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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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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1 ■승부근성 코리아!■
2018.03.01 22:37 성공 스타트

■승부근성 코리아!■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한국 대표팀의 화이팅을 보면서 승부근성이 아주 강한 민족임을 확인합니다.(대륙 기마민족 유전자)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7위를 달성했습니다

6개 종목서 역대 최다 메달 17(5)를 따내 국민들에게 감격을 안겼습니다.
스노보드, 스켈레톤, 컬링, 봅슬레이로 메달밭을 확장하기도 했고요.

●10위권내 아시아 유일●

인구 14억명의 중국은 16(금메달 1)에 그쳤지요.

2
차 세계대전 전범국인 독일(2)과 일본(11)의 승부근성도 유심히 보아야할 대목입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5명은 211일 계주 3000m 예선에서 넘어져도 1위를 차지하는 대역전극을 펼쳐 전 세계를 놀라게 했지요.

한국은
23바퀴를 남겨두고 막내 이유빈이 넘어지는 최악의 사태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12바퀴를 남겨두고는 최민정이 3위로 올라섰고 7바퀴를 남겨두고 심석희가 선두로 치고 나왔지요.
이 종목에서 6번째 정상에 오르는 금자탑입니다.

여자 컬링의 감동 스토리는 말할 것도 없고 스켈레톤, 봅슬레이처럼 지원도 미약하고 평소 관심도 받지못하는 새 종목에서도 선수들은 피땀으로 예상밖 쾌거를 만들어냈습니다

한국에서 관련 스포츠의 짧은 역사를 볼 때 어느 민족도 발휘할수 없는 승부근성 코리아의 쾌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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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최종메달 순위>

한국이 일본을 이기는게 아무 것도 없던 수십년전 레슬링 선수 김일이 박치기로 일본 선수들을 연파하자 전 국민이 열광한 것도 승부근성의 발로입니다.

한국인들이 극일
(克日)에 자신감을 갖게된 계기였고 한국 전자기업은 철옹성 같았던 소니를 이미 뛰어넘었지요.

의병(義兵), 지부상소(持斧上疏), 항일 독립투쟁, 고스톱, 인터넷 게임, 노래방, 산업화, 민주화, 수출, 빈곤 탈출, 골프, 올림픽, 암호화폐 등

모두 우리 민족이 미치거나 목숨 걸었던 일들입니다
.

의병은 임진왜란 등 국난에서 관군이 패하자 백성들이 목숨을 내놓고 자원봉사 군부대를 만들어 싸운 일

의병의 전통은 이미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었으며, 고려를 거쳐 조선 말기에까지 이르렀지요. 특히 조선 말기 의병은 항일 독립군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조선조말의 의병>

오랜 의병의 역사로 인해 의병 정신이 곧 한민족의 특성이라고까지 믿게 되었습니다

근대 역사학자 박은식(朴殷植)선생은 의병은 우리 민족의 국수(國粹)요 국성(國性)”이라고 말합니다

역사상 항중·항몽·항청·항일 투쟁 속에서 입증됐습니다

임진·병자 왜란과 조선조 말 의병이 가장 탁월했습니다.
특히 임진왜란때 왜적이 제일 놀란 것은 전혀 예상 못한 의병의 끝도 없는 등장이었지요.

'지부상소'는 고려, 조선때 신하들이 도끼를 옆에 놓고 목숨 걸어 임금의 부당함을 비판하던 행위지요.

골프는 한국이 세계 톱 매니어 국가. 땅이 꽁꽁 얼어도 게임을 강행하는 유일한 민족이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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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침공으로 고조선 멸망 때 내분으로 왕이 암살 당하고도 1년간 백성들이 힘차게 항전한 사례도 승부근성을 잘 말해줍니다. 

기원전 108년 정복 전쟁에 뛰어난 한나라 무제가 침공하자 투항파는 고조선 우거왕을 암살합니다

다들 패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지요.

성기라는 장수가 항전의 깃발을 들자 백성들이 들불처럼 전투에 가담해, 당시 세계 최강국 군대와 무려 1년을 항전합니다

멸망후 고조선 땅에는 한나라의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4군현이 설치되었지만 고조선 백성들은 틈만 나면 한나라 군사들을 몰아내기 위해 투쟁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후백제, 후고구려 등의 존재는 나라가 멸망해도 수십년간 부활 투쟁이 지속된 한민족의 근성을 말해줍니다

일본제국주의에도 한민족만큼 치열하게 저항한 민족은 없지요.(일제 수뇌부 폭사저격, 3.1 민족항쟁 등)

3.1 항쟁때 시위 인원은 약 200여만명(인구의 10%). 사망 7509, 부상 15850체포 45306명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1937
년 한 해에만 국내에서 3600건의 무장 독립투쟁이 있었고요.

민족적 승부근성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서 한민족의 승부근성을 보여줄 순서입니다

●승부근성 코리아!●


[관련 글]

고조선과 한의 전쟁
https://goo.gl/a8KnNw

숫자로 본 3.1 민족항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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