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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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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9:18 4차산업혁명
"21세기 혁신은 남이 나를 위해 혁신토록 하는 '외부 혁신'의 성취가 열쇠다"
"구조적 양손잡이 조직이 되라"

김영배 KAIST 경영대학장의 6월 15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2/4분기 만찬포럼 핵심 메시지입니다.

주제는 [혁신적 조직을 위한 전략]이었는데 요지를 나름 간추려드립니다.

이 포럼에는 홍릉까지의 왕복을 감수하고 70명 가까운 동문들이  동참해
열기 높게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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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성공 방정식을 보자.

아이폰은 흔히 폐쇄적으로 관리하던 내부 운영체제(소프트웨어)를 수정, 외부에 공개하면서 성공의 고삐를 잡았다.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발 코드를 공개하고 아이폰 용으로 개발한 앱을 팔수 있는 앱 스토어를 내놓아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됐다.

글로벌 개발자들의 혁신 역량이 애플의 플랫폼에 집결되자, 애플도 생각치 못한 부가가치가 폭증했다.
자체 직원만으로만 진행했다면 불가능한 대성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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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의 C&D(Connect & Develop)전략을 보자.
과격한 Open Innovation이다.

CEO 앨런 레프리는 "우리의 목표는 혁신의 50%를 외부에서 가져오는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내부 연구인력 7,500명의 100배에 이르는 70만명의 외부 연구인력을 활용했다.

그 결과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은 감소했으나  R&D 생산성은 60% 증가했다.
프링글스 등 다양한 신제품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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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내부에서 폐쇄형 기술혁신을 하면, 갈수록 Output의 통로가 좁아져 혁신이 갈수록 옹색해진다.

그러나 개방형 기술혁신을 하면 해당 기업의 담장이 열려 결실이 다양해진다.
라이선스, Spin-Off, 기술 판매 등 생각 못한 신규 매출도 성취된다.

                                                                                      PPT=김영배 교수

폐쇄형 혁신을 하면 갈수록 개발 비용이 증가하지만
개방형 혁신을 하면 외부 개발 효과로 비용과 시간이 감축된다.  

요컨데 조직 외부의 수많은 혁신 원천을 활용할줄 알아야 미래가 열린다.


외부 원천에는 '사용자 혁신'(User Innovation)도 중요한 소스다.

소니의 로롯 아이보도 사용자들의 응용 소프트웨어들이 뛰어나자 이를 흡수해
부가가치를 높였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야 말로 유용한 외부 원천이다.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온라인에서 모아 제품이나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Threadless나   Innocentive, NineSigma, YourEncore, TopCoder 같은 서비스들도 그런 예다.

위키피디아(글로벌 시민이 만드는 온라인 백과사전)나 유튜브의 대성공도
글로벌 시민의 집단지성을 효과적으로 결집시킨 시스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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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구조적 양손잡이(Structural Ambidexterity)조직'이 될 것을 권한다.

CEO 밑에 기존 비즈 조직에서 독립된 신규 비즈니스 개발 조직을 병치하는 전략이다.

탐색 조직에는 차별화된 조직관리 및 평가와 보상 시스템이 필수다.
실패 허용 등 다른 문화를 보장해야 하는 것이다.

그 탐색 조직이 회사를 위한 외부 혁신을 끌어오도록 하자.


좀처럼 혁신을 만들지못해 고전하던 IBM이 EBO(Emerging Business Opportunity)

Process를 도입하면서 혁신을 이룬 사례를 배우자.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제공

ceocoop@naver.com

02-564-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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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21:14 Social Media/SNS 마케팅

<촛불 시민 SNS와 스마트폰, 한국 수술도구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묻힐 뻔 했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2016년 9월쯤부터 몇 언론에서 단서들이 보도되기 시작하자 시민들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이 가만 있지않았습니다.

소셜미디어(한국에서만 SNS로 부름)는 시민들이 서로 콘텐츠를 만들어 정보를 전파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카카오톡 단체방, 밴드, 인스타그램, 구글 플러스 등 도구를 말합니다.

이 게이트에 시민들의 소셜미디어가 응답하기 시작한 것은 ‘#그런데최순실은이라는 해시태그(#)를 시민들이 애용하면서부터로 생각됩니다

SBS CNBC PD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시민들이 어떤 내용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든, 글 끝에 #그런데최순실은을 붙여 진실이 밝혀지게 하자고 제안한게 단초였지요.

이에 소셜미디어에서 시민들이 끈질기게 #그런데최순실은?을 각종 글 뒤에 붙여 이슈화시켜 언론 취재를 유발합니다. 인터넷에서 #+키워드를 누르면 그 #를 붙인 글들이 주루룩 검색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형민 PD가 자신의 페이스북 방에 #그런데최순실은? 붙이기 운동을 제안한 화면>

<위 제안에 따라 시민들이 트위터 등 SNS 게시글 끝에 #그런데최순실은?을 붙여 수사를 촉구하는 모습> 

선뜻 다가온 초연결 사회에서 시민들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은 직접 민주주의’‘모바일 민주주의의 무기가 됐습니다

못마땅했지만 정치에 영향력을 발휘하지못한 한이 있던 스마트 시민들은 디지털로 의사를 적극 표현하기 시작했지요.

1029일 이후 주말마다 이어진 촛불집회에서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은 큰 역할을 합니다

시민들은 이 도구를 통해 집회 참여를 서로 독려했고 시위현장 상황이나 본인이 참여했다는 인증샷, 1인 생중계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페이스북 등)하며 시위 동력을 이어갑니다

인증샷에는 ‘#박근혜퇴진이 달려 널리 퍼졌고요.
시민들의 스마트폰 카메라는 경찰의 과잉대응을 막는 무기이기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수십 가지의 촛불 앱을 기부해 응원했습니다
.

한 누리꾼이 탄핵에 반대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자 많은 시민들이 문자메시지 폭탄을 보내 의원들을 주늑들게 했지요.

메일 등을 통해 직접 국회의원에게 탄핵 청원을 할 수 있는 박근핵닷컴

(parkgeunhack.com)4명의 시민이 122일 개설했는데 바로 시민들이 몰려들어 위력을 나타냅니다

92만여명이 청원을 했고 페이스북에서만 시민 12만여명이 이 사이트의 존재를 소셜 친구들에게 공유해주었습니다. 언론 보도 없이도 수백만명에게 이 사이트의 존재가 알려진거지요. 

직접 몰라도 친구가 될수 있는 소셜미디어의 힘입니다.

퇴진행동이 주관한 박 대통령 퇴진시기를 묻는 모바일 국민투표엔 23만여명이 참여하고 99.6%가 탄핵에 찬성해 결과가 전파됐고요.

소셜미디어는 비폭력 시위 성공에도 큰 기여를 했습니다

11월 네째주쯤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한국인 중 3.5%(175만명)가 비폭력 시위 하면 정권이 퇴진한다?"는 내용이 퍼졌습니다. 미국 덴버대학 정치학 교수 에리카 체노웨스(Erica Chenoweth)'3.5% 법칙'얘기입니다.

그녀는 2013'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시위, 비폭력 시위'라는 두가지 원칙을 전제로, 한 국가 인구의 3.5%가 집회 시위를 지속할 경우 정권이 무너진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1900년에서 2006년까지 각국에서 발생한 모든 시민 저항 운동을 분석해 만든 법칙.
이 내용이 공유되며 시민들은 비폭력 시위를 더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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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갤러리라는 인터넷 카페 회원들은 한때 잠적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위치와 차량에 대한 단서를 잡고

국회의 2차 청문회에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최순실씨와 관련해 거짓말을 하고있음을 증명하는 자료를 박영선 의원에게 전달하면서 그의 위증을 입증해내기도 했지요.

국정 농단 사건을 비꼬는 수많은 패러디 글과 사진도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널리 전파되며 축제같이 짜릿한 시위를 만드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이 모든 현상이 어떤 지휘부 없이, 이름 없는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위대합니다.

세계는 한국의 현 상황에서 희망을 보고있다고 합니다

트럼프 당선, 영국 브렉시트 투표아베의 망동, IS 테러, 필리핀 등  세계적으로 반민주주의, 반합리주의 추세인데 한국에서만 시민 민주주의가 생동한다는 것입니다

탄탄한 경제 성장과 포용적 리더십을 보이는 독일과 함께 부러워하는 양대 대상이라는 것이지요.

시민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이 한국 시스템 전면 혁파의 보루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광복
71년의 적폐와 부조리를 시민의 힘으로 날려버릴 호기입니다.


[관련 글]

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갑(甲)되자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셜미디어로 내 경쟁력/브랜드 높이기 6가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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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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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3 20:21 집단지성

[주목 받는 메르스 집단지성 앱들]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하는 바람직한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 하나로 스마트폰 앱을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는 개발자들이 나타나, 적잖은 시민들이 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집단지성으로 대처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에 설치할수 있는 메르스 관련 앱은 25가지 정도나 됩니다.


그중 주목할만한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내용 중에는 정부 당국이 모르는 내용도 있어, 당국도 참고해야할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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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르스 제보하기’ 앱

6월 3일부터 제공됐는데, 이용자들이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메르스 위험 지역을 집단지성으로 알리고 있다. 1만여명이 다운로드. 


지도에 실제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노란색 낙타’, 위험지역은 ‘빨간색 낙타’, 제보지역은 ‘초록색 낙타’로 표시된다. 



지역 아이콘을 누르면 세부정보를 볼수 있다.

 
실시간으로 감염자와 의심환자, 사망자 수 등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앱의 왼쪽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커뮤니티'가 나와, 각자가 아는 내용을 공유하고 문답도 한다.

 
위치를 제보하려면 앱 우측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2) ‘메르스 바이러스 실시간 정보공유’앱

정부가 병원 명단을 공개하기 훨씬 전인 5월 30일에 제공됐다.1만여명이 다운로드. 

실행하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방지’라는 이름의 네이버 카페(9천여명 활동중)로 연결돼 관련 뉴스,시민 제안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3) ‘안티메르스-지도 공유’ 앱

실시간 정보와 위험 지역 지도,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

'실시간 정보'를 누르면 블로그에 있는 다양한 정보를 볼수 있다.
1천여명 다운로드.



 
4) Mers-Cov 앱

메르스 증상, 예방수칙, 자가격리 대상자 수칙, 메르스 노출 병원 목록을 알려준다.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도 원터치로 연결된다. 
1천여명 다운로드.


 
이 밖에 ‘메르스 감염지도’와 ‘메르스 뉴스룸’ '메르스 뉴스통' 등의 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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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포털 사이트의 메르스 카페도 활발

위에 소개한 네이버의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방지' 카페외에 4500여 명이 가입한 '메르스 네티즌 대책위원회'등에서 시민들이 집단지성으로 대처하고 있다.


다만 앱과 카페의 정보는 검증되지 않은 것도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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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메르스 포털 mers.go.kr 

*정부 핫라인 전화 : 109번


*의사협회 자택격리자 상담센터(정신 건강 등) : 1833-8855

*의사협회 메르스동향 게시판 : http://goo.gl/Q3vEov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친구 하시기]

카카오 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트위터: twtk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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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16:05 나눔 기부

"새 길(New Way)"(가칭발기인 모십니다. 

신시민운동, "광장
발기인대회 6월 14일 

 

혼돈의 한국사회.

보수든 진보든어느 누구도어떤 말로도 혼자서는 이 시대를 조율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저희들은 시민과 함께 새 길-광장을 찾는 오픈 플랫폼(Open Platform,멍석)을 여는 새로운 시민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서는 내 주장만 옳다는 아집에서 벗어나는 자기 절제가 필요합니다.

저희들은 풀뿌리 주민운동의 성장을 지지하면서 참여하는 시민(주민)’을 늘려가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엘리트들만 하는 운동을 지향하고 영희 엄마등 누구나 의견을 내고 대안을 찾는 운동을 추구합니다. “우리 동네에 이런 문제가 있는데 함께 해결해보자는 제안을 환영합니다.

미국의 타운홀미팅(Town Hall Meeting)이나 일본 생활협동조합의 미니 포럼같은
주민 
직접민주주의 틀을 만드는데도 관심이 있습니다풀뿌리 주민운동의 성과를 국민들에게 전파하는 일에도 나서려고 합니다.

시민의 집단지성과 협업을 통해 그 방향을 찾고자 합니다따라서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인터넷 매체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소통도 중시합니다.


이를 위해 이 멍석의 발기인을 모집합니다동네 주민 누구나 발기인이 될 수 있고 자원봉사자,주민운동가시민사회활동가각 분야 전문가 모두 환영합니다. 

6월 14일(화)오후3시 서울 용산구 청파동 숙명여대 학생회관 601호에서 열리는 발기인대회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문의NewWay0000@gmail.com

                                           






<취지문> 

후기 근대의 모순과 패러독스는 어느 누구도어떤 말로도 혼자서는 이 시대를 견인하거나 설명할 수 없음을 뜻합니다국가와 시장이 더 이상 혼자서 이 시대를 이끌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3섹타가 책임을 나누어져야 합니다국가와 시민사회가 협력적 공조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제3섹타가 국정의 파트너로 활동하기에 적합한 준비를 갖추었다고 말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적지 않습니다스스로 성찰하고 노력하는 공민 의식을 갖춘 시민 만들기 운동이 함께 가야하는 이유입니다그렇다고 해서 중앙정부 차원의 주의주창 운동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었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그간의 시민운동이 시민을 주인으로 내세우기보다는 국가 권력에 맞서 싸우는 데 힘을 쏟다가 스스로 어려움을 겪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젠 성찰적 시민의 눈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야 할 때입니다그간의 주의주창 운동이 가졌던 지나친 자기 확신을 반성해 보아야 합니다진보나 보수 모두 혼자서는 이 시대를 견인할 수 없고또한 견인해서는 안 된다는 자기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주의 주창운동이 겨냥해 온 제도나 질서의 타당성이 높아진다고 해서 이 시대의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제도나 질서가 살아 숨 쉬게 하는 성찰적 시민(사회)의 에너지와 창의력이 동반할 때만 세상의 변화를 추동하는 새 길의 역동성이 생겨납니다걷지 않았던 길을 열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치열한 자기성찰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면이는 세상을 보는 눈의 치열함에 해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의 겸손함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어떤 성찰로도 혼자서는 이 시대를 조율할 수 없다는 자기 절제입니다그런 제3의 눈으로 새로운 시민운동의 길을 열고자 합니다이제 치열한 자기애와 그에 따르는 긴장이 아니라 다름에 대한 수용과 그에 따른 나눔만이 새 시대를 구하는 출발점이며 새 길임을 고백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각자가 보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하는 공동의 장을 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 믿음은 바로 새 시대를 열 성찰적 시민의 눈에 대한 믿음이기도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시민이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관조하고 말하게 하는 운동에 나서려고 합니다시민이 주인임을 스스로 찾아 나서도록 하는 일에 작은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작은 토론회 운동"에 나서려는 이유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아래의 일을 관철하려고 합니다. 

1. 성찰적 시민의 눈으로 국가와 시민사회간의 협력적 공조를 위한 협약체결을 주창한다.

2. 성찰적 시민의 눈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권 시대를 열고자 한다.

3. 성찰적 시민의 눈으로 분권환경통일복지가 이 시대의 화두임을 주창한다.

4. 성찰적 시민의 눈으로 지구화 시대를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5. 성찰적 시민의 눈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새 시대를 여는 초석이자 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

 

발기인 대회 일시: 2011년 6월 14(화요일오후 3:00-6:00

장소숙명여자대학교 학생회관 601호 섬김홀

 

<제안하는 이들> 

권용범 춘천국제물포럼 사무국장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소장김명연 이천 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대표김선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김성호 전국시도지사 협의회 정책연구실장김승환 () 100만평 문화공원 범시민협의회 사추처장김유경 한국 Make-A-Wish 재단 팀장김일 We Start 운동본부 사무총장김종구 (한국개인정보보호협회 상근부회장김준식 아시아프렌즈 대표남부원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사무총장박상필 성공회대 교수박선영 동서대 교수박재창 시민사회포럼 대표백두원 청소년과 자연사랑 감사백영제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설 민주시민교육원 원장서유경 콩반쪽나누기운동 대표서정훈 광주NGO센터 센터장송창석 희망제작소 교육센터 센터장송호열 교육과학강국실천연합 이사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원기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유성희 한국YWCA연합회 사무총장윤상숙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부장이기우 경실련 정책위원장이대수 경기시민사회포럼 운영위원장이동희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이상한 주거복지연대 이사장이은애 전국재해구호협회 배분팀장이정수 녹색미래 사무총장이종식 ()시민운동정보센터 사무총장이형용 거버넌스21클럽 상임이사이호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소장신형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홍보실장정재호 하늘그림사회복지회 회장정정화 강원대 교수정형명 청소년과 자연사랑 대표정형욱 아주대 교수조명래 한국NGO학회 회장주영남 열린사회시민연합 공동대표조찬래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회장차명제 성공회대NGO대학원 겸임교수차용진 용인발전연구센터 센터장하상준 춘천경실련 사무처장황대영 (한국수중환경협회 회장. 

 

발기인에 참여하고 발기대회에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주위에도 권하셔서
  다음 사항을 기록한
 후  NewWay0000@gmail.com 으로 보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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