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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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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의 SNS탐사여행④]
카카오스토리의 ‘소통 마케팅 파워’ 올라타기

탐사여행 ③에서 스마트폰의 ‘국민 앱’으로 불리는 카카오톡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감성적 소통을 실시간으로 할수 있어,국내에서만 하루 13억건의 메시지가 오갑니다.

카톡의 이런 위력을 바탕으로 2012년 3월부터 시작된 SNS(소셜미디어)서비스가
‘카카오스토리’입니다. 지난 호에서 카톡이 국내 1위 SNS라고 말씀드렸는데, 쪽지 기능 정도여서 페이스북같은 본격적인 SNS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사측은 2012년 3월 사진 공유 기반 모바일 SNS인 카카오스토리를 내놨습니다.

페이스북 비슷하게 본인 사진과 이름을 건 방(무료 미니 홈페이지)을 만든 뒤, 스마트폰에서 글과 사진을 올려 다른 사람들과 서로 반응(좋아요나 댓글,공유)해주는 구조입니다.글만 올려도 됩니다.

카카오톡은 친지들과만 소통하지만,카카오스토리는 '전체 공개'를 해놓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돼 카스 친구를 늘릴수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의 내 방]

[카카오스토리 친구들의 글/사진이 올라오는 '소식'방]

카카오스토리로 내 경험과 노하우,의견 등을 세상에 알리시면 1인 미디어가 되십니다.

폐쇄형 SNS 구조여서 페이스북보다는 사생활 노출이 제한적입니다.
실생활의 친지들과 소식을 공유하는 용도로 많이 씁니다.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올리니, 게시하기도 쉽지요.
이동 중에도 게시 및 조회할수 있는 게 강점입니다.

이로 인해 카카오스토리는 출시 7개월만에 한국 SNS 1위였던 싸이월드의
사용자 수(2700만명)를 뛰어넘는 위력을 보였습니다.
현재는 5000여만명이 사용중.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13년 연령대별 SNS 이용점유율’에 따르면 10대부터 40대까지 제일 많이 쓰는 SNS는 카카오스토리였습니다.
이용 점유율이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싸이월드 순이었는데 2위인 페이스북과의 격차가 컸습니다.

30대를 보면 카카오스토리 점유율이 59.7%,페이스북이 20.4%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대부분 페이스북이 1위인 점과 다른 현상입니다.










<설치하기>
1.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 검색창에 ‘카카오스토리’를 입력해
 앱을 설치합니다. 카카오톡을 쓰는 분은 ‘카톡으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되고,
 카톡을 안쓰는 분은 ‘직접 입력 로그인’으로 가입하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내 방이 만들어집니다.

2.‘내 스토리’메뉴 우측 중간에 있는 톱니 원형(설정)을 누르고 들어가서 내
 프로필(소개)을 편집합니다. 배경화면과 내 얼굴 사진을 PC에서 스마트폰으
 로 옮긴 뒤 등록하고 아이디도 등록합니다. 한줄 소개와 생일도 써넣습니다.
 PC용을 설치하면 PC 저장 사진을 바로 이용 가능.
 
PC 버전 : 
https://story.kakao.com

<사용하기>

1. 상단의 ‘친구’메뉴를 누릅니다.‘카톡 친구 초대하기’에서 스토리를 나눌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상대방이 수락하면 서로 글-사진을 올릴 때마다 상대방 방에 뜹니다.
서로 짜릿한 반응을 보여주게 됩니다.
개인의 경우,친구는 1,000명까지 맺을수 있습니다.

2.상단 메뉴‘내 스토리’에서 우측 위 +를 누르면 글,사진,동영상,링크를 입력하는
단추가 나타납니다.

        [글-사진 등 입력단추]

보통은 스마트폰 갤러리에 있는 사진을 골라 올린 다음에 설명 글을 쓰고 ‘올리기’를 누릅니다. 전체 공개,친구 공개,나만 보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널리 알릴 소식이면 전체 공개를 선택합니다.

3.‘소식’메뉴를 누르면 나와 친구를 맺은 사람-기관 등의 게시물이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여기서 느낌(좋아요,힘내요 등 5가지)을 눌러주고, 댓글도 써줍니다.
내용이 좋으면 내 SNS 친구들에게 공유해 줄 수 있습니다.

‘공유’를 누르면 내 스토리, 카카오톡, 카카오그룹으로 공유되고,‘기타 공유’를 누르면 페이스북,트위터 등 각종 SNS에 공유해줄 수 있습니다.

           [공유 단추들]
4.법륜스님같은 명사나 공익단체, 기업의 스토리를 받아보고 싶으면, 친구 메뉴
 하단 친구찾기>>스토리 아이디로 친구찾기에서 한글로 검색해 ‘소식 받기’를 누르
 면 됩니다.

<#활용>
카카오스토리에서는 검색에 잘 노출되도록 #(해쉬태그)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명언에 대한 게시물이면 글 끝에 '#명언'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누군가가 
카카오스토리에서 검색창에 #명언을 입력하면 내 게시글이 노출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케팅 활용>

마케팅용으로는 ‘스토리채널’ ‘스토리플러스’ ‘카톡 비즈 프로필’ ‘플러스 친구’가 활용되고 있고,상당한 성공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4년 9월 중순부터 선보인 ‘스토리채널’은 2주만에 구독 건수 1억건을 넘으며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지요..


스토리채널에는 벌써 8만여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루평균 페이지뷰도 3500만건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받아보고 싶은 채널에 찾아가 ‘소식 받기’만 누르면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어,마케팅이나 스타,전문가용으로 주목받습니다.
스토리채널은 별도로 소개하겠습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본지 대기자

#[SNS 탐사여행]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잡지에 연재중입니다.

#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김일의 SNS탐사여행3]
   http://smnanum.tistory.com/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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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의 SNS탐사여행 3]
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국민 앱’카카오톡

혹시 아직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을 쓰고 계신가요?

이 시대에 인터넷이 되는 스마트폰은 필수이니 우선 스마트폰으로 바꾸실 것을 권합니다.

삶의 질이 확 높아집니다. 교통 안내,맛집 소개 등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앱)이 있어 생활이 아주 편해지지요. 또 필요한 정보를 이동중에 인터넷 검색으로 바로 알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알뜰폰이 나와 저렴한 폰도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 ‘국민 앱’으로 불리는‘카카오톡’을 쓸수 있습니다.
국내 SNS 중 37% 점유율로 1위입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을 이 SNS 여행에서 첫 번째 항목으로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SNS 세상에 입문하려면 카카오톡부터 시작하길 권합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져 2010년 3월 서비스가 시작된 카카오톡은 쉽고, 감성적이고,즉시적인 휴대폰 소통을 무료로 가능하게 해 열풍을 불러왔지요.
휴대폰에서 소식을 전해주니, 모바일 메신저라고 부릅니다.

같은 모바일 메신저인‘라인’(네이버 재팬 개발)과 함께 최근 10년간 침체상태였던
한국의 IT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드문 성공사례입니다.

서구의 메신저보다 훨씬 감성적이라는게 장점이지요.
대화하는 상대방의 얼굴 사진도 보이고 이모티콘(‘좋아요’같은 감정을 작고 예쁜 이미지로 표현하는 도구)도 쓸 수 있습니다.


비용 부담 없이 사진 등을 첨부할수 있는 것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다른 이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룹으로 대화하면 여러명이 동시에 짜릿하게 대화를 나누고, 대화가 일목요연하게 보이는 것도 인기의 비결입니다.

카카오톡은 출시 4년4개월만인 2014년 7월 현재,이용자수 1억5000만명(해외 230여개 국 포함)을 넘어섰지요.
페이스북, 트위터의 초기보다 빠른 성장세여서 주목해야 합니다.

스마트 폰이 사람들의 제2 분신인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올라탄 덕분입니다.

카카오톡의 하루 평균 방문자는 3,500만명 이상, 메시지 수는 무려 65억건에 이릅니다.네이버의 하루 방문자를 두배 이상 앞지른 국내 최대 사이트입니다.


특히 10대들에게는 핵심적인 소통수단이어서 스마트 폰이 없는 10대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입니다.

카톡으로 사람들은 웃고, 울고, 정보를 습득합니다.

그룹 채팅 기능은 모임의 친분을 두텁게 만듭니다.
이제 돌발 뉴스도 카톡을 통해 제일 강력하게 전파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카카오톡에 방 만들기]

1.스마트폰의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 검색창에‘카카오톡’을 입력하고 폰에 설치합니다.

2.계정 등록은 본인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됩니다.인증을 거쳐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얼굴 사진과 이름을 등록하는 화면이 뜹니다.
본인의 얼굴 사진은 스마트폰의 갤러리에 미리 올려놓았다가 등록해야 합니다.

그 다음,카카오톡 상단의 더보기(---)에서 ‘내 프로필’에 들어가 ‘상태 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라는 칸에 다른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내 마음을 간단히 써놓습니다.
자신의 개성,관심이나 기분을 알리는 감성 서비스입니다.

3.스마트폰이 바뀐 경우 기존 기록을 넘겨받으려면 이메일 계정 등록도 해두어야합니다. 

더보기(---)에서 ‘내 프로필’을 선택한 다음,‘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을 눌러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등록합니다.

4.카카오톡 아이디 설정도 필요합니다.더 보기>> 내 프로필>>아이디 만들기에서 영어와 숫자로 4~15자로 만들면 됩니다. 친구들이 나를 검색할 때 아이디로 찾을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의 메뉴와 친구 찾기]

첫 화면은 사람 얼굴이 표시된 친구 메뉴.


상단에서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지인을 찾을수 있습니다.카카오톡은 내 스마트폰에 저장된 친구 번호를 인식하고 자동으로 친구 명단에 표시해줍니다.

상단의 두번째 이야기 풍선이 있는 메뉴를 누르면 채팅창이 나타납니다.

상단 세번째 메뉴는 친구찾기입니다.친구 아이디로 찾을수 있습니다.

오른쪽 끝 메뉴는 ‘더 보기’입니다.

내 프로필,아이템 스토어,선물하기,웹툰,플러스친구,게임하기 등이 나타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채팅(대화)하기]

좌측 상단 사람 얼굴 메뉴의 검색창에 대화할 상대방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그 사람을 선택하면 그 사람 방으로 가는데 아래쪽 ‘1:1 채팅’을 누릅니다.



여러 사람과 동시에 대화를 하려면 우측 상단의 더보기를 누릅니다.
새 화면에서 ‘대화상대 초대’를 눌러 희망하는 상대를 체크해 포함시킵니다.



여러 명의 모임도 한 채팅방에 묶을수 있습니다.모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요.

자신의 스마트폰에‘카톡 알림’을 설정해놓은 상대방은 바로 보고 소통이 됩니다.


응대하고 싶지않은 채팅 초대는 위 화면 아래에 있는 ‘나가기’를 누르면 됩니다.

글을 올릴 때 ‘전송’단추 옆에 있는 얼굴 아이콘을 누르면 다양한 이모티콘을 재미있게 붙일수 있습니다(감정 표현).

그리고 하단 왼쪽의 +를 누르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할수 있습니다.‘카메라’를 누르면 바로 사진을 찍어 첨부 가능합니다.


[다른 기능들]

‘더 보기’에 있는데,게임이 아주 인기있는 기능이지요.애니팡 등 다양한 인터넷 게임을 해볼수 있습니다.

웹툰(인터넷 만화)도 즐길수 있습니다.뮤직 코너도 국내 이용율 2위입니다.

‘선물’에 가면 그리 비싸지 않은 선물을 바로 구입해 카카오톡으로 보내줄수 있습니다.

기념일에 카드를 보낼수도 있습니다.


‘플러스 친구’는 기업이나 스타들이 운영하는 방입니다.업종별 소개 코너에서 찾아 ‘추가’를 하면 소식이나 할인 쿠폰 등이 내 카카오톡에 뜹니다.


채팅 방에서 우측 상단 ‘더 보기’를 누르면 ‘투표’와 ‘일정’기능이 있어 ‘이번 등산을 어디로 갈까?’같은 조사를 채팅방 멤버 대상으로 할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PC용도 있으니 다운받아 쓰시기 바랍니다.PC용을 쓰면 PC의 사진을 
카톡에 올리기기 편합니다.
>>> http://www.kakao.com/talk 


이제,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해보실까요?

*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올라타기[김일의 SNS탐사여행4]

  http://smnanum.tistory.com/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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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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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주목해야>

-방문자수에서 네이버  추월

카카오톡은 이제 스마트 폰 필수인 국민 앱입니다.

카카오톡은 쉽고,감성적이고,즉시적인 휴대폰 소통을 무료로 가능하게해
열풍을 불러왔지요.

같은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네이버)과 함께 최근 몇 년간 침체상태였던 한국의 IT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드문 성공사례입니다.

서구의 메신저보다 훨씬 감성적이라는게 장점이지요.

카카오톡은 출시 33개월만에 이용자수 1억명(해외 12개국 포함)을 넘어섰지요.
페이스북,트위터의 초기보다 빠른 성장세여서 주목해야 합니다.

스마트 폰이 사람들의 제분신인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올라탄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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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의 하루 평균 방문자(3월 기준)는 3,000만명 이상,메시지 수는 50여억건에 이릅니다.
네이버의 하루 방문자 1,900여만명(모바일 포함)을 앞지른 국내 최대
사이트입니다.

특히 10대들에게는 핵심적인 소통수단이어서 스마트 폰이 없는 10대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입니다.

카톡으로 사람들은 웃고,울고,정보를 습득합니다.
그룹 채팅 기능은 모임의 친분을 두텁게 만듭니다.

카카오톡 회사측은 페이스북처럼 각자 사진/글을 올려 공유하는 카카오 스토리라는 소셜미디어(SNS)도 함께 운영합니다.카카오 스토리의 월 사용자는 4,000만명에 이릅니다.

특히 한국은 SNS 중 1위가 페이스북이 아니고 카카오 스토리인 유일한 나라입니다.

이동하면서도 열심히 소통하는 한민족의 유목민 유전자가 반영된 것같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 4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10/30/40대에서 1위의 SNS는 카카오 스토리였습니다.20대만 페이스북이 1위였습니다.이제 돌발 뉴스도 카톡을 통해 제일 강력하게 전파됩니다.

개인은 200명까지 친구를 맺을 수 있습니다.또 '전체 공개'를 선택하면 올린 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됩니다.

   <개인의 카카오스토리 방>

이런 상황이니,마케팅이나 공익 캠페인에서 카카오톡의 위력이 갈수록 커지고있습니다.

기업들은 카카오톡의 홍보마케팅 파워에 놀라고 있습니다.특히 중소/벤처 기업,자영업소는 카카오톡 마케팅에서 깜짝 성공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니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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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번호가 있으면,친구를 제한 없이 늘릴수 있는 마케팅용인 
'카카오스토리 플러스에 방을 운영할수 있습니다(무료).

'카스 플러스에 방을 만들고 1~3달만에 몇만명의 친구를 모아 매출을 늘렸다는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카스 플러스에 글/사진을 올리면,느낌(좋아요 등)/댓글/공유하기 등의 고객 반응이 실시간으로 이어집니다.한 참외 판매 농가는 카스 플러스에 방을 만들고 소통을 잘 한 결과,이벤트 게시물에 5천여개 댓글이 달리고,3,700개의 공유가 이루어져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판매도 잘됐겠지요.

어떤 한우 판매상은 카스 플러스를 시작한지 1달만에 친구 1만명을 확보했습니다.너무 장사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감성적인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한거지요.

경기도 군포의 한 빵집은 카스 플러스를 통해 헌혈증 모으기,무코다당증 환우에 희망 선물 주기 같은 공익적 캠페인도 좋은 호응속에 벌였습니다.

<공익운동인 미리내가게의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방.

  6만여명의 친구를 벌써 확보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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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이면서 마케팅 도구가 잘 갖춰진 카카오톡 플러스도 있습니다.
방을 만들거나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낼때마다 천만원 단위를 지불해야하는 부담은 있지만 성과를 보는 기업도 있습니다.

유통,패션,화장품,엔터테인먼트,병의원,인터넷 게임 등 업체들이 이용합니다.이 브랜드들의 누적 친구수가 1억명을 넘었지요.활용 업체가 200여곳에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카톡에서 유니클로의 소식을 받아주는 친구수는 230여만명,ABC마트는 137만명,에뛰드 하우스는 100만여명,더 페이스샵은 90여만명의 친구와 소통중입니다.

 <유니클로 카카오톡 플러스>


다만 금융기관들은 효과를 보지못하고 있다니,업종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플러스나 카카오톡 플러스는 해당 업체의 쇼핑몰,블로그,
홈페이지와 연동해 효과를 높일수 있습니다.이벤트 등에 즉각 반응이오고,
실시간으로 고객관리가 되는게 장점입니다.

카카오톡이 열어가는 새로운 마케팅 세상에 올라 타시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의 카카오 스토리 ID ; 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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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로 소통하는 트위터(Twitter)가 3 21일로,세상에 등장한지 7주년을 맞이했지요.

트위터 한국지사(@twitter_kr)블로그 등을 참고해 7년의 변화를 정리해봅니다.

2006 3월 첫 트위터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로 전세계의 사람들은 다양한 관심사를 서로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보다 가까워졌습니다.

      창업자는 에반 윌리엄스(@ev), 잭 도시(@jack), 비즈 스톤(@biz)등.   

     <트위터의 현재 영향력>

트위터는 2013 3월 전 세계 2 억명 이상의 월 실사용자(Monthly Active User)
갖고 있
습니다.

현재 하루에 게재되는 트윗 수는 4억 건을 넘었고,전체 실 사용자의 60%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웹사이트(twitter.com)에는 매달 4 억명 이상의 사용자가 방문합니다.

35개 언어로 서비스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했지요.

최근에는 6초 이하의 동영상을 찍어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인 바인(Vine)을 인수해,동영상으로도 손쉽게 트윗을 날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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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7년 약사>

2006-2007년

2006 3월 첫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트위터가 Twitter, Inc.라는 공식 회사명으로 창립된 연도는 2007. 

그리고 그 해에 트윗에서 특정 키워드나 주제어를 표시하는데 이용되는 기호인
해시태그
(Hashtag, #)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2008-2009년

전 세계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인 '트렌드'
(Trends)
 2008년 도입되었습니다. 

또한,자신이 받은 유익한 트윗 글을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날려주는
'리트윗'
(Retweet, RT)
 기능과,

자신이 팔로우하는 사람들을 테마별로 정리해서 관리하는 '리스트'(List) 기능 2009년에 추가되었습니다. 

2010-2012년

현재 CEO인 딕 코스톨로(@dickc) 2010 10월에 취임했으며, 2011년은 한국어 서비스가 시작된 해입니다

2012년에는 실시간 트렌드의 한국어 서비스가 시작돼, 뉴스,최신음악이나 영화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용자들의 관심사와 화제거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7년 동영상>-트위터 본사 제작



    <트위터의 주요 순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 재선됐을 때,부인과 포옹한 사진을 붙여

      "4년 더~~"라고 한 마디로 날린 트윗.      


      프란치스코 신임 교황이 직접 자신의 교황 선출 소식을 알린 트윗.       

        

       세계적 가수가 된 싸이가 자신의 '강남 스타일'동영상을 홍보한 트윗.

          

       트위터는 세계인의 소통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앞으로도 트위터는  세계 각지의 뉴스와 주변 사람들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고 
공유하며, 확산시키는 도구로 존재할 것입니다.

      트위터는 SNS 중 전파력이 최고이고,기존 미디어의 전파력을 능가할 때가 
      많습니다.내가 받은 유익한 트윗은 바로 리트윗(Retweet)해줄수 있어 연쇄
  리트윗으로 큰 파급력을 냅니다~~~~

      '공감의 미디어''전파력의 왕자'로서 탄탄한 자리를 잡았지요.


#저와 트위터 친구하실까요?
  www.twtk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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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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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이 카카오 스토리>>카카오 게임>>카카오 뉴스로 이어지는 원대한
도전에 나섰네요.

스마트폰의 감성적인 무료 문자 메시지로 전세계 4200만 이용자를 확보하는
성공을 이룬 상태에서,모바일 통합 플랫폼이 돼 확실한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그림입니다.


우선 '카카오 스토리'는 사진 기반의 SNS인데,3월말에 나온지 9일만에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있지요.

카카오톡 안에 자기 방을 만들어 일상생활 속 사진과 짧은 글을 올려 친구들과 교류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 페이스북과 트위터 이용자가 각각 630만명선이어서 가입자수에서는 추월한 상태입니다. 

'카카오 스토리'는 항상 손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호응이 큰 듯합니다.앱을 설치하면 쓸 수 있지요.

카카오톡은 또한 게임 회사의 투자를 받아 조만간 모바일 게임을 탑재합니다.
역시 폭발력이 상당할 전망.

여기에 뉴스,날씨,웹툰까지 실리게되면 포털 사이트나 페이스북,트위터에게도 위협적인 존재가 될수 있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이제 모든 길은 모바일로 통하는 시대'지요.

인터넷 시대에서 모바일시대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것 같지않나요?
카카오톡이 그 선두에 섰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만해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면 중간 과정이 필요

한데,'카카오 스토리'는 사진을 찍은 그 스마트폰 안의 내 방에 사진을 올리니

편의성이 앞섭니다.

게다가 사진은 감성적 소구력과 전달력이 커,사진 기반 SNS는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서로 짜릿해지는 거지요.


또 친구가 올린 사진에 '좋아요' '힘내요' '슬퍼요'같은 단추로 바로 반응을 보이

는 재미도 있습니다.댓글도 물론 주고받게되지요.

특히 젊은 층이 많이 쓰는 싸이월드의 타격이 크지않을까요?


찍은 사진의 톤과 분위기를 바꾸는 필터도 제공합니다.


사진 편집 기능은 없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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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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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서 서울 20대 투표율이 64%로 전국 최고를 기록해 화제입니다.
경기도 20대는 34%,인천은 39%인 것에 비해 거의 두배지요.

20대의 전국 평균 투표율은 45%(18대 총선의 28%보다 많이 높아짐).
20대들이 투표의 효용성(투표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을 알게됐다는 얘기입니다.

서울의 20대 투표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해석들이 분분하네요.
서울 20대가 트위터 사용률이 높다는 점,박원순 서울시장 선출후의 변화를 보고 투표 필요성을 체감했다는 점 등이 거론됩니다.

트위터 이용자의 52%가 수도권 거주자고 평균 연령이 27.9세라고 합니다. 
반면 강원도는 트위터 이용자 중 3.6%에 그칩니다.
이번 여당의 석권과 관계가 있을까요?


트위터 이용자중 호남 거주자는 8.7%,충청 거주자는 8.9%,영남 거주자는 26.5%라고 합니다.
다음 그래픽은 18,19대 총선의 세대별 투표율.(경향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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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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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일마다 정신대 항의 집회를 하는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요청합니다.유일한 이동수단인 승합차가 10년이 넘어 문도 잘 안닫히고 가다가 멈추는 등 위험한 상황입니다.계좌명은 희망승합차.계좌는 000000"

지난해 11 21일 파워 트위터(Twitter)사용자인 미디어몽구(@mediamongu)씨가 날린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사람들의 가슴을 때려 폭발적인 리트윗(Retweet,트위터로 받은 글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트윗하는 행위)을 불러일으켰다.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액 기부에 동참,2주만에 5천여만원이 모아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수요 시위 1000회째인 12 14일 상큼한 새 승합차를 기부받았다.차 이름은 희망승합차’. 

몽구씨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 95천명에 이르러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상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














미국 적십자사(twitter@redcross)는 트위터 덕에 횡재를 했다.2010 1월 남미의 아이티에서 지진참사가 나자 휴대전화에 90999 Haiti(아이티)라는 문자를 보내면  전화요금에서 10달러가 기부된다고 발표하는 전략을 처음으로 썼다.결과는 대성공이었다.3일만에 80만명이 휴대전화로 800만달러를 기부해주었다.기부 문자 메시지가 초당 1000개 안팎씩 쏟아졌다고 한다.


트웨스티벌’(Twestival=Twit+Festival)도 멋진 행사다.전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하루를 정해 온-오프에서 모금축제를 벌인다.지난해 3 25일 제4회 행사가 서울(seoul.twestival.com)을 포함한 전세계 232개 도시에서 열려 65천만원이 모금됐다.트위터를 통해 기부 사진을 공유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축제로 열린다.기금은 지진 피해 돕기,아프리카에 학교 짓기/우물 파주기 등에 쓰이고있다.

매년 참여 도시와 인원이 증가하고있다. 5년전 영국의 평범한 30대 직장여성 아만다 로즈가  제안한 것이 국제적 축제로 컸다.












                             <트웨스티벌의 비약적 발전 과정>

지금 뭐해?’ ‘점심 메뉴 고민해

얼굴 모르는 사람과 사람을,휴게실에서 잡담하듯 짜릿하게 연결시켜주는 묘한
물건이 나와 몸값을 한껏 높여가고 있다.트위터,미투데이,요즘,싸이공감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블로그(Micro Blog)가 화제다.휴대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140자 이내의 짤막한 문장을 주고받는 미니 블로그(Blog).
특히 스마트 폰에서도 메시지를 읽고 쓸 수 있어 파급력이 더 커졌다.    

140
자이기는 하지만 블로그나 사이트의 링크,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깊이있는 정보도 전달된다.다만 많은 메시지에 묻혀 흘려가기 때문에 휘발성은 있다.

그런데 요 물건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나눔을 실천하는데,강력하고 즉효성까지 있는 도구로 떠올라 주목할만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릴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특히 비영리단체,시민단체가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거나 모금을 하는데 큰 효자 노릇을 할 전망이다.세계 주요 비영리단체들은 트위터에 계정을 열고 메시지를 전파한다.

미국발 서비스인 트위터(재잘거린다는 뜻.http://www.twitter.com)는 전세계 이용자가 2억2천여명,국내도550여만명에 이른다.

 

이런 성공은 트위터가 가지는 독특한 추종자(follower)라는 시스템과 재전송
(retweet)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그럴듯한 메시지나 소식을 보내는 트위터 이용자에게는 추종자가 생긴다.각각 5명의 추종자를 가진 트위터 5명에게 내가 소식을 보내고 그 5명이 다시 자신의 추종자에게 그 소식을 재전송하면 몇초안에 600배의 확산효과가 생긴다.

국내 최고 파워 트위테리안인 소설가 이외수씨(http://twtkr.olleh.com/oisoo1)
경우 114만명의 추종자가 있으니 
파급력이 대단하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
또 소셜 미디어(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가운데서도 전파력의 
왕자.
개인간의 살가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감성 미디어이기도 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비즈니스에 유용한 이상으로 비영리단체의 나눔봉사 활동에 큰 효자가 될 수 있다.특히 평범한 한 사람도 뭔가 일을 이뤄낼 수 있어서 시민과 공익단체에게는 무기이다.
더구나 공짜로 쓰는 도구이니 더 반갑다.

 

한 개인도 트위터를 활용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수 있다.

@hansangy 라는 네티즌은 20101025일 트위터에 “26일까지 제 메시지를 리트윗해주시면 한 번 리트윗마다 5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겠다고 올렸었다.그런데 예상밖으로 하루새3000번 이상의 리트윗이 이뤄져 뒷감당이 어려워졌다.그는 다음날 새벽 3 300만원의 기부금 영수증을 트위터에 올리며 리트윗을 중단하달라고 호소했지만 리트윗은 계속됐다. 
 

뇌변병 1급 장애인인 이정민씨(@composerLJM)의 트위터 활용 이야기도 드라마틱하다.

6년간 작곡 작업을 해 실력이 있었지만,기획사에 휠체어를 타고 찾아가 어눌하게 얘기하니 문전박대만 당하곤했다.

이씨는 고심끝에 트위터에 호소하기로 했다.지난해 5월 트위터와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음악 파일을 올리고 “제 노래에 어울릴 가수를 찾아주세요라고 읍소했다.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 폭풍 같은 리트윗이 이루어졌고 가수,기타리스트 등이 수호천사를 자청해 불과 두달만인 7월말 6곡을 담은 첫 음반 <언젠간>을 내는데 성공했다.트위터가 이룬 기적이다.













                  왼쪽부터 가수 고은,우은미씨,작곡가 이정민,가수 이나경씨. 

이외에도 김진숙씨의 309일간 크레인 농성 지지를 위한 희망버스’,홍익대 청소노동자를 위한 모금 및 봉사,연평도 주민돕기,’아연이에게 희망을’,SKT의 소셜 기부 등등도 트위터의 힘이 원동력이었다. 

트위터의 나눔 마력은 인간의 선한 본능을 힘차게 확인시켜준다는 데에도 있다.
사악해져가는 것으로 보이던 인류를 보다 선하게 행동하게하는 기능을 한다.

트위터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인류의  따뜻한 미래를 위한
착하고도 강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새해에는 트위터가 '모금천사'로 날개를 더 활짝 펴기 바란다.

개인이든,단체든,회사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도전하세요.
나와 세상이 달라집니다.
                               

                              Twitter.com/happynanum   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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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트위터 팔로워(추종자)100만명을 넘어선 인물이 나왔네요.
소설가 이외수씨 (@oisoo) 가 주인공. http://twtkr.olleh.com/oisoo 


그의 트위터 글은 140자에 감성적이고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담아

많은 리트윗이 이루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트위터 한 번이 200만~300만명에게 전달되는 셈이니 웬만한 미디어의 영향력을 뛰어넘습니다.
이외수씨는 감사의 뜻과 함께 "좋은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2011년 11월 03일. 오후 3시 42분을 기점으로 마침내 팔로워 (follower)100만을 넘어섰습니다. 좋은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소외된 분들과 약자의 편이 되겠습니다. 날마다 100만 팔로워들의 기쁨과 행복의 징검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외수씨가 자신의 트윗에 올린 팔로워 100만명 돌파 인증샷>

<100만명 돌파 소감 트위터 글> 
-------
국내 트위터 팔로워 2위는 슈퍼주니어(슈주)가수 최시원,3위는 2PM의 닉쿤,
4위는 슈주의 이동해,
5위는 슈주의 김희철입니다.최시원은 82만여명에 이릅니다.
(2011년 11월 6일 현재)

한국의 분야별 파워 트위터러를 보시려면 
http://koreantweeters.com 에 가보면
됩니다.
 

 

------
세계적으로 트위터 팔로워 1위는 괴짜 가수 레이디 가가(1,566만명)이지요.
최근 1,5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가수 Lady Gaga>
2위는 가수 저스틴 비버(1,406만명),

3위는 가수 Katy Perry(1,162만명),
4위는 모델/배우/패션디자이너인 Kim Kardashian(1,100만명),
5위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1,098만명)입니다.
                          * 2011년 11월 6일 현재
 
세계 순위를 보려면 
http://twitaholic.com 에 가보면 됩니다. 

 

1인 미디어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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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27 재보선에서 140자 트위터(Tweeter)의 선거 영향력이 돗보이기 시작했고 이번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극적으로 트위터의 힘이 입증됐습니다.

그래픽으로 선거와 트위터의 영향력을 보기쉽게 정리해보는 일이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소스에서 만들어진 그래픽들을 통해 트위터가 서울시장 선거에 미친 큰 영향력을 살펴보시지요.

트위터는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이 공감하면 리트윗(Retweet)을 하기 때문에 핫 이슈가 있을 때 여론의 향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는 140자이내의 글을 보내지만 블로그/사이트의 글이나 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손색이 없는 1인 미디어입니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10월 26일 오후 6시~8시 사이 2시간동안 투표율이 8.7% 치솟는 이례적인 현상이 있었습니다.직장인들이 트위터에서의 '투표 인증샷'과 투표 권유 및 강남권의 높은 투표율에 자극 받아 퇴근길에 집중 투표를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로 인해 박원순 후보가 53.40%의 득표율로 나경원 후보(득표율 46.21%)를 힘있게 누르는 결과가 나왔다는게 중론입니다.
최종 투표율은 평일임에도 48.6%에 이르렀지요. 

<1>재보선 관련 트윗 1억건으로 급증
트위터 동향 분석기관인 '유저스토리랩'(Tweetmix.net 운영)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
기간(10월11일~25일)중 전국적으로 선거관련 트윗은 1억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선거 당일인 10월 26일은 23만건의 트윗이 '폭발'했습니다.
지난해 4.27 재보선 때 주요 후보관련 트윗은 10만건이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100만건에 육박하는 급증세를 보였습니다.트위터 이용자의 증가와도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기간 중 나경원 후보관련 트윗은 53만여건,박원순 후보 관련 트윗은 45만여건으로
나후보 언급이 더 많았습니다.


                                                        자료; Tweetmix
<2>리트윗(Retweet)상위 20개 트윗은 모두 박후보 지지,나후보 비판
소셜미디어 분석 회사인 그루터(Gruter.com)에 따르면 10월 한달간 가장 많이 리트윗된 상위 20개 트윗 모두 박후보 지지,나후보 비판 내용이었습니다.
나경원 후보를 언급한 트윗 숫자가 더 많았지만 비판한 트윗이 주류였던 것.


                               자료; 한겨레신문/그루터

또한 '그루터'에 따르면 10월 1일에서 26일 사이 트위터 세상 영향력 100위 인사 중
박원순 후보 지지는 72명이고 나경원 후보 지지는 20명이어서 메시지 전파력에서
비교가 안됐습니다.

<3>박원순 후보 Follower가 더 급증
선거 기간중 박원순 후보(오렌지색)의 트위터 팔로워는 15만명으로 크게 늘었지만,
나경원 후보측(하늘색)은 5만명선에 그쳤습니다.나후보측이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나 활용도가 떨어졌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자료; Tweetmix
<4>선거관련 파워 트위터 사용자 30명중 29명은 박후보 지지
동아일보와 SAS코리아에 따르면,다른 트위터 사용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영향력을 행사한 이른바 ‘파워 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 상위 30명 중 나 후보 지지자는
나 후보 본인 외에는 없었습니다. 
나머지 29명은 모두 박 후보를 지지했지요.

나후보는 공감을 보이는 7,078명과 트위터 커뮤니티를 이뤄 커뮤니티가 제일 크기는
했지만 혼자 말타고 달리는 장수에 그쳤습니다.


















                                                     자료; 동아일보/ SAS코리아

<5>투표 독려 트윗과 투표율의 상관관계
 































                                                    자료; 동아일보/ SAS코리아
<6>트위터 소통망, 박원순후보가 훨씬 촘촘 
시민운동가인 박원순 후보는 나경원 후보보다 훨씬 촘촘하고 광범위한 트위터 소통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겨레신문이 트위터 분석 사이트인 트위앵귤레이트닷컴(www.twiangulate.com)에서 추출한 두 후보의 트위터 네트워크를 보면, 소통의 양과 빈도에서 박 후보가 나 후보를 압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료; 한겨레신문/twiangulate.com

<7>트위터 민심,투표 결과와 비슷
한겨레신문이 '그루터'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 당일 박후보와 나후보를 언급한 트위터 글수는 52.1% 대 47.9%였고 실제 득표율은 53.4% 대 46.2%여서 엇비슷했습니다.

또 출퇴근 시간 때는 박후보를 언급한 트윗이 많았고,나머지 시간에는 나후보를 언급한
트윗이 우세했습니다.또한 직장 퇴근전 트위터 게시물이 2배이상 급증해 투표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자료; 한겨레신문/그루터


<8>3천여명이 80만명에 영향력 발휘
동아일보와 SAS코리아에 따르면 10월 3일에서 25일사이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파워 트위터 사용자 3,763명(하루 2건이상 재보선 관련 트윗 날린 사람)이 80만명정도에 영향력을 준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3,763명 중 재보선과 관련해 하루 10건 이상 트윗을 날린 사람은 556명이었습니다.


 
























                                 자료; 동아일보/SAS코리아
또한 투표 당일인 10월 26일 하루동안 전체 트윗에서 선거를 언급한 트윗은 11%
(17만3천여건)나 됐습니다.
트위터에 들어가면 누구에게나 선거 트윗이 보였다는 얘기입니다. 
------------------------------------------- 
끝까지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세상사에서 트위터,페이스북같은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임을 알게해주는 사례입니다.
딴 분들에게 리트윗/공유하시는건 어떤가요.//




















        
                         
















 









% 치솟은 것은 트위터 독려탓

     퇴근길 직장인들 투표 인증샷 영향받아 투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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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맞아 트위터에서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세'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구 선생과 유관순 열사,안창호 선생의 얼굴을 태극기에 합성한 사진을 별첨한 트윗이 3월 1일~2일에 걸쳐 열심히 Retweet되고 있습니다.


해외 동포들도 이를 받아 각국에서 리트윗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동참해보시지요.태극기 합성 사진을 붙입니다.

3월 1일 낮 KBS TV에서 당시 독립운동가들이 고문을 동반한 무자비한 전향(일제 충성 맹세)공작에 온몸으로 버티다 수없이 옥사했다는 영상을 봤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그분들의 올곧은 희생 덕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의 힘을 보여준 일이기도 합니다.해외동포들도 국내 트위테리언들의 영향력에 놀라고 있다는 군요. 
-----------------------------------------------------------
다음은 한땀 한땀 열정으로 만든 태극기 독립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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