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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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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16:48 나눔 기부

캄보디아의 김보름.
몽골의 류현하,김지혜,윤경민.
베트남의 유지향,문예지.
누구일까요?

한국 20대 여성이 가진 에너지의 표상입니다.(◕‿◕)
개도국 빈곤 지역에 들어가 아동들의 역량강화 사업을 실행하고있는 자랑스런 ‘영웅’들입니다.
한국의 We Start 모델을 개도국에 심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이 딸들을 오지에 보내신 부모님 마음이 떠올라,
We Start 운동본부는 국내 부모님들께 회장님 이름의 감사편지와 함께 꽃과 
월병을 보내드렸지요.

부모님과 해외의 딸들 모두 행복하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이들의 노고,잊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몽골에서 1년 근무를 마치고,귀국을 앞둔 김지혜 파견자의 
<페이스북 게시글>.

퇴근하고 집에 오니,어머니 한테서 카카오톡으로 사진 한장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오늘 한국 저희집에 화분이 하나 도착했다고 합니다.
무엇인고 하니,We Start운동본부에서 저를 대신해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값진 마음과 정성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몽골에서의 활동도 한달정도 남은 시점에서,여러가지 이유로 마음이
복잡하고,
개인적으로는 며칠전 할머니께서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몽골에 있어 가볼 수 없는, 제가 답답하였는데 ……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남은 시간들도 We start 몽골 아이들을 위해 값지게 보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몽골와서 감수성만 풍부해졌는지 눈물이 찔끔나네요 ..ㅎㅅㅎ..

*ps. 꽃집에서 어버이날 배송하는 것을 깜빡하셔서 죄송하다고 화초로 보내주셨습니다. 어머니의 화초콜렉션이 늘어났군요….ㅎㅎㅎ.. 어머니께 화초를 부디 죽이지 않고 귀국후 구경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ㅋㅋ..

                           <영화 보러온 We Start 몽골센터 어린이들>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하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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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22:22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본부가 신설하는 베트남센터의 학교사회복지사를 모십니다.
단독 파견돼 소수 민족이 다니는 제주-칸화 초등학교에서 한국형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총괄,실행합니다.
한국어 가능 현지 인력 1명을 채용하며,학교 간호사,교사와 협업합니다.

봉사활동 경비는 지원하며,1년이상 근무 가능해야 합니다.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열정이 있으면 응시 가능합니다.

SNS능통자 우대.KOICA 지원 사업.
마감; 1월 23일(수).

We Start 운동본부는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개인 맞춤형 역량강화 사업을 국내외에서 선도적으로 해온,차별화된 사업모델을 갖고 있습니다.
(해외는 캄보디아와 몽골에 센터 운영)

지원서 다운 받기 ; http://bit.ly/TXMbjF

-----------------------------------------------
(1분 영상)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We Start 나눔대사)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 http://bit.ly/PFKyH9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세요~~~~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이미지 사진 ; 수업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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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3:11 나눔 기부

김만덕기념사업회와 베트남에 잠시 다녀왔습니다.그곳 아동들에게 힘이 될 일을 모색하기위한 것입니다.
 

김만덕 사업회는 그간의 모금액을 토대로 베트남 남부(칸호아성)에 초등학교를,북부(푸토성)에 중학교를 지어 기증합니다.이 학교에 We Start센터를 병설해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입체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해줄까하는 생각입니다.
 

칸호아(KhanHoa)성 캄람(CamLam)현에 완공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는 소외된 소수민족 아동 700여명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11개 교실에 22개 학급 운영 계획(오전 오후반).
1~2시간씩 멀리 떨어진 학교에 다니거나 교육을 못받는 아동들에게 기회를 주게됩니다.그간은 3학급의 작은 학교였습니다.

소수민족들은 교육,취업,의료 등에서 불리한 입장입니다.또 가난한 농촌 지역이어서 주부들도 무언가 노동일을 하기 때문에 아동들을 잘 돌보지못합니다.

농사 지을 땅이 없어 가파른 산마다 꼭대기까지 밭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 지역 소수 민족은 랙레이(Rac
lay)족으로,인구는 6천여명입니다.

           <칸호아제주초등학교 새 건물 앞에서 아동 및 교장 선생님과 함께>

                                     <소수민족 아동들의 수업 장면>

북부 푸토(Phu Tho)성 비엣트리(Viet Tri)시 번푸구에는 '번푸-만덕중학교'가 신축되고있습니다.공정율은 78%.

4월에 완공됩니다.16개 학급에 학생 700여명을 수용합니다.학교가 없었던 낙후지역입니다.

푸토성에는 한국 기업 60여개가 진출해있기도 합니다.

<번푸-만덕중학교 현장에 선 양원찬 김만덕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과 We Start
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 

 

                                  <공사중인 
번푸-만덕중학교 전경>


                                      <번-만덕중학교 교실 모습>


We Start운동본부는 기초 조사를 거쳐,기금이 확보되는대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학교내 
We Start센터에 배치해 그 학교에서 형편이 열악한 아동들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인생 장애물 제거 및  역량강화사업을 해줄 계획입니다. 교사들이 해결못하는 부분을 도와줍니다.

김만덕 기념사업회는 두 학교가 제주의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게하고,학용품 지원,의료봉사단 파견 등 개교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베트남의 일류 학교가 되도록 후원하겠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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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은 조선 정조시대 기생 출신 거상으로,제주도민들이 5년간 계속된 극심한 흉년으로 굶어죽어갈 때 전 재산을 털어 쌀을 지원해 살려준 조선대표 나눔 여성입니다.
임금과 국민들의 감동이 대단했다고 합니다.정조는 당시 육지에 오는 것이 금지되었던 제주여성인 만덕에게 금강산 여행을 가게해주고,여성 최고의 관직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시대 제주 출신 나눔 여성 김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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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번푸-만덕중학교 건설에는 국내 삼우이엠씨 정규수 회장이 설계 감리와 함께
2억9천만원 상당을 희사해주었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두 학교 건설에 관여한 베트남의 MDA건설 송인수 대표,KOMEGA 김정배 대표,대명건설 이기찬 대표,대양종합건축사사무소 권익환 대표 등 한국 기업인들도 따뜻한 나눔정신을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베트남에 1600여개 한국 기업이 진출해 고용 창출도 하고 수출과 베트남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있음도 알게됐습니다.모두에게 화이팅!!


김만덕기념사업회 ; www.manduk.org  (02)547-0805  

We Start운동본부 ; westart.or.kr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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