으면 기소 결론을 내놓고 과잉 수사를 한다.

다른 것까지 다 터는 '별건 수사'가 그런 예.
궁극적으로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최근 시사인 인터뷰)

형법 혹은 형벌에는 <최후 수단성>이라는 게 있습니다.
라틴어로 울티마 라티오(Ultima Ratio)라고 합니다.

형법을 적용하고 집행할 때 필요 최소한도에 그쳐야 하고, 형법은 최후 수단으로 등장해야 한다는 원리.

박 전 장관은 "형법이 최우선으로 등장하는 순간, 그 사회는 모든 게 형벌에 의해 재단된다. 사회적 합의라든가 논의, 절차가 사라진다.

지금 보면 정치적 사안도 전부 수사기관으로 가고 있다.
모든 걸 사법 영역으로 보내 판단을 맡기는 건 대단히 잘못된 일"이라고 강조.

그래픽=참여연대

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은 한국 검찰의 기소 독점을 완화하는 효과도 크다고 봅니다.

임은정, 서지현 검사 등은 조국 장관 수사를 두고 “검찰공화국의 적폐 그 자체” “바꾸라 정치검찰”이라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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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검찰의 세번째 특징은, 전국 2천여 명 검사들이 2년에 1회 꼴로 자주 인사이동돼 인사의 영향력에 심하게 노출되는 점.

검찰청법이 명시한 <공익의 대표자>로서의 탄탄한 역할이 아니라 상명하복에 길들여지는 것.

이탈리아 검사는 사법부에 속하며 자신의 의사에 반해 근무지를 변경당하지 않는 부동성 원칙을 적용받아 인사권에 예속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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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해방후 74년간 국민 위에 군림하며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을 행사해온 한국 검찰이 제대로 수술받을 단계입니다.

조국 법무부장관의 하자 여부와는 별도로,

검찰총장이 사상 최대 특수부 인력(2백여명을 개인 병력처럼 활용)을 투입해 두달간 온갖 신상털기를 하는 수사를 한데 대해 상당수 시민들이 분노했습니다.

검찰 개혁 저지 목적이라는 의심을 사는 것.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팀 규모를 훨씬 뛰어넘었는데 내용은 입시 관련 편법 혐의나 펀드 투자였습니다.


특수부는 원래 ‘거악’(巨惡)수사를 목표로 하는 조직인데 장관 딸의 중학교 일기장까지 자택에서 압수하려한게 국민을 화나게 한 것 같습니다(11시간 압수수색).

거악 수사도 아니었고요.
표창장 수사 정도를 특수부에서 한 건 부끄러운 일.

한 사건에 70여건의 압수수색과 두 자녀 장시간 수사도 '장관 낙마 관철'을 겨냥한 과잉이라는 논란.

김현철 변호사는 "지금까지 검찰이 역대 권력의 도구 역할을 했던 점을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가 반성하고, 검찰의 중립성을 보장하자,

검찰이 통제되지 않는 무소불위의 민낯을 드러냈다"는 평가도 합니다.

윤석열 총장 인사청문회에서 그와 가족을 두고 야당은 여러 의혹을 제기했지요.

이번처럼 특수부를 총동원하고 먼지털기 수사를 하면 윤 총장이라고 탈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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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18개 지방검사장 주민 직선제는 한국 검찰의 3가지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묘약이라고 여러 전문가들이 주창합니다.

본질적으로 검찰 개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기 바랍니다. 

주민들이 4년마다 직선해 유권자 뜻에 어긋난 검찰권 행사를 통제하자는 것입니다(임명은 대통령).

미국은 주민 직선으로 주(州, State)의 법무장관과 검사장, 지역(2천 3백여개의 County·City)의 검찰 간부들을 선출해 잘 운영합니다.

인디언들을 학살하거나 쫓아낸 자리에 County에 이어 City가 먼저 만들어지고, 그게 모여 주(州)가 만들어 진 다음,
미국 연방이 마지막에 완성된 나라답게 지방자치와 주민 직선제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일반 형법은 주법이어서 대부분의 형사사건은 주의 관할.

미국 County의 경우
시장, 의원, 판사, 검사장(District Attorney), 보안관(Sheriff), 회계감사담당(Comptroller) 모두 주민 직선으로 선임되어 상호간에 독립적입니다.

3권 분립보다 더 확대된 5권 분립이라고 볼 수 있지요. 

미국의 검찰청이나 시청에 가면 조직표 맨위에 '시민'(Citizen)이 있고, 그 아래에 '검사장''시장'이 있는게 권력의 원천이 납세자인 시민임을 웅변합니다.

이미 한국도 민주화 투쟁을 거치면서 교육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이 주민 직선으로 뽑혀 전보다 시민 서비스가 향상된 상태입니다. 여러 우려들을 극복했습니다.

직선 검사장 제도도 초기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정당 추천 배제 등 장치를 잘하면 한국이 앞으로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봅니다.  

검찰총장의 일방통행 지휘체계에서 18개 병립형(대등한 자치조직)으로 변모해 분권화되고, 권력이 축소되며 시민 통제를 받는게 큰 장점.

자치경찰제도 촉진됩니다.

주요 법관 시민 직선제로 가는 길목도 됩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도 퇴임전 "검사장 직선제를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며 강력히 주창했습니다.

검사장 직선제로 검찰공화국을 탈피할 호기입니다.

검사를 검찰청법이 명시한 <공익의 대표자>로 바로 세우고 시민이 통제해야합니다.

지방검사장 직선제 개혁의 장점(그래픽=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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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경찰의 상호견제 시스템]

김현철 변호사는 나아가 "신설 될 공수처의 과잉수사를 막을 방법은 있을까?"

"수사종결권을 전적으로 경찰에게 부여하면, 불기소의 남용이 확산돼 더 커다란 괴물을 키우는 건 아닐까"하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그는 해법으로 <세 개의 머리를 가진 사냥개, 케르베로스(Cerberos)의 균형>을 제안합니다.

사법권은 힘이 너무나 강대해 언제든지 괴물로 바뀔 위험이 있기에,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게 해야 한다는 주창.

기본적으로 경찰권은 검찰이 통제하도록 하되,
검찰 비리사건에 대해서는 경찰이 단독 관할권을 갖게 함으로써 통제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제안.

그리고 검찰 비리 사건의 단독관할권에 관한 판단을 법원에 둠으로써 완벽한 '케르베로스의 균형'을 이루게 하자는 것이다.

"1987년에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했던 것처럼,
이제 2019년에는 '검사장 직선제'로 검찰 개혁의 신호탄을 쏘아야 한다"
는 김현철 변호사 의견에 찬동합니다.

74년간 국민들이 겪어온 검찰 수사권의 오남용(선택적 수사와 정의, 청탁형 수사), 거악임에도 덮어버리는 수사, 무전유죄 유전무죄, 정치권력 앞잡이로 국민 탄압, 전관 예우 부정축재 등 적폐에서

소득 3만달러 시대 대한민국 국민들은 벗어날 권리가 있습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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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탱큐 조국! 이쁘다 윤석렬!■


[참고자료]
검사장 직선제와 해외 검찰제도 검토

 

검사장 직선제와 해외 검찰제도 검토 - 사법감시센터 - 참여연대

다음 글은 김진욱 변호사가, 해외 각국의 검찰제도 검토를 통해 검찰개혁 필요성과 그 방안으로서 검사장 직선제를 검토한 글입니다. 원문보기 김진욱_검사장직선제와해외검찰제도.hwp 검사장 직선제와 해외 검찰제도 검토 김진욱 변호사.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1. 지방검사장 직선제는 우리 검찰에 대한 근본적 개혁방안이 될 수 있다 우리 검찰은 정치권력(대통...

www.peoplepower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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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7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9년 10월 업데이트, 2017년 12월 첫 작성)

(아래에 필자의 23분 강연 영상

삼성SDS는 해운물류에 블록체인(Block Chain, 소프트웨어)적용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5월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차 실험사업을 마무리, 2차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항만, 해운사, 세관, 화주, 은행, 보험사 등 29곳이 참여했고요.

블록체인을 활용해 수출입 물류를 더 빠르고 편리하고 비용절감형으로 바꾸자는 것

부산,인천 출발 화물선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중국에 도착할 때까지 위치, 온도, 습도, 충격 등을 검증했습니다

가령 화물 주인이 배의 위치와 화물의 상태는 어떤지 자신의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중앙통제나 중개기관 없이도 서로 전혀 모르는 글로벌 개인들끼리 신뢰가 보장되는 거래를 할수 있게 만듭니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아마존, 에어비엔비, 우버, 애플, 알리바바 같은 중개료/광고료로 큰 돈을 버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들에게
스타트업들이 도전장을 낼수 있는 기회의 땅이기도 합니다.

많지않은 투자로 큰 인터넷 서비스가 만들어질 토양입니다.

블록체인은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IT 플랫폼 비즈니스/정부/정치/콘텐츠/보안/사물인터넷/인공지능 등등에서 초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필자는 블록체인의 <초신뢰성>을 4차 산업혁명 5축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http://smnanum.tistory.com/556 )

우선 암호자산(Crypto Asset, 암호화폐)과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고객과 금융기관에게 큰 응원군이 됩니다.

또 어린이 급식과정이나  보육/요양시설, 농산물/의약품 유통관리, 의료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지요

나아가 정부와 정치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만들어냅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주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블록체인은 국가나 은행 같은 중앙통제장치를 거부하는 한 천재의 철학에서 탄생했습니다. 

그 횡포나 간섭에서 시민들이 벗어나자는 시도지요. 

한편으로는 지구상에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17억명이상이 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하자는 취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복음'.

따라서 힘 없던 시민들의 인문학적 고민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승화시킨 '시민끼리 더불어 주체가 되기' 기술인 셈.

블록체인은 개인 PC들이 연동돼 거래나 정보(하나씩 블록으로 생성됨)를 모두가 공유하고 거듭 상호검증해 체인으로 연결해 두는 것

그래서 ‘P2P(개인 대 개인)신뢰확보 시스템으로도 불립니다.
세상의 여러 PC가 모여서 나에게 하나의 PC로 온 것입니다

기록은 암호화돼 변조 불능이고 모두가 들여다보니 아주 투명하다는 게 큰 장점

가령 내 아이 학교 급식의 농산물이 제대로 유통되어 왔는지 각자의 집 PC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시청이 어떤 정책에 어떤 논의 과정을 거쳐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각자의 PC에서 볼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해시(Hash)기술로 위조를 완벽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도 암호로 보호합니다.

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글로벌 신뢰 컴퓨터’, ‘신뢰 기계’(Trust Machine), ‘글로벌 분산 원장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대체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입니다
.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서 지구촌 변혁효과가 인공지능보다 큰 최고의 기술로 필자는 꼽습니다.

이제 기존 인터넷의 많은 서비스(비즈니스, 공공행정, 미디어, 모바일 등)를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혁명이 시작됐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 해결해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보안, 해킹, 사기, 비효율, 중간 거래 비용, 시스템 구축 비용, 중앙 통제 등)을 블록체인은 큰 비용 부담없이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요즘 주목 받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자산(이 곳은 아직 지뢰밭)이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인프라 단계에서 신뢰성이 보장되니. 서비스 단계에서 보안 등 구축 비용이 확 줄어드는 장점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월드 컴퓨터(모르는 사람들끼리도 신뢰 보장되는 거래 가능),
중앙통제 배제와 개인의 주체화 기능,
각종 정보의 다수 분산 공유로 위변조 및 해킹 불가,

암호자산 기능,
스마트 계약 기능(사전에 정의된 명령어로 각종 계약을 전문가 도움 없이 손쉽게 체결),

소 투자의 스타트업 촉진,
저비용 구조(공급자 및 소비자 모두 혜택),

확장성(다양한 앱 가능),
직접민주주의 투표 기능 등을 가지니 못할 일이 없을 정도

힘이 과도했던 정부, 정치인, 금융기관 등은 약해질 수밖에 없고요

개인은 자신의 정보와 유통을 직접 통제하며 목소리를 내는 힘을 갖게됩니다

인터넷은 하드웨어를 깔아야해 확산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블록체인은 소프트웨어여서 맘만 먹으면 몇 년안에 급속하게 확산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내 업무를 어떻게 블록체인으로 올려놓을지 서둘러 연구해야하는 시점입니다

블록체인의 어려운 구조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처럼 잘 활용하면 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PC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핸드폰의 앱 같은 댑(dApp)이 있어 다양한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지요.



또한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로 인식하는 전환도 요청됩니다.

경제시스템을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자산경제)를 추동하는 존재입니다.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값싼 국제송금, 소비자끼리 하는 보험 등). 

소액 코인 보유자도 큰손 투자자와 동등한 혜택 등이 그런 예지요.


<암호자산은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
(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기대),


프로그래밍이 가능(사용처 지정 등)하고 국경 넘어 통용되면서 위조 불능의 신개념 화폐 등장,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17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기대.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블록체인은 선진국엔 상당한 활용사례들이 생겼으나 한국은 진입이 더디니 전 국민이 분발해야 합니다

북유럽의 에스토니아(소프트웨어 강국)같은 나라는 블록체인 정부를 실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두바이, 영국, 일본, 중국, 스위스, 싱가포르도 앞서 갑니다.

<국내외 블록체인 활용 차이(정보통신진흥원)>

<블록체인 응용 분야/ 고려대 인호 교수>

[여전한 기술적 한계와 사기 등 폐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에는 기술적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블록체인도 버그가 일어나면 해킹에 노출되는 등 완벽하지 못합니다. 처리 속도 등도 문제입니다. 또 암호자산(화폐)투기를 부릅니다.

가격 급등락으로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암호자산 총액은 20181월 최고조였다가 같은 해 말 대폭락함). 따라서 화폐가 될수 없다는 비판도 거셌고요.

거래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기여하는 채굴자들에게 암호자산으로 보상해야하는 구조여서 채굴시 과다한 컴퓨팅 파워 투입에 따른 환경 파괴 등 부정적 측면도 엄존합니다.

암호자산은 또 아직 거래소의 부실한 보안과 개인 암호 지갑의 해킹 노출로 인한 투자자 피해를 해결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제도화(규제 등)가 전혀 안된 한국에서는 다단계 판매 피해(사기)가 속출하고 있고요.

플랫폼 코인이 아닌 개별(알트) 코인의 실패/사기 비율은 90%를 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됩니다.



[필자의 강연 영상]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초신뢰혁명■ (23분)
https://youtu.be/f64EEmHFC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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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참고 정보]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2018년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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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8. 21:36 4차산업혁명

■올 상반기 벤처 투자액이 사상 최대여서 ‘제2 벤처 붐'이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지난해 벤처펀드 연 수익률 7.3% 등 성과 좋아져 자금 몰림)

■정부가 인증한 벤처기업도 최근 몇년새 빠르게 늘어나 3만6천여곳에 이르렀습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혁명에의한 제1 벤처붐 이후 20년만의 현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업이 비교적 쉽고 부가가치가 높아 20~40대가 많이 도전하는 중●

벤처 지원에 전과 달리 대기업이 뛰어들었고, 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이 경쟁적으로 지원에 나서 창업 도우미 생태계가 풍성해진 덕분.

●벤처 열풍이 없다시피하고 자본시장(왜곡돼 낙후)에서 벤처 자금 유치가 어려운 일본과 대비돼 희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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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올해 1~7월 벤처펀드 결성액이 2조556억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고 발표.

이 기간에 신규 벤처투자도 2조3793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한 역대 최고치다.

벤처펀드 중 공공정책기관 출자를 뺀 민간 출자자 비중이 76%까지 치솟은 것이 특징.(1조5644억원)

개인 출자도 크게 늘었다.

1월~7월까지 개인의 벤처펀드 출자액은 1519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1년간 개인 펀드 총 결성액(1306억원)을 추월했다.

이상창 중기부 투자회수관리과장은 “벤처펀드가 개인 자산가의 대체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인으로는 △벤처펀드의 양호한 수익률(2018년 해산한 56개 벤처펀드 연수익률 7.3%)

△양도차익 비과세 및 증권거래세 면제

△개인 벤처펀드 출자액의 10% 소득 공제 혜택을 꼽았다.

최근 열린 아산나눔재단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측은

"벤처 지원팀이 지난해 424개 팀에서 681개로 크게 늘었다”며 “스타트업 창업 붐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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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http://bit.ly/2m1ov4o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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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7. 23:17 집단지성

■피해야할 일본 수산물 명단■  

(아래에 유튜브 15분 영상)
(한국은 수산물 1인당 소비량 연간 78.5㎏로 세계 1위 국가)

국내 최대 수산물 정보 커뮤니티 '입질의 추억'운영자인 김지민씨가 유튜브 jimin TV에서 밝힌 내용.(어류 칼럼리스트 1호)

1)일본 수산물 방사능 오염관련, 가장 조심해야할 수산물들

1-1) 가리비, 멍게, 문어, 낙지, 꼬막, 가자미, 홍어, 가오리

일본 해변 부근에서 서식하거나 양식되는 어종들이라 고농도 방사능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당.
오염을 알아낼 길이 없음.

1-2) 태평양에서 어획된 대형 참치, 방어 같은 상위 포식자.

(필자 주 : 대형 참치는 태평양의 먼바다에서 잡아온다. 후쿠시마 위쪽 항구의 어획량이 일본내 2위로 알려짐. 소형 참치는 한국 근해에서 잡혀 문제 없음)

위와 같은 이유는 한국 식약처의 고순도 게르마늄 방사능 검출기가 세슘(수백년 가는 대표 발암물질)과 아이오딘만 검출 가능하기 때문.

후쿠시마 원전 폭발(2011년)이후 초기 몇년은 두 가지만 검사해도 됐으니 3~4년 지나면 알파나 베타 핵종이 흘러나오는데 검사장비가 없는 상황. (이미 8년 경과)

문제의 핵종은 삼중수소(내장 등 손상시키는 최악 물질), 스트론튬, 플루토늄, 우라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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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주 : 후쿠시마의 오염수는 8년전 북태평양에 방출돼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에 부딪힌 후 굴절돼
북적도 해류를 따라 다시 서쪽으로 지구 반바퀴를 돌았다.
필리핀, 대만을 거쳐 동아시아와 한국, 일본으로 오는데 6~8년이 걸린다는게 정설.

따라서 한국 남동해안에 이미 영향을 주고있다고 보아 적극 감시해야할 때.

국립수산과학원은 그 동안 희석, 침전돼 우리 연근해에 도달했을 때 농도는 일반적인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

식약처는 산지가 러시아, 미국, 대만, 멕시코 등으로 표시돼 있지만 실제로 어획한 곳이 태평양인 수산물까지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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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현재로선 큰 문제 없어보이는 생선들

2-1) 국민 생선(고등어, 갈치, 명태, 정어리, 멸치, 까나리)

세슘은 무거워 해류에 의해 후쿠시마보다 약간 위쪽 바다 깊은 곳에 가라앉아 있을 것이다.

고등어 등은 바다 위쪽에 떠서 돌아다녀 세슘 오염 가능성은 낮다.
실제 일본산 고등어 등에 대한 한국측 검사에서 8~16 베크렐/kg 검출에 그쳤다.(기준치는 100)

고등어 등은 중간포식자이기도 하다.

(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명태는 러시아산이 많음)

2-2) 한국인이 좋아하는 활어들(양식 참돔, 돌돔, 능성어, 줄무늬 전갱이 등)

수온이 따뜻해야 양식이 가능해, 온도가 낮은 후쿠시마에서는 양식이 안됨.

일본 남쪽의 규슈, 오이타, 시코쿠에서 양식돼 아직은 방사능 오염 가능성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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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래도 일본산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 후쿠시마 수산물도 남쪽 공장에서 가공하면 얼마든지 원산지를 규슈산 등으로 '세탁'할수 있다.

한국 정부의 검증 역량도 크게 강화되어야 한다.
원산지 단속 전담인력이 전국에 35명에 그친다.

일본산 활어 수송차가 별 제제 없이 전국을 누비는 게 최근 문제됐는데, 단속해야한다.

검사 장비도 보강해야한다.

(주: 정부는 2013년 10월부터 일본 8개 현의 모든 수산물에 대한 수입을 금지했다.
(후쿠시마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이바라키 치바 토치기 군마현)

또 이들 지역 외의 수산물도 수입 때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세슘이 미량이라도 검출되면 스트론튬 및 플루토늄 등 기타 핵종에 대한 검사증명서를 추가로 요구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세슘(3시간이면 검사)이 검출되면 스트론튬 등 다른 방사성 물질도 검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세슘이 검출되면 기타 핵종에 대한 추가 검사증명서를 받도록 규정했다.

스트론튬과 플루토늄 등 기타 핵종을 분석하는 데는 6~8주가 소요되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로 통관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방사능에 조금이라도 오염된 수산물 수입을 사실상 원천 차단하는 조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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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제핵전쟁예방의사연맹 프랭크 볼튼(Frank Bolton)의 조언

"인접국인 한국은 후쿠시마 방사능피해연구센터를 세워 50년간 질환 등 피해를 심층 분석해야한다.

일본에서 오는 방사능 수치를 정확히 체크하고 그로인한 질병과 사망 원인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어 방사능과 싸워야한다. 인류가 가보지않은 길이다"

*유튜브 영상(15분) http://bit.ly/Japan_Fish

*김지민님 저서 소개 : [우리 식탁 위의 수산물, 안전합니까?]

*[필자 주]

결국 판별이 쉽지 않으니 수산물 섭취를 줄이는 것도 대안인 듯 합니다.

학교 급식 등의 경우 수산물 선택이 크게 줄었고 시/도별로 일본산은 방사능 검사를 강화했습니다.

코멘트 있으면 해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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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0. 22:12 집단지성

일본 방사능의 놀라운 사실들

1)미국으로 피난한 일본 원자력 학자 토로
"일본 국가의 생명은 끝난 셈. 일본인들은 일본을 떠나야 산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일본내 모든 생명체가 방사능 피해를 받는 중"

미국으로 피신한 일본인 원자력 학자 집에 초대받아 한국 대학생이 들은 얘기(SNS에 올라옴).
미국, 호주 등으로 일본인 이주 늘어

2) 김익중 탈핵에너지교수모임 공동대표(전 동국대 의대 교수) 강의 내용

3)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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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으로 건너오는 일본인이 수면 밑으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상황은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호주에 살고있는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면 일본인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받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항상 궁금했는데, 일본에서 교수로 재직하셨고 지금은 미국에서 생활하시는 한 일본인 교수 가족을 만났습니다.

인사만 간단하게 하고 지내는 사이였는데 어느 날 저녁식사에 초대받아 그 일본인 가족과 식사에 사케를 한잔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왜 미국으로 이주하셨는가"에 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교수님 말씀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 전공분야라 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일본은 이미 국가의 생명이 끝났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2011년)때문이며 일본 정부가 엄청나게 많은 사실을 감추고 있으나 이미 일본은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이다."

"얼마나 위험합니까?"

"그냥 국가가 끝났다고 생각하면 된다. 방사능의 폐해에 대해서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지만, 학자로서 내가 예측할 수 있는 확실한 한가지는 모든 일본인들은 당장 다른 나라로 이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유를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후쿠시마발 방사능의 최소 사거리가 한국의 부산까지이다. 
이 말은 모든 일본지역은 방사능 오염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염된 지역의 방사능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몇 백년이 흘러야 한다.

방사능은 생명체를 이상하게 진화시키는 부작용을 가지고 오며 이는 신체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다.
러시아 체르노빌 원전폭발 이후로 일본에서 XXX 암(전문용어라 영어로 알아듣기가 힘들었지만, 분명 암을 말씀하셨습니다, 갑상선 암 추정) 환자 수가 100배 이상 늘었다.

그 원인을 체르노빌과 결부시킬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한국도 비슷한 피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 어떤 일이 앞으로 일어날까요?"

"끝났다. 학자로서 내 명예와 양심을 걸고 일본은 이미 멸망했다. 일본에서 무얼 먹으면 안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땅을 떠나야하는가의 문제이다.

가까운 미래에 점점 방사능의 부작용이 가시적으로 드러날 것이며, 우리는 엄청나게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심각한가요?"

"재앙이다. 인류가 절대 건들지 말아야 했을 물질이 원자력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무거운 물질이며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이 와중에도 후쿠시마발 방사능은 지구의 내핵을 향해 끊임없이 파고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은 체르노빌 원전보다 훨씬 규모가 컸다. 이 말의 의미는 일본이라는 국가 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가 방사능의 위협이 아닌, 직접적 피해를 현재까지 계속해서 받고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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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교수님은 방사능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보아 전공이 그 쪽이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일본인 교수님께서 이주를 결정하셨다는 것은 분명 심각하게 우리가 짚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대학교에서 강의를 듣다가 보면 일본 후쿠시마 문제가 자주 등장합니다. 일본 정부가 감추려고 계속 시도하고 있다는 것과 생각보다 상황이 엄청나게 심각하다는 것은 아예 기본으로 전제하고 모든 교수님이 강의를 진행합니다.

필자가 참여한 한 강의에서 후쿠시마 문제에 대해 다룬 적이 있었고, 일개 대학생이 공부하는 과정을 넘어서서 세계적 교수와 전문가들의 논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미 학계에서는 국가의 수명이 끝났다고 점치고 있으며, 즉시 일본과의 물자교류를 전면 중단하고 여행금지 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대되는 의견들도 있지만 논문의 신뢰도나 양을 따지고 보았을 때 일본이 안전하다고 말하는 논문은 정말 새발의 피입니다. 더군다나 대다수의 논문이 일본인 교수에 의해 씌여진 것들입니다.

일본정부가 입을 닫고 많은 내용들을 숨기려고 하고 있지만 학계에서 관련 종사자들과 교수, 전문가들은 이미 나름대로의 판단과 예측을 끝낸 상태입니다.

때문에 혹시나 일본여행을 가시려고 계획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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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내용]
김익중 탈핵에너지교수모임 공동대표(전 동국대 의대 교수)의 강의 내용입니다.

"일본 영토는 세슘(방사능 발암물질)에 오염이 되어있습니다. 이 오염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한 500년 이상일 껍니다.  그럼 이 땅에 자라나는 식품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슘 오염지도요? 세계 5대 과학잡지 PNAS에 실린 국제공동 연구결과입니다."

후쿠시마 원자로가 체르노빌 원자로 몇배 인지 아세요? 11배입니다. 그 이야기 아무도 안합니다. 일본 도꾜전력이 5년이나 10년 지나야 이 말을 인정할 겁니다.

핵폭탄은 오히려 작은 겁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은 방사능 양으로 따지면 핵발전소 1개의 1000분의1밖에 안돼요. 이번 사고는 원자폭탄 몇천개 터진것과 비슷한 방사능이 밖으로 나온 겁니다.

핵폭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앞으로 죽을 겁니다. 그러나 천천히 죽을 겁니다.”

일본은 국운이 꺽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건 이미 결정됐는데 일본 국민이 못 깨닫고 있는 거예요. 저는 일본은 지금 반핵운동하고 시위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핵운동은 세계가 해야하고 일본 국민은 지금 탈출해야할 때입니다."

“먹는 것에 들어있는 방사능은 아무리 낮아도 안 됩니다. 기준치가 의미 없습니다.내부 피폭을 외부 피폭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먹으면 100만배가 됩니다. 체르노빌 환자들 90%가 음식을 통한 내부 피폭이었습니다.”

“일본 도심지역의 방사능 수치는 높지 않게 나올 수 있어요.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는  방사능물질이 비에 씻겨 내려갈 수 있고 대기도 바람에 날려 희석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산과 강, 들 같은 곳이 문제죠. 제염이 아예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땅과 물로 나고 자란 농산물로 만든 음식물을 섭취하면 내부 피폭을 당하게 됩니다. 식품내 세슘 기준치는 100 베크렐/kg.

김 전 교수는 특히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인당 연간 허용 방사선 피폭잔량 기준치를 20배로 높이는 꼼수를 썼다고 강조했다.(1 mSv(밀리시버트) >> 20 mSv). 

일본의 피폭량 기준치는 한국보다 20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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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반론

일본 땅 70%세슘 137에 오염되었고 전 영토의 20%는 고농도 오염지역(도쿄 포함)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박약하다.

일본 발표를 믿는다면 일본 토양내 세슘 기준치는 2500 베크렐/kg이므로, 초과지역은 후쿠시마 발전소 인근에 국한 됨.

일본산 고등어 명태 대구 등을 먹으면 안된다는 주장도 문제.
우리나라의 식품 방사선 기준치인 100 바크렐/kg인 생선을, 한국인의 연평균 생선 섭취량(23kg)만큼 먹을 때 흡수되는 방사선량은 연간 0.3 mSv임.

이는 CT 한번 촬영할 때 받는 방사선의 30분의 1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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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진실을 감추니 시민단체가 직접 동일본 토양의 세슘 오염을 측정해서 17개 도/현별로 만든 오염 지도.
(작은 행정구역 별 체크 가능)

가장 진한 지역이 원전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도쿄는 후쿠시마 남쪽에 있습니다.

http://bit.ly/Cesium_Japan

 

土壌プロジェクトマップ

 

minnanod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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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의사회 http://nonukes.or.kr

 

반핵의사회

방사능오염 일본산 수산물 우리 식탁에 올릴 수 없다 – 방사성오염수 해양 방류 추진하며, 수산물 수입 강요하는 일본정부 규탄한다 – 정부는 안일...

nonuke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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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나단 2019.09.13 12:37  Addr Edit/Del Reply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 정부가 진실을 은폐하고 왜곡할 때 방사능의 실체를 너무나 잘 아는 학자들은 왜 더 적극적으로 널리 알리지 않았는가?

2019. 9. 10. 14:21 영상강좌(4차산업혁명)

[영상 강의]4차산업혁명, 생산성/빅데이터 도구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KAIST 경영자포럼 전무,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내용]
4차산업혁명 5축 올라타기

4차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

무료 빅데이터 도구들

디지털 생산성 도구들(Smart Work)등.

bit.ly/ilkimYoutube

 

재능나눔협동조합

재능나눔협동조합은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만든 100세 시대 플랫폼. 1) 4차 산업혁명 등 디지털 혁명을 천착해온 CCF 목요 조찬포럼을 2년여 진행중.(1~7기째) 영상과 강연을 보고 참석자 집단지성을 도출. 12회 마다 새로운 주제 채택. (지도교수 김성희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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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창업 실패 끝 인공지능(AI)기술로 우뚝선 문과생■


[교훈 1] 전공, 학력, 나이 불문 코딩이나 인공지능 활용에 도전할 수 있다.

[교훈 2] 인공지능 활용도 열쇠는 인문학적 상상력이다.
(세계인들이 무얼 필요로 하고있느냐 등).
'문송'은 이제 그만.
ㅡㅡㅡㅡㅡ

며칠전 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은 25세 청년 창업가 강미나씨(빅펄애드 대표).

●그는 인공지능(AI)으로 업종별 광고에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주는 '빅펄애드'를 재학중 창업해 네이버의 투자까지 받았다●

경영대, 벤처경영학 연합전공, 공업디자인 등 세 가지 과정을 이수.

강씨는 어렸을 때부터 창업을 꿈꿨다. 그의 아버지는 맨손으로 새우 치어 양식 사업을 시작해 양식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동문들은 스펙 쌓기나 취업을 준비했지만 그는 스스로 진로를 찾아 나섰다.

2014년 전공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 탐방을 다녀왔고, 2016년에는 중국 칭화대로 교환학생도 다녀왔다.

결론은 '미국도 중국도 별거 없다'였다.

아이디어나 기술로 따졌을 때 국내 학생들이 미국이나 중국 학생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는 깨달음이었다.
ㅡㅡㅡㅡ

중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뛰어든 것은 묶음 화장품 배송 사업이었지만 아홉 달 만에 사업을 접었다. 그렇지만 실패를 통해 데이터와 분석력의 가치를 배웠다.

이어 학교 선배가 차린 앱 개발사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낮에는 마케팅 업무를 하고, 밤에는 프로그래밍(코딩)을 독학했다. (문과도 얼마든 도전 가능!)●

학교에서는 머신러닝(인공지능 기술의 하나)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그로스 해커스'라는 학회도 만들었다.

이처럼 철저한 준비 끝에 '빅펄애드'가 탄생했다.
ㅡㅡㅡㅡㅡ

빅펄애드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준다.
(기업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 및 유튜버 지원)

강씨와 동급생 1명으로 시작했지만 직원이 10명으로 늘었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 '스프링캠프'의 투자도 받았다.

(2017년 11월 회사를 세웠다. ‘빅펄’은 광고주를, ‘빅펄 애드’는 유튜버를 고객으로 한다.

구독자 1000명 이상인 9만개 유튜브 채널이 올리는 영상 콘텐츠를 AI로 분석한다.

특정 채널 내에 어떤 카테고리 영상이 많고 시청자에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 AI로 자동 분석해 희망 기업에 제공한다)
ㅡㅡㅡㅡㅡ

"한국 학생은 세계에서 제일 똑똑하고 잘 배우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와 좌절에 굴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 공부하고, 자기 길을 묵묵히 걸으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빅펄애드는 글로벌 광고 마케팅 시장을 혁신하려 합니다"
ㅡㅡㅡㅡㅡ

●Bravo!●
희망이 많은 나라입니다.

*인터뷰와 연설문 전문 http://bit.ly/2lv0djl

*빅펄애드 사이트 https://ad.bigpear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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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6. 21:39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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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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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31. 17:55 SNS 영상 시대

■BTS 방시혁의 꿈 <글로벌 음악산업 혁신>■
■플랫폼 편대로 복합산업화, 가치 극대화■

●글로벌 판을 바꾸려는 그의 꿈을 9가지 장르로 분류해봅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라는 특별 행사 개최.

지난해 한류(K 팝)의 생산유발 효과는 17조원, 한류 콘텐츠 상품수출액은 7조원이어서 강력한 산업으로 자리매김.

한국을 글로벌 문화산업의 리더로 올려놓음.

●이에 따라 한국의 문화경쟁력은 산업경쟁력/ 남북 경제공동체/ 시민 주도 민주주의(일본은 일방향 통치 세습귀족 정치)와 함께 아베가 두려워하는 4대 요소로 자리매김●
ㅡㅡㅡㅡㅡ

[[방탄소년단 키운 '영웅' 방시혁 발표 요지]]

"한국발 게임산업의 10%인 한국 음악산업 외연 키운다.
세계적으로 음악의 가치와 확장 가능성 인정 못 받는 상태.

고객 경험 혁신>> 가치 사슬 확장>> 새 고객생태계 구축해 세계 음악시장의 패러다임을 한국이 바꾸겠다.

<게임 체인저>돼 메가(Mega)엔터테인먼트사로 진화하겠다.

업의 본질 잊지않겠다.
항상 세계를 향한다.

서울에서 열린 BTS 팬 미팅의 경우만도 경제효과(직간접)가 3,458억원이나 돼 자신감을 얻었다”

한국발 음악 시장은 연간 9억 6,700만 달러 이익을 내지만,
게임 시장은 약 10배인 100억 6,500만 달러.

한국인의 하루 음악 소비시간은 평균 1시간 18분,
하루 게임 소비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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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1=팬 커뮤니티 앱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위버스 이용자는 금새 200만 명(글로벌)을 넘어섰다.

아티스트의 모든 것을 보고 들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

[플랫폼 2=기념품 샵 앱 위플리(Weply)]

[플랫폼 3=음원, 음반, 공연, 콘서트]

[플랫폼 4=웹툰, 애니, 영화, 드라마] (소속 아티스트들의 세계관, 삶을 스토리텔링/ 웹툰은 이미 성공)

[플랫폼 5=음악 게임] (BTS World 이미 출시, 네이버 라인과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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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6=소설, 코믹 북] ('화양연화 더 노트' 소설 성공)

[플랫폼 7=고객 경험 혁신]

(티켓 ,MD, 숙박, 교통 결제 등 구매 혁신/
공연 대기 시간을 활용하는 플레이존/
공연 장 인근 라이브 시청/
원격 실시간 시청/
팝업 스토어/
팬 미팅 도시를 축제장화 등)

[플랫폼 8=새 그룹 데뷰]

TXT는 미국 데뷰 2달만에 '글로벌 슈퍼루키'로 평가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소년 5인조)

글로벌 대상의 걸그룹 오디션 예정

[플랫폼 9=캐릭터와 어른 인형 사업]

(캐릭터는 네이버 라인과 합작한 'BT 21' 출시해 성공
인형은 미국 마텔과 합작한 '패션돌'로 화제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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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엔터는 2019년 상반기 2,00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391억 원을 냈다.

지난해 연간 매출(2142억원)과 맞먹는 수준이라 급성장중.

방시혁 화이팅!
한류 화이팅!

*아베는 부인이 한류팬이라는게 국민들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고 보고 한류를 못보게 한, 속 좁은 3류 사무라이.

그러나 일본내 한류 공연은 매번 놀라운 인파 몰림.

아베는 방시혁으로부터 인문학을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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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생 칼럼

●방탄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자신이 지시, 기획하지않고 7명의 소년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풀어내게 유도했다.

<춤 실력, 좋은 성품과 겸손>의 3가지만 요청했다.

https://smnanum.tistory.com/621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smnan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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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31. 17:36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나이, 학력과 무관하니 더 멋집니다.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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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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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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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3. 15:56 4차산업혁명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
(기술지원단)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각 부처, 정부 출연연구소, 대학, KOTRA,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각 시청/군청 대응반 등 거국적 밀착 서비스 체계 가동중●  

<7가지 카테고리>로 소생이 정리.

**방방곡곡 알려주세요** 


1) KOTRA(무역진흥공사)가 국내 기업들의 대체 공급처 발굴 지원에 착수.(주로 무료 서비스) 

먼저 대체 공급처의 기업 개요와 제품 사양 등을 조사하는 ‘해외시장 조사’를 지원한다.  

희망 국가별로 5개 이내 공급처를 조사해준다.  

이후 해외 출장도 지원한다.(상담 주선 및 일정 수립, 통역, 차량 지원 등) 

'일본수출규제대응팀' (☎)1600-7119 -> 5번 선택 

이메일 kotrajapandesk@kotra.or.kr
---------------- 

2) [전략물자관리원] 일본규제 바로알기
https://japan.kosti.or.kr
(쯧쯧 모바일 불량, PC에서 보세요) 

수출규제 제도 및 품목 문의 02-6000-6400 

소재부품 수급대응지원센터(기술 지원 네트워크의 중심) 1670-7072


3) 25개 정부출연연구소 기술지원단(국가과학기술연구회 주관) 

연구회 044-287-7000 (세종시) 

연구소 별 대책 표 http://bit.ly/2P9hYmG 

정책 브리핑 사이트 http://bit.ly/2Zml7U2
---------------- 

4) 대학별 기술지원단('과학 두뇌' 들의 ●테크노 의병●) 

4-1)서울대 '기술자문 특별전담팀' 
전·현직 교수 320여명 TF. 

정부가 조기에 공급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100대 품목 개발에 역량 집중. 

SNU 공학컨설팅센터 02-880-4193~4 

4-2)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교수 100여명) 

경제 보복 핵심 159개 항목 자문 

042-350-6119
이메일 : smbrnd@kaist.ac.kr 

http://bit.ly/angelKAIST 

4-3) 성균관대 'SKKU 기술혁신자문단' 

산학사업팀에 원스톱 서비스 창구(031-290-5404)
http://ranbiz.skku.edu 

4-4) 연세대 기술지원/연구단(교수 185명) 

4-5) 한양대 기술자립화 지원단(교수 300여명) 

4-6) 포스텍 ‘전문가 풀(Expert Pool) 시스템’(교수 100명, 산·학협력단 주관) 

054-279-8481
ykrhee@postech.ac.kr 

4-7) 고려대 '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4-8) 금오공대 '소재부품장비기술지원단’(구미국가산업단지 대상) 

4-9) 부경대 산학협력단 ‘동남권 중소기업 특별기술지원단’  

접수처 http://sh.pknu.ac.kr 통해 기업연계 신청서 제출.

5)산업통상자원부 무역진흥과 (044-203-4045) 

6)각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일본 수출규제 애로센터' 

7)각 시청,군청 대응반
지역 상공회의소
ㅡㅡㅡㅡㅡ 

●추가할 내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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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2. 00:03 4차산업혁명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대외 부가가치 생산 1등 직업에 최고 보수를.

■일본선 '아베 파산' 잇달수도■


●"반도체 소재 대체 두달이면 된다. 일본 도움 필요 없다. 피해? 여름 휴가 못가는 정도"●

머니투데이방송이 취재한 S사 엔지니어의 자신감 만땅.

대체가 굉장히 어렵고 귀찮은 작업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100년에 한번 있을 일 벌어져, 2천여개 생산라인 한번 바꾸면 일본 업체 것 영원히 못써●

"두 달 안에 모든 부분이 정상화될 겁니다. 

일본 업체들이 잘 하니까 쓴 건데 아베가 도발해오니 국내(솔브레인 등 업체 소재 테스트 중)나 네덜란드,독일 업체와 진행하면 됩니다. 

대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엄청 귀찮고 어려워서 못했던 건데 오너가 바꾸라고 지시를 했으니 합니다.

반도체 공정은 며칠만 멈춰도 수천억원의 기회 손실이 발생합니다. 

소재를 바꾸기 위해 2~3개월 동안 라인을 멈추고 

2000여개의 공정을 하나하나 조율하는 일은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일본 소재업체가 생존 위기에 처하게 될 겁니다. 

아베가 복을 걷어 찬 겁니다. 
한번 바꾸기도 힘들지만 다시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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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파산' 잇달수도●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도쿄오카공업은 침통. 

한국 반도체 회사에 수출 하기 위해 수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하고 공장을 지었는데 1년 만에 공장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된 것.

역시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일본 JSR은 연구개발비 중 절반이 넘는 1400억원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재료에 쏟아 부었으나 부도 위기에 몰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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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분업 체계가 수십년 동안 체계적으로 이뤄져 왔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사슬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치적 이유로 이 유산을 한번에 무너뜨린 것에 각국 엔지니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 변경이라는 꿈도 못꾸던 상황이 발생하자, 

세계 소재/부품업체들이 한국 반도체 업체에 구애하고 있습니다”●

http://bit.ly/31kta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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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1.현대차증권은 “한국 IT기업들의 생산차질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 웨이퍼(원판) 등 주요 소재를 한국에 공급하는 일본업체는 

대부분 일반 포괄허가(CP)를 받는 기업에 포함돼 화이트리스트와 연관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 SK하이닉스는 불화수소 기술력을 가진 국내 솔브레인과 램테크놀러지 등의 테스트를 압축적으로 진행중.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물량 확보 대책도 마련.

기존에는 일본 제품과 미국 매티슨 제품을 50대 50으로 써왔는데, 매티슨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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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전문가 유노가미 다카시 미세가공연구소장은 

"산업현장을 모르는 이번 말도 안되는 수출 규제로, 

반도체의 전방 산업(소재/부품/장비)을 맡았던 일본의 관련 산업이 5년뒤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통곡중.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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