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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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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에 해당되는 글 22

  1. 2016.09.19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2. 2016.03.28 모바일,세상을 삼키다 : 모바일 Only 시대
  3. 2015.11.05 카톡 소리를 끄시려면
  4. 2015.07.25 문화와 품질 바꾸며 질주하는 O2O 서비스
  5. 2014.06.19 아마존 파이어폰의 7가지 특징; 삼성,LG에 경종
  6. 2014.05.05 모바일 재난대응체계로 생명존중 국가 되자
  7. 2014.04.04 핸드폰 통화중 캘린더 보기와 쏠캘린더 활용(1)
  8. 2014.03.28 페이스북이 왓츠앱 인수한 이유 그래픽--한국 SW는?(1)
  9. 2013.08.13 <성공 스타트16>신발용 휴대폰 충전기로 히트친 아프리카 청년
  10. 2013.05.31 2만 클릭이 만든 기부금 2백만원,이쁜 기부톡 앱
  11. 2013.05.08 기부톡 앱,통화하면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
  12. 2013.03.28 고교생에 400억원 안긴 뉴스요약 앱 '섬리'는 무엇?
  13. 2013.02.10 스마트폰으로 예쁜 3D카드 보내기(1)
  14. 2012.12.31 2012 1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2,태블릿은 넥서스10(1)
  15. 2012.08.09 "나는 통화로 기부한닷"-기부톡
  16. 2012.07.08 아이폰/패드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17. 2011.10.09 이미지로 보는 스티브 잡스의 말들,그리고 iSad
  18. 2011.10.08 스티브 잡스 비주얼 일대기-iSad !
  19. 2011.10.07 <자료>'스티브 잡스'스탠포드대 졸업식 연설 번역(2005년)
  20. 2011.09.26 이제 인류는 말을 클릭으로 더 많이 한다.
  21. 2011.02.20 개인간 모바일 장터 떴다-소셜 커머스 어디까지 진화하나?
  22. 2010.11.28 스마트폰에서 페이스북으로 바로 사진 올리는 앱 Picbounce
2016.09.19 18:24 모바일 앱
세계 1위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
모든 삶이 휴대폰에서 돌아간다

모바일 비즈니스 '중국 따라하기' 열풍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세계 1위 모바일 비즈(플랫폼 기반)강국, 핀테크 강국, 세계 2위 소프트웨어 강국이 된 중국의 위세가 대단합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모바일 분야에선 실리콘밸리가 아니라 중국이 혁신의 첨단을 달린다”고 평가합니다.

중국은 PC에서 인터넷이 잘 안되는 핵심 취약점을 모두 모바일로 해결해내, 글로벌 IT 산업 주도권을 일거에 휘어잡았습니다.

휴대폰 가입자가 12억3천만명이고 중국인의 모든 삶이 휴대폰에서 돌아갑니다.

O2O서비스
(모바일로 주문하고 즉각 오프라인에서 서비스 받는)는 미국이 시작했지만, 꽃 피워 떼돈을 버는 건 중국입니다.(Online to Offline의 약자)

중국의 정치경제 리더들은 [모바일 Only 시대]를 직감하고 몇년간 전력을 쏟았습니다.

그래픽 처럼, 올해 모바일 쇼핑시장 규모가 중국은 38백억 달러선이지만 미국은
9백억 달러선에 그칩니다.

중국의 O2O에서 어떤 혁명들이 일어나는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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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일부 걸인은 거리에서 자신의 QR코드(많은 정보가 담긴 격자무늬 바코드)를 핸드폰으로 보여주거나 QR코드 팻말을 들고 있습니다.
도와 줄 사람은 스마트폰을 꺼내 걸인의 QR코드를 읽은 뒤, 핀테크로 30초안에 돈을 줍니다.

<노점, 택시나 걸인의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내 핸폰으로 스캔해 지불하는 모습> 

중국의 식당에서 신용카드를 주면 종업원이 어리둥절해 합니다.
다들 자리에 앉아서 식탁의 식당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결제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결제하면 도착해서 바로 식사를 할수도 있습니다.

"QR코드를 찍어달라"는 뜻의 중국어 "싸오이샤열풍 속에 '지갑 버리기 퍼포먼스'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중국 내 QR코드 결제액은 9조 위안우리 돈 1,500조 원을 넘겼습니다.


모바일 결제업체 알리페이위챗페이 사용자도 4억 명이 넘는 등 중국이 모바일 결제 시대의 새 장을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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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택시 기사가 스마트폰 네비게이에 목적지를 손으로 쓰면 길 안내가 진행됩니다. 

한국에선 생각 못하는 24시간 약 구입, 병원 처방, 육아나 모유 수유, 빨래, 집 청소, 미용, 반려견 목욕, 공과금 대납, 인테리어 서비스 등 생활 불편이 스마트폰에서 간단히 해결됩니다.

'에다이시'의 경우, 모바일로 주문하면 배달맨이 달려와 단돈 99 위안(한화 1만7천원)에 한 보따리 가득 세탁물을 맡길수 있지요.

<중국은 노점상에서도 가능한 QR코드 모바일 결제>


또 모바일을 통한 간단 주문으로 아침식사가 즉각 사무실까지 배달됩니다.
주문/결제가 30초에 해결될 정도로 스마트폰 결제가 한국보다 훨씬 간편화/첨단화되어 있습니다. 

'지찌아'(齐家网)라는 가구 앱을 통해서는 인테리어 설계, 가격 비교, 구매, 인테리어 대출 서비스까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 미용, 마사지, 대리운전, 차량 동승, 티켓 예약, 쇼핑과 금융, 여행, 출장 요리, 금융, 웨딩, 교육, 호텔 룸서비스, 택배 등 생활 대부분이 모바일로 간편 결제까지 해결됩니다.

<중국의 O2O 집청소 서비스 이지아지이>

모바일 결제가 온라인 시장에 한정된 우리나라와 달리 중국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한 지불이 성행합니다. 노점상, 자판기, 택시값, 신문 값 등을 상대방 QR 코드에 대한 스마트폰 스캔으로 즉시 해결합니다. '만만디'라고요?

QR외에 위챗(카카오톡 같은 서비스)도 모바일 결제에 큰 몫을 합니다.

최대 강점은 그 안에 또 다른 앱을 연결해 검색에서 결제까지 모든 과정을 일사천리로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영화표는 1초안에 삽니다.

인터넷 결제에 한참을 진땀 흘려야하는 한국의 모습은 원시적이지요.
한국 사이트에선 결국 결제에 실패하는 경우도 꽤 있지요.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과 모기업인 '텐센트의 급증하는 영향력 : 그래픽=조선비즈>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에서 생소한 풍경이었다는 점이 더 혁명적입니다.

<중국의 O2O 출장 미용 서비스 헬리지아>


중국인들은 드라마나 공연 등도 스마트폰의 On Demand 영상 사이트에서 주로 봅니다. TV시대도 뛰어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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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반기 기준, 중국 내 스마트폰 모바일 결제 이용자 수는 4억2400만명에 육박합니다.
전체 인터넷 인구 대비 모바일 결제 이용자 수 비중도 57%에서 65%로 급증했지요.
 
모바일 결제 사용자 대부분이 QR코드로 지불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중국 내 QR코드 사용자 수는 최대 4억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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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디지털 세상의 미래를 보려면 한국을 보라'고 했지만 이제는 중국을 보아야 합니다.

중국이 모바일시대가 되자 IT 종주국을 자처했던 한국을 역으로 앞서고 있어 우리가 바짝 긴장해야합니다.
특히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선 미국과 한국의 메이저 IT기업들(페이스북, 애플, 카카오톡 등)이 중국을 벤치마킹하는 역전 상황이지요.

카카오의 택시, 대리운전, 미용 서비스 등도 앞선 중국 서비스를 벤치마킹해 도입한 것입니다.

게임도 모바일 게임 시대가 되자 중국 업체가 한국을 앞서고, 중국 모바일 게임이 한국에 역수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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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혁신은 고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잘 키워내고 국부의 원천으로서
우대하는 중국의 정책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샤오미 창업자 레이쥔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이듯, 중국의 대박 IT/모바일 기업
창업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이 많습니다.(미국의 성공  IT 기업처럼)

인터넷 비즈에서 뒤쳐진 중국이 모바일에서는 앞서가기 위해 정부가 '인터넷+' 등  각 지원을 한데다,
IT 3대 거두 ‘BAT(Baidu, Alibaba, Tencent)’의 막대한 투자로 일찍이
O2O서비스 상용화를 서둘렀기 때문입니다.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를 자랑했던 한국은 그게 멍에가 돼 넋놓고 있다가, 모바일 비즈와 핀테크 등에서 중국에 크게 뒤진 상태.

이런 뉴 비즈에 대해 중국 정부는 지원하는 입장이지만(지난 8월 QR코드 결제도 합법화), 한국 정부는 "규정에 없는 것은 안된다"는 쇠고집이어서 애써 뉴 비즈를 개발한 업계가 땅을 치게 만드는 갑갑한 상황.  

인터넷이 거의 되지않는 아프리카에서 모바일 비즈와 핀테크가 제법 활성화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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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AT의 경영전략은 O2O 경쟁의 성패는 하나의 서비스가 아니라 구조에서 좌우된다는 정확한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어서 더 놀랍습니다.

BAT는 모두 라이프 스타일에서의 가치 창출을 O2O 성공 열쇠로 보고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도구인 모바일 메신저(위챗 등), 원활한 거래를 위한 결제시스템, 
그리고 질 높은 상품/서비스 공급자를 자신들의 O2O 엄브렐라(우산)안에 넣기 위해 노력합니다. 

중국 기업들은 소비자 시장과 공급자 간의 '연결'이라는 선형적 구조가 아니라 
소비자와 공급자가 상호작용(interaction)하는 '관계' 수립 여부가 O2O 사업 전략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는 점에서 앞서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O2O서비스들은 서비스에서 자동 생성되는 고객의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해 활용하고 인공지능까지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강적입니다.

한국보다 훨씬 앞선 소프트웨어(코딩)실력이 든든한 지원군이지요.
소프트웨어 실력이 O2O 성공에 핵심동력입니다.

고객의 급변하는 욕구에 소프트웨어 개발로 즉응해야, 추락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중국의 O2O 기업도 많은 실패가 있었습니다.


[A채널 보도 영상]

중국 걸인, QR코드로 "한푼 줍쇼" (1분 40초)


 

[관련 기사]

중국 O2O 시장의 현황 및 소개

중국에서 9년간 131배 성장하는 산업,  O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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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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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20:25 모바일 앱

<모바일, 세상을 삼키다 : 모바일 Only 시대>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필자가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CEO 포럼 등에서 강의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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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6’

올해 주제는 모바일은 모든 것(Mobile is Everything)’. 

4대 화두는 5세대(5G)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스마트폰이었습니다.

5G는 초고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지요. 통신 속도가 뒷받침돼야만 VR, 사물인터넷, 플랫폼 등의 사업이 가능하기에 5G가 아주 중요합니다

사물인터넷도 모바일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거지요

사물인터넷의 한 분야인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주도권을 잡기 위한 다툼이
치열했지요
. 이제 자동차는 모바일기기로 간주됩니다.

이번 MWC에서 삼성전자 등은 가상현실 기기를 스마트폰과 연동해 선보였습니다.
가상현실 역시 모바일산업인거지요.

이번 전시회는 모바일이 세상을 삼키고있음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이 전시회가 아니더라도 지구촌에서 비즈니스/공공서비스/공익운동이나 정보 검색, 구매 및 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바일기기 집중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15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미국 아마존닷컴 쇼핑 고객의 70%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쇼핑한데서 단적으로 드러납니다.

페이스북 하루 이용자의 89%가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하면서, 모바일 광고 수입이 폭증하고 있지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7500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광고 매출이 96% 이상을 차지했고 이 중 모바일 광고 비중이 80%나 됐습니다.
4
년전만해도 모바일 광고 수입은 없던 상태.

국내의 네이버, 카카오 역시 매출 중 모바일 비중이 45~55% 수준으로 비중이 확 커졌습니다

인류의 모든 행동과 거래 등이 모바일 기기에서 이루어지니, 갈수록 모바일 기기에서 수익을 못내거나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지 못하는 서비스는 퇴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얼마전까지 [모바일 First]라고 했던 것이 [모바일 Only]로 바뀌었지요.
-----------------
따라서 내 비즈니스를 고객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볼수 있는 상태인지,
결제까지도 가능한지

아니면 내 비즈니스를 스마트폰 앱을 통한 O2O(Online to Offline)비즈니스로 혁신시킬 것인지 등 심각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내 비즈니스를 모바일기기에서 보이게하려면 깡통인 홈페이지를 때려치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 현출이 자동 최적화되는데다 검색에 잘 노출되는 블로그(Blog)로 옮기는게, 첫째 과제입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개설/유지비용이 무료인 '복음'입니다.

콜택시 회사 CEO들만 해도 불과 반년전까지도 '카카오 택시'라는 도깨비같은 스마트폰 앱(O2O 서비스)이 나와서 내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줄지 꿈도 못꿨지요.

내 비즈니스를 내가 모바일로 혁신하지 않으면, 남이 O2O 서비스로 바꿔서 내가 순식간에 퇴출되는 시대입니다.

O2O 서비스는 최소한의 브랜드를 확보하면, 전국민과 세계 70억 인류를 일거에 내 고객화할수 있다는 강력한 매력을 가집니다

해외의 우버나 에어비엔비, 한국 배달의민족 등 O2O 서비스가 대박을 내는 이유가 이 때문.

네이버 쇼핑 윈도는 찾아가지 않아도 전국 4천여개 소형 점포의 물품을 스마트폰에서 둘러보고 살수 있는 O2O 플랫폼입니다

시작된지 1년 됐는데, 지난 1월 월 거래액 1억 원을 돌파한 소형 가게들이 23개나
나오는 대박을 기록중입니다
.

            <네이버 쇼핑 윈도>

결국 이 시대에는 세계인의 휴대폰과 바로 소통이 되는 모바일 플랫폼(영어)을 성공시켜야 도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을 성공시켜야 하는게 지진아인 한국의 절대절명 과제입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재팬이 만든 '라인'(카카오톡 같은 서비스 : 글로벌 이용자 2억 1천만명, 일본/대만 등에서 성공)이 유일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인드가 충만한 CEO가 희귀해,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같은 모바일 운영체제(OS)7년째 못만들고있는 한국의 현주소, 너무 갑갑합니다.
(
이 두 가지가 대표적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중국 샤오미는 이미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를 만들어 적용하며 수익을 내고있지요.

이제 소상공인이든 기업이든, 미디어든 모바일에서 수익을 못내면 패퇴하게 됩니다.
모두가 모바일 Only’에 매달려야 합니다


[필자의 관련 글]

문화와 품질 바꾸며 질주하는 O2O 서비스

모바일 재난대응체계로 생명존중 국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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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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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16:27 모바일 앱

★Smart Work 1★


바일, SNS 등 여러 디지털 도구 사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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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이 꽤 많지요. 

♥(1)특정 카톡방의 카톡 소리가 안들리게 하시려면♥  

해당 카톡 방 우측 상단의 ---을 누르면 나타나는,
[알림]을 off로 하시면 됩니다.

 

또는 카카오톡 PC 버전의 경우 그룹 카톡방 우측 상단의 종 모양을 클릭해,
끄면 됩니다.

*일부 핸폰은 하단에 종 모양이 있습니다.


♥(2)핸드폰의 카톡 소리 전체를 끄시려면♥ 
 
개별 카톡 방이 아닌 여러 카톡 방이 나열된 화면으로 갑니다.
(채팅 화면의 왼쪽 두번째 말풍선) 

우측 상단의 ...(더보기)을 누른 뒤 나타나는 화면에서, 

우측 상단 톱니바퀴(설정)를 누르면 나타나는 [알림 설정]을 누르세요.
(기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그 다음 [소리]에서 노란색 체크무늬를 눌러 꺼주면 됩니다~~

--------------------------------------------
♥(3)보다 간소한 소리로만 바꾸시려면♥ 
 
위의 설정 화면에서 [알림음 설정]을 눌러, [반짝]소리를 선택하세요. 
(LG 폰 기준. 기종에 따라 알림음 종류가 다릅니다. 가장 간소한 소리 선택)
 
아주 가벼운 소리만 단 한번 들려 방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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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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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21:13 모바일 앱

<문화와 품질 바꾸며 질주하는 O2O 서비스>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배달의 민족’ ‘카카오 택시’ '에어비앤비(Airbnb)' '쏘카’ ‘시럽’ ‘짐카’ ‘우버(Uber)’.

일부는 들어본 모바일(스마트폰)서비스지요?
이 시대 비즈니스 모델의 첨단입니다. 잘 나가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서비스를 요청하고 폰에서 결제하면, 위치정보 등과 결합해 신속 정확하게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같은 배달 앱이 대표적입니다. 앱에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와 주변 업소를 찾아 주문하고 결제하면, 배달해줍니다.

전화를 걸 필요 없이, 클릭만으로 해결되는 편리함이 있지요.

전반부인 정보 검색, 주문, 결제는 온라인(모바일)에서 이루어지고, 후반부인 서비스는 오프라인(실제 상황)에서 이뤄지는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이런 첨단 비즈니스를 O2O(Online to Offline)라고 합니다

거꾸로 오프라인에서 절차를 밟아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받는 유형도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인터넷기업협회에서 ‘O2O, 모바일 마케팅의 대세가 될 것인가라는 패널 토크를 진행했습니다.
배달의 민족’ ‘카카오 택시등 대표자가 나와 토론했는데, 느낀 점을 정리해봅니다.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즈니스 교집합의 확장으로 정의할수 있습니다. 온 디맨드(On Demand, 고객 주문에 즉응하는)'오프라인 인터넷'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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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O2O는 매출이 급신장하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은 출범 4년만인 지난해 연 800억원 매출을 이뤄, 배달시장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1
위인 배달의 민족2013년 모바일 결제 도입에 힘입어 2014년 말 기준
월 주문
520만건, 앱 설치 1,500만명, 월간 순방문자 260만명을 기록할 정도입니다.

카카오 택시는 카카오톡이 올 3월부터 시작한 서비스. 기존 콜택시 업체들을 벌써 능가해버렸지요.
콜택시는 약 63000. 카카오택시는 현재 택시기사 10만명 이상을 끌어들였습니다.
이용 고객은 100만명을 넘어 돌풍입니다.

스마트 폰에 앱을 깔고 택시를 요청하면 부근에 있는 회원 택시가 몇분안에 도착할지를 알려줍니다. 차 번호와 차종, 기사 얼굴, 이름, 전화번호도 바로 뜹니다.

승차때 친지에게 승차 사실을 카톡으로 알릴 수 있어 안전한 것도 큰 매력.

기사 입장에서는 콜 수수료가 안나가고, 고객이 늘어나며, 고객 위치를 정확하게 전달받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쏘카’(SOCAR)는 스마트폰에 앱을 깔고 운전면허증과 결제 카드를 입력하면 회원이 됩니다.
차를 빌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는 서비스.
회사측은 2,700여대의 인기 차종(미니 쿠퍼 등)을 갖고, 67개 지역에 쏘카존 사무실을 운영합니다.

                [그래픽=Be SUCCESS]

이용자들은 앱에 지역, 차종, 이용 시간을 입력해 해당 쏘카존에서 차를 받아 활용합니다.

벌써 60만여명의 이용자 확보. 매출은 20123억원에서 출발해 올해는 500억원대로 급신장 중.  이용 건수가 지난 3월 10만 건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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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는 생활문화와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고 있어 더 주목됩니다.

첫째로 서비스 품질.
배달 앱의 경우 고객의 평가가 집단지성으로 누적돼, 지역내 인기 식당이 공개됩니다. 품질 경쟁이 촉진됩니다.

업소들은 고객의 댓글에 반응하면서 개선합니다.
카카오 택시에서도 고객과 기사가 서로 별점 평가를 해 서비스가 개선됐습니다. 불친절 기사는 퇴출됩니다. 기사들은 좋은 평점에 환호합니다.

둘째로 생활문화가 바뀌어,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가 스마트해지는 놀라운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로는 사람을 거치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통화 필요 없이 클릭만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독신 여성의 경우 배달 앱으로 주문하면, 결제가 완료된 것이니 문을 안열고 놓고 가세요로 해결됩니다.

넷째로는 거래의 빅데이터가 생성돼 비즈니스나 행정의 합리화, 빈틈의 발견 같은 효과가 생깁니다.

다섯째는 고객의 적극적인 평가행위가 시민 삶의 질을 개선시킨다는 점입니다.

부작용도 있습니다. 개인 정보 및 동선의 노출, 배달 앱의 경우 업소에 대한 높은 수수료 문제같은 것입니다.

그래도 O2O는 바로 전 국민을 고객화할 수 있다는 강점 등을 갖고있어 비즈니스의 빛나는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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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이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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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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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22:25 모바일 앱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Amazon.com)이 19일 3차원(3D)스마트폰 '파이어(Firephone)'을 공개했습니다.

세계의 미디어들은 드디어 아마존이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왕국에 도전장을 냈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아마존 Jeff Bezos CEO의 파이어폰 발표 현장 / 이하 사진=Amazon.com]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창의적 기능들이 있고,스마트폰이 인공지능으로 추가해준 정보로 바로 아마존닷컴에서 구매를 하는 기능이 도전적입니다.

소프트웨어 실력도 전후방 생태계도 없이 휴대폰 껍데기를 만드는 경쟁력만 강한,삼성과 LG전자가 크게 각성해야할 사건입니다


아마존은 이미 태블릿 PC(킨들)를 내놔 미국 태블릿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있지요.

이날 시애틀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마존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가 직접 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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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을 7가지로 정리해봅니다. 

[1]파이어플라이(Firefly); 아마존 판 사물 검색 

[파이어폰 왼쪽에 있는 파이어플라이 단추.누르면 화면에 잡힌 사안에 대한 심층 정보를 보여줍니다]


파이어플라이는 파이어 폰에 인식되는 제품이나 음악,영상 등을 식별해 심층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파이어플라이로 제품을 찍거나,이미지와 소리를 검색하면,아마존에서 바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기능.1억개 이상의 제품이 식별됩니다.

또 화면에 뜨거나 촬영한 전화번호와 웹주소,이메일 주소,QR코드 등을 눌러 상대방과 바로 소통할수 있고(예;이메일 발송),휴대폰 연락망에 저장할수 있습니다.
명함 관리 등에 장점이 있는거지요.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으면 그 영화나 드라마로 연결해주는 새 기능도 있습니다.

파이어플라이에 음악을 들려주면 노래 제목과 가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파이어폰의 파이어플라이 단추를 눌러 TV 화면에 대자,배우의 정보가 바로 나타나는 모습]

결국 전화와 앱을 갖춘 스마트 쇼핑 단말기로 볼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즐기다가 원하는 상품을 찾아 구매까지 하게하는 기기지요.

아마존에서의 구매가 늘어나 온라인 쇼핑 시장 장악력이 더 커질 전망.


[2] '동적 원근법'을 사용한 3D 화면(Dynamic Perspective)

동적 원근법은 4개의 특수 카메라와 4개의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동작에
따라 파이어폰이 반응토록 하는 시스템.
3D 기술이 스마트폰에서 구현된 것은 파이어폰이 처음이지요.

전용 안경 없이 3차원 영상을 감상할수 있게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보는 방향에 따라 콘텐츠의 시선을 다르게 보여줍니다.


화면을 기울이면,정면이나 옆,위,아래에서 보는 듯한 효과를 주지요.
가령,지도 화면에서 폰을 옆으로 기울이면 맛집 평가 정보가 나타나는 식입니다.

베조스는 시애틀 지도를 파이어폰을 통해 3D로 보여주었습니다.

길이가 긴 콘텐츠는 오토 스크롤 기능으로,손 대지않고 다 볼수 있습니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가)휴대폰에 뜬 정보가 어떤 물건인지 파악하고(파이어플라이),
(나)입체적 모습을 미리 본 뒤(
3D),
(다)그 자리에서 아마존닷컴에 주문을 할수 있게 된 것입니다.


[3]선명도 등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

스크린이 꺼져있어도 왼쪽의 파이어플라이 단추만 누르면 촬영 가능.

또한 이미지 최적화 시스템을 갖춘 13 메가 픽셀 카메라로 타사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또 촬영시 3D 효과로 인해 어두운 곳에서도 얼굴 인식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4]스테레오 돌비 스피커

스피커를 스마트폰 위·아래에 달아 스테레오로 음악을 들을수 있습니다.
돌비 디지탈 오디오로 들려줍니다.
아마존에서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사고,바로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라는 뜻.


[5]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무한 제공

파이어폰으로 찍은 사진을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무제한 보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도
1년간 무료로 제공합니다.
핸드폰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99달러.아마존 프라임이 1년에 99달러이니 100달러인 셈.

아마존 프라임 이용 고객은 책, 영화, 음악 등 아마존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지요.


[6]아마존의 콘텐츠를 쉽게,저렴하게 활용

아마존은 영화와 TV 콘텐츠를 500만개 이상 갖고 있고,신문·잡지·전자책 등도 다른 사업자보다 훨씬 많습니다.


[7]아마존 직원과 전용 채팅창 제공

연중무휴로 아마존 직원과 15초 내에 연결해 사용법에 대한 답변을 받게해주는
서비스로,호응이 좋습니다.전용 채팅 창이 있습니다.

메이데이(Mayday)고객 서비스라고 부릅니다.

[사양]

4.7인치 IPS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2.2프로세서, 2GB 램메모리.
1300만화소의 카메라는 광학식 흔들림 보정기능(OIS).

고릴라 글래스3 액정, 고무 프레임,
저장공간은 32GB64GB의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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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마존은 아주 현명한 판단을 했고,세계 스마트폰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아마존은 콘텐츠 공급자로서의 세계 최강 위치와 온라인 소매업계 강자의
지위를 
스마트폰에 담아내,새 역사를 쓰기시작했다고 보아야합니다.

제프 베조스 대표는 아마존은 수백만 회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거대한 생태계가 이미 구축돼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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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미국에서만 판매됩니다.


*발표회 영상 

*파이어폰 소개 페이지
http://www.amazon.com/Amazon-Fire-Phone-32GB-AT/dp/B00EOE0W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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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22:19 모바일 앱

<모바일 재난대응체계로 생명존중 국가 되자>

세월호 참사는 국민적인 상처와 분노를 유발했습니다.

특히 후진국만도 못한 구조 체계가 국민들을 화나게 했습니다
OECD
국가라고 말하기 부끄럽게 됐지요.


탐욕이나 부조리,영역 다툼 때문에 신통찮은 매뉴얼마저 휴지가 되고 우왕좌왕하다가 침몰 2시간 이후 단 1명도 구조 못하는 국가적 망신을 세계에 연출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개탄을 넘어 제2,3의 참사를 막기위한 시스템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 해법은 모바일(스마트폰)과 SNS(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재난대응 체계 구축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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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에서도 학생들의 카카오톡과 휴대폰 영상이 진상 규명에 결정적 단서가 됐습니다.


시민의 스마트폰과 SNS 네트웍(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블로그 등)이 국가적 재난대응 체계와 잘 결합되면참사 예방에 큰 기여를 할수 있음이 입증된 셈입니다.


스마트폰과 SNS의 장점은 실시간 상호작용,이동성,위치정보 제공 등이며 재난 
현장의 구체적 상황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민관이 함께 공유할수 있습니다
현장의 시민들이 기자활동을 하는 셈입니다.


스마트폰과 SNS를 재난 대응에 활용하면 (1)비상통신 및 경보 기능 (2)피해 정보 확인 (3)재난 구조,세가지 모두 효율이 확 높아집니다.


일반전화가 끊어졌던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도 스마트폰과 트위터가 피해 파악 및 구조에 큰 역할을 했지요특히 초동 구조에 유용합니다
기존 미디어나 PC를 통해서는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OECD 국가 사례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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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Emergency 2.0'프로젝트


시민들의 스마트폰과 SNS를 재난 대응에 활용하는 민관협력 시스템.
재난 지역 시민들은 각자의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구글 지도 등을 통해 정부의 통합 채널에 제보합니다


정부는 'Emergency 2.0'채널을 통해 시민 제보를 취합/전파하는 등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구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한 시민과 당국의 협업(Wiki)사이트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있었다면세월호 탑승자를 모두 구조하는 멋진 드라마가 실현되지 않았을까요?


                                                      [사진=Emergency 2.0 Wiki 블로그]

                                 [호주 
Emergency 2.0 개념도/그래픽=한국정보화진흥원]   

우샤히디(Ushahidi)와 일본의 Sinsai.info 

우샤히디(증언)는 지도 기반으로 문자,이메일,트위터 등을 통해 취합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글로벌
 집단지성 플랫폼’.
2010년 아이티 지진 때 건물 파손,사상자 등 정보를 시민,구호단체들이 제보해
구호활동 지휘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

2010년 케냐 국민투표 감시 지도워싱턴 대폭설 도로 제설작업 지도
칠레 지진 지도 등으로 박수를 받았지요.

일본의 Sinsai.info 는 우샤히디를 응용해 동일본 대지진때 피해 상황,지원 요청 등을 시민 제보를 모아 지도에 표시해 효과를 보았습니다.
시민들이 트위터나 이메일로 제보하는 방식입니다.


                                         [사진=Ushahidi 홈피 / 아이티 지진 대응 사이트]  

일본의 피난지 목소리 분석리포트


노무라종합연구소 작품재난 발생때 트위터에 시민들이 올린 피해상황을 텍스트 분석해 사이트와PDF로 당국 및 봉사단에 제공합니다.피해 시정촌 별로 내용이 정리돼 효과적인 구호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림=노무라종합연구소]

미국 필라델피아시의 ‘ReadyNotifyPA'


재해나 테러 발생시 당국자가 RSIX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의 스마트폰무선호출기이메일 등으로 신속히 정보를 전달합니다어느 채널로 받을지는 개인별로 신청해 결정합니다.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의 'PLAN'


이동통신사들과 제휴,지역 휴대전화기지국을 이용해 재난 경보를 시민 휴대폰에
전송하는 시스템
.재난지역 주민에게만 맞춤형 정보 전하는 장점이 있지요.


일본의 트위터 # 활용 재난 취합


한 시민이 운영하는 서비스인데,재난지역 주민들이 트위터에 '#anpi' 문구를 삽입해 안부 확인을 원하는 사람의 정보를 남기면 목록화하고 지도에 표시해 사이트에
공개합니다
.친지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진=트위터,#anpi를 붙여 취합되는 일본의 재난정보들]

한국 소방방재청의 안전디딤돌


최근 앱을 내놓고 재난경보,119 등에 바로 전화하기,재난 CCTV 보기,제보하기 등 기능을 모바일에서 운영중인데아직은 원활해보이지 않습니다.


위 사례처럼 시민의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보다 실효성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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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럼은 필자(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가 내일신문에 매달 연재중인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
미국 미니애폴리스 재난구조 성공서 배우자(영상)
 http://smnanum.tistory.com/380 

*모바일,세상을 삼키다 : 모바일 Only 시대


*필자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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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21:54 모바일 앱

<핸드폰 통화중 캘린더 보기와 쏠캘린더 활용>

스마트폰에서 캘린더를 쓰시나요?
스마트폰 캘린더를 쓰면 일정 수첩에서 해방되지요.

그런데 스마트폰 통화중 스마트폰 속 캘린더를 볼수 없어,당황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약속을 못 정해 통화를 일단 끊기도 하지요.
이때는 통화 상태에서 스마트폰 아래의 메인 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스마트폰 초기 화면이 나타나 캘린더나 메모장 등의 내용을 보며 약속을 잡을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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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얘기가 나온 김에 요즘 제일 인기를 끄는 캘린더 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마트폰에 기본 장착된 캘린더는 밋밋합니다.

보다 화려하고 용도도 다양한 캘린더를 쓰려면,쏠캘린더(미디어 다음이 개발)를
추천드립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구글플레이에 들어가 '쏠캘린더'를 찾아 다운받으면 됩니다.
(아이폰은 아직 개발 안된듯)

<기능 설명>

(1)날짜를 눌러 일정을 입력하면 캘린더에 시간대별로 제목 노출.
    오늘 날짜를 누르면 오늘 일정이 클로즈업됨.
    약속시간 전 알림 기능.
     캘린더 모양/색상도 선택 가능.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화면을 쓸면 다음달로 넘어감.

(2)일정 입력화면에서 '스티커'를 선택하면 위 사진처럼 약속에 맞는 
    스티커로 내 기분 등을 표현.

(3)이번주 날씨도 제공(위치 정보 활용 동의시) ; 두번째 사진 참조

(4)스마트폰의 기본 캘린더 외에 구글/다음/i Cloud/야후 캘린더가 연동된다는게  큰 장점입니다.(설정 >>캘린더 계정 추가) 

(5)국가별 공휴일 제공.음력 제공(일정 입력시 아래에 '음력 반복'단추) 

(6)공유 기능

 -일정을 선택하면 문자나 메일, 마이피플, 카카오톡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7)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30여종 위젯 박스 제공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장점.
 -위젯별로 투명도도 설정 가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잠시 누르고 있으면 하단에 '위젯' 등 팝업메뉴     가 나타납니다. '위젯'을 선택하고 오른쪽으로 넘겨가며,쏠캘린더를 찾으세요.
  2*2 부터 6*6크기의 달력까지 다양한 형태를 스마트폰 기본화면에 추가할 수 있     습니다.(그 크기의 위젯이 들어갈 빈 화면을 찾아 클릭해야 합니다).

*미국 IT 매체 TNW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앱'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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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쏠캘린더 팀입니다.
    작성하신 유익한 리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쏠캘린더가 대대적인 1.5 버전으로의 업데이트에 앞서 베타버전을 오픈하게 되어 미리 알려드립니다.
    http://calendar.sol.daum.net/calendar/sneakpeek?lang=ko

    사용해보시고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항상 사용자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쏠캘린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3.28 23:01 모바일 앱

세계 2위 모바일 메신저인 <왓츠앱(Whatsapp)>이 얼마전 17조원에 페이스북에
인수된 것은 <IT 소프트웨어 산업의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알게합니다.

그런데,이 IT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한국이 지진아가 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2인의 창업자 중 대표인 얀 코움(Jan Koum·38)은 우크라이나의 전기도 없는 시골 출신.
창업 5년만에 7조원의 갑부가 됐지요~~~.

'아메리칸 드림'은 실재하는군요.
야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사진=Allfacebook.com>
왓츠앱은 '미국판 카톡'입니다.전 직원 50명뿐인 작은 기업이 이용자를 최근 9개월새 2배로 늘려,4억5000만명을 확보한게 대박의 뿌리입니다.
페이스북은 이용자 1명당 42달러나 투자하는 큰 결단을 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열심히 배워, IT 소프트웨어 산업에 공세적으로 뛰어들었으면 합니다.
얼마든지 자신의 일자리를 만들수 있고,누구나 마크 주커버그가 될수 있는 무한 가능성의 산업이지요.

아래 <그래픽>은 창업 4년후 주요 IT서비스의 이용자 증가율을 비교한 것입니다.
왓츠앱이 페이스북이나 G메일,트위터,스카이프에 비해 가파른 이용자(월 적극 이용자)급증 추세임을 알게합니다.
페이스북이 거액을 쏟아부은 이유입니다.

                                                               <그래픽=We are Social Singgapore>
IT 소프트웨어 산업 중,그나마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는 한국의 자리가 있습니다.
중국의 '위챗(WeChat)'이 6억명 이상 사용자로 세계 1위, 왓츠앱이 4억5천만명으로 2위, 라인(네이버 재팬 개발)과 바이버(일본 라쿠텐이 최근 인수)가 3억명선으로 3위, 카카오톡이 1억3천여 만명 순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과 궤를 함께 한,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치열한 각축전이 흥미롭습니다.
종래의 문자 메시지와 달리,여러 사람의 실시간 짜릿한 소통이 가능하고,멀티 미디어 첨부,이모티콘 사용 등으로 fun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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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도 소프트웨어 강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3.08.13 21:34 모바일 앱

아프리카를 굶주림의 땅으로만 알고 있으시나요?
교육받은 아프리카의 청년들이 IT분야 등에서 '희망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특히 동아프리카의 케냐(Kenya)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세를 보이며
아프리카 IT산업 발진기지로 크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휴대폰을 이용하며,모바일 뱅킹은 국민의 3분의 2이상이 사용합니다.케냐 정부는 그래서 아프리카의 실리콘밸리인 '콘자 기술도시'를 600여만 평의 땅에 건립하는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많이 쓰는 케냐인들에게 제일 골치거리는 충전입니다.전기가 안들어오는 지역이 너무 많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충전하러 몇 시간을 걸어가기도 하고,충전비로 미화 2달러나 내야 합니다.

여기에 착안한 24세 청년 안토니 무투아(Anthony Mutua,사진)는 얇은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소형 칩을 개발했습니다.
신발 밑창에 이 칩을 넣어,걸을 때마다 전기를 만드는 기발한,휴대용 충전기지요.

 
<신발 충전기를 보여주는 벤처 청년 무투아>

가격은 3천8백 케냐 실링 (미화 45달러)이며 신발과 바지 주머니를 가느다란 
선으로 연결해 이용합니다.


안토니 무투아는 일약 대박 벤처 사업가로 떠올랐지요.
케냐 국가과학위원회가 예산을 지원해 대량생산을 추진,전세계에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휴대전화 사용자는 아프리카에서 6억5000만 명, 아시아에서는 30억 명이니 엄청난 시장입니다.

이제 아프리카에서도 참신한 벤처들의 등장을 자주 보게될 것 같습니다.

커피 주산지로서의 경제력도 있는 케냐는 '세계 10대 IT 강국'을 목표로 한답니다.
---------------------------
소스; 
http://www.itnewsafrica.com/2013/04/five-great-african-tech-innovation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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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23:27 모바일 앱

2만번의 클릭이 만든 200만원 기부금. (◕‿◕)

'기부톡'앱이 1달만에 이룬 멋진 성과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에 앱만 설치하면, 통화할 때마다 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매번 100원씩 기부되는 기부톡.(◕‿◕)


5월초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IBK 기업은행 후원으로 기부톡에
'역발상,아동 파랑새봉사단'캠페인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이 통화후 열심히 We Start 기부 클릭을 눌러주셔서 이룬
'모두의 승리'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6월말까지 기부금 목표액 1천만원을 달성하도록,모임에 가실 때마다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게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

통화후 7개 정도의 공익 캠페인 중 >>를 눌러서 아래 화면을 찾아주세요~~~~

 


 

 

 

 

 

 

 

 

 

 

 

 

 

 

 

 

 

 

 

님의 이름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됩니다.

기부자별 기부 랭킹도 표시됩니다.

기부톡앱을 매번 찾을 필요없이,평소처럼 통화하면 되니 편합니다.
모두 행복해지세요~~~~~

이용 안내; http://westart.or.kr/?p=11019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 http://westart.or.kr/?p=10122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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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22:39 모바일 앱

<기부톡 앱,통화하면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

"내 스마트 폰은 기부천사"

"나는 통화하며 기부한다"


-We Start 아동 '파랑새봉사단' 클릭기부하고 복 받으세요-



 

스마트 폰으로 통화만 하면,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100원씩 기부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


나는 아무런 비용 부담이 없고,후원 기업이 기부금을 냅니다.

통화할  때 마다 내가 행복해지는 '기부톡'(Give Talk).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 폰에 설치하도록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연예인만 홍보대사를 하는게 아닙니다.


기부톡 정식 버전이 나왔습니다.

다만 아이폰은 적용되지 않고,안드로이드 폰에만 적용됩니다.


(1)스마트 폰에 앱 설치하기

'구글 플레이'(앱 마켓)에 가서 검색창에 '기부톡'을 입력한뒤 순서에 따라
스마트 폰에 앱을 내려 받습니다.

한번 설치만하면, 기부 절차가 자동으로 돌아가니 앱에 매번 갈 필요가 없습니다.


(2)통화후 '기부 클릭'

통화가 끝나면 화면에 10개 정도 공익단체의 기부 캠페인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를 눌러 다음 캠페인으로 넘어갑니다.


그중 공감이 가는 기부 캠페인을 골라,아래쪽의 '기부 클릭'을 누르면
100원 기부 완성! (행복 ◕‿◕)


전화를 할때 뿐 아니라 전화를 받은 뒤에도 '기부 클릭'을 누르면, 기부가 되니 신이 납니다.


기부금은 해당 공익단체와 제휴한 기업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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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가운데,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의
'아동 파랑새봉사단'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저소득층 아동들이 의존형이 되지않도록,역발상으로 봉사단을 만들어
지역사회
 봉사를 체험시켜 자긍심을 가진 존재로 탈바꿈시킵니다.
다른 복지기관에 없는 독특한 프로그램입니다.


>>> 파랑새봉사단 소개 ;  http://westart.or.kr/?page_id=817



파랑새봉사단은 '참 좋은 은행' IBK 기업은행이 5~6월 두달간 후원합니다.


스마트 폰 통화후 특정 공익 캠페인을 '기부 클릭'하고나면,후원 기업의 사회공헌 페이지도 화면에 소개됩니다.


 

 

 

 

 

 

 

 

 

 

 

 

 

 

 










>>> IBK 기업은행 '참 좋은 기부' ; http://mini.ibk.co.kr/mw/give/index.jsp


(3)기부톡 둘러보기-개인별 실적 관리 등

스마트 폰상 기부톡 첫 화면입니다.

 

 

 

 

 

 

 

 

 

 

 

 

 

 

 










<이용 안내><마이 페이지><친구 추천><기부 펀!> 등 메뉴가 보입니다.

마이 페이지에서는 통화를 통한 나의 기부 누적액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후원하는 공익단체에 대한 기부자 랭킹도 나옵니다.


 

 

 

 

 

 

 

 

 

 

 

 

 

 

 










기부톡 측은 매달 기부왕을 뽑아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합니다.


'기부 펀'에서는 이용자들을 위한 선물 이벤트들이 진행되니 가보세요.

 

 

 

 

 

 

 

 

 

 

 

 

 

 










'친구 추천' 메뉴에서는 기부톡 홍보대사를 할수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메시지/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알려, 통화할 때마다 행복하게 만드세요  (◕‿◕)


 

 

 

 

 

 

 

 

 

 

 

 

 

 











'기부단체 선택'코너는 이제 적용되지 않습니다.
통화가 끝날 때마다 특정 단체의 캠페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지요.
--------------------------------------------

본인이 설치하는 것은 물론,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 폰에 설치하도록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기부톡 홈페이지 http://www.givetalk.kr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   

  •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 >>> http://westart.or.kr/?p=10122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른 '나눔 칼럼' 보시기 >>> http://westart.or.kr/?page_id=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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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5:33 모바일 앱


아이폰서 400글자로 뉴스 섭렵, ‘섬리’탄생

수백개 언론사 기사 순식간에 요약
“사람만큼 정확하게 핵심만 요약하는 기술”

주제·매체 지정해놓으면 실시간 배달

야후가 400억원 상당에 인수,성공 벤처로 등극

인터넷서 정보 검색을 하면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걸려 짜증을 내던

영국 고교생이 큰 일을 냈습니다.

검증된 언론사의 기사 중에서 내 관심사만 잘 골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을까
각 뉴스 기사를 400자 정도로 요약해 스마트 폰에서 짧은 시간에 볼 수 없을까

영국의 고등학생 닉 댈로이시오(17)가 해답을 내놨습니다

모바일 세대 답게,그는 2011 12월 아이폰 용 뉴스 수집·요약 앱 ‘섬리’(Summly)를 내놓았지요

편의성 때문에 최근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자신의 관심 주제와 매체를 지정하는 아이폰 상 '섬리'화면>

<오른쪽은 해당 기사를 바로 400자 정도로 요약해 보여주는 마술같은 화면>

닉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http://summly.com)에 인터넷 기업 야후가 섬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외신은 “인수가격은 400억원 상당”이라고 보도했지요. 

“닉이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의 뒤를 잇는 세계 정보기술계의 총아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서구에서는 그래서 전공/나이 불문, 컴퓨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 활용법)을 배우는게 대유행입니다.본인이든 자녀든 코딩 배우기에 도전하시지요.>

아이폰/아이패드에 섬리를 설치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 주제(Topic)나 매체를
지정해 놓습니다.

그러면 섬리의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첨단기술이 동원돼 전세계 수백개
언론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각 기사를  400~800자 정도로 순식간에 요약합니다.

요약 기술이 핵심인데,섬리측은 “실험 결과, 사람이 기사를 요약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핵심을 전한다”고 말합니다.우와!!!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도 지정해 놓으면, 섬리에서 바로 최근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터치를 활용한 직관적이어서,모바일 세대에 딱 맞게되어있지요.
요약 기사 화면을 두번 누르면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고,
화면을 내리면 기사 전문이 나타납니다.

또 화면을 올리면 주제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아가 기사 화면을 꾹 누르면(hold down)4개의 단추가 나타납니다.

기사를 별표로 바로 저장할수 있고,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전해줄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제공하지만,아직은 서구 언어로 된 뉴스 검색에 적합한 상태.(야수 인수후 서비스는 잠정 중단).

닉 댈로이시오는 "섬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주머니 크기의 뉴스”라고 소개합니다.

이 앱은 기존 언론사들에게도 뉴스 배포 혁신에 대한 자극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닉은 "10억명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시대지만,전화기를 쓰던 시대의 낡은 콘텐츠 생산/유통방식을 아무도 바꾸려 하지않고 있다"고 말했지요.

이 서비스는 '인터넷 검색의 제왕'구글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도 평가됩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자리를 '심리'가 차지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400억원을 번,영국 고교생 닉 댈로이시오>

#KBS 뉴스 보도내용

 -목록에서 '영국 17세 소년~~~'찾으세요.
http://news.kbs.co.kr/news/NewsList.do?replayVod=Y&SEARCH_BROAD_CODE=0012&SEARCH_SECTION=0001#locationTitleTop

#Summly 회사 제공 서비스 소개 영상


#섬리 홈페이지 이미지 (http://summ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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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22:19 모바일 앱

축하/감사 카드나 연하장 등을 스마트폰으로 멋지게 보내는 것 어떠세요?

단순히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축하하면 건조합니다.

이미지와 친필을 곁들인 예쁜 3D 디지털 카드를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보낼 수 있는 '케이크(Cake)'라는 서비스가 최근 나와 소개합니다 ♪♬♪♬♪♬

홈페이지는 http://cakecomms.com (청년들이 창업했군요)

-------------------------------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 폰)나 애플 앱 스토어(아이폰)에서 '케이크'앱을

무료로 다운받으면 쓸 수 있습니다.

완성된 카드는 스마트폰에서 바로 카카오톡,문자메시지,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 등으로 친지들에게 보낼수 있는 것도 장점.

4페이지로 된 카드는 스마트폰으로 받은 사람이 손가락으로 넘겨서 재미있게 보는 3D카드 ♪♬♪♬♪♬

수십 가지의 디자인이 제공됩니다.

<1>카테고리 별 카드 선택

첫 화면 왼쪽 하단 '카테고리'를 누르면,

생일 축하,연하장,감사,반짝이는 일상 등 용도별 카드 디자인이 제공됩니다. 

연하장을 눌러볼까요?

'New'를 눌러봅니다.

'감사해요'에서 '나의 님'>>'당신은 참 내게 좋은 사람'을 눌러봅니다.
카드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2>카드  만들기

위 화면 아래 화살표를 누릅니다.

카드 작성하기를 누릅니다.

'사진 넣기''내용 쓰기''서명 하기'를 차례로 합니다.

위쪽 우측의 'Done(완성)'을 누릅니다.

'카드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카드에 손가락을 대면 4페이지의 카드가 3D로 나타납니다.짠~~~~~

발송하려면 아래쪽 화살표를 누릅니다.

<3>카드 보내기

보낼 수단을 선택합니다.
카카오톡,문자메시지,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 등으로 친지들에게 보낼수 있지요.

문자로 보내면 다음처럼 상대방 스마트폰에 뜹니다.

물론 상대방은 3D 디지털 카드를 받아보고 짜릿해집니다 ♪♬♪♬♪♬


'케이크'카드는 디지털 카드에 종이와 손글씨 질감을 살리고,
보내는 사람이 넣고싶은 사진을 넣을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디지털에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보내니 상대방의 감동이 크겠지요? ♪♬♪♬♪♬

------------------
이와 함께 'Happy Card'앱도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

도움이 되셨나요?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나눔대사 혜민스님)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지혜와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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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둣솻 2013.12.18 20:42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픈성탄 주님께 우리 가족드려요

2012.12.31 16:12 모바일 앱

스마트폰,태블릿PC 같은 모바일 기기가 웹을 제치고,인류 정보생활의 주류로 떠오르고 있지요

앱스토리 잡지가 <2012년 최고의 모바일 기기>를 선정했습니다 

<스마트폰 1위>는 갤럭시 노트2 ; 5.5인치 넓은 화면인데도 배터리 성능이 우수하고,컴퓨터 운영체제와 사후 서비스 등에서 좋은 점수.
여름에 남성이 들고 다니기에는 다소 문제.

                                -갤럭시 노트 2-

<태블릿PC 1위>는 넥서스 10 ; 저렴하면서도 최고 해상도 등 훌륭한 성능.
아이패드를 견제할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선두.
해상도가 너무 좋아 구동되는 앱이 아직 부족.


















                                    -넥서스 10 -

<디자인 1위>갤럭시 S3 스마트폰; 매끈한 뒷태와 페블 블루 색상 등.





















                                -갤럭시 S3 -

<배터리 1위>갤럭시 노트2 스마트폰; 교환식이어서 편리함도.

세부 내용 ; http://bit.ly/X2kFEL

번외의 주목할 모바일 기기 ; http://bit.ly/WPCIdq
-------------------------------------------------------------------------
또한,모바일 포털 세티즌(www.cetizen.com)은 국내 누리꾼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를 뽑았습니다.반면 애플의 ‘아이폰5’는 4위에 머물러 눈길을 끌었지요.

이 결과는 올해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24종의 리뷰 조회수와 평점, 댓글수를 40%로 하고, 지난 20일부터 7일 간 진행한 투표 점수 60%를 종합한 결과.

갤럭시 노트2는 대화면 스마트폰 열풍을 이끌고 있지요. 5.5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6GHz 쿼드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2GB 램, 3100mAh 배터리 등을 탑재. S펜 기능과 멀티태스킹,사용자경험 등이 전작보다 향상됐다는 평가입니다. 

2위는 LG전자의 '옵티머스G'(Optimus G)가 선정됐습니다. 
트루 HD IPS+ 디스플레이를 적용, 아몰레드보다 1.6배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지요. 또한 퀄컴의 LTE 기반 차세대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S4 프로(APQ8064)’를 탑재,성능을 40% 정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옵티머스G-

관련 기사; http://bit.ly/YEigLW

도움이 되셨나요?
마구 마구 행복한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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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글 잘봤어요~
    갤럭시노트 갤럭시S3 아이폰 간지나는 케이스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2012.08.09 10:58 모바일 앱

 [기부톡] "나는 통화로 기부한다"


“내 휴대폰은 기부천사”
 
스마트폰으로 통화만 하면 내가 지원하고 싶은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전달되는,신나고 ‘스마트’한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기브네트웍스가 개발한 앱인 ‘기부톡’(Give Talk)이 그것.
'You call, We Give’가 모토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이 나온데 이어 8월부터 아이폰 앱도 나와 본격 보급이 시작됐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앱 스토어 검색창에 ‘기부톡’을 입력해 지금 다운 받아보세요. 
통화할 때마다 나눔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최근 KBS 9시 뉴스에 <“게으르게 협력하자” 쉬운 기부 확산>이라는 기사로 기부톡이 보도됐습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하단에 배치하세요.
 
이 앱을 눌러 통화하면 1분이상의 통화에 대해 분당 3원(G)의 골드 포인트가 적립돼 매달 누적액이 내가 미리 지정해놓은 공익단체에 현금으로 기부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기존 전화 앱을 써도 기부톡이 가동됩니다)




현재 10여개 공익단체에 대해 벌써 3천3백여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습니다. 
 
누구나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일에 손쉽게 기여할수 있는 길이 신기하게 열린 겁니다. 우와!!

개발회사측이 통신사와 협약해 통화유발수수료를 적립해 기부금화해주니 
‘내 통화요금이 더 나가지 않나’하는 걱정은 접으세요.

기부할 공익단체 중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을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보통 봉사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거꾸로 봉사단을 만들어 아동들을 자긍심 
넘치고 주체적인 존재로 멋지게 바꾸고 있는 '파랑새봉사단'입니다.

아래와 같이 ‘기부단체 선택’>>>’기부 프로젝트’에 We Start가 있으니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한 단체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경우는 단체별 소셜미디어 링크가 아직 활성화안되어 있는게 아쉽습니다.


<1>활용법 안내
 
기부톡 앱을 설치하면 나타나는 첫 화면입니다.



하단에 ‘메시지’ ‘최근 통화’ ‘연락처’ ‘키패드’와 ‘Give Talk 안내’ 탭이 있습니다.
기존에 통화하실 때와 같은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연락처’안에 ‘즐겨찾기(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아이폰 버전의 경우 ‘즐겨찾기’기능이 만들어지도록 개발회사측이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이 화면에서 기부 단체 선택(나뭇잎 그림)을 합니다.


‘이용 안내’도 살펴봅니다.


‘마이 페이지’에는 통화로 생긴 나의 기부금(골드 포인트)과,
이벤트 참여나 친구 추천(기부톡 알리기)으로 생긴 실버 포인트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별로 주어진 평생 기부번호(자랑스럽지요?)도 나타납니다.
선택한 공익단체와 친구 추천수도 표시됩니다.
 
기부자 레벨도 보입니다.(자존심의 문제! 나의 기부 등급을 높여보세요)

 

그 다음은 ‘친구 추천’ (기부톡 알리기)기능을 안내합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메시지,이메일로 친구,친지에게 클릭 하나로 기부톡을 쓰도록 권유할 수 있습니다.이 자체도 나눔활동이지요.

게다가 추천할 때마다 실버 포인트가 쌓입니다.실버 포인트는 친구 추천,기부톡 이벤트 참여,
기부 몰(향후 개설)상품 구매 등에 씁니다.

실버 포인트는 또 통화 1분당 100실버가 쌓입니다.

#기부톡측은 기부톡 사용이 국민 속으로 확산되면 연간 7,200억원의 기부도 가능하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함께 하세요!

<2>부가 서비스

#기부펀(Funation=즐거운 기부)
기부 게임,기부 장터,기부 로또,기부 운세 등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하시라!
내 실버포인트로 상품을 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 메시지
기부톡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기부금 적립이 안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기업과 제휴해 ‘기부 메시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낼 때 스폰서 기업의 로고를 클릭해 메시지에 별첨하면 그 기업의 
나눔 메시지가 포함돼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상업적 광고는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역시 특정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적립되게 할 수 있습니다.

<3>유의 사항
 
-KT LTE-520이상 WRAP 요금제 사용자는 기부톡 활용시 통화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으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기부톡 사용자 중 망내망(SK↔SK, KT↔KT, LG↔LG)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 대상자께서는 상대방이 같은 통신사 이용자일 경우 기부톡 환경설정에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 통화시 예외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기부톡으로 통화 후 같은 통신사였다는 것을 아셨다면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기부톡을 이용해 통화하게 되면 기부톡 망을 경유하기 때문.
이 때문에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에서 제외되며 대신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사용자께서는 기본 통화분 수내에서 기부톡을 이용하여 기부금을 적립하세요.

-커플간, 가족간 무료 통화의 경우
기부톡은 통신사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기본통화를 통해 사용자들이 선택한 기부단체에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커플요금제/가족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무료통화에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커플요금제, 가족 요금제를 가입하신분들은 기부톡 환경설정 내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놓으셔야 커플, 가족 통화시 음성통화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하시지 않으셨다면 통화시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기부톡
   홈페이지 www.givetalk.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givetalk
   트위터 www.twtkr.com/give_talk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start.or.kr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OYuXb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61LB7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영상 : http://youtu.be/moHaPSmFTOg

감사합니다.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함께 하세요.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를 권하는 행복한 나눔 전도사가 되어주세요.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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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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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23:20 모바일 앱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구글의 크롬(Chrome)브라우저(웹 탐색기)를 쓸수 있게됐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에서도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신,여러 장점이 있는 구글 크롬을 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서 낭보입니다.










       <크롬 로고>

인터넷 조사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크롬은 지난달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32.4%의 점유율을 차지해 1위였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32.1%)를 처음으로 앞지르고 세계 1위 웹브라우저가 됐습니다.


구글은 이번에 ‘크롬’을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서비스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이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크롬을 다운로드해 아이폰/패드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파리(애플의 웹 브라우저)보다 훨씬 낫다”는 사용자들의 찬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용 크롬의 특장점을 정리합니다.


#PC의 크롬에 있는 북마크를 아이폰/패드에서 쓸 수 있습니다.큰 장점이지요.

  모든 기기의 북마크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동기화돼 아주 편해집니다.


#동일한 검색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검색과 탐색이 빨라집니다.
  검색어 자동완성 서비스도 이용 가능.


#간편하고 직관적인 환경
  -
탭을 개수의 제한 없이 열 수 있고,탭 간에 빠른 전환.
  -아이폰에서는 카드를 넘기듯이 탭을 손가락으로 넘기면 됨.
  -아이패드에서는 한 페이지씩 스와이프하여 탭을 전환.


#PC자료의 동기화
  -크롬으로 
로그인하면 PC의 열린 탭, 북마크, 비밀번호 및 검색주소창 자료
    를 모바일로 동기화 가능.
  -중단한 부분도 그대로 유지됨.


#개인정보보호(시크릿 탭)
  -기록을 저장하지 않고 인터넷 탐색.

-------------------------------------------

활용법을 안내합니다.


(1)크롬 앱을 아이폰/패드에 다운로드


(2)크롬 ID와 비밀번호 입력해 PC 크롬과 동기화


(3)동기화된 북마크 활용하기


메뉴의 '북마크'를 누른다. 





























'데스크탑 북마크'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과 같은 PC의 내 북마크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짜잔! 내 북마크가 나타납니다.



(4)빠른 검색 활용





























(5)간편한 탭 열기 및 닫기





























(6)탭 전환





























(7)PC 등 다른 기기와 동기화(크롬 로그인)





























(8)인터넷 탐색 기록 보안 기능

                                                    




























(9)최근에 닫은 탭 보기 화면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관련 글; 크롬 브라우저로 인터넷 경쟁력 10배 높이기


             http://smnanum.tistory.c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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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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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9 23:02 모바일 앱
전설이 된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우리에게 남기고 간 말들.
 

동양으로 치면 도인의 경지에 오른 인물이라 메시지가 가슴에 파고듭니다.
그중 한마디.
"사랑하는 사람을 찾듯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그가 떠나버린 지금 전 세계 사람들은 그의 제품  'iPad'대신  'iSad'하며 탄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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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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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8 23:27 모바일 앱
"iSad"
애플사 스티브 잡스(Steve Jobs)사후에 'iPad'(아이패드)에 빗대 등장한 유행어입니다.

IT와 인문학적 상상력을 멋지게 연결시킨 선지자이자 인류의 삶의 질을 바꾸어놓은
혁신가였기에 애도의 물결이 지구촌을 휩쓸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일생과 그의 작품들을 비주얼로 보시지오.
'All about Steve Jobs'라는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이 사이트가 제공하는 잡스의 비주얼 자료들을 볼까요?
 
<연령대별 사진>


<잡스 특유의 제스추어>


<잡스 캐리캐처>


<애플의 첫 제품>


<맥 PC>


<iPod>; 애플의 MP3

 
<아이폰/아이패드> 


<iPod 오디오와 애플 TV>


<잡스 일대기>


<홈페이지를 잡스 추모 이미지로 바꾼 IT 뉴스 사이트 Wired >


<iSad Again !!>


                  그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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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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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22:29 모바일 앱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망하고,언제나 우직하게 나아가세요)
멋쟁이 애플 전 회장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대학 졸업식(2005년)연설문을 영한 대역한 자료입니다. 
자신의 인생 전환점 3가지에 대해 실감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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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오늘, 저는 여러분께 제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게 답니다. 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딱 세가지만요 먼저, 인생의 전환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So why did I drop out? 

 

전 리드 칼리지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습니다. 그래도 일년 반 정도는 도강을 듣다, 정말로 그만뒀습니다. 왜 자퇴했을까요?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erything was all set for me!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그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 생모는 대학원생인 젊은 미혼모였습니다. 그래서 저를 입양보내기로 결심했던 거지요. 그녀는 제 미래를 생각해, 대학 정도는 졸업한 교양있는 사람이 양부모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they really wanted a girl.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그들은 여자 아이를 원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 대신 대기자 명단에 있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걸려온 전화를 받고 : "어떡하죠?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래도 입양하실 건가요?" 

 

They said: "Of course." 

 

"물론이죠"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그런데 알고보니 양어머니는 대졸자도 아니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못한 사람이어서 친어머니는 입양동의서 쓰기를 거부했습니다.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And 17 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친어머니는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후 몇개월이 지나서야 화가 풀렸습니다. 17년후, 저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But I naively chose a college that was almost as expensive as Stanford, and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그러나 저는 멍청하게도 바로 이 곳, 스탠포드의 학비와 맞먹는 값비싼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부모님이 힘들게 모아뒀던 돈이 모두 제 학비로 들어갔습니다. 

 

After six months,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결국 6개월 후, 저는 대학 공부가 그만한 가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인생에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대학교육이 그 것에 얼마나 어떻게 도움이 될지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And here I was spending all of the money my parents had saved their entire life. So I decided to drop out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게다가 양부모님들이 평생토록 모은 재산이 전부 제 학비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잘 될거라 믿고 자퇴를 결심했습니다.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The minute I dropped out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당시에는 두려웠지만, 뒤돌아 보았을때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자퇴한 순간, 흥미없던 필수과목들을 듣는 것은 그만두고 관심있는 강의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It wasn't all romantic. I didn't have a dorm room, so I slept on the floor in friends' rooms, I returned coke bottles for the 5¢ deposits to buy food with, and I would walk the 7 miles across town every Sunday night to get one good meal a week at the Hare Krishna temple. 

 

그렇다고 꼭 낭만적인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전 기숙사에 머물 수 없었기 때문에 친구 집 마룻바닥에 자기도 했고 한 병당 5센트씩하는 코카콜라 빈병을 팔아서 먹을 것을 사기도 했습니다. 또 매주 일요일,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 위해 7마일이나 걸어서 하레 크리슈나 사원의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I loved it. 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Let me give you one example: 

 

맛있더군요. 당시 순전히 호기와 직감만을 믿고 저지른 일들이 후에 정말 값진 경험이 됐습니다. 예를 든다면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Throughout the campus every poster, every label on every drawer, was beautifully hand calligraphed. 

 

그 당시 리드 칼리지는 아마 미국 최고의 서체 교육을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 곳곳에 붙어있는 포스터, 서랍에 붙어있는 상표들은 너무 아름다웠구요.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어차피 자퇴한 상황이라, 정규 과목을 들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서체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마음먹고 서체 수업을 들었습니다. 

 

I learned about serif and san serif typefaces, about varying the amount of space between different letter combinations, about what makes great typography great.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그 때 저는 세리프와 산 세리프체를, 다른 글씨의 조합간의 그 여백의 다양함을, 무엇이 위대한 타이포그래피를 위대하게 만드는 지를 배웠습니다. 그것은 '과학적'인 방식으로는 따라하기 힘든 아름답고, 유서깊고, 예술적으로 미묘한 것이었고, 전 매료되었습니다.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But ten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 

 

이런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첫번째 매킨토시를 구상할 때, 그 것들은 고스란히 빛을 발했습니다.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If I had never dropped in on that single course in college, the Mac would have never had multiple typefaces or proportionally spaced fonts. And since Windows just copied the Mac, its likely that no personal computer would have them. 

 

우리가 설계한 매킨토시에 그 기능을 모두 집어넣었으니까요. 그것은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였습니다. 만약 제가 그 서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매킨토시의 복수서체 기능이나 자동 자간 맞춤 기능은 없었을 것이고 맥을 그대로 따라한 윈도우도 그런 기능이 없었을 것이고, 결국 개인용 컴퓨터에는 이런 기능이 탑재될 수 없었을 겁니다. ( ^^ )

 

If I had never dropped out, I would have never dropped in on this calligraphy class, and personal computers might not have the wonderful typography that they do. 

 

만약 학교를 자퇴하지 않았다면, 서체 수업을 듣지 못했을 것이고 결국 개인용 컴퓨터가 오늘날처럼 뛰어난 글씨체들을 가질 수도 없었을 겁니다. 

 

Of course it was impossible to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when I was in college. 

 

물론 제가 대학에 있을 때는 그 순간들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없었습니다. 

 

But it was very, very clear looking backwards ten years later.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모든 것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달리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만을 연관시켜 볼 수 있을 뿐이죠.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현재의 순간들이 미래에 어떤식으로든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만 합니다.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여러분들은 자신의 배짱, 운명, 인생, 카르마(업) 등 무엇이든지 간에 '그 무엇'에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이런 믿음이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 인생에서 남들과는 다른 모든 '차이'들을 만들어냈습니다. 

 

 

My second story is about love and loss. 

 

두번째는 사랑과 상실입니다. 

 

I was lucky I found what I loved to do early in life. 

 

저는 운 좋게도 인생에서 정말 하고싶은 일을 일찍 발견했습니다. 

 

Woz and I started Apple in my parents garage when I was 20. 

 

제가 20살 때, 부모님의 차고에서 워즈(스티브 워즈니악)와 함께 애플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We worked hard, and in 10 years Apple had grown from just the two of us in a garage into a $2 billion company with over 4000 employees. 

 

우리는 열심히 일해서, 차고에서 2명으로 시작한 애플은 10년 후에 4000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2백억달러짜리 기업이 되었습니다. 

 

We had just released our finest creation - the Macintosh - a year earlier, and I had just turned 30. And then I got fired. 

 

제 나이 29살, 우리는 최고의 작품인 매킨토시를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저는 해고당했습니다.

 

How can you get fired from a company you started? 

 

내가 세운 회사에서 내가 해고 당하다니! 

 

Well, as Apple grew we hired someone who I thought was very talented to run the company with me, 

 

당시, 애플이 점점 성장하면서, 저는 저와 함께 회사를 경영할 유능한 경영자를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nd for the first year or so things went well. 

 

처음 1년정도는 그런대로 잘 돌아갔습니다. 

 

But then our visions of the future began to diverge and eventually we had a falling out. 

 

그런데 언젠가부터 우리의 비전은 서로 어긋나기 시작했고, 결국 우리 둘의 사이도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When we did, our Board of Directors sided with him. So at 30 I was out. And very publicly out. 

 

이 때, 우리 회사의 경영진들은 존 스컬리의 편을 들었고, 저는 30살에 쫓겨나야만 했습니다. 그 것도 아주 공공연하게. 

 

What had been the focus of my entire adult life was gone, and it was devastating. 

 

저는 인생의 촛점을 잃어버렸고, 뭐라 말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I really didn't know what to do for a few months. 

 

전 정말 말 그대로, 몇 개월 동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I felt that I had let the previous generation of entrepreneurs down - that I had dropped the baton as it was being passed to me. 

 

마치 달리기 계주에서 바톤을 놓친 선수처럼, 선배 벤처기업인들에게 송구스런 마음이 들었고 

 

I met with David Packard and Bob Noyce and tried to apologize for screwing up so badly. 

 

데이비드 패커드(HP의 공동 창업자)와 밥 노이스(인텔 공동 창업자)를 만나 이렇게 실패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했습니다. 

 

I was a very public failure, and I even thought about running away from the valley. 

 

저는 완전히 '공공의 실패작'으로 전락했고, 실리콘 밸리에서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But something slowly began to dawn on me. 

 

그러나 제 맘 속에는 뭔가가 천천히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I still loved what I did. The turn of events at Apple had not changed that one bit. 

 

전 여전히 제가 했던 일을 사랑했고, 애플에서 겪었던 일들조차도 그런 마음들을 꺾지 못했습니다. 

 

I had been rejected, but I was still in love. And so I decided to start over. 

 

전 해고당했지만, 여전히 일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I didn't see it then, but it turned out that getting fired from Apple was the best thing that could have ever happened to me. 

 

당시에는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당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사건임을 깨닫게 됐습니다. 

 

The heaviness of being successful was replaced by the lightness of being a beginner again, less sure about everything. 

 

그 사건으로 인해 저는 성공이란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It freed me to enter one of the most creative periods of my life. 

 

자유를 만끽하며, 내 인생의 최고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기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 

 

During the next five years, I started a company named NeXT, another company named Pixar,and fell in love with an amazing woman who would become my wife. 

 

이후 5년동안 저는 '넥스트', '픽사'를 만들고, 그리고 지금 제 아내가 되어준 그녀와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Pixar went on to create the worlds first computer animated feature film, Toy Story, and is now the most successful animation studio in the world. 

 

픽사는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시작으로, 지금은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되었습니다. 

 

In a remarkable turn of events, Apple bought NeXT, I retuned to Apple, and the technology we developed at NeXT is at the heart of Apple's current renaissance. 

 

세기의 사건으로 평가되는 애플의 넥스트 인수와 저의 애플로 복귀 후, 넥스트 시절 개발했던 기술들은 현재 애플의 르네상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And Laurene and I have a wonderful family together. 

 

또한 로렌과 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I'm pretty sure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I hadn't been fired from Apple. 

 

애플에서 해고당하지 않았다면, 이런 기쁜 일들중 어떤 한가지도 겪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It was awful tasting medicine, but I guess the patient needed it. 

 

정말 독하고 쓰디 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봅니다.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뒷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전 반드시 인생에서 해야할, 제가 사랑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먼저 다가오지 않듯, 일도 그런 것이죠.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노동'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그런 거대한 시간 속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가 위대한 일을 한다고 자부하는 것입니다.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자신의 일을 위대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때는, 사랑하는 일을 하고있는 그 순간 뿐입니다.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지금도 찾지 못했거나, 잘 모르겠다해도 주저앉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전심을 다하면 반드시 찾을 수 있습니다.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일단 한 번 찾아낸다면,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처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깊어질 것입니다.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그러니 그 것들을 찾아낼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현실에 주저앉지 마세요. 

 

My third story is about death. 

 

세번째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17살 때, 이런 경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 

 

이 글에 감명받은 저는 그 후 50살이 되도록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매일아침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Because almost everything ? 

 

왜냐구요?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외부의 기대, 각종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들은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죽음' 을 직면해서는 모두 떨어져나가고, 오직 진실로 중요한 것들 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여러분들이 지금 모두 잃어버린 상태라면, 더이상 잃을 것도 없기에 본능에 충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저는 1년 전쯤 암진단을 받았습니다.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아침 7시 반에 검사를 받았는데, 이미 췌장에 종양이 있었습니다.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그전까지는 췌장이란 게 뭔지도 몰랐는데요.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의사들은 길어야 3개월에서 6개월이라고 말했습니다.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 code for prepare to die. 

 

주치의는 집으로 돌아가 신변정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라는 뜻이었죠. 

 

It means to try to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10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그것은 내 아이들에게 10년동안 해줄수 있는 것을 단 몇 달안에 다 해치워야된단 말이었고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임종 시에 사람들이 받을 충격이 덜하도록 매사를 정리하란 말이었고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작별인사를 준비하라는 말이었습니다. 

 

I lived with that diagnosis all day.

 

전 불치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Later that evening I had a biopsy, where they stuck an endoscope down my throat, 

through my stomach and into my intestines, put a needle into my pancreas and got a few cells from the tumor. 

 

그 날 저녁 위장을 지나 장까지 내시경을 넣어서 암세포를 채취해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I was sedated, but my wife, who was there, told me that when they viewed the cells under a microscope 

 

저는 마취상태였는데, 후에 아내가 말해주길, 현미경으로 세포를 분석한 결과 

 

the doctors started crying because it turned out to be a very rare form of pancreatic cancer that is curable with surgery. 

 

치료가 가능한 아주 희귀한 췌장암으로써, 의사들까지도 기뻐서 눈물을 글썽였다고 합니다. 

 

I had the surgery and I'm fine now. 

 

저는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This was the closest I've been to facing death, and I hope its the closest I get for a few more decades. 

 

그 때만큼 제가 죽음에 가까이 가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수십년간은 그렇게 가까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이런 경험을 해보니, '죽음'이 때론 유용하단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아무도 죽길 원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고싶다는 사람들조차도 그곳에 가기위해 죽고 싶어하지는 않죠.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그리고 여전히 죽음은 우리모두의 숙명입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죠.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 '죽음'이니까요.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죽음은 '인생들'을 변화시킵니다. 죽음은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지금의 여러분들은 그 중에 '새로움'이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머지 않은때에 여러분들도 새로운 세대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줘야할 것입니다.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너무 극적으로 들렸다면 죄송하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낭비하지 마십쇼.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도그마(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타인의 소리들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이미 마음과 영감은 당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죠. 

 

When I was young, there was an amazing publication called The Whole Earth Catalog, which was one of the bibles of my generation. 

 

제가 어릴 때, 제 나이 또래라면 다 알만한 '지구 백과'란 책이 있었습니다. 

 

It was created by a fellow named Stewart Brand not far from here in Menlo Park, and he brought it to life with his poetic touch.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먼로 파크에 사는 스튜어트 브랜드란 사람이 쓴 책인데, 자신의 모든 걸 불어넣은 책이었지요. 

 

This was in the late 1960's, before personal computers and desktop publishing, so it was all made with typewriters, scissors, and polaroid cameras. 

 

PC나 전자출판이 존재하기 전인 1960년대 후반이었기 때문에, 타자기, 가위, 폴라노이드로 그 책을 만들었습니다. 

 

It was sort of like Google in paperback form, 35 years before Google came along: 

 

35년 전의 책으로 된 구글이라고나 할까요. 

 

it was idealistic, and overflowing with neat tools and great notions. 

 

그 책은 위대한 의지와 아주 간단한 도구만으로 만들어진 역작이었습니다. 

 

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스튜어트와 친구들은 몇 번의 개정판을 내놓았고, 수명이 다할 때쯤엔 최종판을 내놓았습니다.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그 때가 70년대 중반, 제가 여러분 나이 때였죠.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최종판의 뒤쪽 표지에는 이른 아침 시골길 사진이 있었는데,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아마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히치하이킹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지요.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그 사진 밑에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그 것이 그들의 마지막 작별인사였습니다.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이런 방법으로 가길 원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망하고,언제나 우직하게 나아가세요.  

 

Thank you all very much. 

 

감사합니다.

 

[출처] 스티븐 잡스의 스탠포드대 졸업식 연설  옮김: 커리어클릭 헤드헌터 성제남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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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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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6 23:01 모바일 앱
이제 인류는 말을 입보다 손가락(클릭)으로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PaidViewpoint사가 최근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스마트폰)이용자의 용도별 이용시간을 조사한 결과 사람들은 아이폰 이용시간중 가장 많은 35%를 문자메시지나 이메일 송수신에 쓰고 있었습니다.

이용시간 중 19%는 문자메시지에 썼습니다.
16%는 이메일  확인에 썼습니다.따라서 문자와 관련된 이용이 35%나 됩니다.

전화에 할애된  시간은 17%에 그쳤습니다.

그 다음은 인터넷 브라우저(아이폰의 경우 사파리)이용에 16%의 시간을
썼고,앱(응용 프로그램)스토어 탐색에 16%의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사진 촬영이나 
사진 검색에는 10%의 시간을 사용했습니다.  

지도 활용에는 전체 시간의 6%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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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용자의 80%는 하루 15번 이상 아이폰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앱(응용프로그램)은 무료 앱을 1인당 평균 5~30개 쓰고있습니다.유료 앱도
1인당 0~10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일수록 10월에 나오는
아이폰 5 구매의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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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과는 또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통화용보다는 모바일 정보화
기기로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해준 것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관련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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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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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 10:02 모바일 앱
개인간에 수수료 부담 없이 스마트폰에서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스마트폰 앱(Application)이 나와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모바일 벼룩시장의 대표주자를 겨냥하는 것 같습니다.

CJ오쇼핑이 2월 중순 내놓은 '오늘마켓'앱이 그 것입니다.
그동안의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가 기업이 중개하는 대폭 할인 공동구매 위주였는데, 개인간에 거래하는 C2C(Customer to Customer)모델이 나온 겁니다.
물건은 쓰던 것도 되고 새 것도 됩니다.


아이폰 용 앱이 나왔고, 안드로이드용은 상반기중 나올 예정입니다.
팟게이트에서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첫 화면에서는 등록순,인기순,거리순으로 물건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위치기반 서비스가 되는 모바일이어서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내놓은 물건을 확인할수 있는 것이지요.

물건을 하나 선택해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그 아래에 판매 물품 설명에 이어 판매자와의 다양한 연락방법이 나와 있습니다.스마트폰 상에서 바로 연락할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바로 통화도 되고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로도 연락 가능합니다.

판매자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바로 연락하는 링크도 있습니다.(물론 판매자가 사전에 연결해 놓아야 합니다).
판매자는 페이스북 등에 그 물건에 대한 사연 등을 더 자세히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판매자는 자신의 트위터 등을 통해 '오늘마켓'에 내놓은 물건을 홍보할수도 있겠습니다.소셜 미디어 시대의 장점을 잘 반영한 셈입니다.

대금과 물건은 양 당사자가 주고 받습니다.앞으로는 스마트폰에서 바로 결제가 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원하는 물건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승용차,중고 명품 같은 비교적 고가의 물건들도 벌써 올라와 있습니다.


내가 물건을 팔고 싶을 때는 '물품 등록'을 누르면 됩니다.

 
물품 사진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바로 올릴 수 있다는 점도 간편합니다.기존의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장터는 사진을 찍어 PC로 옮기고, 쇼핑몰이나 카페에 판매자 등록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완소'라는 코너도 있습니다.
이 곳은 자랑하거나 추천하고싶은 물건과 스토리를 올려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수집가나 매니어들이 이용할만 합니다.

이밖에 위 화면에 있듯이 '구인'과 '구직'코너도 서비스하니 활용해보시기길.

언제 어디서나 물건을 내놓고, 또 남이 내놓은 물건을 조회해볼 수 있는 모바일 장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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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비스니, CJ오쇼핑은 무엇이 남을까요?
회사측은 홈쇼핑의 아웃렛 상품,일일 특가품,당일 배송 상품 등 모바일에 특화된 상품을 홍보하는 창구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한편 주민번호나 이메일 등을 통한 본인 인증 절차가 없어 간편하기는 하지만,판매자의 신분 위장을 막는 안전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판매후 자신의 거래정보를 지울수 없는 것도 단점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소셜 커머스가 어디까지 진화해 인류의 비즈니스 방식을 바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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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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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8 22:06 모바일 앱
스마트폰에서 페이스북으로 바로 사진을 올리기는 어렵다고 알려져 왔는데 picbounce라는 아이폰 앱이 있군요. 실험삼아 Step이라는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유럽 화가의 그림을 아이폰으로 찍어올립니다
동시에 트위터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스마트폰 앱(무료)에서 Setting을 누르면 Share 기능을 통해 지인들에게 문자메시지나 이메일로도 생생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 사진 즉시 전송용 앱으로는 최고인 듯 싶습니다.누구나 이 방식을 활용하면 세계적 실시간 특종 사진이 가능합니다.여러분은 멋쟁이 기자입니다.

http://picbounce.com/4k0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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