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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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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30 22:34 스마트워크

<구글 검색,프로답게 하는 방법>

# 인터넷 활동에서 구글(Google.com)을 빼놓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구글은 지구촌 인터넷 세상의 왕자이며,인터넷 활동에대한 대단한 도구와 생태계를 인류에게 제공합니다.

# 구글이 제공하는 인터넷 도구들은 얼핏 떠오르는 것만 해도,구글 검색/
학술 검색/문서도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구글 지도/이메일/크롬 브라우저/구글 플러스(SNS)/RSS 구독 도구/구글 캘린더/구글 번역/유튜브/구글 드라이브/구글 앱스 등 어마어마 합니다.
구글은 미국 IT산업의 패권을 말해주기도 합니다.
         <구글과 중요한 4촌들>

# 한국인은 네이버 의존도가 높지만,세계인들은 구글 없이 하루도 살수 없을 지경입니다.물론 세계 1위의 검색엔진이 구글이고,2위의 검색 엔진은 유튜브입니다.

# 그래서 구글러(Googler)라는 말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글 매니어
입니다.

# 네이버,다음 등 국내 포털의 검색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구글 검색에서 답을 찾는게 현명합니다.

# 이런 경우 다음과 같은 구글 세부 검색요령 10여 가지를 알아두면 유용합니다.

1. 반드시 포함될 단어/문장을 지정하기
- 검색어의 처음과 끝에 큰 따옴표(")를 입력하면 해당 단어나 문장이 반드시 포함된 사이트만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 "김연아 팬클럽"을 구글 검색어 창에 입력하면 정확히 '김연아 팬클럽'이 표시 된 검색어만 보여줍니다.

2. 제외할 검색어를 지정하기

- 검색어 앞에 마이너스(-)를 입력하면 해당 검색어를 제외한 결과를 표시합니다.
예) 갤럭시 -아이폰 을 구글 검색어 창에 입력하면 아이폰을 제외한 갤럭시에 대한 검색 결과를 표시해줍니다.

3. 유의어 검색하기
- 검색어 앞에 물결표시(~)를 입력하면 검색어와 유의한 의미를 가진 자료를 보여줍니다.
예) '~저렴한 맛집'을 구글 검색창에 입력하면 저렴한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 여러가지 검색어를 같이 보여줍니다.

4. 단어의 정의를 검색하기
- 검색어 앞에 'define:' 을 입력 후에 검색하면 해당 검색어의 정의를 보여줍니다.
예) define:우주 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 맨 위에 우주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보여줍니다.

5.
 빈 칸 채우기
- 정확한 검색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문장 사이에 별표(*) 를 입력하면 빈 자리를 채워서 결과를 표시해줍니다.
예) 아인슈타인 * 이론 을 검색하면 아이슈타인의 이론인 상대성이론을 같이 표시하여 줍니다.

6. 환율 및 단위 변환

- 환율 및 단위를 변환 할 때에는 이퀄(=) 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예) 1달러 = ?원 을 검색하면 현재 환율에 따른 1달러에 대한 원화를 보여줍니다.



7. 날씨 검색
- 검색어에 지역명과 날씨를 검색하면 날씨를 표시해줍니다.
예) 의정부 날씨 를 검색하면 현재 의정부지역의 날씨를 검색하여 줍니다.

8. 숫자의 범위 지정하기
- 검색할 숫자 사이에 마침표 두개를 입력하여 검색하면 숫자 범위 내의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단순 숫자 뿐만 아니라 단위 역시 가능합니다.
예) 2010년..2012년 선물 를 검색하면 2010년~2012년 과 선물이 포함된 검색어를 보여줍니다.

9. 두 단어 중 아무거나 검색하기
- 검색하고 싶은 두 단어 사이에 or 을 검색하면 두 단어 중 둘 중 하나라도 있는 검색결과를 표시하여 줍니다.
예) 미국 or 영국 를 검색하면 미국 또는 영국이 포함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10. 특정 사이트 이내에서만 검색하기
- 검색하고 싶은 자료를 특정 사이트 이내에서만 한정하고자 할 때에는 'site:주소' 를 입력 후에 검색하면
해당 사이트 이내에서만 검색이 됩니다.
예) site:plus.google.com 한국 을 검색하면 구글플러스 내에서 한국이라는 글자가 포함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11. 고급검색 이용하기
고급검색을 이용하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 특정 종류의 파일만 검색하기
구글은 HTML 콘텐츠만을 배타적으로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찾고자 하는 것을 입력하고 끝에 filetype:tag를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filyetype:doc"를 추가하면 결과에 .doc 파일들만 검색됩니다. 이 검색 기능은 PDF,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쇼크웨이브 플래시(Shockwave Flash) 등을 지원합니다.

13.계산기
- 단순한 사칙연산 및 수식을 입력하면 계산기가 수식을 계산하여 줍니다. 또한 'answer to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해답)' 을 입력하면 '42' 라는 결과가 표시됩니다.

이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작품에 나오는 결과로 이스터에그입니다.
예) 1+2+3+4+5= 를 검색하면 가장 상단에 해당 수식의 해답을 보여줍니다./// (인터넷 공유자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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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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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22:52 Social Media/SNS 마케팅

블로그(Blog)를 운영하시나요?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2.0시대의 총아입니다.
누구나 블로그 사이트에 무료로 블로그 방을 개설한 뒤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세상에 배포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참여,개방,공유의 웹 2.0정신에 충실하게 개발됐기 때문에 세상에 정보를 전파하는 강력한 도구들(RSS 구독 기능,태그,먼거리 댓글 등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기업에게도 매유 유용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세상과 네트워킹 기능이 약해 '외로운 섬'이라할 홈페이지보다 훨씬 소통능력이 뛰어납니다.홈페이지는 일부러 홈피 주소를 쳐서 찾아와야 하지만 블로그는 포털 검색,RSS구독기 등을 통해 세상에 내 콘텐츠를 다양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요즘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열풍 속에 묻혀 있지만 블로그는 내 콘텐츠를 생산,배포하는 가장 강력한 전진기지입니다페이스북,트위터는 내용이 풍부한 멀티 콘텐츠를 담아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블로그로 나나 내 기업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배포하는게 정답일 것입니다 

내 블로그 영향력을 100배로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메타(Meta)블로그에 등록하기와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내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1>메타 블로그 등록하기

‘메타 블로그’는 수많은 블로그 콘텐츠 중 양질을 골라  전파해주는  블로그의
블로그입니다.추천수,댓글수 등이 많은 글을 골라내줍니다.
메타(Meta) '숨어있는 정보'라는 뜻입니다.메타 블로그들은 정기적으로 
파워 Blogger
 선정해 격려하기도 합니다.
 

메타 블로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RSS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내 블로그에
콘텐츠가 올라갈 때마다 
각 메타 블로그에도 게시돼 전파력이 훨씬 강해집니다.
등록 과정에서 실제로 그 블로그 운영자임을 확인하기위한 인증절차가 있습니다.

<주요 메타 블로그>

    -다음 뷰(28만여개 블로그 등록)  http://v.daum.net

    -올블로그(57만여개 블로그)  http://www.allblog.net

    -블로그 코리아(33만여개 블로그http://www.blogkorea.net

    -믹시(19만여개 블로그)  http://mixsh.com

    -올포스트  http://olpost.com

    -블로그와이드  http://www.blogwide.kr

    -블로그플러스  http://blogplus.joinsmsn.com

 

<메타 블로그 등록 방법>

#다음뷰 : 우측 상단 '가입 하기


        다음뷰 가입하기 화면 

 

#올블로그에 등록하기


 #블로그코리아에 등록하기

  

#믹시에 등록하기



 

 

<2>포털 사이트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

-내 블로그가 있는 포털 외의 포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블로그 RSS주소)
  등록합니다.심사후에 올려줍니다.
-해당 포털의 검색에 내 블로그의 글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대상 포털 ;  네이버,다음,네이트,구글,야후,파란 등

<네이버에 내 블로그 RSS주소 등록>

-고객센터>>메일문의>>RSS 등록요청
 (RSS주소는 본인의 블로그 주소에 보통 /RSS만 추가하면 됩니다)

 

<구글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콘텐츠 제출)>


이상으로 내 블로그 영향력을 확 높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밖에도 소셜 미디어 연동 단추 달기 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약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인 '페이스북-블로그 연동 댓글박스 달기'링크를 붙입니다.

어느 한쪽에 댓글을 달면 다른 쪽에도 댓글이 달려 댓글이 크게 늘어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가 꽤 늘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http://smnanum.tistory.com/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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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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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장악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국내에서도 전체 사이트 중 10위로 급부상했다.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는 주요 사이트가 된 것이다.

                                               페이스북 첫 화면

사이트 조사기관인 랭키닷컴의 3월 네째주 조사에서 페이스북은 국내
전체 사이트중 10위를 기록했다.
조선닷컴,11번가,조인스MSN에 육박하는 인터넷 트래픽을 확보한 것이다.주요 국내 포털을 서서히 위협하고 있다,.

한국이 페이스북의 영향력과 유용성에 둔감했던 탓에, 불과 15개월 전만해도 랭키닷컴의 국내 사이트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700위권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경쟁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트위터(140자 단문 메시지 서비스)는 3월 4째주 조사에서 25위를 기록,영향력이 뒤쳐졌다.
 
3월 네째주의 사이트 TOP 30(랭키닷컴)
주간 순위 사이트명 대표 도메인 소분류명
1

-

네이버 www.naver.com 종합포털
2 - 다음 www.daum.net 종합포털
3 - 네이트 www.nate.com 종합포털
4 - 싸이월드 www.cyworld.com 커뮤니티포털
5 - G마켓 www.gmarket.co.kr 오픈마켓
6 - 옥션 www.auction.co.kr 오픈마켓
7

▲1

조선닷컴  www.chosun.com 종합일간지
8 ▼1 11번가 www.11st.co.kr 오픈마켓
9 - 조인스MSN www.joinsmsn.com 종합포털
10 - Facebook www.facebook.com 커뮤니티포털
11 ▲1 매일경제  www.mk.co.kr 경제신문
12 ▼1 야후!코리아 kr.yahoo.com 종합포털
13

-

한국i닷컴  www.hankooki.com 종합일간지
14 - KB국민은행 www.kbstar.com 시중은행
15 - 머니투데이  www.mt.co.kr 경제신문
16 - 티스토리 www.tistory.com 종합블로그
17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종합쇼핑몰
18 - Google www.google.com 검색엔진
19

▲4

한국경제 www.hankyung.com 경제신문
20 ▼1 구글  www.google.co.kr 검색엔진
21 ▲3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경제신문
22 ▼1 파란 www.paran.com 종합포털
23 ▼3 사이트가드 www.siteguard.co.kr 보안/암호화
24 ▼2 동아닷컴 www.donga.com 종합일간지
25 - Twitter www.twitter.com 마이크로블로그
26 - 서울신문 www.seoul.co.kr 종합일간지
27 ▲2 NH농협 www.nonghyup.com 특수은행
28 ▲6 우리은행 www.wooribank.com 시중은행
29 ▼1 스포츠조선 www.sportschosun.com 스포츠신문
30 ▼3 한게임  www.hangame.com 게임포털

페이스북의 국내 사용자 수도 10개월 전에는 100만 명정도였으나, 4월 7일 현재 392만여명에 이르렀다.트위터 사용자는  321만여명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코리안클릭과 토마토뉴스에 따르면  2월중 한국 내 페이스북의 페이지뷰는 11억8천만건이고 방문자는 942만명에 이르렀다.월 페이지뷰 10억건을 돌파한 것이다. 
트위터는  월 페이지뷰 1억건에 방문자수 680만명이었다.

페이스북에 온 사람들은 보고 읽을 것이 많아 체류시간이 길은 것이다.

 

이에 비해 대형 포털업체를 끼고 있는 토종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들은 대체로 지지부진한 양상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경우 페이지뷰가 지난해 12월 65억건, 올  2월 60억건으로 감소세다.월 평균 방문자수는 1800만명 수준으로 여전히 많기는 하다.
 
토종 트위터라 할 네이버의 '미투데이' 역시 영향력이 줄고있다.월 페이지뷰는 지난해 12월 5300만건에서 올 2월에는 4900만건으로 감소했다.월 평균 방문자수는 405만명에서 376만명이 됐다.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쥬커버그

미국 20대~40대 여성의 60%정도는 아침에 눈을 뜨자말자 페이스북을 열어 페이스북 친구들이 보낸 정보들을 읽는다고 한다.

이처럼 중독성이 있는 페이스북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필자가 보는 
페이스북의 매력은 ,
 
#손쉽게 늘릴 수 있는 친구들
#관심이 비슷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있는 시스템
#페북 친구들이 보내는 여러 정보를 실시간 내 페이스북 방에서 받아볼 수 있
  는 편리함과 
#관심 분야 전문가나 연구소,기업,단체,스타들로부터 받아보는 깊이있는
  정보들.그리고 그 정보를 친구들에게 전파(공유)할 수 있는 장점.
#내 체험/정보를 세상에 손쉽게 전달할수 있는 장점(1인 미디어)
#동영상/사진 등 멀티미디어 정보 이용 기능
#실시간 채팅/쪽지 기능
#카페(그룹)기능
#비즈니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정확한 타겟 고객을 찾아 마케팅을 하고 해당     회사 팬 페이지를 '좋아요'한 고객에게 실시간 내 회사 정보를 보낼 수 있는
  힘 등이다.

결론은 이 시대에 개인경쟁력을 키우려면 페이스북 활용은 '필수'라는 것이다."할까 말까"망설이는 분들은 바로 페이스북에 도전하시라.

연내에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는 500~60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비즈니스를 한다면 '황금어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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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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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00: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지난해 인터넷 세상에는 소셜(Social)바람이 거셌습니다.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등)''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이지요.

'사회적'이라는 이 단어에 왜 다들 열광했을까요? 소셜이 붙는 이들 서비스는 모두 각자가 자신의 인터넷 지인(친구),좋아하는 전문가,단체,브랜드,모임 등과 인터넷 상에서 관계망를 맺은 뒤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검색하고,게임도 함께 하고,물건도 사고 파는 신세계입니다.

시끌벅적한 시장터의 사람냄새 나는 인간적 상호작용의 광장이 되살아난 것이지요.이렇게 얻은 정보가 포털 등 인터넷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준 정보보다 더 유용하고 피부에 와닿는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챈 것입니다. 

기존 미디어들이 세상의 정보를 임의로 거르고 때론 왜곡해 전달하는게 싫어진 대중들이 훨씬 쓸모있고 감성적인 통로를 찾아낸 것입니다.게다가 모든 시민이 정보의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생산자,공급자가 됐으니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가운 기계문명,인터넷 검색엔진의 기계적 검색 정보에 싫증난 인류에게 '사람 냄새 나는' 멋진 대안이 나타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이 채널이고 사람이 메시지고,사람이 콘텐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창안자들은 노벨상  수상감(평화상?  과학상? 경제학상?)입니다. 

그동안 맹위를 떨쳤던 포털 사이트들을 통하지 않고도 시민들끼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삶을 꾸리고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게돼 포털 사이트들에게 위기일 수 있습니다.권력자들에게도 위기이지요. 

         <구글,야후 같은 전통 포털들을 단기간에 앞서버린 페이스북의 힘>
                                       (월간 총 방문자 기준)

 
     <미국 톱 10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서 1위 차지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2010년11월 기준)        
   
소셜 미디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전파력이 더 커지므로 영향력이 갈수록 심대해질 것입니다.   

2011년 인터넷 세상에서 '소셜(Social)'은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자료 두가지를 붙입니다.
--------------------------------------------------------------------[2011은 '소셜'이다] 주요 포털, 소셜 허브 탈바꿈 

[디지털 타임스 2011년 01월 04일]  

■ 2011 키워드 - 소셜 

2011년은 `소셜(Social)'의 전성시대다. 이제 인터넷 이용자들은 소셜, 즉 자신의 지인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교환과 검색을 하고, 물건을 사며, 게임을 즐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시작한 소셜 열풍이 인터넷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미디어',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 소셜을 기반으로 한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공동구매 방식의 소셜 커머스는 불과 몇 달 사이에 시장규모가 수십배 이상 급성장했고, 올해는 3000억~5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SNS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셜 게임도 게임업계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업체들도 앞다퉈 소셜을 기치로 내걸고,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강조한 소셜 허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가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명실상부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으로 소셜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하지만 소셜 시대가 본격화할수록 개인정보 침해 등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소셜은 그 특성이 개방성인 만큼,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됨은 물론, 노출된 정보가 자신도 모르게 불리하게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제도적 보완과 함께 소셜 서비스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2011전망]포털, 소셜-모바일 격랑 ‘심화’

지디넷코리아 정윤희 기자  2011.01.04  

지난해 한국 사회 곳곳을 휩쓸었던 ‘소셜’ 바람이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외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물결이 한층 거세지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토종 포털들의 혁신이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모바일 시장도 주요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세를 보인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커질 것이란 예측이다. 아직까지 시장규모는 작지만 여기저기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분석도 쏟아지는 추세다.

때문에 포털 업계는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내놓으며 검색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광고에서는 기존 오버추어 상품에서 자체 상품으로 갈아타고 모바일 광고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페이스북, 한국 공략 본격화   
                         
SNS간 전쟁은 새해를 맞아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국내서 각각 200만명씩 사용자를 모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올해도 ‘소셜’ 바람을 견인하며 소통의 창구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 진출한 페이스북코리아의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유한회사 형태로 등록된 페이스북코리아는 테드 울리오트 본사 부사장이 대표를 맡았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업무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이미 국내 앱스토어에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내놓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스마트폰뿐만이 아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SMS’서비스 사용량이 한 달 만에 60% 이상 증가하는 등 일반 휴대폰 이용자로부터도 인기다. 

또, 업계에서는 트위터 역시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보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토종 SNS, 서비스간 시너지로 반전 노린다   

반면 지난해 각각 서비스를 내놓으며 ‘소셜’ 입기에 나선 토종 포털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새해 ‘소셜’ 파워를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기존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 이상 외산 SNS에 끌려 다니지 않고 상황을 반전 시키겠다는 의지다. 

네이버는 소셜 커뮤니케이터 ‘네이버톡’을 내놓으며 ‘미투데이’, ‘네이버미’에 이은 소셜전략을 완성한다. ‘네이버톡’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의 세 가지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메신저다. 위치기반의 지도 공유나 파일보내기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톡’은 당초 지난해 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NHN 관계자는 “이달에서 2월 사이에 ‘네이버톡’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이 내놓을 예정인 통합 메신저 '네이버톡' <지디넷코리아>

다음은 소셜커머스와 모바일 분야를 강화한다. ‘소셜쇼핑’에서는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과 손잡고 전략을 짜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셜커머스 업체 등과 제휴해 상품 라인업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에서는 내부 콘텐츠 순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는다. 그동안 한국의 특수성을 적용한 서비스로 미래시장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 관계자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내부 콘텐츠 순환으로 내년에도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는 내년 SNS분야에서 ‘원대한 발전’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구체적으로 소셜커머스의 일종인 ‘법인 플랫폼’, ‘소셜 검색’ 등을 준비 중이다. SK컴즈는 기존의 공동구매형 서비스에서 벗어 플랫폼에서 보다 장기적으로 업체와 고객이 소통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트 앱스토어는 1분기 내 일본 믹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활성화 등으로 개발자 지원을 늘린다. 

SK컴즈 관계자는 “올해도 싸이월드 등 SNS의 인기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단순히 유-무선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수준을 넘어 각 서비스와 인맥 네트워크의 긍정적인 결합을 도모하고, 소셜 허브로서 사용자의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치열해진 모바일 검색 시장, 승자는?   

스마트폰의 확산, SNS이용률 증가와 함께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도 급증세다. 이런 가운데 각 포털마다 모바일 검색을 강화하며 이용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NHN은 음성, 음악 검색을 제공하는 ‘네이버 앱’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네이버 앱은 바코드나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바코드검색, 음성검색, 음악을 들려주면 가사를 알려주는 음악검색, 현재 위치나 사진을 첨부해 질문할 수 있는 지식인 Q&A 등을 제공한다. 

다음은 앱을 통해 음성검색, 사물검색 등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지원한다. 여기에 모바일웹 검색에 위치설정 기능을 더했다. 이용자는 단순히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관심지역이나 원하는 위치를 직접 검색해 설정할 수 있다. 관심지역은 회사, 집, 학교 등 생활 패턴에 따라 자주 사용하는 지역을 최대 20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SK컴즈는 네이트 모바일웹에 ‘모바일 시맨틱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모바일에서도 유선 네이트의 시맨틱 통합검색과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SK컴즈는 시맨틱검색이 키보드 입력이 불편하고 데이터 송수신이 부담되는 모바일 인터넷 활용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재미있는 점은, 기존 유선웹에서 확고부동했던 점유율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지난해 메트릭스가 발표한 ‘2010 웹사이트 동향 결산’에 따르면 유선에서 1.2%에 불과했던 구글이 모바일 검색에서 18.1%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내 포털 업계에서는 모바일에서 구글의 약진이 불공정행위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국내 제조사가 생산하는 안드로이드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구글 앱의 덕을 봤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포털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모바일 광고시장 ‘쑥쑥’…포털 ‘군침’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광고 시장도 기대주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확산에 힘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3천200억원에서 오는 2012년 5천3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포털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일 수밖에 없다.

NHN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검색 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의 결별을 예고했다. 같은 해 9월부터는 모바일 검색 결과에 ‘파워링크’ 결과를 노출해왔다. 올해는 지난 1일부터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통해 검색 광고를 진행 중이다. 

다음도 지난해 9월부터 자체 검색 광고 상품 ‘프리미엄링크’를 모바일 검색 결과에 노출 중이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검색 키워드당 1개씩 노출된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위해 제목, 설명, 전화번호, URL의 순서의 결과가 나온다. 

SK컴즈는 지난해 말부터 네이트 모바일웹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시작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배너광고 외에도, ‘바로가기’와 ‘스피드업’ 카테고리에 각 1개씩 총 2개의 키워드 검색 광고를 서비스한다. 검색 결과는 모바일웹 최상단에 노출된다.

네이트 모바일 검색 광고는 유선웹의 바로가기, 스피드업 검색 상품을 구매한 광고주 중 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검색광고 클릭 시 바로 해당 업체로 연결되며 업체의 모바일 주소(URL)도 개별 표시된다. 

구글 ‘애드몹’의 국내 선전 역시 눈길을 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모바일 앱 탑재형 광고 플랫폼 애드몹의 페이지뷰(PV)가 월 기준 10억을 돌파했다.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를 약 500만으로 보았을 때, 사용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모바일 앱 내 탑재된 애드몹 광고에 평균 200번 가량 노출된 셈이다. 

구글은 “월 10억 PV는 포털사이트를 포함한 국내 모든 웹사이트 중 10위 웹사이트의 PV보다 많은 수치”라며 “애드몹 모바일 앱 PV가 기존 웹사이트와 비교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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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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