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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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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19:12 나눔 기부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마음 치유 국민 멘토' 혜민스님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 강연에 나섭니다.

언제 :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JTBC 호암아트홀(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일보 빌딩 L1층)
누가 : 혜민스님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미래가 불안할 때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과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혜민스님.
멈춤, 비움, 배려, 행복, 명상을 말해 국민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화) 오후 7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혜민스님이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도
수강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위대한 토크'가 열립니다. 

놓칠 수 없는 '위대한 토크' 세 번째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털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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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23:13 나눔 기부


* We Start?

우리 모두가 나서서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 사례관리와 복지, 
교육, 건강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자는 운동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민--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한국형 인적 자본(Human Capital)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We Start’  ‘We'에는 우리 모두 힘을 합치자는 호소와 함께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Health)을 중심으로 공정한 출발선(start)을 보장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2012
 1월 현재, 국내 28, 해외 2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모집인원 : 1 

2. 모집분야 : 연구사업부/과장

3. 자격사항 : 사회복지기관 혹은 NGO 4년 이상 경력자

- 사회복지사 등 유관 자격증 소지자 우대

- 아동 관련 사업 및 평가 관련 경험자 우대

- 프로포절 작성, 프리젠테이션 능통자 우대

- 영어 / SNS 능통자 우대


4.
 
제출서류 : 이메일 첨부 시 지원자 이름으로 압축하여 주세요. (. 홍길동.zip)

(1) 필수서류(자유양식)

- 이력서(사진첨부-필수) 1

- 자기소개서 1

(2) 추가 제출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제출)

- 경력증명서(해당자) 1

- 자격증 사본 1

- 최종학력 증명서 1


5.
 
업무

   1) 위스타트 사업(마을, 글로벌아동센터, 해외센터 등) 관리 및 프로젝트 수행

    2) 운동본부 사업 관련 모델 개발/자문/교육훈련/매뉴얼 개발/평가 업무 수행

6. 공고 및 접수기간 : 2012. 1 . 6() ~ 1. 17() 16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7. 접수방법 : e-mail 접수 we@westart.or.kr

   (이메일 제목 : 연구사업부-과장 지원자 - 홍길동)


8.
 
기타사항- 선발절차 :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2. 1. 17() 18

 2차 면접 : 2012.1.18()~19()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지)

 합격자 발표- 2012. 1. 20() 오전 공지(본 위스타트운동본부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지
)


9.
 
근무일 : 2012.2.1.() 부터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허위 기재사실이 발견되면 무효처리함

- 문 의 : 박호준 (연구사업부장 / 02-318-5004 )

- 위스타트 운동본부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 근무처 : 서울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 M We Start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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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21:13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서서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보건(Health)의 기회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끓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시민복지운동.
위스타트 센터에 사회복지사, 간호사, 보육교사를 배치해 통합적이고 아동 개인 맞춤형인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국내 24개 센터와 해외 2개 센터(캄보디아,몽골) 운영.

보건복지부 인가 사단법인.


1. 모집인원: 1명


2. 담당업무(동일 업무를 2명이 협업)

 1) 모금

 2) 홍보 ‧ 소통: SNS(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유튜브 등)와 뉴스레터, 홈페이지를
     통한 소통

* 합격자의 경력에 따라 팀장 혹은 팀원으로 직급 결정


3. 근무처: 서울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사 M층 위스타트 운동본부


4. 지원자격

 1) 사회복지, 광고기획 분야 2년 이상 경력자

 2) 모금 마케팅/홍보 경력자 우대

 3)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기업 사회공헌과의 연계사업 경험자 우대


5. 전형방법

 1) 1차 전형: 서류 전형

 2) 2차 전형: 면접


6. 전형일정

 1) 전형공고: 2011.9.29(목)

 2) 원서접수: 2011.9.29(목)~10.11(화) 17시

 3) 1차 합격자 발표: 2011.10.12(수) 14시(홈페이지 공고 및 합격자 개별 통보)

 4) 2차 전형(면접): 2011.10.14(금) 10시

 5) 최종 합격자 발표: 2011.10.17(월) 17시(홈페이지 공고)


7. 제출서류

 1) 이력서 1부

 2) 자기소개서 1부(SNS 계정이 있으면 기록)

 3) 최종학력증명서(졸업증명서) 1부

 4)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SNS 모금계획서 1부

 5)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6) 자격증 사본 각1부(해당자에 한함)


8. 지원자 유의사항

 1) 서류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we@westart.or.kr)

 2)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1개 파일로 제출(자유 양식)

 3) 제출서류중 “경력증명서,자격증”은 최종 합격자에 한하여 추후 제출

 4) 기타 사항은 위스타트 홈페이지 참고 (www.westart.or.kr)

 5) 문의: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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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23:37 나눔 기부
 이런 멋진 일이!
 '기부 보험'을 아시나요?

자신이 돕고싶은 공익단체를 선정해 보험을 들고 매달 몇만원씩 10~20년을 내면 본인이 세상을 떠날때 본인 이름으로 그 단체에 기부되는 특수 보험입니다.

매력적인 것은 자신이 낸 보험료의 3~10배 안팎으로 금액이 늘어나 기부된다는 점입니다.몇천만원을 소외층이나 공익사업에 나도 유산처럼 기부하고 갈수 있는 것 입니다.기부는 이제 부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시불로 보험료를 내도 10배 안팎 늘어나 기부됩니다.

가수 이지영씨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키워주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를 위해 1월4일  1억원의 기부보험에 가입했습니다.한달에 7만여원씩 20년을 내면 가능한 일입니다.


가수 이지영(33·가운데)씨와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왼쪽), 김일 위스타트
운동본부 사무총장(오른쪽)이 중앙일보 대회의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다음은 기부보험 문답입니다.

# 기부보험이란?

기부보험에 가입, 매달 소정의 보험료를 내면 본인 사후에 3~10배 안팎으로 늘어난 기부금이 공익단체( : We Start 운동본부)에 전해지는 특별한 보험입니다.

#
기부보험의 효과는?

기부보험에 가입하면 적은 비용으로 큰 기부금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일생을 마감하면서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고 공익사업에 소중한 유산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납입한 보험료는 연말 정산시 해당 공익단체가 기부금 영수증을 보내주므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 회사가 보험료를 납부하는 경우 회사에게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
보험 가입 조건은?

15
세 이상의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 월 보험료는?

나이, 성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만원 정도의 소액도 가능하고 월 10만원대 이상도 가능합니다.

() 기부금액 1,000만원에 20년 납부를 선택한 33세 여성이라면 월 10,400원의 보험료를 납입

#
최종 기부금액은?

가입자가 1,000만원~50억원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 납입 기간은?

최소 10년에서 30년까지 기부자가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득이 없는 노년에는 월 보험료를 안낼 수 있도록 직접 결정 가능합니다. 다만 기부금은 납입 만료시가 아닌 본인 사망시 공익단체에 기부됩니다.

#
일시 기부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목돈으로 한 번에 납입한 보험금은 사후에 몇배가 되는 금액으로 기부가 됩니다. 이자율을 훨씬 뛰어넘는 부가가치가 발생합니다.

 

# 계약을 중간에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이 존재하는 경우 지정된 공익단체에 귀속됩니다

# 가입 절차는?


1)
위 스타트에 지원될 최종 기부금의 규모를 결정합니다.
2)
기부보험 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기부 의사를 명확히 한 후, 계약 전반에 대해 상의 합니다.
3)
기부보험 청약서를 작성하며, 이 때 기부하고 싶은 공익단체를 수익자로 지정합니다. 납입 기간도 결정합니다.
4)
고객님의 동의 여부에 따라 기부보험 플래너가 해당 단체에 수익자 지정 사실을 안내합니다.
5)
매년말 해당 공익단체가 보험 가입자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송해 가입자는 소득공제를 받습니다.
6)
보험가입이 승낙되고 기부보험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이상, 보험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생명보험금은 고객님의 숭고한 뜻과 함께 위 스타트에 기부됩니다

문의 _위스타트 나눔팀장 백정연 02-318-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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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관련 기사

매달 정성 모아 목돈 지원 … ‘위스타트’ 기부보험 가입 1호

[중앙일보] 2011.01.05


가수 이지영(33,사진)씨가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는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에 1억원의 ‘기부보험’을 들었다. ‘기부보험’은 공익단체를 선정해서 매달 보험료를 내고 사후에 그 돈을 모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산기부 방식과 달리 법적 절차나 유언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위스타트 운동본부는 4일 중앙일보 6층 대회의실에서 (주)푸르덴셜생명과 ‘기부보험을 통한 아주 특별한 나눔 캠페인’ 협약을 맺고 1호 기부자인 이지영씨를 나눔대사로 임명했다.

 이씨는 20년간 매달 10만원 이내의 보험료를 내고, 사후에 납부한 돈의 3~10배를 위스타트에 기부할 수 있다. 그는 “가족을 위해 보험을 들 듯 어려운 아동을 위해 보험을 들었다”며 “매달 소액이지만 나중에 큰 돈이 된다는 게 기부보험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2007년 2월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으며 가수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이별’과 ‘똑똑똑’이 있다. 그는 한 달에 2~3회는 사회복지관 등에서 무료 공연을 하고 있다. 3년째 봉사 공연만 100회가 넘었다.

 이씨가 봉사를 삶의 일부로 생각하게 된 것은 숙명여대 재학 시절 인도 빈곤지역에서 6개월간 자원봉사를 하고 나서다. 그는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그곳의 아이들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을 해야 했고, 끼니를 때우기 위해 학교에 나왔다. 이씨는 “재능이 있어도 어려운 환경 때문에 꽃을 피우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많이 안타까웠다”고 했다. 그가 아동들을 지원하는 위스타트 운동본부에 기부보험을 든 것도 그 영향이 컸다.

 이씨는 “나눔을 실천하면 마음이 풍요로워져 노래도 더 잘 된다. 많은 예술인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 보험 문의; 위스타트 운동본부 02-318-5080, www.westart.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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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영 카페   www.cafe.daum.net/raing-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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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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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23:22 나눔 기부
캄보디아의 낙후된 농촌 마을에서 한림대의료원과 We Start운동본부가 진심을 다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왔습니다.
두 기관은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We Start 캄보디아센터가 있는 타케오(Takeo)의 빈곤지역에서  어린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료 봉사를 했습니다.

3개 마을마다 학교 교실 5개를 빌려 임시진료소를 만든 뒤 600여명을 진료하고 치료했습니다.하루에 180여명을 진료할 정도로 의료진은 하루종일 정성을 다해 주민들이 크게 고마워했습니다.통역사를 배치해 증상과 투약 내용을 소상히 설명해주었습니다.임시 약국에선 하루종일 분주한 손길이 오갔습니다. 

갈대로 만들어 바람이 숭숭 통하는 허름한 집에서 사는 탓에 어린이들은 감기와 중이염이  많았고 어른들은 태양볕 아래 농사일로 인해 관절질환과 안과질환,고혈압 등이 많았습니다.물론 병원비가 비싸 가난한 농민들은 의사를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의료진은 진찰 결과를 DB로 정리해 남은 약과 함께 We Start 캄보디아센터(센터장 오수진)의 현지인 간호사에게 넘겨 수술 등 사후관리를 하도록 했습니다. We Start센터는 이 소중한 자료를 통해 주민들의 보건적 수요가 확실하게 파악돼 앞으로 서비스에 적극 활용키로 했습니다. 

We Start의 현지 파트너 NGO인 Pathways to Development 사무총장 샘 펭 시안(Sem Peng Sean,의사)은 "한국 의료진의 헌신적인 진료에 주민들이 감동받았으며 건강에도 도움이 됐다"며 "주민 보건교육 등 보건증진사업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프놈펜의 한 방송사가 현지 취재해 전국에 방송하기도했다.

의료진은 귀국길에 프놈펜에 한국인 의사가 세운 자선병원인 헤브론병원(원장 김우중/70병상)을 일부러 방문해 해당 지역 환자들의 수술 등 추후 치료협력 관계를 위한 기초작업도 했습니다. 

기간중 혼신의 힘을 다해준 한림의료원 봉사단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김광남(소아청소년과 의사/단장),김홍배(산부인과 의사),최민규(가정의학과 의사),김지연(약사),안애리(간호사),계순자(간호사),이송월(사회복지사),김은숙(행정지원)님 및 한림대 학생 4명(이수영,유지예,전나영,진석원)등 한림대측에서 12명이 참여했습니다.

We Start운동본부에서는 허남순 운영위원장과 필자(사무총장),유영선 인턴이 함께 했습니다.중앙일보 한은화 기자도 동행했습니다.
향초가 강한 현지 음식을 먹어가며 강행군했지만 귀국길엔 모두 얼굴이 밝았습니다.나눔의 기쁨을 한아름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여러가지를 배운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어학에 능해 고교만 나와도 영어 표현력이 한국인보다 훨씬 낫다는 사실도 알게됐습니다.영어도 우리와 달리 문법이 아닌 회화 위주로 가르칩니다.대졸자 상당수는 3~4가지 언어를 구사합니다.한국어도 1년만 열심히 하면 꽤 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캄보디아에서 한국어 학원 수강료가 영어 학원보다 3배정도 높다는 점입니다.한국어를 할 수 있으면 취업 기회가 확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교육열도 높습니다.

끝으로,캄보디아인들의 건강 증진과 보건제도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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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불모지에 간 ‘한림대 의술’

We Start 캄보디아 마을 돌며 봉사활동

[중앙일보] 2010.12.24

김광남(소아과 교수) 단장이 캄보디아 타케오의 마을 아이를 진찰하고 있다.
[타케오=한은화 기자]


‘39.6도.’ 김광남 한림대(소아과) 교수가 귀에 전자체온계를 꽂아도 르 테이(7·여)는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울고 불며 난리 치던 다른 꼬마 손님과 반응이 영 다르다. 목에 생긴 궤양 때문에 고열로 며칠째 시달린 터다. 먹지 못해 힘이 없는 아이는 말간 두 눈만 깜빡였다. 그런 아이 곁에서 엄마 럭 쏘우(42)는 자지러지듯 우는 손자 론타로(1)를 옆구리에 낀 채 달래기 바쁘다. 손자 역시 인후염을 앓고 있다. 럭 쏘우는 “아이가 아파도 하루 1달러도 못 벌다 보니 비싼 진찰료 때문에 병원 갈 생각을 못 한다”며 한숨 쉬었다.

 12월 1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캄보디아 타케오(Takeo)주의 트랄라쉬 커뮤니티의 엉군 초등학교. 학교 교실이 순식간에 소아과·가정의학과·산부인과 진찰실로 탈바꿈했다. 파란 조끼를 입은 15명의 의료진이 밀려드는 사람들을 진료하고 약을 나눠주기 바쁘다. 한국에서 의료봉사를 온 한림대학교 의료원의 의사·간호사·학생들이다. 한국 위스타트운동본부에서 처음으로 해외에 문을 연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 직원들도 함께했다. 위스타트 운동은 저소득층 아동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림대 의료 봉사팀은 사흘에 걸쳐 트랄라쉬를 포함해 앙케오·산룽 등 3개 코뮌(마을 10개의 묶음)에서 600여 명의 현지 주민을 진료했다. 코뮌마다 5000~6000명의 주민이 살지만 국가가 운영하는 진찰비가 저렴한 보건소는 하나뿐이다. 의사 없이 간호사만 있는 곳도 많다. 개인 병원도 있지만 진찰료가 5~10달러로 보건소보다 10배 비싸다. 오수진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 매니저는 “이곳 주민들은 하루 2달러도 못 벌어 몸이 아파도 임시변통으로 연고나 치약을 바를 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 의료봉사팀과 함께 온 사회복지·체육학과 학생들은 아이들을 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진석원(22·체육학과 4)씨는 “꼬리잡기·보물찾기 등을 하며 아이들과 친목도 다지고 OX퀴즈를 통해 위생교육도 한다”고 말했다.

타케오=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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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1 01:16 나눔 기부
캄보디아에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는 우리처럼 동족상잔의 비극(폴포트 정권의 킬링필드)을 겪었습니다.
이 공감대 때문인지 한국 NGO들이 캄보디아 지원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가 이번에
캄보디아 농촌 빈곤지역인 타케오(Takeo)에 ' We Start 캄보디아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센터에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배치해 아동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한 뒤 개인별로 해법을 붙여주는 방식(개인 맞춤형 사례관리)입니다.  


그동안 저소득층 아동 지원이 일시적 지원에 그친 반면  We Start는 아동의 변화를 확실하게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이같은 국내 24개 센터의 7년에 걸친 성과를 토대로 이번에 해외에 첫 센터를 세운 것입니다.사람을 멋지게 키워내는 한국의 노하우를 전수하겠습니다. 



운동본부 홈페이지는 http://westart.or.kr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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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로 수출된 위스타트 … 농민들 ‘가난 대물림’ 끊는다

[중앙일보] 2010.12.20

농촌 3곳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복지·교육·건강 등 맞춤 서비스
원어민 봉사자 뽑아 공부방 운영

캄보디아 타케오 주의 농촌 마을인 앙케오 지역 어린이 50여 명이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 직원들이 마련한 책가방·교복 등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한은화 기자]

  12월18일 정오(현지시간) 캄보디아 타케오(Takeo)주의 농촌 마을인 앙케오(Angkeo)의 공터. ‘캄보디아 아동의 무지갯빛 미래’라고 쓰인 노란색 플래카드 아래 100여 명의 아이와 마을 주민이 모여 있다. 대부분 맨발인 아이들의 손마다 책가방·교복·신발이 든 비닐 꾸러미가 들려 있다.

 “어쿤 치란(정말 감사합니다).”

 얼굴 앞에 두 손을 고이 합장한 채 아이들이 큰 목소리로 외친다. 중앙일보 후원으로 캄보디아에 이날 처음 문을 연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의 개소식 모습이다. 위스타트 운동은 2004년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발했다. 현재 서울·경기·강원·전남 등 4개 시·도의 24개 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캄보디아 센터의 운영 방침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복지·교육·건강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위스타트 운동의 기본 골격을 그대로 가져왔다.
  타케오 지역에서 형편이 어려운 농촌 마을인 앙케오·트롤라시(Trolach)·산룽(Sanlung)의 3개 마을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마을당 50명씩 총 150여 명의 아동 및 가족이 대상이다. A4 용지로 30장이 넘는 아동과 가족의 ‘사례관리’가 핵심이다.

  어려움에 처한 아이를 발굴해 아이의 환경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상담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위스타트 센터와 가족이 함께 ‘더 나은 삶’을 위한 방법을 찾는다. 허남순(한림대 부총장) 위스타트 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캄보디아 내 다른 지역은 물론이고 몽골, 베트남, 중국 옌볜 등에도 해외 센터를 수출해 위기에 놓인 아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지 주민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마을의 원주민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마을에서 나고 자란 자원봉사자 2명을 뽑아 공부방 운영을 맡긴 것이다. 공부방에서는 영어와 캄보디아어인 ‘크메르’를 가르치는 등 학교 공부에서 부족한 부분을 메워나갈 예정이다.

 앙케오 마을의 사으 틋(57) 면장은 “주민들도 함께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타케오=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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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18:57 나눔 기부

"소년,박지성을 꿈꾸다"

가난하다고 꿈조차 포기할 수는 없어요 - 12살 어린 가장 준성이는 박지성과 같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엄마는 하반신 마비이고 아빠는 알콜 중독,누이는 지적장애로 어린아이 같지만 준성이는 반듯하게 살고자합니다. 

다음 사이트는 일시후원이나 정기후원(휴대폰 월정액에 포함)을 안내해줍니다.

SKT휴대폰을 가지신 분은 레인보우나 OK캐쉬백 포인트,신용카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다른 통신사 휴대전화를 가진 분은 신용카드 일시 후원이 가능합니다.

SKT T-together 캠페인의 하나입니다.따라서 SKT휴대폰에서 **100411을 누르고 주민번호와 지원 방식을 입력하면 준성이에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한번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시지요.We Start운동본부가 역량을 키워주고있는 아동입니다. 

트위터나 미투데이,요즘으로 전파해주시면 탱큐!
페이스북 하시는 분들은 '좋아요(Like)'단추 눌러주세욧.
 

준성이 지원 사이트 http://j.mp/dhr6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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