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17.01.07 14:23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북극 등 세계 어디를 가도 촉망 받는 직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전문가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개발자)는 직종/학력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도전 가능합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도 비전공자가 도전 가능. (비전공자라도 30일 교육으로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춰 취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 나오기 시작: 참고 https://dsschool.co.kr )


●2세, 3세들을 이런 직종으로 진출시켜야 하고
CEO라면 이런 인력들을 중용해야 합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전문가,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수학자는 향후 30년간 국가적 인재로 존중받을 직업입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 중국에서 최고 연봉 직업은 인공지능 엔지니어이면서 Vision Computing(자율차가 주변을 인식하는 눈 등을 개발)역량을 갖춘 인재라고 합니다. 연봉 10억원을 불러도 OK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억 1천만원(9만2660달러)을 넘겼고요.
'금수저'이며 회사의 부가가치 엔진으로 존중받습니다.●

프로야구 선수급 대접을 받으며 스카우트된다고 합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
미국내 개발자 연봉 1위인 Juniper Networks 연봉은 평균 1억 6,868만원(15만 8,880달러).

조사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미국에서 10대 연봉 직종 조사를 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1위에서 10위안에 들어갑니다.
교수나 의사, 약사, 금융자문가 등을 제치고 1위를 하기도 합니다.

------------------------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평균 임금은 4,289만원(재벌닷컴)입니다.
      ●험악한 야근에 건설업계 노동자 취급을 받는다는 푸념들이 많습니다. '흙수저'라는 거지요.●

한국은 주로 인건비 따먹기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재재하청 구조인 한국 SW산업 특성 탓)
창의력으로 뉴 비즈를 만들기보다 틀에 박힌 코딩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미국 IT 회사에 근무하는 한국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말을 들어보면
한국에서는 실리콘밸리처럼 IT기술로 혁신적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급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도전하는 기업이 별로 없으니,
A급 IT 개발자(아키텍트)가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결국 소프트웨어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임팩트 있는 기업(네이버, 카카오톡 등 처럼)을 만들어내야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한국도 미래를 만들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국부 창출자로 존경받는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진짜 '창조경제'지요.

개인적으론 큰 설계를 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architect)'를 지망해야하고요.
-------------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허덕이며 살다가, 미국에 취업해 금수저가 된
사례들이 근래 꽤 나와 화제입니다.

●지방대학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한 강태훈씨(사진)는 국내에서 12차례 이직하며 고전하다,
미국 맛집 앱 ‘옐프’에서 연봉 3억원을 받는 개발자로 자리잡아 화제입니다.●




페이스북에서는 ‘개발자 해외 취업’이란 그룹이 인기고요. 중요한 것은 한국의 정부와 기업도 개발자들을 국부의 창출자로 존중하고 힘을 실어줘 소프트웨어가 국가/ 기업의 부가가치 증진을 선도하게 여건을 만들어주는 조치.



# 관련 기사
●IT 인재 연봉 미국 1억, 한국선 반토막 이하●

https://goo.gl/8ndjXH


*세계 최고의 직업 1위는 데이터 과학자(세계경제포럼 2015년 발표)

-일과 삶의 균형 기준-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 초대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06 15:16 4차산업혁명

<초등학교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교육감과 교육계에 촉구하는 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
한국이 왜 이렇게 우물안 개구리가 됐을까요
?

한국의 IT 소프트웨어 개발 실력이 세계에 명함을 내놓을수 없는 수준이어서,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니라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
'한국이 IT 강국이 아닌 5가지 이유': http://smnanum.tistory.com/369 )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시대이고,부가가치의 원천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매출 10억원당 소프트웨어는 8억원의 부가가치와 12.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반면,제조업은 5.2억원에 8.8명의 고용효과에 그칩니다

애플,구글,페이스북,아마존,유튜브,트위터,그루폰 등 소프트웨어 기업의 투자
대비 부가가치는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서비스 혁신 등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립니다.


흐름을 깨달은 여러나라가 초등학교부터 컴퓨터 언어(코딩,Coding)를 가르치자고 난리인데,한국은 조용합니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코드 아카데미.컴퓨터 언어를 교육합니다.
사진=Code Academy]

이번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컴퓨터 언어를 초등학교부터 가르치겠다는게,주요 공약에 들어가 이슈가 되었어야 하는데 후보들에게 개념이 없었습니다. 

새로 당선된 교육감들이 이 기사를 보고 주요 정책화하기를 촉구합니다.

--------------------
전문분야 불문 코딩을 배우면,스티브 잡스나 마크 주커버그 같은 혁신과
대성공을 이룰수 있어
,
미국/영국 등에서는 직업 불문 코딩 배우기 열풍입니다.

주지사,국회의원,예술가,교사,상공인,직장인,주부 등등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코딩은 JAVA,C#,C++,HTML/CSS,파이썬,Ruby 등 컴퓨터 언어를 배우는 것.

자신의 아이디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일입니다.

코딩은 기술만 가르치면 안되고,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치중하면 개인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구의 전문가들은 어렸을 때 배운 코딩 능력이 창의력,논리력,문제해결력,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밑바탕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미국,영국,이스라엘은 코딩을 모르면 문맹이라고 생각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

이스라엘은 이미 초,중학교에서 컴퓨터과목이 필수지요.

영국은 수상이 나서서 지난해 코딩(컴퓨터과학)을 초중고 5개 필수과목 중
하나로 법제화해
,오는9 5세부터 가르치기 시작합니다.IT 산업 주도권 상실에 큰 반성을 한 덕분입니다.


영국에선 앞으로 초등 졸업전 1,중학교 졸업전 2개 이상 컴퓨터 언어를 익혀야
합니다
.

영국 교육부는 2014년을 코딩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민간단체 '코드클럽'이 영국 1300여 초등학교에 방과후 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 중입니다.

 [사진=Cord Club,영국 코드클럽의 초등생 대상 코딩교육 장면]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부터 코딩 교육을 계속 강조하고있고,방과후 학교 등에 코딩 교육을 강화중이지요.
현재 10%정도 학교에서 교육중.

2013 12월 컴퓨터과학교육주간엔 1,500만명의 학생이 온라인 코딩 교육에 참여하는 열기를 보였습니다.

 [사진=cord.org,미국 엔지오 코드오알지가 지난해말 시행한 코딩교육에 참여한 초등생들]

지난 1월엔 시카고시가 미국 대도시 중 처음으로 컴퓨터과학을 정규과목에 포함시켰지요.
----------------

인도는 고교 때 C++나 자바 등 코딩을 가르쳐 이미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발돋움했고요.

에스토니아(인구 130만명) 2012 20개 초등학교를 시작으로,초등 1년부터 
19세까지 코딩교육을 의무화하는 선수를 쳤습니다.

중국 35개 대학을 통해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을 강화하고 있지요.
-------------------

한국의 경우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해 10 소프트웨어 혁신전략을 발표하면서,초중고에서 정보 과목이 정규 교과가 되도록 교육부와 추진키로는
했지만 지지부진합니다
.


한국의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은 엉뚱하게 뒷걸음을 거듭해왔습니다.
김대중 정부때는 활성화됐지만 이명박 정부때인 2008년 초중고에서
주당 컴퓨터 과목을 
1시간 이상 의무화하는 지침을 폐기했지요.


1년에 몇시간 안되는 초중고 컴퓨터교육은 타자 연습 수준에 그치는 한심한 현실입니다.게다가 교육부는 2012년부터 정보 담당 교사 충원을 중단해 정보교사의 수
마저 줄고있습니다
.
----------------

사람 밖에 자원이 없고 IT에 태생적으로 강한 한국이야말로,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국력을 집중해야합니다.

하루 빨리 초중고에 소프트웨어(코딩)교육이 의무화되도록 신임 교육감 및 국회와 언론,정부,지방자치단체,소프트웨어 업계가 뛰어야합니다.


수십만명의 스티브 잡스를 양성하는 토대를 구축해야합니다.

전문 교사 양성과 학교 PC 쇄신도 시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손에 삶을 개척할 흥미로운 무기를 쥐어주는 열띤 실행을 촉구합니다.

온라인에도 초중고 별로 연령 맞춤형 강좌가 생겨야 합니다
------------------------------------------------------------

[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소장의 관련 글]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

*4차혁명트렌드랩과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금도 개발자들 대우가 개판이고 임금도 제대로 못받는구만

2014.04.09 18:16 4차산업혁명

<한국, IT 강국 아니다 - 5가지 이유>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한국은 IT 강국인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적 광통신망,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스마트폰/TV 등 제조 강국,
1
인당 인터넷 이용시간 1위 등 수치가 그럴싸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히려 IT 지진아다라는 쪽에 강한 방점을 찍습니다.


첫째로,앞으로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IT 소프트웨어사업에 있는데,
대표적 전자회사들의 소프트웨어 실력이 세계시장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마트폰/TV 등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하드웨어는 중국/대만 등이 쫓아오고 있어,우리 경쟁력이 5년이나 갈지 장담이
어렵습니다
.


한국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100%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스마트폰 출현후 10년째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만들어내지 못해 기술종속이 되어있지요.


앞으로 20년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한국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30%를 구글과 애플사(iOS 운영체제 보유)에 수수료로 떼어주고
시작해야 할 상황입니다.



  


            [사진=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소프트웨어 이미지,구글 및 애플 홈페이지]


그런데도 국가적으로 경각심이 없고,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책도 공허합니다. 굴뚝산업으로만 커온 대기업들도 소프트웨어 Gold Rush시대의 격변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트렌드를 읽지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로 보입니다.
IT
 
산업에서 한국은 갈라파고스섬
.

국제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 가보면 한국은 거론 대상이 안된다고 하지요.

물정도 모르고 우리는 IT 강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페이스북트위터, MS, 유튜브그루폰 같은 IT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보면 투자액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제조업의 수익과는 아예 비교가 안됩니다


더구나 소프트웨어는 혁신의 무기이고,21세기 산업간 융합의 엔진입니다.


최근 10여년간 한국은 소프트웨어에서 빛나는 벤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과 카카오톡 정도만 희귀하게 성공했지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미국은 천국,한국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 대박 신화가 속출합니다.

한국은 열악한 근무여건(낮은 급여, 비정규직, 짧은 정년, 비인간적 야근 등)에 5~6단계 하청을 거듭하는 업계 구조지적재산권 보호 미비, 관료적 규제로 개발자들의 사기가 바닥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의 상위 5개 업체는 모두 외국 업체지요
세계 IT 하드웨어산업에서 한국 점유율은 18%지만,소프트웨어는 1.8%로 존재가
없습니다
.

      [사진=소프트웨어 터널, ibpsa-australasia.com]


사실 IT 소프트웨어산업은 머리가 좋은데다 사람 밖에 자산이 없는 한국이 잘 할수 있는 분야인데못된 구조 탓에 이렇게 팔불출이 된게 개탄스럽습니다.
정부는 무얼했고 대기업은 무얼했나요?


향후 수십년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것을 국가적으로 각성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대한민국호는 무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을 함께 키우고,그들에게 창의력과 신바람의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그룹과 정부, 기업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새 정부의 핵심과제입니다.


특히 IT 플랫폼이 외부 개발자들과 윈윈하는 상생적 집단지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페이스북이나 애플의 경우처럼)  

------------------

둘째로,국민들의 소셜미디어(SNS)활용 역량이 개도국 국민보다 떨어지는 것도 한국이 IT 지진아가 된데 한몫을 하고있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싸이월드나 네이버와는 완전히 패러다임과 영향력이 다른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등 소셜미디어 활용률이 개도국 사람보다 낮습니다.


국민들이 SNS를 활발하게 써야 비즈니스 기회도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며전파되는 지식정보의 양도 확대되고민주적 소통으로 국가도 발전합니다.


각 자치단체나 교육기관 등은 시민들의 SNS 활용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시민 각자도 노력해야합니다.
--------------------------

셋째로는 IT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역량에서
우리 국민들이 서구인들보다 많이 뒤져있는 것도
, IT 지진아가 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만 해도 생산성과 속도 등이 앞선 크롬이 세계 1위인데,한국은 익스플로러를 사용자의 75%가 쓰는 세계에서 드문 국가입니다크롬 사용율은 세계적으로는 44%,아시아는 50%,북한도 47%인데 한국은 25%입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본, 좋은 정보를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키워드별로 저장해놓을수 있는 웹 클리핑 도구(에버노트, Onenote 등)도 한국인들은 거의 있는 줄 모릅니다.


자동으로 내 관심 키워드 별 정보를 수집해주는 구글 알리미나 피들리(Feedly)같은 RSS 구독기도 사용율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크롬 브라우저, 구글 알리미, Feedly, Evernote 등 '스마트 워크' 도구들]


넷째로 한국민은 IT를 생산적으로 보다는,주로 소비적으로 써서 IT 강국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서구 국민들은 IT를 생산성 향상/ 협업/ 집단지성/ 나눔/ 비즈니스 혁신 및 사회적 혁신 등 생산적인 쪽에 상당히 많이 쓰는 반면, 우리는 채팅/ 게임/ 쇼핑/ 영상 시청 등 소비적인 용도로 주로 씁니다.


우리 국민들도 보다 생산적인 쪽에 써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을 가장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은 코딩(컴퓨터 언어)활용입니다.


다섯째로는,세계 바닥 수준인 인터넷 보안으로는 ‘IT 강국을 말할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달고 있는 나라지요. 


전자결제 시스템도 세계 최악입니다. 액티브 X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강요와 공인인증서 요구라는 양대 '악'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험난한 최악의 국가입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외국인이나 재외교포 등이 넘치는데 전자결제가 불가능해 발로 쫓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규제가 강해 17년동안 혁파가 안되고 있다는게 더 개탄스럽지요. 당장 내일이라도 '국제 안전 전자거래 표준'을 한국도 채택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인터넷 보안이 세계 바닥 수준이 된 것은 금융기관, 쇼핑몰마다 액티브 X(PC를 장악하는 위험한 존재)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가 남용돼 한국 PC들이 좀비 PC가 된 때문입니다.

획기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IT 현주소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하고, 새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도 이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2016년 발표한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5개국 가운데 25위에 그쳤다.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기술경쟁력 평가 중 ICT 기술 인프라 순위는 

2010년 18위에서 2014년 8위까지 꾸준히 상승하다 2015년 13위, 2016년엔 15위까지 추락했다. 


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____________________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나가시다가.. "정부와 기업,대학들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나서고"에서 에러네요. 한국 IT바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원을 안해줘서 이렇게 된 게 아니거든요..

  2.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3.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많은 이유가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4.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5. 한 마다로 요약하면 허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 제조국이면 그 냥 한 때 보도라고 말하야지. 열등으식에 오바에서 자화자찬하고 평판 tv나 스마트폰도 팔면 팔수록 속으로 웃는 것은 미구과 일본 유럽이다. 삼성은 다 만든 것은 아니지. 짜집기 제조해서 수익 창출은. 다음부터 그렇게 보도해라. 국민은 좀비로 만들고

  6. 한국 뉴스 보면 역겹다. 지성인들이라는 자들이 한국 대학에서 뭘 가르치나. 성추행, 논문 대필, 짜잡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반증은 10년 치 한국 뉴스 분석해 보면 나온다. 패턴 거의 비슷하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국민들 뇌를 좀비로 만들어 거의 발상 연습하지. 그게 굳어 지면 국민성이 된다. 국민성은 나라르 망치게 할 수있다. 묻어 갈려고 하지 말라. 민족주의 조정하지 말라.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7.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8.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9.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10. 고등학교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한(나라 이름 한) 반도는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 가야 제국(일본 천왕의일본 첫 진출). 신라 백제 고구려(북한(.. 명나라. 청나라(여진, 금나라, 만주국, 현제 동북 3성). 역사는 한중일 유럽 미국을 다 공부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보인다.

  11. 한국 고등하교 국사책??? 병신들 인가? 입증된 것도 없는 데 맹신하고 있는가. 과학기술도 마찬가지... 노밸상이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완벽에 절반도 못 미치는 나라가 평가를 자격은 못 도지. 어자피 한국은 노벨상이 없다. 서양은 무지 많고 러시아는 체계 데문에 거부 한 상해도 많다. 일본 무러15명이상.. 중국은 문학상 1 먕. 그리고 중국계 미국인 물리상 상이 3명.... 한국은 겨우 평화상은 이것은 긎 ㅜㅇ에도 아주 정치적인 목적이 강한 상.. 거의 죽을 때 받는 상. 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12. 심자어 미국 태생인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게 교포 고학자들 중에서는 노벨 고학상이나 문학상은 없다.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도데체 한국 언론 언제까지 역겨운 쇄놰 자화자찬하지으로 국민들 좀비로 만들거가, 현실직시해라... 이제는 해외파 유학파 지상이들도 한국을 국제 왕따로 만들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13.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아직도 그런 발상으로 국민들 좀비 만들거가? 북한을 사이비 양아치 깡패 부족 사회인 북한 사회에 그 발상이 거의; 같지 않는가. 형태 좀 포장 할 뿐 그 본 뇌 구조 발상은 거의 같다. 좋은 같아야지.. 이나라 뭐인가?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14.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그러면 중국처럼 사회주의로 가라. 아니면 북산 사이피 좀비 구조로 가든지. 한국 교육이나 국민성은 사회주의가 더 적합하다. 여기 도배 하다시피 글을 서서 좀 미안하지 만 요즘 시대 해외파들은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로는 먹고 살기 탈피만 했을 뿐 지속이나 한국 사회에는 미레는 어둡다. 그래서 중국어 일본어 몇개구어 배우는 자들 많다. 한국보다는 낫다./영미해외파 과학자

  15. 마지막으로 유교을 잘못 받아 들어 약용하는 라. 기독교를 개인 우상으로 만든 나라. 게월호 사이비 종교를 좀비가 판치는 나라...... 한국 사회에서 종교란 무엇인가? 나를 다르라는 악용 수단인가? 아니면 사기 수단인가? 잘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는 종교가 탄생한 역사가 없디. 기독교는 서양 종교, 붕교는 인도 티벳 중국, 북방 민족을 거쳐 삼국시대에 들어 온 종교, 조선이 불교 탄압으로 절 부수고,,, 개성 아낙네가 조랭이떡(이성계 목) 비들다

  16. 정부가 생색과 허당이지... 정부 과학 기술 지원 돈만 댜고 관리 안 하면 그것도 지원인가? 편을 들것을 들어야지... 정부 그런식으로 생생 내고 방치한 지원이나 정책이 한두개인가?해외 나오면 바로 입 다문다... 여기 해외이다.. 몇 개국어 5년 동안 배우고 브레인 불러시해서 나오ㅓ 봐라.... 해외 야행만 가도 외국어, 외국인 울렁증 인자들이 만ㄹ는데... 무슨 우물 안 개구리에 지 잘난 척하는지. 3개국어 이상하고 해외 20년 이상

  17. 격어 보고 말하시든지. 평생 국내애서만 잇어 놓고 머 아는 척 하는건지.YOU WILL SEE THAT NEAR FUTURE WHAT;s gonna be happpen in south korea!!

2013.03.28 15:33 모바일


아이폰서 400글자로 뉴스 섭렵, ‘섬리’탄생

수백개 언론사 기사 순식간에 요약
“사람만큼 정확하게 핵심만 요약하는 기술”

주제·매체 지정해놓으면 실시간 배달

야후가 400억원 상당에 인수,성공 벤처로 등극

인터넷서 정보 검색을 하면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걸려 짜증을 내던

영국 고교생이 큰 일을 냈습니다.

검증된 언론사의 기사 중에서 내 관심사만 잘 골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을까
각 뉴스 기사를 400자 정도로 요약해 스마트 폰에서 짧은 시간에 볼 수 없을까

영국의 고등학생 닉 댈로이시오(17)가 해답을 내놨습니다

모바일 세대 답게,그는 2011 12월 아이폰 용 뉴스 수집·요약 앱 ‘섬리’(Summly)를 내놓았지요

편의성 때문에 최근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자신의 관심 주제와 매체를 지정하는 아이폰 상 '섬리'화면>

<오른쪽은 해당 기사를 바로 400자 정도로 요약해 보여주는 마술같은 화면>

닉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http://summly.com)에 인터넷 기업 야후가 섬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외신은 “인수가격은 400억원 상당”이라고 보도했지요. 

“닉이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의 뒤를 잇는 세계 정보기술계의 총아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서구에서는 그래서 전공/나이 불문, 컴퓨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 활용법)을 배우는게 대유행입니다.본인이든 자녀든 코딩 배우기에 도전하시지요.>

아이폰/아이패드에 섬리를 설치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 주제(Topic)나 매체를
지정해 놓습니다.

그러면 섬리의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첨단기술이 동원돼 전세계 수백개
언론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각 기사를  400~800자 정도로 순식간에 요약합니다.

요약 기술이 핵심인데,섬리측은 “실험 결과, 사람이 기사를 요약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핵심을 전한다”고 말합니다.우와!!!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도 지정해 놓으면, 섬리에서 바로 최근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터치를 활용한 직관적이어서,모바일 세대에 딱 맞게되어있지요.
요약 기사 화면을 두번 누르면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고,
화면을 내리면 기사 전문이 나타납니다.

또 화면을 올리면 주제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아가 기사 화면을 꾹 누르면(hold down)4개의 단추가 나타납니다.

기사를 별표로 바로 저장할수 있고,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전해줄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제공하지만,아직은 서구 언어로 된 뉴스 검색에 적합한 상태.(야수 인수후 서비스는 잠정 중단).

닉 댈로이시오는 "섬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주머니 크기의 뉴스”라고 소개합니다.

이 앱은 기존 언론사들에게도 뉴스 배포 혁신에 대한 자극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닉은 "10억명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시대지만,전화기를 쓰던 시대의 낡은 콘텐츠 생산/유통방식을 아무도 바꾸려 하지않고 있다"고 말했지요.

이 서비스는 '인터넷 검색의 제왕'구글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도 평가됩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자리를 '심리'가 차지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400억원을 번,영국 고교생 닉 댈로이시오>

#KBS 뉴스 보도내용

 -목록에서 '영국 17세 소년~~~'찾으세요.
http://news.kbs.co.kr/news/NewsList.do?replayVod=Y&SEARCH_BROAD_CODE=0012&SEARCH_SECTION=0001#locationTitleTop

#Summly 회사 제공 서비스 소개 영상


#섬리 홈페이지 이미지 (http://summl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