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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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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인드로 경쟁력 Up !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시청과 구청의 승진 공무원 200여명 대상으로 특강을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 활용에서 한국이 지진아임을 설명하며,
공무원과 시민들이 디지털 도구와 소셜미디어를 생산적으로 쓸수 있어야, 
서울과 한국의 경쟁력을 혁신시킬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디지털 '소비'만 강국).



서울시민과 공무원들이 생활속 '디지털 전사'가 되는 [소셜특별시]를 구축하면,
소득 4만달러 도시를 만들어갈수 있다고 했지요.


소셜특별시는 소생이 서울시청에 제안해 TF팀이 거듭 회의하며,추진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구청별 인터넷 교육도 1990년대 도구들을 가르치고 있어 혁신해야 합니다.


원래 공무원분들의 반응이 약한데,이날은 제법 반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굿!
-------------------
★다음 10가지를 얘기했습니다.★

1) 모바일 First !
2) 블로그가 소통의 전진기지다
3) 잘 들어야 산다 : RSS 구독기 활용 등
4) 크롬 브라우저 활용 
5) 웹 클리핑


6) 명합 앱 등 스마트폰 생산성도구
7) 빅데이터- 공공행정의 보물창고
8) 사물인터넷의 공공행정 활용
9) 생활 코딩 익히자
10) <소셜특별시>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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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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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소통을 담당하는 정부 실무자들과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미디어인 시대,정부가 어떻게 국민들과 소통할 것인가가 주제였습니다.

SNS로 국민과 꾀복장이 '칭구'되기★로 발제했지요.

제가 제안한 것은,
1.모바일 First다.
2.블로그가 소통의 전진기지다.홈페이지는 버려라.
3.잘 들어야 산다.정부 소셜미디어를 소셜하게 설계해야한다.
RSS 구독기도 쓰자.

4.#(해시태그)로 전파력을 높여라.
5.시민이 말하게 해라. 공감해서 공유하게 하라.
6.일본 정부 '오픈 랩'처럼 시민의 소리를
수집하라.

7.'닥치고' 비주얼로 말하라.
8.행정 냄새 아닌, 사람 냄새 나게 하라.
9.민간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를 이루자.
10.SNS 대통령 오바마에게 배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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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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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살리는 페이스북 마케팅-일본 다케오시> 본 칼럼에서 과감하게

11월의 본 칼럼에서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 달러 도시되자는 제안을 드렸습니다.
,,구청들이 시민들을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잘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를 진흥시켜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활로가 안보이는 대한민국 경제에서,지방자치단체들이 시민과 손잡고 활로를 뚫자는 전략입니다.
실제로 외국에는 지방자치단체들이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지역경제를 진흥시킨 사례들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武雄市,인구 5만명)의 경우를 소개합니다.온천으로 꽤 유명한 소도시입니다.
농촌에 있어 지역이 침체되고 공동화되자,혁신적인 시장(중앙정부 출신으로 2006년부터 재임)20118페이스북(Facebook)도시를 선언합니다.

시청의 온라인 거점을 과감하게 페이스북으로 옮기고 직원 390명 전원이 트위터(Twitter) 계정을 만들어,하는 일들을 소셜미디어 상에서 시민들과 공유하게 했습니다.

(과감하게 폐쇄한 웹사이트의 주소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됨.
페이스북 주소는 facebook.com/takeocity).

      <다케오 시청 페이스북 페이지.시민 5만여명인데,팬 수가 3만3천여명입니다>

페이스북에 익숙하지않은 시민들의 반발도 있었지만,설득해냈습니다.
시청이 올리는 콘텐츠(,사진)의 소구력을 높이기위해 작가와 사진작가를 고용해
페이스북 게시물을 작성하는 좋은 전략도 썼습니다
.

특히 ‘Fun Buy Takeo’(타케오의 즐거운 구매,facebook.com/FunBuytakeo)라는
페이스북 팬 페이지도 별도로 만들어 지역 농민
,상공인의 특산물(레몬 그라스 등)을 소개/판매했습니다.
좋아요를 눌러 이 도시의 팬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늘었지요.

                               <‘Fun Buy Takeo’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에 가보니 온천 두부세트,온천 화장수,예쁜 도자기 인형,돼지뼈 라면,숙성 흑마늘 등이 시간차를 두고 소개되며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구매는 링크에 있는 야후의 다케오 쇼핑몰(store.shopping.yahoo.co.jp/gts-takeo)에서 이루어집니다.
페이스북에는 관광지도 소개해 성과를 냅니다.

큰 성공이 뒤따랐습니다.일본 언론들에도 보도됐고요.
일본 각지의 지방자치단체들이 배우겠다고 몰려왔고,60여개 지자체에 이 모델을
팔아 수익도 창출했지요
.공무원도 돈을 벌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재정이 좋아지니 지역발전에도 여러 투자를 할수 있게 됐습니다.

시민들은 생업이 활성화되고 지역은 발전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례입니다.
젊은층이 유입돼 노령화율이 감소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
------------------------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의 소셜(Social)비즈니스 성공을 견인한 사례입니다.

히와타시 게이스케(樋渡 啓祐)시장은 “2011년 시청 홈페이지를 문 닫고 페이스북으로 거점을 옮기자,호기심에 방문자 수가 크게 늘어 페이스북에서 지역 특산품을 팔수 있게 됐다이 전략으로 특산품을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전역에 팔수있게돼 지역 경제에 활기가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 페이스북을 주목한 이유로,“페이스북은 실명을 쓰기 때문에 악성 댓글이
없고
,서로 책임감 있게 대화하고 거래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히와타시 게이스케시장>
자치행정에서 흔히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주민과 소통을 늘리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소통만 활성화되는 것으로는 주민 불편과 민원을 줄이는 소극적 대응이기
쉽습니다
.

적극적 자치행정은 주민의 생업을 활성화시키는 소셜(Social)행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한국의 일부 시,,구청들이 자치단체장이나 시,,구청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민과 소통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바닥인 만큼, 이제는 소셜미디어 소통에서 소셜미디어로 주민 생업을 향상시키는 적극적 전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SNS 소통에서 SNS 생업으로전환해야하는 것입니다.

게이스케 시장은 도시를 파는 조직이 되자라는 취지로 시청에 영업부와 연결부(SNS 시민소통부)를 만들어 지역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지역 도서관에 서점·고급 커피점을 결합시킨 민간 위탁 운영이 성공해 명물화되면서,연간 관광객 100만명이 찾아오게도 했지요.

그 결과 시청 재정적자도
1000억원 가량을 줄였다고합니다.
브라보!!!!!!

        <농촌형 소도시에 있지만 도서관,서점,고급 커피숍이 동거해 명물이 된 다케오시 도서관>

------------------------------
*이 칼럼은 필자(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가 내일신문에 매달 연재하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1

 ---------------------------

*관련 글: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http://smnanum.tistory.com/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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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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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클럽은 세계적으로 120만 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지구촌 최대의 민간봉사단체입니다.
한국 로타리클럽 1호는 59년 역사의 한양로타리클럽이지요.
지도층 출신 60여명이 회원입니다.


12월 1일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한양로타리클럽에서 ★소셜미디어(SNS)의 비즈니스와 나눔 혁명★에 대해 강연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1인 방송국,구글 플러스,링크드인을 ★ 소셜미디어 7총사 ★로 꼽아 각각의 특성과 활용전략을 설명해드렸습니다.

한국 시민들이 개도국 국민보다 소셜미디어 활용율이 낮아,각성이 필요함을 강조했지요.
이젠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생산적으로 쓰는 시민이 많을수록 그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시대입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SNS와 Smart Work에 능통해져,소득 증진과 나눔활동의 견인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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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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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총체적 경제 난국에 빠져있고 5년뒤 미래가 잘 안보이는 대한민국.

극단적 양극화로 많은 국민들은 먹고 살 길을 찾지못하고,우울증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을 한계상황으로 밀어넣고, 독식을 즐기던 대기업 조차 앞길에 잿빛이 가득해보입니다.

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소셜(Social)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탈출구라고 힘있게
제안합니다
.중앙정부의 능력으로 탈피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어서 더 그렇습니다.

소셜특별시가 뭐냐구요?
지금은 소셜미디어(Social Media,흔히 SNS라고 합니다)시대입니다.마케팅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시대입니다.

미약했던 개인도 1인 미디어인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1인 방송국 등을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비용 없이 마케팅을 할수 있는 시대지요.

소셜미디어가 제일 활성화된 미국은 중소기업/자영업자의 60~70%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있고, 성공사례들이 잇달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잘 쓰면, 내 콘텐츠를 항상 받아보아주고 좋아요’‘공유하기등 상호작용을 해주는 소셜 친구가 확보돼 생업의 기반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소상공인이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등으로 고객을 창출해 매출을 높인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특별시란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 쓰는 소셜 시민을 시, , 구청들이 적극적으로 양성해 경제부흥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디지털 도구를 주로 소비(채팅,게임,쇼핑,영상 시청 등)에만 쓰는 한국 시민들을 디지털을 생산적으로 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키자는 제안입니다.
디지털 도구로 생업을 자신의 손으로 해결하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입니다.


한국 시민들은 상당한 역량을 갖고있지만,사회적으로 그 쓰임새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무언가 잘 할수 있는 것 하나는 있습니다. 그 역량에 디지털 도구 활용능력을 붙여주면, 각자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판단입니다.

필자가 전에 얘기했지만 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닙니다.따라서 IT 지진아도 탈피할 겸 소셜특별시 시도가 절실한 것입니다.

소셜특별시를 만드는 전략은 4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개도국보다 뒤지는 한국 시민들의 소셜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소셜미디어(SNS)아카데미를 시,,구청이 활발하게 운영하는 방책입니다.(서울 같으면 구청에 3개 정도씩?)

가령 뜨개질을 잘 한다면 그 노하우를 거기에 적합한 소셜미디어에 계속 올려 전파하고 강습 등 수익구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입니다.‘저 사람은 00분야 전문가라는 개인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 채널 등 소셜미디어는 내 방의 콘텐츠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수익이나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공익적인 일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소셜미디어를 잘 쓰는 시민이 늘어나면,주변
어려운 이웃의 상황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해법을 만들어줄수 있게 됩니다
.
이상적으로는 시민의 SNS 협업으로 굶주림,학대 등에 우는 아이가 없는 도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치단체 소셜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스마트 워크(Smart Work)아카데미도 운영하는 방책입니다.디지털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들의 활용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필자가 이미 소개했듯이, 웹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써 개인 생산성을 높인다거나, 관심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RSS구독기(구글 알리미,피들리 등)활용법 익히기, 에버 노트 같은 웹 클리핑 도구 쓰기,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쓰기 등을 익히는 것입니다.

가령 애완견 가게가 잘 안되면 RSS구독기를 써, 국내외 애완견 산업의 경향을 수집하고 웹 클리핑으로 저장해 공부하며,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하는 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세 번째는, 컴퓨터 언어 즉 코딩(Coding)아카데미 운영입니다.내 특장점에 생활 코딩 역량을 겸하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삶을 개척해나갈수 있습니다.

              <미국의 시민 코딩교육기관 '코드카데미'의 로고>

네 번째로는 시, , 구청 자체가 블로그 기반에 여러 소셜미디어를 능숙하게 활용해,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집단지성을 지역발전에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소셜 행정으로 지역경제를 진흥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곳곳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도시가 탄생하길 기원합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SNS 칼럼은 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한번 시리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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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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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시에서는 이미 '소셜특별시' 소셜시민, 소셜상점,소셜공무원. 이렇게 SNS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9190

  2. 광명시청님.반갑습니다.
    선구적인 노력 높이 평가합니다~~~~
    살펴보고 배우겠습니다.

서울시청이 ★디지털로 충만한 서울★을 지향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박원순 시장도 참석해 경청합니다.

'소셜특별시'추진팀도 꾸려졌습니다.저도 제안자로서 자문위원회에 함께 하고있습니다.

시민들이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생산도구들을 능숙하게 쓰는 디지털 전사가 되도록해, 서울의 민생을 도약시키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디지털 서울 청책토론회★가 열리니 함께 하세요~~~
- 일시 : 11.19(수) 15:50~17:10
- 장소 :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종각역 6번출구 앞)

청책토론회는
글로벌 디지털서울 이니셔티브 를 위하여...
'디지털이 서울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와
'서울은 디지털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산·학·연 관계자, 시민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아래 페이스북을 통해 의견을 남겨도 멋진 참여이십니다.

* 페이스북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digitalforseoul


* 인터넷과 모바일 교통방송(TBS)을 통해 생중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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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강의 주제는 ★나와 세상의 혁신,SNS와 Smart Work 혁명★.

구글 코리아 주최로 13,14일 오전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집현전에서 진행됐지요.
대상은 주로 공익단체,시민단체 종사자였고,이틀에 걸쳐 120여명이 참석~~~

공익단체들이야말로 비용 없이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써포터즈를 모으는 일이 절실해, 다들 열심히 경청해주었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공익단체들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릴 콘텐츠를 가장 많이 갖고있으니,소셜미디어(SNS)를 더 적극적으로 써야함을 역설했습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1인 방송국,구글 플러스,링크드인을 
[소셜미디어 7총사] 로 꼽아 각각의 특성을 설명했습니다.

한국 시민들이 개도국 국민보다 소셜미디어 활용율이 낮아 각성이 필요함을 강조했지요.

나아가 한국 국민들의 활용율이 낮은 [Smart Work 도구들] (디지털 생산성 도구)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생산성이 높은 크롬 브라우저 쓰기,정보 비서인 RSS 구독기 쓰기,웹 클리핑 활용법,
구글 문서 도구 활용,스마트폰 명함 앱 활용,클라우드 서비스,캘린더 앱 활용,G 메일 활용 등입니다.

몇개 공익단체는 추후에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SNS와 Smart Work에 능통해져,경제 활성화의 견인차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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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정치? 마케팅? 오바마 SNS 소통이 정답>

몇달전 미국의 아카데미 상 시상식에서 진행자인 엘렌이 스타들과 함께 찍어 트위터에 올린 셀카 사진이 큰 화제였습니다.

이 트윗은 117만건 리트윗(재전송)이 되면서 사상 가장 많이 리트윗되는 기록을 만들었습니다.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2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트윗한 '4년 더!' 의 리트윗 78만건을 뛰어넘었다는 것도 화제였습니다.

오바마는 소셜미디어(SNS)소통과 선거의 제왕입니다.
스타들을 제치고 세계 트위터 파워사용자 중 3위를 차지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소식을 받아보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는 43백만명.

                                                                              [이미지=twitaholic.com] 

마케터나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오바마의 소셜(Social)소통전략을 배워야하는 이유입니다.

2008년 대선을 앞두고 오마바 대통령은 특별한 착안을 합니다.
미국의 미래에 대해 확실한 비전을 가진 인물이었지만,당시 그는 무명의 소수파 흑인 정치인이었습니다.

내가 대선에 도전할 길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고,그 채널은 소셜미디어라는 현명한 판단을 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인터넷으로 대통령이 된데서 영감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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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대의 소셜(Social)미디어인 페이스북 창업자 중 한명을 홍보책임자로 스카웃하는 탁월한 선택을 합니다.
2008
년 당시 오바마 선거캠프는 ‘MyBO(Barack Obama)’라는 개인 블로그를 만들고,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등 SNS를 선거 운동의 중심에 세웁니다.

공화당의 메케인 후보가 전통적인 신문/방송에 의존한 선거운동을 하는 사이,오바마는 시민 각자의 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에 자신의 선거공약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시민들도 퍼날라 주었습니다.시민들과의 댓글 상호작용도 활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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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SNS로 대학생들을 모아 직접 토론회도 실행했습니다.

당시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250만명에 이르렀고,
유튜브의 각종 공약 동영상은 5천만명이 시청했습니다.

트위터 팔로워수나 블로그 댓글수는 10~20배 차이가 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활발한 트위터 활동.이미지=트위터]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고 친근한 선거운동은 오바마에게 당선이라는 기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

오바마는 SNS에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줍니다.올해초 비서실장의 생일때는 직접 축하 케이크를 들고 걸어가는 모습을 SNS에 올려 박수를 받았습니다.

SNS에서 시민들에게 인간의 얼굴로 다가서면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진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비서실장 생일 케이크를 직접 들고가는 오바마 대통령 사진.이미지=오바마 트위터] 

SNS는 차가운 공간이 아니라,시골 장터처럼 푸근하고 감성적인 공간입니다.

2012년 대선도 공화당은 SNS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오바마는 경제를 살리지못해 재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SNS 소통의 성공으로 기적같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선거의 해에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32백만명,공화당 롬니는 12백만명으로 격차가 컸습니다.

트위터 팔로워는 오바마가 21백만명,롬니가 170만명이었고,리트윗된 글은 20배 이상 차이가 났지요.

오바마 캠프는 트윗을 하루 평균 29개나 올리는 열의를 보였는데,
롬니 캠프는 하루에 하나를 올렸다고 합니다.

글 내용도 오바마쪽이 훨씬 인간적이었습니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오마바 대통령이 공화당 롬니 후보를 소셜미디어 선거에서
압도했음을 보여주는 그래픽.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모든
소셜 미디어에서 우세.이미지=구글 플러스]        
                         

오바마 캠프는 동영상의 소구력이 강한 점을 간파해 유튜브를 잘 활용했지요.
지지자들로 하여금 오바마의 장점을 설명하는 짧은 영상들을 유튜브에 올리게해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당시 오바마를 편든 영상들은 26천여만회 조회됐지요.
반면 롬니 지지 영상들은 29백만 조회에 그쳤습니다.

오바마 캠프는 SNS 빅데이터도 잘 활용했습니다.
오바마 승리의 관건인 흑인,여성,히스패닉의 SNS 활용이 백인 남성들보다
훨씬 활발함을 잘 이용했습니다.

사이트에 흑인,여성,히스패닉,빈곤 노인,젊은층 등 18개 그룹을 만들었지요.
그룹별로 귀에 쏙 들어오는 메시지들을 타겟별로 전달해 오바마를 찍어야겠다는 확신을 주어 투표장에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
SNS 
덕에 오마바는 200달러 이하 소액 기부금도 147백만달러를 모아,
롬니보다 3.5배 많았습니다.

2012년 대선에서 디지털 선거운동  투자액을 보면,오바마 캠프는 4천7백만
달러로 롬니 캠프의 4백70만 달러보다 10배 많았습니다.
그만큼 중시했다는 얘기지요.

[오바마와 롬니 후보의 2012 대선 디지털 캠페인 투자액 차이.10배입니다.
사진=Mashable.com] 

시민(고객)과의 소통을 제대로 하려는 정치인,행정가,마케터들은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모습으로 SNS에서 놀아야 합니다.
가슴을 움직일 진정성은 필수입니다.

그러면 그 메시지는 시민들 사이에 공유되며 놀라운 연쇄반응을 일으킵니다.누구처럼 불통이라는 얘기가 나올리 없습니다.

푸근한 사랑방같은 SNS 세상에 뛰어들어 볼까요?

------------------
* 필자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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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만 하셔도 나눔 동참입니다>
시민들의 클릭에 의한 '소셜(Social)기부'가 나눔의 역사를 바꾸고 있네요(◕‿◕)

40일간 3만번의 클릭이 '티끌 모아 태산'이 돼,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300만원의 기금을 오늘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안드로이드)에 한번 설치만 하면 되는 '기부톡' 앱의 기적입니다(◕‿◕)


통화가 끝날 때마다 7개 정도 공익 캠페인이 나타나는데,>>를 눌러 하나를 골라 '기부 클릭'을 누르시면 됩니다.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아동 파랑새봉사단'을 클릭하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기부금은 님의 이름으로 IBK 기업은행이 내줍니다.감사!!


6월말까지 기부금 목표액 1천만원을 달성하도록,모임에 가실 때마다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게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클릭 때마다 행복해지십니다.
기부자별로 랭킹도 공개됩니다~~

이용 안내; http://westart.or.kr/?p=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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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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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연동,상호작용식 기부 상자의 히트!

기부와 나눔도 이제 SNS와 연동되고,또 기부자도 참여하며 상호작용하도록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입니다.


유럽을 대표하는 국제 어린이구호단체인 독일의 미제리오(MISEREOR)가 실행해
세계적 공익광고상을 
받은 사례입니다.


미제리오는 기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기부금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체감하도록,상호작용(Interactive)형 기부 상자를 창의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거리에 설치된 기부 상자 왼쪽위 투입구에 2유로 동전을 넣으면,동전이 맨 밑까지
내려가는 과정에서 기부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애니메이션으로
알수 있게 했습니다. 


동전이 내려가면서,기부금이 인도의 아동 보건사업,남아프리카의 농업사업,
라이베리아의 전기공급 사업,아르젠티나의 아동 문화교육 사업 등에 쓰여지는
애니메이션을 보게됩니다.(fun~)



그 다음에는 상자에 내장된 카메라가 찍은 기부자의 얼굴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페이스북에 공유하기'단추를 누르면 자신의 기부 장면이 담긴 QR코드
(아래 사진 왼쪽 하단)가 나타납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관련 이미지를 자신의 페이스북 방에 올려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 멋진 캠페인을 전파할수 있게 됩니다.


흥미를 느끼며 참여한 시민들이 페이스북,트위터 등으로 이 캠페인을 알려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소셜미디어적인 창의력의 성공이지요. 


이 캠페인은 2012년 칸 광고제 Promo and Activation부문에서 은상, 

2013년 클리오 광고제 옥외 광고부문 은상 등을 받았습니다.


실감나는 동영상 보시기(2분만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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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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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잘 쓰면 공익단체(비영리단체)가 받는 기부액이 10배까지 늘어날수 있다는,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

또한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모금이 미국의 경우 최근 5년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끼리 직접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가,기대한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이런 추세면 소셜 미디어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이 조사 결과는 미국의 MDG Advertising이 인포그래픽으로 발표한 것입니다.소셜 뉴스 사이트 Mashable이 보도했습니다.

#트위터 잘 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미국 공익단체 대상 조사에서,온라인 홍보 및 모금을 하는 단체에서 트위터를 다른 홍보 수단과 함께 쓰면 평균 23달러 모금 될 사안이 226달러 모금으로 늘어나 10배정도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이고,내용을 받은 사람이 공감을 느끼면 각자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손쉽게 리트윗(Retweet)을 해주기 때문에, 주로 따뜻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공익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것입니다.

#공익단체 페이스북 'Like'하나의 가치는 연간 161달러

위의 그림에 있듯이 한 시민이 특정 공익단체의 페이스북 방에 찾아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연간 161달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체나 기업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하면 그 단체/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게되고, 그 메시지에 팬들이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 때문이지요.
나아가 그 메시지가 공감되면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로 홍보해주니 이런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또 페이스북을 트위터 같은 다른 채널과 같이 쓰면 '좋아요'한 명의 가치는
연간 215달러로 높아집니다.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 매년 증가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가 3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부가 2010년에는 1인당 38달러였는데,
2011년에는 55달러,2012년에는 59달러로 늘었습니다 (◕‿◕)

#개미 모금(Crowd Funding)사이트의 모금액 급증

공익단체나 문화예술인,과학기술자 등이 좋은 프로젝트를 올리면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로 서로 홍보해주면서 소액기부가 이루어지는 개미 모금 사이트.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요.

현재 전 세계에 536개 개미 모금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데,2012년 모금액이 2011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

좋은 공익 프로젝트가 올라오면,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단추 하나를 눌러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설계돼,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2년의 경우 전 세계 개미 모금 사이트들이 28억1천만달러를 모금해 2011년보다 60% 증액됐습니다. 

#소셜 미디어 공유 콘텐츠의 힘 증대,특히 페이스북.

웹에 있는 모든 콘텐츠의 10%이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시민에 의해 공유된(Socially Shared)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검색 정보 트래픽(물동량)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콘텐츠여서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Share This'사 분석)

페이스북이 소셜에서 공유되는 콘텐츠의 주도적 채널입니다.
이에 따라 각국의 공익단체들은 페이스북에서 맹렬하게 활동중입니다.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소셜 미디어에 둥지 틀고 캠페인중~~~~~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가 그림처럼 소셜 미디어에 둥지를 틀고 활동중입니다.

공익단체의 98%가 페이스북 방을 운영중이고 74%가 트위터에 방을 운영중이니 대세입니다.
동영상으로 공익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유튜브(You Tube)에도 공익단체의 66%가 채널을 열고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SNS인 구글 플러스에도 26%의 공익단체가 방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2012년은 '소셜 기부' 증가에 봇물이 터진 해라는 결론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한국은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이 초기단계이니,공익단체이든 기업이든 더 열심히 매달리면 반드시 괄목할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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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www.twtkr.com/we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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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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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성공시킨 SKT ‘희망 자전거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같은 소셜미디어(혹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나눔이나 사회공헌 세상에도 새로운 경지를 열어주고 있지요.

나눔 활동의 전 과정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성공시킨 멋진 사례가 국내에서도
나왔습니다
.

소셜 미디어는 개인도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올리고 서로 소통하고 전파하는 마술같은 도구이지요.인류 커뮤니케이션에 엄청난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특히 기존 미디어에 접근 할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있지요.

SK텔레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잘 활용해 통해 시민들의 희망을 현실로 이뤄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회사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sktelecom)을 통해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재능기부 참여를 끌어내 폐자전거를
250대의 희망 자전거로 재탄생시켜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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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눔의 시작은 SK텔레콤이 제안한 가능성 프로젝트였습니다.

가능성 프로젝트는 개개인의 재능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가능성에 주목,의견 공유가 자유로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해 진행한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9SNS를 활용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재능을 기부 받아 기획, 제작, 전달까지 해본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그리고 회사 페이스북을 통해 “( )/가 모이면 ( )/가 가능해집니다는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버려진 크레파스가 모이면 세상을 밝히는 양초가 가능해집니다2,000여 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지요.그 가운데 ‘자원 재활용’, ‘다수의 참여’ 등 의미를 지닌 버려진 자전거가 모이면 누군가의 희망 자전거가 됩니다가 실행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자전거를 모으는 방식도 SNS를 통해 진행됐지요.쓰지않는 자전거나 길거리에 버려진 자전거에 대한 제보를 SNS 등으로 받아 SK텔레콤이 수거했습니다. 

모인 자전거들은 사회적 기업인 용산 두바퀴 희망자전거에서 분해 및 녹제거,세척등을 하고 대구 YMCA 희망자전거 제작소에서 도색,조립 등의 작업을 해 다시 태어났습니다. 

제작과정에는 SNS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시민뿐 아니라 영남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국기원 시범단 회원 및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천마 DM 직원 등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뜻이 더 빛났습니다.

                 <희망 자전거 분해,수리,조립 과정,사진=SKT써니>

가능성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한 희망 자전거’250대의 전달처도 SNS로 필요성을 적어내도록 공모했습니다.

그 결과 균형감각 재활훈련에 사용할 자전거가 필요하다는 사연을 올린 전남 여수 장애인 종합복지관 소속 청소년들과 4개 대안학교(충남 천안 한마음고등학교 등)학생들에게 지난해 11월 전달해,잘 쓰여지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도 줄이고 자원도 재활용했지요.

                                                  <희망 자전거 전달식>

SK텔레콤측은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재능 기부라는 새로운 시도가 성공할지 걱정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줬다소중한 노력들이 모여 자전거가 새 생명을 얻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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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잘 활용하면 세상을 훨씬 더 따뜻하게 나누며 사는 세상으로 바꿀수 있음을 보여준 멋진 사례입니다.SNS는 지구촌에 나눔과 공유의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활용에 도전하세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초보자용 안내 글들이 많고,활용법에 대한 책도 여러 권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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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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