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누구나 무료로 쓸수 있는 소셜(1)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류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떠올랐음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기업,공익단체에게나 지방자치단체,중소 상공인,취업 예비군,실업자에게나 모두가 홍보마케팅을 위해 써야할 도구임을 권합니다.

전 세계 10억명이 열렬하게 사용하고있는 페이스북의 홍보마케팅적인 힘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발휘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개인들끼리 소통하는 프로필 방(얼굴 사진 걸림)과 달리,기업/
단체/스타/전문가/공공기관 등이 홍보마케팅용으로 만드는 방입니다.
1
인 기업이나 중소 자영업자도 활용할 수 있지요.

                   <취약 계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방>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 자기 기관 방에 좋아요’(Like)를 눌러준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게 최고의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5천명이 된다면,그 기관이 소식이나 정보를 올리면 바로 5천명의 페이스북 방에 배달되는 전파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정보를 받은 팬들이 각 콘텐츠마다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내용에 공감하면 공유하기단추를 눌러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수백~수천명)에게 전파까지 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단체 등은 황홀한 체험을 하게됩니다.긴장관계였던 고객이 기업과 감성적으로 친해지고 대신 홍보까지 해주기 때문이지요.

팬들과의 감성적 관계가 만들어진 가운데,해당 기업/단체/기관의 메시지를 팬들이 계속 받아보는 구조가 형성됩니다.기존 미디어의 기사는 1회용 접촉에 그치는 것과 비교할 때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의 개인 방에 올린 게시물은 포털 검색에 노출되지 않지만,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은 구글 등의 검색에 노출됩니다.마케팅 용 각종 탭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좋아요 박스를 해당 기관의 홈피나 블로그 등에 붙여 외부에서도 팬 페이지 좋아요를 유도하는 공략을 할 수 있지요.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박스>

영상의 소구력은 문자보다 뛰어납니다.페이스북에서는 쉽게 동영상을 걸어 홈쇼핑처럼 동영상 마케팅을 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독특합니다.페이스북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이력과 나이,주거지,취미 등을 밝혀놓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페이스북은 세계 10억명의 벌거벗은고객 정보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우려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가수 레이디 가가와 소설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남자처럼 광고 대상을 특정해 시행하는 광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서구에는 리바이스,자포스,올드 스파이스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들이 많습니다.국내에서는 랑콤(430만명),SMTown,삼성,SKT,소녀시대 등이 잘 활용합니다.

야생화꽃차’‘고재영 빵집처럼 소상공인 성공사례도 꽤 생겼습니다.

공익단체에게는 강력한 무료 홍보도구입니다.‘동물자유연대가 국내 공익단체 중 페이스북의 강자(24만명)입니다.

기업/기관에 따라서는 고객의 불만이 쏟아지는 등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스가 수십배는 더 크다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팬 1명 확보가 홈페이지 방문자 20명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위터(Twitter)의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지만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워가 더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고객과 더 밀착되기 때문이지요.

특히,1인 창업은 페이스북에서 도전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모든 길은 페이스북(Facebook)으로 통한다

>>> http://smnanum.tistory.com/25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가보시기
>>>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터넷 세상을 천하통일하는데 큰 역할을 한 도구가 '좋아요'(Like)단추입니다. 

페이스북이 이달부터 '좋아요'단추의 기능을 대폭 강화시키면서  '좋아요'를 통한 영향력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좋아요'는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든 모양이지요.이제는 상당수 사이트나 블로그에 가보면 콘텐츠 밑에 다음과 같은 단추가 나타납니다.이 내용이 좋으니 인터넷 세상에 전파하겠다는 의지 표현입니다.

 

 <1>외부 사이트  '좋아요'단추의 기능 강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외부 사이트나 블로그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면 페북 친구들의 방에 '홍길동이 xxxx를 좋아합니다'고 한줄 표시되는데 그쳤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콘텐츠 유통,홍보 효과가 컸습니다. 페북 친구들이 '홍길동이 좋아하는 XXXX가 뭐야'하고 궁금해 xxxx를 누르면 그 콘텐츠로 연결됐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외부 사이트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링크와 글 개요가 페북 친구들의 방에 노출돼 콘텐츠 전달력을 키워놨습니다.위의 한줄 소개보다는 더 눈길을 끌게 됩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나아가 외부 사이트에서 내가 '좋아요'를 한 곳에 마우스를 대면 글쓰기 창이 나타나도록 했습니다.자기 의견을 붙인 뒤 Post를 누르면 친구들 페북 방에 의미를 담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제목과 이미지도 함께 전달됩니다.다음 처럼 표출됩니다.



이를 받은 친구들은 내용이 공감되면 다시 '좋아요'나 '공유하기'를 눌러
자신의 친구들에게 전파합니다.

이와 같은 콘텐츠 전달은 그동안 '공유하기'를 눌렀을 때만 이루어지던 일입니다.결국 페이스북측은 이번에 '공유하기'를 '좋아요'에 통합한 것으로 보입니다.'공유하기'단추는 없어질 수 있습니다.  
'좋아요'를 더 강력한 대표상품으로 내세운 셈입니다.

이를 통해 페이스북은 인터넷의 좋은 정보가 다 집합되는 정보의 허브가 될 것입니다.사람들은 이미 구글이나 네이버 등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주는 정보보다 인터넷 친구들이 전해주는 정보를 더 신뢰합니다.사람이 선별한 것이 기계가 골라주는 정보보다 낫다는 점을 알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이트의 허브를 겨냥하는 페이스북은 이미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주요 8만여 사이트와 연동되어 있습니다.이번 조치로 허브 기능이 한층 강해질 전망입니다.

<2>외부 사이트도 페이스북 팬 페이지처럼 운용한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4 외부 사이트들도 페이스 북의 팬 페이지처럼 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오픈그래프(Open Graph)계획을 발표했습니다.이번에 그게 실현됩니다.(팬 페이지는 기업,단체,유명 인사,공연단 등이 홍보 목적으로 운영합니다.개인이 운영하는 '프로필'방과 대비됩니다) 

페이스북은 이번에 외부 사이트나 믈로그들도 자신의 콘텐츠에 페북 ‘좋아요’단추를 눌러준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자신들의 새 소식을 보낼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좋아요’단추( 플러그인)를 적용한 사이트에는 단추 옆에 관리자 메뉴가 나타나는데, 그 곳에 새 정보를 써넣으면 그 고객들 페북 방에 바로 배달됩니다.

이에 따라 외부 사이트들은 굳이 페북에 자신의 팬 페이지를 만들지 않아도 유사한 홍보 효과를 갖게 됐습니다.

페이스북 팬 페이지 개설이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은 제법 사례가 생겼습니다.팬 페이지를 만들면 '좋아요'단추가 생성되고 이 단추를 눌러준 고객들에게 해당 기업이나 단체는 새 소식을 자동배달할 수 있습니다.고정적인 팬이 생기는 것입니다.그것도 감성적이고 개별적인 접촉이 이루어지니 효과가 큽니다.  


코카콜라,스타벅스,Oreo,리바이스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페북에 팬 페이지를 만들어 고객과 직접 소통,매출 신장에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바지 제품마다 'Like'단추를 붙여 매출을 크게 늘린 리바이스의 사이트 모습입니다.


외부 사이트나 개발자들과 개방/공유/협업하며 상생하는 전략을 택한 페이스북의
승리입니다.외부에 폐쇄적인 한국 기업들이 크게 반성해야할 대목입니다.

@happynanum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우리 나라에서 2009년 트위터가 소셜미디어의 시작을 알렸다면, 2010년에는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10년이 저물어가는 현재, 페이스북 사용자는 많이 늘었지만 페이스북을 마케팅에 활용한 사례나 방법론은 아직 접하기 어렵네요. 그렇다 보니 과연 페이스북이 마케팅에 적합한 도구인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페이스북이 과연 마케팅에 적합한 도구인지는, (1)페이스북이 그럴만큼 활성화되어 있는가, (2)페이스북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로 나누어서 생각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강자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5억명 이라는’ 가장 많은 사용자를 가진 소셜네트웍 서비스 입니다. 더군다나 50%가 매일 로그인 하며, 한 번 로그인시 사용 시간도 1시간 가까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Like’로 대표되는 페이스북의 ‘친구 기반의 시스템’ 입니다. 사람을 보더라도 나의 친구 몇 명이 그사람과 친구인지, 특정한 페이지를 보더라도 몇 명의 친구가 ‘Liker’인지, 웹페이지도 몇 명이 ‘좋아요’를 클릭했고, 광고도 몇 명의 친구가 ‘좋아요’를 클릭했는지, 이런 방식이지요.

중요한 것은, (1)이러한 ‘Like’ 구조가 페이스북 내에서만이 아니라 외부 웹사이트에까지 확장된다는 것과, (2)이렇게 ‘Like’한 내용이 그사람의 담벼락에까지 게시되어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페이스북의 활용 분야

개인으로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과 마케팅 도구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은 접근 방법 자체가 매우 다릅니다.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사용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개인적인 사용’‘비즈니스에의 활용’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활용은
‘프로필’, 비즈니스에의 활용은 ‘페이지’로 해야합니다. 위의 ‘활용 분야’ 사례를 참고해서 자신의 사용 목적을 정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태원님의 블로그 글입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