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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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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8. 13:08 집단지성

 

■코로나 진단키트의 왕은 대한민국■

●"믿을수 있는 곳은 한국뿐"이라며 세계에서 <긴급 주문>이 몰려오고있다는 낭보입니다●

한국은 결과가 20분~4시간 만에 빨리 나오고 정확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만 17만명을 검사해내고 최저 사망율(0.6%)을 기록한 뿌리인 것.

[Kim's 디지털 115호]

●특히 미국이 개발한 키트는 36개국에 공급됐으나 제대로 검사해내지 못하는 결함이 나타난 것으로 AFP 등 외신이 보도하면서 한국 주문이 폭발중●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협조하겠다"고 말한 배경으로 판단.

<바이오 강국 Korea>가 코로나를 통해 세계에 각인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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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르게 개발해 사용승인을 받은 하이테크의 주인공은

바이오 벤처인 씨젠ㆍ코젠바이오텍ㆍ솔젠트ㆍSD바이오텍의 4곳.

아람바이오시스템ㆍ수젠텍ㆍ랩지노믹스ㆍ피씨엘ㆍ바이오니아도 키트 상용화에 성공.
모두 9개 회사다.

씨젠 등은 2월 7일 유럽연합으로부터 긴급 사용승인을 먼저 받았고,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도 승인을 받았다.

이들 회사는 연구직까지 생산에 24시간 투입하는 비상체제로도 세계의 수요에 부응키 어려워 진땀을 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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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바이오 영웅들>

대표 기업인 씨젠에는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세계 30여 개 국가로부터 주문이 몰려왔다.

씨젠은 결과에 24시간 이상 걸리는 외국 키트와 달리 4시간으로 단축했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검사자가 결과를 자동으로 판독할 수 있어 큰 호평.

코젠바이오텍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6시간 안에 확인이 가능하다.

솔젠트와 SD바이오센서의 키트는 2시간 내에 판정된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은 21분 이내의 초고속 유전자 진단키트를 만들어내 큰 기대를 받는다.(식약처 승인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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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본은 진단키트를 자체 개발못해 수입으로 땜빵중이고

하루 900명 검사 역량(한국은 1만5천명).

(일본은 바이오 벤처 열풍에서 한국에 크게 밀림)

일본은 무료 검사 조건을 까다롭게해 검사를 최소화,
국민의 대재앙을 유발중이라는 큰 비판을 받고있다.

#함께이기자코로나

#지키자2.29변곡점 (새 확진자수 감소)

#힘내라의료영웅

#바이오코리아영차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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